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찹쌀도나스만드는법

안동빵순이 | 2005-08-05 15:54 | 조회 0 | 답변 1

 

빵집에 가면 동그란 모양의 찹쌀 도나스를 팔지요? 그거 집에서 만들어 보고 싶은데 누구 레

 

써피 없나요? 에전에 저 맘대로 찹쌀 가루와 밀가루를 적당량 섞어 만들다가 도나스가 폭팔을

 

해서 손을 덴적이 있었거든요. 그거 왜 그런지 알고 있는분 있으세요? 그런일이 없으면서 잘

 

만드는법 아시는분 도움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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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iedh | 답변 11190 | 채택률 91.6%

활동분야 : 인문,사회과학
본인소개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찹쌀도넛

재료 찹쌀가루 3½컵, 밀가루 4큰술, 설탕 5큰술, 베이킹파우더 1작은술, , 물 7~8큰술
* 소재료 : 고구마 ½개, 사과 ¼개, 설탕 1큰술, 계피가루
만드는법 ① 찹쌀가루에 밀가루, 베이킹파우더를 섞어 체에 내린다.
② 따뜻한 물에 설탕을 풀어 찹쌀가루를 넣고 반죽하여 밤알크기로 완자를 만든다.
③ 고구마는 껍질 벗겨 쪄서 으깬 다음 잘게 썬 사과, 설탕, 계피가루와 한데 섞어 소를 만든다.
④ 찹쌀 완자에 3의 소를 조금 넣고 둥글게 만든다.
⑤ 약한 불에서 튀기기 = 튀김냄비에 기름을 붓고 중불로 달군 다음 도넛을 넣어 떠오르면 약한 불로 줄여 서서히 굴리면서 갈색이 나도록 튀겨내어 설탕, 계피가루를 골고루 묻힌다.

익반죽이란

익―반죽[―빤―][명사][하다형 타동사] 곡식 가루에 끓는 물을 끼얹어 가며 하는 반죽. (참고)날반죽.

베이킹 파우더 같은경우는 제빵재료를 파는데에 있을듯하구요,... 그다지 살곳을 알아볼정도로 구매가 어려울것같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참고로 베이킹 파우더와 소다 이런거의 차이점을 올려봐요,.,(퍼온거죠)


*베이킹파우더/소다


빵이나 과자를 만드는데 관심이 많은 분이라면 제과제빵 레시피에서 베이킹소다와 베이킹파우더라는 이름을 보셨을 거에요.

모두 빵이나 과자를 만들 때 조금씩 넣어 부풀게 하는 것은 분명한데 베이킹소다와 베이킹파우더가 어떻게 다를까 하고 생각하게 하죠.


베이킹소다는 다시 말하면 탄산수소나트륨, 중조, 소다 등과 같은 말로 길거리에서 뽑기를 만들 때 설탕시럽을 희게 부풀게 하는 그 흰 가루를 말해요.

베이킹소다는 주로 만주류의 껍질 등 비교적 진한 색의 과자를 팽창시키는 목적으로 사용되는데 베이킹소다를 넣은 반죽을 고온에서 가열하게 되면 베이킹소다가 분해되면서 탄산나트륨만이 반죽 속에 남게 되요.

그런데 탄산나트륨은 알칼리성을 나타내는 물질로 반죽 속에 넣어 가열을 하면 반죽의 착색을 촉진하는 작용을 하게 되죠. 따라서 흑설탕이나 초코렛을 배합하여 만드는 색이 진한 제과제빵 반죽에 베이킹소다를 넣으면 그 진한 색을 보다 선명하게 마무리할 수 있어요.

그렇지만 밀가루 속에 들어있는 플라보노이드라는 색소가 산성에서는 무색이지만 알칼리성에서는 노랗게 변색하는 성질을 갖고 있으므로 찐만두와 같이 하얗게 마무리해야 하는 제품의 반죽에 탄산수소나트륨을 첨가하면 남아있는 탄산나트륨의 알칼리성 때문에 흰 반죽 전체가 노란빛을

띄게 되므로 꼭 진한 색 반죽의 제과제빵 반죽에만 넣으셔야 합니다.

또한 베이킹소다는 독특한 취기와 강한 쓴맛을 가지고 있어 과자 전체의 풍미를 손상시키는 경우가 있으므로 빵이나 과자의 색을 특히 진하게 내고 싶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베이킹소다를 단독으로 이용하는 것은 좋지 않다고 하네요.

자, 이제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베이킹파우더에 대해서 알아보겠는데요.

베이킹파우더는 베이킹소다에 몇 가지 성분을 첨가한 것으로 가스발생효율이나 마무리 ph등 여러 가지 성질을 개선시킨 팽창제에요. 이 때 첨가한 여러 가지 성분들이 각각 중조에 작용해 잘분해될 수 있도록 한 다음 대량의 탄산가스로 변화할 수 있도록 하는 작용을 합니다.

또한 여러 가지 배합을 달리함에 따라 그 과자에 가장 적합한 온도나 속도로 가스를 발생시킬 수 있도록 하기도 합니다.

이밖에도 ph를 조제성분에 따라 조정하여 하얗게 마무리하고 싶은 제품은 최종적인 반죽의 ph가 약산성이 되도록 하며, 색을 진하고 선명하게 마무리하고 싶은 제품은 반죽의 ph가 알칼리성이 되도록 조제종류나 비율을 조정한다고 해요.

정리해 보면 베이킹소다는 진한 색을 내기 위한 제과제빵에 소량만을 사용하시는 것이 좋겠고 베이킹소다와 베이킹파우더가 함께 나와 있는 레시피에서 베이킹소다는 탄산수소나트륨, 즉 소다를 말한다는 것,

그리고 둘 중에 한 가지만 사용해도 빵을 만드는 데는 크게 무리는 없다는 것을 기억하시면 되겠네요.


베이킹소다는 길거리에서 뽑기 만들 때 설탕시럽을 희게 부풀게 하는 가루를 말합니다.
주로 만주류의 진한색의 과자를 팽창 시키는 목적으로 사용하며...
베이킹파우더는 화확적으로 부풀게하는 팽창제로 과자류를 만들때 사용하지요.


*이스트 대신에 베이킹파우더



이스트는 식빵을 발효시킬때 잘 부풀으라고 넣은 것이구요.
이스트에도 두 가지 종류가 있답니다.
건조 이스트와 생 이스트
건조 이스트는 보관이 쉽고 사용할 수 있는 기간이 길고-냉동고에 넣으면 1년 이상도 먹지요.
생 이스트는 말 그대로 생이기 때문에 싱싱한 느낌이 들죠?- 오래 보관이 힘들어요.



베이킹파우더- 케잌의 기본인 스폰지케잌, 파운드케잌 ,머핀.... 등 .
케잌종류를 부드럽게 잘 부풀게 만드는 것이구요.
흰자를 하얗게 거품내서 (생크림 올린 것처럼) 반죽을 하면 부드럽고 더 폭신폭신한 케잌이 된답니다. 쿠키엔 베이킹파우더와 베이킹소다를 같이 사용하는 경우도 있답니다.

소다>파우더 -소다의 부풀리는 성분이 더 강하다는 뜻이라는군요.
설명이 길어지지만 식빵엔 강력분밀가루, 케잌 종류에 박력분밀가루를 쓴답니다
2006-02-03 15:16 | 출처 :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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