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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자연재해 아주자세히

비공개 | 2007-05-22 13:49 | 조회 0 | 답변 4

우리나라의 자연재해 아주자세히좀 알려주세요 꼭
안그러면 나는 주음 입니다.

이 질문에 답변하시면 지식머니 5, 채택시엔 65 을 더 드립니다.
질문자, 네티즌 채택

효돌잉 | 답변 1100 | 채택률 84.4%

활동분야 : 해당 분야가 없습니다.
본인소개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우리나라의 자연재해에는 태풍, 홍수, 가뭄, 폭설, 지진 등이 있어요.

 

계절별로 구분해 보면

보통 봄에는 황사, 지진이 일어나며

여름에는 홍수, 가뭄, 태풍이 생기며

가을에는 태풍, 산사태가 생기며

겨울에는 폭설, 우박, 눈사태등이 잘 일어나요.

 

 

그럼 더 자세하게 그 내용을 알려드릴게요~

 

 

1. 태풍

북태평양 남서부에서 발생하여 아시아 동부로 불어오는 풍속이 32㎧ 이상인 맹렬한 열대저기압.

- 현상 : 강한 바람과 비를 동반한다.

- 피해 : 산사태와 홍수를 발생시키며 많은 인명 피해를 준다.

 

2. 홍수

 

범람원으로 강이 범람하는 것처럼 물이 자연제방이나 인공제방을 넘어 평상시의 건조한 땅으로 넘쳐흐르는 고수위 단계.

- 현상 : 장마, 태풍 등의 영향으로 하천의 물이 불거나 범란한다.

- 피해 : 농작물의 피해, 건물과 집이 물에 잠기고, 수재민이 발생한다.

 

3. 가뭄

 

- 현상 : 장기간 비가 내리지 않아 물 부족 현상이 나타난다.

- 피해 : 지하수 감소, 식수 부족, 공업 용수 부족으로 인해 많은 불편함이 따른다.

 

4. 폭설

 

- 현상 : 단시간에 많은 눈이 내린다.

- 피해 : 산림 파괴와 야생 동물 및 산 아래에 사는 사람들에게 피해를 준다.

 

5. 지진

 

- 현상 : 지구 내부의 변화나 화산 활동으로 인해 지각의 흔들림과 갈라짐이 나타난다.

- 피해 : 건물을 파괴하고, 해안 지방에서는 해일이 일어나고, 도로·수도·전기·가스 시설들이 파괴된다.

 

6. 산사태

 

- 현상 : 산의 암석이나 토양의 일부가 지진이나 비로 인해 붕괴된다.

- 피해 : 산간 지방의 도로가 붕괴되고, 인명 피해도 발생한다.

 

7. 우박

 

- 현상 : 지름 5mm 이상의 얼음 또는 얼음 덩어리가 내리는 현상이다.

- 피해 : 농작물의 피해가 제일 크며, 인명 피해도 발생한다.

 

 

 

2007-05-22 15:54 | 출처 : 다음 백과사전

질문자 한마디


외 이렇게 성이가 없어

진월기환 | 답변 0 | 채택률 0%

활동분야 : MS윈도우즈 | 증상,질병
본인소개 : 앞으로 잘해볼렵니다...

계절별로 구분해 보면

보통 봄에는 황사,지진이 일어나며

여름에는 홍수,가뭄,태풍,집중호우,폭염이 생기며

가을에는 태풍, 산사태가 생기며

겨울에는 폭설, 우박, 눈사태등이 잘 일어나요.

 그럼 더 자세하게 그 내용을 알려드릴게요~

 1. 태풍

북태평양 남서부에서 발생하여 아시아 동부로 불어오는 풍속이 32㎧ 이상인 맹렬한 열대저기압.

- 현상 : 강한 바람과 비를 동반한다.

- 피해 : 산사태와 홍수를 발생시키며 많은 인명 피해를 준다.

2. 홍수

범람원으로 강이 범람하는 것처럼 물이 자연제방이나 인공제방을 넘어 평상시의 건조한 땅으로 넘쳐흐르는 고수위 단계.
- 현상 : 장마, 태풍 등의 영향으로 하천의 물이 불거나 범란한다.

- 피해 : 농작물의 피해, 건물과 집이 물에 잠기고, 수재민이 발생한다.

3. 가뭄

- 현상 : 장기간 비가 내리지 않아 물 부족 현상이 나타난다.

- 피해 : 지하수 감소, 식수 부족, 공업 용수 부족으로 인해 많은 불편함이 따른다.

4. 폭설

- 현상 : 단시간에 많은 눈이 내린다.

- 피해 : 산림 파괴와 야생 동물 및 산 아래에 사는 사람들에게 피해를 준다.

5. 지진

- 현상 : 지구 내부의 변화나 화산 활동으로 인해 지각의 흔들림과 갈라짐이 나타난다.

- 피해 : 건물을 파괴하고, 해안 지방에서는 해일이 일어나고, 도로·수도·전기·가스 시설들이 파괴된다.

6. 산사태

- 현상 : 산의 암석이나 토양의 일부가 지진이나 비로 인해 붕괴된다.

- 피해 : 산간 지방의 도로가 붕괴되고, 인명 피해도 발생한다.

7. 우박

- 현상 : 지름 5mm 이상의 얼음 또는 얼음 덩어리가 내리는 현상이다.

- 피해 : 농작물의 피해가 제일 크며, 인명 피해도 발생한다.

8. 폭염

- 현상 : 낮 기온이 30도 이상인 때를 말합니다 특히 여름에 엄청 더운 때를 폭염이라고 합니다.. 

- 피해 : 노인들의 인명 피해도 발생한다.

9. 집중호우

- 현상 : 여름에 비가 많이 오는 것을 말합니다..

- 피해 : 집중호우때 도로 및 건물이 파괴되어 인명피해도 발생합니다..

2008-07-30 21:37 | 출처 : 본인작성

황금독수리(jaeh*******) | 답변 7 | 채택률 50%

활동분야 : 해당 분야가 없습니다.
본인소개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우리나라는 매년 여름철에 심한 호우로 인한 수위상승으로 저지대가 범람하여 인명과 재산에

막대한 피해를 주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수해는 거의 매년 지역적으로 발생하여 몇 년에 한번은 극심한 홍수를 일으키는데 그 원인은 화북지방, 양자강, 동지나해 방면에서 빈번히 발생하여 이동해 오는 저기압, 장마전선,

그리고 남양군도 부근에서 발생하여 북쪽으로 이동해 오는 태풍 등이 주원인입니다.

 

실제로 우리나라에서 수해와 풍해가 개별적으로 나타나는 경우는 드물고 보통 호우가 내릴 때는

 바람을 동반하기 마련이다. 또한 강한 태풍은 폭풍해일 현상을 일으키기도 하고 심한 파도를

일으켜 조업중이거나 항해중인 선박을 파손, 침몰시키는 등 육지뿐만 아니라 해상에도 막대한

피해를 일으킵니다.

 

 

  태 풍
폭풍우는 주로 저기압에 의해 발생하게 되는데, 이는 여름철에 열대지방의 해상에 많이 발생하는 열대성 저기압 또는 온대 혹은 한대의 경계지대에 흔히 발생하는 온대성 저기압입니다.

주로 여름철에 열대지방의 해상에서 발생되는 열대성 저기압이 해상의 막대한 수증기를 포함한 수렴기류를 강제로 상승시켜 수증기가 응결할 때 방출한 잠열(latent heat)로 계속 세력을 증가시킴으로서 중심부근의 풍속이 17m/sec이상으로 발달되는 것을 태풍이라 합니다.

 

최근에는 기상 레이더와 인공위성의 도움으로 그 실체가 거의 밝혀지고 있습니다.

바람은 북반구에서 반시계 방향으로 돌면서 중심으로 몰려들고 중심부근에 가까워질수록

비바람은 점점 강해지며, 중심에서 50∼60㎞의 거리에 이르면 절정을 이룹니다.

태풍중심으로 갈수록 비바람은 점차 약해져서 가장 중심이 되는 부분에서는 바람이 약하고

구름도 없는 구역이 원형으로 나타나는데 이것을 '태풍의 눈'이라고 부릅니다.

태풍의 눈에 해당하는 구역에는 하강 기류가 있어 하늘은 맑게 개이며 그 크기는 태풍에 따라

직경이 수십 ㎞에서 수백 ㎞에 달하기도 한다. 일반적으로 중심기압은 900∼ 9 90h㎩의 범위이고 강우현상은 태풍의 눈을 제외한 중심의 전방에서 광범위하게 분포됩니다.


대부분은 전선을 동반하지 않으며 진행방향으로 볼 때 우측이 좌측에 비하여 바람도 강하고 강우량도 2배 정도로 많습니다. 

 


  호 우
호우란 일반적으로 큰비와 같은 뜻으로 사용되며, 특히 단시간에 많은 양이 내리는 비를 가르키는 경우가 많습니다. 호우는 각각의 강우 기후구에서 평균적인 강우 강도의 우량을 훨씬 상회하는 강한 강우현상을 가르키는 경우도 있습니다.

 

집중호우란 명확한 기준은 없으나 일반적으로 하루 강수량이 연 강수량의 10% 이상일 때를 기준으로 하는 경우가 많다. 이것은 열대의 스콜을 연상케 하며 1일 동안에 연 총강수량의 몇 분의 1에 해당하는 비가 쏟아지기도 하고 1시간에 100㎜를 넘는 비가 내리기도 합니다.

 

집중호우는 대단히 습한 많은 수증기가 장마전선에 유입할 때 발생하며 지형의 영향으로 더욱 국지성을 띤다. 최근 연구에 의하면 집중호우는 상층에 나타나는 제트 기류와도 밀접한 관계가 있음이 밝혀졌다. 습한 공기가 제트 기류에 의해 빨려 올라가 심한 상승기류가 되고 이것이 상층에서 냉각하여 떨어지는 것입니다.

 

특히 우리나라 장마철의 비는 짧은 시간에 맹렬히 쏟아지는 호우입니다. 1일 강수량이 800㎜를 넘는 경우도 많고, 1시간 동안 100㎜를 넘는 집중호우도 곳곳에서 기록되고 있다. 1996년 7월 경기북부지역의 파주, 문산, 연천 및 1998년 8월 서울, 경기 등 우리나라 전역을 강타한 게릴라성 호우는
많은 홍수를 일으켜 큰 피해를 주었던 예들입니다.

 

  폭 설
우리나라의 대설은 겨울철 시베리아 대륙에서 확장하는 찬 대륙성 고기압의 세력이 호남지방과 동해상으로 확장할 때 상대적으로 서해상에는 저기압이 발달하게 됩니다. 이때 서해상에 있는 저기압으로부터 남서기류에 의하여 따뜻하고 다습한 공기가 계속 다량 유입됨에 따라 전국적으로
많은 눈이 오게 됩니다. 특히 영동지방은 태백산맥을 넘는 습윤 공기와 동해에 위치한 찬 북동기류가 만나 대설의 원인이 됩니다.

 
영동지방의 대설은 대륙성 고기압이 자주 확장하는 1,2월에 많이 발생합니다.

우리 나라 과거 설해의 예로는 고구려 유리왕 14년 11월에 고구려를 침입한 대소의 병졸이 동사함으로서 피해를 입었고, 백제 아신왕 4년 11월에 개성에서 대설을 만나 병졸이 동사하므로 회군한 예가 있다. 또한 신라 문무왕 2년 2월 1일에는 평양 근처에서 인마(人馬)가 동사했다는 기록도 있고
통일신라 원성왕 7년 10월에는 3척의 눈이 내려 동사자가 있었다고 합니다.

 

오늘날에 있어서 대설로 인한 재해는 연중 12월부터 2월 사이에 주로 발생하며 도시지역의 교통체증과 차량의 미끄럼 사고와 함께 출근길의 대혼잡을 초래하기도 합니다.

1990년 1월 30일부터 2월 1일까지 영동지방에 북동기류의 유입으로 다량의 수증기가 공급되어 일최심적설이 강릉 67.9㎝, 대관령 56.0㎝의 폭설이 내렸습니다.

1994년 2월 9일부터 2월 12일까지는 한랭한 고기압 등이 동해상으로 확장하고 중국 동해상에서 북동진하는 저기압으로부터 다량의 수증기 유입으로 인하여 남부지방에는 일최심적설이 20.0∼33.5㎝의 많은 눈이 내려 진해, 마산, 진주, 충무에서는 최대적설량이 갱신되었습니다.

 

  가 뭄
우리나라 수자원 부존량의 연간 편차는 매우 크나 지역별 연간 분포는 균일한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계절적 변동이 심하다. 연간 유출량 697억㎥에서 약 67%인 467억㎥가 홍수기인 5월에서 9월에 집중되며 5대강을 제외한 대부분의 중소하천은 경사가 급하고 유로 길이가 짧아 직접 바다로 유출됩니다.


우리나라 지하수 부존량은 1조 3,240억㎥로 연평균 총 강수량의 약 10배, 하천 유출량의 약 19배로 추정되고 있으나 대규모 지하수층의 발달이 빈약하여 지하수 개발은 불리하나 비홍수 시 또는 물 부족 시에 중소규모 지하수 개발로 대처할 수 있는 정도의 양은 충분합니다.

 

이러한 수자원 공급량이 실제 수요량보다 부족하게 되면 한발현상이 발생한다. 북태평양 기단과 오호츠크해 기단의 이상 발달이 있게 되면 장마전선이 우리나라에 형성되지 못하므로 대륙지방으로부터 이동해 오는 저기압의 진로를 가로막을 뿐 아니라 동서 계절풍의 발달이 억제되어 가뭄이 일어나게 됩니다.

 

고대에서 근대까지 농업이 주산업으로 용수수요가 적었던 시대에는 한발로 인한 수확량 감소로 기근을 겪었다. 근대에서 현대로 이르면서 인구증가, 도시화 및 산업화 등에 따라 용수수요가 증가하였지만 다목적 댐의 건설 등 발달된 수자원 관리로 한발의 피해는 과거에 비해 크게 줄어들게 되었습니다.

 

 

  지 진
지진은 일시적으로 일어나는 지각변동으로서 급격한 단층운동에 의한 단층지진, 화산활동에 의한 화산지진, 지반의 함몰에 의한 함락지진 등이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발생한 지진은 삼국시대, 고려시대, 조선시대를 거쳐 대체로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으나 각 시대의 지진기록이 다르기 때문에 한반도에서 발생하는 지진활동의 시간적 변화를 정확히 규명하기는 어렵습니다.

역사적인 기록에 의하면 15세기에서 18세기 사이에는 지진활동이 활발하였고 특히 경주지역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100여명이 사망했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19세기 이후에는 지진활동이 중지되었습니다.20세기에 와서는 쌍계사 지역에서 강진이 기록되었다. 또한 1965년 1년 동안 104회의 유감지진이 발생하였고 1978년 홍성에서 진도 5의 큰 지진이
있었습니다.

따라서 우리 나라의 지진활동 추세에 관해서는 예측이 거의 불가능하고 도시의 광역화, 인구의 조밀화, 산업규모의 확대 등으로 지진에 의한 피해가 대형화되어 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러므로 고층 건물이나 핵발전 설비, 댐 설비 등의 중요구조물을 설치할 경우 지진에 대한 안전성 검토가 반드시 이루어져야 할 실정입니다.
 

2009-04-05 11:42 | 출처 : 본인작성

디기둠 | 답변 2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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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기후와 관련하여 자주 발생하는 자연재해에는 테풍, 호우, 가뭄, 폭설, 황사 등이 있다.

태풍은 주로 여름철에서 이른 가을 사이에 발생하며, 많은 비와 강한 바람으로 인해 사람들에게 큰 피해를 입힌다.강수량이 집중되는 여름철에는 주로 호우가 발생하며, 비가 적게 내리는 봄철과 가을철에는 가뭄이 발생하기도 한다. 겨울철의 폭설은 교통을 마비시키고, 눈사태를 일으키며, 비닐하우스를 주저 앉게 하여 농작물에 피해를 입힌다. 봄철에는 대륙에서 불어오는 황사가 사람들의 생활과 산업에 피해를 주기도 한다.

이제는 자연재해 극복 방법에 알려드리죠~

자연재해를 극복하기 위해 조상들은 측우기를 만들어 강수량을 측정하였고, 저수지와 보 등의 수리 시설을 이용해 홍수와 가뭄에 대비하였다. 오늘날의 자연재해 극복 방법은 기상청, 댐, 방파제, 등이 있다.

2012-04-08 19:56 | 출처 : 사회 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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