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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 지식머니 50

01쁜or01 | 2006-12-10 21:53 | 조회 0 | 답변 3

그런뎁,,

 

1.양파는 그늘에서 잘 자라는가요??

 

2.양파는 그늘이 아닌곳에서 잘 자라는가요??

 

3.둘중 어느곳에서 더 잘 자라는가요??

 

답변부탁바랍니다,,^^


  • 01쁜or01님 06.12.11

    고맙습니다~^^탐구보고서 쓰는데에 많이 도움이 되었어요ㅇ-ㅇ 댓글 | 신고
이 질문에 답변하시면 지식머니 5, 채택시엔 80 을 더 드립니다.

eoneid | 답변 1017 | 채택률 89.7%

활동분야 : 음식,요리 | 인테리어
본인소개 : 인테리어와 요리정보카페 푸드메일카페 운영자입니다.

양파 재배기술

 

 

양파재배문제점  재배기술  저장성향상

 

 . 우리나라 양파재배의 문제점

 

  (1) 재배품종

    ○ 지역에 맞는 품종선택 미흡에 의한 수확기 지연 및 수량감소

    ○ 불량종자 구입재배로 추대 다발

    ○ 외국품종의 무분별한 도입재배로 동해 다발 및 생육 부진

    ○ 품종의 순도 및 균일성 미흡으로 인한 피해 발생

 

  (2) 육묘관리

    ○ 소식육묘 및 장기육묘에 의한 상품구 생산 저하

    ○ 이용하고 있는 복토재료가 다양하나 재료별 특성에 따른 관리 미흡

    ○ 잘록병 피해 다발 및 약제 방제 남용 및 오용으로 장해 발생

    ○ 묘상에 이용토록 고시되지 않은 제초제 살포 금지

    ○ 수분관리 미흡에 의한 육묘중 고사현상 발생

 

  (3) 본포 재배관리

    ○ 적정 관배수 관리 미흡에 의한 수량 감소

    ○ 광폭재배로 생육 및 구비대 불균일

    ○ 적정묘의 적기파종 및 정식 미흡에 의한 장해 발생

    ○ 적정 관수관리 미흡 등으로 인한 수확기 지연 및 생육 저하

    ○ 재배관리 방법 미흡에 의한 장해현상 다발

    ○ 생력 기계화 재배 미흡에 의한 노동력 경합 극심 및 생산비 증가

 

  (4) 시비관리

    ○ 양파 멀칭재배시 추비 곤란으로 식물체 위에 4∼5회 살포 및 만기추비

    ○ 질소, 인산의 과다시비 및 칼리시비 부족에 의한 저장력 약화

    ○ 석회 시용 인식 부족에 의한 토양 산성화 및 저장력 약화

    ○ 퇴비의 계분이용 증가에 의한 토양악화 및 저장력 약화

 

 

 

  (5) 병해충

    ○ 적기 방제 미실시로 병해충 만연

    ○ 묘상방제 소홀로 본포 조기 병해 발생

    ○ 연작재배에 의한 토양 병해충 발생 증가

 

  (6) 수확 및 저장

    ○ 수확기 강우에 의한 수확 지연 및 수확후 건조미흡으로 저장성 약화

    ○ 수확전후 처리 및 관리기술 미흡으로 인한 저장성 약화

    ○ 수매양파의 부패발생에 의한 문제화 및 수출양파의 클레임 발생

 

 . 양파 생산성 및 수율 향상을 위한 재배기술

 

  (1) 재배환경

   () 온도조건

    ○ 종자의 발아 적온은 15∼25℃

    ○ 생육 최적온도는 경엽의 생장과 노화를 감안하면 17℃ 전후

    ○ 어린눈과 어린뿌리의 생육 적온은 30℃이고 최고온도는 38℃, 최저온도는 어린눈의 경우는 6℃이고,

       어린뿌리는 4℃

    ○ 구 비대 온도 : 조생종 15℃, 중만생종 20℃ 전후, 25℃이상 고온이되면 생육 저하, 고온 지속시

   생육정지 및 휴면

 

   () 광조건

    ○ 양파의 종자는 빛이 없는 어두은 조건에서 잘 발아되는 호암성 종자임

    ○ 광도가 약하면 엽면적의 증가가 적어지며, 구 비대도 지연

    ○ 짧은 일장에 비해 긴 일장에서 뿌리의 증가가 왕성하고 지상부 발육도 잘 되며 구 비대도 촉진

    ○ 구 비대에는 일정한 시간 이상의 일장이 있어야 되는데 필요한 일장의 정도는 품종에 따라 차이가

     있으며, 조생종일수록 구 비대에 요구되는 일장이 짧음

    ○ 생육기에 단일처리를 하면 구 비대가 억제되고 잎이 계속 분화하여 완전도복이 되지 않음

 

 

 

 

 

 

   () 토양조건

     ○ 토양은 비옥도가 높고 보수력이 있으며 배수가 잘되는 곳이 유리

     ○ 적응되는 토양은 사양토에서부터 식토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함

     ○ 토양의 종류에 따라 수분이나 양분을 보존할 수 있는 능력이 다르고 환경적응성에 차이가 있어,

         생육, 수량, 저장성의 차이가 큼

     ○ 지온의 상승이 빠른 사양토는 조생종 재배가 유리하나 저장을 목적으로 할 때는 장기간 동안

         양수분을 흡수하여 당을 많이 축적해야 함

     ○ 보수 및 보비력이 뛰어난 식토에서 서서히 비대시켜 조직이 치밀하고 단단한 구를 키우는 것이

         유리

     ○ 지하수위가 높으면 구 성숙기 및 수확기 배수 불량에 의한 뿌리의 기능이 약화되므로 지하수위가

         50cm이상 되는 곳이 좋음

 

  (2) 국내에서 개발되어 재배가능한 작형의 출하 가능시기

    ○ 양파의 구 비대에는 여러 가지 환경요인이 작용하나 해길이와 온도가 가장 큰 제한 요인이 됨.

    ○ 4계절이 뚜렷한 우리나라는 계절에 따라 해길이와 온도가 변하므로 연중 양파생산이 어려움

    ○ 수출을 목적으로 재배할때는 수출단가, 요구되는 규격품 및 생산성을 감안한 수익성을 검토하여

       적응지역에 따라 재배가능한 작형과 적응품종을 선택하여 재배

 

  (3) 품종의 선택요령

   () 국내에서 육성되어 등록 시판되고 있는 품종

     ○ 양파 숙기의 조만은 구 비대에 요구되는 일장과 온도에 따라 결정

     ○ 일장이 길지 않고 어느 정도 낮은 온도에서 구가 비대되는 것을 조생종이라 하고 보다 긴 일장과

        높은 온도에서 구가 비대되는 것을 만생종으로 분류함

     ○ 국내에서 육성하여 등록 시판되고 있는 품종은 고정종 14품종, 일대교배종 39품종 등 총 53품종임

     ○ 고랭지 춘파재배용 2품종을 제외하고는 모두 추파재배용이고 구색은 적자색 1품종을 제외하고는

        모두 황색계통이며 숙기별로는 극조생조생종이 28품종임

 

   () 품종의 선택요령

     ○ 양파의 품종선택은 그 지방의 기상조건이나 재배작형에 따라 달라져야 할 뿐 아니라 재배목적

등에 따라서도 달라짐

     ○ ·후작물의 재배시기 및 노동력의 분산을 감안한 품종 선택

     ○ 형질이 균일한 품종의 선택이 매우 중요하며 고정종에 비해 교배종의 형질이 균일함

 

 

  (4) 육묘 관리방법

   ()  

     ○ 묘의 크기에 따라 정식 후 생육, 구 크기 및 장해구 발생 차이 있음

     ○ 육묘시 묘가 균일하게 자라도록 관리하여 솎음작업과 정식시 모 선별 노력을 절감하고 균일묘

        정식으로 수출양파 수율 향상

     ○ 파종기는 재배지역, 품종 및 재배목적에 따라 달라져야 하는데 육묘기간을 역산하여 결정

     ○ 파종기가 너무 빠르면 생육 과다 진행으로 추대 및 분구발생이 많아지고 너무 늦게 파종하면

        활착 곤란 및 생육 저조, 구 성숙지연

     ○ 육묘일수는 파종시기에 따라 35∼55일로 하며 가능한 짧은기간에 우량묘를 키우도록 함

     ○ 육묘상 면적 40∼50(12∼15)/10a, 종자 소요량 33,000/10a 기준 5∼8(2∼3),

        전체 파종량의 60%를 득묘 계산

     ○ 묘상면적에 비해 파종량이 많으면 묘 생육 저하, 솎음노력 과다, 파종량이 적으면 모가 과도하게

        자라 정식후 추대 및 분구 위험

     ○ 파종방법은 흩어뿌림, 줄뿌림, 점뿌림이 있으나 균일묘 육성과 육묘관리가 편리한 줄뿌림이 적절

     ○ 발아가 불균일하면 개체간 묘 생육의 차이가 있으므로 균일한 발아를 위해 파종후에 모래와

        톱밥을 혼용한 것으로 0.5cm정도 복토

 

   () 육묘관리

     ○ 본엽이 2∼3매 정도로 자라면 균일하고 튼튼한 모를 키우기 위해 1cm간격으로 솎음작업

     ○ 묘상에서의 제초작업은 가능한 일찍 손제초 실시

     ○ 잘록병은 본엽 2매시까지 몇가지 병원균에 의해 발병되어 모가 죽음

     ○ 적정주수 확보가 어려울뿐 아니라 부분적으로 입모 밀도가 달라져 묘의 균일도 저하

     ○ 잘록병은 모가 연약하게 자라면 침입이 쉬우므로 파종시 과도하게 밀파되지 않도록 주의

     ○ 토양수분이 너무 습하거나 건조해 지는 것을 방지

     ○ 약제방제는 예방위주로 파종직후 살포해 주는 것이 효과적임

 

 

 

 

 

 

 

 

 

  (5) 정식포 관리방법

   () 정식기 및 정식방법

     ○ 추파재배의 정식기는 기온이 낮아지는 시기이므로 정식이 늦어지면 결주율이 많아지고 정식기가

        적기보다 빠르면 분구 및 추대발생이 많아져 규격품 생산비율이 적어짐

     ○ 정식기도 파종기와 마찬가지로 재배지역, 품종 및 재배양식에 따라 달라지며 정식후 활착까지는

25∼30일 소요

     ○ PE필름 멀칭재배는 초기 활착 및 생육을 촉진시키고 동해 및 한해를 경감시켜 수량증대 효과,

월동중 저온 및 건조 피해 예방 등

     ○ 멀칭재료는 투명PE가 가장 효과적이나 흑색PE 필름은 제초노력을 절감할 수 있음

     ○ 멀칭시기는 정식시 멀칭하며 막덮기 할 때는 해동후 일찍 유인

     ○ 너무 큰 모를 심으면 분구 및 추대가 많아지고 너무 작은 모를 심으면 수량 저하

     ○ 육묘일수가 긴 노화묘, 웃자란 묘, 엽수가 많은 묘 및 밑둥치가 기형으로 큰 모의 정식은 규격품

        생산비율 저하

     ○ 재식거리는 밀식할수록 전체 수량은 많으나 구 크기는 작아지므로 120cm 폭에 6줄로 포기간격을

15cm로 심는 것을 표준(33,000) 하되 재배 목적에 따라 재식주수를 결정

     ○ 포기사이 10cm이하로 밀식하면 변형구의 발생이 많아짐

     ○ 180∼240cm의 광폭재배는 정식관리는 쉬우나 균일한 구 생산 곤란

     ○ 심는 깊이는 3cm를 표준으로 일정한 깊이로 가급적 얕게 심어야 구형이나 구 크기가 균일한

양파생산 가능

     ○ 정식할 때 모의 뿌리와 잎이 자라지 않도록 하고 또한 채취한 모는 뿌리가 마르지 않도록 하여

즉시 정식

 

   () 수분관리 및 수확

     ○ 양파는 수분을 매우 좋아하는 작물이므로 정식후에 반드시 관수 실시

     ○ 월동중에도 수분이 부족하면 따뜻한 날을 택하여 관수 실시

     ○ 구 비대기에는 7∼10일 간격으로 30∼40mm씩 충분히 관수

     ○ 토양수분이 과습하여도 생육 및 구 비대 장해 및 수량 감소

     ○ 생육성기인 3월과 4월에 과습하면 수량 감소 현저함

     ○ 양파는 도복이 시작될 때에는 하루에 10a당 약 200kg씩 수량이 증가하며 도복 후에도 지상부가

완전히 마를 때까지 조금씩 비대

     ○ 구의 모양은 처음에는 구고가 구경에 비해 크나 점차 도복이 진행됨에 따라 구경이 커짐

     ○ 손상구의 발생은 수확 작업시 발생하는 것과 포장 및 운반시 구의 취급여하에 따라서 발생하는

것이 있음

     ○ 수확때까지 잘 관리해 온 것을 조그마한 부주의로 규격품 수율을 떨어뜨리지 않도록 생산된

양파의 취급에 주의

 

 . 저장성 향상에 의한 수율 향상

  (1) 재배관리 방법에 의한 저장성

    ○ 양파의 저장성은 수확후의 저장 환경조건, 관리방법, 재배방법 등에 따라 양파의 기본 저장성이

       결정됨

    ○ 저장성 향상을 위해 품종의 선택, 재배토양의 선정, 비료의 종류 및 시비량 및 시비시기의 조절,

       재식방법의 조절, 관수시기 및 관수량의 조절, 적절한 잡초 및 병해충 방제, 수확시기 및

 수확방법의 조절 등 재배과정의 관리가 중요함

    ○ 품종의 유전적인 특성에 따라 만생종일수록 저장성이 좋음

    ○ 구의 크기가 작을수록 단단하여 저장성이 높으므로 저장 목적일 때는 표준(33,000/10a)보다

     밀식하여 중구를 생산하는 것이 유리함

    ○ 식토에서 재배된 것이 사양토에서 재배된 것에 비해 저장력이 좋음

    ○ 칼리질은 저장성을 향상시키나 질소와 인산질은 저장력을 약화시킴

    ○ 겉부분의 인엽 부패원인은 그 부분에 질소질의 늦은 추비, 인산과다로 인해 겉껍질 부분에 수용성

       질소질의 축적, 석회 결핍 등

    ○ 속썩음 양파 원인은 속 부분에 질소·인산·칼리 시비가 늦어져 수용성 질소 및 인산이 축적되고,

       석회나 칼리 결핍

    ○ 양파의 밑부분 썩는 원인은 인산의 과다 집적 및 고토 결핍

    ○ 저장성 향상을 위한 시비는 질소질이나 인산질의 시비량을 기준량(질소 24kg, 인산 20kg/10a) 이상

       과다 시비 금지

    ○ 질소질의 추비를 일찍 끝내도록(3월중순 이전) 하고 카리질의 증시와 적정산도(pH 6.3∼7.3) 유지

    ○ 저장중의 연부병, 회색부패병, 토양에서 오는 각종 병해 및 지상부에 오는 병해와 충해는 저장중

       부패 증가 요인이 됨

    ○ 각종 작업중 잎의 손상을 초래하면 부패가 많아지고 맹아도 빨라짐

    ○ 생육후기까지 토양수분 과다 조건에서 재배된 양파는 저장력 저하

    ○ 저장 목적일때는 수확기 가까이 관수지양 및 강우시 배수구 정비로 조직이 치밀하고 단단한

       양파생산

    ○ 습해를 받으면 체내수분 함량이 많아지고 정상적인 생육을 하지 못해 당의 축적도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음

    ○ 토양의 과잉수분이 수확된 구의 보호엽을 손상시켜 부패를 증가시킴

    ○ 도복이 진행될수록 수확후 저장시 맹아 및 부패가 많아짐

 

 

  (2) 저장전·후 처리기술에 의한 저장성

    ○ 수확한 양파를 바로 저장고에 입고하면 호흡작용과 증산작용에 의해 미생물의 번식이 용이하게

 되어 부패 증가

    ○ 수확 후 구와 경엽 절단부위의 즙액이 완전히 건조되어 병원균 침입 및 번식을 막을 수 있도록

 밭에서 건조시킨 후 저장

    ○ 각종 장해나 재배중 또는 수확시 작업에 의해 식물체 또는 양파구에 상처를 입은 것은 저장하지

       않도록 함

    ○ 저장은 햇빛이 직접 쪼이지 않고 바람이 잘 통하여 서늘하고 습기가 적은 곳을 택하고 저장고가

       없는 경우는 간이하우스 설치 이용

    ○ 간이 하우스 저장시는 햇빛이 양파에 직접 쪼이지 않게 차광시설을 하여 양파 색깔의 변색 방지

    ○ 통풍구를 설치하여 자연통풍 또는 송풍기를 이용한 강제통풍으로 저장온도와 습도를 낮추어

 부패예방

2006-12-11 10:19 | 출처 : 농촌살리기 블러그 검색 , [카페] 유니의정원 [ 인테리어, 리...

날으는빽곰 | 답변 2826 | 채택률 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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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소성분인 퀘르세틴은 고혈압 예방에 효과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면 건강 유지에 문제가 있을 뿐 아니라 참기 어려운 고통을 겪게
된다. 그런 때 잠을 잘오게하는 여러가지 비법이 많이 전래되고 있다. 그 중의 하나로 다음과 같은 것이 있다.

날 양파를 잘라서
베개 밑에 놓으면 신기할 정도로 잠이 잘 온다는 것이다.그런가 하면 민간요법도 많다. 양파는 재배역사가 4천년 이상이나 되며, 고대 class=link01 href="http://100.naver.com/100.nhn?docid=244334&from=kin_body"
target=_blank>이집트
시대부터 href="http://100.naver.com/search.nhn?query=%B1%D7%B8%AE%BD%BA"
target=_blank>그리스
, 로마시대에 이르는 동안 품종이 분화되었다고
한다.

원산지는 이란, 서부 파키스탄이라는 설, 북부 이란 href="http://100.naver.com/100.nhn?docid=107698&from=kin_body"
target=_blank>알타이
지방이라는 설, href="http://100.naver.com/100.nhn?docid=141740&from=kin_body"
target=_blank>중앙아시아
지중해 연안이라는 설 등이 있으나 아직 야생종이
발견되지 않고 있어확실하지가 않다. 그러나 여하튼 양파는 지금 전 세계인이 애용하는 보편적인 식품이 되었다.

영어로는 어니온이라
하며, 한명은 옥총인데 우리나라에선 둥근파 또틑 옥파라고 부르기도 한다. 남부 유럽에서 많이 재배되기 시작하였는데, 이른바 단맛이 강한 단
양파(마일드어니온) 로 발달해서 점차 전 유럽으로 퍼져나갔다.

중동지방에서는 매운맛이 강해 이른바 매운 양파(class=link01 href="http://100.naver.com/100.nhn?docid=99509&from=kin_body"
target=_blank>스트롱
오니온)로 분화되었다. 미국에서는 처음에 매운 양파가
도입되었으나 그 후 여러 품종의 것이 육성되었다. 최근에는 햇볕을 충분히 받지 않은 상태에서도 파가 굵어지는 품종도 육성되어, 재배하기 어려웠던
다른 나라에서도 재배가 가능해지자 생산이 급속히 늘어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조선조 말엽에 미국과 일본으로 부터 도입되었고
신품종이 육성되어 재배

면적이 늘어났다. 양파는 백합과에 속하는 식물이며 href="http://100.naver.com/100.nhn?docid=81195&from=kin_body"
target=_blank>비늘줄기
가 발달되어 있어 그것을 사람들이 먹게 되었다. 식용으로
하는 비늘줄기의 색깔도 다양해서 흰거, 노란 것, 붉은 것 등이 있으나 이중 가장 흔한 것이 흰 것이다.

양파는 파와 같이 생선이나
고기류의 나쁜 냄새를없애주기 때문에 각종 요리에 많이 쓰인다. 중국음식점에서 장에 양파를 찍어먹는 것이 일반화된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다.
최근 장수촌으로 알려진 곳의 사람들이 이 양파를 애용하고 있다는 보도 때문에 장수식품의 하나로 이야기거리가 되기도 하였다.

양파의
성분을 보면 특징적인 것이 당분과 유황성분이다. 당질로 포도당, 설탕, 과당, href="http://100.naver.com/100.nhn?docid=60188&from=kin_body"
target=_blank>맥아당
등이 많아 단맛이 있고 그밖에도 class=link01 href="http://100.naver.com/100.nhn?docid=47285&from=kin_body"
target=_blank>덱스트린
, 맛닌등이 들어있다. 날 것일때는 별로 알 수 없으나
요리에 넣으면 단맛이 두드러지게 나타나게 되어있다.

날 양파의 양기 성분은 href="http://100.naver.com/100.nhn?docid=174037&from=kin_body"
target=_blank>황화수소
, href="http://100.naver.com/100.nhn?docid=156805&from=kin_body"
target=_blank>메르캅탄
, 디설파이드류, 트리설파이드루, class=link01 href="http://100.naver.com/100.nhn?docid=107281&from=kin_body"
target=_blank>알데히드
등 매우 복잡한 성분으로 되어있다. 이들 성분은
대부분이 휘발성이며 그 성분이 유황화합물이다. 날 양파를 썰면 강렬하게 코를 찌르게 된다.

그래서 href="http://100.naver.com/100.nhn?docid=128457&from=kin_body"
target=_blank>이탈리아
에는 다음과 같은  말이 있다. 눈이 작아
고민하는 아가씨들은 양파를 많이 썰면 눈이 커져 미인이 된다는 것이다. 양파를 썰면 휘발성분 때문에 눈물을 많이 흘리게 되어 눈이 커져
예뻐진다는 말이다.

이탈리아 요리의 대표적인 피자에도 양파가 많이 쓰이고 있다. 양파는 지질의 함량이 적으며 채소로는 단백질이 많은
편이다. 또한 칼슘과 철분의 함량이 많아 강장효과를 돋우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칼슘은 인체내에서 신경의 진정작용이 있고 지구력을 길러주는
중요한 무기질이라는 사실이 널리 알려져 있다.

칼슘의 흡수부족은 설사를 할 때 비타민 D가 부족할 때, class=link01 href="http://100.naver.com/100.nhn?docid=87747&from=kin_body"
target=_blank>부갑상선
기능이 떨어질 때에 일어나기 쉽다. 양파는 발한(땀을
흘리는 것) 이뇨, 최면, 건위, 강정효과가 있을 뿐 아니라 피로회복에도 좋은 것이다. 양파의 자극적인 성분은 강한 항균작용도 가지고 있다.
향기성분의 하나인 황화아릴은 양파를 짓찧으면 알리나제라는 효소의 작용으로 href="http://100.naver.com/100.nhn?docid=1256&from=kin_body"
target=_blank>가수분해
되어 알리신이라는 물질로 된다.
이 알리신은
비타민 B1 과 결합해서 href="http://100.naver.com/100.nhn?docid=107510&from=kin_body"
target=_blank>알리티아민
으로 변하게 된다. 이 알리티아민은 장내 세균에
의해서도 파괴되지 않고 흡수가 잘되게 하므로 지속성 비타민 B1이라고 말한다. 그러므로 양파를 곁들여 먹게되면 음식물에 들어있는 비타민 B의
흡수가 잘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양파를 곁들여 넣는 채소샐러드는 훌륭한 요리법이라고 할 수 있다.

셀러드에 잘게 썬 양파를
섞으면 다른 채소가 가지고 있는 비타민 B1의 흡수율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샐러드에 양파를 넣게 되면 스테미너 식품이 되는 것이다. 양파는
냄새가 마늘이나 파보다는 약하나 먹고 난 뒤 그 냄새를 없애려면 신맛이 강한 과실, 식초를 먹거나 우유를 먹으면 좋다.


양파에는 색소성분으로 퀘르세틴이라는 성분이 들어있는데 이 성분은 지질의 산패를 막아주며, 고혈압 예방효과도 인정되고 있다. 생선등을 튀기고 난
기름으로 다른 식품을 튀겨내면 비린내가 잘 가시지 않는데 그런 때에 양파 몇 쪽을 튀겨내면 비린내가 감쪽같이 없어진다. 튀김이 끝난 기름을
보관하면 산패가 쉬운데, 그런 때에도 양파를 튀기고 식혀서 보관하면 산패가 더디게 일어나난다.

등산이나 근육운동을 할 때 양파를
적당히 먹으면 피로가 덜해진다해서 인기가 높다. 이상의 여러가지 사실을 미루어 볼 때 양파는 중년 이후의 건강 유지에 좋은 식품이며,
젊은이에게는 미용식이라고 할 수 있다. 양파의 품종은 햇볕을 받는 시간이 길지 않아도 온도만 알맞으면(적온 20 ~25도) 비늘줄기가 굵어지는
것을 조생종이라고 하고, 반대로 비늘줄기가 굵어지지 않는 품종을 만생종이라고 한다.

양파의 저장은 중만생종이 잘 되며, 점질토에서
생산된 것이 오래 간다. 일반적으로 모양이 타원형인 것보다는 둥근 것이 href="http://100.naver.com/100.nhn?docid=133883&from=kin_body"
target=_blank>저장성
이 좋다. 병균 침입의 염려가 있는 껍질은 3장 가량 벗겨
저장하는 것이 좋다. 양파는 저장 중 싹이 나오기 쉬운데 싹이 난 것은 영양가와 향미가 떨어진다. 최근 양파를 특수가공법으로 건조해서 분말로
하여 햄, href="http://100.naver.com/100.nhn?docid=94241&from=kin_body"
target=_blank>소시지
, 분말 수프 등의 향신료로 많이 쓰이고
있다.

수분 90.5%, 탄수화물 7.7g, 칼슘 12mg, 인 117mg, 비타민 C 24mg


2006-12-11 16:19 | 출처 : 본인작성 , [카페] 부자만들기★재테크,주식,...

vitamin C | 답변 7519 | 채택률 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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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외떡잎식물 백합목 백합과의 두해살이풀.
학명 Allium cepa
분류 백합과
원산지 서아시아 또는 지중해 연안
크기 꽃줄기 높이 50∼100cm
양파 /
본문

서아시아 또는 지중해 연안이 원산지라고 추측하고 있으나 아직 야생종이 발견되지 않아 확실하지 않다. 재배 역사는 매우 오래되어 기원전 3000년경의 고대 이집트 분묘의 벽화에는 피라미드를 쌓는 노동자에게 마늘과 양파를 먹였다는 기록이 있고, 그리스에서는 기원전 7∼8세기부터 재배하였다고 한다.

비늘줄기는 품종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으나 납작한 둥근 모양 또는 둥근 모양이며 겉에 얇은 막질(:얇은 종이처럼 반투명한 것)의 자줏빛이 도는 갈색 껍질이 있고 안쪽의 비늘은 두꺼우며 층층이 겹쳐지고 매운 맛이 난다. 잎은 속이 빈 원기둥 모양이고 짙은 녹색이며 꽃이 필 때 마르고 밑 부분이 두꺼운 비늘 조각으로 되어 있다.

꽃은 9월에 흰색으로 피고 잎 사이에서 나온 꽃줄기 끝에 산형꽃차례를 이루며 많은 수가 달려 공처럼 둥근 모양이다. 꽃줄기는 원기둥 모양이고 높이가 50∼100cm에 달하며 아랫부분이 부풀어 있으며 그 밑에 2∼3개의 잎이 달린다. 화피는 6개로 갈라지고, 갈라진 조각은 달걀을 거꾸로 세운 모양의 바소꼴이며 수평으로 퍼진다. 수술은 6개이고 그 중 3개의 수술대 밑 양쪽에 잔 돌기가 있으며, 암술은 1개이다.

품종은 비늘줄기가 둥근 모양과 납작하게 둥근 모양, 비늘줄기의 껍질이 붉은빛인 것과 노란 것, 그리고 흰 것 등으로 나뉜다. 또한 맛에 따라 단양파와 매운양파로 나뉜다. 한국에서 재배하는 품종으로는 찰황황·천주황·원예1호·원예2호·애지백·패총조생 등이 있다.

수확은 주로 6∼7월에 잎이 쓰러지고 약간 녹색을 지닐 때 하는데, 비늘줄기가 크기 전에 뽑아서 잎을 식용하는 것도 있다. 양파는 주로 비늘줄기를 식용으로 하는데, 비늘줄기에서 나는 독특한 냄새는 이황화프로필·황화알릴 등의 화합물 때문이다. 이것은 생리적으로 소화액 분비를 촉진하고 흥분·발한·이뇨 등의 효과가 있다.

또한 비늘줄기에는 각종 비타민과 함께 칼슘·인산 등의 무기질이 들어 있어 혈액 중의 유해 물질을 제거하는 작용이 있다. 비늘줄기는 샐러드나 수프, 그리고 고기 요리에 많이 사용되며 각종 요리에 향신료 등으로 이용된다. 잎은 100g 중에 비타민A 5,000IU, 비타민C 45mg, 칼슘 80mg, 마그네슘 24mg, 칼륨 220mg이 들어 있다.

2007-01-19 00:28 | 출처 : 사전 , [카페] 연예인성형/헤어스타일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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