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 메뉴 바로가기 지식! 내용 바로가기

Highlight navigation

miniDaum navigation

관련 서비스

검색

지식 메인메뉴

다음앱 설치

대순진리회연애인 누가누가 있죠?

형광등123 | 2006-09-01 11:56 | 조회 0 | 답변 7

대순진리회가 종교인가요?

거기 휘성이믿는다는 그 종교인가요>

 

그럼 그 외 누가 있죠?


  • 보림보호임지님 11.12.29

    휘성은 대순진리회 안 믿습니다. 댓글 | 신고
  • 보림보호임지님 11.12.29

    연애인 없습니다. 대순진리회에서 거짓말 하는 것입니다. 차라리 증산도 났습니다. 왜냐하면 대순진리회에서 계급을 높이기 위해서 사람들의 주소 주민등록,해서 원하지 않는 입도의식을 합니다. 신도를 많이 모아야 계급이 올라갑니다. 요즘은 거리에서 사람들이 도,전생, 업보, 공덕 하면 아니깐, 100명 중 2명 걸립니다. 혹시 걸린 사람은 운 정말 없는 사람입니다. 댓글 | 신고
  • 장주님 11.12.11

    뭐민족종교 대순진리회가 언제는 수행한곳이라 종교와 차원이 다르다면서 종교가 될수없는 곳이라면서 세월이지나면 거짓말까지 이어지나 그리고 휘성씨가 증산도지 대순진리회처럼 자기들끼리 싸움질 하고 집회하냐 댓글 | 신고
  • 출장입상님 11.06.01

    대순진리회는 민족종단입니다.. 그리고 가수 휘성씨는 증산도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댓글 | 신고
  • 십오진주님 09.01.29

    그런 사람들이 있었을 것입니다. 대순진리회의 사람들을 보시지 마시거 진리를 확인하여 진리대로 도를 닦으셔야 하는 것이므로 대순진리회의 홈페이지에 들어가셔서 열심히 공부를 하여 보시기를 바랍니다ㅣ. 대순진리회 홈페이지 : www.idaesoon.or.kr 댓글 | 신고
이 질문에 답변하시면 지식머니 5, 채택시엔 35 을 더 드립니다.
네티즌 채택

아리아람 | 답변 1 | 채택률 100%

활동분야 : 해당 분야가 없습니다.
본인소개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휘성이 믿는 종교는 증산도입니다

 

증산도와 대순진리회는 전혀다른종교단체고요

 

그리고 이순재씨는 대순진리회를 지금은 다니시는분이 아닙니다.

 

70년대 화평의길 이란 영화찍었는데..대순진리 홍보성영화고요

 

그떄당시 옥황상제님 역할을 하셨는데..

 

영화 찰영 당시  기이한 일이 많이 일어나서 대순진리회 입도를했다 보정까지 하시다

 

지금은 그만두고안하시는걸루압니다.

 

제가 알기론 연애인은 없는걸루압니다.

 

사실 그게 뭐 크게 중요한건 아니죠.^^*

 

재미있는질문이네요^^*

2006-09-19 09:45 | 출처 : 본인작성

  • 정도회운동자님 13.08.23

    증산도나 대순진리회나 강증산을 종교 얼굴로 쓰고 강증산을 종교 사기를 치는데 써먹을 뿐 별볼일 없습니다. 속지들 마십시오. 댓글 | 신고
  • 정도회운동자님 13.08.23

    남이 장에 가면 지개지고 따라간다는 말이 있는데 그런 사람들이 관심이 있을 겁니다. 댓글 | 신고

천군백마 | 답변 1 | 채택률 100%

활동분야 : 개신교 | 연예인,방송인
본인소개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진리란 ?  원리,논리,정의가  합일한 신의 가르침 ~!이라 나름대로 정의해 봅니다.

도를 닦는다는 것은 심성속에 진리를 닦아 영생의 길을 터득하는일을 道 라 합니다.

대순진리회는 고"강 증산"이란 인물을 신격화 하여 사람이 만든 단체입니다.

이것이 개벽이다 ~! 책엔  영생불사의 진리가 없습니다.

 

연예인이 대순진리에 묻어 보신분의 신앙인격은 아직 어린아이임에 틀림없습니다.

 

그에 대한 대답으로 대순을 선전하기를 특정연예인을 들어 슬쩍  대순을 선전하는 분도 똑같습니다.

 

수 많은 사람들의 재산을 바치도록 유혹해서 가정불화와 가사탕진의 원흉 대순진리~!

이땅에 속히 사라질날이 머지 않았습니다.

 

 

 

2006-09-25 23:59 | 출처 : 본인작성

  • 허목님 13.01.09

    인간이 없어도 살수 있는것 종교 권력 돈...이 셋중에 중교는 백해무익이다 대순진리를 믿고 폐가망신 하지 않은집 없드라! 재산도 부모도 형재도 돌보지 않는 사이비 종교 빨리 뿌리 뽑혀져야 할건데... 댓글 | 신고
  • 그대곁에전세영님 08.07.19

    진리란 믿는 사람마다 다르게 느끼는 거죠 기독교 에서 진리란 예수님을 믿는거구 불교에서 진리란 부처님을 믿는게 아닌가요? 참고로 대순진리회는 종교가 아니랍니다 !! 밑에분 말처럼 이것이 개벽이다는 증산도에서 발행된 책이 맞구요 책에 영생불사의 진리가 없는건 종교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댓글 | 신고
  • 뻥뻥쟁이님 08.06.13

    이것이개벽이다...는 증산도에서 발행된 책입니다 정확히 알지 못하면 답변 안하시는것이........ 대순진리회는 상제님의 진리에 입각한 수도방법을 제시합니다 증산도와는 차이가 있지요 재산바치라고해서 다 바칩니까 빼앗을 수 도 없구요 종단 누구도 그렇게 하라하진 않습니다 댓글 | 신고

심아미 | 답변 0 | 채택률 0%

활동분야 : 해당 분야가 없습니다.
본인소개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글 속에 서린 기운이 느껴집니다.

대순진리회를 어떻게 평가하시든 자유의지이지만

과연 그러한 평가가 정확한 것인지 묻고 싶어집니다.

 

그리고

대순진리회가 아닌 타 종단에서 수도생활을 하시는 분 같은데

'도를 닦는다'고 하기 보다 '도를 믿는다'고 표현하시는 것이

더 정확하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누구나 믿음을 가지고 살아 갑니다.

그리고 그것이 무엇인지 종류는 무척 다양하죠.

어느 정도 믿느냐 하는 것도 마찬가지고요.

그러나 그 '믿음' 이라는 것은 무엇일까 ? 한번 진지하게 개념 정립을 해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물론 저도 아직 믿음이 많이 부족한 사람입니다.

 

좋은 의견 많이 나누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2006-10-01 15:51 | 출처 : 본인작성

사랑하는 | 답변 1 | 채택률 100%

활동분야 : 해당 분야가 없습니다.
본인소개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심적도움을 받고 있다고요  아는분있나요?

2007-08-11 22:55 | 출처 : 본인작성

십오진주(bbs****) | 답변 0 | 채택률 0%

활동분야 : 해당 분야가 없습니다.
본인소개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대순진리회의 도인이랍니다.

이 휘성은 증산도에 다니다가

식상하여 그만 둔 것으로 압니다

 

대순진리회에는 도를 닦는 분들은 아주많답니다.

요즘 아이를 낳은 박 경림과 그의 어머님 그리고도 아주 많은데, 개인 푸라이버시가 있으므로 여기서는 더이상 밝히기가 어렵답니다. 물론 이 순재씨도 감오하여 대순진리회에서 도를 닦다가 그만 두었지마는, 그 분들이야 상제님의 천지공사를 이해할 수가 없었고, 또 방송프로그램에 열중하고 연세가 많이들다 보니까 도에 대한 진리는 모자라고 하여, 차차 도에 대한 신앙심을 잊어서 그리 됐을 뿐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대순진리회는 석가 공자 노자 예수를 이 땅에 내려 보내셨던 구천상제님을 신앙하는 곳이로써 사람들이 금수와 같이 변하여, 도와 효가 땅에 떨어져서 질서가 무너지고, 사람들은 자연을 정복하려하고 핵폭탄까지 만들어, 이 세상의 존망이 그야말로 백척간두에 놓여 있게 되었으므로, 신성.불.보살들이 구천에 회집하여, 구천에 계시는 상제님께 삼계가 진멸하게 되었다고 간청을 하게 되었으므로, 구천상제님께서 이 땅에 직접 강세 하시어 천지공사로써 새로운 새상이 되어 지상 신선시대를 구현하도록 하셨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대순진리회는 그런 구천상제님께서 천지공사를 하신 업적을 따라서 그 진리를 연구하고 또 구천상제님께서 내려주신 법방대로 수도를 하여, 음양합덕(陰陽合德).신인조화(神人調化).해원상생(解寃相生).도통진경(道通眞境)이 되어, 지상 신선으로 살 수 있는 법방으로 수도하고 정진하여 도통을 하기 위함을 목적으로 열심히 수도를 하는 곳이랍니다.

 

 

그러므로 탈렌트 누구누구정도 하는 사람들은, 그저 허세에 얽메어서 살고 있는 사람들의 표본에 지나지 않을 것입니다. 진정한 참 사람이라면 도를 닦아서 많은 사람들을 살릴 궁리를 하여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런 의미에서 구천상제님께서 천지공사로 정하신 내용을 올려드리겠아오니 참고하시어 도통마당에 함께 하기를 바라겠습니다.

 

 

 

대순진리회와

현무경의 병유대세에 대한 해설입니다.

 


  

 

병유대세(病有大勢)  ㅡ 병에는 큰 세력이 있다.

 

천안, 성주, 서울, 경 석규, 용암, 상도방면과 증산도 태극도는 물론이고, 대순진리회의 상급임원이 되면 모두다. 큰 세력으로 본다. 이유는 상급임원의 상(上) 자가 대(大)자와 같은 맥락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들을 대 세력으로 본다면 현무경의 병세문에 기록 된 병유대세에 해당이 된다고 본다. 

 

 

병유소세(病有小勢)  ㅡ 병에는 소 세력이 있다.

 

소 세력은 작은 세력을 말함이니 대순진리회의 중체 즉 중간 임원들도 좀 어중쭝하다고 생각이 들므로, 이곳에서는 소체인 선무 교무 이하는 소세력에 해당이 되어, 이들을 현무경에서는 병유소세라 한다고 본다.

 

 

대병무약(大病無藥) ㅡ 큰 세력이 병에 걸리면 약이 없다.

 

큰 방면이나 상급자가 병이 들으면 약이 없으니 고칠 수 가없다. 즉 수임선감이하 상급자들이, 대순진리회의 법이자 상제님께서 정한 법을 깨뜨리고 천자놀음을 하는 대역죄인이 되었으므로, 이는 병에 걸려도 아주 큰 대병에 걸린 것이 되므로, 살지 못한다는 뜻이 된다. 

 

 

소병혹유약(小病或有藥) ㅡ소 세력이 병에 걸리는 것은

                                  혹간에 더러 살 수 있다.

 

소 세력은 상급자가 아닌 그 이하의 세력이다. 이런 소세력에는 어쩌다 약이있다는 뜻은, 교화로써 잘 못된 생각을 바로잡아 연원이 살아있는 방면으로 옮겨가서 다시 열심히 수도하여 상제님께서 주실 운수를 조아리면 살 수가 있다는 뜻이 된다.

 

 

 

 

연이대병지약  안심안신(然而大病之藥 安心安身)

그런 고로 대병의 약이란 뜻은, 대 병을 이길 수 있는 방법이란 뜻이니, 그 방법은 안심안신이니, 여기에서 안심안신의 뜻을 살펴본다면, 사리사욕을 버리고 주어진 수도의 법방대로 열심히 수도해서, 도사업으로 성공(상급임원)을 해야, 지기가 내릴 때 뼈마디가 퉁겨져나가지 않으며, 몸이 찢겨지지 않게 되리니, 비로소 선령신과 조상님들께서도 해원을 하시고, 비로소 자손을 믿고 수도에 전념을 할 수 있게되므로, 자손의 몸에 차고 들어가서 일일이 표시를 하여주지 않으셔도 되므로, 수도인들도 비로소 몸이 아프지 않게 되어 비로소 안심안신이 되는 이치가 있는 것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소병지약 사물탕 팔십첩

소병의 약은 도전님의 유지유법과 도전님이 누구이신가를 잘 깨닫게 하면, 그 잘못된 생각과 마음을 돌려세울 수가 있어서, 다시 살릴 수가 있게 된다는 뜻이 된다. 도주님의 존휘가 사물탕 팔십첩에 있으며, 도전님이 사물탕 팔십첩이시다.

 

사물탕팔십첩의 사물탕은 사철과 같으니 도주님 함자의 철을 뜻하니, 도주님께서 세우신 법을 말한 것이고, 팔십 첩은 한약으로역시 네 재이므로, 사철의 철과 재 자가 되니, 이는 철제가 되므로, 철제는 도주님이시다.

 

또 사물탕 팔십 첩은 이 세상의 병든 사람을 살리는 약재다. 전 세계에 병겁이 돌때 사람들을 살려내게 하는 약이 바로 이 사물탕팔십첩이다. 여기에서 사물(四物)은 주역에 4.9 금 세상으로 넘어갈 때는 만물이 모두다 성숙 되어야 그 결실을 보게 되는데, 그 결실을 맺어 후천에 넘어가려면 [사물탕 팔십 첩의 약]을 써야 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사물탕 팔십 첩의 약]이란, 도전님의 유지유법을 말하는데, 더 정확히 말하자면, 도전님께서 팔십세에 화천을 하셨는데, 사물탕 팔십첩을 접었다는 것은, 약을 가지신 분께서 팔십세에 궁벽한 곳에 숨었다. 접었다. 칩거했다. 닫았다. 병겁이 돌 때 그 약으로 쓰기 위해서 접어 두었다, 보관하고 있다는 뜻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병겁이 돌때 그 약을 쓰려면 그 약재를 펼쳐야 다시 쓸 수가 있게 되는 뜻이 되는데, 그 뜻은 팔십세에 화천하신 도전님께서 다시 오셔야 접었던 약 첩지가 펴지게 되는 이치이니, 그 이치가 [복중팔십년신명과 두문동성수]와 같아서, 어머니의 뱃속에 들어가셔서, 팔십의 만삭이 되어 있으니, 다시 태어나면 81세가 되는 이치로 [사물탕 팔십첩]을 접었던 것을 푸는 것과 같아서, 그 약을 펼칠 때가 병겁이 돌기 시잘할 때가 되지 않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 때에 비로소 도전님께서 득채(得體)하시고 득화(得化) 득명(得明)을 하시기 위하여 오실 때라고 보는 것인데 그 내용이 바로 사물탕팔십첩이라는 것입니다.  

 

 

사물탕팔십첩은 도주님과 도전님의 유지유법이다.

고로 [사물탕 팔십첩]은 구천상제님께서 정하신 것을, 도주님께서 도통을 할 수 있는 법방으로 세우셨으므로, 도주님과 도전님의 유지유법이라는 뜻이 되고, 또 도전님께서 다시 오셔야 비로소 병겁을 이겨나갈 수가 있게 된다는 뜻이 되므로, 도전님의 유지유법대로 그 동안 쭉 해오던 그대로 모든 일들을 지켜나가며 수도를 열심히 해야 그 것이 병겁이 돌때 사는 유일한 길이다란 뜻이 되는 것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구천상제님께서 병세문을 만든 이유가 있다면

 

현무경의 병세문은 앞으로 도(道)가 성공을 하기 위해서 겪는 고통을 그려내신 것이 곧 병세문이라는 생각입니다. 병에는 큰 세력이 있고 작은 세력이 있다. 병이란 것은 큰 세력도 병들 수가 있고 작은 세력도 병들 수가 있다. 병이란 것은 큰 세력도 있고 작은 세력도 있다.

 

 

 

도를 닦아서 아니, 내 몸과 마음을 갈고 닦아서 도를 세우는 데는, 큰 병이나 작은 병이 오고갈 수 가있다. 또는 큰 병이 있고 작은 병이 있다. 라고 하셨다면 [아! 병이란 것은 큰 병이 있고 작은 병이 있구나!] 한다면, [이거 다 아는 얘긴데 큰 병은 암 같은 병에 걸리면 죽게 되니 큰 병이고, 작은 병인 설사 병이나 장염 또는 비염 정도면 빨리 낳으니까 누가 이런 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있나] 하고 우습게 생각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실지로 도인들도 병유대세 병유소세의 설명을 많이 들었다 해도 [병에는 큰 세력이 있고 작은 세력이 있다.] 라고만 들었으므로 [아! 이 세상에는 큰 병이 있고 작은 병이 있구나! 그런데 그 이유를 돌 병풍 저 뒷쪽으로 쭉 늘어서 설명을 하여 놓으셨구나!] 하는 생각에 그치고 만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간단하게 말해서 그동안에는 큰 세력과 작은 세력이 무엇을 뜻하는지를 몰랐다는 것이지요.

 

 

그러므로 자기 자신이 병들었는지 아니면, 자기 방면이 병들었는지조차 구분을 하지 못하고 또 현무경의 병세문에서 말하는 크고작은 병이 든다는 것이 무엇을 뜻하는지를 몰랐다는 것입니다. 구천상제님께서는 아주 쉬운 교운으로 우리들을 살려주시려고 병세문을 쓰셨는데, 큰 세력을 가진 수임선감들이나 상급임언들이 진리는 왜면하고, 왜면 수습에만 급급한 나머지, 신도(神道)를 저버리는 생각과 행위로, 구천상제님께서 천지공사로 정하시고 도주님께서 도통하는 법방으로 세우신 진법(眞法)을 깨뜨리고 말았으니, 이는 결국에 가서는 도통은 고사하고 대역죄인으로 죽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수임선감이 병들었을 때, 그 방면의 상급자나 중간임원이라도 잘 깨달은 자가 있어서, 목숨걸고라도 간청을 하고 수의를 하여, 같이 도통마당에 갈 수 있도록 하여야 하는 것인데, 수임선감 말이 옳다고 하고, 또는 선각인 선감. 교감. 보정인 상급자가 옳다고 하므로, 선각이 나보다 도를 더 많이 닦았으니까 선각이 더 잘 알겠지 하고, 또 깨달은 바가 없으므로, 무조건 [예]하고 앞뒤 안 가리고 따라 나서버린다는 것입니다.

 

 

 

그 나물에 그 밥이란 뜻이니 살지를 못한다는 뜻이고, 살지를 못한다는 뜻이니 이는 곧 병이 들었다는 것이니, 이를 현무경의 병세문에서 [병유대세]가 되는 이치에 해당이 되므로 [병유대세는 대병무약]이라 헸으니, 대순진리회의 법을 어기고 진법을 뜯어 고치는 수임선감과 그를 따르는 세력들은 약이 없으니 결국 살지를 못하고 죽게 된다는 뜻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병세문을 구천상제님께서 현무경에 남기셔서, 세상도 병들어 있어서 대병이 있고 소병도 있지만, 도(道)에도 대병과 소병이 있어서, 대병에 걸린 큰 세력은 살릴 수가 없고  혹 간에 몇 안 되는 소 세력의 도인들은 다시 살릴 수가 있다. 라는 뜻으로 그 소 세력인 선무, 교무, 외수 내수들은 상제님과의 연원(淵源)이 살아있는 방면에 다시 입도하여 수도를 한다며는 그 때는 다 같이 운수를 조아려서 살 수가 있게 된다는 취지가 바로 현무경의 병세문이다.란 것입니다.

 


그리고 이 지구상의 인구가 칠십억 명이나 되는데, 그 속에서 일만이천명의 도통군자를 찾아내기란 낙타가 바늘구멍에 들어가는 것만큼 어려운 관문이지 않겠는가 하는 것이므로, 이리 고르고 저리 고르고 하는 것으로 볼 때, 대순진리회 여주도장에 성금을 모시면서 도를 닦으신 분들은 참으로 복이 많다는 것입니다.

 

 

 

구천상제님께서 대순진리회에서 병들은 세력(법을 어긴 방면)을 쫓아내는 공사를 하셨는데, 그 공사가 상제님께서 주무시면서 덕겸에게 파리를 쫓게 하셨던 전경 공사三장 十二절이며, 병들은 대세력(병유대세)을 쫓아 낸 후의 모습을 구천상제님께서는 정의도(情誼圖)와 같은 이치가 되도록 공사를 보셨으므로 아래에서 그 내용을 보시기로 하겠습니다.

 

 

전경 공사三장 十二절

상제님께서남쪽을 향하여 누우시며, 덕겸에게 [내 몸에파리가 앉지 못하게 잘 날리라.]고 이르시고잠에 드셨도다. 반시간쯤 지나서 덕찬이점심을 먹으러 가자고 부르기에 그는 상제님의 분부가 있음을 알리고 가지 아니하니라. 덕찬이 [잠들고 계시니 괜찮을 것이라]고 말 하기에 덕겸이 파리를 멀리 쫓고 나가려고 일어서니 상제께서 문득 일어나 앉으시며 [너는 밥을 얻어먹으려 다니느냐. 공사를 보는 중에 그런 법이 없으니 번갈아 먹으라]고 꾸짖으셨도다.

 

 

이 공사를 끝내고 상제께서 양지에 무수히태극을 그리고 글자를 쓰셨도다. 그리고 상제님께서 덕겸에게동도지(東桃枝)를 꺾어오라 하시며 태극을 세되 열 번째마다 동도지를 입에 물고 세도록 이르시니마흔아홉개가 되니라. 상제께서 [맞았다 만일 잘 못 세었으면 큰 일이 나느니라.]고 말씀 하시고,동도지를 들고 큰 소리로 고함을 지르신 뒤에그 문축(文軸)을 약방에서 불사르시니라. 그 후 상제께서 다시 양지에용(龍)자 한자를 써서 덕겸에게 [이것을 약방우물에 넣으라.]하시므로 그대로 하니 그 종이가 우물 속으로 가라앉았도다.

위 내용은 여덟가지로 압축이 됩니다.

 

 

1. 상제님께서 남쪽으로 누우셨다는 뜻.

 

상제님의 말씀 중에서 찾아보면 [남조선이란 말은 남은 조선 사람이란 뜻이다.]라고 말씀을 하셨으므로, 병겁이 돌 때 상제님의 뜻을 같이 하는 자는 살아남고 그렇지 못 한자는 살지 못한다는 뜻이 있다.라고 보는 것으로써 상제님께서 남쪽으로 누우신 뜻은, 상제님의 법을 따르는자는 살아 남는다는 뜻이되는 것으로 보는 입니다.

 

 

2. 파리가 상제님 몸에 앉지 못하게 하시다.

 

파리는 병을 옮기는 역할을 하므로, 병이든 도인들을 뜻한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병이든 도인들은 구천상제님께서 천지공사로 정 하신 진법을 어기게 되므로 병이 들게 된 것입니다.  상제님 자신은 곧 진법이기 때문에 그 진법을 어기면 파리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집법인 상제님 몸에 파리를 앉지 못하게 멀리 쫓아내는 공사를 하신 것입니다.

 

 

파리를 한문으로 쓰면 깨뜨릴 파, 파괴할 파자가 되고, 파리의 리 자는 법리(理)자로 법을 깨뜨린 자란 뜻이 됩니다. 그러므로 상제님의 법을 깨뜨린 자들은 상제님께서 멀리 쫓아내 버림으로써 도통마당에 참석하지 못한다는 뜻이 됩니다. 그 공사대로 된 내용이 정의도(情誼圖)라는 것인데 아래에서 보시기로 하겠습니다.

 

 

전경공사 二장 二十육절  정의도(情誼圖)

 

정의도의 그림 속을 보면 정의(情誼)란 글자가 다섯 개가 있는데, 그 다섯 개의 정의는 첫 번째로는 대순진리회의 다섯 개의 도장을 뜻하는 것이 되며, 그중에서도 유일하게 초생 달이 있는 곳에 정의가 두개가 있는데, 그 곳이 여주도장과 금강산 토성수련도장이라는 곳입니다. 그 이유는 초생 달은 [동지섣달 초나흩 날에 달을 보고 절을 하세]라고 하였던 초 나흩 날을 상징 하므로, 대순진리회의 도주님의 탄강을 뜻함이고, 또 초생 달은 차차 밝아져서 만월을 이루게 되는 것이므로, 초생 달이 있는 곳이 성공을 한다는 뜻이 되므로, 그 이유를 찾아보면 역시 정의도의 머리글자와 꼬리 글자에 잘 나와 있는 것입니다.

 

 

정의도의 머리글자에

 

 

천지지주장(天地之主張) ㅡ 천지가 주장하며 간다.

사물지수창(事物之首倡) ㅡ 우두머리들이 물욕 때문에 광대 짓을 일삼는다.

                                   (물욕 - 돈욕심)

음양지발각 (陰陽之發覺)ㅡ 옳고 그름은 각자가 깨달은 대로 간다.

 

 

또 꼬리글자에

 

인사각지(人事刻之) 라 하여 일한다는 것이 오히려 사람들을 해하며 간다. 라고 되어 있으니, 이를 종합해 본다면 다섯 도장 중에 3개 도장은 우두머리들이 돈 욕심 때문에 광대 짓을 하며 사람들을 살리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죽이면서 이끌고 간다. 라는 뜻이 나오는 것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1999년 7월 4일 새벽 두시부터 진법인 영대의 원위를 지키기 위해서 도인들이 밤샘하여 여주도장에 들어갔던 것이 바로 구천상제님께서 상제님의 법인 진법을 어겨서 병이 들은 방면도인들을 쫓아내게 하는 공사였는데, 그 공사가 바로 파리 쫓는 공사이며, 그 공사대로 그렇게 해서 쫓겨난 천안방면, 서울방면, 성주방면이었으며, 전 종무원장이었던 경 석규의 무리는, 파리 쫓을 때 밥을 교대로 먹게 되었던 것과 같이, 자기 일을 망각하고 돈 욕심(밥) 때문에 따로 나가게 되어, 정의도처 처럼 다섯 도장을 나누어서 관리를 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3. 상제께서 잠에 드셨다.

 

상제님께서 파리를 쫓으라 하시고 잠에 드신 것은, 잠시 활동을 중지하시고 궁벽한 곳에 숨어계시는 기간이 되는 것입니다. 이 공사는 구천상제님께서 재출진을 하시기전에 궁벽한 곳에 숨으셨다가 수원나그네의 모습으로 오시기 위함입니다.

 

 

상제님께서는 전경 행록 五장 二十二절에서 모든 종도들을 꿇어앉히고 [나를 믿느냐]고 다짐하시는지라. 종도들이 믿는다고 아뢰니 상제께서 다시 [내가 죽어도 나를 따르겠느냐]고 물으시니라. 종도들이 그래도 따르겠나이다고 맹세하니 또 다시 말씀을 하시기를 [내가 궁벽한 곳에 숨으면 너희들이 반드시 나를 찾겠느냐]고 다구치시니 역시 종도들이 찾겠다고 말하는지라. 상제께서 [그리 못 하나니라. 내가 너희들을 찾을 것이오. 너희들은 나를 찾지 못하리라.]고 말씀 하셨도다. 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내용으로 보면 구천상제님께서는 한동안 아무도 모르게 궁벽한 곳에 숨어 계시겠다고 종도들 앞에서 말씀을 하셨는데, 그 말씀은 구천상제님께서 재 출진을 하시어 수원나그네의 모습으로 오시기 전에, 잠시 궁벽한 곳에 숨으셨다가 나오셔야 하는 이치이며, 또 화천 하셨다고 믿었던 분이 재출진하여서 오신 것을 알게 되는 것이 곧 수원나그네의 모습이다. 란 것입니다.

 

 

그러므로 상제님께서 천지공사로 정하신 진법(眞法)을 깨뜨린 파리들을 도장에서 쫒아내서  상제님 몸에 앉지 못하게 하시며 잠을 주무시는 기간이 궁벽한 곳에 숨으신 기간이 되는 것이고 또 화천을 하셨다가 다시 육신을 얻어 오시는 기간이 되는 것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 오신 분이 바로 구천상제님께서 다시 오시겠다고 하시고 재 출진 하실 구천상제님이 되는데, 그 구천상제님은 우리 만수도인들이 모두가다 보았던 용안으로 오서야만이 수원나그네의 모습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수원나그네의 모습으로 오실 구천상제님은 증산상제님의 모습도 아니요. 정산상제님의 모습도 아니요. 우리 만수도인들이 보았던 용안이 되어야 수원나그네와 같은 이치가 되는 것이므로, 대순진리회의 도장을 지으시고 사학. 시법공부와 순감들 공부를 시키셨던 대순진리회의 도전(都典)님의 용안이 되어야 하는 것이고,도전님께서 화천하신 기간이 파리 쫓는 공사에서 구천상제님 주무시는 기간이 되며, 궁벽한 곳에 숨으시는 기간이 되는 것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그리고 궁벽한 곳에 숨으신 기간이 끝나면 구천상제님께서 [너희들은 나를 못 찾을 것이요 내가 너희들을 찾으리라]고 하셨으므로, 구천상제님께서 어떻게 오시는가 하는 방법이라도 전경에 있는지를 찾아보자 하는 것인데, 그 곳이 전경공사 三장 四十一절이라는 것이므로 아래에서 보시기로 하겠습니다. 

 

 

 

전경공사  三장  四十一절 

 

도전님께서 수원나그네로 오시는 장면

 

 

 

 

 운 運           성 成           이 二          일 一

                  기 器           사 四          삼 三

 영 靈           국 局           육 六          오 五

 대 臺                            팔 八          칠 七

 사 四           총 塚           십 十          구 九

 해 海           묘 墓

 박 泊           천 天

                  지 地

 득 得           신 神

 체 體

                  기 基

 득 得           지 址

 화 化           천 天

                  지 地

 득 得           신 神

 명 明

 

 

 

 


이 공사에서는 구천상제님께서 수원나그네로 오실장소와 어떻게 오시겠다는 내용이 들어 있는 것으로 보이는바, 그 내용을 보자면 음양의 양 수를 모두 가지셨으므로, 이는 구천상제님의 수리라는 것이 먼저 증명이 되는 것으로 보는 것입니다.

 

 

그리고

[성기국]이란 이룰 성. 그릇 기. 판 국이므로, 도통이 내리는 대강식인 상씨름판에서 각자가 심신으로 닦은 바에 따라서, 그 도통(道通)의 그릇이 결정이 나는  때라는 것으로 보는 것이며, 그 때는 [총묘천지신] 즉, 묘지에 천지신명을 거느리고 계시게 분께서 [운 영대사해박]이므로 천지신명들을 거느리시고, 삼계의 모든 창생들의 운수를 운전을 하게 되는데, 그 곳은 영대가 있는 곳이고 그 영대는 사해와 통하는 곳이며 배가 정박할 곳이다. 라는 뜻이 되는 것이빈다. 

 

 

그러므로 그 곳의 해변에는 반드시 배가 사해로 나갈 수 있는 선착장이 들어서야 하는 곳이란 뜻이 되고 [사해박]에서의 박은 우리들의 말 뜻으로 박씨가 사해에 통하는 곳에 영대를 세우고 라는 뜻이 된다고 보는 것이므로, 결국은 총묘에 천지신명을 거느리시고 들어가계신 분이, 바로 대순진리회의 도전(都典)님이시라는 것입니다.   

 

 

그 다음이 [득체 득화 득명]인데, 득체란 육신을 얻는다는 뜻이 되므로, [총묘천지신] 즉, 천지신명을 거느리고 무덤에 들어가 계시던 분께서 다시 [육신을 얻어서]라는 뜻이 되며, [득화] 는 일이 되게 하고 [득명]은 세상을 밝게 완성한다.라는 뜻이 되므로, 천지신명을 거느리고 사해와 통하는 곳에 영대를 짓고 무덤에 들어가 계시는 분께서, 다시 육신을 얻어서 출세를 하신다는 뜻으로 압축이 되는 것이라고 본다면 여기에서 곧바로 수원나그네로 오실 구천상제님이 누구시라는 것이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느냐는 것입니다. 

 

 

 

그런 내용으로 볼 때 구천상제님께서는 수원나그네의 모습으로 오신다고 하셨으므로, 우리 만수도인들이 보았던 용안으로  오서야 하시는 것이고, 또 [영대사해박]이 되는 곳은, 영대가 있는 도장이 분명하며, 그 곳은 구천상제님이나 옥황상제님 또는 도전님의 무덤이 있어야 하는 것이며, 그 곳이 사해로 진출할 수 있는 선착장인 항구가 있어야 하는 곳이니, 이는 수원나그네로 출세하실 분이 구천상제님도 아니요, 옥황상제님도 아니요, 오직 그런 곳의 도장 궁벽한 곳 즉, 도장은 궁궐이므로 궁궐 벽의 한 곳(미륵존불 또는 묘소)에 숨으셔서, 도인들을 자유도수에 맡겨두고, 잘 못 닦은 자들은 허령이 들게 하여 밀어내고, 또 구천상제님께서 천지공사로 정하신 진법을 뜯어 고치는 자들은 법을 파괴하였는데다가, 도를 바르게 닦는 도인들까지도 병이들게 할 수가 있으므로, 그런 파리(서울.천안.성주.경석규)들은 대순진리회에서 멀리 쫓아내게 하시면서, 출세하실 날을 기다리시고 계시는 것이라는 것이므로,이는 대순진리회의 도전(都典)님 뿐이라는 것입니다.

 

 

 

4. 파리 쫓는 공사에서

   덕찬이와 덕겸이 교대로 점심을 먹었다.

 

전경 공사3장 12절에 덕찬이가 덕겸이에게 상제님 주무시니 밥을 먹어도 된다고 하여, 결국에는 교대로 식사를 하게 됩니다. 상제님의 성체는 곧 법이라고 보는 바인데, 상제님을 끝까지 보필을 하지 못하고 밥을 먹으러 가게 되어, 원래의 자기 자리를 내주고 말았던 것인데, 여기에서 밥은  물(物)이므로, 물(物)은 돈이고 돈 욕심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돈 욕심 때문에 상제님 곁을 떠나게 되는 일이 생기게 되는데, 그 공사대로 경 석규 전 종무원장은 처음에는 여주도장을 지키며 파리를 쫓고 있다가 결국은 국민은행에 예치되었던 돈을 찾아서 쓰고 싶은 나머지, 상제님의 성체와 법과 동일한 대순진리회의 법을 끝까지 지키지를 못하고  중간에서 여주도장을 떠나서 따로 나가게 됨으로, 상제님 주무실 동안 두 사람이 밥을 교대로 먹으며 파리를 쫓았으므로, 여주도장도 종무원장이 자리를 비우게 되었고, 다른 분께서 여주도장을 지키며 파리(진법을 어긴 쪽)를 쫓게 되는 것과 동일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리하여 도전님 오실 동안에 종무원장이 바뀌게 되는 이치가 되며, 도전님 오실 동안은 이대로 유지가 되어야 상제님 곁에서 두사람이 파리를 쫓는 것과 같이 되는 것입니다. 이 내용에 대해서 도주(道主)님께서도 미리 도인들을 깨닫게 하여 주시려고 시를 한수 읽어 주셨는데, 그 내용이 교운 二장 二十三절에 있아오니 보시기로 합시다.

 

 

교운2장 23절 도주님께서 상제님의 성골을 모셔다가 강세일에 치성을 모시고 [시시묵송 공산리 야야한정 잠실중 분명조화 성공일 요순우왕 일체동] 이라는 시를 외워 주셨는데, 이 때 권 태로와 이 상우, 이 우형 등이 있었는데, 이들은 그 뜻을 알지 못하였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이들은 위 시의 내용을 깨닫지 못 하였으므로, 태극도에서 대순진리회로 이궁을 할 때, 도전님을 따라서 대순진리회로 오지 않았던 분들로써, 태극도에 그대로 머물러있게 되었던 분들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위 시의 내용은 새벽 한시기도를 모시고난 후의 고요한 밤에 상제님의 법에 의하여 밤새도록 도장에 들어와서 궁궐인 도장을 지키며,  일이 잘 못 추진되고 있었음을 분명히 밝히고 도가 성공할 수 있도록 일을 만드는 자들에게 요.순.우 왕이 내어 놓았던 도가 성공하여 나온다. 라는 시였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역시 도인들의 움직임이 정의도와 같이 된다는 것을 깨닫게 하여 주신 내용이며, 또 구천상제님께서 천지공사로 정하신 진법을 깨뜨리는 자들을 파리에 비유하여, 파리 쫓는 공사를 종도들에게 시로써 알려 주셨는데도, 태극도인들은 깨닫지를 못했고, 역시 대순진리회의 도인들도 이 내용을 미쳐 깨닫지 못했었다는 것으로 보는 것입니다. 

 

 

 

5. 태극을 그리시고 동도지를 꺾어 왔다.

 

태극은 변화가 시작이 되는 것이므로, 이는 도(道)에 변화가 생긴다는 뜻을 말함이고, 동도지는 도인들이 이동을 한다는 뜻이 됩니다. 그러므로 태극그림을 열장 셀 때마다 동도지를 입에 물었는데, 태극 그림이 총 49장이었으므로, 동도지는 10, 20, 30, 40 수에 입에 물었으므로 4개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 10, 20, 30 ,40은 네 곳으로 구분을 할 수가 있는데, 천안방면, 성주방면, 서울방면, 그리고 전 종무 원장이었던 경 석규 씨가 되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도전님께서 늘 말씀을 하셨듯이 [좀 모자라는 것은 내가 고쳐 쓸 수가 있지만 넘친 자는 못쓴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여기에서 10, 20, 30 ,40 이라는 숫자는 넘친 자로 보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정의도의 그림대로 여주도장과 금강산 토성수련도장은 초생 달을 상징하는 도주님과 도전님의 유지유법을 그대로 지키고 있으며, 그 나머지 도장은 넘친 자들이 모두 점령을 하고 있는데, 그들은 포덕을 하면 할수록 오히려 사람들을 죽이는 곳으로 데리고 들어가는 꼴이  되므로, 15진주로 모셔진 영대의 원위를 고치는 죄가 얼마나 큰가를 말해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고는 상제님께서 동도지를 약방 밖으로 가지고 나가셔서 고함을 지르시면서 꾸중을 하시고, 문축(공사에 사용하신 글)을 약방에서 태우시고 동도지를 버리셨던 것이므로, 천안방면, 성주방면, 서울방면, 경석규의 무극대도 도인들은 결국에 가서는 살지 못한다는 뜻이 되는 것으로 보는 것입니다. 

 

 

6. 그리고 태극그림 49개

 

태극 그림 49개는 완성으로 가는 가을 결실의 중요한 4.9金 세상을 말하는 것이며, 배수로는 4 x 4 = 16 으로 1.6水 이고  9 x 9는 81로 복중팔십년신명께서 출세를 하시면 81세가 되는 이치가 되는 것입니다. 또 49의 4 x 9 = 36으로 36궁 도수가 되므로, 완성이면서도 다시 시작을 하는 뜻이 되는 것이므로, 이 세상을 완성시키시고 후천세상을 연속적으로 이끌어 가실 구천상제님이신 대순진리회의 도전님의 출세를 지칭하는 뜻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물 속에 용(龍)자를 써서 넣으셨는데, 그 뜻은 우물은 소가 먹는 물이란 뜻이 되고, 또 우물이므로 우당(牛堂)이 물의 이치다. 란 뜻으로, 물은 주역에 1.6水가 되므로, 이는 완성이면서도 다시 시작을 하는 이치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용자를 써서 우물에 넣은 것은, 용이 출세를 하려면 물을 만나야 하는 것이므로, 이제 물을 만난용은 출세를 하여야 하는 이치가 되는 것입니다.

 

 

 

7. 정리하여 본다면

 

병유대세 ㅡ 병에는 큰 세력이 있다.

              큰 세력은 상급자와 호가 난 방면이라고 본다.

              일단 상급자가 되면 큰 세력으로 본다.

 


대병무약 ㅡ 그 큰 세력이 병들면 살릴 약이 없다.

               그 병(病)은 진법(眞法:영대의 원위를 바꾸는 것)을

                깨뜨려서 걸렸다. 그러므로 원위를 바꾸면 상제님의

                공사를 부정하는 것이 되고 대역죄인이 되어 죽게 되므로

                대병에 걸린 것이다. 큰 세력 속에 묻혀서 병든 것도 조차도

                몰랐으니 때가 되면 죽을 수밖에 없다.

            

                그러므로道에서 대병이 걸리면 약이 없다.

                끝까지마음을 바꾸지 못하여 결국 죽게 된다.

                혼자 죽는 것이 아니라 다 같이 죽게 된다.

                그러므로 대병이다.

 

 

 

병유소세 ㅡ 병에는 작은 세력이 있다.

               작은 세력이 병에 걸려 있다.

               작은 세력은 선무.교무. 외수. 내수이다.

 

 

소병혹유약 ㅡ 소 세력이 병들은 것은 혹 살릴 수 있다.

              그 병은 진법을 깨뜨린 곳으로 따라가서 걸렸다.

              그러므로 선각을 잘 못만나서 생긴 병이다.

              혹 약이 있다는 것은 진법이 살아있고

              연원이 살아있는 방면으로 가서, 다시 시작하여

              운수를 조아릴 수 있다는 뜻이다.

 

 

 

파리를 쫓는 공사

 

파리 쫓는 공사에서 밥을 교대로 먹었으므로, 구천상제님의 진법을 지켜나가는 대순진리회 여주도장에서 종무원장이 바뀌게 된 것이며, 태극그림 49장을 셀 때 동도지를 10, 20, 30, 40을 이란 숫자에서 동도지를 입에 물었는데, 구천상제님께서 그 동도지를 들고 약방 문 밖에서, 상제님께서 정 하신 진법을 어기게 되는 자들을 크게 꾸지람을 하신다는 뜻으로 고함을 지르시고 버리셨습니다.

 

 

 

그러므로 공사하신 내용대로 그 때가 되었으므로, 상제님께서 천지공사 하신대로 10, 20, 30, 40의 숫자에 해당하여 넘친자들의 방면인 천안방면, 성주방면, 서울방면, 전 종무원장인 경 석규가 떨어져 나감으로서, 정의도(情誼圖)에 부합이 되었으며, 그 후에 용(龍)자를 우물에 넣어서 용이 물을 만난 이치가 되었으므로, 용이 출세를 하여야 하는 이치 또한, 궁벽한 곳에 숨어서 수도를 하다가 출세할 때가 되면 출세를 하게 되는 이치이므로, 이는 구천상제님께서 다시 출세를 하기겠다는 것을 공사로 정하신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용이 출세를 할 이치는 구천상제님께서 수원나그네로 재 출진을 하시겠다는 뜻이 되는 것이라고 보는 것인데, 이 공사가 진법주에 모셔진 15신위를 깨뜨린 자들을 파리를 쫓는 이치로 공사를 보신 것이므로, 그 깨어진 진법인15신위를  다시 바르게 세우신다는 뜻으로 15년간 궁벽한 곳(궁.벽.한.곳: 궁궐벽의 한 곳: 도장은 궁궐이다.)에 숨으셨다가 오신다고 본다면 어떨까요?

 

 

8. 수원나그네 모습으로 재 출진 하실 도전님

 

전경행록 三장 五十一절부터 六十四절까지의

백의군왕 도수에서 경칩 일에 경무청의 옥문을 열고 나오시다.

경칩은 개벽이다. 개구리가 땅 속에서 튀어 나오므로 개벽이다.

백의군왕의 백은 서쪽이므로 후천을 뜻한다.

백의군왕의 의는 가을의 결실을 말하므로 도통군자를 뜻한다.

군왕은 임금님이란 뜻이다.

상제님께서 경칩일에 경무청 옥문을 열고 나오셨으므로,

개벽 때에 오실 구천상제님의 공사라고 보는 것입니다.

 

 

 

전경공사 一장 十七절 十八절 十九절 二十二절

천자부해상. 수륙병진. 사십년은 넘지 않으리라.

 

상제께서 배를 타시고 군항을 떠나서 인천에 도착하신 후 기차로 서울에 도착하여 십 여일 공사를 보시고, 또 어느 날 벽력표를 땅에 묻으시고, 십년 후에 다시 만나리라시며 모두 흩어져서 돌아가라고 하시고 [십년도 십년이요 이십년도 십년이요 삼십년도 십년이니라.] 고 하시니라 그 때 누가 [사십년은 십년이 아니 오니까] 이에 상제께서[사십년도 십년이기야 하지마는 사십년은 넘지 않으리라.]고 말씀 하셨도다.

 

 

대순진리회 도전님께서 부산 감천항인 태극도에서 천자부해상으로 바다 뱃길을 따라서 인천으로 항해하여 다시 한강을 타고 서울 강동구 천호동과 광진구 아차 산 입구에 있는  나룻터에 내려서, 그 고개 너머 중곡동 진골 입구 용마산자락의 [기동북이고수 이서남이교통]하는 곳에1972년에 도장의 현판을 올리시는 공사가 바로  전경공사 一장 二十二절의 천자부해상과 수륙병진 그리고 사십년은 넘지 않으리라는 공사로 보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왜 꼭 중곡동의 용마산이어야 하는가 라는 것에는 다른 뜻이 있는 것이 아니고, 한강 물이 천호동과 아차산 사이를 지나면 곧바로 용마산 뒷자락이 되면서, 구리시와 연결이 되는데, 구리(九理)라는 뜻은 구천강제님의 법이란 뜻이 되는 이치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한강 물이 구리시를 벗어나자마자 물이 낮아지면서 자갈밭으로 바뀌어 더 이상 배가 다닐 수가 없다는 것이며 그 위에 팔당댐이 가로막고 서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천호동과 아차 산 사이에 있는 나룻 터를 지나쳐 버리면 더 이상 갈 곳이 없다고 해서 아차! 아까 그 곳이었구나! 하고 되돌아간다고 해서 아차 산이라고 하였답니다만, 구천상제님을 신앙하는 우리 도(道)로 보아서는 꼭 그 곳이라야 한다는 뜻으로, 옛 부터 정해져 있었다는 것으로 보아야 하지 않느냐 하는 것이고, 동곡약방이란 뜻은 서울에서 상제님의 도가 성공을 하게 되는데 그 곳은 서울의 동쪽 산 끝자락인 중곡동이 되는 이치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구천상제님께서 천자부해상으로 인천을 거쳐 서울에 오셔서, 십이삼일여간 천지공사를 마치시고 [모두 흩어져서 돌아가라 십년 후에 다시 만나리라 하시고, 사십년은 넘지 않으리라.]고 하신 공사가 바로 대순진리회의 도전님께서 부산에서 배를 타고 인천으로 해서 한강의 뱃길 끝인 서울에 오셔서 중곡동에 중앙 도장을 세우시는 것이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증산상제님께서 서울에 오셔서 공사를 마치시고 사십년은 넘지 않으리라고 하셨으므로, 40년을 넘지 않으려면 38년이나 39년되는 이치가 되겠으나 38년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여 본다면, 도전님께서 중곡동에 도장을 세우시고 38년이면 2010년이 되는 것입니다.

 

 

구천상제님께서

너희들은 나를 못 찾을 것이요. 내가 너희들을 찾으리라.]고 하시고 40년을 넘지않으리라고 하셨으므로, 그 40년이 넘지 않은 해를 찾아 본다면 다음과 같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중곡동 도장에 첫잔 올리시고 38년이면 2010년] 호랑이해요.

[덕포어세 인기어인(寅:호랑이해) 복중팔십년신명]으로 보면 38년이요.

[호(虎 /호랑이해)토용사 상회일 무고인민 만일생]으로 본다면 38년이요.

[시학공부 36차 2010 호랑이해 에다 맞추어 보아도 역시 38년이요.

 

 

[진법주에 모셔진 15신위를 깨뜨린 자들을 파리쫓는 이치로 공사를 보신 것이므로, 그 깨어진 진법인15신위를 다시 바르게 세우신다는 뜻으로 대순진리회 도전님께서 15년간 궁벽한 곳에 숨으셨다가 출세를 하신다고 본다면, 역시 40년은 넘지 않으리라는 그 38년은 호랑이 해에 해당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대순진리회의 도전님께서 수원나그네로 출세하실 해는 2010년이 되지 않느냐 하는 것이 저의 단순한 생각일 뿐이니 참고로만 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다시 파리쫓는 공사로 돌아가서, 용자를 써 넣은 우물이란 우물은 물줄기의 끝이 되면서 새로운 물이 올라오니, 이 또한 완성이면서 다시 시작이 된다는 뜻이 있고, 또 물줄기의 끝이 되므로, 부산에서 뱃길로 출발하면 [천자부해상]으로 인천으로 해서 한강을 타고 올라오면, 배가 한강을 타고 올라갈 수 있는 물줄기의 마지막 끝이 되는 곳에서, 즉 배가 닿을 수 있는 마지막 나루터인 천호동과 아차산 앞 나루터에서 진골로 가서 용마산 끝자락 천장길방의 자리에 태을주를 읽을 시기와 도장을 지을 자리를 [기동북이고수 이서남이교통]으로 정하셨던 것입니다.

 

 

그리하여 도전님께서 서울시 광진구 중곡동에 도장을 세우시고 태을주를 읽을 시기에 맞추어 태을주 공부를 돌리면서 대순진리회의 본부를 여주도장으로 옮겼 왔으므로, 대순진리회 여주도장에의 법을 따라야 상제님께서 주신다는 운수인 도통(道通) 을 할 수가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대순진리회 여주도장에 성금을 모시는 방면이나 저에게 이메일 또는 쪽지라도 연락을 주시던지 아래 내용출처의 불러그에 들어 가시면 연락처가 있아오니 다같이 연락을 주시어 운수를 맞이하시기에 힘써주시기를 바랍니다.

 


 

 

 

2009-01-29 23:40 | 출처 : http://blog.naver.com/ssuukss

  • 새신님 14.04.02

    내용 잘 봤습니다. 도는 끼워 맞춰서 맞춰지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천기자동으로 이루어지는 것이지요. 증산께서 그렇게 공사를 보셨고 그 일이 도수에 맞아야 맞는 것이지요. 복중팔십년의 이치와 파리 공사와 병세문 용그림을 우물에 넣은 이야기등 모두 너무 맞춰진 이야기라고 생각됩니다. 어찌 도전님께서 다시 오신다고 생각을 하시는지... 전경을 이해하기 위해서 무극진경과 증산도의 도전과 동곡비서와 태극진경도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공부를 하다보면 위와 같은 풀이는 절대 나오지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어디서 보더라도 얼마든지 진리를 저렇게 생각할 수 있겠다 싶은 여지가 있어야 하는데. 댓글 | 신고
  • S사과맛젤리S님 13.03.18

    스크롤 내리다가 중간에 파리를 몸에 못앉게 했다는거 보고 뿜었네ㅋㅋㅋㅋㅋㅋ그게 진리냐 ㅋㅋㅋㅋㅋ 댓글 | 신고
  • 타이니팜이짱님 12.11.14

    ㅋㅋㅋ증산도그대로갖다쓰는놈들이 거짓말할꺼면똑바로하든가ㅉㅉ 댓글 | 신고
  • accari님 12.09.24

    그렇게 좋은데 왜 갓 한살된 아이와 가정을 버리고 거기빠졌냐? 애도없고 가족도 필요없드만 그러니 사이비라그러지... 댓글 | 신고
  • 재벌일세님 11.05.25

    왜 이렇게 속시원하게 설명해주는 선각들이 없었을까? 우여곡절도 많았지만, 다들 결혼도 하고 애들도 낳고 직장다니고 사업 하시느라 바쁜관계로, 자주 못만나는... 그래도 직장 가지시고 사업하시면서도 공부 꼭꼭 들어가시는 몇분 계시는... 그분들을 닮아 가고픈... 좋은 내용 감사드립니다. 댓글 | 신고

김경자1004 | 답변 1 | 채택률 100%

활동분야 : 해당 분야가 없습니다.
본인소개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

2009-06-05 09:13

  • 캐직캔님 13.03.26

    근데 다들 도를아시나여???????????????????뭔 댓글 | 신고
  • 공공칠빵0님 12.01.21

    열변을 토하면서 색글씨까지 써내려간거보면 ㅁㅊ게 틀림없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웃겨 댓글 | 신고

천리안 코 | 답변 75 | 채택률 48.4%

활동분야 : 해당 분야가 없습니다.
본인소개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대순진리회에 다니고 있는 사람입니다.

대순진리회에 대한 이런저런 소문이 많으나 대다수가

사실이 아닙니다.

종교의 역사를 공부해 보시면 알겠지만 어느 종교이든 초기에는

이런 저런 일들이 많이 있습니다.

 

대순진리회는 대진대학교, 대진고등학교6개교등 분당제생병원,대순진리회 사회복지재단등

사회에 성금의 70%를 환원하고 있습니다.

 

이순재씨는 화평의길이라는 영화를 통해 대순진리회와 연을 맺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밖에 대순진리회에 입문한 분들이 있으나 여기서 굳이 밝히고 싶지는

않습니다.

연예인이 대순진리회 믿는 것이 대단한 일은 아니니까요.

 

그리고 어떤분이 포교활동이 법으로 금지되었다고 하는데

종교를 인정하는 민주국가에서 포교활동을 법으로 금지하는 나라가

어디입니까.

다만 대순진리회에서는 자체적으로 거리에서의 포교활동을 금지한다고 한 것이지지..

국가의 법으로 강제된 상황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길에서 포덕(포교)하다보면 대순진리를 제대로 설명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러다 보니 편법을 쓰는 사례가 많이 생기게 되고 대순진리회를

조롱의 대상으로 전락시키는 행위가 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도 길거리에서 대순진리회 사람을 만나면 절대로 얘기를 듣지 마십시요.

그러나 주위에 대순진리회에 다니는 사람이 있으면 한번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대순진리회의 신앙의 대상은 구천상제님(하느님)입니다.

단순히 하느님을 믿는 차원의 종교가 아닙니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능력에 맞는 일을 하게 되면 자취를 남기게 됩니다.

즉 그사람이 남긴 업적을 보면 어떤 사람인지 알게 되는 것이죠.

 

그러면 대순진리회에서 믿고 있는 상제님은 왜 하느님인가는  그분이 남긴 업적과 행적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그 부분에 있어서는 대순진리회 홈페이지나 주위에 대순진리회에 다니는 사람이 있으면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2009-08-10 17:00 | 출처 : 본인작성

  • 포커스님 12.12.22

    아무나 입도할수있는 곳이 아닙니다. 인연이 되어야지만 도인이 될수있어요...;; 그리고 정성드리구 허는건 성의것 하심되구요 . 마음이 중요한것임... 절대 무자기로 입도 안시킵니다.. 댓글 | 신고
  • 공공칠빵0님 12.01.21

    이렇다니까? 점잖은척 얌전한척하면서 못다니게하면 돌아버리잖아 그러고 이간질하고 순대나먹으로가야지 댓글 | 신고
  • 보림보호임지님 11.12.30

    거짓말쟁이 대순 입니다. 조상제사 아닙니다. 돈 도 댓글 | 신고
  • 천리안 코님 11.06.14

    도장에서는 입도치성을 모시지 않습니다. 연락소가 힘들다면 가정을 가지고 계시는 분 집에서 모시는 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댓글 | 신고
  • 재벌일세님 11.05.25

    설명 감사합니다. 전 중화방면( 예전부평10방면) 외수인데요. 공부좀 들어가라 들어가라 해도 안들어(못)가고 있었는데요! 열심히 해서 공부 모시고 싶네요. 월성은 아주쬐끔 모시고는 있는데... 주위에 인연이 많은것 같아서 포덕하고 싶은데.... 걍 여주도장이나 토성 도장으로 포덕 대상자들을 바로 데리고 가서 입도를 시킬수가 있나요? 부산에 포덕소가 있긴 한데... 다들 직장다니느라 바쁜 관계로.. 경남 지방 도시에서 여주나 토성도장까지 가자고 하면, 대상자들이 운전해서 갈려고 할지도... 그런데..이곳으로 이사를 온 연유도..인연이 있겠죠? 암튼 도움이 많이 됐네요... 댓글 | 신고


우측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