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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사주운세와 인터넷 작명의 허와 실

사주작명-예당 | 2009-03-24 16:55 | 조회 0 | 출처: 본인작성

인터넷사주 운세와 인터넷작명의 허와 실

 -컴퓨터 사주&작명 프로그램의 변별성과 우려....그 올바른 사용

 


현대문명의 발달은 수천 년을 이어오는 전통적인 방식을 일시에 바꾸어 놓는 획기적인 문물을 발명하고 제작하고 대량화하여, 쉽고 편리하고 간편하게 대중들에게 정보를 전달하고 전달받게 한다. 이러한 20세기 후기산업주의 양상은 순기능과 역기능이 동전의 양면 같아서 때로는 우리에게 안락과 혼돈스러움을 동시에 양산하기도 한다.

 


그 중 하나가 최근 불붙는 운세사이트의 확대재생산이요, 익명성과 편의성을 바탕으로 한 무변별한 작명사이트 프로그램이다.....컴퓨터에 프로그래밍화된  인터넷사주풀이가 그 중 가장 대표적인 프로그램사이트다. 이 컴퓨터사주풀이는 현재 인터넷 운세사이트가 급속도로 늘어나면서 빠르게 전파되고 그 파급효과 또한 대단하여 일파만파로 다양한 사주프로그램들이 퍼져나가고 있다. 이로서 공부를 한 사주 전문가가 아니어도 창업을 하며 타인의 사주를 혹은 어린 생명의 작명을 겁없이 하는 등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는 경우가 허다해졌다. 이러한 현상은 최근 10년 이래 역학계의 최고 큰 지각변동이라 볼 수 있으며 원로역학인은 물론 대학의 역학강단에서도 우려의 목소리가 심히 크지고 있다 ....  

 


대개 전통적인 사주풀이, 신수풀이의 아련한 추억은 늦은 밤거리 한쪽 길모퉁이에서 카바이트 불빛 아래 두꺼운 검은테 안경에 좀 꼬재재한 흰수념의 도인 같은 길도사(?)가 하는 것을 우리는 기억하고 있다. 이러한 아련한 풍경 속에 등장하는 것이 그 카바이트의 푸르스럼한 불빛이요, 인생의 교훈이요, 스스로가 경계삼을 말씀이 오갔다...그리고 그 해묵은 명주 보자기 위에 너덜너덜하게 침으로 얼룩져 누워있는 작은 소책자...

그 책자가 바로 사주를 뽑는 만세력(사주달력)이었다.

 


그랬다. 그때는 혹은 지금도 그리하는 길도사가 없지는 않지만... 그런데 여기서 한가지 도인의 지참물 중에 하나인 이 만세력(사주달력)은 사주상담에 없으면 아니 되는 것으로 사주보는 이의 필수품이다. 옛적에 역학도인으로 유명한 제산, 박재현 선생은 70년대 유신때 중앙정보부(중정)의 부름으로 급히 소환(?)되다시피 하여 갔다가 막상 각하의 운기를 보려하였지만 급히 오느라 만세력을 챙기지 않아 낭패를 본 에피소드도 있다. 만약 그때에 지금 같은 인터넷이 되는 컴퓨터가 있었다면 제산선생을 그리 초조하게 만들지는 않았을 것이다.

 


컴퓨터 만세력 프로그램은 이러한 경우 매우 유용하게 쓰인다. 언제 어디에서나 인터넷이 되고 컴퓨터가 있는 곳이라면 특히 우리나라처럼 인터넷 강국은 더더욱 쓰임새 있게 작용하는 것이 컴퓨터 만세력, 즉, 사주달력 프로그램이다. 이러한 점에서 볼 때, 책자로 된 만세력에서 사주를 찾다가 그 깨알 같은 글 행간을 놓쳐 실수로 잘못 뽑는 엉터리 사주보다는 정확하게 만세력을 뽑을 수 있고, 또한 공부를 한 역학인이라면 스스로 전통時와 조자, 야자時를 구분하여 사용하기도 함에 그 편리함과 정확성은 과히 대단하다고 봐야 한다.

 

또한 이와 유사한 프로그램으로 성명학에서도 수리학의 뜻이 담긴 작명 프로그램은 계산기의 역할을 하기에 작명을 하는 이에게 보조적 프로그램으로 유용하게 활용된다. 漢字의 원획수를 더하고 빼고 하여 정해진 툴박스에서 검증을 거치는 81수리의 元亨利貞格 검증의 경우는 사람마다 그 학문의 깊이에서 漢字쓰기의 획수 오류를 잡아주는 유용한 도구다. 특히 한 때 우리나라는 공교육에서 한자/한문교육을 아예 없애버린 적도 있어 실제 작명을 하는 이도 도사(?!)라 칭송 받는 이도 한자의 원획수를 모르는 이가 예상외로 많음은 아니걱정된다 할 수 없다. 또한 요즈음의 젊은 세대는 한자를 <쓰기>가 아니라 그리는 수준인 경우도 있어 같은 역학인이라 하더라도 그 시각에는 큰 차이를 둔다....하여 어떤 유명 작명가는 아예 성명학은 뿌리없는 학문 취급을 하며 수리오행인 <성명학의 원형리정>을 무시하는 몰상식의 우를 범하는 이도 있다...즉 그 한자 자의의 수리를 계산함에 스스로 정확도가 떨어져 갈피를 못잡는 경우다...

 

예를 들어 가장 기초적으로 풀초변[艸]의 원획수를 [ 艹 ]로 오인식하여 한자 자의 수리오행에 <4획>을 대입하여 작명하는 경우다...그러니 작명가마다 그 해석이 다르고 감정결과가 다르다.... 더 가관은 사주가 용신이 <木>을 원해서 나무 [木]변을 넣어 작명해주는 난센스의 작명가가 아직도 허다함은 우리 역학인 스스로가 사주 감정을 미신화시키는 자기함정을 파고 있음은 오늘날 역학계의 반성과 자정노력을 요구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성명학도 고도의 수리학문이다...원획수의 수리조합은 돋보기 안경에, 스스로 터득한 천자문의 그리기 획수와 다른 방정식인 것이다..."왜? 조합되는 수리가 자의오행을 타는가"에 대한 음양오행의 공부가 미천함은 무매한 작명가 스스로가 극복해야 할 과제지만..., 모르는 한자를 옥편에서 찾듯 스스로 공부한 것에 프로그램화된 작명의 오행수리는 대입검증을 거쳐 보조적 수단으로 활용함은 내담자의 사주감정혹은 작명의 정확도를 높이는데 과학적 검증 시스템의 한 경우로 그 쓰임이 유용한 것이다....단, 그 프로그램을 맹신하는 것은 금물이며, 검증은 학문적 토대 속에서 스스로 꼭 거쳐야 한다 ...그리고 그 무엇보다 주요한 것은 학문을 바탕으로 한 기본적 사주감정의 탄탄한 실력이요, 경륜이 바탕 되어 있어야 하는 것이다.

또한 내적으로는 작명창작의 소명의식과 신명력을 작명가라면 타고나야 할 것이다.

 


그런데 여기서 한가지 짚고 넘어가야 하는 것이 있다...

 

즉,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고 이러한 대중화된 프로그래밍사주풀이나 작명프로그램을 무분별하게 사용하고 이를 맹신하며 어떤이는 직업적 도구로 사용함에는 우려하지 않을 수 없는 혹세무민이 작금의 현실이다.... <칼>은 요리사가 들면 우리 몸에 보약이되는 음식을 만들지만 똑같은 칼을 도둑이 들면 피를 보는 것이다....즉, 이러한 정형화된 달력으로서의 사주 여듧자 -사주팔자 <만세력 프로그램보기> 활용을 넘어 컴퓨터 인터넷으로 프로그래밍화된 사주상담은 쥬크박스처럼 인터넷 결재와 동시에 한 개인의 사주상담풀이가 주루룩 인쇄되어 나온다. 따라서 그 과정의 신속성은 그 어느 유명도사와도 견줄 수 없을 만큼 빠르고 편리한데 문제는 그 속에서 나오는 상담내용의 質이다. 아시다시피 컴퓨터는 계산기의 원리로 1+1=2라는 공식적 대입으로 데이터베이스화되어 있기에 사주에 따른 격국용신과 형충파해, 신살. 등등의 상대성 원리에 따른 미세 파장의 氣의 강약을 지나치며 운세풀이 문장은 호흡이 거칠며 그 수준 또한 일본 역서 번역본이라 졸렬할 수밖에 없다. 또한 경륜있는 사주학자의 오랜 임상사례의 경험치가 수치로 반영될 수 없음은 사주상담의 진의성을 굉장히 떨어뜨리고 있음은 두말할 나위가 없는 것이다.

 

이점을 상담에 관심둔 이(내담자)는 꼭 알아야 한다...

최근 인터넷사주와 작명사이트의 시장은 중원의 패권에서 흥망상쇠를 거듭하여 이제는 전통적 사주상담보다는 오락의 수준이 되어가고 있으며 그 대상 또한 10대와 20대 초반으로 좁혀지고 있는 경향이다.


이러한 점에서 파생되는 양상으로 심히 우려스러운 점은 이러한 10대, 20대가 컴퓨터인터넷운세의 정형화된 상담 글틀과, 혹은 오락성이 짙어지고 있는 사주상담으로 인하여 알게 모르게 이들의 정신세계가 획일화되고, 나아가 삶의 심오한 가치, 생명의 존귀함, 사물의 가치 측도, 부부로서 혹의 친구로서의 믿음과 신뢰의 가치 등을 잃어가고 있다는 매우 걱정스런 현실이다. 이는  사주상담가의 한사람으로서 심히 우려하지 않을 수 없는 일로 매번 사주상담의 임상현장에서 느끼는 바이다. ....잘못푼 운세, 궁합, 오식한 사주, 오락성 짙은 내세관...

심히 우려되는 것이다. 


어찌보면 이들 10대 20대 초반은 몸은 성장했을지라도 정신세계는 아직 세상에 미혹될 여지가 많은 것이 현실임에 그릇된, 혹은 혹세무민하는 운세상담 정보로 인하여 스스로의 삶을 황폐화시키고 또는 헛된 꿈을 꾸게 만들며 그릇된 궁합 정보로 인하여 사람과의 만남에 터부를 둔다든가 하는 잘못된 선입감과 편견은 건강한 사회를 병들게 할 수도 있다는 점에서 작금의 도가 넘치는 수위를 간과할 수 없는 것이다.

 


물론, 아니 그런 사람도 있겠지만 신살론으로 얼룩진 사주풀이를 보고 백호대살이 끼어 차를 타면 죽는다고 하여 차를 못타는 사람 혹은 늦은 혼인수라 하여 사랑하는 이를 버리고 홀로 마흔을 훌쩍 넘기는 상관격의 여인,  등등 이러한 예는 수도 없이 많다.

 

또한 작명은 어떤가....!!

 

어떤 인터넷 자동작명사이트에 올라온 항의성 글을 보면 가관이다. -- "암만 내가 5000원 주고 이름짓지만 아기 이름자에 노비 노(奴)를 쓸 수 있냐!? " 라고 한 글이 있다.

 

나는 이 글에서 야릇한 미소를 떠올렸다. 먼저 노비 노(奴)자는 이름에 쓸 수는 있는 漢字임에 틀림없다.

그런데 이 상황은 ...자동으로 조합되어 출력되는 컴퓨터 <인터넷자동작명프로그램>의 이름짓기 출력이다보니 작명가가 검증도 하기 전에 바로 아이부모에게 <작명서> 출력된 것이고, 그 이름을 작명자는 볼 틈도 없었던 것이다. 그러니까 커피 자동판매기처럼 작명을 한 것일게다...그러니 작명가는 자신이 무슨 이름을 지어준 지도 모르고 있고 프로그램화된 작명 사이트는 조합형으로 그런 이름을 내보낸 것이다.

 

아무리 그 이름에 그 노자를 쓸 수 있다고 하여도 작명자가 한 번이라도  봤다면 그 이름을 그 부모에게 건네지는 않았을 테고 설사 그런 작명의 사연이 있었다면 충분한 설명이 뒤따랐을 터이다.  그런데.... 그래도 뒤맛이 뭔가 게운하지 않은 것은 그 부모란 사람이다. 첫 자녀라고 하면서 그 소중한 아이이름이라 하면서 담배 두갑 값의 가치을 매기다니.... 어찌됐건 이것이...이러한 상황이 작금의 현실이다 !!



그렇다고 컴퓨터 사주만 그러느냐 할 것이다. 물론 사람이 직접 하는 경우도 그러는 실수가 많으며 사기를 당하는 경우도 허다하기에 컴퓨터 사주만을 폄하할 수는 없다. 그러나 여기서 말하고자 함은 그 인터넷 운세와 작명의 익명성과 편리성에 따른 다수의 대중의 중독성과 삶의 <가벼움>을 말하는 것이며 가장 우려스러운 것은 프로그램화된 운세풀이의 획일성을 짚자는 것이다.

 


사주를 감정할 때, 약식으로 계산해도 사주 8자에 지장간이 2~3가지씩 4줄이며, 여기에 대운이 붙여지고 세운이 붙여지며, 형충파해에, 12운성에, 12신살이 붙여지면 아무리 못잡아도 55,296가지의 변의가 간섭적으로 나타나며, 四柱 자체의 수학적 계산법으로 볼 때는 사주의 연주가 60갑자에 월주가 12개월에 일주로 올 변수가 60가지, 여기에 12시를 곱하면 대략 518,400가지의 변의수를 가지는 것이 인간의 사주유형이다.

즉, 이러한 인간의 변별성이 개인사주를 감정하는 기본 바탕이 된다. 여기서 내담자의 질의에 따라 그 변별성의 경중을 가감하고 변의수를 줄여서 본다 해도 머릿속에서 계산되어지고 각 음양오행의 특성과 기저를 논고하려면 머릿속은 컴퓨터가 따라잡지 못하는 찰나의 흐름이 생성되며 여기서 판단되는 집약된 운기가 한 인생의 사주로 풀어지는 것이다.


그런데 컴퓨터 인터넷사주운세는 어떠한가!? 미리 특성별로 짜놓은 플로우 시트 예문을 몇 가지의 키워드로 프로그램화하여 일률적인 내용이 조합되어 프린트되고 있다. 물론 매우 정교한 프로그램도 생산되어 있다...그러나, 프로그램일 뿐이다...어찌보면 프로그램의 質에 따라 그 차이는 있을 수 있으나, ...또한 혹자는 혹세무민의 돌팔이 사주쟁이보다야 잘 다듬어진 국산 프로그램이 낫다고 보는이도 있다....하지만 문제는 동일한 예문이 조합되어 여러 내담자에게 획일적으로 나간다는 점에서는 심히 우려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인간은 그 생김이 다르듯 그 인생살이가 비슷해 보여도 각기 제각각의 運路를 걷고 있다. 따라서 4가지 혈액형점이나,  몇 장의 카드 점으로 그 삶이 비춰지기는 역부족인 것이며 미래를 짚어내기란 더더욱 어려운 것이다. 하여 농경문화 속에서 별의 움직임을 관찰하고 절기 속에서 삶의 패러다임을 짜야 했던 선현들의 철학이 내재된 것이 바로 5000년을 거친 사주명리학, 자평학이며, 그 변별성의 역사가 수천년을 거치며 그 맥을 이어오고 있는 것이 지금의 정통명리학이다....이러한 명리역학의 발전은 우리가 오늘날 날씨를 예측함에 인공위성을 쏘아올려 천기를 보고 별자리 운행과 각종 기상데이터를 조합해 분석하여 에보하는 것과 유사하며...우리의 선조들은 최첨단 의 인공 위성 없이도 농경문화 속에서 24절기절후를 예비하며 씨뿌리고 거두며 농사를 지었다...사주 역학의 <자연법>이 바로 이러한 것이며, 음양오행의 기저가 바로 여기에 있는 것이다...이러한 역학적 바탕은  그 자연 세계가 적도 이남의 농경문화에 뿌리박고 있음에 그 정확도에서도 상당한 신뢰도를 구축한다고 보겠다...  

 


공부를 하고 직업으로 전문사주를 보는 이가 컴퓨터를 활용하여 자신의 견해를 입, 출력하고 데이터를 만들어 나감에 보완하고, 수정하고 내담자의 사주를 상담하며 오류를 수정하고 보다 정확한 상담을 위하여 컴퓨터를 활용한다면 컴퓨터만한 인터넷만한 비서가 혹은 다양한 정보 교류가 또 있겠는가!? 요는 이 컴퓨터란 도구를 알고, 인터넷이란 도구를 바르게 알고 사주상담에 활용하여야 하는 것이다. 맹목적으로 그 속에 빠져 그것에 발이 묶여 끌려 다녀서는 절대 아니 되는 것이다.

 


사주 명리학 역시 역사의 긴 시간을 거치며 동서고금의 수많은 사람들의 상담사례를 하늘의 천기(음양오행) 운행에 대입하여 푼 자료를 통계적으로 데이터베이스화한 책자가  바로 원전의 <연해자평>이고 <적천수>고, <궁통보감>이 되어 근세에 사주를 공부하는 후학들의 텍스트가 되고, 원서되며 비책이라면 이러한 역사적 고찰과 상담사례의 연구는 지금에 와서도 현재 진행형으로 컴퓨터와 인터넷을 활용해 그 자료를 통계화하고, 수치화하고, 과학적으로 사례연구를 검증하여 데이터베이스화하는 등의 학문적 바탕에서 혹은 자료의 공유에서 컴퓨터  인터넷이 활용된다는 것은 지극히 긍정적이며 필요한 중차대한 작업으로 대단할 것이다. 또한 이러한 연구는 아직도 사주상담을 터무니없는 미신으로 치부하고 폄하하는 이들에 대한 진정한 학문하는 자의 자세이며 역리상담자로서의 수행과정일 것으로 본다.       

 


사주든, 궁합이든, 작명(개명)이든 궁극적인 목표는, 어렵고 힘든 인생살이의 생로병사 희로애락의 때를 예지하여 미리 준비하자는 것이요, 그 삶을 긍정적인 에너지로 살아가게 하기 위한 동기유발이란 점에서는 사주학은 상담학의 범주이다. 따라서 절대적 가치로 받아들여지기 보다는 상대성 원리와 자연법으로 이해됨이 사주상담을 받는 이의 자세가 되기를 희망한다.

 


또한 역학계 내에서도 눈앞의 이권과 이득, 이재에서 한발 물러서서 옛 선현의 가르침처럼 학문하는 자세, 수행하는 자세에서 애휼하며 측은지심으로 상담할 수 있는 도량을 기대해본다.

 

 

예당, 韓원장


  • Pagan_KU님 13.02.16

    ..하하 인터넷 작명만 엉터리겠습니까? 오프라인 철학관 역시 개똥이지요. 도찐개찐입니다. 혹 관련 업계 종사하신다면 가슴에 손을 올려 반성해 보시길.... ^^ 댓글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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