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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킨 도너츠 v 크리스피 크림

ㅠㅅㅠ.주륵─☆ | 2007-01-02 16:45 | 조회 0 | 답변 6

관련정보 : 도넛

던킨 도너츠와 크리스피 크림 도넛의

 

가장 큰 차이가 어떤걸까요???


  • henrywonbyun님 13.10.24

    크리스피 크림은 미국 남부 아트란타 조지아 던킨은 맞을 떠나서 누구나 즐기는 간식 개인 나는 크리스피 크림 글례이즈 댓글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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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llerguy | 답변 9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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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인지도차이에선 요즘 크리스피가 낫다고할수있네요^^

 

질이나 신선도도 던킨에 뒤지지않고

 

맛은 오히려 능가한다는 것이 사람들의 평가입니다..

 

저도 물론 크리시피가 더 맛있다고 느끼는데요..

 

물론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요즘은 크리시피가 뜨고있더군요..

 

무료서비스도...행사가 좀 많은거 같고...

 

그래도 고객입장에서 즐기는건 역시 맛이 아닐런지.......ㅎ

2007-01-03 15:23 | 출처 : 본인작성

vitamin C | 답변 7519 | 채택률 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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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신동빈 부회장의 새 야망 ‘도넛’

신동빈 부회장이 크리스피크림 도넛 사업 진두지휘… 던킨도너츠도 점포 리뉴얼 등으로 반격 작전 시동



 최근 크리스피크림 도넛이 국내에 등장하면서 도넛 시장을 둘러싼 경쟁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지난 12년 동안 국내 도넛 시장을 독식해온 던킨도너츠의 아성에 도전장을 낸 크리스피크림은 개전 초기에 일단 승기를 잡았다. 점포 수나 전체 매출 면에서 던킨도너츠에 게임이 되지 않을 것 같던 크리스피크림 도넛이 크게 선전한 것.

그 배경에는 롯데쇼핑이라는 든든한 ‘백’이 버티고 있다. 특히 롯데 신동빈 부회장이 직접 들여온 첫 사업이라는 점에서 롯데의 자존심도 걸려 있다.

물론 가만히 앉아 당하고만 있을 던킨이 아니다. 던킨이 점포 리뉴얼 등으로 반격에 나선 가운데 제2 라운드는 어떻게 결말이 날지 주목되고 있다. 점입가경의 도넛 전쟁을 따라가 본다.

난해 12월16일. 수은주가 0도 이하로 떨어진 이른 아침부터 서울 신촌이 몰려든 인파로 북적거렸다. 이날은 롯데쇼핑(주)이 미국에서 들여온 ‘크리스피크림 도넛(Krispy Kreme Doughnuts)’ 1호점을 여는 날이었다. 별 다른 광고도 하지 않았지만 젊은 고객들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점포 문이 열리기만 기다렸다.

혹시 개점 첫날인 데다 생소한 브랜드이기 때문에 많은 사람이 몰린 것은 아닐까. 지난 3월 다시 그 점포를 찾았을 때도 이 점포는 마찬가지로 만원이었다. 하루 평균 1,500명이 1만 개 이상의 도넛을 사 갈 정도로 인기가 높다. 이는 인근에 위치한 ‘던킨도너츠’ 매장의 1일 방문객 수(700명)보다 2배 이상 많은 수치다. 문을 연 지 한 달 만인 올 1월 중순에 월 매출이 이미 4억원을 넘었다.

롯데쇼핑은 지난 3월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과 명품관 에비뉴엘에도 2·3호점을 잇달아 오픈했다. 2호점이 들어선 곳은 지난 1979년 국내 패스트푸드 업체 중 처음으로 매장을 연 옛 롯데리아 1호점 자리여서 도넛 사업에 대한 롯데의 의지를 잘 엿볼 수 있다.

특히 롯데 신동빈(辛東彬·50) 부회장의 도넛 사업에 대한 관심은 각별하다. 좀처럼 외부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 부친 신격호 회장과 달리 신부회장은 지난해 12월 서울 신촌에 문을 연 크리스피크림 도넛 1호점 공식 오픈 행사에 나타났다. 신부회장은 크리스피크림 도넛 관계자와 함께 매장 구석구석을 돌아보면서 즉석에서 만든 도넛을 직접 집어 먹어보기까지 했다.

롯데는 도넛 사업 진출을 2003년 중반부터 준비해 왔으며 2004년 2월에 이미 기정 사실화했다. 이를 위해 신부회장은 2003년 5월에 직접 미국 크리스피크림 도넛 본사를 방문하는 등 도넛 사업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당시 국내 여러 대기업 등 600여 개 업체가 크리스피크림 도넛의 국내 도입을 위해 경쟁을 벌였으나 결국 롯데가 사업권을 따낸 데는 신부회장의 공로가 컸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롯데는 신부회장의 지시에 따라 2003년 하반기부터 소공동 그룹 본사 인근에 제과·음료 등 외식계열사 임직원들로 구성된 ‘D프로젝트팀’을 가동했다.

국내 도넛 시장은 연간 1,000억원대 규모로 BR코리아(주)의 던킨도너츠가 시장의 90% 이상을 점유한 독점 체제였으니, 외식 시장의 선두주자인 롯데가 그냥 놔둘 리 없었다. 게다가 신부회장은 유학 시절부터 크리스피크림 도넛을 즐겨 먹을 만큼 도넛 애호가였다.

신부회장은 크리스피크림 도넛 신촌점 오픈 행사에서 자신이 크리스피크림 도넛을 한국에 들여왔다고 밝히면서 “개인적으로 미국에서 지낼 때부터 좋아했다”고 말했다. 신부회장은 77년 일본 아오야마가쿠인대학 경제학부를 졸업한 뒤 미국으로 건너가 3년 동안 뉴욕 맨해튼의 콜롬비아대학에서 공부하고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또 신부회장이 도넛 사업에 뛰어든 배경엔 자신의 경영 능력을 그룹 안팎에 보여주려는 의도도 작용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롯데 관계자는 “크리스피크림 도넛 신촌점에 60억원 가까운 돈이 투입된 것으로 안다”면서 “신부회장이 관심을 갖는 사업이라 그룹 차원에서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다”고 밝혔다. 신부회장 자신도 “요즘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바쁘게 지내고 있다”며 “정책본부장에 오른 뒤 책임감이 더 커지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지난해 12월16일 서울 신촌에 문을 연 크리스피크림 도넛 1호점 앞에서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서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아무튼 그가 지난 2004년 10월 롯데그룹 정책본부장(호텔롯데 소속)에 취임, 그룹 경영 전면에 나선 이후 크리스피크림 도넛은 지금까지 순항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매출은 당연히 절대적으로 점포 수가 많은 던킨도너츠에 뒤지지만 점포당 매출은 크리스피크림 도넛이 우위에 섰기 때문이다.

던킨도너츠는 지난해 315개 점포에서 총 611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한 점포가 하루 평균 633만원의 매출을 올린 셈이다. 하지만 크리스피크림 도넛은 지난 5개월 동안 점포당 하루 평균 1,3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점포당 매출이 어림잡아 두 배 정도 차이 난다.

점포당 매출이 던킨도너츠를 앞서자 롯데 내부에서는 일단 가슴을 쓸어내리는 분위기다. 그룹 후계자인 신부회장이 자신의 손으로 직접 고르고 들여온 첫 사업 아이템인 만큼 이 사업이 실패할 경우 부담이 적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롯데 관계자는 “신부회장이 1호 매장 개점식에 참석할 만큼 애정을 보였기 때문에 어떻게든 성공시켜야 한다는 압박감이 컸는데 다행히 젊은 세대의 입맛을 사로잡은 것 같다”면서 “신부회장의 ‘감각’이 입증된 셈”이라고 말했다.

크리스피크림 도넛은 당분간 프랜차이즈 사업을 고려하지 않고 있다. 롯데 관계자는 “벌써 던킨도너츠 가맹점을 포함한 예비 창업자들의 가맹점 개설 문의가 쏟아지고 있다”면서 “하지만 5년 안에 국내에 25개의 직영 매장을 연 후에 프랜차이즈 사업을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렇다면 크리스피크림 도넛이 단기간에 소비자를 파고든 매력은 무엇일까. 크게 매장·맛·마케팅으로 요약할 수 있다. 크리스피크림 도넛 매장에서는 두 가지 특징을 발견할 수 있다. 한쪽 유리 벽면을 가득 채운 ‘네온사인’간판과 매장 3분의 1을 차지하는 생산 시스템이다.

우선 ‘나우 핫(Now Hot)’이라고 쓰인 네온사인은 빨간 불이 들어오면 방금 구워진 따끈한 도넛을 맛볼 수 있음을 알려주는 신호 체계다. 도넛은 매장에서 직접 만든다. 자동화 생산 시스템은 ‘도넛 극장’으로 통한다. 도넛을 5시간 동안 숙성시킨 후 튀기고 설탕(Glaze)을 하얗게 씌우는 전 과정을 볼 수 있도록 유리벽으로 만들어 놨다.

두 번째는 ‘맛’이다. 크리스피 크림의 특징은 ‘촉촉함’이다. 공장에서 일괄적으로 만들어 각 매장에 배달해 판매하는 것과 달리 현장에서 갓 만들어낸 따뜻한 도넛이기 때문이다. 시간이 지나도 촉촉함이 거의 그대로 유지된다.

마지막으로 마케팅이다. 크리스피크림 도넛은 기본적인 TV·신문·라디오 등 매체에 마케팅을 하지 않는다. 그럼에도 소비자가 크리스피크림 도넛을 찾는 것은 입소문을 내 주는 스니저(Sneezer·아이디어 핵심 유포자) 덕분이다. 블로그나 미니홈피 등을 검색해 보면 국내에서도 크리스피크림 도넛 ‘고객 전도사’들이 쓴 글을 심심찮게 발견할 수 있다.

롯데쇼핑이 국내에 도입한 미국 도넛 브랜드 크리스피크림 도넛 1호점. 개막 행사에 직접 나타난 롯데 신동빈 부회장.
던킨도너츠, 크리스피크림 도넛 탐색전

국내 도넛 시장은 2000년 이후 매년 200억원씩 성장해 올해는 1,000억원대를 바라보고 있다. 크리스피크림 도넛이 돌풍을 일으키자 비상이 걸린 건 (주)샤니가 지난 94년 미국에서 들여와 이 시장의 90%를 점유하며 독식하고 있던 던킨도너츠다.

서울 이태원에 1호점을 연 이래 지난해 말 기준으로 315개의 점포를 보유하고 있는 던킨도너츠는 아직은 느긋한 자세다. 던킨도너츠 관계자는 “크리스피크림 도넛의 국내 진출은 던킨도너츠의 매출에 타격을 주기보다는 오히려 국내 도넛 시장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직 크리스피크림 도넛이 전체 점포 수나 전체 매출에서 던킨도너츠를 따라올 수 없다는 설명이다.

하지만 속을 들여다 보면 던킨은 시장을 지키려고 부단한 노력을 펴고 있다. 던킨도너츠는 ‘커피&도넛’이라는 광고를 대대적으로 펴는 한편 매장 인테리어에도 변화를 주고 있다. 지난해 12월 크리스피크림 도넛이 서울 신촌에 1호점을 열자마자 인근의 던킨도너츠 매장은 곧바로 리뉴얼한 후 재오픈했다.

던킨도너츠 매장은 대부분 소규모인 데다 테이크아웃 형태의 점포여서 매장에서 커피와 도넛을 즐길 수 있는 크리스피크림 도넛에 비해 경쟁력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젊은층은 매장에서 도넛을 먹으면서 대화를 나누려는 경향이 짙다. 그래서 신규 점포에는 커피와 도넛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따로 마련하고 있다. 던킨도너츠 마케팅팀 김태현 매니저는 “매장에서 도넛만 먹는 것이 아니라 커피를 마시며 텔레비전을 보거나 음악을 들을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꾸밀 것”이라고 말했다.

던킨도너츠는 세계적인 도넛 브랜드이기도 하지만 대표적인 커피 브랜드이기도 하다. 하지만 국내에서는 도넛 이미지만 강하게 부각됐다. 이에 일본의 무명 모델을 등장시킨 ‘커피&도넛’ 광고 캠페인은 소비자들에게 커피 브랜드의 이미지를 심어주는 데 성공했다.

실제 던킨도너츠는 커피를 도넛에 덩크인(Dunk-in)해서 먹는 데서 유래했고, 지난 50년 미국 던킨도너츠가 생긴 이래 철저한 제조 공정으로 질 높은 커피와 도넛을 만들어 왔다. 던킨도너츠는 스타벅스와 경쟁해도 뒤지지 않을 정도로 맛있는 커피를 제공한다고 말하고 있지만 이는 점점 영향력을 확대해가고 있는 크리스피크림 도넛을 염두에 둔 것이라는 게 업계 관계자들의 관측이다.

크리스피크림 도넛의 국내 진출로 줄을 서서 도넛을 사먹는 진풍경이 펼쳐지고 있는 크리스피크림 도넛 신촌점.
[Tip] 도넛 구멍, 언제 생겼을까?

1847년 당시 미국 해군함장이었던 한센 크로켓 그레고리가 선상에서 구멍이 없는 도넛을 즐기고 있었는데, 갑작스레 폭풍이 몰려왔다. 두 손을 다 써서 배의 방향을 바꿔야 하는 상황에서 그레고리는 급한 김에 손에 들고 있던 도넛을 수레바퀴처럼 생긴 조타장치에 끼웠다고 한다. 폭풍이 지나간 뒤 도넛을 뽑았더니 도너츠 한가운데에 예쁘게 구멍이 나 있었다.

도넛에 구멍을 내면 두 가지 효과를 볼 수 있다. 우선 구멍을 내지 않고 도넛을 튀기면 가운데 부분이 완전히 익지 않는 경우가 종종 있다. 하지만 도넛에 구멍이 있으면 전체가 골고루 익는다.

또 다른 효과는 구멍을 뚫고 난 반죽으로 또 다른 도넛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던킨도너츠에서 ‘먼치킨’이라고 부르는 한입 크기의 도넛은 실제로 ‘레귤러’ 도넛에 구멍을 뚫는 기계의 이름에서 따온 것이다. 일반적으로는 구멍을 뚫고 난 반죽으로 만든 동글동글한 작은 도넛을 ‘도넛 구멍’이라는 뜻의 ‘도넛 홀’이라고 부른다.

[Tip] 크리스피크림 도넛은

크리스피크림 도넛’은 장수 도넛이다. 무려 68년이라는 세월 동안 미국에서 사랑받으며 대표적인 도넛으로 인정을 받았다. 현재 미국 내 45개주에 360개 이상의 점포가 있으며, 캐나다·영국·멕시코·호주 등지에도 사업을 확장했다. 크리스피크림 도넛 사는 지난 37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윈스턴세일럼에서 설립된 미국 2위의 도넛 체인이다.

크리스피크림의 매출액은 이미 2002 회계연도에 3억9,400만 달러에 달했는데, 2년 만에 6억6,500만 달러(2004 회계연도)로 급격히 증가했다. 더욱이 이 기간에 당기순이익이 2,600만 달러(2002 회계연도)에서 5,600만 달러(2004 회계연도)로 2배 이상 증가하여 업계를 깜짝 놀라게 했다.

크리스피크림을 대표하는 제품은 단연 ‘오리지널 글레이즈드(Original Glazed)’라고 불리는 도너츠다. 오리지널 글레이즈드 도넛은 33년 크리스피크림의 창업자인 버먼 카버 루돌프(Vermon Carver Rudolph)가 어느 프랑스인 요리사로부터 사들인 제조 비법에 따라 생산됐는데, 크리스피크림 매장에 가면 이 도넛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직접 볼 수 있다. 특히 매장 바깥에 ‘핫 도넛 나우(Hot Doughnuts Now)’라는 불빛이 켜지면 도넛이 구워지고 있음을 의미하며, 크리스피크림 마니아들은 이 시간을 가장 기다린다.

[Tip] 던킨도너츠는

던킨도너츠는 54년의 역사를 지녀 온 세계 최대의 도넛&커피 전문 브랜드다. 전 세계 50여개 국에 6,000여 개의 점포를 운영하고 있다. 던킨도너츠의 창시자인 빌 로젠버그는 제2차 세계대전 중 노동자에게 간편한 음식을 제공할 필요성을 느끼고 46년 5,000달러를 투자해 노동자를 위한 새로운 점심 메뉴로 도넛과 커피를 제공했다.

50년 매사추세츠 퀸시에 ‘오픈 케틀(Open Kettle)’이라는 이름으로 첫 점포를 열었다. 당시 대부분의 도넛 점포는 3~4가지의 단순한 아이템만 갖고 있었고, 커피도 취급하지 않았기에 빌 로젠버그는 다양한 도넛 개발과 질 좋은 커피 빈 공급에 매진했다. 55년 가맹 1호점을 개설했고, 63년에는 100개의 점포에서 1,000만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70년엔 일본에 1호점을 개점하면서 해외로 진출하기 시작했다. 90년에 얼라이드도멕에 인수되어 현재 이 부문에서 세계적인 프랜차이즈로 성공을 거두고 있다.

2000년에는 창립 50주년과 더불어 5,000번째 매장을 인도네시아 발리에 세우는 등 세계 최고의 도넛과 커피 브랜드로서 세력을 확장하고 있다. 루더 사장은 던킨도너츠의 매장을 3배로 확장해 향후 10년 내 매장을 1만5,000개로 확대한다는 공격적인 마스터플랜을 세웠다.

보라매낙천대 | 답변 0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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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넛자체가 달긴 하지만,던킨은 트랜스지방 제로화를 선언해서 더 먹기가 편하고,크리스피는 던킨대비 너무 달고,트랜스지방에 대한 개선이 없다는 점..(하고 있을지도....)

그점이 다른것 같네요.

제 개인적인 견해는 몸에 안좋다는 트랜스지방이 엄청 들어있는 크리스피를 먹느니  안전하게 던킨을 먹겠어요.

저희 동네엔 두 개의 매장이 다 있지만,크리스피는 잘 안가게 되더라구요.

이래서 매스컴이 무섭긴 무서운가봐요.

2007-01-25 16:00 | 출처 : 본인작성

  • hepsiba님 08.08.31

    ㅎㅎ 정반대로 알고 있는 사람이군요. 색소와 트랜스지방이 엄청들어있는게 어는것인지 자세히좀 알아보시고... 몸에 좋은 것은 단연 크리스피크림도넛 입니다. 댓글 | 신고

콩콩기 | 답변 0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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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은 아무래도 주관적인 견해가 많겠죠~

단맛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크리스피에 반해버릴테구요.

하지만 건강을 생각하신다면 크리스피 삼가하셔야 할거 같아요.

도넛 하나에 트랜스지방에 던킨에 100배가 넘는다네요.

얼마전 던킨은 트랜스지방 제로화를 선언했다잖아요?

 

 

"크리스피크림 트랜스지방 과다... 심장병 확률 높다"

http://www.sportsseoul.com/news/life/social3/061204/200612041143383542000.htm

"크리스피 도너츠 칼로리 높다"

http://www.fnnews.com/view?ra=Sent1001m_01A&corp=fnnews&arcid=0920857963&cDateYear=2006&cDateMonth=11&cDateDay=06

2007-01-29 10:38 | 출처 : 본인작성

dnddhQk | 답변 0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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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들은 거 같아요. 크리스피에 트랜스지방 엄청나게 많다고요.그래서 그 회사 회장님도 크리스피는 안드신다나 뭐라나? 맛도 맛이지만요,건강에 해로우면 누군들 먹겠어요?

던킨과 크리스피의 차이는요.

트랜스지방의 차이라고 봐야겠네요.

크리스피가 던킨 보다 트랜스지방이 100배 많다니...생각만해도 먹기싫어지네요.흠~

2007-01-29 18:28 | 출처 : 본인작성

스위캔 | 답변 10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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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두 예전에는 크리스피 도너츠 매장만 찾아다니면서 먹었는데요...

지금은 몸에 안좋다고 해서 딱 끊었어요.

건강을 생각하시는 분들은 알아서 안드시더라구요.

그렇게 나쁜걸 알면서 뭐하러 먹겠어요.

그런데도 여전히 크리스피가 붐비는 이유는... 아마도 젊은이들이 좋아하기 때문일까요??

왜 젊은사람들은 몸에 좋다는거 그렇게까지 찾아다니면서 안먹잖아요^^

하지만 크리스피 좋아하시는 분들~~~ 너무 많이 드시지는 마세요.

정말 칼로리 덩어리에 트랜스지방 진짜 많이 들었다잖아요.ㅠㅠ

 

 

2007-02-15 21:47 | 출처 : 본인작성

  • hepsiba님 08.08.31

    정 반대랍니다. 잘못알고 계신거예요. 트랜스지방 포화지방이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게 크리스피크림입니다. 인공색소 안쓰죠. 매장에서 방금 만든 1-2시간 이내 제품만 팔요. 직영이죠. 공장에서 만들어와 가맹점들이 판느 던킨과는 차이가나도 너무 나죠. 댓글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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