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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글 강아지가 자꾸 말썽을 피워요..ㅠㅠ

비공개 | 2006-08-24 15:42 | 조회 0 | 답변 5

관련정보 : 비글

처음 살때부터 키우기 까다롭고 말썽을 많이 피운다는

말을 듣긴 했는데..

지금 새끼 비글인데 아무데서나 배변을 해서 치우기에 아주

고역입니다..

또, 낮에는 잠을 자다가 밤에 사람들 다 잘때 시끄럽게 떠듭니다.

제대로 교육시킬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그렇다고 강아지를 우리안에 가둬서 기르는것도 웃기고..

잘 키워 보신 분들의 노하우 부탁드려요.
이 질문에 답변하시면 지식머니 5, 채택시엔 55 을 더 드립니다.

지식 대마왕 | 답변 0 | 채택률 0%

활동분야 : 해당 분야가 없습니다.
본인소개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소 갈비뼈는 괜찮을꺼에요.. 돼지뼈두 괜찮구요..

 

생닭뼈는 그냥주셔두 되지만..

 

익힌닭뼈는 주시면 안된답니다.. 날카롭게 잘라지는성질이 있거든요..

 

소뼈나 돼지뼈두 그냥삼킨다면 문제가되지만..

 

꼭꼭 잘 씹어먹는다면 괜찮을꺼에요..

2006-09-27 02:06 | 출처 : 본인작성 , [카페] ▶퍼피월드◀ 티컵강아지분...

Lovely깜찍둥 | 답변 904 | 채택률 61%

활동분야 : 해당 분야가 없습니다.
본인소개 : 강.사.모 카페 운영자
 

♦ 배변훈련


애견이 배변훈련을 받아들일 만한 충분한 환경이 제공되어야 합니다. 애견이 자유로이 활동할 수 있게 내버려 두십시오.
묶어 두거나 가두어 두어서는 배변훈련이 불가능합니다. 그러므로 애견이 집안 구석구석을 자유로이 활동할 수 있게 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처음에는 애견이 주로 생활하는 곳에서 가까운 장소에 배변을 유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배변훈련은 어떻게?

☞ 애견이 주로 대소변 보는 시기
자고 일어난 후 대소변을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애견이 대소변을 보고 싶어 할때는 여기저기 냄새를 맡으며 자리를 찾게 됩니다. 이때 원하는 장소가 아닌 곳에 자세를 취하면 그 순간 "안돼" 하고 소리친후 원하는 곳에 옮겨 놓습니다 그러면 애견은 나름대로 자신이 원했던 자리가 아닌 까닭에 금방 일을 보지는 않을 겁니다. 이 상태에서 10-20분 정도 꾸준히 지켜 보다가 대소변을 보면 즉시 칭찬을 하십시오.

☞ 끈기 있는 지속적인 반복훈련만이 최고의 효과를 발휘합니다
가끔 생각날 때 훈련시키는 등 원칙과 목표 없이 기분에 따라 즉흥적으로 배변훈련을 시켜서는 안됩니다. 그러면 지금까지 해온 성과마저 잊어 버리게 됩니다. 배변 훈련에 있어 왕도는 없습니다.
끈기잇는 지속적인 반복훈련만이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습니다.

☞ 칭찬과 꾸짖음은 해당 행동을 하는 즉시 실시 해야 합니다
칭찬과 꾸짖음은 해당 행동을 하는 즉시 실시해 주어야지 만일 대소변을 본후 한참 뒤에 혼내게 되면 애견은 그 이유를 알지 못해 매우 혼란스러워 합니다. 또한 욕실을 배변장소로 이용하실 때에는 배변 시에 욕실로 데려가신 후 문을 열고 지켜 보십시오. 애견이 배변을 볼때까지 욕실을 벗어나지 못하고 배변을 하면 칭찬을 하고 데리고 나옵니다.
간혹 바쁘다고 욕실에 애견을 가두는 경우가 있는데 이렇게 되면 애견이 욕실을 자신의 영역이라고 착각하게 됩니다. 애견은 이 영역을 지키기 위해서 최대한 배설을 참았다가 주인이 확인을 위해 문을 열게 되면 재빨리 밖으로 나가서 배변을 하고 다시 욕실로 들어 가게 됩니다.



그리고 애견이 원하시는 장소가 아닌 곳에 배변을 보았다면 냄새를 확실히 없애 주셔야 합니다.
이렇게 지속적으로 며칠동안 하여야 하는데, 어떤경우는 10-15일간 하여야 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포상으로 간식을 주는 것도 효과를 볼 수 있는 좋은 방법중 하나 입니다.


♦ 애견의 용변 가리기를 실패하지 않을려면


[타이밍을 놓치지 말고 꾸짖자]


길들이기 중에서 가장 어려운 것이 꾸짖는 일입니다. 필요한 때에 타이밍 좋게 애견의 성격에 맞추어 꾸짖을 수 있다면 좋겠는데, 타이밍을 놓치면 효과는 기대할 수 없습니다.

애견을 제압하는 타이밍이란, 해서는 안 될 행위를 하려고하는 그 순간이나, 한참 하고 있는 중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실례를 하고 나서 3,4초 자나 버리면, 개는 야단을 쳐도 실례를 한 것과 연결지어 생각하지 못합니다.


반대로, 배설을 필요 이상으로 참아서 병의 원인을 만들지 모릅니다. 또는 당신이 없을 때까지 기다렸다가 실례를 하거나, 다른 장소에서 쌀 지도 모릅니다.


감수성이 강한 개인 경우는, 당신에게 야단맞았다는 나쁜 생각만 남아서 실례하는 것을 고치기는 커녕 당신에 대해 불신감을 갖게 될 수도 있습니다.


'꾸짖으면 고쳐진다.'라는 생각은 바꾸세요. 앞 페이지의 '원인3'과 같은 개는, 흥분이 지나치거나 위축되어 도리어 실례하는 것이 심해집니다.



[실례를 했으면 흔적을 없앤다. 냄새도 지워 버린다]


개가 정해진 장소에서 배설을 하는 것은, 그곳에 남아있는 자기의 냄새가 나서 그곳이 화장실이라고 인식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거꾸로 말하면, 자기의 배설물 냄새가 남아있는 곳은 그곳이 화장실이 아니더라도 화장실로 인식할 가능성이 있다는 말입니다. 냄새가 남아있기 때문에 화장실에서 배설하고 있는 것과같은 감각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실례하는 장소를 살펴보세요. 늘 같은 곳이 아닌가요? 실례를 한 장소의 냄새를 완전히 없애고,화장실에만 냄새를 조금 남겨 두세요. 바닥만 아니라 그 주위도 냄새가 묻어 있을지도 모릅니다.


특히 마킹한 경우에는 가구 위에도 오줌이 튀어 묻은 경우도 있으므로 주의하세요. 경우에 따라서는 마루나 벽을 청소하기 쉬운 재질로 교환하는 것도 검토해 보세요.


◎청소할 때에는 결코 문지르지 말고, 휴지로 수분을 흡수한다. 닦은 후에는 탈취제를 뿌린다.



['실패하지 않는다'는 각오가 원칙 실내에서 무제한적으로 자유롭게 내버려 두지 말자]


길들이기를 하는 경우에 먼저 결심할 것은, '실패하지 않는다'는 각오입니다. 실패할 것이라면 꾸짖을 필요도 없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시키는 것을 애견이 자연히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도록 합니다. 그렇게하면, 늘 애견을 칭찬해 줄 수 있고, 당신이나 애견도 기분 좋게 훈련을 할 수 있게 되겠죠.
화장실이 있는 장소를 기억하지 못하는 개를 실내에서 자유롭게 놓아두지는 않습니까?
화장실의 의미를 모르는 개가 이동할 수 있는 상황에 있다면 좋은 장소에서 배설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화장실의 장소를 기억할 때까지는 풀어놓고 기르기를 중단하세요.
개는 침실로 생각한 장소에서는 배설하지 않는 습성이 있습니다. 침실 주위를 울타리로


둘러치고 그 속에 애견을 넣어둡니다. 그리고 배셜할 시간이 다가오면 화장실로 데려가면 좋습니다.

['꾸짖는 것'은 실례하는 순간에 한다. 커다란 소리로 애견의 행동을 제어하고, 화장실로 데려간다.]


성견의 길들이기는, 강아지에 비해 시간이 더 걸립니다. 좋고 나쁨은 그만 두고라도 당신이나
애견도 생활 리듬이 만들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금방 바꾸는 것은 쉽지 않을 것입니다.


실패하지 않으려 애쓰지만 틈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화장실 길들이기가 어는 정도 효과를 보아 애견이 화장실 장소를 기억했다고 생각했는데, 당신이 한눈을 판 사이에 이전의 습관대로 다른 장소에서 배설할 지도 모릅니다.


그 때는 꾸짖어 제압하도록 하세요. 단, 꾸짖더라도 체벌을 가해서는 안 됩니다. 애견에게
실례하는 의도를 멈추게 할 수 있으면 충분한 것이니까요. 커다란 소리를 지른다거나, 애견이
깜짝 놀랄 만한 것을 애견 옆으로 던지는 것입니다. 멈추면 곧바로 화장실로 데려갑니다.


만일 한참 배설하는 중이라면, 역시 깜짝 놀랄 만한 큰소리를 질러, 불쾌한 생각을 갖게 합니다. 이 때, 애견과는 눈을 맞추지 않도록 하여, 소리와 당신이 연관되지 않도록 배려합니다.
'함부로 싸면 좋지 않은 일이 일어난다'라고 개는 생각할 것입니다.

 

***

밤에 울음 소리를 낸다.


개가 밤에 울음 소리를 내는 것은 쓸쓸함에서 오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강아지가 새로운 환경에 오면 우는 경우가 많은데 이때 주인은 불쌍하다고 달래주거나 안아주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은 잘못된 행동이다. 주인이 달래주는 것에 습관을 들이면 고치지 않고 밤마다 울게 된다. 따라서 환경에 적응시키고 자립심을 키우게 해 주는 것이 좋다.


대처법 - 개가 불안을 덜 느낄 수 있도록 사람의 기척이 느껴지는 곳으로 개집을 옮기고 개집에서 적응하게 하여 불안감과 쓸슬함을 이겨낼 수 있도록 해야 한다.

2006-08-24 19:49 | 출처 : 네이버 , [카페] 。˚。˚ 강 * 사 * 모 ˚。˚。

yym7942 | 답변 949 | 채택률 43.7%

활동분야 : 해당 분야가 없습니다.
본인소개 : 강.사.모 카페 게시판지기
[애견의 행동을 잘 관찰한다]


성견은 배설하기 전에 반드시 정해진 행동을 보입니다. 배설하려는 주변의 냄새를 맡고, 그 자리에서 빙글 빙글 돕니다. 또 대변인 때에는 뒷다리를 벌리고 허리를 낮추는 것이 대표적인 행동입니다.
당신이 늘 애견의 행동을 알고 있으면, 실례하기 전에 멈추게 할 수 있습니다. 배설 전에 어떤
행동을 취하는지 잘 관찰하세요.



[애견의 하루 스케줄을 만든다]


배설할 시간이 오면 화장실에 데려가는 것이 용변보는 장소를 가르치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언제 배설할지 알아두는 것이 필요합니다.
성견이라면, 식사 시간, 산책 가는 시간, 수면 시간 등, 매일의 행동 패턴이 정해져 있을 것입니다.
개가 언제 배설하는지 확인해 둡니다. 스케줄 표를 만들어 그 시간에 맞추어 화장실로 데려가도록 합니다.



[화장실의 크기가 애견의 크기에 맞는지 확인한다]


당신이 준비한 화장실은 애견의 체격에 맞습니까?
너무 작으면 애견은 들어가기를 싫어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 들어갔더라도 소변이 밖으로
튀어나갑니다. 게다가 냄새가 화장실 이외의 곳에 묻으므로, 정확히 화장실의 장소를 기억하지 못하게 하는 큰 원인을 만들 수 있습니다.



[화장실은 애견이 편안히 있을 곳을 선택한다]


당신은 많은 사람이 보는 앞에서 용변을 볼 수 있습니까?
이 감각은 애견도 마찬가지입니다. 가족으 시선이 집중하는 텔레비전 옆에 화장실이 있다면
배설하기가 싫어집니다. 주변이 넓게 열려 있거나 사람이 자주 다니는 장소도 마찬가지 입니다.
화장실은 방의 구석, 사람의 시선에서 벗어나 있지만, 모습을 볼 수 있는 장소에 설치하세요.
애견도 마음이 안정됩니다.



[애견의 화장실 장소는 함부로 바꾸지 않는다]


화장실을 설치했으면 길들이는 중에는 특별한 일이 없는 한 장소를 바꾸어서는 안 됩니다.
애견은 자기의 화장실을 냄새 이외에 발의 촉감, 화장실 주위의 환경 등으로 기억합니다.
갑자기 당신의 사정으로 장소를 바꾸었다면, 애견은 혼란에 빠집니다.
게다가 실례를 해서 야단을 맞으면, 대처할 수 없게 된 애견이 '이제 아무데나 싸도 괜찮은 가봐'라고 생각해 버립니다. 그러므로 주위에 있는 가구의 배치도 바꾸는 것을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애견이 실례를 하는 장소가 정해져 있으면 그곳을 화장실로 하는것도 한 가지 방법]


만일 애견이 실례를 하는 장소가 늘 정해져 있다면, 그곳은 개한테 가장 배설하기 쉬운 조건을 갖춘 장소라고 말할 수 있겠죠. 늘 실례를 하는 장소에 울타리를 쳐, 그 안에서만 배설시키도록하고, 그곳을 화장실로 해 버리는 편이 시례를 없애는 방법입니다.
늘 카페는 위에서만 실례를 하는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카페트를 조금 잘라 울타리 속에 넣어 화장실로 만듭니다.
만일 정해진 장소에 배설시키고 싶다면, 일단 이렇게 한 뒤에 장소를 옮기는 것이 좋겠습니다. 애견이 혼란스럽지 않도록 며칠에 걸쳐 조금씩 장소를 이동시키도록 합니다.



[애견의 화장실 재질을 바꿔 본다]


화장실 시트는 화장실이 아니라고 판단하고, 다른 것이 화장실이라고 기억하고 있어서, 화장실 시트를 침실로 삼는 개도 있습니다. 그런 개는 화장실 시트 위에서 결코 배설하지 않습니다.
이런 경우, 처음부터 화장실시트 위에 용변을 보게 하려고 하지 말고, 시트의 재질을 배설하기 쉬운 것으로 바꿔 보도록 합니다.
만일 개가 즐겨 배설하는 것이 있다면 그것을 사용하는 것이 제일입니다.



[애견의 주위의 환경을 재검토 한다]


만일 지금 있는 곳이 불안정한 환경이라면, 개선할 것을 검토해 보세요. 바깥쪽 길에 면해 있다면,애견은 늘 가족 이외의 존재를 의식해야 하는 환경에 있게 됩니다. 그래서 자기의 영역을 지켜야한다는 의식이 생겨, 마킹을 하는 버릇이 붙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밖이 보이는 것을 차단하거나 애견을 다른 방으로 옮기는 등, 주위 환경을 재검토해 보세요.



[수컷은 한쪽 다리를 들어도 괜찮을 화장실을 만든다]


수컷이 한쪽 다리르 들고 소변 보는 버릇을 고친다는 것은 간단치 않은 일입니다. 그러므로
한쪽 다리를 들고 용변을 보아도 괜찮을 장소를 만들어 주면 좋겠죠.
다른 장소에서 실례를 하려고 하면 큰 소리를 내어 멈추게 합니다.
이 때, 화장실 시트를 깔아놓는 것만으로는 소변이 밖으로 튀어나가 버립니다. 화장실 시트를 벽쪽에 깔고, 벽에도 시트를 붙여 놓으면 좋겠죠.



[애견의 화장실은 늘 청결하게 유지한다]


자기의 침실에서는 결코 배설하지 않는 것에서 알 수 있듯이, 개한테는 자기의 배설물로 몸이
더러워지는 것을 싫어하는 습성이 있는, 매우 청결을 좋아하는 동물입니다.
화장실에 배설물이 그대로 있다면, 애견은 한 번 그곳을 사용해도 다음에는 들어가지 않는 일이 있습니다.
만일 들어가더라도 있던 배설물을 피해 배설하다보면, 다른 곳에 냄새가 묻고, 길들이기가
무너질 원인이 됩니다. 배설했으면 그 배설물은 곧 치우도록 하세요.



[마킹을 멈추게 하려면 거세도 한 가지 방법이다]


거세 수술을 하면 수컷의 마킹은 거의 없어집니다. 마킹은 자기의 영역을 나타내기 위해서 하는 행동입니다. 자기 영역을 주장하는 것은, 힘을 보이고 보다 나은 이성을 획득하고 싶다는 의미 입니다. 나이가 들면 마킹을 겸해 배설하는 것이 습관화 되어 있기 때문에, 거세해도 완전히 고쳐지지 않는 일이 있습니다.
교배 시킬 예정이 없다면 어렸을 때 거세 수술을 받게 하는 것을 검토하는 것이 좋겠지요.



[애견의 먹이는 정해진 시간에 준다]


개에 따라 다르겠지만, 건강하다면 배설은 먹이를 먹고 나서 몇 시간 지나야 나옵니다.
거꾸로 말해, 정해진 시간에 식사를 주면 배설은 늘 정해진 시간에 합니다. 애견이 배설하는
시간을 늘 일정하게 할 수 있으므로, 화장실 길들이기가 편해집니다.
또 배설 시간을 알아도, 그 시간대에 집에 없을 경우는 식사 시간을 조절해서 배설 시간도 조절 하도록 합니다. 식사 시간은 갑자기 바꾸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미루어서 배설하는 것을
희망하는 시간이 되도록 합니다.



[개의 몸은 늘 청결히 해준다]


개는 청결을 좋아하지만, 자칫 배설물이 몸에 묻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대로 놀거나 뒹굴거나
해서 냄새가 여기저기 묻으면, 냄새가 묻은 곳에 배설하게 됩니다.
이것을 예방하려면, 먼저 개한테 배설물이 묻는 환경을 만들지 않는 것이 첫째입니다. 몸을 체크하고,더러워지면 곧 씻어주어 몸을 청결하게 유지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애견이 완전히 가릴 때까지 길들이기를 계속한다]


'화장실 길들이기는 일주일 정도가 되면 기억합니다'라고 일반적으로 얘기해도 그것은 어디까지나 평균치 입니다. 성견인 경우는 1개월이 걸리기도 합니다.
어느 정도 화장실에서 배설할 수 있게 되면, 애견에 대한 감시가 소홀해지기 쉽습니다.
그런데 화장실 길들이기는, 10번의 배설이 10번 모두 화장실에서 할 수 있어야 비로소 완료되었다고 할수 있습니다. 그 전에 마음이 풀어져서 실패하면 지금까지의 노력이 수포로 돌아갑니다.



[실외에 화장실을 설치해 본다]


실내에서 배설하는 것이 싫은 경우, 뜰이나 배설해도 남에게 폐가 되지 않는 장소가 있다면,
밖에서 용변을 보게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기본적인 방법은 실내의 경우와 같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실내의 화장실에 데려가는 대신에,
밖으로 데려가면 좋습니다. 산책 시간에 배설 시간을 맞추면 화장실에 일일이 데려갈 수고를
덜 수 있습니다. 밖에서는 배설을 참는 개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엔 흥분하면 오줌을 싸는 개의 습성을 이용합니다. 배설 시간이 되었으면 밖에서 맘껏 놀아준 뒤에, 화장실 냄새가 묻은 것을 놓아둔 곳으로 데려갑니다. 그러면 참지 못하고 그 자리에서 소변을 보게 됩니다.



[화장실 길들이기는 겨울보다 여름이 좋다]


소변의 횟수는 겨울이 여름보다 일반적으로 많습니다. 여름에 물을 많이 먹으므로 배설 횟수도 많을 것 같지만, 더운 여름은 체온을 낮추기 위해 긴 혀를 내밀어 '헉 헉'거리며 수분을 증발시킵니다. 그래서 배설하는 수분은 겨울보다 적은 것입니다.
화장실 길들이기는, 배설할 때마다 화장실로 데려간다고 하는, 인내력이 필요한 작업입니다.
최후까지 완수하려면 조금이라도 배설 회수가 적은 여름 동안에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 : 애견과고양이


2006-08-25 14:32 | 출처 : 본인작성 , [카페] 。˚。˚ 강 * 사 * 모 ˚。˚。

앙이뽀밍키 | 답변 840 | 채택률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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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소개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떠든다는건 짖는단말씀이신가요?

호되게 혼내보시고 정 안된다면 짖음 방지기를 사용할수밖에요..

2006-11-06 20:30 | 출처 : 본인작성 , [카페] [캘유모]캘거리어학연수,캘...

기능장(k-m-******) | 답변 19 | 채택률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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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사실 키우진 안고요 인터넷에서 제가 직접 강아지 책을 많든 사람입니당. ㅎㅎ 사실 저도 비글을 아파트에서 3개월 뒤 크리스 마스때 분양 받거덩요.ㅎㅎ

 

*강아지 배변훈련

일단 강아지를 자유롭게 해서 풀어요. 이건 약 5~7일 걸려요. 인내심 필수 강아지가 똥을 싸거나 쉬를 하면 배변 판으로 가져다 놓고 강아지를 데려와서 냄새를 맡게 한다음 아참 강아지가 안볼때 가져다 놓으세요. 가짜로 혼내지는 말고 우리 비글이 여기에 다 응가했어? 그러면서 잘했어 여기에 응가해서 이거준다. 하면서 몇번을 반복한다. 그때마다 간식을 조금식 주어요. 히히 그러면 되고요. 비글이가 응가 하기전에 하는 행동은 응가할 때마다 빙빙 돈다는 것이지요.

 

 

2009-09-08 15:47 | 출처 :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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