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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경부암증상 지식머니 30

비공개 | 2008-10-09 13:10 | 조회 0 | 답변 5

건강지식 > 자궁경부암

아이템지식이란

자궁경부암이 상당히 진행되어 주위 장기를 침윤하면 요관이 패쇄되어 신장이 부어 허리가 아프거나  골반 좌골신경이 침범되어 하지 방사통이 있을 수  있다는데.. 걱정됩니다.

허리아프고 하지방사통이 있는듯 하구요. 뿌연오줌 이 나오구요.. 생리불순..

자궁경부암증상인가요?

안전하게 자궁경부암검사하는방법과 비용도알려주세요..

 

 


  • 김종숙님 14.03.26

    제가 자궁암으로 고통을 받고 있던 중 jtbc뉴스맨 방송에 김종연씨가 출연하여 뱀독처방 효능에 아토피와 손발이 섞어들어가는 버거씨병도 낫는 것을 보고 저 약으로 치료를 해야겠다고 결심하고 인터넷 검색으로 경남 양산에 김종연뱀독연구소가 있다는 것을 알아내 홈페이지를 보고 문의하여 소장님을 믿고 2리터 pt병에 든 뱀독처방약을 3일에 하나씩 1개월 동안 10병을 먹고 병원에 재검사를 하였는데 자궁암이 월등히 좋아져 의사선생님도 놀라고 큰 효과를 보고 꾸준히 복용했더니 수술없이 정말 씻은 듯이 다 나았습니다.저도 민간요법은 믿지 않았는 데 모든 면에서 기적이 일어나더군요. 지금도 믿어지지가 않습니다. 댓글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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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자, 네티즌 채택

김봉기-Mentor | 답변 3473 | 채택률 67.4%

활동분야 : (6위) | 심장질환
본인소개 : 대한건강기능식품학회 이사, 대체의학연구회 회장 입니다. 현재 국제적으...

일단 집 가까운  산부인과에 가셔서 검사를 받아보세요.

 

자궁경부암 이란

자궁은 전체적으로 속이 빈 서양 배 모양을 하고 있다. 구형에 가까운 체부는 태아가 생기는 부분이고, 아래로 이어지는 부분은 길고 가늘며, 그 끝은 질 쪽으로 돌출되어 있다. 이 부분이 경부인데, 질 쪽에서 보면 가장 안쪽의 끝에 경부의 일부가 보인다. 그 중앙에는 자궁 내강으로 통하는 입구가 있으며 이 입구를 외 자궁구라고 한다. 자궁암에는, 자궁경부암과 자궁체부 암(내막 암)이 있다.

자궁경부암은 이 외자궁구 부근에 발생하는 일이 많다. 따라서 일상적인 산부인과 진찰을 통해서 이 부분을 관찰하거나 검사해야 할 세포와 조직을 채취하는 것이 가능하다. 즉 조기발견이 다른 암에 비해 쉽다. 경부의 암은 아주 천천히 증식하지만, 암세포가 자궁경부에서 발견되기 이전의 초기에, 정상이 아닌 세포가 발견된다. 이 세포를 이형세포라고 부르며 세포진에서는 이 단계부터 진단할 수 있다.

 

증상

초기의 자궁경부암은 전혀 증상이 없는 것이 보통이다. 그러므로 산부인과적인 증상이 없더라도 30세가 넘으면(결혼한 경우 25세부터) 1년에 한 번 정도는 자궁암 검진을 받을 것을 권장한다. 집단검진의 기회가 있으면, 주저하지 말고 받도록 한다.

암이 조금 진행되어 나타나는 초기의 증상으로는, 월경과 상관없는 출혈, 성행위시의 출혈, 평소와 달리 대하의 양이 늘어나는 것 등이 있다. 이외에도 월경양이 많아지거나 기간이 길어지는 경우가 있다.

남편을 잃은 부인이나 고령인 부인의 경우 성행위시에 나타나는 출혈이라는 것이 드물기 때문에, 경부암이 상당히 진행된 후에야 출혈을 확인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그러므로 이러한 분들은 특히 정기적인 건강진단을 받아야 할 필요가 있다. 그러나 집단검진에서도 고령자들이 검진에 참여하는 비율이 아주 낮다는 것이 보고되어 있어, 고령인 분들의 경우 진행된 경부암이 아직도 많은 것이 현실이다.

2008-10-10 17:09

질문자 한마디


성실한 답변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왜 살까요 | 답변 10 | 채택률 0%

활동분야 : 해당 분야가 없습니다.
본인소개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궁경부암 이란

자궁은 전체적으로 속이 빈 서양 배 모양을 하고 있다. 구형에 가까운 체부는 태아가 생기는 부분이고, 아래로 이어지는 부분은 길고 가늘며, 그 끝은 질 쪽으로 돌출되어 있다. 이 부분이 경부인데, 질 쪽에서 보면 가장 안쪽의 끝에 경부의 일부가 보인다. 그 중앙에는 자궁 내강으로 통하는 입구가 있으며 이 입구를 외 자궁구라고 한다. 자궁암에는, 자궁경부암과 자궁체부 암(내막 암)이 있다.

자궁경부암은 이 외자궁구 부근에 발생하는 일이 많다. 따라서 일상적인 산부인과 진찰을 통해서 이 부분을 관찰하거나 검사해야 할 세포와 조직을 채취하는 것이 가능하다. 즉 조기발견이 다른 암에 비해 쉽다. 경부의 암은 아주 천천히 증식하지만, 암세포가 자궁경부에서 발견되기 이전의 초기에, 정상이 아닌 세포가 발견된다. 이 세포를 이형세포라고 부르며 세포진에서는 이 단계부터 진단할 수 있다.

 

증상

초기의 자궁경부암은 전혀 증상이 없는 것이 보통이다. 그러므로 산부인과적인 증상이 없더라도 30세가 넘으면(결혼한 경우 25세부터) 1년에 한 번 정도는 자궁암 검진을 받을 것을 권장한다. 집단검진의 기회가 있으면, 주저하지 말고 받도록 한다.

암이 조금 진행되어 나타나는 초기의 증상으로는, 월경과 상관없는 출혈, 성행위시의 출혈, 평소와 달리 대하의 양이 늘어나는 것 등이 있다. 이외에도 월경양이 많아지거나 기간이 길어지는 경우가 있다.

남편을 잃은 부인이나 고령인 부인의 경우 성행위시에 나타나는 출혈이라는 것이 드물기 때문에, 경부암이 상당히 진행된 후에야 출혈을 확인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그러므로 이러한 분들은 특히 정기적인 건강진단을 받아야 할 필요가 있다. 그러나 집단검진에서도 고령자들이 검진에 참여하는 비율이 아주 낮다는 것이 보고되어 있어, 고령인 분들의 경우 진행된 경부암이 아직도 많은 것이 현실이다.

2008-11-20 21:44 | 출처 : 본인작성

건강 100세 | 답변 62 | 채택률 57.1%

활동분야 : 건강,인체상식 | 당뇨
본인소개 : 함께하면 고통이 반으로 줄어듭니다.

 

 

우리나라도 얼마 전까지 전체 여성암 중 압도적 1위였지만 최근 유방암. 위암. 대장암에 이어 4위로 내려왔다.
성균관의대 마산삼성병원 산부인과 박경도 교수는 이와 관련. “순위가 떨어진 것은 세포진검사 등 진단법이 발달하면서 실제 암으로 진행하는 비율이 줄어든 때문일 뿐. 암 직전 단계인 이형증이나 상피내암을 포함한다면 발생률이 아직도 최고”라고 말한다.

연령별로는 45∼55세에서 발생 빈도가 높지만 사춘기에 성 생활을 시작하는 여성들이 많아지면서 발생연령이 점점 젊어지는 추세다.
자궁의 크기는 임신하지 않은 상태에서는 계란 크기 정도이며. 두꺼운 근육으로 이뤄져있다. 자궁에서 생기는 암 중에는 자궁의 목과 입구에 해당하는 자궁경부(子宮頸部)에 생기는 자궁경부암과. 태아가 자라나는 자궁의 몸. 즉 자궁체부(子宮體部)에 생기는 자궁체부암의 두 가지가 있다. 한국에서는 자궁암 가운데 약 95%가 자궁경부암이므로 자궁암이라 하면 보통 자궁경부암을 말한다.

자궁경부암은 임상적 진행정도에 따라 제0기에서 제4기까지의 5기로 나눈다. 0기 암 이전에는 암의 전 단계인 이상상피(異常上皮)의 시기가 있다. 즉 자구경부암은 정상 세포에서 갑자기 암세포로 변형되는 것이 아니라. 10년∼20년 정도의 상당한 기간인 ‘전암기(前癌期)’를 거쳐 발생한다.

0기암은 암세포가 상피(피부의 껍질)에만 국한돼 있어 상피내암이라고 하며. 어느 정도 진행된 1기에서 4기까지를 침윤성 자궁경부암이라고 한다. 자궁경부암은 이처럼 진행기간이 길기 때문에 규칙적으로 검사를 받는 여성이라면 대부분 암의 전단계에서 진단되어 암을 예방하거나 조기치료가 가능하게 된다.

◇왜 생기나= 자궁경부암은 현재 HPV(인유두종)바이러스로 불리는 자궁암 바이러스가 주요 원인으로 추정되고 있는데 젖꼭지 모양을 하고 있다. 성기. 회음부. 항문 주위에 다발성으로 존재하는 좁쌀 또는 사마귀 모양의 병변을 유발하며. 이들 중 일부에서 자궁경부암으로 발전하게 된다. 지금까지 약 70여종 밝혀졌다.

주로 성행위에 의해 옮는 HPV는 특히 어린 나이에 결혼하거나. 성 생활이 일찍 시작된 여성. 흡연 및 피임약을 오래 사용한 경우. 배우자가 여러명인 경우. 과거 성병에 감염된 적이 있는 사람 등이 감염 위험군이다. 우리나라는 특히 남자 배우자의 문란한 성생활이 원인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유흥업소 종사자의 80∼90%는 HPV 감염자이기 때문이다. 현재 백신이 만들어져 있어 FDA에 의해 승인되어 상용화단계에 와 있어 암도 백신으로 예방되는 시기가 되었다.

◇증상= 자궁경부암은 전암단계에서는 아무런 증상이 없는 것이 대부분이다. 굳이 말한다면 분비물 즉 냉이 많아지고 냄새가 나고. 나아가서는 피가 섞이고. 접촉시에 출혈하는 경우가 있는 것이다. 이때 고통이란 것은 없다. 이런 증상은 다른 염증이라든지 양성 질환에서도 볼 수 있는 것이다.

종양이 커질수록 악취를 동반한 분비물이 많아지며 질 출혈이 발생할 수 있다. 더 진행되면 통증이 발생할 수 있는데 통증은 요관ㆍ골반벽ㆍ좌골신경 등으로 침범되면 하지로 전해지기도 한다. 또한 방광이나 직장에 전이되었을 때에는 배뇨곤란·혈뇨·직장출혈·변비 등의 증세가 나타날 수 있다. 말기에는 림프선 및 정맥 차단으로 인한 하지부종과 영양실조가 동반된 요독증이 생길 수도 있다.

◇진단= 조기 발견을 위한 검사는 자궁경부 표면에서 떨어져 나오는 세포를 체취하여 유리 슬라이드에 바른 후 현미경으로 세포학적 형태 이상으로 암을 확인하는 ‘세포진 검사’가 대표적이다. 이 검사는 값싸고 간편한 장점이 있는 반면. 자궁암이 있어도 놓칠 수 있는 확률이 있어 검사결과가 정상으로 나온다 하더라도 1년에 한두번씩은 계속해서 정기적으로 받아야 한다. 자궁경부암 확진검사는 자궁암 검사에서 이상소견이 나오거나 육안적으로 종양이 확실해 보이면 바로 자궁경부를 생체검사해서 확진한다. 병변이 확실하지 않는 경우는 자궁경부를 확대 관찰하고 의심되는 부위를 떼내 조직검사를 같이하는 확대경검사가 이뤄진다.

◇치료= 수술적 치료. 방사선 치료 및 항암요법이 있으며. 이들은 각기 혹은 병합적으로 적용된다. 보통 수술적 치료는 임상적으로 자궁경부암 2기 초 이하에서 적용되며 수술시기가 지났거나 환자의 전신상태가 좋지 않은 경우에는 방사선 치료를 택하게 된다. 암의 크기가 큰 경우 먼저 항암치료로 암의 크기를 줄인 후 수술을 하는 경우도 있다.

대부분의 자궁 경부암의 경우 0기암인 상피내암에서 발견되는 경우가 가장 많다. 이때는 자궁경부에서 병변부위만 제거하는 원추절제수술을 하게 되며. 이 수술로써 병변부위가 완전히 제거되면 자궁을 보존하고 수술을 마치게 된다. 이 수술은 10분 안에 마칠 수 있어 아주 간단하다. 1~2기 경부암의 수술적 치료는 수술시간도 수시간이 걸리며 어려운 수술인 광범위 자궁 적출 수술을 하게 된다. 이는 자궁 및 질의 상부 1/3~1/2까지. 자궁천골인대. 자궁방광인대. 양측 자궁 결합조직 등을 제거하고 암의 전이 경로인 임파절 절제수술을 하게 되며 이런 환자의 평균 치유율은 약 80%정도다. 이처럼 자궁경부암은 초기암인 0기암과 침윤암의 치료방법에는 현격한 차이가 있다. 그러나 0기암이나 침윤암은 하루 아침에 갑자기 발병하는 암이 아니라 서서히 발병하기 때문에 암의 전 단계에서 미리 발견할 수 있어 자궁경부암은 100%예방이 가능한 암 중 하나다.

자궁경부암 예방법
1. 금주·금연하고. 운동을 규칙적으로 한다. 면역력을 높임으로써 자궁경부의 이상세포 형성을 억제시킬 수 있다.
2. 건강한 부부관계는 지속되어야 한다. 이 경우 암의 조기 진단이 가능해진다.
3. 냄새나는 냉대하는 반드시 치료한다. 전문의의 진찰로 조기진단이 가능하다.
4. 증상이 없다고 하더라도 성접촉이 있은 여성이라면 반드시 정기적인 자궁암 검사를 1년에 1~2회 받아야 한다. 그러면 자궁경부암을 예방하고 조기 치료할 수 있다.

이명용기자 도움말= 성균관의대 마산삼성병원 산부인과 박경도 교수

 

 




검은하늘(sky3****) | 답변 0 | 채택률 0%

활동분야 : | 산부인과
본인소개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증상만으로 자궁경부암을 진단하기는 어렵지만,

몸이 보내는 이상 신호를 무시해서는 안되지요.

가까운 병원을 방문하셔서 검진을 받으시는게 현명한 자세입니다.

 

자궁암의 초기 증상은 질 출혈입니다. 따라서 정상적인 월경이 아닌 질 출혈은 모두 경계해야 합니다.

특히 성교 후의 출혈이나 폐경 이후의 출혈에 대해서는 반드시 자궁암을 의심해 보아야 합니다.

자궁암이 어느 정도 진행되게 되면 악취가 나는 질 분비물이 흐르고 체중이 감소합니다.

 

자궁경부암을 진단하는 첫 번째 검사는 ‘자궁경부세포검사’ 입니다. 자궁 입구와 질의 분비물을 채취하는 이 방법은 통증 없이 간편하게 시행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10~20%정도의 오차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자궁경부확대검사를 합니다. 그 외에 인유두종 바이러스(HPV) 검사 및 조직검사를 할 수 있지요.

조직검사는 위 검사시 종양이 발생될 경우 시행하므로 그전단계까지의 비용은 그리 비싸지않습니다.

2009-10-11 12:03 | 출처 : 이대여성암전문병원

조훈훈(johu****) | 답변 0 | 채택률 0%

활동분야 : 해당 분야가 없습니다.
본인소개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간호서적에서 찾은 자궁경부암의 증상 및 증후 입니다.

 
자궁경부암의 초기에는 대하증 외에는 증상이 거의 없다. 만약 암이 발견되지 못한 상태로 진전 된다면 분비물이 많아지고 악취가 나며 월경중이나 폐경기 후와 같은 불규칙한 질 출혈이 나타난다. 질 출혈은 소량 일 수 있으며 보통 질 외상이나 성교, 세척 후에 주로 나타나는데 병이 진전됨에 따라 분비물과 출혈량이 점점 증가된다. 성후 통증은 자궁경부암의 조기증상으로 알려져 있으며 종양이 점점 커지고 암의 상태가 진전됨에 따라 점점 심해진다. 자궁경부 주위 신경이 침범되는 경우에는 등과 다리의 통증을 느끼게 된다.

 

님께서 과거 병력으로 질염을 앓으셨고 또한 지금도 질출혈을 비롯하여

냉이 많아지고 종기 비슷한 것도 난다고 하니 생식기사마귀는 아닌가 생각이 들긴하지만

이런 문제에 있어서 가장 정확한 판단은 병원에서 이루어질 것이니 꼭 병원을 방문해보세요.

 

일단 님께서 궁금해 하시는 자궁경부암의 전형적인(?) 증상은 위에 적어드렸고

이 증상들이 지금 현재 님께 나타나고 있는 증상들에 포함되지 않는 것들도 있으니

꼭 진찰 받아보세요. 자궁경부암까지 생각하시는걸 보니 많이 걱정하시고 계신 것 같은데

님께서 생각하시는 심각한 것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또한 자궁경부암 예방의 방법으로는 아래와 같습니다.

 

자궁경부암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먼저 좋은 영양 및 스트레스의 감소로 신체 면역기능을 잘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며 흡연 등의 환경적 위험요인을 제거해야한다. 또한 조기 성생활은 바람직하지 못하므로 해부학적, 생리학적으로 성숙되는 시기인 약 18세까지는 성생활을 피하는 것이 좋다. 본인 및 파트너의 성병은 즉시 치료해야 되며 깨끗한 성생활 위생을 유지해야 한다. 특히 가족력이나 고위험자를 지닌 여성은 물론 성생활을 시작한 일반 여성들도 철저한 정기검진을 받아야 한다.

자궁경부암을 조기 진단할 경우 100%의 완치율이 보장되므로 정기검진에 충실해야 한다. 성인 여성이라면 적어도 1년에 한번씩 아무 증상이 없더라도 정기적으로 자궁세포진 검사를 받을 것을 권장한다.

 

 

자궁경부암 검사는

검진 시와 유사하며 자궁경부에서 솔이나 면봉 등으로 세포를 묻혀내서 살펴보는 세포진 검사들과

확대 촬영 후 판독하는 자궁경부 확대촬영검사가 있습니다.

간단한 검사이니 너무 걱정 안 하셔도 될 듯싶습니다.
 
또한 가다실과 같은 자궁경부암 백신을 접종하는 것도 예방방법 중 하나입니다.

 
님 너무 걱정마시고 병원 방문하셔서 진찰 받으시길 바래요.

2010-07-29 16:53 | 출처 : 조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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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암* 자궁경부암 증상에 대해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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