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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에서 아리랑 뜻이 뭔가요??

비공개 | 2008-10-13 09:45 | 조회 0 | 답변 34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오, 아리랑 고개를 넘어간다...

 

진짜 애국가 다음으로 많이 들어본 노래 같은데요.

 

여기서 아리랑의 뜻이 뭔가요? 사람이름 같진 않고.. 궁금해요!!


  • jch17ek님 14.09.07

    아리랑의 원어는 阿里 娘(아리낭)입니다. 아리(티벳 아리지역) 낭(처녀). 아리랑은 우리의 3대 아리랑(정선, 밀양, 진도)이 있고 후에 수많은 신아리랑이 출현해서 우리나라의 전통민요같지만 티벳 전통민요, 중국의 동북지방, 산동지방 등에도 아리랑 전통민요가 있어요. 비숫한 노래인 영국의 민요 클레멘타인은 딸에 대한 아버지의 노래이지만 아리랑은 아버지에 대한 딸의 노래입니다. 다만 한자를 한글로 노래하다보니 우리에게 들리는 의미가 크게 틀리지만 중국 아리랑과 곡조와 발음은 엇비숫합니다. 댓글 | 신고
  • james bae님 14.09.10

    아리고 쓰리고 아라리,하다-- 아리 하고 속삭인 이것을 이름으로 사용하니 순사들도 우리도 알길이 없었고-진도에서 헤어지던 #아리랑-자신이 문경새재에 있음을 알리던 #진도아리랑-그리고 만났던 #밀양아리랑/스리의 아리랑은 세곡뿐으로-한글노래이며/님을 따라 떠난 아들 아라리가 애절한 어머니의 노래다 | 신고
  • james bae님 14.03.18

    우리말(한글)이다-아리하고 아리하고 아라리가 고개넘어 떠나간다(아비랑 아들)-순사들은 뛰를 쫓고-나를 기다리지 말고-나를 버리고 멀리떠나라며-스스로 버림을 자처하는 스리는-아들 아라리를 살리고 싶다/ 순사들 몰래 숨어서 반대로 부른 가명들-1894년 진도에서(아리랑의 기록과 우리말해석-유튜브) 댓글 | 신고
  • oldtree님 14.01.05

    愛郞 이 중국어로 :아리랑" 입니다 즉 사랑하는 낭군이라는 뜻이죠 중국어 공부하면 압니다 멜로디도 중국민요풍에 가깝고 솔직히 우리민요가 아닌것 같습니다 밎밑거나 말거나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댓글 | 신고
  • james bae님 14.09.10

    한글로된 우리말을 모르시다니...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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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연의 아품 | 답변 0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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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아리랑이 정확히 무슨뜻인지는 아직도 정확한 해석이 없다고 합니다.

 

몇가지 추측을 들어보자면,

‘아리랑’의 ‘아리’의 첫째 뜻은 ‘고운’의 뜻이고, ‘랑’의 뜻은 ‘님’이라는 해석이 있습니다.

‘아리’가 고대 한국에서 ‘고운’ ‘곱다’ ‘아름다운’ ‘아름답다’의 뜻으로 쓰인 흔적은

현대 한국어에서 ‘아리따운’(아리+다운)에서 찾아볼 수 있다는걸 예로 들고 있지요.

 

‘아리’의 둘째 뜻은 ‘(사무치게) 그리운’의 뜻이라는 해석이 있습니다.

우리말에서 (마음이) ‘아리다’의 동사는 상사병에 걸렸을 때나 마음의 상처를 받았을 때의 표현입니다.

그러면 ‘아리’는 상사병이 나도록 ‘사무치게 그리운’의 뜻이 되고, ‘아리랑’은 ‘(사무치게) 그리운 님’의 뜻이 됩니다.

그리고 ‘쓰리랑’은 ‘아리랑’의 둘째의 뜻과 동의어 또는 유사어로 보고 있습니다.

마음이 ‘쓰리다’는 마음이 ‘아리다’와 유사어로,

즉 ‘쓰리랑’은 마음이 아리고 ‘쓰리도록 그리운 님’인 것이지요.

 

‘아리랑’의 정확한 뜻을 몰라도 수백 년을 내려온 것은 현대어로는 치환할 수 없는

절묘한 뜻과 멋이 담겨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2008-10-15 11:32 | 출처 : 본인작성

질문자 한마디


성실한 답변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 메리는 여행중님 12.07.18

    감사합니다, 사회숙재인데........ 문화유산.. 감사한요.베리베리 댓글 | 신고
  • jemeng2님 12.06.24

    생각 해 보새요? 아리랑뜻이 그립다 쓰리다 그런내용이면 왜 오래도록 전수되였고 또한 그 내용을 잘 모를까요 그건 우리가 생각하는 뜻 이상으로 깊은 뜻이 있읍니다 .하나하나 따지고 보면 전체의 내용을 알수있는데 그내용을 잘 간추려 올리려니 너무 방대 하네요 하지만 우리민족이누구인지 아리랑을 통하여 밝혀지길 기대합니다. 댓글 | 신고
  • 전국보님 11.03.12

    아리랑 쓰리랑은 아리다, 아프고 쓰리다는 뜻입니다. 즉, 서민들의 애환이지요. 댓글 | 신고
  • 바다같은님 08.10.18

    우리 민족의 삶의 정서를 담고있네요.. 저도 어려서 이렇게 배웠어요.. 댓글 | 신고
  • 발해님 08.10.18

    제 생각은 실연의 아품님이 올리신글에 공감이 갑니다 옛날. 우리나라에 불교만이 존재했을때 남존여비사상에 힘들어하던 여인네들에 심경을 표현한 노래제목인것 같습니다. 댓글 | 신고
네티즌 채택

보리향(xh***) | 답변 1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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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나라, 어느 민족에게나

그 민족의 영혼을 사로잡는 노래가 있습니다.

언제부터 누가 불렀는지 알 수 없지만,

우리는 아리랑 민족이라고 불릴 만큼

지구촌 어느 곳에 둥지를 틀고 살아가든지,

아리랑 노래만 나오면 가슴이 뭉클해지고 눈물이 고입니다.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를 넘어간다

나를 버리고 가시는 님은

십리(十里)도 못가서 발병난다"

 

많은 사람들이 아리랑을 연가(戀歌)로 잘못 알고 있습니다.

아리랑은 단순한 연가가 아니라,

깊고 심오한 정신세계를 표현한 노래입니다.

 

'아리랑'은 '나 아(我)' '이치 리(理)' '즐거울 랑(朗)' 입니다.

참 나를 깨닫는 즐거움을 노래한 것입니다.

"참 나를 깨닫는 즐거움이여, 참 나를 깨닫는 즐거움이여"

 

참 나를 깨닫기 위해서는 인생에 어려움과 고비가 있습니다.

그 어려움과 고비를 '고개'라고 표현한 것입니다.

아리랑 고개를 넘어간다는 것은

참 나를 깨닫기 위해 어려운 위기와 고비를 극복한다는 의미입니다.

 

'나를 버리고 가시는 님'은

참 나를 깨닫기를 포기하는 사람을 의미합니다.

'십'은 동양에서는 '완성'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십리도 못가서 발병이 난다'는 것은

인생의 목적인 완성을 이루지 못하고 장애가 생긴다는 것입니다.

참 나를 깨닫기를 포기하는 사람은 완성을 이루지 못한다는 의미입니다.

 

아리랑 속에는 깨달음과 인간완성을 향한

순수한 열망이 녹아들어 있습니다.

여러가지 가사로, 가락으로 변형되어 전래되어 왔지만,

인간의 진정한 의미와 삶의 가치가 담겨 있기에

수천년 동안 우리의 입으로, 가슴으로 전래된 것입니다.

 

'아리랑'에는 깨달음이 있습니다.

'아리랑'에는 순수한 영혼에 대한 열망이 있습니다.

'아리랑'에는 한민족의 혼이 있습니다.

 

이 의미를 가슴에 담고 아리랑을 불러 보십시오.

우리 안에 '참 나의 환한 빛'이 있음을 느낄 것입니다.

인생의 진정한 희망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그때 '홍익인간'의 의미를 알게 될 것입니다.

 

 

영혼을 사로잡는 노래 '아리랑'에 대해서 모르시는 분이 너무 많으신것 같아 옮겨 봤습니다..

 

이상 ILCHI.NET  일지희망편지 중에서......

2008-10-17 14:05 | 출처 : ILCHI.NET 일지희망편지

  • 심 잰님 14.03.26

    한자를 갖다붙여 자기식 해석들을 내놓고 어떤이는 정설인냥 옮겨 나르고 어떤이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국악계에서도 그냥 추측만이 있을뿐 정설은 없다고합니다 댓글 | 신고
  • 녹색테란님 13.04.01

    저도 넘 몰랐는데...이글에 공감이 간다는...좋은글 감사해여 댓글 | 신고
  • mdl1602님 12.11.07

    답글중에 가장 의미있고 깊은 뜻이 아닌가 합니다 댓글 | 신고
  • jemeng2님 12.06.24

    비슷 한 것 같지만 뜻이 좀 아닌것같네요 댓글 | 신고
  • 풋님 11.04.21

    저도 아리랑이 나를 찾는 즐거움으로 알고 있어요 댓글 | 신고

운심부지처(gt***) | 답변 1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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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항상 두가지 세상으로 분류할 수 있는데 속세와 진리의 세계입니다.

각각의 우두머리를 왕과 성인이라 하지요. 그런데 우리 한민족은 본래 도, 진리세계의 종주국으로서 오랫동안 구전되어 오는 언어들은 단순한 의미가 아니라 심오한 도비 또는 한민족의 숙명적인 미래를 담고 있습니다.

본론;아리랑은 원래 아리령이다. 아는 궁궁이고, 리는 속리자,령은 고개 령자다.

        아리령은 격암유록의 천파(하늘천 언덕파)와 같은 의미다.

2008-10-17 12:59 | 출처 : 본인작성

야누스(phg****) | 답변 1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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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의미로 한번 얘기해 드릴까요!!

아리랑은 알+이랑으로 나눌수도 있습니다.

알은 기독교에서 엘(또는 엘로힘)은 하나님을 뜻합니다.

이스라엘의 선민사상은 모든사람들이 다 알고 있습니다.

이 이스라엘의 조상은 창세기 10장에 나오는데 장남의 계보를 따라 내려왔고

동생이 있어서 오늘날의 중국 몽고 시베리아를 거쳐 우리나라땅에 정착하였는데

그들의 우리 민족의 조상이며 그들이 하나님과 함께 한다는 의미로 알 +이랑(하나님과 함께)라는 구전노래를 불러서 지금까지 이어져왔다는 설도 있습니다

(책 제목이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알이랑의 기원에 관해 알아보시면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재미있지 안나요?

또 기독교냐고 기독교에 대해 너무 욕만하지마시고

흥미를 드리는 글로 읽어주시면 감사......

 

2008-10-17 13:28 | 출처 : 본인작성

  • 왕시기님 12.11.07

    지능형 안티기독교인이군요? 댓글 | 신고
  • 왕시기님 12.11.07

    기독교인인데 아이디가 야누스?? ㅋㅋ 그건 그리스로마신화에 나오는 신이름이잖냐? 정말이지 기독교보다 더한게 안티기독교인같어. | 신고
  • 아름세상을향해님 12.11.07

    아리고 쓰리다이말이다 뭔 다들 헛소리하네 랑은 햇걸랑 같이 연결의미고 이리고 쓰리걸랑을 음율에 맞춰서 자연스럽게 축약된게 젤 정확하지 댓글 | 신고
  • 뷰티호수님 12.08.29

    갔다 붙일게 없어 별걸 다 갔다 붙이시네요. 정도껏 합시다. 노예근성 살리는게 그렇게 좋은지... 행복한지 몰라도... 때와 장소,,, 가려가면서 실언합시다. 일욜날 떠뜨는 헛소리가 그렇게 시간이 모자른가보오... 6일동안 실언하고 일욜날 돈주고 면죄부 사라고 도대체 어디에 가르침이 있나요??? 쪽...팔...린...다. 댓글 | 신고
  • jemeng2님 12.06.27

    참! 자기 민족 역사를 모르는 무지 몽매한 백성들아 각성하고 깨여라! 댓글 | 신고

바람도리(dy1***) | 답변 1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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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인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아리랑 노래를 알고 있다.
전 세계 어디를 가보아도 우리나라 사람들은 애국가는 몰라도 아리랑 노래는 알고 있다.
또한 우리는 기쁠 때나 슬플 때나 아리랑 노래를 부른다.

 

아리랑은 알(卵)이랑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
우리는 누구나 엄마 배속의 알(난자)과 아빠의 씨알(정자)이 만나 잉태되어 한 알이 된다.
처음의 한 알(卵)이 세포분열을 하여 두 알(卵)이 되고 네 알(卵)이 되는 세포증식을 통하여

우리의 몸은 60조에서 약 100조개의 세포(알-卵)로 이루어져 있다고 한다.

우리의 몸은 이모든 세포(알-卵)를 피부라는 통속에 모아 놓았기 때문에

모음에서-몸/ 피부라는 통에서-뚱/알(卵)의 의미인- 아리 라는 말로서

몸뚱아리(몸통 알)라고 한다. 

랑의 의미는 엄마랑 아가랑/나랑 너랑/신랑 등과 같이

함께 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사랑의 의미는 생각이 함께 있다는 뜻으로

한문 생각 사(思)의 의미와 같이 마음이 밭에 있다는 뜻이다. 

 

따라서 사람은 알(卵)과 함께 있는 것이다.
모든 몸이 알(卵)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가슴앓이(가슴알이)/

배앓이(배알이)/종아리(종알이)등의 표현을 쓰고 대학생들의 써클 모임을 동아리(동알이)라고 하는데, 이는 알들이 비슷하다는 뜻이다.

한글을 처음 배울 때 ㄱ,ㄴ,ㄷ,ㄹ 의 자음과 ㅏ,ㅑ,ㅓ,ㅕ의 모음을 배워

어느 순간에 한글을 다 읽을 때 우리는 한글을 깨우쳤다 또는 터득했다 라는 말을 한다.
이것은 알(卵)을 터뜨려서 깨어나 새로운 것이 들어 왔다는 뜻이다.
가르친다는 말은 알(卵)에서 깨어나라고 알(卵)의 가장자리를 쳐준다는 뜻이다.
100명을 모아놓고 가르쳐 보면 미리 알고 있는 사람, 일부만 아는 사람 ,아예 모르는 사람 등

알(卵)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알의 가장자리를 쳐주는 곳이 아니라,

알의  여러 방면에서 깨어나 아무리 잘 가르쳐도  모두의 이해 도는 같지가 않다.

위와 같이 인간은 누구나 알(卵)에서 태어나는데(엄마 배속의 난자+정자의 한 알)
박혁거세나 주몽 등 알(卵)에서의 탄생 신화는 모든 알(卵)을 깨우친 도가 통한 성인을
왕으로 추대하여 신격화하여 전달한 것으로 보인다
.

 

아리랑~ 아리랑~
  
알이랑의 알(卵)과 함께 알(卵)과 함께 라는 의미이고
아라리요~ 
  
알알이(卵卵理)요로  우리 몸이 모두 알(卵)과 알(卵)로 이루어져 있으며
아리랑~ 고개(高開)로 넘어 간다
  
알(卵)로 이루어져 있는 몸의 한계를 넘는 인생 길을 의미하며
나를 버리고 가시는 님은
   몸의 주인공인 내가 누구인지 모르고 살고 있는 여러분을 의미하며
십리도 못 가서 발병 난다
  
십리는 심리(心里)를 의미하는 마음의 거리이고,
   발병은 병이 발생한다는 발병(發病)의 의미로 해석되어 진다.

 

  우리는 하늘 아래 살고 있으며 소리로 들으면 아래는 알로 들린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늘이 낳은 지구라는 알과 함께 살고 있으며,
달도 알이고, 해도 알이며, 모든 별도 알이다. 

 

인체내부에는 세포라는 알로 이루어져 소우주라하며,

인체 외부로는 별들인 대우주로 이루어져 스스로 연결되어 있다(자연계)

 

따라서 아리랑은 우주를 노래한 우리민족의 노래이다.

 

1. 자연계란 스스로 연결되어 있는 계통을 말한다.

2. 쓰리랑이란 쓸이랑의 의미로  알을 쓰면서 산다는 의미

3. 아리랑 고개을 넘어간다는 알과 함께 높게 열어(고개-高開)서

   인생길을 헤쳐간다로 해석

4. 알(세포-마음)과 알(세포-마음)을 연결시키는 안보이는 끈을

   낙맥으로 해석하고  그 중 중요한 12줄을 경맥이라 본다.
 

정자와 난자가 만나서 한알이 되는 과정을 너무 자세한 동영상으로 편집하여 올려 놓았습니다.

잘 살펴보세요

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iWstgYaUa0w$

2008-10-17 15:02 | 출처 : 본인작성

ㅁㅁㅁㅁㄴ | 답변 2 | 채택률 0%

활동분야 : 내과 | 정형외과
본인소개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어떤  신문기사에서 봤는데요

바이칼호수 부근에 사는 원주민들은 아직도 아리랑이란말을 쓴답니다.

그네들이 쓰는 아리랑의 뜻은 참고 견딘다라는 의미라던데요.

우리민족의 기원이 바이칼호수근처라는 설도 있거니와

어느정도는 믿을수 있을듯 !

믿거나말거나....

2008-10-17 17:23 | 출처 : 본인작성

입꽉다물어 | 답변 3 | 채택률 0%

활동분야 : 테일즈위버 |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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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리랑의 비밀화원, 아리랑의 비밀이 풀리다.

  The Great Secret Garden of Arirang 

  

  아리랑은 너무나 단순해 보이는 노랫말 속에 고도한 메시지를 숨기고 있는 특수한 문장이었다. 그래서 아무도 다른 뜻이 숨겨져 있다는 생각 자체를 못한 것이었고, 아리랑이라는 뜻조차도 알 수 없었다.  정보통신(IT)과 암호 분야에 종사하면서 오랜 기간 아리랑과 민요, 고려가요 등에 나타나는 뜻 모르는 후렴구를 연구해 온 조용호(趙容晧) 저자는 아리랑을 600년 전의 한문과 고려어로 복원함으로써 그 속에 숨겨져 있던 비밀을 풀어내게 되었다.

 
  그렇다면 어떠한 이유로 노랫말 속에 특수한 문장으로 된 또 다른 아리랑이 숨겨져 있다고 생각하는 것일까? 노랫말을 잘 생각해 보면 알 수 있지만, 아리랑은 논리적으로 이해하기 쉽지 않은 내용으로 되어 있다.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넘어간다
 나를 버리고 가시는 님은
십 리도 못 가서 발병난다
 
우선, 아리랑과 아라리요는 뜻 모르는 후렴구이므로 첫 행 전체가 의미가 없다. 둘째 행, 아리랑 고개는 땅 위에 없는 허구의 장소인데, 그곳을 넘어가므로 또한 의미가 없다. 셋째 행, 나를 버리고 ‘가시는’으로 말을 올리면서 동시에 2행에서는 넘어간다, 4행에서는 발병난다 등으로 말을 내리고 있어 가시는 님에 대한 존칭이 일치하지 않는다. 또한, 발병이 나는 것은 개인의 신체적 특성과 관련된 것이지, 십 리라는 거리와는 큰 상관이 없다. 꼭, 발병이 나야 한다면, 한 발자국도 못 가서 발병난다 정도의 표현이 되어야 한다. 더구나, 나를 버리고 간다고 해서 반드시 발병이 나는 것도 아닌 것이다. 그런데 ‘십 리도’라는 표현을 보면 문제는 상당히 심각해진다. 동양문학이나 한국인의 관념상 ‘십 리(4km)’라는 거리는 명사십리 해당화 등과 같이 거리가 상당히 멀다는 어감을 갖고 있는데, 아리랑에서는 짧거나 모자라는 경우에만 사용되는 조사 ‘도’와 같이 쓰이고 있어서, ‘십 리도’라는 표현 자체가 틀린 용법이 된다. 이렇게 되면, 아리랑이라는 겨우 네 줄밖에 안 되는 노래는 어느 한 곳도 제대로 된 곳이 없는 온통 의미 없는 후렴구 상태에 빠지게 된다.

  노랫말에 이러한 문제점들이 생기게 된 이유는 미래를 예언하는 노래인 '참요 아리랑'이 금지곡이 되었고, 민간에서 구전되며 민요화되는 과정 속에서 영화 속의 유행가로 편집되었고, 이때, 가사의 일부분이 당시의 상황에 맞게 변형되었기 때문이다. 참요나 고려가요 등에 나오는 문장 형태로 된 뜻을 모르는 후렴구들은 특수한 문장으로, 현재의 암호문에 해당한다.
 
  암호문을 여는 비밀의 열쇠는 아리랑 쓰리랑(啊女郞 是女郞)으로 아리랑은 신비한 ‘아가씨(女郞)’라는 뜻이다. 이것을 노랫말에 대입하여 600년 전의 언어로 바꾸면 한문과 고려어로 된 두 개의 아리랑이 만들어진다. ‘한문 아리랑’은 충신은 한 임금만을 섬긴다는 불사이군을 나타내고, ‘고려 아리랑’은 젊은 아가씨가 스님에게 “나를 베리고 가오 스님은!”이라는 남녀간의 뜨거운 사랑의 이야기인 남녀상열지사의 장면이 된다. 아리랑은 비교 문학상 원곡(元曲)으로 실제로 있었던 이야기를 연극으로 상연하였던 것이다. 남녀간 대화의 내용을 변형하면 연극 속의 주제가가 되며, 바로, 우리가 부르는 '아리랑의 원형'인 고려어로 된 아리랑이 된다.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곡애나마간다
나아랄 바리고 가시니문
시니이 마까서 발난다
 
  아리랑은 1392년 7월 28일, 고려가 망하고 조선이 성립되던 왕조 교체기에 개경의 만수산 두문동에서 만들어졌다. 아리랑의 원형을 통해, 노래가 만들어진 당시에는 ‘넘어간다’를 ‘나마간다’, ‘가시는 님’은 ‘가시 님’, 아리랑 고개는 ‘아리이랑 곡애(谷涯)’의 발음기호로 ‘푸른 물결’을 뜻하며, 땅 위가 아니라 물 위에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한 이유로 아리랑 고개는 땅 위에 존재할 수 없었다. 아리랑에는 ‘푸른 물결’을 뜻하는 ‘아리 이랑’과 신비한 ‘아가씨’를 뜻하는 ‘아아 리랑’이라는 두 가지 형태가 있는 것이다. 아리랑 노래를 불러보면 ‘아아리랑 아아리랑 아아라리요’로 발음되는데 이것은 ‘아아 리랑’이며, 아리랑 보다 더 오래된 구(舊)아리랑을 주의 깊게 잘 들어보면 ‘아리이랑 아리이랑 아라리로구료오’로 발음되는데 이것은 ‘아리 이랑’이다. 또한, ‘십 리도 못 가서’가 아니라 ‘신이 막가서’ 발병나는 것이며, 이것을 참요의 내용으로 풀이하면, ‘신이(臣李) 막가서’ 즉, 역적 신(臣)하 이(李)가 막가서 고려가 망할 것이라는 뜻으로 새로운 왕조를 부정하고, 고려를 부활시키자는 내용이 된다. 고려유신들은 참요 아리랑을 만들어 전국에 있는 동지들과 2년여에 걸쳐 비밀거사를 준비하고 있었다. 개경 만수산 두문동에서 아리랑 아라리요라는 노래가 울려 퍼지기 시작하자, 전국적으로 온갖 형태의 참요들이 이에 화답하여 창화(唱和)하며 자신들만이 이해하는 암호문 통신 체계로 비밀스러운 대화를 시작하였다.
 
  강강수월래과(나를 따라왔단다, 왔단다, 왔단다. 剛剛隨我來過), 늴리리야(넌 어느 편이야?), 애루하(어떤가? 唉, 如何?), 지화자(계획하자), 어기여차(내가 돌아간다), 어강됴리(금방 도착한다. 我剛要到了), 애 야노 야노 야(노를 저어라), 마득사리(괜찮아요? 아무렇지도 않아요? 니사득마? 你舍得嗎?), 쾌지나칭칭나네(감빵 갔다 나왔네), 아리 아리랑 스리 스리랑(아니 아니랑께 역적 이는 임금이 아니고 신하랑께), 얄리 얄리 얄랑셩 얄라리 얄라(밤이 되니 더욱더 쓸쓸해진다, 눈물이 자꾸만 흘러내린다), 두어렁셩(냉정한 이 세상이여! 對我冷淸!)
 
  그러나 1394년 11월 17일, 노랫말에 숨겨진 내용의 일부가 조선군 암호해독부대에 의해 풀이되어 두문동은 불태워져 말살되고 노래는 금지곡이 된다.
 
  금지곡 상태에서 구전되던 아리랑은 한양 천도로 인해 개경에서 한양으로 지역이 바뀌고, 시대의 흐름에 따른 언어적인 변화도 일어나게 된다. 물결을 뜻하던 ‘곡애를’은 땅 위에 있는 ‘고개를’로 오해되기 시작하고, ‘나마간다’는 ‘넘어간다’, ‘바리고’는 ‘버리고’, ‘가시 님’은 ‘가시는 님’, ‘발화병난다’는 ‘발병난다’로 바뀌게 된다.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넘어간다
    나아 리고 가시 님은
시니이 마까서 발병난다
 
  오랜 세월의 흐름 속에서 민간에서만 조심스럽게 불리던 고려의 아리랑은 19세기 말에 이르러 궁궐에서도 아리랑을 공연하게 됨으로써 조선의 노래로 공인되었고, 이를 통해 민족의 노래로 성장하게 된다.
 
  1926년 10월 1일, 민간에서 불리던 아리랑이 영화 속의 유행가로 편집되면서 노랫말에 변형이 일어난다. ‘고개를’은 ‘고개로’, ‘나아를’은 ‘나를’로 바뀐다. 영화 가사를 편집한 사람들이 원래의 가사를 가능한 한 조금이라도 바꾸려고 노력한 것이다. 또한, 영화가 나오기 5개월 전에 나온 한용운의 시집 『님의 침묵』의 영향으로 평등의 개념이 확산되면서 ‘가는 님’은 ‘가는 님’, 짚신 대신에 고무신이 보급되면서 신이 막가서 발병나는 일이 없어졌으므로 ‘시니이 마까서’는 ‘십 리도 못 가서’, 구어체 가사가 보편화되면서 ‘발병난다’는 ‘발병이 나네’로 바뀌게 된다.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 넘어간다
나를 버리고 가는 님은
십 리도 못 가서 발병이 나네
 
  이렇게 되면 ‘십 리’라는 거리는 명사십리 해당화 등과 같이 먼 거리를 뜻하게 되고, 이것과 결합되는 조사는 짧거나 모자라는 경우에만 쓰이는 ‘도’가 되어 ‘십 리도’ 자체가 잘못된 표현이 된다. 그렇지만 노랫말을 편집한 사람들도 이런 생각까지는 못했고, 노래를 부르는 우리 자신도 지금까지 몰랐다.
 
  영화 가사로 편집되면서 가사의 일부분이 바뀌기는 하였지만, 노래라는 것은 일정 부분 원형으로 돌아가는 성질이 있다. 즉, 가시는 님, 발병난다 등은 바뀌지 않는다. 그러나 ‘시니이 막가서’ 라는 부분만은 시대적 상황과 맞지 않았기 때문에 영화 가사에서 바뀐 대로 ‘십 리도 못 가서’라는 형태로 대중들의 뇌리에 깊이 박히게 되어 지금과 같은 모습이 되었다.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 넘어간다
 나를 버리고 가시는 님은
  십 리도 못 가서 발병난다
 
  아리랑은 단순한 민요나 유행가가 아니라 망해가는 나라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걸고 싸우던 충신들의 삶과 죽음의 대서사시인 것이다. 그러한 이유로 아리랑은 한민족의 혼이고 민요의 정수가 되었다.
 
  이제 아리랑의 비밀은 풀이되었다. 앞으로 남은 일은 아리랑을 풀이하는 과정에서 실제로 나타나는 600년 전 환상의 세계를 한민족을 대표하는 다양한 형태의 '문화콘텐츠(CT)'로 만들어 우리들 자신은 물론 세계인들에게 널리 알리는 것이다.
 
  영화 제작, 월트 디즈니에서 제작한 뮬란(Mulan, 花木蘭)과 같은 애니메이션, 유아용 그림동화, 어린이 동화, 만화, 연극, 드라마, 시나리오, 게임, 캐릭터, 음반, 모바일, 인형극, 뮤직 비디오, 팬시용품, 테마 공원, 대하소설, 문화관광상품, 방송영상, 인터넷, 오페라, 후렴구의 뜻을 알고 부르면 더욱 재미있는 민요와 고려가요, 아리랑 속의 고려어 이야기, 아리랑 세계화 학술서, 전자책 등 다양한 형태의 제작이 가능할 것이다. 이러한 점들이 아리랑이 갖고 있는 또 다른 위대함이다.
 
  지금부터의 아리랑은 뜻을 모르는 후렴구의 노래가 아니다. 아리랑에 숨겨져 있던 애국애족의 정신과 조상의 위대한 정신문화 유산을 전 세계에 알려 나가야 한다. 세계 속의 아리랑으로 부활시켜야 한다. 이를 통해, 우리의 자랑스러운 민족혼을 세계인과 공유하며, 더불어 조화롭게 잘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끝]
 
 

출처 : 아리랑의 비밀話원(집문당 출판사, 2007.2.24)

참고 : 블로그 http://blog.naver.com/cyh1164
         
* 본 내용은 인터넷상의 블로그나 카페 등 비상업적 범위내에서 누구든지 마음껏 담아갈 수 있고, 자유롭게 이용하여도 저작권상 아무런 제한이 없습니다.
 
 
길패하지 마시고 읽어보세요..
2008-10-17 21:36 | 출처 : 본인작성

  • 수입타조님 08.11.15

    골때린 친구구먼~~! [쾌지나칭칭나네(감빵 갔다 나왔네)] 어거지로 잘 나가다 왠 서방질? 아리랑은 민초들의 고달픈 삶을 노래한 것이야~!. 가사 그냥 그대로 듣기나 잘해라~!. 넌 아라랑을 듣고 눈물 안 나오지? 댓글 | 신고
  • eowjdtks1님 08.11.03

    래 ㅡ전해진 의구랍니다. 예전에 이나라 구전에 전해진 민요라 알고 있지만 이것은 훗날에 가는길이 있음을 예시한 말이지요^^ 정읍사 백제가 를 깊이 보시면 아리랑이란 뜻이 무엇를 말하는지 알수 있을 듯 ^^^허네요 댓글 | 신고
  • 가을봄님 08.10.18

    아리랑의 역사적 考察 / 姜舞鶴 저 / 野實社 / 1981년판 읽어보셨나요? 거기에 답이 있을듯 한데요. 아리는 물가를 뜻하고 랑은 그냥 후렴이고 뭐 이런건데 책한권이랍니다. 세로쓰기로 되어있어 읽기가 버거워서 아직 안읽고 있는데 읽어보세요. 참고가 될것입니다. 댓글 | 신고
  • eowjdtks1님 08.11.03

    ㅋ 그래도 가장 맞는 말인듯 아리란 본래 물를 말하는 겁니다.랑이란 말은 새을 말하는거고요 요즘 근대어로 말하자면 아리란 피안(이살향)의 세계라고 볼수 있지요.랑이란 새를 말하지만 새중에 봉황을 말한다보심 가장 가까운말일것 같은데 근대로 표현한다면 님이란 뜻일겁니다. 그런데 근대라고 비유를 했지만 본 | 신고

ari-park | 답변 4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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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먼 옛날 하늘이 열리고 하늘로부터 누군가 이 땅에 내려 왔다. 이는 동서고금의 어느 신화나 종교적 설화를 보아도 그러 하다. 이 세상에서 가장 완전한 표현의 글자. 그 글자는 이다. 생명을 가진 개체이다. 나의 컴에는 고어자판에 없어 이라 표기 했지만 사실은 아래 아를 사용하여야 한다. 편의상 로 하겠다. 우리민족의 설화는 환웅이 웅녀에게 건네준 알에 의하여 단군이 태어났다. 신라기를 보아도 알로 시작한다. 고구려 역시 그러하고 백제만 비류와 온조에 의하여 건국이 된다

   

의 발음은 의 사이 음이다. 오히려 의 발음에 가깝다. 이런 발음은 아직 제주지방에는 많이 살아있다. ‘혼져옵서예’,'몰태우리'…등등 말이다. ‘은 알다, '무언가를 아는 사람', ‘절대자의 의미이다. 지금의 세대에도 문맹이 있는데 반만년전의 역사 뒤에서 본다면 거의 모두 다 문맹인 이였다. 겨우 기본적인 말만 존재 하였을 뿐이다. 허긴 돌도끼들고 짐승이나 잡아 먹고 2세 만들기 위하여 노력만 하는데 별다른 말이나 표현은 필요 없었다. 당연히 글자가 없으니 기록도 없다. 단군이 웅녀에게서 태어났는지 우주선을 타고 왔는지 기록이 없어 아무도 모르고 다만 설화만 존재 할 뿐이다. 그 당시 글도 없고 말도 완벽하지 않았을 때 ‘무언가를 아는 사람 즉, 천문을 알고, 말을 탈줄 알고, 칼을 사용할 줄 알고, 기록을 할 줄 알고 불을 다룰 수 있다면 그는 거의 신의 존재이다. 사실적으로 말한다면 우리네 할머니나 그 할머니의 할머니는 100여 년 전의 사람이지만 사실 문맹인이였다.  물론 몇몇의 깨인 여인도 있었지만 대부분이 그러했다. 그러니 반만년전의 사람이 어찌 글을 알았겠는가

 

자연히 인간들은 그런 힘있는 자에게 또 불을 가진 자에게 의지하고자 그들 옆으로 모일 수 밖에 없다. 그래서 아'는 '무언가를 아는 사람(절대자, ), '리랑'은 '~와 함께'라는 의미가 아리랑이다. ‘그러므로 '아리랑'은 신과 함께’, ‘절대자와 함께라는 의미인 것이다. 그리고 가장 오래된 종교적 행위는 토테미즘과 샤머니즘이다. 원하는 것이 뭔가? 당연이 누군가의 보호아래 편히 사는 것이 목적이다. 그렇다. 아리랑이다. 절대자와 함께라면 무엇이 두렵겠는가? 우리의 아리랑과 서양의 종교음악과 다를 것이 없다는 것이다.

 

우리네 아리랑은 언제 부르는 노래인가? 이는 추수를 마치고 신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시월 상달에 모두 모여 제사를 올리면서 농주와 함께 어우러져 그간의 곤피를 씻는 노동요이자 종교적 주술가이기도 하다. 없으면 없는데로, 남으면 남는데로, 슬프면 슬픔으로, 기쁘면 기쁨으로 부르는 노래이다. 누구와 함께? 당연히 나의 신이 내 곁에 있다는 확신을 가지려는 주술적 노래이다. ()위에서 제단을 만들고 신의 강신을 기원하며 부르짖는 소리가 에서 아리를 찾는다 하여 메아리가 된 것이다.

[출처] 아리랑|작성자 화담

2008-10-17 22:17 | 출처 : 본인작성

초등특수교육교사(swee**********) | 답변 0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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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교육과정에 나오는데, 아리랑의 뜻은 '가슴이 매우 아리다.'는 뜻입니다.

2008-10-17 23:51 | 출처 : 본인작성

소나무(gil****) | 답변 1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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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가지 의견들이 많지만  아리랑은 한자어로 我離郞이라고 하며 직역하면 나에게서 떠난 낭군(님).  즉 내 곁을 떠나간 님의 의미가 있다 합니다.  애듯한 가사처럼 사랑하는 사람이 떠난다면 속상하고 슬픈일이잖아요  사랑하는 사람이 정말로 내 곁을 떠난다면 십리도 못가서 발병이라도 나버리라고 할 정도로  미워하는 마음이 생길 수 도 있구요.

 (떠난다는 것은 죽음을 의미할 수도 있습니다)

2008-10-18 07:59 | 출처 : 본인작성

웃어유(mrbo*******) | 답변 14 | 채택률 70%

활동분야 : 대체의학,민간요법 | 건강,인체상식
본인소개 : www.haha75.kr 한국건강웃음교육센터 박용빈 소장입니다

한국건강웃음센터  박용빈소장입니다

 

아리 아리랑   아리~는  아리다 , 동치미,상처라는 뜻을 가지고 있지요.

                      

                         랑~누구와 같이(너랑,나랑)  즉,아린(상처) 것하고 같이 간다는 것입니다.

 

스리 스리랑   스리~는  쓰리다 , (아픔  ,고통,고난 )

 

                     *우리국민은 어떠한 어려운 모든것들을  함께 같이 하며

 

                        슬기롭게 극복 하며 나간다는 이야기 입니다

2008-10-18 08:52 | 출처 : www.haha75.kr

나를 사랑하자 | 답변 1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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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을 사로잡는 노래

 

어느 나라, 어느 민족에게나
그 민족의 영혼을 사로잡는 노래가 있습니다.
언제부터 누가 불렀는지는 알 수 없지만,
우리는 아리랑 민족이라고 불릴 만큼
지구촌 어느 곳에 둥지를 틀고 살아가든지,
아리랑 노래만 나오면 가슴이 뭉클해지고 눈물이 고입니다.

“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를 넘어간다
나를 버리고 가시는 님은
십리(十里)도 못가서 발병난다 ”

많은 사람들이 아리랑을 연가(戀歌)로 잘못 알고 있습니다.
아리랑은 단순한 연가가 아니라,
깊고 심오한 정신세계를 표현한 노래입니다.

‘아리랑’은 ‘나 아(我)’ ‘이치 리(理)’ ‘ 즐거울 랑(朗)’입니다.
참 나를 깨닫는 즐거움을 노래한 것입니다.
“ 참 나를 깨닫는 즐거움이여, 참 나를 깨닫는 즐거움이여 ”

참 나를 깨닫기 위해서는 인생에 어려움과 고비가 있습니다.
그 어려움과 고비를 ‘고개’라고 표현한 것입니다.
아리랑 고개를 넘어간다는 것은
참 나를 깨닫기 위해 어려운 위기와 고비를 극복한다는 의미입니다.

‘나를 버리고 가시는 님’은
참 나를 깨닫기를 포기하는 사람을 의미합니다.
‘십’은 동양에서는 ‘완성’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십리도 못가서 발병이 난다’는 것은
인생의 목적인 완성을 이루지 못하고 장애가 생긴다는 것입니다.
참 나를 깨닫기를 포기하는 사람은 완성을 이루지 못한다는 의미입니다.

아리랑 속에는 깨달음과 인간완성을 향한
순수한 열망이 녹아들어 있습니다.
여러 가지 가사로, 가락으로 변형되어 전래되어 왔지만,
인간의 진정한 의미와 삶의 가치가 담겨 있기에
수천년 동안 우리의 입으로, 가슴으로 전래된 것입니다.

‘아리랑’에는 깨달음이 있습니다.
‘아리랑’에는 순수한 영혼에 대한 열망이 있습니다.
‘아리랑’에는 한민족의 혼이 있습니다.

이 의미를 가슴에 담고 아리랑을 불러보십시오.
우리 안에 ‘참 나의 환한 빛’이 있음을 느낄 것입니다.
인생의 진정한 희망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그때 ‘홍익인간’의 의미를 알게 될 것입니다.

2008-10-18 11:50 | 출처 : 본인작성

전국보 | 답변 10 | 채택률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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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은 우리나라에 각 지방마다 약간씩 다른 노래가 있습니다.

진도아리랑, 정선아리랑, 밀양아리랑, 강원도 아리랑 등등

 

지금과는 달리 옛날에는 전쟁이 많았습니다.

전쟁이 일어나면 사대부 자손들이야 돈으로 피하고. 권력으로 피하고 가문으로 피하고 했지만

평민들은 징집을 피할 방법이 없이 전쟁터에가야한 했습니다.

가면 10명 중에 아홉은 죽게 마련인 곳이 전쟁터였지만 끌려서라도 가야했던 곳

그곳에 자식과 남편을 보내놓고 기다리는 여인네들의 한숨 섞인 타령이 "아리랑" 이었습니다.

지금은 아리랑이라고 발음 하지만 옛날에는 특별한 발음이 없이 문법도 없이 시작된 언어

 

아프다, 가슴이 아프다, 속이 아프다, 속이 쓰리다는 뜻의 "아리다. 쓰리다"의 말이,

기다림과 원망의 뜻이 진화하여 "아리랑, 쓰리랑"이 된 것입니다

즉, 아리다를 발음을 확실하게 하지말고  길게 빼 보세요

 

아~~리~~라~~아~~ㅇ   쓰~~~으~~리~~~이~~~라~~~~아~~~ㅇ, 이렇게 되죠?

나를 버리고 가신 님은 십리(十里)도 못가서 발병이 난다.

아리랑 아리랑 아리리요, 아리랑 고개로 날 넘겨주소.

(여기서 "넘겨주소"란 말은 그 한스럽도록 아픔의 고비를 지나가게 해달라는 표현입니다.)

 즉, 어린 처자식만 남겨두고 가신님을 원망하는 한맺이 노래가 된 것입니다.

 

여러분이 초등학교때 "아리랑"이란 단어를 배우지 않았다고 생각해 보세요

발음이 정확하지 않은 "아리라. 쓰리아, 아려라아, 쓰려라라"로 될 것입니다.

 

아리랑은 즉 우리 선조들의 한 풀이 노래, 한풀이 타령이였습니다.

이 한 풀이 타령을 모내기를 하면서, 힘든 농삿일을 하면서 여럿이서 부르면 아주 쉽게

잘 넘어가던 타령이, 지금의 아리랑으로 진화한 것입니다.

 

자료출쳐: http://cafe.daum.net/luckyopen  바람도 머물고 싶은 곳 // 시문학 카페

 

 


  • 전국보님 08.10.18

    일반상식문제입니다, "아리랑"을 가장 합리적인 방법으로 생각해 보세요 댓글 | 신고

북부여 | 답변 7 | 채택률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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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은 철학적으로 높은 뜻을 가지고 있으며 의미가 심오합니다.

아리랑은 최고의 깨달음의 세계, 진리의 세계를 상징하는 것입니다.

고개의 이쪽은 현실의 세계이고 고개너머 저쪽은 진리, 즉 피안의 세계를 상징하는 것이며, 이러한 의미는 행복의 세계라는 의미와도 연결이 되어서 남녀간의 사랑의 즐거움의 의미로도 사용되기도 합니다.  

아리랑이 갖는 의미가 이처럼 포괄적으로 활용됨으로 인하여 노래에서 사용 될 때마다 그 의미가 조금씩 다르게 해석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수 많은 노래의 가사들을 보면 위 내용과 어긋나는 내용은 없습니다. 아시는 노래 몇가지를 위 의미와 결부하여 해석해 보시면 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이 의미를 그처럼 복잡하거나 어렵게 생각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단지 학자들이나 연구자들이  제대로 기술하지 않고 혼란을 부추킨 측면이 강합니다. 

 

아리랑을 대원군이나 우리나라의 어두운 역사나 안좋은 의미와 연결 시키는 것은 일본의 전형적인 식민사관 주입정책의 결과라고 보시면 됩니다. 처음 그러한 설을 주장한 사람들을 추적해 찾아보면 구한말 일제 초기의 일본인들 뿐 입니다. 지금도 일부 학자들이 이러한 내용을 확인도 없이 재인용하는 것은 안타까운 일입니다.

 

아리랑은 우리민족 고유의 깨달음과 정신세계를 표현하는 상징물로도 나타내기도 합니다. 즉 진리의 세계를 가시적인 그림으로 표현한 삼태극(천,지,인)을 아리랑으로 부르기도 합니다. 혹 기억력이 좋으신 분은 옛날 아리랑 담배에 어떤 도안이 새겨졌는지 회상해 보시면 압니다. 불교에는 깨달음을 그림으로 표현한 '만다라'가 있고, 중국에는 '낙서'가 있다면  우리에게는 '아리랑'이 있습니다.

 

또한 아리랑을 노래로 부르는 이유는 아리랑이 바로 한민족의 진언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행복의 세계, 진리의 세계, 고통의 세계를 벗어나서 저 행복한 피안의 세계로 가려는 열망과 바램을 표현하는 소리이기 때문입니다. 

 

아리랑을 지금도 사용하는 일부 선각자에서는 너무나 당연한, 잘 알려진 의미이지만 모르는 사람들의 세계에서는 너무 모르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2008-10-18 14:22 | 출처 : 본인작성

특별한오후 | 답변 66 | 채택률 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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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소개 : 대한민국의 건전한 시민

아리랑,,,,,,,아라리요,,,,,,,

 

 

참 많이 들어본 이야기 입니다........

 

최근들어서,,,,,(((과거에는 이런 아리랑의 뜻풀이 없었습니다)))

 

갖가지 아리랑의 풀이가 있습니다만,,,,,,,,

 

 

가만히 들어보면,,,,,,,,,참 지나가는 소가 웃을 일입니다,,,,,,,,,

 

완전 아전인수 해석이지요,,,,,,,

 

 

 

원칙적으로 아리랑의 뜻은 정확히 알수 가없고,,,,,

 

무의미하게 부쳐지는 후렴구 같은 것입니다,,,,,,,,,,

 

제가 우리민족을 폄하하거나,,,,,,무시할려고 하는 이야기가 아니라,,,,,,,,,

 

 

 

너무 아전인수식,,,,,,,해석에 참 의이 없어 할 뿐 입니다............

 

2008-10-18 16:16 | 출처 : 본인작성

김복순(youk******) | 답변 1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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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로 풀이하면 아는 나라는뜻이고 리는 떠나간다는뜻이고 랑는실랑또는남자라는뜻입니다 그러면풀이가나오죠 남녀가  

헤여진다는뜻입니다 정확한지는 모르지만 참고하세요

2008-10-18 17:54 | 출처 : 본인작성

박무식(hl5***) | 답변 1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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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은  아리고,  스리랑은 쓰리다. 상처가 아리고 쓰리고 하는 느낌을 표현하는 것임

 

2009-02-20 16:14 | 출처 : 본인작성

복청게(mer0****) | 답변 0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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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은 사랑하는 임을 기리는 뜻으로 알고 있읍니다 신랑郞사내郞자를 쓰지안나요

2009-03-01 21:07 | 출처 : 본인작성

테리우스황제님 | 답변 14 | 채택률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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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이란 아리와 랑의 합성어입니다. 아리는 아리따운이란 뜻이고 랑은 님이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아리따운 님, 아름답고 그리운 사랑하는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스리랑은 스리와 랑의 합성어로 스리는 슬레이며 쓰리도록 아픈맘을 준다는 뜻입니다. 따라서 슬레임과 아픔을 주는 님이라는 뜻이죠.

 

이런 찰라에 아리랑 스리랑 아라리가 났네 에서 아라리는 아주 세다는 뜻입니다. 따라서 사랑하는 남녀가 그리워하고 아파하다가 만나서 아주 세게 포옹또는 사랑을 나누었다거나 못만나서 상사병이 났다는 뜻입니다.

2009-04-08 18:08 | 출처 : 본인작성

임마누엘로 | 답변 10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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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엄청난 이야기인데...

'알'은 하느님을 뜻하는 말입니다. 우리 민족은 예로부터 하느님을 열심히 섬겼습니다.

-[고구려, 부여, 옥저 등의 고대 우리 조상의 나라들이 하나같이 제천행사를 해마다 한 번씩 거창하게 했다는 사실은 학교에서 배워서 알고 있지요? 그 제천의식은 하늘(하느님을 뜻함)에 제사한 것입니다.]

같은 뜻으로 이스라엘에서는 '엘'이라 부르고, 이슬람에서는 '알라'라고 부르고 있지요.

'이랑'은 '함께'라는 뜻입니다. " '순이랑, 영이랑' 놀았다." 라는 예문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아리랑은 '알이랑'이 연음화되어 그렇게 부르는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아리랑은 하느님과 함께 고개(우리 민족의 조상이 이동하면서 넘어온 수많은 험준한 고개들-우랄산맥, 알타이산맥 등)를 넘은 사실이 노래로 전해져 오고 있는 것입니다. 아리랑의 발자취는 무궁화의 분포지와 일치합니다. 무궁화의 분포지는 우리 조상들의 이동 경로를 설명해주는 증거물이지요.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신 분은 <또 하나의 선민 알이랑 민족>이란 책을 구입해서 읽어보세요.

 

* 다른 설명들은 모두 억지로 짜맞춘 것들이므로 믿을 수가 없습니다. 참고하시길...

2009-07-03 17:03 | 출처 : 본인작성

  • 고롬ㅎ님 13.06.02

    이글이 거의 맞는 듯하네요... 티벳 서남부에 지명으로 아리라는 곳이 있습니다 한민족의 이동 경로를 보시면 아실듯 합니다 참고로 나치의 변태역사 아리안 민족도 연관이 있습니다 일본이 자기네 역사와 바꿔치기한 이유이기도 하구요 한민족의 역사는 만년 추청합니다 조금 건방져 보일진 모르겠지만 인류의 맏형입니다 전 세계의 신화가 다 우리민족과 관련이 있습니다 얄리얄리얄라셩 얄라리얄라~ 같은 노래입니다 알라신을 뜻합니다... 댓글 | 신고

바다색 | 답변 2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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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은  정확히 해석이 불가응 하다고 한다  그리고 현대 한국

어에서  아리따운 (아리  다운) 에서 찾자 볼수 있다고 하나!!!!!!!!!!!

2009-09-15 11:46 | 출처 : 본인작성

임장택(dlaw*****) | 답변 16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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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알고 있는 아리랑의 유래와 고유 의미는 한자적 의미의 아리랑(我理郞)입니다.


이 말은 원래 유가(儒家)의 성인으로 추존되어 주자라 불리는 주희가 주장한 "性卽理 理卽窮極" 이라는 학문적 입장에 대한 말에서 유래한 성리학(性理學)과 그 성리학에서 추구하는 理의 개념에서 출발합니다.

즉 理는 궁극이라 할 수 있고 궁극을 우리말로 해석하면 <처음과 끝>과 <다 또는 모두>라는 말을 모두 포함하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는 고려 말 안향에 의해 성리학이 전해진 것으로 알려져 그 후 우리나라 학자들이 고려와 조선을 이어 추구하던 학문적 개념입니다.


그런 학문적 개념 理의 아랑(我郞) "나(我)라는 사내(郞)"의 중간에 理를 넣어 "나(我)라는 리(理)적 사내(郞)"라고 학문적 리(理)의 개념을 인간적으로 적용하여 생겨난 말이 바로 아리랑(我理郞)입니다.


理의 개념은 원래 매우 고차원적인 철학적, 학문적, 인간적 궁극 즉 사물의 궁극, 세상의 법칙, 인간적 순리와 법칙 등의 의미를 포함하는 개념입니다.


리가 우리 말 속에 사용된 몇 가지 예를 들면 원理원칙, 합리주의, 순리, 의리 등 매우 많은데요. 理가 들어가는 모든 말에는 표현하고자하는 궁극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러한 세상의 궁극적 개념을 추구하는 학문이 바로 성리학이었으며 우리나라에 들어온 성리학을 배운 선비들과 조선의 역대 왕들을 포함한 정권의 엘리트들은 이러한 성리학적 리를 추구하는 리의 매니아들이었습니다.


그런데 고려가 멸망하고 조선이 건국되어 고려 말의 선비들과 조선 초.중기의 권력 상층부에서 밀려난 선비들이 사용한 말이 바로 아리(我理) '내가 바로 궁극'이라는 개념인데 이 말은 ‘나는 옳고 바르고, 멋진 끝내주는 사람이라는 뜻’에 아름답다, 부드럽다, 곱다, 비단 등의 뜻을 가진 羅로 아리(我理)가 가지고 있는 극단적인 의미를 순화한 아라리(我羅理)라는 말을 사용하였으며 더 나아가서 아리(我理)에 랑(郞)을 붙여 활용한 아리랑이 생겨난 것입니다.


아리랑의 가사를 옮겨 적으며 설명해 보면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를 넘어간다. 나를 버리고 가시는 님은 십리도 못가서 발병난다.’

이 노래는 정권(임금의 곁)에서 밀려난 신하(문인)이 자신이 진정한 인재임과 임금에게 거역함이 없이 부드러운 사상을 가진 사내임과 고개를 넘어 임금의 곁에서 멀어지고 있음과 자신을 멀리 떠나보내는 임금의 정치는 머지않아 파탄 또는 잘못과 같은 병폐가 드러나게 되어 자신과 같은 인재가 임금의 곁에 반드시 필요하게 될 것임과 고개를 넘어 멀어지기 전에 자신을 다시 불러달라는 의미를 나타낸 노래입니다.

 

이러한 아리랑이 은둔한 선비들이나 지방으로 발령거나 특히 귀양을 간 고관 문인들에 의해 전국으로 퍼지게 되는 것이 아리랑의 초기형 노래이고,

이어진 중기형의 노래들은 그와 같이 지방으로 간 선비나 문인들이 접촉한 사람들 즉 지방의 향반들이나 향리들이 그 아라리와 아리랑에 대한 개념이 자신들도 다르지 않다는 마음에서 그들에게 불려진 노래들이 더해진 것이며,

후기형은 그러한 아리랑의 노래가 학문적 소양이 부족하거나 거의 없는 서민들과 아녀자, 천민들에게까지 널리 퍼져 각각의 형편에 어울리는 가사들을 지어 부른 노래들이 더해진 것들입니다.

가장 자료가 많은 일제시대 이후의 아리랑들은 말기형입니다.

아리랑이란 용어를 사용하는 계층이 상류층에서 천민층으로 한 계단씩 내려갈 때마다 상위계층에서는 아리랑을 버리는 현상이 일어나 무식한 천민들과 아녀자들마저 아리랑을 가사에 인용하자 식자층에서는 아리랑을 버리게 됨에 따라 아리랑의 유래와 의미를 잃은 것으로 여겨지며 오히려 말기형에서 아리랑의 의미가 제대로 사용된 가사들이 등장하는 경향도 였보이는데 이는 내부적으로 계급적 갈등에서 아리랑이 버려졌던 것이 외부의 적인 일제가 등장하자 의병활동, 독립운동 및 3.1운동 등을 계기로 아리랑이 다시 부흥되는 현상이 일어난 것으로 여겨집니다.

일제는 조선인들이 일본군의 총부리 앞에서도 아리랑을 부르며 독립을 주장하는 의지를 굽히지 않는 것을 보고 아리랑을 금지시키고 아리랑의 의미가 제대로 된 아리랑 노래는 수거하여 없애고 아리랑의 의미가 왜곡된 사항들은 오히려 그대로 남겨두는 등의 방법으로 왜곡시킨 것으로 여겨집니다.


그러한 과정을 거치면서 조선의 식자층들은 오히려 천민화 되어버린 아리랑을 외면하면서 정치.경제적인 힘과 철학적 근거를 잃은 아리랑의 개념에 대한 사상적 기반이 무너지고 영양공급이 끊겨 개념을 잃어버려 단순한 민요로 취급되어버린 것입니다.


즉 아리랑은 정치적으로 혹은 사람들 사이에서 무시를 당하거나 상처받은 사람들의 자존심을 회복하고자하는 사람들의 자존적 표현과 외침에서 출발하여 나는 멋진 사람임을 나타내는 표현 등으로 변화된 것입니다.


다시 가사를 인용하면 '아리 아리랑 스리 스리랑 아라리가 났네'=> 이러한 구절은 초기형 아리랑 가사에 '스리 스리랑'이라는 표현이 가미된 중기형 형태입니다. '스리 스리랑'의 뜻은 아마도 '슬기롭게 리를 쓰는 사내' 또는 동사<스치다> 스와 의태어 <슬슬> 또는 동사<쓰다> 등의 의미를 대표하는 의미로 유사음인 '스' 또는 <쓰>를 붙여 스리 스리랑 또는 쓰리 쓰리랑으로 불려진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여기서 '아라리가 났네'는 좋은 생각이 났네 또는 좋은 일이 생겼네의 뜻으로 이해 할 수 있습니다. 종합적으로 서민적 입장에서 풀이해 보면 나는 잘나고 잘난 사내 멋지고 좋은 사내 좋은 생각을 하거나 좋은 행동을 하는 사내 나에게 좋은 생각이 났네 또는 나에게 좋은 일이 생겼네라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지방별로 설명하자면 강원도의 아라리나 아리랑이 사람들이 많지 않은 한적한 곳에서 자신의 심정을 노래한 형식이라면 전라도와 경상도의 아리랑은 다중이 모인 곳에서 자신을 드러내는 내용들이 많고 가사를 지은 사람마다 자신의 마음을 담아 표현 할 수 있는 아리랑이라는 단어가 전국적으로 매우 유용하게 활용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상이구요.

위의 내용들이 지금까지 알려진 아리랑에 대한 상식과 멀지만 제가 깨닳은 바와 기존의 자료들과 비교한바 아직까지 틀림이 없었습니다.


연구 과정이 궁금하신 분들은 dlawkdxor@naver.com으로 메일 보내주십시오. 정리된 자료는 없지만 성심껏 요청에 응해드리겠습니다.

2011-02-12 22:36 | 출처 : 본인작성

양지녘 | 답변 3 | 채택률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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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은 순우리말입니다.

순우리말을 한자로 대치하려는 경향이 많습니다. 물론 우리 말을 한자로 나타내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리에 맞는 말을 한자에서 찾아서 쓰는 것이지요. 그리고 랑도 순우리말인데, 한자에도 우리 소리 랑과 똑같은 글자가 있습니다. 뜻도 비슷하고요. 그게 郞 이것입니다. 신라시대 "화랑"에서 랑도 같은 것입니다.

신랑신부 할 때도 그 랑입니다. 그리고 아리따운 여자를 "낭자"라고 합니다.

아리는 금방 앞에 나왔듯이 "크고 빼어나게 아름다운 자"를 뜻합니다. 그래서 아리수라는 말도 있습니다.

이쁘고 아름답다는 뜻으로 아기 이름도 "아리"라고 짓습니다.

"크고 빼어나게 아름다운 자" 그는 누구일까?

항일독립운동을 하던 사람들이 이 노래를 불렀을 때, 그는 우리 민족을 일제에서 해방시켜줄 자입니다.

민주화운동을 하던 사람들이 이 노래를 불렀을 때, 그는 군사독재에서 해방시켜줄 자입니다.

남북단일팀이 올림픽에서 이 노래를 불렀을 때, 그는 우리 민족을 통일시켜줄 자입니다.

 

그리고 이런 노래를 연구하는 사람들은 "아리랑"이 가장 최초의 형태라고 합니다.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를 넘어간다.

여기까지가 가장 본래의 모습입니다.

나를 버리고 가시는 님은

십리도 못 가서 발병난다.. 이 부분은 앞 두 소절에 대한 해석이라 보면 됩니다.

우리가 부르는 지금의 아리랑은 원래의 모습에서 약간 변형된 것으로 보아야 할 것입니다.

"나를 버리고 가시는 님"은 바로 "아리랑"입니다.

그 님을 향하여 십리도 못가서 발병나라고 합니다. 이것은 간절한 소망을 반대로 말하는 것입니다.

결국 나를 다시 회복시켜 달라는 말입니다. 버림 받은 고난의 현실에서 나를 회복시켜 달라는 절규입니다.

 

이 노래가 태고의 노래라면, 이 노래를 최초에 누가 불렀을까?

2012-01-21 03:09 | 출처 : 본인작성

kdc(kd***) | 답변 15 | 채택률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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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 스리랑'의 뜻이 '아리랑(아리하게, 보일듯이), 스리랑(스리하게, 흐릿하게, 말듯이)' 멀리 고개넘어 떠나가는 낭군을 바라보는 처자의 심경을 노래한 것이라고 지식인플라자(www.jspl.kr) 인터넷독서 인문사회 12편 문화편에---

2012-02-17 01:12 | 출처 : 본인작성

blues(eday****) | 답변 1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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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의 뜻은...

아리<==가슴 아리다의 '아리"

랑..郞<==사내 랑이란 한자입니다.

 

아리랑..가슴 아픈 님.

 

쓰리랑도 마찬가지 입니다.

가슴 쓰리다의 "쓰리"입니다.

 

그래서 아리랑의 가사내용은 여인의 입장에서 본 가슴아픈 이별입니다.

 

*

일때문에 아리랑에 어원에 대해 많은 자료를 읽고 얻은 제 나름의 생각입니다.

보탬이 되셨으면...

2012-03-02 11:47 | 출처 : 본인작성

물의나라(mb***) | 답변 40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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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암 남사고 유적지

 

 

                                       

 

 

 

 

 

 

 

 

 

[명사]
1 어떤 생각이나 일 따위의 내용을 글자로 나타낸 기록.
2 학문이나 학식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3 =글자. 【글≪용비어천가(1447)≫ 】

 

書 [ 글 서 ]

㉠글 ㉡글씨 ㉢글자 ㉣편지 ㉤장부 ㉥쓰다 ...[ 회의문자 ]성인의 말씀(曰)을 붓(聿)으로 적은 것이라는 뜻이 합(合)하여 '글'을 뜻함


글은 잘 읽고,잘 이해돼야 하는데,오독 [誤讀] 잘못 읽거나 틀리게 읽어 , 잘 이해되지 못한경우 크나큰 오류 [誤謬]에 빠지게 된다.

 

 

격암유록 갑을가(甲乙歌)에 나오는 아리랑고개

 

 

亞裡嶺有停車場 苦待苦待多情任      험난하고 험난한 산에 있는 수레가 머무르는 곳.

아리령유정거장 고대고대다정임      괴롭고도 괴로움이 많으나 뜻에 맡기고.

 

亞亞裡嶺何何嶺 極難極難去難嶺      험난하고 험난한 산, 오르기 힘들고 힘이든 산.

아아리령하하령 극난극난거난령      어려워도 어려움을 겪으며 가는 어려운 산.

 

亞裡亞裡亞裡嶺 亞裡嶺閣停車場      아주아주 험난하고 험난한 산,

아리아리아리령 아리령각정거장      험난하고 험난한 산위에 집 수레가 머무르는 곳.

 

 

 

##참고: 수레; 건강을 지키기위해 행하는 행위.여로[旅路].

 

여로 [旅路]

[명사]여행하는 길. 또는 나그네가 가는 길. ≒객로·여도(旅途).

 

산:건강(健康),건강령(健康嶺). 수미산 [須彌山](이것을 다른말로 표현하면 단군,삼신, 하느님, 부처,알라등)

 

수미산 [須彌山],(후두,아담의 사과)

 

요약

고대 인도의 우주관에서 세계의 중심에 있다는 상상의 산.

 

본문

수미·소미루(蘇迷漏) 등은 산스크리트의 수메루(Sumeru)의 음사(音寫)이며, 약해서 '메루'라고도 하는데, 미루(彌樓:彌漏) 등으로 음사하고 묘고(妙高)·묘광(妙光) 등으로 의역한다. 이것이 불교에 도입되어 오랫동안 불설(佛說)로서 신봉되어 왔다. 세계의 최하부를 풍륜(風輪)이라 하고 그 위에 수륜(水輪)·금륜(金輪:地輪)이 겹쳐 있으며, 금륜 위에 구산팔해(九山八海), 즉 수미산을 중심으로 그 주위를 8개의 큰 산이 둘러싸고 있고, 산과 산 사이에는 각각 대해가 있는데 그 수가 8개라고 한다.

 

또한 가장 바깥쪽 바다의 사방에 섬(四洲)이 있는데, 그 중 남쪽에 있는 섬, 즉 남염부제(南閻浮提)에 인간이 살고 있다고 한다. 수미산은 4보(寶), 즉 황금·백은(白銀)·유리(瑠璃)·파리(玻璃)로 이루어졌고, 중허리의 사방에 사천왕(四天王)이 살고 있으며, 정상에는 제석천(帝釋天)이 주인인 33천(天)의 궁전이 있고, 해와 달은 수미산의 허리를 돈다고 한다.


집 :건강(健康),진리(眞理) (이것을 다른말로 표현하면 단군,삼신, 하느님, 부처,알라등, 곧 신(神)을 왜 말하는지를 이해 할수있게 돼는 것입니다. )


험난하고 험난한 산위에 집 수레가 머무르는 곳이란,험난하고 험난한 수미산 [須彌山]에(건강(健康),진리(眞理)찿아 여로가 멈추는곳.


 

아래와같이 두 종류의 문장으로 풀어 드립니다.

 

첫번째 문장


험난하고 험난한 건강령(健康嶺)에 있는,

 

건강을 지키기위해 행하는 행위가 멈추는 곳.

 

괴롭고도 괴로움이 많으나 뜻에 맡기고.

 

험난하고 험난한 건강령(健康嶺), 오르기 힘들고 힘이든 건강령(健康嶺).

 

어렵고도 어려움을 겪으며 가는 어려운 건강령(健康嶺).

 

아주아주 험난하고 험난한 건강령(健康嶺) ,

 

험난하고 험난한 건강령(健康嶺)위에 건강(健康),

 

 건강을 지키기위해 행하는 행위가 멈추는 곳.

 

 

두번째 문장

 

험난하고 험난한 수미산[須彌山] 여로가 멈추는곳.

 

괴롭고도 괴로움이 많으나 뜻에 맡기고.

 

험난하고 험난한 수미산[須彌山]

 

오르기 힘들고 힘이든 수미산[須彌山]

 

어렵고도 어려움을 겪으며 가는 어려운 수미산[須彌山]

 

험난하고 험난한 수미산[須彌山]위에 진리(眞理)찿아,여로가 멈추는곳.

 

 

 

아리랑(亞理嶺)은 선지식인(善知識人)이 어떤 목적을 성취 하기위해서는 힘든 과정을 극복해야만 얻을수 있다는 것으로 , 우리에게 메세지를 남기고 있는 것이며,누구나 마음에 새겨야 하는 내용인것이다.


http://media.daum.net/culture/newsview?newsid=20120417211809098"힐끔힐끔 쳐다봐…" 암환자, 편견이 더 고통

 

http://media.daum.net/culture/newsview?newsid=20120417212106146암 진단 받은 뒤 2년 내 실직 환자가 '절반'



나이 들어가면 건강은 좋아지는것은 없고,나빠지는 것만 생기게 되며(병들고,늙고,죽음),자신이 건강하다고 생각할때 건강을 지키며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몸이 고장나면 건강을 지키기가 어렵읍니다.사람이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한 일은 건강하게 살아가는 일이며.삶의 행복과 기쁨은 자신이 건강할때 가까이 있는 것입니다. 

 

無眼耳鼻舌身意눈으로 보는것,귀로 듣는것,코로 냄시 맡는것,입으로 말하는것,어떤 의미가 있는것으로 생각하는것등을  쫓아 우리는 삶을 살아가나 건강이 없어 늙고,병들고,죽으면 몸뚱아리가 없어지니 건강이 있을때만 가능한 일입니다.無色聲香味觸法(무색성향미촉법)우리는 어떤 사물(색깔),소리,향기,맛,느낌,진리(뜻)를 쫓아 희노애락(喜怒哀樂) 삶을 살아가나, 삶의 행복과 기쁨은 자신이 건강할때 있으며,늙고, 병들고, 죽음  앞에는 모두 허망한 일인것입니다.

 

당신은 위대한 사람입니다.만물의 영장이기 때문입니다.세상에 있는 모든것중에 영묘한 능력을 가진 우두머리로 태어난 사람이니까요.그런데,이런  자신이 존재 할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건강 해야 하는 것입니다.하루도 건강 지키는것을 게으르지 말라,하루도 건강 지키는일을 게으르면 그대의 생명은 그만큼 짧아 지는 것이다.

 

건강하면 당신이 최고!

 

자신이 존재할때 모든것은 나와 함께하는 것이며, 자신이 뒈지면 모든것은 나와 관계가 없는 것이 된다.그러므로, 건강해야 하는 것이다.

 

물은 모든 생명체에 모체이며 근원이다.물이 모든 생명을 지탱하는 기본이라는 사실에는 옛날에도 지금도 앞으로도 변하지 않을 "영원불변의 진리"이다.인체의 기본은 약60조개의 물로 채워진 세포이다.우리들의 몸은 물로 채워진 세포로 형성 되어 있고 하나하나의 세포는 물에 의해 생명이 유지 되고 있다.

 

감로수(甘露水) = 생명수(生命水) =화우로(火雨露) = 물(水)

 

감로 [甘露] : 불교에서는 제천(諸天)이 불덕(佛德)을 찬미하여 내리게 한다고 한다. 감미로운 불사(不死)의 약이라 하여 불교가 중생을 구제하는 데 다시 없는 교법(敎法)임을 나타내기도 한다. 범어(梵語)로 불멸 ·불사를 뜻하는 암리타(am鹹ta)의 번역어로 천인이 음료로 쓰는 꿀과 같은 불로 ·불사 ·기사회생의 영액이고, 소마(soma:神酒)의 다른 이름이라고도 한다.하나님은 빛이시나 ,타는 불이 아닌 생명 에너지요, 비와 이슬 같으나, 옷이 젖지 않는 생명수이다. 성경 요엘서 2:28절에는, 피와 불과 연기기둥으로 하나님의 빛을 표현했고,격암유록에도 역시 불과 비와 이슬로 표현하고 있으며,불경 열반경에는 감로수(甘露水)로 표현하고 있다.이것이 구세주 생미륵불의 증표이며, 감로수(甘露水)를 말하는 사람의 말을 따라야만 살 길인것이다.


모든병은 감기에서 비롯되고 모든 고통은 비만에서 시작되니 조심합시다 여러분 <==조심한다고 병이 안들면 얼마나 좋겠읍니까? 盛年不重來(성년부중래) -- 젊은시절은 두번 오지 않습니다. 기운이 있을때는 태산도 움직이나 기운 없을때는 모래알도 못 움직인다.입에 기운이 있을때는 별도 따다 주겠지만 입에 기운이 없을때는 물 한모금도 못마신다.언제나 밝고 건강하게 사셔야지요.그럴려면 건강을 지키셔야 합니다. 건강을 지키십시요!

 

사람은 태어나 누구나 생노병사 그물에서 벗어날수 없고,생노병사 그물에서 벗어 나려면, 젊을때부터 건강을 지키며 살아야 하는 것이며,30세이상 나이 들어가면 건강에 빨간불이 켜지기 시작하여 여기저기 아픈곳이 나타나게 됩니다. 세수대야에 따뜻한 물을 받아 앉아만 계십시요.(좌욕)~~물에 앉는것을 실행하시면, 인체에 쌓인 노폐물 제거는 물론 혈액순환에 도움을 주며, 당신의 건강을 지킬수 있읍니다.하루에 오전, 오후 30분이상 실행하며, 매일 습관을 들이 는 것이 중요합니다.(오래 앉아 있을수록 좋으며, 1분1초라도 더 물에 앉으면 자신에게 좋은 것이나, 힘이들때는 쉬어가면서 하세요)

 

모든것은 때(때 : 좋은 기회나 운수. 알맞은 시기.)와 시(時)가 있듯이 건강을 지키시는것도 건강할때 지키지 않으면 지킬수 없읍니다.건강을 지키시며 사시길 바랍니다

 

자신의 나이가 30세 이상인 사람은,자신의 건강한 삶을 원한다면 필히 실행하며 사실수 있기를 바랍니다.사람마다 차이가 있으니 10년~20년~30년~40년후에 당신에게 일어나는 노병사(老病死)의 불행을 벗어나라고 드리는 것이며,사람마다 처한 상황이 다르니 꼭 좋은일이 있다고 말씀 드릴수는 없으나,인연이 있으면 기쁨이 있게 될것입니다.

 

건강(健康)을 지키며 사십시요!

살아 숨 쉴려면 건강해야 숨쉬는건 맞져?

숨 한번 쉬고~건강지키며 사세요!

 

격암유록 갑을가(甲乙歌)에 나오는 아리랑고개는 우리가 건강을 지키기 위하여 물에 앉으면서 겪으며,행하여 하는 내용으로, 건강을 지키기위해 물에 앉는것을 게으르지 않게 말하고 있는 것이며,많은 어려움과 힘이들지만 극복하면, 모두가 마침내 건강을 얻을수 있다는 내용으로,물에 앉는것을 실행하는 사람은 이 내용을 이해할수 있는 날이 있게 될것입니다.

2012-04-23 07:14 | 출처 : 본인작성

기공제일 | 답변 2 | 채택률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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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에 대한 해석이 나와 있는 책이 있어 소개하고자 합니다.

제가 읽어던 <소설 공> 이라는 책에 나와 있는 해설을 올려봅니다.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를 넘어간다.

나를 버리고 가시는 님은

십리도 못가서 발병난다. 

 

 

아리랑의 '아리'란 크고 영원하다는 뜻이다. 즉 둥그런 하늘 진리를 가리킨다. '랑'은 함께라는 부사어이다. '아라리요'는 '알안으요'이다. 둥그런 진리를 가슴으로 안으라는 뜻이다.

'아리랑 고개'란 알과 하나가 되기 위해 사는 인생역정이다. 여기서 알은 얼이 개체화된 것을 말한다.

 

'나를 버린다' 함은 나의 알맹이인 알을 버리고 사는 빗나간 인생을 말한다. '십리'란 몸뚱이가 사는 극히 짧은 세월을 말한다.

 

'발병'이란 더 이상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멈추는 것이다. 정신의 완성, 얼의 완성을 향한 여로에서 정체되어 뒤쳐지게 되는 것이다.

이것을 종합하여 다시 아리랑의 가사를 풀어보면,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를 넘어간다.

나를 버리고 가시는 님은

십리도 못가서 발병난다. 

 

둥그런 진리와 둥그런 진리와 함께 하세. 둥그런 진리를 가슴에 안으세.

우리네 모두는 둥그런 진리를 얻기 위해 인생고개를 넘고 있다네.

나의 본질인 둥그런 진리를 버리고 가는 사람은

결국 얼마 살지 못하고 몸뚱이와 함께 허물어지고 만다네.

 

 

 

          

 

2012-05-26 13:32 | 출처 : 소설 공

  • 모사꾼님 12.09.17

    아리랑. 태어날때부모.조상.하늘.자연으로물려받은곱디고운내영혼 맑고맑은내사랑이가꾸고지켜내지않고변질시켜버리면병마에시달린다 댓글 | 신고

duddls(1lo****) | 답변 1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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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TV에 나온것을 본적이 있는데 우리민족에 관한 내용이었죠. 우리민족이 어디에서 와서 언제 한반도에 정착하게 되었는지에 대해서 나온거였는데 그때 아리랑이 결정적으로 우리민족이 어떤민족인지를 담고있는 노래라 하였습니다. 즉
'아리아리랑 스리스리랑 아리리가 낳네' 이뜻은
아리아인이랑 수메르인이랑 아리아가 낳았다 아리아에서 왔다란 뜻이라고 하더군요.
우리 조상들이 먼옛날 아리아에서 출발해 북방을 거쳐 한반도까지 와 정착을 하였고 노래로 불러 입에서 입으로 후손들에게 전해졌다 합니다.
그사이 중간중간 다른 이민족들이 조금씩 혼재되었지만 그문화와 우리문화를 하나로 공동체를 이루어 후손들에게 물려 내려와 단일민족화 되었다는군요.
아리랑은 우리민족이 어떤민족인지를 알려주는 귀중한 노래입니다. 그러니 소중히 어기고 잘 지켜서 후손들에게 자랑스럽게 물려주어야 할 귀중한 유산입니다.
2012-09-20 22:31 | 출처 : 본인작성

  • 서기주님 12.11.07

    단순하게 생각해보고 싶습니다. 외세의 침략과 고난을 유독 많이 받았던 한민족은 인생자체를 고난으로 생각하고 그 고난을 고개넘어 떠나보내고 싶었을 것입니다.이러한 삶의 아픔과 죽음이나 이별에 대한 아쉬움을 노래로 부르며 자신의 고난을 승화 시키고 오히려 자신의 마음을 추스려 달랬던 것이라고 생각되어 집니다. 아리랑의 의미는 노래를 부르는 사람마다 마음의 느낌이 다르리라 생각 되며 노래를 부르다 보면 마음의 감정이 실어지고 그 때서야 아리랑의 느낌을 느낄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한민족이기에 아리랑은 우리에게 특별하며 하나로 묶어주는 끈이되는 것 같습니다. 아리랑 부르면 부를수록 정말 정겨운 노래입니다. 댓글 | 신고

gkdnpdl | 답변 3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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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민요에 대한 사항부터 말을 하자면

아는바와 같이 민요는 서민의 애환이 담긴 구전 가요라 말할수 있다.

때문에 작곡, 작사가가 없으면 민중의 입에서 입으로 애환이 담긴 형식도 없이 불러진 노래이다.

수많은 세월을 거치면서 우리조상님들 특히 할머니(아낙네)들이 농사일을 하면서

고달픈 삶을 어떤 의미나 뜻도 없이 입으로  흥얼거린것이 노래로 발전되었다 라고 할수 있으며

누가, 언제부터 어떻게 라는 답을 얻기가 어렵고 자연발생적인 가요로서 의미를 부여하는것은 맞지 않다고 본다.

발생시기는 추측할수 있으나 뜻이나 의미는 소박하기 때문에 큰 의미를 부여하는것은 어불성설이다

따라서 내용을 살펴 볼때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 아리랑 고개로 넘어간다

나를 버리고 가시는 님은  십리도 못가서 발병난다.

 

얼마나 절박한 심정인지를 잘나타내고 있다.  유교 문화속의 어려운 시절 우리네 아낙은 길쌈이나 힘든 농사일외는

할일이 없었으나, 남정네는 바깥세상으로 많이 돌아다니면서 가정을 돌보지 않은 경우가 많았다고 볼수 있다.

"나를 버리고 가시는 님은  십리도 못가서 발병난다." 이 대목에서 엿볼수 있느것은 

오랬만에 가정으로 돌아온 남편을 보고 다시는 나가지 못하게 하는 것이다.

그럼 "아리랑"의 "아리"는 "아름다운 님" 또는 "알(종자)" 즉 남자를 나타내며 "랑(郞)" 은 높임 말로서

서방님으로 표현된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밀양아리랑의 날좀보소 날좀보소 날좀보소 동지섣달 꽃보듯이 날좀보소. 정든님이 오셨는데 인사를 못해~ 등

이렇듯 대부분의 우리 민요는 남여간의 애틋한 정을 그리는 내용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는 것은 이치에 어긋난다고 볼수 있다.

따라서 아리랑도 해석해 보면 이렇게 된다

서방님 서방님 우리서방님요~ 서방님이 또 멀리 떠나려 하는 구려

나를 버리고 가시면 얼마 안가서 발병나오니 나를 버리지 마옵소서 라고 풀이 된다

 

지식자님들  부탁이지만 제발 작사자도 없는 서민의 애환을 담은  순수 민요를

아랑이니, 알영이니, 근거도 없는 하느님이니 하는 큰의미를 부여하지 말기를 기대합니다

2012-11-28 16:59 | 출처 : 본인작성

꺼벙이이 | 답변 2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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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의 역사적 상징

아리랑은 다른 민요와 마찬가지로 본래 노동요의 성격을 갖고 있었다. 이때의 주로 두레노래로 불렸으며, 따라서 구술과 암기에 의한 전승 또는 자연적 습득이라는 민속성 이외에 지역공동체 집단의 소산이라는 민속성을 가지게 되었고, 그 집단성은 시대성과 사회성을 내포하게 되었다. 비록 그 노랫말이 개인적인 넋두리의 비중이 컸다 할지라도 거기에는 근세의 민족사가 반영되었음을 부인할 수 없다. 농부든 어부든 광부든 각기 그들 생활 속의 애환을 아리랑에 담았다는 점에서 직업공동체·사회공동체의 이른바 문화적 독자성이 강한 노래가 되었고, 민족이 위기에 처했을 때는 민족적 동질성을 지탱하는 가락이기도 했다. 아리랑은 단순히 단일한 장르의 민요로 파악할 수 없는 다양성과 초역사성을 지닌 음악사·문학사·예술사의 거봉으로서, 우리 민족의 원초적 정서와 맥을 같이 해왔다고 할 수 있다.


아리랑의 뜻과 기원설

1. 아리랑(我離娘):'나는 사랑하는 님을 떠난다.'는 뜻을 갖고 있는 말에서 유래했다는 설,

2. 아이농설(我耳聾說):대원군의 경복궁 중건 때 고생하던 민중들이 반가운 말은 못 듣고 괴로운 말만 듣게 되니 "차라리 귀가 먹었으면 좋겠다."라고 한 말에서 나왔다는 설,

3. 아랑전설(阿娘傳說):밀양 영남루의 아랑낭자의 억울한 죽음을 애도한 노래에서 나왔다는 설,

4. 알영설(閼英說):신라의 박혁거세의 아내 알영부인을 찬미한 말에서 변했다는 설.

5. '광명을 찾아옴'에서 연유한 고개를 '아 리령(嶺)'이라고 한 데서 유래되었다는 설

6. 낙랑(樂浪)에서 남하하는 교통로의 관문인 자비령(慈悲嶺)의 이름을 '아라'로 보고, 유민들이 남하하면서 부르던 노래라는 설

7. 여진어의 ‘아린’(고향)에서 유래되었다는 설,

8. 인도의 신(神)인 '아리람 쓰리람' 신이 우리나라에 들어와 생겨났다는 설

9. 대원군의 경복궁 중건 시기에 부역민들이 "나는 떠나고 싶어도 못 떠난다."는 뜻인 '魚河 我難離(어하 아난리'에서 유래되었다는 설.

10. 구한말에 널리 유포되었던 “일본아 일어난다 미국은 믿지 말고 소련에 속지 말라….”는 풍요(風謠)의 내용과 뜻이 통하는 설로 아미일영(俄美日英)을 경계해야 한다는 데서 유래했다는 설

11. 옛날부터 가옥을 신축할 때 상량문(上樑文)에 '아랑위(兒郞偉)'란 글을 검게 쓰는데서 연유했다는 설

12. 중국어 <아뉘랑 쓰뉘랑>, 한문으로는 <啊阿女郞 是女郞>이 되어 ‘아가씨’라는 설.

13. '아리랑 스리랑'의 뜻이 '아리랑(아리하게, 보일듯이), 스리랑(스리하게, 흐릿하게, 말듯이)' 멀리 고개넘어 떠나가는 낭군을 바라보는 처자의 심경을 노래한 것이라는 설

14. 러시아의 바이칼호 부근에 사는 소수 민족인 에켄베족의 언어에서 아리랑은 "맞이한다", 쓰리랑은 "느껴서 알다"의 뜻으로 사용되고 있어, "아리랑쓰리랑은" 고대 북방샤머니즘 장례문화에서 "영혼을 맞이하고 이별의 아픔을 참는다."는 의미였을 것이라는 설

15. 아리랑은 ‘아리랑(我理朗)’으로서 나를 아는 즐거움이며, 아리랑 고개를 넘어간다는 것은 나를 깨닫는 고개를 넘어간다는 말이라는 설

16. 아리랑은 ‘아리=곱다, 랑=님’이라는 뜻으로서 사무치도록 그리운 님이란 뜻이라는 설

17. 아리랑은 ‘알(卵)이랑’으로서 ‘알(卵)과 함께’라는 의미이고, 아라리요는 알알이(卵卵理)요로서 우리 몸이 모두 알(卵)과 알(卵)로 이루어져 있으며, 아리랑 고개(高開)로 넘어 간다는 것은 알(卵)로 이루어져 있는 몸의 한계를 넘는 인생길을 의미하며, 십리도 못 가서 발병 난다는 것은 ‘십리는 심리(心里)’로서 마음의 거리이고, 발병은 병이 발생한다는 발병(發病)의 의미로 해석된다는 설 등

수많은 설이 있다.


대부분의 설(說)이 우리 나라 노래인 ‘아리랑’의 기원을 ‘외국’에서 찾거나 ‘정황’을 통해 추측하거나 ‘한자’로 풀이하려고 한다.

 

우리 고대어 연구가 <구길수> 씨의 이론이 그 중 합리적인 듯하다.

18. '아리랑'은 생명 원천인 ‘알(얼)’에서 나왔기 때문에 '아이(兒)'를 나타내고, '아이를 낳는 과정이 아리기 때문'에 '아리라'가 된' 것이며, 또 '쓰리다'는 ‘ㅅ'처럼 뾰족한 물건으로 긋는 아픔 '쓰리다'에서 왔다고 본다. '아라리요'는 '알 앗이요'에서 나와서 '알(자식)을 빼앗겼음이요’의 뜻이 된다는 것이다.

  

  따라서 아리랑의 가사는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마음이 아리다! 아리다! 자식을 빼앗겨서(자식을 빼앗긴 것처럼 아프다))

  아리랑 고개를 넘어간다.(아린 마음의 고개를 넘어간다)

  나를 버리고 가시는 임은(나를 버리고 가시는 임은)

  십리도 못가서 발병 난다.(얼마를 못가서 발병 난다.)

로 풀이할 수 있다.


2012-12-06 11:25 | 출처 : 본인작성

  • 천광 휴암님 14.01.04

    아리랑 선양회는 이제 아리랑의 바른 뜻을 펼쳐나갑니다...........함께하시면 좋은 결과 얻게 됩니다.. ..기다립니다. 아리랑 선양회.............. 휴암 능성 ()()() 010-4147-6379 댓글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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