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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에좋은음식

포레버사랑 | 2007-10-26 13:06 | 조회 0 | 답변 13

전립선에 좋은 음식, 나쁜음식 좀 알려주세요.

 


  • 영혼님 12.04.25

    .. ------- 전립선암,대장암,류마티스관절염을 쇠비름으로 완치한 사례 --------- 어떤분이 대장암에 걸렷는데 수술도 하지 않은채 오로지 식이요법으로 쇠비름 (잡초)을 생즙내서 마시고 나물로 무쳐 먹고 확실히 완치되엇다네요.쇠비름은 흔한 야생초 이며 잡초입니다. 그리고 또 어떤분은 쇠비름을 생즙내어 마시고 또한 반찬으로 만들어 먹고서 전립선암과 류마티스관절염도 완치한 사람도 계시더군요. 암튼 방송에서 완치사례자 두분이 말씀하신거니까 믿어보세요..쇠비름은 장에 아주 아주 좋습니다 ..... . 댓글 | 신고
  • 청허대인님 12.04.23

    전립선은 원래 캡슐로 싸여있어서 항생제를 복용해도 전립선 안으로 잘 들어가지 않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병원 처방은 주로 항생제, 소염제, 남성 호르몬 억제제를 주로 이용하지만 더욱 기운이 없어집니다. (남성호르몬 최고수준으로 올라감) 미국 4라이프리서치사의 전립선질환 타겟제품인 매일프로 등을 들어 보십시요. 전립선암에도 아주 좋은 결과를 보입니다. 최근 전립선암환자가 나은 사례도 있습니다. 종류는 4-5종류를 드셔야 할 것 같습니다. 동분야의 성공적인 치료경험을 다년간 보유한 의사와 상담도 주선가능합니다. 더 궁금한 사항은 이메일로 부탁합니다. csn@unitel.co.kr 댓글 | 신고
  • 김달석님 13.06.02

    빈뇨,야간뇨,배내장애,긴박뇨등으로 매우 힘이 듭니다 특히 저녁12시 넘어서 새벽사이 잠을 잘수도 없고 화장실을 들락거리느라 더욱 힘이들고 하루하루가 너무 힘듭니다 상담좀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 신고
  • cyberdrp님 12.01.05

    전립선에 좋은 음식은 일반적으로 알려진 라이코펜 함유가 풍부한 토마토와 카테킨의 많이 들어 있는 녹차와 견과류 즉 콩 과 잣 그리고 호두등이 좋으며 마늘과 마늘쫑 그리고 양파가 도움이 되며 나쁜 음식은 가공 식품과 육류가 나쁜 음식으로 알려져 있으나 사람에 따라 항산화 운동에 따라 그 섭취 정도와 소화 정도가 다를 수 있으며 가장 중요한 것은 전립선의 순환이 으뜸인지라 골고루 음식을 즐겁게 잡숫고 일주일에 5일간 하루 만보씩 걷고 일주일중 하루는 가벼운 등산을 하시는 것이 가장 좋을 것입니다. 댓글 | 신고
  • 이웃님 10.11.07

    구연산신비 찾아보세요 국산구연산 안내처 경남대리점 전국택배 055-333-2344 010-9365-3200 댓글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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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prostate-care.org/library/good_food.htm

 

전립선에 좋은 음식

 

1. 신선한 물

 

2. 마늘

마늘은 항암효과가 뛰어난 식품으로 잘 알려져 있는데 최근에는 전립선염과 방광염에도 효과적인 것으로 밝혀졌다. 혈액순환을 돕고 면역력도 향상시켜 주는 식품이다. 한의학에서 마늘은 습을 제거하고 뭉친 것을 풀어주며 더운 성질로 차가운 것을 쫓아내고 비위를 건강하게 한다.

 

3. 된장
된장은 전통발효식품 가운데 항암효과가 가장 탁월하다. 한의학에서 된장은 오장(五臟)을 보(補)하고 12경락의 순환을 돕고 위와 장을 따뜻하게 한다. 전립선염 치료제에 주 약재로 쓰는 패장(敗醬)근은 뚜깔나무의 뿌리인데 썩은 된장 냄새가 난다고 해서 이런 이름이 붙었다. 아직 된장과 전립선염의 관계가 의학적으로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실제로 많은 환자가 된장과 청국장을 먹고 증상이 호전된 것은 사실이다.

 

4. 토마토
토마토는 항암효과가 뛰어난 식품으로 잘 알려져 있다. 특히 미국 하버드대 연구팀은 토마토가 많이 든 음식이 전립선암 발병률을 크게 감소시킨다고 밝힌 바 있다. 토마토가 전립선을 건강하게 해서 전립선암 발병을 줄이는 것이다.


5. 지황뿌리

동의보감에선 전립선 질병에 지황 뿌리가 잘 듣는 것으로 풀이해 놓고 있다. 혈액을 보충하고, 정액의 생산량을 늘리며 골수를 튼튼히 하는 효능이 있어, 곧 전립선을 강화시키는 역할을 한다고 볼 수 있다. 지황뿌리를 먹을 때는 꿀에 조려 수시로 먹거나 생즙을 내어 마시면 좋다.

 

6. 검은 콩

신장을 보하는 효과가 뛰어난 검은 콩을 식초에 절여 먹는 것도 효과적이다. 식초는 체내 노폐물을 정화하고, 독성을 해독하는 약효가 있어 이 두가지를 함께 섭취하면 배뇨장애를 완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대개는 콩을 1주일간 초에 절인 뒤 콩은 따로 씹어 먹고, 식초는 요리에 가미해 먹거나 생수로 희석하여 마시면 된다.

 

7. 마

한방에서는 전립선을 강화하는 음식으로 마(麻)를 꼽는다. 이는 일찍이 음기를 보하고, 성기능을 향상시켜 남성의 허리를 강화시켜 주는 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각종 요리에 첨가해도 좋고, 특히 생으로 갈아마시면 효소작용이 활발해져 더 큰 효능을 꾀할 수 있다.

 

8. 상추
증상이 심해 소변을 찔끔거리면서 통증이 자주 생길 때는 상추를 이용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동의보감에서는 상추를 ‘와거’라고 해 정혈 및 해독작용이 우수한 약재로 인식되어 있다. 쌈이나 비빔밥 등 음식으로 활용해도 좋지만, 외용약으로 써도 훌륭한 생약이 된다. 특히 소변이 시원하지 않을 때 상춧잎 5~6장을 짓찧어서 배꼽 주위에 올려 놓고 찜질을 하면 속이 시원해지면서 배뇨장애도 어느 정도 해갈이 된다고 한다.

 

9. 돼지방광, 차전초

돼지 방광과 차전초를 함께 넣고 맵지 않게 끓여 먹으면 전립선의 이상증세가 감소됨은 물론 성기능을 강화하는 일석이조의 몫을 발휘할 수 있다. 이는 체내 수분대사를 원활하게 하여 전립선 부위의 염증을 가라앉히고 배뇨기능을 개선시켜 요도염, 방광염, 신장염, 혈뇨, 임질 등 비뇨기 계통의 각종 염증성 질환에 두루 효과적이다. 예부터 차전초는 해독작용과 함께 소화흡수를 촉진하고, 이뇨 및 소염작용까지 하는 약초로 요긴하게 쓰였다. 또한 돼지방광의 경우에도 방광기능에 문제가 있을 때 흔히 그것을 처방해 득을 보았다고 전해진다.

 

10. 호박씨

호박씨는 무기질로서 칼슘, 칼륨, 인이 풍부하며 비타민 B가 많이 들어 있다. 주성분인 지질의 질이 매우 훌륭한 불포화 지질로 구성되고 있으며, 머리를 좋게 하는 레시틴과 필수 아미노산이 골고루 함유되어 있다. 호박씨는 호르몬 분비를 정상화시키므로 전립선 비대증에도 좋다.
복용법) 말린 호박씨를 프라이팬에 살짝 볶은 다음 분마기로 갈아서 가루를 만들어 먹는다.

 

11. 굴

굴은 조개류 가운데 육질이 부드럽고 소화, 흡수가 쉬워 비타민과 무기질 공급원으로 좋은 식품이다. 12∼2월에 지질 함량이나 글리코겐 함량이 증가하므로 이때 채취한 것이 가장 맛있다. 굴은 비타민과 미네랄의 보고로 비타민 A, B1, B2, B12, 철분, 동, 망간, 요오드, 인, 칼슘 등이 많은 산성 식품이기도 하다. 특히 전립선 비대증에 좋은 아연이 많이 들어 있어 평소 꾸준히 먹으면 전립선 비대증을 예방, 치료한다.
복용법) 생굴을 그대로 초고추장에 찍어 먹거나 튀김이나 젓갈 등으로 이용해 먹는다.

 

12. 질경이

질경이는 들판이나 길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잡초로 질경이잎에는 플라보노이드, 타닌과 더불어 플란타긴이라는 배당체가 들어 있다. 플란타긴은 호흡 중추 신경에 작용해서 호흡기의 운동을 깊게 하거나 느리게 하는 작용이 있어 기침을 멎게 한다. 뿐만 아니라 체내 분비 신경을 자극, 흥분시켜 기관이나 기관지의 점액, 소화액 분비를 촉진시켜 증가시키는 작용을 한다. 질경이 달인 물을 꾸준히 먹게 되면 이뇨 작용이 있어 소변을 시원하게 볼 수 있다.
복용법) 질경이 잎 말린 것 10g에 물 900㏄를 붓고 그 양이 반으로 줄 때까지 달인 후 마신다.
※ 생잎을 그대로 달이거나 짓이겨 뜨거운 물을 부어 차처럼 마시는 방법도 있다.

 

13. 달래

달래는 옛부터 불면증이 있어서 잠을 잘 이루지 못하거나 정력 감퇴를 돕는데 이용해 왔다. 특히 달래 뿌리는 수염뿌리와 함께 씻어 소주에 담갔다가 마시면 정력증진 음료로 매우 좋다. 달래는 시들면 질기고 맛도 없으므로 싱싱한 것으로 요리를 하도록 한다. 단 성질이 따뜻하므로 몸에 열이 많은 사람은 너무 많이 먹지 않도록 한다.

 

14. 조기

조기는 양질의 단백질이 풍부하며 어린이의 발육과 원기회복에도 효과적이다. 머리뼈 속에 돌같이 단단한 2개의 은황색의 뼈가 있다해서 조기를 석수어(石首魚)라고도 하는데, 이 돌을 가루 내어 먹으면 소변 볼 때 통증이 느껴지거나 소변이 제대로 나오지 않을 때 효과적이다. 또한 조기 뱃속에 들어 있는 공기주머니를 한방에서는 남성의 정력제로 사용하기도 한다.  소금구이해서 먹거나 머릿속에 있는 돌을 그대로 혹은 약한 불에 구운 후 분마기에 갈아 가루를 내어 하루 2번씩 따뜻한 물로 먹는다.

 

15. 가지

가지는 열을 내리게 하고 혈액의 순환을 도와주어 민간요법의 약재로도 많이 이용되는 식품이다. 전립선 비대증으로 소변이 제대로 나오지 않을 경우에는 하루 한번씩 가지를 먹으면 좋다. 1. 가지를 껍질째 도톰하게 썰어 찬물에 담갔다가 아린 맛이 우러나면 햇볕에 바싹 말린다. 2. 말려진 가지를 분마기로 곱게 갈아서 하루 한번씩, 1찻숟가락씩 물에 타서 마신다.

 

15. 파

파는 옛부터 향기와 맛이 강해 요리와 약용으로 많이 사용되어 왔다. 뿌리의 성질은 따뜻하지만 파란 부분은 찬 성질을 가지고 있어 함께 먹음으로써 중화시킨다. 파의 흰줄기 부분을 구워 가루낸 것으로 찜질을 하면 소변이 제대로 나오지 않을 때 효과를 볼수 있다.

 

16. 파파야

파파야는 열대과일로 전립선에 생기는 여러 가지 병에 걸리기 쉬운 중년기 이후의 남성에게 좋은 과일이다. 비타민 C가 귤보다 많이 들어 있으며 고기를 연하게 하는 연육제로 이용되기도 한다. 또 단백질 분해 효소인 파파인이라는 물질이 들어 있는데 이 효소는 과실을 건조해도 파괴되지 않는다. 과일을 그대로 먹거나 주스를 만들어 먹는 방법, 혹은 껍질과 씨를 말려 두었다가 가루를 내어 먹어도 좋다.

 

17. 수박

남자들의 전립선 관련 질병을 예방한다. 소변의 배설을 촉진하는 아미노산의 일종인 시트룰린이 많이 함유돼 신장 등이 나빠 몸이 자주 붓는 증상이 있는 사람들에게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음식. 암 발생 비율을 낮춰주며 동맥 속에 이물질이 쌓이는 것도 방지한다.

 

 

전립선에 나쁜 음식

 

술과 카페인이 들어 있는 음식. 술은 전립선을 충혈시키기 때문에 불 난데 기름을 붓는 격이 되고 카페인이 든 음료나 육류는 피를 탁하게 하고 혈액순환을 방해하기 때문에 삼가야 한다.

2007-10-26 13:19 | 출처 : 본인작성

  • 아로마박사님 12.04.12

    가정에서 손쉽게 접할수 있는 좋은 음식으로는 생마늘과 마늘, 양파, 생강을 첩가한 김치등의 익히지 안은 채소류가 건강과 전립선에 도움이 됩니다. 중요한건 매일같이 걷기와 달리기등의 운동이 더 좋습니다. 육류와 기름진음식 화학조미료첨가음식 인스텐트식품 음류 음주 담배등은 몸에 해롭습니다. 참고로 검색창: 전립선혼자1분에ok 확인해 보십시요. 댓글 | 신고
  • 문제따라서님 10.09.27

    담아갑니다..감사 댓글 | 신고
  • lostston님 08.08.03

    전립선에 좋은 음식을 먹게되면 치료가 가능한가여? 그리고 위의 몇가지 음식을 갈아서 생즙으로 먹어도 부작용은 없을런지요? 댓글 | 신고

땡칠쏭 | 답변 477 | 채택률 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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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에는 마늘, 양파, 파가 좋다고 합니다.

 

하지만 마늘 같은경우 그냥 생마늘을 먹을시 어려움이 있는데요

이럴때는 식초랑 간장에 마늘을 담궈놓구 오래뒤에 먹으면 새콤한게 맛있게 먹을수 있습니다.

 

양파같은 경우도 생으로 먹기 싫으시면 참기름, 식초 넣고 버무리면 고소하면서 새콤하구 되게 맛있어서 반찬으로 먹기 좋습니.

 

파는 양파 버무리면서 갖이 넣어 버무려 먹으면 되겠죠? ^^

 

그리고 안좋은 음식에는 술과 카페인이 들어 있는 음식입니다.

술은 전립선을 충혈시키기 때문에 불 난데 기름을 붓는 격이되고 카페인이 든 음료나 육류는 피를 탁하게 하고 혈액순환을 방해하기 때문에 삼가야 합니다.

 

도움 되셨길 바래요 ^^

2007-10-26 13:14 | 출처 : 본인작성

몰라(min4******) | 답변 0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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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에 좋은 대표음식 토마토, 콩, 수박, 굴, 가지, 녹차 등이 있다고 하네요.

그 밖에도 좋은 음식들 많은것 같아요.

식이요법도 무엇보다 중요하지만.. 증상이 계속 심해지만 전문 치료를 받아보는게 좋겠죠.

전립선염이 계속 재발해서 한의원에 가봤는데..

생각보다 효과가 괜찮터라구요. 한의원에서 이수비뇨탕을 처방해주셨구요.

탕약이예요. 두달정도 복용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잘 맞았구요.. 몸도 많이 좋아져서 만족하고 있습니다.

2008-08-12 19:33 | 출처 : 본인작성

준윤선 | 답변 51 | 채택률 4%

활동분야 : 피부,피부관리 | 고혈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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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전립선을 앓고 계시는 남성들 대다수가 잦은 접대,스트레스,피로가 주 원인이라고 합니다.

그렇다고 가장인데 일을 하지 않을 수도 없고 .....가장 좋은 음식은 라이코펜이 들어있는 토마토가

가장 좋습니다.

라이코펜은 우리 몸 속에서 암을 유발하는 물질이 형성되기 전에 위험 인자들을 몸 밖으로 배출하는 역할을 합니다.또한 라이코펜에는 그 어떤 방해 작용도 하지 않기 때문에 좋은 효과를 얻을수 있습니다.

라이코펜이 들어있는 식품으로는 토마토, 사과, 붉은 고추, 팥, 석류, 대추, 오미자, 딸기, 수박 등에 있는데,

토마토 라이코펜보다 70배나 많이 들어 있는 객(gac)이라는 열대과일도 있습니다.

 

2008-11-23 01:35 | 출처 : 본인작성

fsgfdedfd4(fsgf*****) | 답변 0 | 채택률 0%

활동분야 : 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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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립선암 예방하려면 어떤 음식 먹을까?

 

최근, 남성의 전립선암에 대한 여러 가지 연구결과들이 보도되면서 이에 대한 관심도 집중되고 있다. 전립선암은, 40대 이상 남성부터, 연령대가 높아질수록 노출될 가능성이 많은 반면, 증상이 뚜렷하게 나타나지 않아 그만큼 지나치기도 쉬워 끊임없는 관심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전립선암의 조기발견과 치료가 강조되고 있는데, 전문가들은 언제라도 전립선암에 노출될 수 있는 남성들에게 실질적으로 중요한 것은 조기발견과 치료도 있지만, 그에 앞서 ‘예방’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고 전한다. 평소의 생활습관이나 식습관을 잘 조절해서 최대한 이 질환을 ‘예방’ 하는 것이다. 전립선암 조기진단/조직검사 센터 의료진의 도움말을 얻어, 전립선암을 예방하는 음식으로는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 알아본다.

 

➤ 전립선암을 예방하는 식생활
➀ ‘고기 안녕~ 채소 OK~’ - 양배추, 브로콜리, 케일, 토마토
비만을 유발하는 음식과 관련된 것들은 전립선에도 좋지 않다. 즉, 붉은색 육류, 유제품 등 고칼로리 음식의 경우에는 전립선암이 잘 성장되도록 ‘돕는’ 역할을 해서 피해야 할 음식 1순위로 꼽힌다.

이 보다는 칼로리가 낮고 지방함유율이 적은 저지방식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은데, 이러한 음식으로는 신선한 야채나 과일, 콩 종류가 좋다. 이는, 전립선암이 진행되지 않도록 예방을 하는 것은 물론, 이미 생긴 전립선암의 진행을 방지하는 역할까지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여러 가지 채소 중에서도 양배추, 브로콜리, 방울다다기양배추, 콜리플라워, 케일 등은 전립선암의 세포사 및 전이 혈관 형성 등에 관여해 전립선암을 예방하는 역할을 준다. 또한 토마토에 함유되어 있는 ‘라이코펜’이란 물질은 전립선암 세포가 성장하는 것을 방해해, 꼭 섭취해야 할 주요 식품이다.

 

➁ ‘비타민 A와 D, 오메가3가 포함된 식품’~ 등 푸른 생선, 올리브 오일, 아보카도
비타민 A와 D, 오메가3(vitamin A, vitamin D, omega-3 fatty acid)가 포함되어 있는 식품은 전립선암의 발생률을 40%나 낮출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이러한 음식으로는 등 푸른 생선, 올리브 오일, 아보카도 등이 있다.

 

➂ 폴리페놀 성분이 포함된 식품~ 녹차
폴리페놀(polyphenolic) 성분은 전립선암세포를 이용한 연구에서 세포고사, 세포성장억제 등을 나타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립선암세포에서 전 세포고사 단백질을 활성화 해서 세포고사를 유발하며 신생 혈관이 생성되는 것을 억제해, 전립선암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녹차는 폴리페놀 성분이 함유된 대표적인 식품이다.

 

➃ 골고루~ 균형 잡힌 영양섭취가 중요!
전립선암에 좋은 식품을 섭취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어느 한 영양소에 치우치지 않은, 균형이 잡힌 영양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다. 이는 면역기능을 높이는 식생활의 첫 번째로써,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한 이들이 어떠한 감염에도 강하고 회복도 빠르게 나타나고 있다.

“암이 진행되기 전이라면 이러한 영양섭취가 문제가 별로 되지 않지만, 만일 암이 진행된 경우라면 질병으로 인한 스트레스, 메스꺼움이나 식욕부진과 같은 증상으로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는 것조차 힘들 수 있다. 따라서 병이 발생되기 전부터 영양적으로 충만한 식사를 습관화해야 한다.” 며 “전립선암을 예방하기 위해 전립선에 좋은 식습관을 들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정기적인 전립선 검사를 통해 암의 발생유무를 초기에 아는 것도 중요하므로 유의해야겠다.”라 덧붙인다.

2010-03-26 23:38 | 출처 : 강남 자이비뇨기과

fgfd3gfd(fgfd****) | 답변 264 | 채택률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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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립선때문에 궁금증이 있으시군요. 

20~30대까지도 광범위하게 발생하는 질병인 전립선염은 아직도 그 원인이 제대로 규명되지 않고 있으나 최근 요로계의 감염이 주원인인 것으로 밝혀지고 있다. 다른 질병과 마찬가지로 전립선염도 초기 대처가 매우 중요한데 초기일수록 완치확률이 더 높고 재발율도 낮기 때문에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겠다. 그렇다면 전립선염을 예방하는데 좋은 음식은 뭐가 있을까.

전립선염에 좋은 먹거리로는 마늘ㆍ된장ㆍ토마토ㆍ검은콩ㆍ마ㆍ상추 등이 있다. 마늘은 항암효과가 뛰어난 식품으로 잘 알려져 있는데 최근에는 전립선염과 방광염에도 효과적인 것으로 밝혀졌다. 혈액순환을 돕고 면역력도 향상시켜 주는 식품으로 한의학에서 마늘은 습을 제거하고 뭉친 것을 풀어주며 더운 성질로 차가운 것을 쫓아내고 비위를 건강하게 한다.

전통발효식품 가운데 항암효과가 가장 탁월하다고 증명된 된장도 전립선염에 좋은 음식이다. 한의학에서 된장은 오장(五臟)을 보(補)하고 12경락의 순환을 돕고 위와 장을 따뜻하게 한다고 설명하는데 전립선염 치료제에 주 약재로 쓰는 패장(敗醬)근은 뚜깔나무의 뿌리인데 썩은 된장 냄새가 난다고 해서 이런 이름이 붙었다. 아직 된장과 전립선염의 관계가 의학적으로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실제로 많은 환자가 된장과 청국장을 먹고 증상이 호전된 사례가 있다. 또한 복분자의 폴리페놀은 전립선으로 가는 혈액순환을 도와 소변이 잘 나오게 하는 효능이 있습니다.

혈액순환 개선에 좋은 은행 또한 전립선에 좋은 음식입니다.
은행의 징코노이드 성분은 찔끔거리는 소변의 개선에 효과가 좋습니다.출처 자이비뇨기과



2010-07-22 11:49 | 출처 : 본인작성

우주(hyha*****) | 답변 26 | 채택률 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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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식생활의 서구화와 예전처럼 육체활동이 많지 않은 한국남성들에게서

전립선 건강이 나빠지는 일이 매우 흔한 일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전립선에 문제가 생기면 병원에 다니거거나 양약이 큰 효과가 없고

그냥 증세를 조금 완화시키는 정도 여서 독한 병원약을 먹고 몸은 부담을

느끼면서도 만족할 만한 치료효과를 보지못하여 치료시기를 놓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전립선 문제는 약보다는 체질에 맞는 건강식품과 운동, 반신욕등을 꾸준히

하셔서 좋은 효과를 보신 분들을 많이 뵈었습니다. 그래서 고객님께도 몇가지

생활속에서 실천하실 수 있는 것들과 평소 드실 수 있는 음식을 소개해 드릴려고

합니다.

 

1. 자세 - 같은 자세로 오래 앉아있지 않는다.

 

오랫동안 앉아서 일하는 시간이 많고 사람들이 예전보다 육체노동이나 몸의 움직임이 줄었기

때문에 자연히 회음부의 순환이 나빠져서 전립선건강이 나빠지는 일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전립선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은 다리를 꼬거나 오래 동안 앉아 있는 것을 피해야 합니다. 장시간

앉아 있으면 회음부가 눌려 전립선의 혈액순환을 방해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오랫동안 앉아 있을 때는 수시로 자리에서 일어나 걷기나 간단한 운동을 하는 것이 좋습

니다.

 

2. 운동 - 걷기, 하체 근육 운동

 

전립선에 이상이 있을 경우는 하반신을 강화시켜 주는 운동이 좋다고 합니다. 평소에 많이 걸으

시고 등산 등 운동도 좋습니다. 간단하게 할 수 있는 하체 근육운동 방법은 어깨 너비보다 약간

다리를 넓게 벌리고 서서 두 손을 머리 뒤에서 깍지 낀 채로 등의 근육을 펴고 숨을 들이마시며

앉았다 숨을 내쉬면서 천천히 일어나는 것입니다. 또 골반체조도 전립선에 좋다고 합니다. 똑바

로 누운 상태에서 무릎을 굽힌 채 엉덩이를 들었다 내렸다 하는 운동을 하루 10회 정도 반복하면

골반근육 발달에 도움이 됩니다. 목 밑에는 타월을 깔고 무릎 아래에는 베개를 대고 눕는 것이

좋습니다. 등을 바닥에 완전히 붙게 한 다음 힘을 주며 골반을 위쪽으로 끌어당기는 운동도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3. 생활습관 - 좌욕, 반신욕, 전립선에 좋은 음식

 

전립선질환은 장기간 치료를 요하기 때문에 생활습관을 고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특히 술

과 스트레스를 피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또 적당한 성생활을 즐겨야 하는데, 이는 성생활이 회음

부 이완에 도움을 줄 뿐 아니라 전립선 분비액을 적절하게 배출시키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평소

꽉끼는 옷을 피하고, 육식보다는 토마토, 녹차, 양파, 마늘 등 신선한 야채를 많이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토마토가 전립선에 좋은 것은 토마토에 들어있는 라이코펜 성분 때문인데 이 라이코펜은 세포

핵 속에 들어있으므로 토마토를 푹 삶아서 세포핵이 무너지게 해서 드셔야 그 속의 라이코펜이

제대로 약효를 발휘합니다. 이때 토마토에 올리브오일을 넣어 드시면 라이코펜의 흡수가 좋아

진다고 합니다. 실험에 의하면 토마토 주스에 올리브오일을 넣어서 먹었을 때 24시간 후 혈중 라

이코펜의 농도가 3배 더 높았다고 합니다.

 

반신욕이나 좌욕도 전립선질환을 완화하는데 효과가 있습니다. 반신욕은 회음부의 혈액순환을

활발하게 하여 전립선을 건강하게 도와줍니다. 반신욕은 체온과 비슷한 온도인 37~38도씨 정도

의 따뜻한 물에 몸을 배꼽까지 담그고 하루 20~30분 정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때 물이 지나치

게 뜨거우면 피부에서 방호벽을 만들어 따뜻한 기운이 몸 속으로 전달되지 못하므로 오히려 냉

증을 악화시킨다고 합니다.

 

 이 밖에 전립선에 좋은성분들은 아연, 커큐민, 셀레늄, 오메가3, 칼슘, 마그네슘,

비타민D, 빌베리, 유산균 등입니다.

그리고 전립선에 좋은 음식들은 양배추, 버섯, 브로콜리, 그리고 위에 열거한 음식들입니다.

짜게 먹는 것은 좋지 않고 좋은 물을 많이 드시면 좋다고 합니다.

 

전립선 비대증에는 약물치료가 큰 효과가 없는 경우가 많고 게다가 성기능이 떨어지는

부작용도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대체요법으로 미국과 캐나다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차가 있습니다.

바로 Bell사에서 나온 이지플로우 라는 차인데요, 부작용이 없이 안전하고 그 효과도 놀라울 정도로 빨라서

많은 의사들이 환자에게 권해줄 정도라고 합니다.

 

이지 플로우 전립선 차 를 마시고 효과를 경험한 많은 분들은 이 제품이 다른 어떤 약이나 치료,

심지어 수술보다도 더 좋은 효과가 있다고 말합니다. 이지 플로우 전립선 차로 훨씬 더 저렴한 비용으로

안전하고 빠른 효과를 보실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전립선 치료약들이 정력이 약해지는 부작용을 초래할 우려가 있는 반면 이지플로우 전립선차는 반대로

전립선에 좋은 12가지 천연허브로 처방되어 정력이 더 좋아지게 된다고 합니다.

카모마일, 시나몬 트윅, 크랜베리, 대미아나, 윌로우 플라워, 진생, 라벤더, 레몬, 레드 피어니, 쏘팔메토, 스팅잉 네틀등 모두 전립선에 좋은 100% 천연허브입니다.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2011-12-16 16:06 | 출처 : 본인작성

애니포럼(anif**********) | 답변 75 | 채택률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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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황이라고 하는 음식도 전립선에 좋다고 합니다.
전립선과 강황에 대한 내용이 있으니 시간되실때 한번 읽어 보시는 것도 좋을듯 하네요.

 

http://www.ghstory.kr/page3_12.html

 

2012-01-03 13:17 | 출처 : 본인작성

naryyu | 답변 7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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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버지도 그런증상있어서 비뇨기과에서 상담받고 협회에서 인증제품이라고

전립샘4080 이라는 제품을 소개 받았어요.

 자다가 일어나서 몇번씩 소변 보는 일도 없고 효과있다고 하시던데.

 저희는 병원에서 소개받고 회사에 전화해서 샀는데 일본에서도 드신분들이 좋다고 주문해서 드신다고하더라구요.

최근에 인터넷 판매를해서 쇼핑몰이 생겨서 추천해 드립니다.

20일분인가/ 먼저 테스트를 드리는데 한번 드셔보세요.

1~2주안에 좋아지던데. 사람마다 틀리니깐 일단 생약이니까 문제없이 함 드셔보시라고 추천드립니다.^^

 

 http://www.j4080.com

2012-01-18 00:37 | 출처 : 본인작성

세종로직스(sejo******) | 답변 1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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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 건강에 좋은 건강기능식품은 쏘팔메토입니다.

goldvele.co.kr 에 가보시면 각 회사별 쏘팔메토 제품을 비교하여 보실수 있습니다.

2012-04-05 13:04 | 출처 : 본인작성

뱅상킴 | 답변 60 | 채택률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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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보감에는

 닥나무 줄기를 저경(楮莖)이라 하여 풍진이나 소변이 잘나오지 않는 증상의 치료에 사용한다고 적혀 있다.

                                         소변이 잘 나오지 않을 때는 닥나무 잎이나 줄기를 달여 먹으면 나을 수 있다.

《본초강목(本草綱目)》: 소아신열(小兒身熱), 식불생기(食不生肌),

                               악창(惡瘡)을 치료에 사용. 생육(生肉) 하는 작용이 있음.

                               풍신양(刺風身癢. 피부소양증), 비뉵(鼻衂. 코피), 사지풍비(四胑風痺. 수족신경통),

                               적백하리(赤白下痢)를 치료에 사용. 수리(水痢. 급성이질)를 치료하고,

                                 이소변(利小便), 거풍습(去風濕)하는 작용이 있음.

                               종창(腫脹), 백탁(白濁. 요도염), 산기(疝氣. 탈장), 선창(癬瘡)을 치료에 사용.

                               잎을 달여 목욕하면 가려움증,아토피를 낫게 한다

 동의보감에는 닥나무의 어린 가지와 잎을 구피마(構皮麻)라 하여 어혈과 부종 치료에 효능이 있고,

                              또한 닥나무 잎을 저엽(楮葉)이라고 하여 토혈, 비출혈 등에 사용하고,

                              닥나무 줄기를 저경(楮莖)이라 하여 풍진이나 소변이 잘나오지 않는 증상의

                              치료에 사용한다고 적혀 있다.

2012-12-06 12:43 | 출처 : 본인작성

오룡도사 | 답변 3077 | 채택률 73.4%

활동분야 : 식물,분재 (3위) | 식물 (11위)
본인소개 : 식물-분재 상식, 주말농장-텃밭-농사 상식, 교통 정보, 지역(서울,...

★ 전립선염 원인 및 증상 치료법

전립선염의 원인

만성 전립선염이 생기는 가장 흔한 원인으로는 요로계 감염 시 세균이 요도를 통해 직접 감염이 되는 경우이다. 그러나 전립선액의 배설장애, 전립선내로의 요 역류가 원인이 되기도 하며 치질이나 대장염과 같은 염증이 임파관을 통해 전염될 수도 있다. 대표적인 원인균으로는 장내세균, 장구균, 임질균, 유레아플라즈마, 클라미디아 등이 있으며 바이러스, 원충류의 감염과 자가 면역, 정신적 요인(스트레스, 피로, 우울증) 또한 원인이 될 수 있다. 전립선액 내의 항균인자인 아연의 농도 저하, 전립선 석회화나 결석도 재발의 원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전립선염 증상

가장 흔히 호소하는 증상은 회음부의 불쾌감으로 가벼운 불쾌감에서 심한 작열감 및 압박감, 통증까지 다양하게 나타난다.

전신무력감, 피로, 빈뇨, 배뇨곤란, 긴박뇨, 잔뇨감, 야간뇨, 요도구 끝의 통증이나 불쾌감, 사정 시의 통증이나 이상 분비물, 발기부전이나 조루 등이 나타날 수 있다. 또 소변이 탁하고 간혹 우윳빛이나 혈성 분비물이 보이기도 한다. 과음, 과로, 스트레스, 과격한 성생활, 장거리 운전, 장시간 앉아서 일을 한 후에는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 기타 증상으로는 팔다리 저림, 허리통증 등의 이상을 보이기도 한다.

전립선염 치료

전립선염은 크게 세균에 의해 발생하는 세균성 전립선염과 그 원인이 아직 규명되지 않은 비세균성 전립선염으로 구분되며 원인균에 따라 항생제를 투여하여 치료가 가능하다. 항생제에 반응을 보이지 않을 경우에는 트리코모나스균에 효과적인 메트로니다졸과 항진균제를 사용하기도 한다. 요도내부의 압력을 감소시키고, 전립선관내로 소변이 역류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알파차단제를 함께 투약할 수 있으며 이는 증상을 완화시켜주고 재발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

전기 자극치료 및 바이오 피드백 치료로 통증을 완화하고 긴장된 외요도 괄약근을 이완시킬 수 있으며, 방광경부 및 전립선 요도의 강직으로 인한 기능적 폐쇄가 있을 경우에는 교감신경차단제를 사용하여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음주, 흡연을 피하는 것이 좋으며, 좌욕이나 반신욕 등을 하는 것도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전립선염치료방법은 약물치료, 항생제를 이용하는 방법이 대표적이다. 세균성 염증인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고주파를 이용하는 방법은 비대증을 함께 치료할 수 있는 시술로 합병증이 거의 없다는 장점이 있다. 요도 내시경으로 전립선내 조직을 파괴하는 온열치료하는 방법은 만성화된 비세균성 전립선염에 사용되곤 한다.

세균성의 경우 치료가 상대적으로 쉽지만 비세균성이 되면 증상이 호전됐다 악화됐다를 반복한다. 원인을 정확하게 찾아내지 못하면 고통만 반복될 수 있는 것이다. 전립선염이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하는 만큼 진단과 치료에 있어서 충분한 경험을 갖춘 곳을 찾아야 한다. 인터넷 등에서 얻은 검증되지 않은 정보로 애꿎은 몸을 망치기보다는 하루라도 빨리 경험 있는 의료진과 상담을 해야 한다.

전립선염은 평소에도 통증과 소변증상으로 괴로운 질환이지만 찬바람은 이를 더욱 악화시킨다. 차가운 기운이 몸의 피로와 무기력증을 가중시켜 면역력을 떨어뜨리고 근육을 과도하게 긴장시키기 때문이다. 추위로 인해 근육이 과도하게 긴장되면 하복부가 당기고 회음부 긴장이 함께 동반되면서 회음부 뻐근함과 빈뇨감, 잔뇨감이 악화된다.

전립선염은 하복부나 회음부를 따뜻하게 하는 것이 좋기 때문에 찬 기운이 몸에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바람직하다.

날씨가 추워지면서 늘어나는 술자리도 조심해야 한다. 술은 ‘불난데 기름 붓는 격’이라고 표현할 정도로 전립선염을 악화시킬 위험이 있다.

증상완화와 예방을 위해서는 평소 전립선 부위에 온열좌욕이나 온열찜질, 토마토, 생마늘, 양파, 파와 같은 신선한 야채, 된장(청국장)을 많이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적당한 성생활은 회음부의 이완에도 도움이 될 뿐 아니라 전립선 분비액을 적절하게 배출시킬 수 있어 좋다. 하지만 자전거, 오토바이, 딱딱한 의자 등 차가운 곳에 장시간 앉아 있는 것을 삼가야 한다.

전립선염은 한 번 걸리면 자꾸 재발되고 만성으로 고생할 가능성이 커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몸 전체의 면역체계 향상과 염증 부위에 직접 작용하는 한방치료가 신장의 기능적 개선, 항염작용, 소변배출 기능을 동시에 강화시켜 주는 치료법이므로 도움이 될 수 있다.

★ 전립선 질환 예방법

1. 소변을 지나치게 참지 말기

2. 자신에게 맞는 적절한 운동하기

3. 술을 되도록 먹지 말고, 피로를 풀며 생활하기

4. 가끔 좌욕을 생활화 할 것

5. 자신의 소변색깔 (진한지 여부, 콜라색의 소변은 위험신호임), 거품발생유무, 피가 섞여 나오는지 살펴볼 것

2013-01-28 15:55 | 출처 : 본인작성

김민우(gou***) | 답변 13 | 채택률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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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에 좋은 음식,전립선염에 좋은 음식,전립선에 좋은 약초,전립선염에 좋은 약초로는 불개미죠 

【 관절염에 가장 탁월한 효능 ,그리고 기타 질병에도 특효 】
중국의 유명한 개미 전문가이며 중의학자 오모 선생은 평생을 개미의 약성을 연구하는데 보냈다.
그는 30년 동안 풍습성관절염, 발기부전 , 만성간염 환자 2만여 명을 치료하여 아주 좋은 효과를 거두었다.
그의 연구에 따르면 개미가루를 3개월 가량 복용하면 잘 낫지 않는 관절염이나 신경통 같은 병도
낫거나 호전될 뿐만 아니라 체력도 몹시 강해졌다고 한다.
그 중에서 풍습성 관절염에 효과가 가장 탁월했으며 발기부전 등 성기능개선에 좋은 효과를 거두었다.
신경쇠약, 산후통 등에 좋은 효과가 있으며 또 폐암, 임파선암, 중풍, 반신불수 등에도 효과가 좋다.
특히 갖가지 종양을 억제하고 기력을 도우며 어혈을 없애며 막힌 기혈을 뚫어주는 작용이 뛰어나다.
통증이 있는 부위에는 이 불개미 술을 발라도 좋다.
청소년,학생 복용시 지력과 기억력이 향상되고 영향을 보충하며 신체발육을 촉진하여 신장(身长)이 늘어나고 있다.
여성분들이 복용시 피부를 보호되고 미용을 도우며 여러가지 부녀병이 조종된다.
개미가 이처럼 여러 난치병에 뛰어난 효력이 있는 것은 ATP라고 하는 특수한 물질이 들어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 물질은 산삼에 들어 있는 향기성분과 유사한 성질이 있으며
기를 늘리고 면역기능을 높이는 작용이 매우 뛰어나다고 한다.
간염, 위염, 위궤양, 각가지 종양, 신경통, 관절염, 마비, 중풍, 어혈 ,냉을 풀어주는 등 효능이 있다.
【 불개미는 최고 천연 정력제 】
불개미는 발기부전 ,유정(遺精), 조루(早漏), 음위(阳痿), 전립선염 등 비뇨기계통 질병에 특효가 있다 .
개미로 담근 술은 세상에서 약효가 가장 뛰어난 정력제 술이라고 할 수 있다.
천연 비아그라 불개미는 부작용이 없고 효과가 뛰어나서
중국에서는 말할 것도 없고 일본, 미국 등으로 수출하여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 백두산 불개미는 개미 중에 최고 품질 】
중국은 일찍부터 개미를 식용이나 약용으로 써 왔다.
고대 주나라와 춘추전국 시대 때부터 흰개미를 음식으로 먹은 대한 기록이 있고
명나라 때 이시진은 <본초강목(本草綱目)>에 개미에 효능에 대하여 매우 자세하게 기록하였다.
개미로 만든 술인 중국의왕주(中國蟻王酒)는 세계적으로 이름 높은 약술이다.
멕시코 사람들은 개미를 즐겨 먹을 뿐만 아니라 통조림을 만들어 미국, 일본, 프랑스, 독일, 벨기에 등에 수출하고 있다.
멕시코에서는 집집마다 개미사육장을 만들어 개미를 사육하도록 주민들한테 권장하고 있다.
이 밖에도 필리핀 , 콜롬비아, 아르헨티나, 페루 같은 나라에서도 개미를 즐겨 먹고 또 양식하고 있다.
1993년에 타계한 민간의학자 인산 김일훈 선생은 <신약(神藥)>이라는 책에서
신허요통과 신경통에 불개미 1홉을 하루 저녁 소주에 담가 두었다가 고운 천으로 걸러서 그 술을 조금씩 마시고
불개미는 가루 내어 불개미를 담갔던 술과 함께 먹으면 좋은 효과가 있다고 하였다.
전세계 아프리카을 비롯하여 각 나라에 수십가지 불개미 종류가 있는데,
열대 지방의 불개미는 효능이 강하지 못하다.
누구나 다 알다시피 모든 식물이나 동물은 추운 곳에서 자란 것이 질적으로 최고이다.
따라서 백두산 불개미는 백두산 최고 강추위을 이기며 자란다는 자체가 최고이고,
그것은 그렇게 백두산 정기를 그대로 먹고 자라서 그렇게 신비한 효능이 있는 것 같다 .
백두산 곰이나 호랑이 등 수백종의 동물들과 수천가지 약초들이 최고 효능을 자랑하는 것도
백두산 강추위와 음행오행 정기를 먹고 자랐기 때문이다.

【 이상적인 보약이며 치료제 】
개미에는 개미산 외에 90퍼센트 농도의 순수한 개미알데히드가 들어 있다.
개미알데히드는 지금까지 인공합성이 불가능한 물질로 알려져 있으며
같은 양의 산삼보다 기력을 늘리고 몸을 보하는 능력이 강하다.
지금까지 사람들은 인삼, 녹용, 로열젤리 등을 가장 훌륭한 보약으로 여겨 왔으나
앞으로는 개미가 가장 뛰어난 보약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할 것이다.
개미알데히드는 인체의 면역기능을 올려주고 조절하여 병을 근본적으로 치료하고 체력을 늘려 주는 작용이 매우 세다.
현대의학에서는 풍습성관절염은 면역기능저하가 그 원인이고 암은 면역기능이 약해진 것이 원인으로 보고 있는데,
개미알데히드는 면역기능을 정상으로 유지하고 조절하는 기능이 있으므로
현대인들의 여러 난치병에 가장 이상적인 보약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이 밖에도 개미에는 40-67퍼센트의 단백질, 28종의 유리아미노산과
8종의 아미노산, 갖가지 비타민, 미량원소, 호르몬 등이 많이 들어 있다.
개미가루와 개미술은 인체의 신진대사를 조절하고 면역기능을 높이며 성기능을 세게 하고
수명을 늘리는 데 특별한 효과가 있다.
위염, 이궤양, 소화불량, 변비, 담낭염, 두통, 실면, 신경통 등 각종 질병에도 효과가 있다.

【 용법 용량】
일반적으로 마른 불개미, 불개미 환, 불개미 가루 등 불개미 제품 한달 섭취량은 300g-500g 정도로
체질에 따라 양을 줄이고 늘인다.
【 마른 불개미로 술을 만드는 법 】
1. 불개미술
불개미와 20도 이상(30도 이상 강한 소주를 이용하면 더 좋음)
소주 1:4로 섞고 15일후부터 소주잔으로 1~3잔씩 아침에 공복, 저녁에 잠자기 전 복용.
불개미는 산성이 강하여 불개미술은 마시기 역하기 때문에 적당량의(예: 불개미 100g에 구기자 15g 정도의 비례)
구기자와 함께 술을 담구면 좋고 약간의 벌꿀을 타서 복용한다.
일반적으로 1.8리터 소주 한병에 불개미 250g-300g을 넣는다.
2. 불개미가루 캡슐
약국에서 빈 캡슐을 구입하여 캠슐에 넣어 아침, 저녁으로 한번에 (5g-10g)정도 복용한다.
【 불개미 가루 내는 법 】
불개미를 바삭하게 잘 말린 후 분쇄기나 절구에 쫗아서 가루를 낸다.
3. 불개미 환
불기매 환은 하루에 두세번 한번에 5g-15g정도 복용한다.
【 불개미 환을 짓는 법 】
짓기 알맞게 적당량의 찹쌀가루 미음, 전분을 불개미 가루와 반죽하여 환을 짓은 후 건조시킨다.
4. 볶은 불개미
후라이팬에 살짝 볶으면 산성 냄새가 제거되고 고소한 맛이 나며 한 숫가락 정도씩 잠자기 전 복용한다.
보관방법: 건냉보관, 냉장보관 시 5년이상 사용한다.

 

 

출처 자연산약초 클릭하여 참조하세요 

2014-01-31 17:28 | 출처 :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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