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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분식물의잎이누렇게변하는이유

seo6030 | 2005-07-27 18:42 | 조회 0 | 답변 1

화분의 식물이 여러 개 있는데 다른 것은 잘자라는데 유독 하나가 잎이 누렇게 변하면서 까맣게변합니다.  이름은잘 모르고 야자수 나무잎 처럼 생긴 작은 식물인데 일주일에 한번 정도 물주라해서 잘 주는데요.그래도싹은 속에서 계속 나오는데 무슨이유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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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rist hyang | 답변 252 | 채택률 64.8%

활동분야 : 식물,분재
본인소개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Q 화초의 줄기가 연약하게 웃자란다.

Q 잘 자라지 않는다.

Q 아래 잎이 말리고 새로 나오는 잎이 작아진다.
Q 꽃봉오리가 피지 않거나 잘 생기질 않고 잎만 무성하다.
Q 잎의 일부가 시든다

Q 잎이 노랗게 말라간다.
Q 아래잎이 노랗게 마르고 시든다.
Q 잎새가 점차적으로 떨어지고 줄기가 말라간다.
Q 새순이 시든다.
Q 새순에서 잎새가 기형으로 많이 나오며 말리거나 오그라진다.
Q 잎새 전체가 갑자기 모두 떨어진다.
Q 화초 전체가 갑자기 시든다.
Q 잎새의 색이 녹색에서 연두색으로 변했다.
Q 잎새가 오그라들거나 말리거나 잎새 주변을 따라 갈색으로 테두리가 생긴다.
Q 잎새 끝이 갈색으로 마른다.
Q 잎새 끝이 주름이 지며 갈색으로 마른다.
Q 잎새에 반점이 생겼다.
Q 잎새 전체가 갈색으로 변했다.
Q 아래 잎이 말리면서 시들어간다.
Q 나무 밑둥치가 무른다.
Q 화분표면에 하얀 것이 끼고 잎이 시들고 나무가 말라 죽어간다.
Q 화초에 끈끈한 액체가 맺히거나 작은 솜 덩어리나 거미줄 같은 것이 생겼다.



Q 화초의 줄기와 잎이 길고 연약하게 웃자란다.
A . 빛의 양이 부족하다.
   . 질소성분 비료를 과다하게 주었다.
   . 영양분이 부족하다.
   . 너무 건조하게 키웠다.
   . 뿌리가 상했다.


Q 잘 자라지 않는다.
A . 비료를 너무 많이 주었다.
   . 너무 건조하게 키웠다.
   . 과습으로 뿌리가 상했다.


Q 아래 잎이 말리고 새로 나오는 잎이 작아진다.
A . 빛이 너무 강하다.


Q 꽃봉오리가 피지 않거나 잘 생기질 않고 잎만 무성하다.
A . 빛의 양이 부족하다.
   . 질소성분 비료를 너무 많이 주었다.


Q 잎의 일부가 시든다
A . 물을 말렸다.
   . 과습으로 뿌리가 상했다.
   . 비료를 과다하게 주었다.
   . 실내 습도가 부족하다.
   . 빛이나 온도 등의 급격한 환경 변화가 생겼다.
   . 병충해가 발생했다.
   . 햇볕에 탔다.
   . 동해를 입었다.
   . 장기간 바람을 맞았다.


Q 잎이 노랗게 말라간다.
A . 벌래가 생겼다.
   . 빛이 부족하다.
   . 과습으로 뿌리가 썩었다.
   . 온도가 너무 높다
   . 영양부족이다.


Q 아래 잎이 노랗게 마르고 시든다.

A . 질소 성분 부족이다.
   . 화분 안에 뿌리가 꽉 찼다.


Q 잎새가 점차적으로 떨어지고 줄기가 말라간다.
A . 빛의 양이 부족하다.
   . 영양분이 부족하다.
   . 비료를 너무 과다하게 주었다.
   . 너무 건조하게 키웠다.
   . 과습으로 인해 뿌리가 상했다.
   . 벌레가 생겼다.
   . 병에 걸렸다.
   . 동해를 입었다.


Q 새순이 시든다
A . 고온건조한 바람이나 저온 건조한 바람에 노출되었다.
   . 화분을 너무 말렸다.
   . 온도가 너무 높거나 너무 낮다.
   . 햇볕에 탔다.
   . 동해를 입었다.
   . 거름을 너무 많이 주었다.


Q 새순에서 잎새가 기형으로 많이 나오며 말리거나 오그라진다.
A 유해가스나 대기의중의 오염된 공해물질에 노출되었다.


Q 잎새 전체가 갑자기 모두 떨어진다.
A . 극심한 건조로 인해 뿌리가 상했다.
   . 빛이나 온도 등에 급격한 환경 변화가 생겼다.
   . 과습으로 뿌리가 상했다.
   . 벌레가 생겼다.
   . 병에 걸렸다.
   . 동해를 입었다.


Q 화초 전체가 갑자기 시든다.
A . 물을 말렸다.
   . 과습으로 뿌리가 상했다.
   . 벌레가 생겼다.
   . 병에 걸렸다.
   . 비료를 과다하게 주었다.
   . 화분내 염분이 축적되었다.
   . 실내 습도가 부족하다.
   . 뿌리겹음병에 걸렸다.


Q 잎새의 색이 녹색에서 연두색으로 변했다.
A . 영양분이 부족한 경우일 수 있다.
   . 비료의 거름성분이 고르게 주어지지 못하고 한 성분으로 편중되었다.
   . 빛이 너무 강할 수 있다.


Q 잎새가 오그라들거나 말리거나 잎새 주변을 따라 갈색으로 테두리가 생긴다.
A . 영양분이 부족한 경우일 수 있다.
   . 비료를 너무 많이 주었다.
   . 화분 안에 염분이 축적되었다.
   . 스프래이 살충제를 잎새 가까이에 대고 뿌려 주었다.
   . 살충제를 규정보다 너무 진하게 뿌려 주었다.


Q 잎새 끝이 갈색으로 마른다
A . 병에 걸렸다.
   . 과습으로 뿌리가 상했다.
   . 화분을 말렸다.
   . 비료를 너무 적게 주거나 너무 많이 주었다.
   . 화분 안에 염분이 축적되었다.
   . 실내 공기가 고온 건조했다
   . 불소, 나트륨, 붕소성분이 많이 포함된 물을 주었다.
   . 토양산도가 너무 높거나 낮다.


Q 잎새 끝이 주름이 지며 갈색으로 마른다.
A . 실내 공기의 습도가 너무 낮다.


Q 잎새에 반점이 생겼다.
A . 병에 걸렸다.
   . 벌레가 생겼다.
   . 잎새에 물방울이 맺힌 상태에서 강한 햇볕을 쪼였다.
   . 잎새의 온도와 온도차가 많이 나는 물방울이 묻었다.
   . 통풍이 안뺝다.
   . 실내 공기가 너무 습하다.


Q 잎새 전체가 갈색으로 변햇다
A . 태양광선에 탔다.
   . 동해를 입었다


Q 아래 잎이 말리면서 시들어간다.
A . 물을 너무 많이 주어 과습 했기 때문이다.
   . 잎새 앞 뒷면에 벌래가 끼었다.


Q 나무 밑둥치가 무른다.
A . 과습으로 뿌리가 겹었다.
   . 너무 깊게 심었다.
   . 배양토가 너무 습해 곰팡이나 박태리아가 번성했다.
   . 화분 안에 염분이 축적되었다.


Q 화분표면에 하얀 것이 끼고 잎이 시들고 나무가 말라 죽어간다.
A . 화분 안에 염분이 축적되었다.


Q 화초에 끈끈한 액체가 맺히거나 작은 솜 덩어리나 거미줄 같은 것이 생겼다.
A . 벌레가 생겼다.


2005-07-29 15:01 | 출처 : 본인작성 , [카페] *☆꽃 ★ 찾 ★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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