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 메뉴 바로가기 지식! 내용 바로가기

Highlight navigation

miniDaum navigation

관련 서비스

검색

지식 메인메뉴

다음앱 설치

우리엄마랑 사촌형이 성관계하는거를 보았어여 .. 지식머니 50

아리너스 | 2007-01-10 20:33 | 조회 0 | 답변 6

안녕하세요 초등학교 6학년 남자인데여  아빠는 대구로 출장 가셨어여 용접을 하시거든여 그리고 얼마뒤 사촌형이 하숙집 구할데 까지 울집에서 있기로 했는데여

그리고 가끔식 사촌형이 세탁기에서 엄마 팬티를 몰래 꺼내서 자위하고 사정하더라구여 저도 정말 나쁘지만 자위할때 엄마속옷으로 한적이 있어어 이해하고 모르는척을 했어여..

그리고 쇼파에서 티비 보고 있을때 저는 사촌형을 보았는데 사촌형은 계속 우리 엄마 가슴이랑 허벅지를 뚫어지게 보고 가끔식 몰래 우리엄마 자고 있을때 막 가슴 만지고 이러길래 제가 막으려고 형 머해 이러니깐 아니 손톱깍기가 어디있나 해서 .. 그러고 다음날

새벽에 배가 아파서 화장실 갔다오고 내방으로 갈려고 하는데 엄마방에 불이 켜저 있는거에여 거기서 이상한 신음소리가 들려서 가보니깐 사촌형이 엄마 가슴을 만지고 엄마보지에 자기 성기를 넣는거에여 저는 사촌형을 말려야 하는데 내가 갑자기 나서면 어떻게 될까바 나서지도 못하고 몰래 조용히 지켜 보았습니다.  엄마는 신음소리를 계속 내고 사촌형은 막 흥분해서 막 넣다 뺏다 하고 있었어여 그렇게 성관계를 30분 정도 까지 하고난후 사촌형은 방에가서 자고 엄마는 엄마방에서 자더군여.

저는 그렇게 믿었던 사촌형이 엄마한테 그런짓을 막 계속 사촌형이 엄마 보지에다 넣는생각만 나고 눈물이 계속 나여 그리고 오늘 아무일도 없다는듯이 평소처럼막 지내고 .

그리고 나서 다음날 새벽에 또 사촌형이 엄마랑 성관계를 하고 있는거에여

정말 형이 엄마랑 성관계를 했다는 생각만 하면 슬프고 계속 눈물이 나와여


  • 김윤하님 14.03.14

    형이길내났으니 이젠네가 올라가서 넛다뺏다해도 괸찬아 어메즐겁게매일 박아드려라 어차피 콩가루아니여 댓글 | 신고
  • 처녀 도깨비님 07.01.12

    보니.. 까. 님 마음이 안좋을 듯.. 싶네요... 꼭 힘내세요. 님이 정 말못하시면, E-mel 도 좋구요.. 음 편지도 좋아요........ 언젠가는 꼭 말하시길 바래요. 댓글 | 신고
이 질문에 답변하시면 지식머니 2, 채택시엔 80 을 더 드립니다.
네티즌 채택

alsgnthd | 답변 39 | 채택률 75%

활동분야 : 해당 분야가 없습니다.
본인소개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소설이 어설프네요
2007-01-13 16:45 | 출처 : 본인작성

해군수병 | 답변 20260 | 채택률 72.2%

활동분야 : 10대 성고민 | 성인 성고민
본인소개 : 안녕하세요 성고민 순간의 잘못으로 평생 씻지못할 일이 생기는게 성고...
 

안녕 하세요 반갑습니다.  

저는 대학에서 사회복지학을 공부하고 성 상담교육과 청소년 상담교육을 이수를하고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취득,  대한민국 해군을 병장으로 군대를 제대한 남자입니다. “해군수병”이란 닉네임으로 여러분의 성에 대한 궁금증을 조금이나마 풀어주고 싶어 성심을 다해 답해 드릴 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혹시 님 께서 원하시는 답이 아니더라도 끝까지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님에 말씀듣고 보니 너무 힘드신 것 같네요 아무리 그래도 사촌형이랑 엄마랑 섹스 하면 안되죠 님이 나서야 합니다. 사촌형부터 말씀하세요 한번더 그러면 아빠 에게 이른다고 하세요 그리고 집을 나가라고 하세요 집에 있으면 앞으로 계속 그렇게 할수 있습니다. 형이 방을 얻어 서 나가라고 하세요 안그럼 아빠에게나 큰아버지 에게 이른다고 하세요  그런일은 있을수 없는 일입니다. 숙모와 조카사이에 섹스를 하면 안되죠 조용히 사촌형에게 가서 이야기 하세요 형 나 이문제 그대로 넘어 갈수 없어 형이 우리집을 나가지 않으면 나 가만히 안있을거야 엄마에게는 비밀로하고 형이 우리집을 나가 주었으면 좋겠어 그렇게 이야기 하세요 그리고 나가면 비밀로 해주세요 아빠가 아시면 이혼하자고 하실것입니다. 가정을 파탄에 빠뜨리지 않으시려면 조용히 일을 해결 해나가는것이 좋을것 같네요 님이 용기를 내세요 형에게 이야기 해서 말을 듣지 않으면 엄마께 말씀하세요 말하기 곤란하면 편지로 쓰세요 엄마 나 사촌형이랑 같이 잊기 싫어 형을 내보내라고 하세요 그렇게 해결 하는것이 제일 좋을것 같습니다.  


2007-01-10 20:43 | 출처 : 본인작성

  • 김윤하님 13.12.24

    사촌이집나가면 엄마가 바람나요 두고보시면 ~~끝날날이서요 댓글 | 신고

jhjkkh8897 | 답변 0 | 채택률 0%

활동분야 : 해당 분야가 없습니다.
본인소개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엄마나 사촌형에게 직접 말하기가 어려우면 편지로 쓰는 것이 좋은 방법이죠.

아마.. 저도 같은 상황을 상상해보긴 했어여

엄마나 아빠중 누가 바람이 났다..

머 이런 식으러요

하~ 이런 상황은 어떻게 해야 할지...

아님 아버지께 알려서 차차 해결하시든지,,,

너무 속상해 하지는 마세여,,

언젠가는 꼭~!!! 해결 될테니까여

2007-01-10 21:38 | 출처 : 본인작성

천존(ler****) | 답변 1 | 채택률 100%

활동분야 : 해당 분야가 없습니다.
본인소개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쿨하게 이렇게만 사촌형에게 말하세요 망할 우리엄마 건드린거 보았으니 더이상

또그딴 일이 생기면 좆뿌리를 끈어놓는 다고 말하세요..

2012-01-11 10:47 | 출처 : 본인작성

광수생각(kimk******) | 답변 1 | 채택률 100%

활동분야 : 해당 분야가 없습니다.
본인소개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엄마가 굉장히 섹꼴인가봐요 엄마자신이 말렸을수도 잇었는데 하지안고 언건히 즐기는것 같내요 즐그게 나두고 본인도 보구즐기세요 말릴수없다면 헨드폰으로 동영상도 찍어보구요 그리고 좀더크면 엄마에게 한번 보여드리구요
2013-02-22 11:14 | 출처 : 본인작성

정명석(myun*****) | 답변 1 | 채택률 100%

활동분야 : 해당 분야가 없습니다.
본인소개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참어이가없는것같너세상에이런일이있다니
성관계는자식도눈에보이질않는가보군요
그러나힘내세요그리고아빠한태이야기하세요
덥어둔다면은엄청난고난이닥칠거에요
일단아빠한태말하세요닥칠시련을빨리격고
부디치는것이낳을듯십내요
2013-05-23 13:06 | 출처 : 본인작성



우측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