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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찜요리

비공개 | 2005-05-24 11:59 | 조회 0 | 답변 8

관련정보 : 찜(기타)

집에서 비린내 안나게 붕어찜 요리 비법 알려주세요.
이 질문에 답변하시면 지식머니 5, 채택시엔 35 을 더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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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짱 | 답변 1498 | 채택률 74.9%

활동분야 : 음식,요리
본인소개 : '야호~!! 즐거운 요리시간이다~!!!' 카페지기http://cafe...
붕어 특히 민물고기 특유의 비린내를 없애야하는데
여러가지 방법이 있지만
먼저 생강즙을 탄 된장으로 엷은 장국을 만든후 붕어를 넣고
살짝 한번 끓이신후 찜 양념을 해보시면 도움이 된답니다.
그리고,
저만에 비법 또 한가지는 밀가루를 조금 넣고 조리를 한다것 것이랍니다...^^

▶붕어찜
재료
붕어 2마리(큰것은 1마리), 무 1/2개, 시래기, 대파 2뿌리, 쑷갓
미나리, 청홍고추 2개

양념장
간장 3큰술, 고추가루 3큰술, 고추장 1큰술, 생강, 마늘 다진것 1큰술, 정종 2큰술, 후추가루, 밀가루와 소금약간, 들기름

붕어비린내 제거 양념
된장 1큰술, 물 3~컵, 생강즙 2큰술

만드는법
1) 붕어는 비닐을 벗기고 내장을 뺀 후 깨끗이 손질하고,
붕어 비린내 제거양념에 넣어 살짝 끓인다.

2) 무는 납작하게 썰고 시래기는 먹기좋은 크기로 썬다.

3) 대파와 고추는 어슷하게 썬다.

4) 전골냄비에 물을 11/2컵을 넣고 무,간장을 넣고 끓인다.

5) 냄비의 물이 끓으면 붕어를 넣고 20분 정도 더 끓인다.

6) 만들어놓은 양념장을 붕어에 바른다.

7) 시래기와 민물새우를 넣고 조린다.

8) 어느정도 졸았으면 쑷갓, 미나리, 대파와 고추를 넣고 한소큼 찐다.
(잘 설명이 됐는지 모르겠네요. 그냥 생선 조리는 거라 생각하시면 돼요..
밀가루는 꼭 넣으십시오.)
2005-05-24 12:21 | 출처 : 본인작성 , [카페] [Daum 우수카페] ♡즐거운 요리시간♡

vidareal | 답변 0 | 채택률 0%

활동분야 : 해당 분야가 없습니다.
본인소개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재료

붕어(20~30cm) 4마리, 콩나물 100g, 무 100g, 감자 50g, 시래기김치 100g, 인삼 2뿌리, 양파 60g, 깻잎 30g, 쑥갓 30g, 버드나무가지 30g, 흰콩 30g, 밤 30g, 대추 20g, 파, 마늘 다진 것 1TS씩, 들기름 1TS씩, 참기름 1TS씩, 고추기름 1TS씩, 식용유 2TS씩, 산초가루 ½ts, 후추가루 ½ts, 고춧가루 2TS, 식초 4TS, 청하, 소주, 양념쇠고기, 사골육수



만드는법


붕어는 비늘, 내장을 제거하여 깨끗이 씻는다


식초+ 청하 + 소주 = 1: 2: 1: 비율로 합한 후 여기에 붕어를 5 ~ 10분 정도 담그어 뼈를 무르게 한다.


콩나물, 무, 감자, 인삼, 양파 깻잎, 쑥갓, 흰콩, 밤, 대추 등은 다듬어 적당히 썰어 준비한다.


다진 파, 마늘, 들기름, 참기름, 고추기름, 식용유, 산초가루, 후추가루, 고춧가루, 식초 등을 넣어 양념장을 만든다.


쇠고기는 불고기 양념을 하고, 국물은 사골육수로 준비한다.


붕어 뱃속에 양념한 불고기를 채운다.


넓은 전골 돌솥 냄비에 무, 감자, 시래기 김치 등을 깔고 붕어와 갖은 야채를 담은 후 양념장을 반정도 위에 얹고 사골육수 국물을 넣어 1시간 정도 푹 끓인다.


중간 중간 남은 양념장을 얹으면서 끓인다.
2005-05-24 12:00 | 출처 : http://www2.rda.go.kr/food/kor...

albedo | 답변 475 | 채택률 61%

활동분야 : 청소,세탁 | 유기농,건강식품
본인소개 : 안녕하세요? 제가 요리에 관심이 많은데요. 요리나라 공간도 잘 활용...

붕어찜


재료: 붕어1마리,시래기(된장,고추장),청양고추5개,양파1개,콩(검은콩,또는 흰콩)1/2컵,

대파 적당량


양념장: 고추장1큰술,고추가루2큰술,국간장1큰술,다진마늘1큰술,다진파2큰술,청주3큰술,

식초1큰술,다시다1작은술,생강즙1작은술,물 약간


만들어보세요!!!

 

1. 붕어는 비늘,내장을 제거하고 등에 칼집을 두번 정도 낸다.


2. 콩을 한줌 정도 준비해서 물을 부어 불린다.


3. 양파는 채썰고 청양고추,대파는 어슷썰어 놓는다.


3. 시래기를 된장,고추장을 약간씩만 넣어 조물조물 무쳐 놓는다.
(시래기는 겨울시래기가 맛있을것 같은데요. 여의치 않을땐 그냥 배추시래기나 무우를 넣어도 될듯...)


4. 큰 볼에 고추장,고추가루,국간장,다진마늘,양파채,청양고추,다진파(파의 흰부분)2,다시다,

청주(맛술,소주),식초,생강즙(생강채),물 약간 넣어 되직하게 만들어 놓는다.


5. 전골냄비에 불린콩,양념시레기,손질된 붕어(내장뺀 곳과 칼집낸 곳에 양념장을 조금 채운다.)를 올리고 양념장을 고루 얹는다.


6. 양념장은 조금 남겨 놓고 물을 넉넉,자작하게 부어(뚜껑열고) 센불(5분)에서 끓으면 불을 줄이고 양념장을 끼얹어 가며 은근히 끓인다.(중불에서 20여분정도...)


7. 센불,중불,약불 순으로 은근히 끓이다가 간을보고 싱거우면 남은양념장과 소금으로 간을 하고 대파를 듬뿍 얹어 조금 더 끓여 낸다.(깻잎을 넣어도 좋아요)



참고로 저희는 연말에 시댁식구들 모임이 있는데요(4남4녀)
전주에 사는 얘들 고모부가 직접 잡아다 손질해서 양념까지 가지고 와서
붕어찜을 몇번 해먹었거든요
그때 기억을 더듬어 제가 적어 본거예요
여기서 포인트는 콩이예요
저희 시댁은 민물고기 매운탕을 잘 해드시거든요
가끔 고향갈때나 하여튼 민물고기 잡이를 좋아 하시더라구요
우리 남편도 가끔 고향 친구들과 가서 민물고기 잡아오곤 하죠.
저는 고기보다 콩이 더 맛있더라구요.우리 큰딸도 콩만 골라 먹어요
그래서 저는 콩을 좀 넉넉히 넣는답니다.(진짜 콩 맛있어요.)
그리고 또 민물고기 끓일때는 뚜껑을 열고 끓이시구요.
생강,청주(맛술,소주),식초(우리 남편왈 뼈를 무르게 한대요)깻잎,

산초가루(추어탕에 꼭 들어가는)를

넣어 주시면 민물고기특유의 흙냄새를 제거 할수 있답니다.

2005-06-07 21:50 | 출처 : http://cafe.daum.net/albedo3

정애맘 | 답변 0 | 채택률 0%

활동분야 : 해당 분야가 없습니다.
본인소개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나의 요리비법(붕어25cm급 2마리이상 7마리이하)

1.붕어손질후 칼집을 낸다 (살짝살짝)

2.재료준비:무1/2,콩(소주컵2개)양파1개,들깨가루(소주컵2개),고추가루,
풋고추매운것2개,대파1개,마늘왕창,진간장,소금,후추약간,고추장약간

3.압력솥을 준비

4. 솥에다 무우를 2cm두께로 쎌어 바닥에 깔고 콩을 깐다

5.큰 그릇에다 간장을 적당량 & #45326;고 고추장 들깨가루 고추가루 풋고추매운것2개,
대파1개,마늘왕창,소금,후추약간을 넣고 잘 배합을 한후 손질한 붕어를 약
10분간 간이 배도록 재워놓는다

6.압력솥에 물1/2컵을 넣고 붕어를 가지런히 넣고 사이사이 양념장을 채운후
약 20 - 30분만 찌면 OK......

세바2000 | 답변 4106 | 채택률 85.5%

활동분야 : 해당 분야가 없습니다.
본인소개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주말에 신랑이 붕어를 잡아와서 당황스러우셨나요?.. ^^

물(5컵)에 다시마, 국멸치 넣어 끓여서 국물 만들어 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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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2줌), 무청 시래기(2줌), 인삼 뿌리(1) 깔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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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질한 붕어(2마리) 올린 다음 콩가루(5), 계피가루(0.3) 뿌리고..
양념장은?
고추장(4), 고춧가루(2), 진간장(2), 소주(2), 설탕(1),
다진 마늘(1), 소금(0.5), 생강가루(0.3) 섞어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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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파(2줌), 양파(1줌) 덮고 만들어둔 멸치다시마국물 부어
뚜껑 덮어 25분 정도 끓이고 마무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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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 나물이표 붕어찜 완성.. ^^
출처 : 나물이네(http://www.namool.com)
2005-12-22 22:53 | 출처 : 본인작성 , [카페] 결혼준비 웨딩카페 ♡파란...

천재빠빠씨 | 답변 22 | 채택률 50%

활동분야 : 외국영화 | 코스프레
본인소개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붕어찜


재료: 붕어1마리,시래기(된장,고추장),청양고추5개,양파1개,콩(검은콩,또는 흰콩)1/2컵,

대파 적당량


양념장: 고추장1큰술,고추가루2큰술,국간장1큰술,다진마늘1큰술,다진파2큰술,청주3큰술,

식초1큰술,다시다1작은술,생강즙1작은술,물 약간


만들어보세요!!!

 

1. 붕어는 비늘,내장을 제거하고 등에 칼집을 두번 정도 낸다.


2. 콩을 한줌 정도 준비해서 물을 부어 불린다.


3. 양파는 채썰고 청양고추,대파는 어슷썰어 놓는다.


3. 시래기를 된장,고추장을 약간씩만 넣어 조물조물 무쳐 놓는다.
(시래기는 겨울시래기가 맛있을것 같은데요. 여의치 않을땐 그냥 배추시래기나 무우를 넣어도 될듯...)


4. 큰 볼에 고추장,고추가루,국간장,다진마늘,양파채,청양고추,다진파(파의 흰부분)2,다시다,

청주(맛술,소주),식초,생강즙(생강채),물 약간 넣어 되직하게 만들어 놓는다.


5. 전골냄비에 불린콩,양념시레기,손질된 붕어(내장뺀 곳과 칼집낸 곳에 양념장을 조금 채운다.)를 올리고 양념장을 고루 얹는다.


6. 양념장은 조금 남겨 놓고 물을 넉넉,자작하게 부어(뚜껑열고) 센불(5분)에서 끓으면 불을 줄이고 양념장을 끼얹어 가며 은근히 끓인다.(중불에서 20여분정도...)


7. 센불,중불,약불 순으로 은근히 끓이다가 간을보고 싱거우면 남은양념장과 소금으로 간을 하고 대파를 듬뿍 얹어 조금 더 끓여 낸다.(깻잎을 넣어도 좋아요)


2006-02-26 18:29 | 출처 : 본인작성

하늘소망- | 답변 10 | 채택률 0%

활동분야 : 상식 | 개신교
본인소개 : 신뢰의 답변을 생각합니다.

 

간만에 서울 근교를 벗어나

붕어찜을 먹으러 갔다.

여기는 식당이 아닌 할머니가 만들어 주는 가정식 붕어찜이다.

할배는 잡고 할매는 만들고 ...할머니의 넋두리가 아닐지라도

이맛은 할머니 손에서 마지막일 것이다.

 

약간 맵기도 하고 얼얼하기도 한 붕어찜 맛이다.

 

 

할머니가 만드는 그 맛은 시골스럽고

맵고 투박하기만 한것이다.

 

그러기에 더욱 좋은지도 모른다.

 

"안녕하세요 붕어찜 5인분 예약 할게요, 시래기 듬뿍 넣어 주세요"

할머니가 누가 누구인지 모르기에 나를 알리는 하나의 수단이다.

1시간 정도 걸리기에 출발 하며 예약하면 된다.

 

시끌 시끌 와글 와글

웃으며 들어선 시골 집은 그저 손님들로 어수선하다.

 

점심 시간을 약간 넘긴 시간은

출출하기도 하고 어릴적 엄마의 밥상을 기다리는 악동의 모습이다.

나올 음식에 침을 삼키며 기다린다.

 

글쎄

올망 졸망 모여 앉아 기다리는 어릴적 안방의 모습이다.

 

옆 방을 보니 동양화 감상 중이다.

막간을 이용한 시간 보내기 일것이다.

 

잠시후에 나온 붕어찜은 가히 침을 삼키기에 충분하다.

할머니가 대접에 담아주는 얼큰하게 요리된 시래기

그위에 얹듯이 올라 앉은 붕어가 제법 통통하다.

젓가락으로 시래기를 집어 들었다.

 

이맛은 역시 명자하고 먹던 그맛인거

바로 이맛이야 ~

여름에 천렵가서 잡아 대충 대충 끓였던 그맛이

왜 그리 맛이 있었는지...

달콤한 사랑의 추억은 길게 그림자를 드리우네요

 

처음 찾아온 일행들은 입이 함지박이 되고 

 맛을 본 누구하나 말이 없다.

노란 알이 통통하게 들어차 있다.

 

갖가지 촌스런 반찬에 한번씩 시식하면서

손이 가요 손이 가더군요

약간 짠  할머니의 솜씨에 피식 웃어본다.

 

어릴적

우리 할머니의 솜씨가 아닐까?

배추 김치가 짠지라고 불리며 겨우내 먹던 반찬이다.

그리고 동치미 맛이 어쩜 그리 그때하고 닮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렇게 짜야 겨울 넘기기에 그럴지도 모른다.

고추절임, 봄이되면 봄 나물도 올라오련만

오늘은 배추 겉절이가 나왔다.

 

잠시

몇십년을 뒤로 돌려보면서

시래기를 한 젓가락 집었다.

 

어떻게 잘도 말린 시래기에 맛깔스런 그맛이 일품이다.

옛날 먹을것 없던 시절

늘 밥상에 오르던 것이 있다.

된장시래기국으로 

겨우내 처마밑에 달려 있던 시래기 줄거리가 

아직도 눈에 선하게 보인다. 

 

뭐 고기 넣은 것도 아닐것이고 

멸치 몇개 동동동 떠 있었을 그 맛이 생각난다.

 

얼마 있으면 보름인데

시래기 나물이 우리 식탁에 많이 오를것이다.

 

다시 

열심히 후후 불어대며 먹어치운 붕어찜에 

시래기가 더더욱  

이런날에 먹고 싶은 음식 중에 하나이다.

발췌 : www.koreaseoul.co.kr

2010-03-31 12:03 | 출처 : 본인작성

구지목(happ*****) | 답변 6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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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평사슴집의 "뼈째먹는 붕어찜"
  초평사슴집의 뼈째먹는 붕어찜은 다른곳에서는 볼 수 없는 독특한 조리법으로, 대부분의 붕어찜이 냄비로 조리하는데 사슴집은 압력솥으로 푹 익혀 조리한다.
  보통 붕어찜은 가시와 뼈를 발라내느라 수고로운데 사슴집의 뼈째먹는 붕어찜은 머리에서 꼬리까지 통째로 먹을 수가 있어서 영양 만점이며, 붕어의 칼슘 함량은 돼지고기의 40배, 소고기의 20배로 높아서 붕어찜은 꼭 뼈를 먹어야 골다공증도 예방 할 수 있다고 한다.
  사슴집의 뼈째먹는 붕어찜은 뼈와 살이 함께 어우러져 입안에서 녹아드는데 고소하면서도 깊은 맛은 다른곳에서는 찾아 볼 수 없는 일품요리이다.
  얼핏 생각하기로는 압력솥으로 붕어찜을 하다보면 형체는 물론 맛까지도 변질될것 같은데, 사슴집에서는 붕어 자체의 형체가 전혀 손상되지 않고 붕어의 고유한 향취가 그대로 살아있다고 볼 수 있는것은 사슴집만의 비법인지도 모른다.
  사슴집은 한번만 맛을 들이면 단골이 되어서 서울등 전국에서 찾아 온다고 한다.
  사슴집의 뼈째먹는 붕어찜으로 우리 모두 골다공증을 예방합시다.
http://t.co/KgtRRcjuXE
2014-04-08 06:43 | 출처 :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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