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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동생이랑 방을 같이 쓰다보니 볼거못볼거 다.. 지식머니 60

비공개 | 2008-09-06 22:06 | 조회 0 | 답변 8

안녕하세요 남자 고등학생입니다 저희 가족이 15년이 넘게 같은 집에서 이사 안가고 살고 있는데요 집이 아파트나 빌라 이런게 아니라 일반 1층짜리 건물이라 구조가 다른 친구들 집이랑 좀 다른데요 집이 전체적으로 넓긴 넓은데요 거실이랑 부엌 그리고 방도 되게 넓긴한데.. 방이 딱 2개에요;; 하나는 엄아아빠가 쓰고 하나는 저랑 제 동생이랑 쓰는데요 문제는 동생이 여자동생이에요;; 저는 남자구요.. 저희 둘 다 고등학생인데 동생이랑 거의 유치원, 초등학교 다닐때부터 같은 방을 썼는데요 둘이 쓰는 대신에 방이 많이 넓어서 어렸을땐 좋았지만 살아오면서 저랑 제 여동생은 개인적인 프라이버시 같은데 하나도 지켜지질 못했어요.. 초등학생때는 부끄러움 같은것도 별로 없어서 저도 여동생도 서로 보는데서 팬티갈아입고 그랬는데 제 여동생 가슴이 나오기 시작할때부터 엄마가 이사갈 여건은 안되니까 저희보고 속옷 갈아입을때는 화장실에서 갈아입으라고 했었는데요 살다보니까 그렇게 안되더라구요.. 저도 제 여동생도 매번 팬티, 브레지어랑 팬티 갈아입을때마다 화장실로 가는게 저희 둘다 귀찮었나봐요 중학생때 한창 둘 다 2차성징 나타났을때도 방안에서 속옷 갈아입다 여러번 실수로 서로의 알몸을 보고 나니까 그 이후로는 저희 둘다 거리낌 없이 방안에서 속옷 갈아입는 버릇이 생겼는데요.. 대신에 서로 그런 모습을 보더라도 그거에 대해서는 서로 민망하니까 언급은 하지 않는데요 저도 제 여동생도 고등학생 되니까 방에서 속옷 갈아입을때 서로 성기는 안보이려고 속옷 갈아입을때는 벽쪽을 쳐다보면서 갈아입는데요 여동생이 봤을때 남자인 저도 발가벗고 서있을때 엉덩이 밑쪽으로 성기가 보이는지 모르겠지만.. 제 여동생은.. 다 보입니다;; 제 여동생은 벽쪽을 쳐다보면서 팬티 갈아입으면 단지 엉덩이만 노출될거라 생각하는거 같은데요 여자라 그런지 팬티 올리려고 허리 숙일때마다 항문이며 엉덩이 밑으로 성기며 털난거까지 다 드러나는데요;; 매번 그런 모습 볼때마다 정말 저희집.. 프라이버시가 안지켜져도 너무 심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 생활들이 지금은 저도 여동생도 너무나 익숙해져 있지만 여자인 제 동생을 위해서라도 지금이라도 엄마아빠한테 사실대로 말해서 여동생이랑 방 따로 쓸 수 있는 집으로 이사가자고 말씀드리는게 좋은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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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채택

dlrmftm | 답변 19 | 채택률 71.4%

활동분야 : 해당 분야가 없습니다.
본인소개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요즘 접이식 칸막이(커튼형식) 그런게있던데 부모님께 말해서 방에 설치해 달라심이 어떠세요

그래서 방을 1/2로 나눠서 쓰시면 어느정도 서로의 프라이버시는 시켜질것 같은데요

이런데 글도 올리시고 동생을 생각하는 마음이 대단하네요

그럼 잘해결되길 빌께요!!

 

2008-09-06 23:10 | 출처 : 본인작성

꿈과 비전 | 답변 6864 | 채택률 73.2%

활동분야 : 한자,한문 | 절약,알뜰살림
본인소개 : 슬기학원 운영,청소년 상담및,한자교육 논술교육 전문인
윗분의 말씀에 공감 합니다.방 하나를 칸 막이를 설치해서 따로 쓰게 된다면 이런 일이 생기는 것을
막을듯 합니다.부모님께 구체 적으로 말씀 드리셔서 빠른 시일에 방 문제를 해결 하시기를 바랍니다.
2008-09-07 09:56 | 출처 : [카페] 시와 음악이 있는 뜰

해뜬날 | 답변 215 | 채택률 21.2%

활동분야 : 웹브라우저 | 데스크탑
본인소개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맞아요

방 따로 사용하자고 어버님한테 말슴 드리세요

 

2008-09-07 20:18 | 출처 : 본인작성

살아야합니다 | 답변 3 | 채택률 50%

활동분야 : 상식
본인소개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가족은 소중하고 귀중합니다.

부모님의 마음이 어떠시겠읍니까.

그런 사정과 자식들의 어려움을 다 헤아리고  다 알면서도

형편상 이사을 못 가신다면

방에 칸 막이를 설치 옷이라도 갈아 입을 때 이용하세요.

그리고 변함없이 옳바르고 깨끗한 가족 관계를 유지할수 있도록

용기을 잃지마세요.

나중에 성년이되고 서로 짝을 만나 결혼을 하고 자식을 낳고

가정을 꾸리며 지금의 가족관계를 참 잘 극복했구나하고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길 바랍니다.

2008-09-27 00:49 | 출처 : 본인작성

베푸앤러브 | 답변 86 | 채택률 47.4%

활동분야 : 만화,애니
본인소개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부모님한테방따로달라고하세요

아니면 칸막이하던지 ..

아니면 동생옷갈아입을때 님이 밖에나가있다거나

그러면될것같은데 ...

2008-10-05 16:24 | 출처 : 친구작성

부기우기v | 답변 13 | 채택률 33.3%

활동분야 : 우주,천문 | 증상,질병
본인소개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솔직히 그런 생각이면^^; 화장실가서 입으셔야죠 귀찮더라도 은근히 그런분위기를 즐기는게아니라면요.. 아

고등학생이라서 좀 보고싶을려나 ; 여튼 평생을 봐야하는 동생입니다^^ 이상한 생각은 안하는 오빠같으니 동생한테 화장실가서 입으라고 하고 그쪽도 그렇게 하세요  집옮기자고 막졸라보세요.. 요즘 경기도 힘든데 부모님 힘들어하세요.^^ 이상 허접 답변이였습니다. 동생 잘돌보시길~

2009-01-20 16:18 | 출처 : 본인작성

tkdlekrk(leej*******) | 답변 0 | 채택률 0%

활동분야 : 해당 분야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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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갈때까지 님이 화장실가서 갈아입으시거나 한명은 나가서 대기하던가 그럴수바께

2010-09-03 20:55 | 출처 : 본인작성

짱구는옷말려(gurw******) | 답변 1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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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면 엄마랑여동생이랑자고 님이랑아버지랑 주무시면되잖아요
2012-12-15 17:10 | 출처 :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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