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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진짜 무서운 공포영화 추천해주세요!!

날개Fly | 2008-07-15 23:51 | 조회 0 | 답변 60

요즘 공포영화라는 것들은 잔인하고 징그럽기는 한데 무섭지가 않은것 같아요

 

제가 원래 겁이 없기는 하지만

 

피터지고 더럽고 이런거 말고

 

진짜 귀신 "확" 튀어나오면서

 

진짜 진짜 오싹한 공포영화없을까요?

 

아 참고로 제가 지금까지 본 공포영화 평을 내리자면,

 

<하나코> : 초딩때 겁많을 시절에 봐서 굉장히 무섭게 봣음.

 

<분신사바> : 전체적인 분위기는 오싹하지만 만족이 안됨...깜짝놀란 장면이 없음. 안무서움.

 

<분홍신> : 무섭지도 않고...학교에서 어수선한 분위기에서 봐서 내용도 잘 기억안난다.

 

<쏘우4> : 잔인하고 징그럽기는 한데 하나도 안무서웠다.

 

<나고야 살인사건> : 최악의 영화-_-;;2D그래픽에다가 3류 스토리

 

<극락도 살인사건> : 내가 본 영화 중 가장 스토리흐름이 매끄러워지만, 그다지 무섭지는 않았다.

                              집에서 혼자 밤에 봤는데 그날 밤은 잘 잤다. 푹-.

 

<알포인트> : 역시 스토리흐름은 굉장히 매끄러운 편이었지만 이것역시 그다지 무섭지 않았다.

 

<해부학교실> : 영화관에서 음량빵빵하게 봤는데도 별로 안무서웠다.

 

<므이> : 소재는 좋은데 영화내내 깜짝놀랄만한 장면도 없었고, 전체적으로 무서운 느낌은 안들었다.

 

<그루지>, <주온> : 귀신이 정말 웃기게 생겼다...그루지와 주온은 배우만 다르고 스토리가 거의 똑같다.

                            남들은 다 놀라던데 난 별로... 특히나 이불속에서 귀신나오는 장면에서 귀신이 정말 코믹하게 생겼다..

                            이것 역시 별로 안무서웠다.

 

<신데렐라> : 잔인하고 징그럽지만 이것 역시 진짜로 공포스럽지는 않았다.

 

<가발> : 기억이 잘 안난다. 하지만 안 무서웠던것은 확실하다.

 

<인형사> : 스토리가 어느정도 예상가능했다. 오싹한 느낌도, 깜짝 놀랄만한 장면도 없었다.

 

 

======================================================================================================

 

이상...

 

 


  • fffsdfssfs님 13.07.10

    최근에 리메이크된 이블데드 볼 만해요. 근데 약간 잔인합니다. 댓글 | 신고
  • ok-juny님 13.08.02

    리메이크 이블데드 잔뜩 기대하고봤는데...잔인한영화를 못보셨군 별로 잔인하지도않고 무섭지도않고ㅡㅡ | 신고
  • 배인횐님 13.05.28

    댓글 | 신고
  • 새깜 단님 13.02.19

    고양이도 디게 무섭워요......화이트도 강추!!~~ 댓글 | 신고
  • 이쁜민경이님 12.07.13

    화이트..이거는 정말가수에대한이야기인데..정말무서워여.. 기생령은..어떤아이가 막덜덜떨면서..깜짝놀라는데..제친구울엇어여..ㅋㅋ 댓글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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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공쥬☆ | 답변 0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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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되니까 공포영화가 땡기죠?

 

보신 영화들 보니까 비교적 최근 영화랑 한국 영화가 많아서,

옛날 영화랑 외국 영화 중에서 열라리 무서웠던 공포 영화 추천해 봅니다.

 

근데 진짜 님 말씀대로, 허구헌날 피 튀기고 내장 나오는 영화들은

전혀 무섭지 않고 마냥 더티!!!! 더럽기만 합니다.

 

진정한 호러 영화는 정말 보고나면 두고 두고 잊혀지지 않고

오싹하고 음산한 느낌이 계속 남아있는 영화들이죠.

보고나서 괜히 화장실에서 뒤돌아 보고 거울 볼 때 기분 나쁘고 그런 거 있잖습니까?


 

샤이닝
감독 스탠리 큐브릭 (1980 / 영국)
출연 잭 니콜슨, 셸리 듀발, 대니 로이드, 스캣먼 크로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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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너무 좋아하는 스티븐 킹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입니다.

이 영화에는 영화사에 남을 만한 몇가지 공포스러운 명장면들이 등장합니다.

뭐 워낙 유명해서 자세하게 소개드리는게 사족이 될 수도 있는 공포영화의 고전이죠.


 

디 아더스
감독 알레한드로 아메나바르 (2001 / 스페인, 프랑스, 미국)
출연 니콜 키드먼, 피오눌라 플래너건, 크리스토퍼 에클리스톤, 알라키나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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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분위기가 고요하면서도 오싹하서, 이 영화볼 때 꽤나 무서웠습니다.

보고나서도 영화 속 이미지가 자꾸 떠올랐죠. 매우 무서워하는 영화 중 하나.

 

여곡성
감독 이혁수 (1986 / 한국)
출연 이계인, 김기종, 서인수, 김윤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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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오래된 영화라 구해보기가 좀 어려워 추천드리기는 뭐합니다만, 이거 이거 정말 무서운 영화입니다.

이미지만 봐도 무서운데요, 여자가 한을 품으면 오뉴월에도 서리가 내린다는 말이

결코 장난이 아님을 보여주는 한국 컬트 공포영화.


 

엑소시스트
감독 윌리엄 프리드킨 (1973 / 미국)
출연 엘렌 버스틴, 막스 폰 시도우, 리 J. 콥, 키티 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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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주 옛날에 보고 한국에서 디지털판인가? 그게 재개봉되었을 때 극장에서 다시 봤는데

무서워 죽는줄 알았습니다. 아니 이미 다 본 영화인데도 무섭다니.

물론 무삭제판이여서 전에 못 봤던 장면이 나오긴 했는데요. 공포 영화 고전 중의 고전.

 

장화, 홍련
감독 김지운 (2003 / 한국)
출연 염정아, 김갑수, 임수정, 문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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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이 약간 싱거울 수도 있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무지 무섭게 봤던 김지운 감독의 공포영화입니다.

이미 보셨을 가능성도 많은데, 위에 언급을 안해놓으셔서 추천해봅니다.


사탄의 인형
감독 톰 홀란드 (1988 / 미국)
출연 캐서린 힉스, 크리스 새런든, 알렉스 빈센트, 브래드 도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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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인형 처키가 등장하는 공포영화. 이 영화 본 이후로 인형만 보면 기분이 나빠짐.

 


 

디센트
감독 닐 마샬 (2005 / 영국)
출연 쇼나 맥도날드, 나탈리 잭슨 멘도자, 사스키아 멀더, 마이안나 버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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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를 두고는 관객 반응이 굉장히 엇갈렸습니다만, 저는 완전 강추.

주로 호러영화 골수팬들의 열광적인 지지를 받았던 영화로 밀폐된 공간 동굴에서의 그 숨막히는 공포가 대단합니다.



블레어 윗치
감독 다니엘 미릭, 에두아르도 산체스 (1999 / 미국)
출연 헤더 도나휴, 조슈아 레오나드, 마이클 C. 윌리엄스, 밥 그리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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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치 실제 사건인것처럼 마케팅을 해서 대박을 친 저예산 공포영화인데,

사기라는 걸 알고 봐도 무지 무섭더군요. 흔들리는 캠코더. 실제인듯한 연출.

이거 <클로버 필드>란 영화가 완전 따라했죠.

 


 

양들의 침묵
감독 조나단 드미 (1991 / 미국)
출연 조디 포스터, 안소니 홉킨스, 스콧 글렌, 앤소니 힐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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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영화 장르는 아니지만 전 이 영화 정말 무섭더군요.

수사관과 연쇄살인마의 숨막히는 심리 대결 장면이 있는데 긴장되서 쓰러지는 줄 알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추천드린 영화 중에 매우 무서운 장면들을 올려봅니다.

혹시 뭐 스포일러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고 결정적으로 무서운 장면에서

덜 무서우실 수도 있으니 보기싫으시면 패스!! 

좀 잔인할 수 도 있습니다. 사진은 모두 다음 영화에서 가져왔습니다.

 

약간 아래로 스크롤 해서 사진 보셔요.

 

 

.

.

.

.

.

.

.

.

..


 

<엑소시스트>


<샤이닝> 쌍둥이가 뭐라 그러냐 하실 수도 있지만 영화에선 이 장면 진짜 무섭고 기분 나빠요.

 


 

<여곡성> 진짜 후덜덜한 한국 고전 귀신의 포스 ㅠㅠ

 

 

 

 

 

 

 


2008-07-16 15:06 | 출처 : 본인작성

질문자 한마디

(날개Fly님)
밤에 저 혼자 엑소시스트랑 처키봤어요^^ㅋㅋ 잠 못 잘정도로 그렇게 무서운 영화는 아니었습니다만 요즘 공포영화의 스토리나 연출보단 훨씬 낫더군요ㅎㅎ
  • 맘대로해님 11.08.11

    나 초딩 때 여곡성 보고 정말 무서웠는데 지금은 어떨런지.. 댓글 | 신고
  • 꿍님 09.04.13

    우왕~~~여곡성,,,진짜 살떨리게 봤는데..... 댓글 | 신고
  • 왕자님님 09.01.09

    블레어 윗치, 디아더스, 샤이닝은 봤는데 여곡성이 그렇게 무섭나 안 무서울것 같은데 댓글 | 신고
  • 하얀타락천사님 08.12.12

    ㅋㅋㅋ 나두 저거 봐야지~~~~ 나두 무서운거 대빵 좋아하는데.... 댓글 | 신고
  • 팀리ㅋㅋ님 08.08.14

    밤에 자다가 티비 한번 틀어봤는데 무서운영화 분위기나는 걸 마침 딱 틀어줬는데 계단에서 목뒤집힌 여자아이가 뒤로 뒤집어져서 내려오던데 이 영화가 엑소시스트 이던가요 저 이거때문에 밤마다 잠을 못잤는데.. 댓글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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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swldia | 답변 18 | 채택률 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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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지금 찾고 있는데 메모를 해놔서요

쭉~적어드릴게요

1 기담

2 스켈리토커

3 데드싸일런스

4 블랙크리스마스

5 데드얼라이브

6 쏘우구

7 므이

8 써티데이즈오브나이트

9 엑소시스트

10 스승의은혜

11 신데렐라

12 텍사스

13 13일금요일

14 떼시스

15 주온

16 매드니스

17 스테이얼라이브

18 엑스텐션

19 스크섬의비밀(아!이건 7월 21일에 개봉해요)

20 28일후

                       

                   등 등이 있어요

                           찾아서 재미있게 보세요

            전 더 찾으러 이만...........

2008-07-17 20:46 | 출처 :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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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Fly님)
제가 원하던 답변이에요. 유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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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래지우개 | 답변 1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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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터를 안보셨네요~

 

태국영화인데

 

저는 셔터를 제일 무섭게봤거든요

 

괜찮아요 긴장감도있고 셔터는 이번에 미국판으로도 리메이크되서 개봉예정인가 아마 그럴거예요

 

미국판보다는 태국판이 좋죠

 

저는 태국공포영화가 은근히 다른나라보다 더 무섭더라구요

2008-07-18 18:29 | 출처 : 본인작성

질문자 한마디

(날개Fly님)
성실한 답변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 야채곱창먹자님 14.05.01

    태국하면 당연 "실크'가 갑이죠 댓글 | 신고
  • 설이♡님 09.06.04

    셔터는 여자귀신이 그냥 평범하게 나올때가 더 무섭게 생김 ㅋㅋ 그리고 깜짝깜짝 놀래켜서 영화관에서 보면 사람들 비명소리가 더... 그런데 쫌 웃기기도 하고 ㅋㅋ 댓글 | 신고
  • JH0521님 08.08.13

    셔터 잼없츰.. 댓글 | 신고
  • 푸풋이z님 08.08.11

    셔터 그냥 좀 놀래고,... 조금 공포감을 주었음.. 댓글 | 신고
  • - -님 08.08.07

    왜 스크림이 없지? 학교전설도 있고 데드 울픈가?(텍사스랑 비슷함) , 검은집. 데스티네이션 도 댓글 | 신고
네티즌 채택

박진석(park********) | 답변 5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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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갑습니다.

잘 해결되시길 바랄게요ㅎ

참고해 보시면 좋을것 같아요.

2014-06-26 23:06 | 출처 : 본인작성

  • 마스커레이드님 14.08.13

    아니 일좀 제대로 하세요.. 왜 주소를 적어야죠.. 직장에서 홍보하시는건 이해 하겠는데. 주소는 필수로 적어야되요. 답변 추천버그만 사용만 해도 글을 잘못쓰면.. 말장 꽝임 ;;; ㅋ 댓글 | 신고

닭(ken***) | 답변 4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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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보신게 많고 다 재미없으시다길래 어떤걸 알려드려야 할지 잘 모르겠네요..

최근꺼나 국내껀 많이 보신듯하니 고전물을 섭렵해 보심이 어떠실지..

 

'샤이닝' <- 귀신은 아니지만 인간의 광기가 아주...ㅋㅋ

'사이코'

'오멘(오리지널판)'

 

이건 좀 징그러운데.. '플라이 (the fly)'

 

우리나라 고전 공포영화 '월하의 공동묘지' 구할 수 있음 좋겠는데..

본 분들은 옛날꺼라 가짜 티날 때도 있긴 하지만 엄청 무섭다고 하네요ㅋㅋ

 

--

 

하우스 오브 왁스

아마티빌 호러

블레어 위치 <- 심리로 무섭게함

 

텍사스 전기톱 살인사건

 

데드 캠프 1,2 <- 징그러움..

 

 

 

 

 

 

 

 

p.s. 참고로 '그루지'는 '주온' 리메이크 작입니다.. 똑같은게 당연하죠-ㅂ-;

2008-07-18 20:39 | 출처 : 본인작성

beatlism | 답변 6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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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lies beneath를 안보셨군용..

 

 

공포영화는 크게 두종류로 나뉘죠.ㅋㅋ

 

잔인하고 징그러운 영화

깜짝깜짝 놀래키는 영화

 

 

what lies beneath는 후자에 속하는 영환데요..

 

공포영화중에 아주 명작입니다. 꼭 보세용.

2008-07-18 21:41 | 출처 : 본인작성

어설픈수다쟁이 | 답변 2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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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공포영화 매니아 이긴한데...

주온:....이영화 시리즈로 나왔는데....다봤거든요....영화를 보기전....꿈속에서 나왔던 장면들이 그대로 나와서리..

       상당히 무서웠습니다..

       정체를 알수 없던 쿵쿵소리가 ...목메달은 시체를 밀면서 갖고 놀던 아이귀신이였다는...

       시간을 거슬러  알수 없는 소리들을 풀어나가는게 무섭더라구여..

        지금도 머리를 감을때나 이상한 소릴 들으면 주온의 장면들이 그대로 떠올라 진다는게.....

        보고 나서 ...장면들을 생각해 보면 무섭습니다

링:.....이건 책도 보고 영화도 보고.....한국판 일본판...비교해 보는 재미가 솔솔 한 영화 입니다

판의 미로:...어떤평론가가 이영화에 대한 평론을 제대로 해놓았더군요..

                  장면들이 소름끼치도록 무서웠던건 아니지만...당시스페인 내전의 상황이 어린소녀에게

                   주는 비극은 충분이 서늘 합니다...여름에 봤는데....보고 나서 서늘한 슬픔이 가시지 않던 영화더군요

여고괴담:....이시리즈....특히 2편의 고즈넉하면서...느껴지는 불안감들...서늘함....그느낌이 가시지 않던데.

새:.....초딩때 토요명화 던가 MBC..주말의 명화 였나...무튼 잘생각은 안나지만..상당히 무서웠다는...

나는 전설이다...최근본영화 인데 설정이 무섭더군요.....혼자 살아 남았다는게...공포더라구요

하나비.....이영화를 공포로 추천하는 사람은 없을듯한데.....이것역시 인간의 고독이...그대로 묻어와서리

             고독이 인간을 무섭게 하던데......

희생......겁나도록 지루한데....서늘 합니다....러시아의 거장이라던데 이름이.......배경이 추워보여서 추천합니다

셔터......이것도 앞에서 어느분이 추천 하셨는데....재밌게 봤어요

샴:..........극장에서 봤는데...귀를막고 봤다는 깜짝 깜짝 놀라게 하는 장면들이 있긴합니다

디아이.....동남아에 귀신이 많이 산다더니.....귀신을 많이 보는 사람들이라 장면들이 섬뜩 섬뜩합니다

식스센스...내용을 모르고 봤어야 했는데...알고 보니 조금은 서운 하긴 했지만

                알고 봐도 재밌더군요..

디아더.....두통..이생과전생의 공간을 절묘하게 뒤섞어 놓았던 영화

               결국은 우리 가 사는 이공간에도 공포는 존재 하고 있다는....

이밖에도 무선영화 들이 많기는 한데 꿈자리가 어지러워서 이만 총총...

무서운영화는 곱씹어 봐야 그 진가가 제대로 나와 준다는 어설픈 수다쟁이 가 글올립니다..

                      

2008-07-18 22:34 | 출처 : 본인작성

decorn | 답변 1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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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영화들을 많이 추천해주셨네요. 사족을 덧붙이자면,

 

Dead End  -  강력 추천합니다.

 

깊은밤 갑자기 -  우리나라 공포영화입니다. 어린시절에 정말 덜덜 떨면서 본 기억이...

 

유혹의 선(Flatliners) - 꽤 예전 영화인데 줄리아로버츠, 케빈 베이컨 등 쟁쟁한 배우들이 나오죠.

 

알포인트 - 음향효과 제대로 된 곳에서 보면 Good~

 

그리고 영화는 아니지만, 미드 "Masters of horror" , " Fear itself" 도 강추합니다^^

 

 

 

 

 

2008-07-18 23:49 | 출처 : 본인작성

에니락(roc***) | 답변 1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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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신아리 >>>> 안보셧어요?ㅡ.ㅡ; 설마....ㅡㅡ;실수로 빠뜨린거겟죠?

안보셧으면 보세요~1편만 ..

2008-07-19 07:29 | 출처 : 본인작성

밭매던아낙네(shoo******) | 답변 0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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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지 주온은

스토리가 똑같을수 밖에 없는게

주온 할리우드 리메이크가

그루지예요....

2008-07-19 13:34 | 출처 : 본인작성

totorosakura(fijf****) | 답변 1 | 채택률 0%

활동분야 : 운세,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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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재미있게 본 공포영화는

 

셔터와 기담.

2008-07-19 16:02 | 출처 : 본인작성

BeLoved | 답변 0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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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

 


 

줄거리 :

절대 벗어날 수 없다! 절대 견딜 수 없다! ‘당신이 잠든 사이에’라는 리얼TV다큐 프로그램의 리포터 안젤라와 카메라맨 파블로는 촬영을 위해 소방서에 방문한다. 소방관들의 일상을 취재하던 중 한 통의 구조요청 전화가 울리고, 대원들을 따라 사고현장으로 출동한 안젤라와 파블로는 사건현장을 하나도 빠짐 없이 찍기 위해 밀착취재를 시도한다. 실시간으로 공개되는 공포의 현장 그러나 현장에 도착하자마자 미친 듯이 발광하는 노파에게 공격을 당하고, 건물 안에 심상치 않은 일이 일어났음을 느낀 일행들은 급히 탈출을 시도한다. 하지만 모든 출입문은 당국의 폐쇄조치로 봉쇄된 상태. 원인도 모른 채 꼼짝 없이 건물 안에 갇히게 된다. 뛰어라! 탈출하라! 살아남아라! 그 와중에 무언가에 전염된 듯 사람들이 하나 둘 기이하게 변하고, 아직 온전한 사람들은 살기 위해 필사적으로 건물 안을 벗어나려 한다. 이 모습을 놓치지 않기 위해 카메라는 계속해서 돌아가는데…. 당신의 눈도 믿지 못할 공포의 현장이 실시간으로 공개된다!


 

-> 결국 안젤라와 파블로만 남기고 한 건물의 모든 사람들은 좀비로 변한 마지막에 가까운 장면.

 


 

 

 공포영화를 즐기는 19살 여고생입니다.

사실 무서운걸 혼자 절대 못보지만 그래도

혼자 끙끙거리면서 오싹함을 즐겨요

 

이번 여름이 시작될 시기부터는 

공포 영화보다는 잔인한 영화를 많이 접했어요

특히 좀비영화 쪽,

 

 

사실 이것저것 많이 추천하고야 싶지만

다 보시기에는 무리가 다분하니까

제가 지금까지 봐온 영화중 최고 .

그러면서 한편으로는 최악의 영화를 추천드려요

 

 

 

 

바로 REC죠

 

REC가 많이 눈에 익은 영어죠?

녹화를 뜻하는 레코딩의 약자때문에 이곳 저곳에서 많이 접하셨을거에요

 

 

 

이 영화의 시작은

'당신이 잠든 사이에' 라는 심야 프로의 리포터인 안젤라와, 카메라맨인 파블로가

한 소방서에 가면서부터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사실상 앞은 굉장히 지루해요

20분 남짓한 시간은 저예산이라는 걸 느끼게 해주려는 의도인지 (말이 지나친가요?)

그저 안젤라와 파블로가 카메라를 돌리면서

소방서에서 소방관들과의 취재입니다

 

그러다가 어느 한 건물에서 접수된 신고에 의해 다들 출동하게 됩니다.

 

신고를 한 사람의 이유는

위층에서 늙은 여자가 끔찍한 비명을 질러서- 신고를 하게 되었다.

라고 합니다.

 

하지만 도착해보니 상황은 생각보다 컸는지

경찰들도 속속히 도착해있었습니다

 

 

이후 늙은 여자를 구출하러 건물의 위로 올라갔다가 겪게되는 수많은 폐쇄공간에서의 공포,

아마 저라면 자살했을 것 같아요 ; 미쳐버리지 않고서야 저런 공포를 버틸수 있을지

 

 

저는 이 영화보고 정말 3일 동안 잠을 설쳤어요

이 영화의 최대의 두려움은 바로 1인칭 기법입니다.

 

1인칭 기법은 이미 접하셨을지도 모릅니다

1인칭 시점으로 하여금 보는 사람이 마치 직접 내가 그 상황에 있는 것 같이 공포를 200% 접하게 됩니다.

 

이 영화에서는 카메라맨인 파블로의 일에 따라서  카메라를 바닥에 놓고 좀비와 싸운다던지, 촬영을 저지하는

사람때문에 전원을 끄기도 하고, 카메라에 대고 안젤라는 파블로에게 여러 지시를 하기도 합니다.

 

카메라를 바로 접하기 때문에 더욱 현장감이 있습니다

 

 

 

 

 

또 이 영화가 다른 영화와 다른 점은

도와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는 겁니다

 

사람들은 이 건물에서 도망치려 하지만

경찰들은 비닐 막 같은 것을 건물 자체에 씌우고

사람들이 건물 밖으로 나오지 못하게 진을 치고 감시합니다

 

좀비 바이러스가 세상으로 퍼지지 않게 하기 위해서라지만

갇힌 사람들은 미칠 것 같은 폐쇄성에 두려움을 느낍니다

 

 

결국 살기위해 도망쳐다니는 사람들은

하나둘씩 좀비로 변해갑니다

 

28주후에서는 분노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의 피가 눈에 튀기기만 해도

아주 빠르게 감염되지만

이 레크에서의 좀비 바이러스는 사람마다 시간차가 있습니다

 

영화 안에서 아마 혈액형마다 잠복기간이 다르다고 했던걸로 기억하네요

 

 

 

그리고 반전이라고 하기에는 뭐하지만

파블로와 안젤라가 결국 도망친 곳에서 알게되는 바이러스의 진실등

 

저는 재밌게 봤지만

영화의 평이 아주 두드러지게 갈리는 영화이니

괜찮다 싶으면 보세요

 

 

안젤라라는 리포터는 사명의식이 아주 강합니다

때문에 저는 영화 보면서 나댄다고 짜증냈어요

 

하지만 나중에는 왜 안젤라의 사명의식이 강하게 캐릭터에 입혔는지 알게되더라구요

 

그리고, 이거는 루머라는 말도 많지만

 

휴전선인지 38선인지

우리나라의 근접한 곳에 좀비바이러스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전 이 사실을 알고 영화를 봐서 그런지 아주 미칠지경이었어요

 

미국측에서 뿌린 것이라고 하는 분들도 계시던데

알포인트의 감독님이 저 소재를 가지고 영화를 만들기도 하셨죠

(다소 부진했습니다)

 

새벽의 저주나 rec에 나오는 좀비바이러스처럼

죽었다가 살아나는 바이러스가 아니라

나는 전설이다에 나오는 것처럼 광견병 비슷한 거라고 하더군요

 

루머일지도 모르니 너무 깊게 받아들이시지는 말구요

 

좋은 하루 되세요 ^^

 

 


 

2008-07-19 17:16 | 출처 : 본인작성

식물성플랑크톤(iron****) | 답변 1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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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호라이즌 강추요~~

 

SF 영화인줄 알고 봤다가 무서워 혼났네요 좀 오래된 영화지만 샘닐 나옴..

2008-07-19 20:43 | 출처 : 본인작성

완전다알아버려 | 답변 0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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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모르세요?

 

전설의 고향...덕대골...내다리내놔...흐...

 

아주 덜덜덜...외국 공포영화 저리가라입니다.

2008-07-19 21:21 | 출처 : 본인작성

  • 푸풋이z님 08.08.1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아 좀 웃겼어요 ㅋㅋㅋ 좀 심히 어릴때 그거보면서 엄마를 애타개 찾앗던 ㅋㅋㅋ 댓글 | 신고
  • 식물성플랑크톤님 08.07.20

    부모님이 계추가시고 혼자 이불뒤집어 쓰고 봤는데 헐 ~ 그때 충격이란 ~ 하지만 그 다리가 다음날 아침에는 커다란 인삼으로 변해서 남편인가?부모님인가? 병을 고쳤다는.. 어린 마음에 이건 뭥미?!! ㅎㅎ 전설의 고향은 항상 교훈적이었던 기억이 댓글 | 신고
  • 뚜띤냥님 08.07.20

    미국판 전설의 고향이 supernature이라고 하던데...ㅋㅋㅋㅋ 전 나름 재밌게 보고 있어요 특히 배경이 항상거의 밤때라...ㅋ 댓글 | 신고

희야(hee***) | 답변 1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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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오래된 영화이긴 한데 정말 무섭게 본 영화가 있거든요..

 

"브래인 스캔" 이라는 영화인데 터미네이터 2에서 나온 에드워드 펄롱이 주연했어요..

 

처음부터 끝까지 긴장감을 주고 깜짝깜짝 놀라게 하는 장면도 많고 암튼 진짜 재미있게 봤어요..

 

정말 강추합니다.. ^^ 보시면 시원하실 겁니다..

2008-07-20 13:48 | 출처 : 본인작성

바람속나무 | 답변 2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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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공포영화 매니아인데.....

공포영화는 아무래도 외국영화보단 우리에게 친숙한 우리나라 공포영화가 최고인듯..

해외공포영화는 잔인하기만 하고 사람들이나 귀신들이나 양놈들뿐이니까 친근감과 현실감이 떨어짐....

바다건너에서 머나먼 이국땅에 나타난 귀신이 무섭겠삼?
내가 본 최고의 공포영화는 우리나라 영화인.....

"기담" 하고 "장화홍련" 이라고 봄...

두개가 지금까지 내가본 최고의 공포영화였음...

기담은.. 공포영화치곤 분위기도 좋았음..

장화홍련은... 공포물 그 자체로써도 높은 점수를 줄만함..

2008-07-20 16:10 | 출처 : 본인작성

퇴폐원숭 | 답변 15 | 채택률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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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중간에 애기엄마가 이불위에 앉아서 꿍시렁 거리는 장면은... 평생 잊지 못하실듯^^

2008-07-20 16:24 | 출처 : 본인작성

msuker | 답변 8 | 채택률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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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여 "기담"이나 "28주 후"를 보실까봐 뜯어 말리는게 도리인 듯 하여 참견합니다. 적어놓으신 평을 보니 이 두 영화는 보시다 짜증 만발하실게 뻔하기 때문이죠. "디슨트" 이것도 강력히 말리고 싶네요. 폐쇄 공포 어쩌구하는데 아무도 외딴곳에서 좀비랑 싸우는 영화랑 다를게 뭔지 참 돌리면서 보다가도 지겨워서 꺼버렸습니다. 아..한가지 "특이"한건 어두워서 뭐가 뭔지 잘 안보인다는거..공포라기보단 짜증 유발이 더 크지요.

 

다른 분의 추천대로 "이벤트호라이즌" 이거 음향 제대로 놓고 보시면 대낮에도 흠칫하는 후유증이 꽤 오래갑니다. 샘닐은 물론 젊어서 팔팔했던 로렌스 피시본(이름 갑자기 기억이 안나는데, 메트릭스의 대머리 흑인)의 믿음직한 연기가 일품.

 

식상해서 이젠 코믹물로 전락해버린 좀비영화 말고 상당히 특이한 질감의 공포물은 "사일런트 힐"이었던 것 같네요. 마치 해변에 앉아 있는데 슬금슬금 밀물이 오는 것도 모르고 있다가 갑자기 발목이 잠겨서 깜짝 놀라는 그런 느낌.

 

죠니뎁의 "샤도우 윈도우" (국내에 소개됐는지는 모르겠는데) 연기력은 보장이고 끝에 반전을 이끄는 부분 구성이 참신했습니다.

 

공포물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참 한국 시나리오 수준은 유아용 정도밖에 안된다고 느꼈던 스릴러 공포물은 "아이덴티티"였습니다. 존 쿠삭이 꽤 멋있게 나왔고 메트릭스 3에서 장렬히 싸우다 전사하는 로봇 군단의 대장이 판사로 나왔지요.

2008-07-20 16:43 | 출처 : 본인작성

  • MayuRi님 08.07.21

    [시크릿 윈도우]....아닌가;;;;; 조니뎁 영화중에 [프롬 헬]도 좋아요ㅋ 공포는 아니지만ㅋ 조니뎁 좋아하시면 [슬리피할로우]도 재미있음 댓글 | 신고
  • tpdud님 08.07.20

    아무레도중국 의강시영화도제미있지요 ㅋㅋ 댓글 | 신고

이박(syse*******) | 답변 3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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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분들이 추천해주신 영화 중 (저도 호러 팬이라 이것저것 봤는데...) 무섭게 봤던 영화는

 

1.매드니스(본지 꽤 된 영화인데, 다시 보고 싶은 무서운 영화.)

2. 디센트(갇힌 곳에서의 공포랄까? 꽤 무서웠다는...)

3. 더 로드(이거 정말 영화보는 내내 겁났다는...)

4. 판의 미로(슬픈 쪽에 가깝고 잔인하기도 좀 하지만 어쨌든 무서웠음)

 

정도였습니다.

 나머지는 뭐 그냥...

2008-07-20 20:07 | 출처 : 본인작성

  • playhard님 08.08.19

    판의미로... .. 판타지로 포장을 했지만 막상 영화를 보면 아니죠.. .. . . . . 어른만을 위한 영화 !! 댓글 | 신고
  • 착하게 살자a님 08.08.07

    판의 미로가 공포영화였군요... 댓글 | 신고
  • 식물성플랑크톤님 08.07.20

    판의 미로 보는 중간에 얘들 데리고 온 어머니들 하나 둘 씩 나가시더군요 .. 댓글 | 신고
  • 순대적인질문님 08.10.09

    저도 판타지인줄라고 보고싶어서 밤에몰컴하면서 보다가 삐질;;; 특히 입찢는거랑 병으로 얼굴 으깨는거랑 눈위에총맞고 누깔돌아가는 장면 캐압권;; | 신고

리넬(saku****) | 답변 6 | 채택률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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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만한 공포영화는 웃으면서 보는 편이지만

 

셔터 나왔을 당시 영화관에서 풀사운드로 봤더니 흠칫하더군요.

 

그나마 정말 무서운 공포영화를 원하신다면 셔터 강추 드리고 싶습니다.

 

샴이라는 영화는 셔터 감독이 만들었다 그래서 기대하고 봤더니 캐실망 했습니다.

 

여지껏 본 공포영화 중에선 셔터가 단연 으뜸인듯..

 

혼자 한번 봐보셔요.

2008-07-20 21:30 | 출처 : 본인작성

Ahehh(din****) | 답변 1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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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 오퍼나지 비밀의 계단 ----- 정말 무섭게 봤음 .. 분위기부터가 ㄷㄷ

 

기담 ----- 영상이 정말 예뻐요. 엄마 귀신ㄷㄷㄷ

 

셔터 ----- 태국영화인데 무서움 ㅠ

 

 

 

 

이상 ㅋ

 

2008-07-20 22:08 | 출처 : 본인작성

  • 사슴넘어지다님 10.05.18

    저도 오퍼나지 비밀의 계단! 정말 재밌게 봤어요. 스텔리톤 키..보다..ㅎㅎ 기담도 느낌이있는 공포물이라 좋아하고~ 셔터는 유치한감이 크지만..그래도 관객 놀래키게 하는건 압권임. 댓글 | 신고
  • 동그리님 08.08.09

    오퍼나지는... 정말이지 슬픈영화 였습니다.. ......... 기담도 재밌게 봤읍죠.. 댓글 | 신고

로지아 | 답변 2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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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담

완전히상반덴 평가로 무섭다와 안무섭다로 나뉘는뎅

 

머보는사람의관점의차이겟죠

 

객관적으로봐슬때 기담은 상당히잘만들어진 공포물입니다

 

옴니버스스타일공포물

 

배경자체와스토리라인이 상당히 꼼곰하죠 장화홍련..기담 은 한국공포영화중에서도 수작입니다

 

단순히 무섭다공포스럽다를 떠나서 구성자체만본다면 두영화는 상당한수작입니다

2008-07-21 01:31 | 출처 : 본인작성

  • 뮤즈님 08.07.26

    기담을 지하철에서 이어폰 끼고 보다가 소리를 질러서 진짜 창피했다눈 ㅡㅡ 참..잘 만든 영화~ 댓글 | 신고

마운틴킹(zomb*******) | 답변 1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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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좋은 공포영화 추천 잘 해주셨네요,,

여기다 좀더 보태보면

으시시한 분위기에 깜짝 놀라는 연출이 돋보이니 공포영화를 찾으시는것 보니..

1> 비디오판 <주온>를 가장 먼저 추천합니다

당연히 극영화< 주온> 판과는 차원이 틀린 오싹함이 일품입니다

아시다 시피 비디오판<주온> 흥행성공해서 영화판<주온>으로 다시 만든거죠..

2>샘레이미 감독의 이블데드  씨리즈도 다시 보시면 재밌겠네요..

DVD 리마스터 버전으로요 사운드가 죽여줍니다..

3>헬레이저

4>나이트 메어 1탄

지금보니 역시나 80년대 나온 공포 영화가 죽여주는 작품들이 많네요..

요즘 나오는 공포영화는 하품만 나오는 저질이 많아서,,

차라리 80년대 공포영화로 검색 하셔서 한편 두편 찾아서 보는 방법도 괜찮은것 같네요..

2008-07-21 03:21 | 출처 : 본인작성

  • 맘대로해님 11.08.11

    헬레이져 초딩 때 봤었을 때 진짜 무서웠는데.. 시리즈 나오거 지금은 지루하다능.. 주온 좋앗어요. 3편부터는 좀... 나이트 메어 초딩 때 보고 무쟈게 무서워 햇는데. 지금은 지루.. 다른 것은 안 봐서 패스~ 댓글 | 신고

한갱랑 | 답변 9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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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제가 처음 무섭다는 느낌을 가졌던 건 티뷔 드라마 전설의 고향 중의 '구미호'였고요

그 공포감이란 건 말할 수 없었죠.

물론 어릴 때 봐서이기도 하지만

드라마 보는 내내 이불 속에 있었던 기억이 나는군요

한혜숙씨가 열연한 그 구미호란...어허허.... 지금도 떠올리면 무서워 지네요 

 

2. 영화는 나이트메어 1탄이 아주 충격이었답니다.

내용이 기상천외한 것도 있지만 공포감에 잠을 못 든다는 설정 자체가 아주 공포죠.

복도를 뛰다가 여선생과 부딪쳐서 넘어지는데

그 선생이 하는 말 "복도에서 뛰지 마...복도에서 뛰면..죽어..."

그러고는 손에서 후레디 크루거의 갈고리가 나오는데 그거 아주 죽음이었죠

 

3. 또 하나는 최근에 본 쏘우 1편을 추천합니다

쏘우 1편의 신선한 감동을 잊을 수가 없군요

내용은 아시죠?

 

4. 그리고 라스트 데스티네이션 1편

이 원인을 알 수 없는 죽음이라는 전지전능한 힘

그 힘에 걸리면 헤어날 수 없는 나약한 인간의 존재...

그 죽음에 대한 무력감을 적나라하게 잘 표현한 영화죠

아주 무섭습니다

 

그외에는 윗분들 추천하신 작품들에 공감

2008-07-21 05:44 | 출처 : 본인작성

  • 송아지72님 08.07.21

    나이트메어... 진짜.... 손목을 그어 핏줄을 꺼내서 꼭두각시 인형놀이도 하는데... 보청기가 귀를 뚫고 나와 민감해져 있는데 칠판을 긁는다던가... 그거 보고 불꺼진 방 구석을 쳐다보지 못했는데 댓글 | 신고

THIS IS ANFIELD(kyhg*****) | 답변 1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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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오랜만에 섬뜩한 기분을 선사하더군요

 

특히 마지막 10분

 

기절합니다

2008-07-21 11:25

권진혁(para********) | 답변 1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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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들 많이 하셨네요...^^ ;; 걍 이벤트 홀아이즈..... 보세요..... 섬뜩한 무서움이......지금 생각해도 오싹해요...;;;;

 

 

2008-07-21 15:56 | 출처 : 본인작성

냥냥♡나옹 | 답변 9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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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두 예전에 나온 영화를 추천하셨네요.

이러면 솔직히 맥빠지는데

저도

한 매니아인데, 무시했지만 글 읽고 보고 싶은게 생겼네요

기담

사일런트 힐

 

이건 추천할 만하네요...!

 

이번에 새로 나온건데 우리나라에선 개봉을 안한 것같은데

괜찮은 공포물이 나왔더군요

 

루인스 - 포스터가 아주 인상적입니다..식인식물 등쟝

        

 

2008-07-21 18:07 | 출처 : 본인작성

  • 랴하하하하하님 09.02.13

    루인스는 책으로 읽어주시면 정말 무서운.... 댓글 | 신고
  • ppcc1203님 08.08.30

    나옹님께는 실례가 되겠으나..마지막 작품 루인스..정말 보고 나서 후회했던 영화입니다..소재가 주는 신선함을 제외하고는 그닥 무섭지도, 잔인하지도, 스토리도 엉성~뭐 개인적인 의견이었습니다..나옹님~죄송해요^^;;; 댓글 | 신고

wowhd898 | 답변 7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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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wwe선수중에 케인이란선수가나온 씨노이블 추천여 잔인하면서도 긴장감이 돔

2008-07-21 23:57 | 출처 : 본인작성

  • 좀알려줘라님 08.08.06

    저도 씨노이블 봤어요!!!!!!! 눈깔 파가는거 엄청 징그러운데!! 어쩜 그렇게 캐스팅을 잘했는지..... 괴물삘 물씬 나요 ㅋㅋㅋㅋ 댓글 | 신고

레몬ㅅr탕☆ | 답변 19 | 채택률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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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은 담력이 정말 세신것 같군요.

 

그런데도 님이봐도 정말 무서워할 영화가 있습니다.

 



무서운영화1

 

 

무서운영화2

 

 

무서운영화3

 

 

무서운영화4

 

 

무서운영화5

 

 

 

 

 

 

 

아무리 담력이 세도 이영화를 보고나면 정말....

 

다른사람같으면 추천도 이영화...말도 안꺼냇습니다.

 

님만 모고 다른 사람들이랑 절대 보지 마세요.

 

안그러면 심장약한 사람들은 30분도 안돼서 심장마비 걸립니다.

 

마지막으로 마음의 준비를 하고 어두워질떄는 절대 보지 마세요.

2008-07-27 18:44 | 출처 : 본인작성

  • 날개Fly님 08.09.14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님짱ㅋㅋㅋ 댓글 | 신고
  • 화염방사기ㅇㅇ님 08.08.14

    아 ㅋㅋㅋ 무서운영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 신고
  • JH0521님 08.08.13

    쵼나 잼없음 글고 몇개는 야함... 뭣도 모르고 봤는데 야한거 나오 고 ㅠ.ㅠ 댓글 | 신고
  • 아나졸려-_ -님 08.08.12

    오 장난아님 정말 며칠 간 헤어나질 못해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 신고
  • 푸풋이z님 08.08.1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겨서 담력이 필요없고 심장마비걸리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zzzzz 댓글 | 신고

바부(tjdf*****) | 답변 0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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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같은분은 무서운 영화 도 지루하듯이? 별로않무섭게보내요 뭐추천해봤자

 

님같은 경우에는 않무서울꺼에요

2008-08-08 00:18 | 출처 :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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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무언의 목격자,를 추천 합니다. 찰영장에서 일어나는 일입니다.1998년도 작품 같은데.. 기억이 약간 가물가물... "써스페리아, 음악학교 기숙사에서 생긴일 1978년도 작품... 2008-07-21 17:24 이 답변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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