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 메뉴 바로가기 지식! 내용 바로가기

Highlight navigation

miniDaum navigation

관련 서비스

검색

지식 메인메뉴

다음앱 설치

왜 결혼을 해야 하는가

ks2463 | 2006-04-12 07:39 | 조회 0 | 답변 9

결혼을 하신 분이 대답해 주세요.

결혼을 왜 해야 하는지를?

이 질문에 답변하시면 지식머니 5, 채택시엔 35 을 더 드립니다.

노오란나비 | 답변 1044 | 채택률 14.8%

활동분야 : 해당 분야가 없습니다.
본인소개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사랑하는 사람과..

한 가정을 이루면서 살아가고 싶은게 아닐까요

2006-04-12 11:26 | 출처 : 본인 , [카페] 예물나라-예물준비의 모든...

아버지는 말했삼 | 답변 2020 | 채택률 3.8%

활동분야 : 해당 분야가 없습니다.
본인소개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글쎼요..

전 사랑하는 사람과 살고 싶어서요..

혼자서 사느니 더 좋지 않을까요

2006-04-13 14:12 | 출처 : 본인작성 , [카페] 예물나라-예물준비의 모든...

라뜨나 | 답변 10516 | 채택률 24.1%

활동분야 : 부동산 법률
본인소개 : 결혼분야 엑스퍼트 활동중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하고, 아이를 낳아서 가정을 이루어 살고 싶어서 했습니다.

 

결혼을 꼭 해야 하는건 아니지요...

하고 싶으면 하는거고, 왜 해야 하는지를 모르면... 안하면 되는거구요.

 

 

 

2006-04-13 21:07 | 출처 : 본인작성 , [카페] 결혼이야기™=☞결혼♡웨딩...

yueunchoi77 | 답변 63 | 채택률 28.6%

활동분야 : 해당 분야가 없습니다.
본인소개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글쎄요...~^^좀~~난해한 질문이군요..^^

 

왜..결혼을 해야하는지에 대해선..명쾌한 답변은 없는거 같아요...^^

 

정말...그냥..보편적으로...

사랑하는 사람이 생겨....

한 평생...혼자가 아닌...이 세상에 나마의 편이 되 줄 사람과...

함께..하고 싶은 거...뭐..이런 거 아닐까..합니다..^^

2006-04-15 13:45 | 출처 : 본인작성 , [카페] 예물나라-예물준비의 모든...

건들지마다쵸 | 답변 0 | 채택률 0%

활동분야 : 해당 분야가 없습니다.
본인소개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사랑하고 평생을 의지하고 함께 있고싶으니까요
2006-04-17 10:31 | 출처 : 본인작성 , [카페] 스드메 ☞- 웨딩토탈 패키지...

해바라보는무궁화 | 답변 0 | 채택률 0%

활동분야 : 해당 분야가 없습니다.
본인소개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좋은사람하고 함께하고싶으니까요

 

2006-04-17 10:31 | 출처 : 본인작성 , [카페] 스드메 ☞- 웨딩토탈 패키지...

미씨쌈박 | 답변 388 | 채택률 62.1%

활동분야 : 해당 분야가 없습니다.
본인소개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저는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지기 각자 집으로 가는 게 싫어서 했습니다.

그런데 결혼 생활이란 이게 전부는 아닌 것 같습니다.

 

결혼에 관한 책을 읽어보시며.. 곰곰히 생각해보세요~

요즘 저는 '남편과 아내'라는 책을 읽고 있습니다.^^

2006-04-18 20:09 | 출처 : 본인작성 , [카페] ♡비본웨딩클럽♡ 결혼준비의 모든 것

백색파도 | 답변 425 | 채택률 7.1%

활동분야 : 교통사고
본인소개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글쎄요...

둘이 헤어지기 싫어서 결혼하는게 아닐까요..

2006-04-30 23:53 | 출처 : 본인작성 , [카페] 예물나라-예물준비의 모든...

Pure Love | 답변 1 | 채택률 100%

활동분야 : 해당 분야가 없습니다.
본인소개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결혼을 한 사람은 아닙니다만 몇마디 적어보겠습니다^^

 

결혼은 부부의 사랑의 출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어찌보면 지금 현 세계에 살고있는 모든 귀한 한사람 한사람이, 남자와 여자의 결합에 의해 태어났죠..

 

인간은 누구나 누군가를 사랑하고 싶고, 사랑을 받고 싶은 욕망이 있습니다.

아주 자연스럽게 말이죠,  보편적으로 이성에게 끌리고 관심이 있는 것이 인간입니다.

그래서 결혼도 하게 되는 것이죠^^

 

그러나 요즘에는 결혼을 하지 않고도 '성관계'를 맺는 것도 있지 않느냐고 질문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결혼 외에서 자유롭게 맺는 '성관계'는 문제가 많습니다.

(여기서 결혼하기 전에 남녀가 서로 만나면서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고,

  도움이 되는 건강한 관계와 '성관계'를 분명히 나누겠습니다^^)

 

먼저 결과적으로 보았을 때 결혼하지 않은 남녀의 자유로운 성관계는 개인과 타인에게 문제가 심각합니다.

처음에는 달콤할 수 있으나, 쾌락을 느껴 좋을 수는 있으나. 그러한 삶을 살다보면

마음 한변이 공허하고, 특히 여성의경우는 심한 굴욕감에 빠지기 쉽습니다.

그리고 서로는 다시는 안 볼 원수관계가 되어질 수도 있습니다.

한마디로 그 사랑은 영원한 것이 아니고, 진정한 사랑이 아닙니다. 아주 일시적인 것입니다.

 

왜 새 생명이 탄생하고, 부부의 사랑이 깊어지고, 사회생활을 힘차고 즐겁게 할 수 있는  신성한 성관계에서

이러한 결과들을 초래해야 하는 것일까요?..

 

반면에, 올바른 성관계, 즉 사랑하는 부부관계에서 이루어지는 성관계는 결과가 모두 좋은 것입니다.

영원한 것입니다, 진정한 사랑입니다. 기쁨의 결실을 맺을 수 있습니다.

사회에서도 축하해 줄 것입니다. 감추거나 할 것이 아니라 오히려 남편은 아내를, 아내는 남편을 남에게 자랑할 것입니다.

 

그리고 결혼을 한 부부가 생겨나야,

그 안에 귀한 아들딸이 생겨나고,

그 아들딸은 부부가 진정으로 사랑하는 관계를 맺는 것을 보고 올바로 자라날 것이고,

아들딸이 학교에 가면 또, 그렇게 행복속에서 건강하게 자라난 친구들을 만나

서로서로 위해주는 가운데 꿈을 키우고, 서로 배워 나가서

나중에 사회인이 되었을 땐 직장동료와도 좋은 관계를 맺으며 그것이

긍정적인 국가를 형성하고, 세계를 만들 것입니다.

(모든 관계의,사랑의 첫 훈련소가 가정이라는 말도 있지 않습니까?^^)

 

가정에서, 그 한 남자와 한 여자의 관계가 깨어지면

그것은 그냥 사회적으로 보았을 때 65억 인류중에 하나의 개체로 볼 수 있을 지 모릅니다.

하지만 그것이 아닙니다.

 

인간은 누구나 혼자서 생활하지 않지 않습니까?

언제나 서로 연관되어 있고, 개인의 힘에 의해서가 아니라 여러 사람과 관계맺으면서

자라나고 성장하는 것이 인간의 존재 입니다..

 

그러므로 개인은 개인이 아닌 것입니다.

지금의 사회문제는 개인을 단지 개인으로 본 것에서 문제가 된 것이 많이 있다고 봅니다..

 

결혼을 하면 그 속에 진정한 사랑을 나눌 수 있습니다.

진한 사랑을 나눌 수 있습니다.  그 어떤 사람과 나누기 실은 나만의 남편, 나만의 아내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인 진정한 남녀간의 사랑의 관계입니다.

그리고 거기에서부터 올바른 가족관계가 생겨나고 가정이 모여 건강한 사회가 되고 건강한 국가가 되고

건강한 세계가 된다고 봅니다.

 

결혼을  하는 것은 인간으로서 한 100년을 가장 즐겁게, 가장 행복하게, 가장 보람차게 

살 수 있는 필수적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와 배우자,그리고 자녀, 그리고 모든 인류의 번영과 평화를 위해서 아주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가족과 함께하는 행복>

 

연년생의 두 아이를 키우면서 혼자 지내본 적이 거의 없습니다.
그런데 신랑이 두 아이를 데리고 이박삼일의 일정으로 시골로  벌초를 하러 갔습니다,

 

이 야호!

이게 얼마 만에 누려보는 자유더냐! 몇시간 종안은 룰루랄라였습니다.
책도 읽고, 밥도 안짓고, 컴퓨터도 하고, 전화로 수다도 떨고,

그런데 서서히 밀려드는 무력감과 외로움들로 인해 기분이 점점 언짢아져 갔습니다.

 

""고기도 먹어본 놈이 먹는다고, 자유부인은 무슨 자유부인이야"
혼자 중얼거렸습니다.

 

그러던 중 전화가 왔습니다.
둘째아이의 울먹울먹한 목소리는...
일분 일초가 더디게만 흐릅니다.
하루하루가 눈코 뜰 새 없이 지나가더만.

 

"자유"란 말은
아무렇게나 붙일 수 있는 단어가 아님을 깨달았습니다.

삶 속에서 책임과 맡은 바 역할을 충실히 이행했을 때 그 속에 숨은 것이란 것을 이제야 알았습니다.

 

그리고 진정한 자유란
몸이 아니고 마음이, 곧 정신의 자유로움이 참의미라는 것도 아울러 생각해 보았습니다.
생각이 참으로 많은 삼일이었습니다.

 

-강윤희의 '자유부인'에서-

 


 

 

  

2008-11-06 00:55 | 출처 : 본인작성



우측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