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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성지방이란?? HDL과 LDL은 ??

바디라인 | 2005-06-13 16:30 | 조회 0 | 답변 11

지방을 왜 중성지방으로 나누나요??

 

또 HDL과 LDL의 정의와 뭐가 건강에 좋은지....

 

지방에서 HDL과LDL로 나누는건 왜인지.....

 

모두 꼭 알려주세요,,,,,


  • djsrbtodtlr님 11.05.23

    혈액 속 지방성분은 크게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로 나눌 수 있습니다. 중성지방은 쉽게 저장용 에너지라고 볼 수 있어 잉여분의 열량, 지방, 당질이 체내에서 전환되어 저장된 지방이라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콜레스테롤은 좋은 콜레스테롤이라고 불리는 HDL과 나쁜 콜레스테롤로 불리는 LDL로 구분할 수 있는데, HDL을 중성지방 수치를 낮추고 동맥경화 발생 가능성을 억제하는데 반해 LDL은 반대 작용으로 신체에 유해합니다. 요즘 농협산삼배양근 발아생식과 같은 자연식 식사가 이에 도움된다고 이야기 하니, 참고 한번 해보시면 좋으리라 생각됩니다. 식사에 관심을 갖고, 깨끗한 혈액, 혈관관리 실천해 보세요. 댓글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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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분야 : 비만,다이어트 | 운동,체력단련 (17위) | 답변 33099 | 채택률 49.6%
활동카페 : 바디맨(헬스/보충제/다이어트)
아래 내용을 참고하여 보세요.

중성지방은 체내에 있는 지방의 일종입니다. 체내의 에너지 중 사용되지 않는 것은 피하지방으로 축적되는데 그 대부분이 중성지방입니다. 중성지방은 식사로 섭취된 후, 소장에서 흡수되고 리포단백과 결합하여 카이로마이크론으로 되어 혈액으로 유입됩니다. 혈액 중에서 에너지원의 운반이나 저장, 장기나 조직을 유지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물질입니다.

혈중 지질에는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인지질, 유리지방산 등이 있는데, 중성지방이나 콜레스테롤은 혈액내에서 아포단백(apo-protein)과 결합하여 지단백을 형성해야 신체의 필요한 곳으로 이동이 가능하기 때문에 혈중지질은 체내에서 이동이 가능한 지단백형태로 존재하게 됩니다.
이러한 지단백은 크기에 따라 초밀도지단백(VLDL), 저밀도지단백(LDL), 고밀도 지단백(HDL) 등으로 구분됩니다. 여기서 '저밀도'란 말은 입자가 크다는 것을 의미하는데, LDL콜레스테롤은 동맥 내부로 들어가면 외부로 빠져 나오기 힘들어 결국 혈관 내벽에 침착하여 동맥경화를 유발하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LDL콜레스테롤을 심혈관질환과 연관성이 있는 해로운 콜레스테롤이라 말합니다.

중성지방은 혈중 지질에 속하며 초밀도지단백(VLDL), 저밀도지단백(LDL), 고밀도 지단백(HDL)은 혈장지단백입니다. 혈중지질에는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인지질, 유리지방산 등이 있습니다. 이것은 생화학적 방법으로 분리됩니다. 혈중 중성지방이나 콜레스테롤은 혈중 유리형으로(단독으로) 운반이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신체에 필요한 곳으로 이동하기 위해서는 혈중에 녹아 아포단백(apo-protein)과 결합하여 지단백을 형성해야 운반이 가능합니다. 그러므로 혈중지질은 체내에서 운반이 가능한 지단백형태로 존재하게 됩니다.

원칙적으로 여성은 남자보다 고밀도지단백(HDL) 농도가 높은데 이것은 가임기 여성에서 많이 생성되는 호르몬인 에스트로젠이 고밀도지단백(HDL)을 높이기 때문입니다. 고밀도지단백(HDL)은 체내 콜레스테롤의 양을 낮추는 역할이 있어 폐경기전 여성에서 심질환의 발생이 예방되는 것으로 설명됩니다. 중성지방의 농도는 정상적으로 약 50 ~ 250mg/dl의 범위이며 나이와 성별에 따라 다릅니다. 사람들이 나이가 들고 뚱뚱해지면 그들의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 수치는 증가하게 됩니다. 또한 여성은 남성에 비해 높은 중성지방 농도를 가집니다. 증가된 혈액 내 중성지방, 낮아진 고밀도지단백(HDL)은 종종 총콜레스테롤과 저밀도지단백(LDL)의 증가와 함께 일어나기도 합니다. 몇몇 임상연구에서 관상동맥질환을 가진 환자에서 혈액 내 고농도의 중성지방 (고중성지방혈증)을 가지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증가된 중성지방은 죽상동맥경화증의 원인으로 직접적 연관성은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다른 비정상적인 요인과 동반되며 그것의 발생속도를 증가 시킵니다.
2005-06-13 16:55 | 출처 : http://www.doctorkorea.com/

  • 한라봉님 13.09.10

    지방으로 건강이 나빠지는 것이 아니고 술과 담배로 나빠진다. 오래 살려면 술과 담배를 끊으면 되고 인생을 즐겁게 살려면 술과 담배를 하여 짧게 살면된다. 여자 복이 있는자는 술담배를 끊고 없는자는 즐기차게 피워 짧게 사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다. 댓글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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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fldhsf | 답변 0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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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의 핏속에 있는 2가지의 중요한 지방은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이다. 최근 핏속에 지방질이 증가하는 고지혈증 환자가 증가하고 그에 의한 동맥경화증이 많아지면서 콜레스테롤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고 있으나 중성지방에 대해서는 잘 모르고 있는 사람이 많다.

   중성지방은 영어로 트리글리세리드라고하는 복잡한 명칭으로 부르며 3개의 글리세롤이 지방산과 연결되어있다는 뜻이다.중성지방은 돼지고기 삼겹살에서 희게 보이는 지방부분을 생각하면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피하에 저장된 지방의 대부분은 중성지방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매일 섭취한 칼로리 중에서 사용하고 남은 부분을 지방질로 만들어 저장할 수 있으며 이러한 역할을 하는 것이 중성지방이다. 즉 밥을 많이 먹어 칼로리 섭취가 많으나 신체 활동으로 일부만 사용하였다면 남은 영양소는 중성지방을 만들어 피부아래나 뱃속에 저장하게 된다. 밥을 많이 먹어 살이 찌는 사람은 사실상 중성지방 형태의 피하지방이 증가하는 것이다. 몸에 저장되었던 중성지방은 필요시에 지방산으로 바뀌고 에너지를 만들게 된다.우리가 밥을 먹은 후 일부는 간에서 글리코겐을 만들어 저장하게 되지만 그 양은 매우 적어 대략 8시간정도 아무 것도 먹지 않으면 저장되었던 글리코겐은 모두 없어지고 만다. 만약 더 오랫동안 아무 것도 먹지 않으면 글리코겐 대신 에너지를 만들기 위해 다른 물질이 필요하며 이때 저장되었던 중성지방을 이용하게 된다. 당뇨병 환자에서도 오랫동안 굶게 되면 중성지방을 분해하여 에너지원으로 이용하며 만약 인슐린이 부족하면 지방대사중에 케톤체가 생겨 산혈증의 위험이 증가하게 된다.

   당뇨병 환자에서는 과식하게 되는 경향이 있고 특히 밥을 많이 먹게 되며, 중성지방이 잘 분해되지 않아 핏속에 중성지방이 많이 올라가게 된다. 특히 비만한 인슐린 비의존형 당뇨병 환자에서 핏속에 중성지방이 증가하는 고중성지방혈증 상태를 흔히 보게 된다. 이렇게 중성지방이 증가하게 되면 비만증을 만들고 또 핏속에 지방산이 증가하여 인슐린의 작용이 떨어지므로 혈당 조절이 잘 안되고 당뇨병 상태가 나빠진다. 비만한 당뇨병 환자에서 밥을 적게 먹고 칼로리 섭취를 줄이며 체중을 줄여야 하는 또 다른 이유가 여기에 있다. 핏속의 중성지방 증가는 지방간을 만들고, 췌장염을 일으킬 수 있으며, 혈관 특히 정맥을 막히게 한다. 최근에는 콜레스테롤의 증가뿐 아니라 중성지방의 증가도 동맥경화증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고중성지방혈증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칼로리의 섭취를 줄여야 한다.핏속에 콜레스테롤이 높은 사람에서는 기름기가 많은 육류를 먹지 말라고 권고하지만 중성지방이 높은 사람에서는 육류뿐 아니라 칼로리 섭취를 줄이기 위해 밥도 적게 먹어야 한다. 당뇨병 환자에서 고중성지방혈증이 좋아지면서 혈당 조절이 좋아지는 경우를 자주 보게 된다. 당뇨병의 조절은 혈당의 정상화뿐 아니라 동반된 대사 이상 특히 지방질 이상을 같이 교정해 주어야 한다.


도전다이어트 | 답변 556 | 채택률 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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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성지방 (트리글리세라이드)
일반적 의의 :

1. 콜레스테롤과 함께 동백경화의 원인

A. 정상치
  • 성인 : 50 ∼150 mg/dL
  • 유아: 40 ∼100 mg/dL
  • 신생아 : 40 ∼70 mg/dL
  • 학생 : 40 ∼110 mg/dL

2. 이상치를 보이는 주요 질환
  • 증가 : 가족성 고트리글리세라이드 혈증, 가족성 고콜레스테롤혈증, 당뇨병, 비만증, 동맥경화증, 췌장염, 알코올과음
  • 감소 : 무β-리포단백혈증

중성지방 이란 :

중성지방은 체내에 있는 지방의 일종입니다. 체내의 에너지 중 사용되지 않는 것은 피하지방으로 축적되는데 그 대부분이 중성지방입니다. 중성지방은 식사로 섭취된 후, 소장에서 흡수되고 리포단백과 결합하여 카이로마이크론으로 되어 혈액으로 유입됩니다. 혈액 중에서 에너지원의 운반이나 저장, 장기나 조직을 유지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물질입니다.

    검사로 알 수 있는 것 :

    혈액 중에 중성지방이 많아지면 콜레스테롤과 마찬가지로 동맥경화성 질환의 위험인자가 됩니다. 한국인은 심근경색 환자에서 콜레스테롤 농도는 그리 높지 않고, 오히려 중성지방이 고농도를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중성지방 농도를 측정하는 것이 동맥경화증 방지에 매우 유용한 검사입니다.

      정상치와 변동 범위 :

      1. 중성지방의 정상범위는 50-170mg/dL인데 검사의 오차를 줄여 오진하는 경우를 줄이기 위해 여러 번 측정하여 판정합니다. 식사, 성별, 연령 등에서 변동

      • 중성지방치는 식후 30분 경부터 증가하기 시작하여 4∼6시간 후에 최고치를 보입니다. 측정하는 시간에 따라 변동이 크기 때문에 검사는 조조 공복시에 시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 남성의 평균치는 115mg/dL로 여성의 100mg/4L보다 높으며 남성에서는 40대, 여성에서는 60대에서 가장 높은 치를 보입니다.
      • 중성지방의 농도는 대사가 활발한 여름에 낮고, 겨울철에 높다는 것이 알려졌습니다.
      • 알코올이나 경구피임약, 스테로이드제의 복용으로도 중성지방 농도는 증가합니다.

      이상치와 의심되는 질환 :

      • 중성지방치가 150mg/dL 이상 : 가족성 고 리포단백혈증 : 혈중의 콜레스테롤이나 중성지방 등을 분해하는 효소가 선천적으로 결손된 경우. 드뭅니다.
      • 기타 질환 : 쿠싱병, 갑상선기능저하증, 당뇨병 -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이 증가
      • 비만 : 비만도에 비례하여 증가. 60대 여성의 농도가 높은 것은 비만과 운동부족이 원인.
      • 식사와 음주 : 지방이나 탄수화물 등이 많은 고칼로리식을 먹으면 중성지방 증가. 늘 술을 마시는 사람은 고농도를 보이지만 금주하면 2∼3주 정도에 개선.

      이상치에 대한 대책 :

      • 가족성 고리포단백혈증인 경우는 선천적인 것이므로 정밀 검사와 치료가 필요합니다.
      • 대다수의 비만이나 과식, 운동부족, 음주 등으로 인한 경우는 동맥경화성 질환의 원인이 되므로 가정에서 조절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술을 마시는 사람은 금주하고 주 2회 정도로 절주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비만이나 운동부족인 사람은 운동하는 습관을 붙이고 탄수화물과 지방이 많은 음식은 피하도록 노력하면 대부분 개선됩니다.

      콜레스테롤치와 연관하여 의심되는 질환 :

      • 중성지방 증가, 콜레스테롤 증가 : 동맥경화, 당뇨병, 고뇨산혈증, 급성췌장염, 비만
      • 중성지방 증가, 콜레스테롤 정상 : 당뇨병, 고뇨산혈증, 급성췌장염, 비만
      • 중성지방 정상, 콜레스테롤 증가 : 동맥경화

      β-Lipo 단백이란 :

      콜레스테롤이나 중성지방 등의 지질은 물에 용해되지 않으므로 혈액 중에서는 리포단백이라는 단백과 결합하여 존재합니다. 리포단백에는 α, preβ, β의 3종류가 있습니다. 가장 많은 것이 β-리포단백으로 그 대부분은 동맥경화를 촉진하는 LDL-콜레스테롤이 됩니다.

      따라서 β-리포단백의 증가는 성인병의 위험 신호인 것입니다. β-리포단백의 정상 범위는 200∼500mg/dL로 550mg/dL 이상이 되면 식이요법 등으로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선천성 지질대사 이상(당뇨병, 갑상선기능저하증, 신증후군)인 경우도 β-리포단백이 증가합니다.

      2005-06-13 17:27 | 출처 : 본인작성 , [카페] 도전다이어트15kg감량(비만...

      yogain | 답변 205 | 채택률 35.2%

      활동분야 : 해당 분야가 없습니다.
      본인소개 : ^^
      중성지방은 혈중 지질에 속하며 초밀도지단백(VLDL), 저밀도지단백(LDL), 고밀도 지단백(HDL)은 혈장지단백입니다. 혈중지질에는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인지질, 유리지방산 등이 있습니다. 이것은 생화학적 방법으로 분리됩니다. 혈중 중성지방이나 콜레스테롤은 혈중 유리형으로(단독으로) 운반이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신체에 필요한 곳으로 이동하기 위해서는 혈중에 녹아 아포단백(apo-protein)과 결합하여 지단백을 형성해야 운반이 가능합니다. 그러므로 혈중지질은 체내에서 운반이 가능한 지단백형태로 존재하게 됩니다.

      원칙적으로 여성은 남자보다 고밀도지단백(HDL) 농도가 높은데 이것은 가임기 여성에서 많이 생성되는 호르몬인 에스트로젠이 고밀도지단백(HDL)을 높이기 때문입니다. 고밀도지단백(HDL)은 체내 콜레스테롤의 양을 낮추는 역할이 있어 폐경기전 여성에서 심질환의 발생이 예방되는 것으로 설명됩니다. 중성지방의 농도는 정상적으로 약 50 ~ 250mg/dl의 범위이며 나이와 성별에 따라 다릅니다. 사람들이 나이가 들고 뚱뚱해지면 그들의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 수치는 증가하게 됩니다. 또한 여성은 남성에 비해 높은 중성지방 농도를 가집니다. 증가된 혈액 내 중성지방, 낮아진 고밀도지단백(HDL)은 종종 총콜레스테롤과 저밀도지단백(LDL)의 증가와 함께 일어나기도 합니다. 몇몇 임상연구에서 관상동맥질환을 가진 환자에서 혈액 내 고농도의 중성지방 (고중성지방혈증)을 가지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증가된 중성지방은 죽상동맥경화증의 원인으로 직접적 연관성은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다른 비정상적인 요인과 동반되며 그것의 발생속도를 증가 시킵니다
      2005-06-13 22:35 | 출처 : 본인작성 , [카페] 나마스테! 요가명상

      프라네스 | 답변 0 | 채택률 0%

      활동분야 : 해당 분야가 없습니다.
      본인소개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중성지방과 지단백


      중성지방은 혈중 지질에 속하며 초밀도지단백(VLDL), 저밀도지단백(LDL), 고밀도 지단백(HDL)은 혈장지단백입니다. 혈중지질에는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인지질, 유리지방산 등이 있습니다. 이것은 생화학적 방법으로 분리됩니다. 혈중 중성지방이나 콜레스테롤은 혈중 유리형으로(단독으로) 운반이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신체에 필요한 곳으로 이동하기 위해서는 혈중에 녹아 아포단백(apo-protein)과 결합하여 지단백을 형성해야 운반이 가능합니다. 그러므로 혈중지질은 체내에서 운반이 가능한 지단백형태로 존재하게 됩니다.

      원칙적으로 여성은 남자보다 고밀도지단백(HDL) 농도가 높은데 이것은 가임기 여성에서 많이 생성되는 호르몬인 에스트로젠이 고밀도지단백(HDL)을 높이기 때문입니다. 고밀도지단백(HDL)은 체내 콜레스테롤의 양을 낮추는 역할이 있어 폐경기전 여성에서 심질환의 발생이 예방되는 것으로 설명됩니다. 중성지방의 농도는 정상적으로 약 50 ~ 250mg/dl의 범위이며 나이와 성별에 따라 다릅니다. 사람들이 나이가 들고 뚱뚱해지면 그들의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 수치는 증가하게 됩니다. 또한 여성은 남성에 비해 높은 중성지방 농도를 가집니다. 증가된 혈액 내 중성지방, 낮아진 고밀도지단백(HDL)은 종종 총콜레스테롤과 저밀도지단백(LDL)의 증가와 함께 일어나기도 합니다. 몇몇 임상연구에서 관상동맥질환을 가진 환자에서 혈액 내 고농도의 중성지방 (고중성지방혈증)을 가지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증가된 중성지방은 죽상동맥경화증의 원인으로 직접적 연관성은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다른 비정상적인 요인과 동반되며 그것의 발생속도를 증가 시킵니다.
      2005-06-14 09:24 | 출처 : 본인작성 , [카페] 다이어트 투게더™ (비만탈출→완소몸매)

      sky4000 | 답변 80 | 채택률 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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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의하신 내용에 대하여 간추려 정리해 봅니다.

      1. 중성지방(fat)이란?
      체내 에너지 축적을 중성지방형태로 합니다.
      비만이란 중성지방이 많이 축적되는 것을 말하며
      포화지방을 많이 섭취하면 콜레스테롤이 증가되고,
      고혈압,동맥경화,뇌졸증,심근경색등의 원인이 됩니다.

      중성지방의 기능은
      가. 고효율의 에너지: 탄수화물과 단백질이 1g당
      4칼로리의 열량을 내는데 비해 지방은1g당 9칼로리의
      높은열량을 내며
      나. 에너지 축척: 고 칼로리를 발생시키므로 지방형태로
      축적하는 것이며, 체지방의 축적은 한계가 없어
      체중이 200kg이 나가는 수도 있습니다
      다. 필수 지방산 공급
      라. 항염증물질의 전구물질
      마. 만복감
      바. 맛과 향미
      사. 추위에 강하게 함

      2. 콜레스테롤
      동맥경화, 뇌졸중,심근경색의 원흉으로 건강에 해로운 물질로
      착각하기 쉬우나, 사실은 없어서는 절대 안되는 중요한 물질로
      담석에서 처음으로 분리되었으며.
      콜레스테롤을 몸에해롭다고 여개게된것은 과다한 육규섭취로
      인해 고콜레스테롤혈증이 심혈관계 질환(동맥경화와 이에 따른
      뇌졸중, 심근경색 등)의 주범임이 심각하게 부상했기 때문입니다
      이 콜레스테롤의 운반은 지단백(HDL, LDL등)과 결합하여
      이루어지는데, 어떤 지단백과 결합했느냐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우리들은 흔히 HDL-콜레스테롤은 이로운 콜레스테롤,
      LDL-콜레스테롤은 해로운 콜레스테롤이라는 잘못된 상식을
      가지고 있는데
      일정량의 콜레스테롤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러나 콜레스테롤의
      섭취가 증가하면 많은 LDL이 콜레스테롤을 저장하기 위해 혈관
      을 통해 조직으로 이동시키게되고 이과정에서 혈관벽에 콜레스
      테롤이 침착하게 되어 동맥경화가 발생되며
      반대로 HDL은 혈관벽의 콜레스테롤을 간으로 옮겨 제거시키므로
      동맥경화를 예방하게됩니다.
      이러한 이유로 "이로운", "해로운" 이라는 말이 생겼지만, 이는
      고콜레스테롤혈증 상황에서 동맥경화에 관한 경우에만 해당되는
      일부의 모습일뿐이다

      콜레스테롤의 기능은
      가. 담즙(쓸개즙)의 전구체
      나. 스테로이드 호르몬(남성및 여성호르몬, 부신피질 호르몬)의 전구체
      다. 비타민 D의 전구체
      라. 세포막의 구성성분으로 쓰이고 있습니다.
      2005-06-15 23:10 | 출처 : 본인작성 , [카페] 다이어트,성인병 매니저

      하치의 연인 | 답변 0 | 채택률 0%

      활동분야 : 해당 분야가 없습니다.
      본인소개 : 사위모의 매력에 빠져보고 싶은 하치랍니다.. 아자아자~ 아줌마되는 ...
      혈액 중에 콜레스테롤이 높거나 (고콜레스테롤혈증), 중성지방이 높은 경우 (고중성지방혈증) 를 고지혈증이라고 말한다.

      고지혈증은 그 자체가 바로 증상을 일으키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혈액 내에 지방성분이 많아지면 혈관 벽에 지방이 침착되어 동맥경화를 일으키게 되는데, 이는 관상동맥 심장질환이나 뇌혈관질환, 말초혈관폐쇄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중요시한다. 고지혈증은 그 외에도 췌장염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혈액 중 지질은 인종, 성별, 연령에 따라 영향을 받기 때문에 대략 총 콜레스테롤치가 240mg 이상이거나 중성 지방치가 200mg 이상인 경우를 고지혈증이라고 말한다.


      중성 지방은 피하지방의 주성분으로 설탕이나 알코올에서 잘 생긴다. 백설탕이 많이 첨가된 음식이나 음료를 지나치게 많이 섭취하게 되면 살이 찌개 되는 이유는 중성지방이 피하 지방이 되어 축적되기 때문이다. 콜레스테롤과 마찬가지로 중성지방도 음식에서 섭취되는 것과 간장에서 만들어지는 것이 있다. 음식 중의 중성지방은 장에서 흡수되어 단백질과 함께 혈액 중으로 나온다. 식사에 의하여 혈액 중에 나온 중성지방은 분해되어 버리므로 혈액 중에는 오래 존재하지 않는다.

      체내에서 합성되는 중성지방은 설탕이나 술을 재료로 한다. 특히 문제인것은 설탕이다. 설탕은 체내에 들어가면 포도당이 되고, 그것이 간장에서 중성지방으로 합성된다. 뚱뚱한 사람이나 당뇨병, 알코올 중독인 사람은 일반적으로 두드러지게 중성지방이 증가한다. 이러한 중성 지방도 역시 혈액을 탁하게 만드는 것이다.


      식사및 생활요법

      중성 지방을 형성하는 가장 대표하는 음식2가지 : 술, 설탕이 첨가된 음식
      저녁식사를 어쩔 수 없이 해야 할 경우에는 오후 6시 이전에 식사를 하도록 하고 식사량은 평소의 30% 이하로 줄여야 한다. 특히 밀가루 음식은 저녁에는 절대로 섭취하면 안 되고, 낮에도 밀가루 음식 섭취량은 50% 이하로 반드시 제한하여야 한다. 열량 섭취가 과다한 튀김과 설탕이 첨가된 음료는 철저히 제한하 여야 한다.
      인스턴트 식품과 콜레스테롤이 지나치게 많이 함유된 음식은 철저히 제한되어져야 한다.
      달걀 노른자, 동물성 지방, 간, 갈비, 장어, 버터, 치즈, 쵸코렛, 생크림, 베이컨, 햄, 아이스크림 등은 제한 되어져야 한다.
      식이성 섬유는 혈액중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효과가 있으므로 콩, 과일, 채소등을 많이 먹어야 한다.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 술은 끊어야 한다.
      쌀밥을 많이 섭취하게 되면 체내에서 중성지방으로 변화되기 쉬우므로 고 중성지방 혈증 환자는 쌀밥을 피하고 잡곡밥으로 바꾸어야 한다. 또한 알코올은 칼로리가 높아 중성지방으로 변화되기 쉬우므로 알코올 섭취는 철저히 제한되어져야 한다.
      2005-10-02 17:06 | 출처 : 본인작성 , [카페] 인터넷면세점,신라,롯데,동...

      나이스샷4 | 답변 0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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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성지방은 혈중 지질에 속하며 초밀도지단백(VLDL), 저밀도지단백(LDL), 고밀도 지단백(HDL)은 혈장지단백입니다
      2005-10-09 16:42 | 출처 : 본인작성 , [카페] 아매포『Rareitem & Sneaker』

      도칸사모님 | 답변 3829 | 채택률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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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윗 분이 잘 달아 주셨네요

      배우고 갑니다

       

      2005-11-15 12:05 | 출처 : 본인작성 , [카페] 결혼♡웨딩포유™ -신혼여...

      바람인형 | 답변 12801 | 채택률 34.1%

      활동분야 : 개,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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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콜레스테롤에도 ‘좋은 콜레스테롤(HDL·고밀도지단백)’과 ‘나쁜 콜레스테롤(LDL·저밀도지단백)’이 있다. 좋은 콜레스테롤은 동맥경화를 예방해 주고,이미 발생한 동맥경화를 제거해 준다. 남자는 보통 45㎎/㎗이상,여자는 50㎎/㎗ 이상이 정상치다. 운동을 하거나 술을 적당히 마시면 올라가지만 담배를 피우면 떨어진다.

      반면,나쁜 콜레스테롤은 동맥경화를 유발하고 촉진시킨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콜레스테롤이 바로 이것이다. LDL은 특히,포화 지방(주로 동물성 지방)이나 트랜스 지방(튀긴 음식 등에 많음)의 섭취가 많을 때,비만,운동 부족일 때 상승한다.

      Q:주요 위험인자들을 꼽는다면.

      A:콜레스테롤이 많은 식사 습관과 운동 부족,과체중이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폐경이 지난 50세 이상 여성,흡연과 음주가 잦은 사람,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사람도 고지혈증에 걸릴 위험이 높다.그밖에 임신과 피임약,특정 약물 등도 콜레스테롤을 증가시킨다. 또 인구 500명중 1명은 유전으로 인한 가족성 고지혈증을 앓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Q:고지혈증 진단은 어떻게 하나.

      A:남자 45세,여자 50세 이상이고,고지혈증 고위험군에 속한다면 1년에 한번씩 콜레스테롤 검사가 꼭 필요하다. 고위험군이 아니라도 보통 20세가 넘으면 적어도 5년에 한번 정도는 측정하는 것이 좋다. 콜레스테롤은 간단한 혈액 검사로 측정 가능하다. 총 콜레스테롤은 공복이 필요없지만,LDL은 8∼18시간 공복후 측정한다. 적정 총콜레스테롤 수치는 200㎎/㎗미만이며,240㎎/㎗를 넘으면 고지혈증으로 진단한다.

      Q:콜레스테롤 관리의 핵심은 LDL의 관리인 것 같은데,맞나.

      A:그렇다. LDL은 심혈관 질환과 밀접한 상관 관계가 있어 치료 방법은 주로 이 수치를 기준으로 결정한다. LDL이 100㎎/㎗이하면 적정,100∼129㎎/㎗는 적정 수준에는 못미치나 비교적 양호한 상태로 본다. 130∼160㎎/㎗ 는 약간 높은 수치다,190 이상은 매우 높은 상태로 정의한다. 심혈관 질환을 앓고 있거나 이에 준하는 다른 질병이 있다면 LDL의 목표를 100㎎/㎗이하로 잡아 적극적으로 치료해야 한다. 그밖에 주요 위험인자를 2개 이상 가진 경우는 130㎎/㎗ 이하,1개 이하인 경우는 160㎎/㎗이하로 조절해야 한다.

      Q:약물 치료는 어떨 때 해야 하나.

      A:콜레스테롤 관리의 기본은 식사와 운동 요법이다. 약물은 이 두 방법으로 조절되기 않거나 유전적 소인이 있는 경우에 적용한다. 대개 콜레스테롤이 기준치보다 30㎎/㎗ 이상 초과시 약물 치료를 한다.

      Q:마지막으로,콜레스테롤에 대해 환자들이 잘못 알고있는 점은.

      A:기름기를 먹지 않아도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다는 사람들이 있는데,유전적 배경 때문에 그럴 수 있다. 예를 들면 풀만 먹는 소도 살이 찌고 지방도 있다. 또 콜레스테롤이 많은 음식을 먹어도 운동으로 빼면 된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칼로리 섭취면에서는 가능하나 콜레스테롤 축적 측면에선 불가능하다. 그리고 돼지고기,닭고기는 해롭고 쇠고기는 먹어도 좋다는 것도 잘못됐다. 돼지고기,쇠고기 등 붉은 고기는 콜레스테롤이 많고 오리고기,닭고기,생선 등 흰살 고기는 콜레스테롤이 적다.
      2005-12-10 21:00 | 출처 : 본인작성 , [카페] ♡비본웨딩클럽♡ 결혼준비의 모든 것

      날씬이가 되자 | 답변 0 | 채택률 0%

      활동분야 : 보안,바이러스 | 연예,오락
      본인소개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지방이 우리몸에 저장되있는 형태가

      95%가 중성 지질형태에요!!

       

      HDL과LDL은 흡수 되는데 필요로 하는것/...

      2006-03-09 16:02 | 출처 : 본인작성 , [카페] S라인 만들기 ☞다이어트 모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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