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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가 저에게 스킨십을 너무 자주 걸어와요

암흑소운 | 2005-10-04 16:38 | 조회 0 | 답변 11

저는 누나가 한명 있는데요 부모님 두분 모두 돌아가시고 형마저 가출해서 누나하고 저하고

 

둘이서 원룸에서 사는데요. 그런데 요즈음 누나가 저에게 자꾸 장난이나 장난성 스킨십을

 

걸어와요 제가 컴퓨터하고 있으면 방바닥에 굴러다니는 공을 집어다 장난식으로 던지기도 하고요

 

계속 놀리고 잘때도 원래는 비게 아니면 인형껴안고 잤는데 요즘은 절 껴안고 자더라고요.

 

그리고 자다보면 귀를 살짝 깨물기도 하고 귀에 바람을 불기도 하고 해서 제가 그만하라고

 

하면 더 재밌어하면서 계속 해요-_- 그리고 제가 컴퓨터 하고잇으면 뒤에서 껴안기도하고

 

저는 그게 싫어서 싫다고 화내면 귀엽다면서 계속 하고요. . . -_-

 

그리고 자기가 목욕할때 장난식으로 '같이목욕할래?'라고 물어보기도 하고 -_-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요. 이것 뿐만이 아닌데 그냥 이번에는 이것만 말하렵니다.

 

짜증나기도하고 절 애취급하는것 같기도 하고 (이제 중1인데-_-) 아무튼 불쾌합니다.

 

친구들한테도 조언을 구해봤는데 다들 이상한말만 해대고 . . . 정말 어떻게하면 더이상

 

안그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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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어 보새요 | 답변 0 | 채택률 0%

활동분야 : 라디오 | 서울특별시
본인소개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그럼 누나에게 자꾸 왜 그러냐고  얘기를 하고,

 

"귀엽자나,,~~" 이럴수도 있는데..

 

 

그떈 누나한테..  누나는 내가아직 애기인줄만알어?

이러면서 확실히 말하세요..

2005-10-04 18:09 | 출처 : 본인작성 , [카페] 소개팅 보다 더좋은 미팅만남

나가죽어 | 답변 4 | 채택률 100%

활동분야 : 해당 분야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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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라고 의지 되는 사람이 두명 뿐이라면요 누나한테서 동생을 보호해줘야

한다는 생각이 좀 깊게 박혀서 아직 님을 아이로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짜증 먼저 내지 마시구요 누나하고 대화를 하면서

앞으로 안 그러면 좋겟다 기분 나쁘다고 소리 높이지 않고

말하면 괜찮아 질듯 합니다.

누나한테는 동생을 책임져야 하는 과잉보호같은 생각이 들어서

님이 귀여워 보이는 걸 거에요 그런 책임감이 생기면

동생은 아무것도 못하는 어린애니까 내가 돌봐줘야 해

하는 생각이 들겁니다 ^^..;; 말을 너무 삥삥 돌렸네요..;;

무슨 인터넷 소설 보면은 시스터콤플렉스 같은거 많이 나오잖아요

심각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결론!! 누나하고 진지하게 대화를 시도해서 이런 이런 행동은

기분이 나쁘니까 하지 말아달라고 화내지 않고 차근차근 말하면 효과 좋음.

 

2005-10-05 00:10 | 출처 : 본인작성

suleja | 답변 92 | 채택률 51.8%

활동분야 : 금융,재테크 |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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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에게 진지하게 함 말을 해야 할 겁니다.

무작정 싫다,귀찮다, 짜증난다 하믄...

의지할 대상이 없다 보니 누나도 외뤄워서 그럴 겁니다.

나도 이제 다 컸다는 것을 진지하게 말을 함으로써 보여 주어야 합니다.

글구 나중에 커서도 -나이먹어서도-의지할 수 있는 사람은

형제간이라는 것을 잊지 마셈..

2005-10-05 06:52 | 출처 : 본인작성

도로시accessory | 답변 2750 | 채택률 39%

활동분야 : 개,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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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가 참 ,, 거시기 하네요^^

 

하지만 귀여워서 그러는것 이니 너무 기분 나빠하지 마세요

 

넘 기분나쁘거나,불쾌한다면, 누나에게 말을 하세요

 

아님, 스트레스 쌓이니까요..

 

동생분도 누나를 엄마로 생각을 해보세요..

 

그럼 어느정도 수그러지지 않을까..생각합니다..

2005-10-05 09:37 | 출처 : 본인작성 , [카페] ★ 한달안에 예뻐지는 카페...

O형여친 | 답변 0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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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남동생한테 그러는데. <- 단순한장난으로

 

-_-.....

 

님이 벌써 중1이나 되셨다는데

 

그러시는건, ............

 

잘모르죠, 누님께서 어떤마음을 먹고계시는지

 

장난인지 아니면 다른마음인지........<야

 

확실하게 의사표현을하세요, 싫다고 하지말라고

 

화를내버리세요!! (불끈) < ㅈㅅ

2005-10-05 14:16 | 출처 : 본인작성

발랄한공주늄ㅎ | 답변 8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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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문제로도 보니까

누나가 님을 위로해 주는

걸수도 있구여 ?  <-  ㅈㅅ

 

어쨋든 좋게 받아들이세요

님이 늙어가고

누나도 늙어가면 그런

애교같은것 ?  부려주겠습니까?

 

그냥

즐기세요 ,,

피할수 없다면 즐겨라  이런말처럼요

2005-10-05 17:13 | 출처 : 본인작성

aejafamily | 답변 0 | 채택률 0%

활동분야 : 인터넷 | 헤어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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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가 몇살인진 모르지만 제 생각엔 남자가 필요한듯싶습니다 -_-

장난식으로 말 하면서 정곡을 찌르세요

"주위에 남자없냐?" 이러면서요 -_-

2005-10-06 11:12 | 출처 : 본인작성

모른다카이 | 답변 0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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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좋겠다.

나두 그랬으면 좋을텐데...........

2005-11-08 15:23 | 출처 : 모른다카이

다빈이래여 | 답변 0 | 채택률 0%

활동분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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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가 사춘기시기인거같은데요,

그냥 받아들이시면, 나중에 시간이

알아서 고쳐주지 않을까요 ㅇ_ㅇ?

누나 눈에는 동생이 애기같이 어리게만

보일수도 있겠죠*^^*

2006-02-16 20:32 | 출처 : 본인작성

회색마법사 | 답변 7406 | 채택률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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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에게 싫다고 분명히 말하세요
2007-01-28 18:52 | 출처 : 본인작성 , [카페] 연예인성형/헤어스타일따라...

hkkjyob | 답변 48 | 채택률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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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외롭거나 불쌍하다고 느껴져서 웃게 해줄려고 일부러 그러는 것일수도 있겠네요..

 

즉 그렇다는 것은 누나가 고독하거나 심적으로 우울하다는 뜻이랍니다..

 

님이 누나에게 위안이 되어주세요.

 

 

그리고 아무리 친형제라고 해도 같은 침대에 눕는건 좀 그렇네요..

 

이젠 님도 어엿한 성인(?)이고 누나도 여성인데.. ㅡㅡ;

 

 

님이 바닥으로 내려오세요 ㅡㅡ;;;;

2007-11-13 16:04 | 출처 :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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