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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택배.. 너무 괴씸한데요?? 어디 신고할만한곳 없나요??

iais2iai | 2008-10-29 19:47 | 조회 0 | 답변 15

제가 당일 배송확인 문자를 받았는데도 그날 택배가 안 와서 전화를 했더니

급한거냐고 그러더니 택배기사랑 연락해서 시간 맞춰봐라고 하길래 기사분이랑 시간을 맞춰서 다음날 받기로 했습니다.

사전에 그 시간 외에는 받을 수가 없다고 그 시간 이전에 오지말고 늦게 오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 다음날..

약속시간보다 1시간 10분정도 더 빨리 전화가 왔었는데 제가 일 하느라 핸드폰을 못 받았습니다.

바로 전화를 받지 못한 제 잘못도 있지만..  아니 그렇게 일찍와서 그냥 가버리는 이런 경우는 또 뭔가요?

부재중 확인 후 바로 전화를 했더니 급한거냐고  또 묻습니다. ㅡ_ㅡ;

급한거라 해도 가져다 줄 의욕도 없어보이고.. 왠만하면 다음에 받아라는 식이었습니다.

어쩌겠습니까 답답한 사람이 가야죠.

직접 회사에 찾아 갔습니다.

이 사람들 퇴근 시간이 몇신가요?? 6시쯤이면 근무시간 아닌가요??

암튼 처음가는 낯선길이라 길도 모르고 길도 그렇게 좁진 않았지만 어두운 골목길이었습니다.

그렇게 힘들게 물어물어 갔는데 최소한 골목입구까진 찾기 쉬운곳 까진 나와 주어야 하는거 아닙니까??

길 묻는 족족히 "그냥 쭉~ 오면 보입니다." 이게 답니다.

우여곡절 끝에 회사를 찾아 갔는데 .. 다들 우글우글 동그랗게 모여 앉아서 큰 소리로 떠들고 놀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모여있는 상태에서 뻔히 직원이랑 통화하는거 들어서 제가 직접 물건 찾아가는거 알면서

이름이 뭐예요? 전화번호는 뭐예요? 돌아가면서들 고객을 희롱하는 행동을 보였습니다.

그나마 어르신이 한 분 계셨는데 그만들 하라고.. 말씀하시고..

그 택배기사는 핸드폰으로 친구랑 통화하는것 같았는데 저를 보고는 "아~" 이러면서..

수다를 계속 떨면서 한손으로 획~ 건네고는 돌아서 들어가버립니다.

회사 돌아하는 꼴 하고는..

그냥 알바로 하는것 일수도 있겠지만. . . 프로의식이 너무 없는거 아닙니까??

사람 채용하는 기준이 대체 뭡니까?

운전대만 잡을 줄 알면 다 일 시카나요??

 

여기까지가 저번주..

 

또 오늘은 배달이 다른곳으로 갔네요.

재차 다시 확인 해 봤지만 저는 주소를 바로 기입했는데..

(출고 후에는 임의로 주소 변경이 안됩니다. 제가 조작을 할려고 해도 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대체 다르게 적힌 주소지는 또 뭐죠??

좀 전에 또 직접 찾으러 다녀왔습니다.

장난 칩니까 현대택배..

 

예전에는 저희집 근처 슈퍼에 맡겨뒀더군요.

전화 / 문자 전혀 받은거 없구요..

몇 일이 지나고서야 제 물건이 슈퍼에 있는 줄 알았습니다.

쓰다 보니 오래된 이야기 까지 나오군요.

참내.. .. ..

 

현대택배..

비추입니다.

아무리 급해도 절대로 다시는 현대택배 절대절대절대 이용하지 않겠습니다.

 

 


  • 마와 사과님 14.06.16

    택배 기사 탓할거는 아니고 대기업 현대 롯데 홈쇼핑넘들이 나쁜 넘들입니다 그넘들이 제대로 대우해주면 택배기사들이 그렇게 하겠습니까 일은 소같이 부리고 돈을 좃도 쥐꼬리만큼 주니까 그럴수 밖에 그리니까 현대나 롯데 등 홈쇼핑에서 절대 물건 사지 마세요 내가 몇번 사보니까 물건도 맘에 안들고 개판이더라구요 댓글 | 신고
  • 마와 사과님 14.06.16

    현대든지 롯데든지 홈쇼핑에서 절대 물건 사지 마세요 그넘들 물건만 팔아처먹고 업체 핑계대며 반품 안해주려고 지랄들 합니다 그리고 tv로 보고 사는것과 직접 보고 사는것이 차이가 크니 절대 홈쇼핑 물건 사지 마세요 아주 도둑넘들입니다 반품도 안해주려고 지랄 합니다 댓글 | 신고
  • life--egg님 12.12.17

    12월13일수거한 택배를 15일에사 접수시켜서 주말끼었단 핑게로17일배송완료됐읍니다 당연히 아이스박스에넣은 식품은 녹아서 난리가나있고 급한서류들도 접수를 못햇읍니다 아무리 안급하고 상할염려없는 식품이라도 왜 남의 물건을 3일씩이나갖고다니다가 배송을 보내는지 이해가 어렵네요~~중요한 물건이라고했는데 혹시 욕심이라도 났는지요~~불만신고하려고홈페이지들어갔는데전화번호를 숫자로입력하라는문자만뜨네요전화번호를 한글로쓰는사람도있나요? 홈페이지도 접수도안되고 4시간째전화도 안받고~~절대현대택배 사용안할겁니다~~!!!!!!!!!!!!!!!! 댓글 | 신고
  • power님 12.12.14

    두번이나 배송사고를 ~~~~ 책임 떠넘기고 무책임의끝. 다시는 이용하지 맙시다~ 댓글 | 신고
  • power님 12.12.14

    무책임한 현대택배 댓글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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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물랑 | 소개 | 답변

전문분야 : 쇼핑팁,조언 | 인터넷쇼핑,가격비교 | 답변 1330 | 채택률 88.7%
본인소개 : 약 8년간 용산 전제제품 유통사에서 온라인 쇼핑몰 영업을 하고 이후 ...

저는 한진택배 기사출신입니다.

물론 저는 국내 유명 홈쇼핑 전문 택배기사였었기 때문에 일반 택배와는 서비스 자체가 틀렸었죠...

그러나 택배기사님들 전부 그런것은 아니오니 다 싸잡아서 생각 안해주셨으면 합니다.

 

1.불친절 기사 신고하는곳은 없습니다. 물론 본사 전화해서 송장번호 알려주고 생 난리를 치는 수 밖에 없지만 그런다고 해서 그 기사에게 돌아가는 큰 불이익은 없습니다. 그냥 똥 밟았다 생각하시고 다른 택배 쓰시기 바랍니다.

 

2.택배기사 선발 기준은 1톤 탑차를 소유한 지입 기사라면 누구나 가능합니다. 택배 기사의 현실이 너무도 힘들다 보니 하려고 하는 사람이 없어서 기사가 아주 모자르는 상황 입니다. 그러다 보니 간단한 자격 요건만 된다면 거의 누구나 다 할 수 있습니다. 남녀 노소 상관 없죠...그리고 별도의 교육 없이 바로 현장에 투입 됩니다...그러다 보니 서비스 정신이니 뭐니 하는 그런 개념이 없습니다. 물론 홈쇼핑 전담 기사들은 정기적으로 교육을 받지만 그래도 개중에는 불친절한 기사 많습니다. 물론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많이 있구요...

 

골탕 먹이는 방법 하나 알려드릴까요?....

이런거 가르쳐 드리면 안되는뎅....ㅋㅋㅋ...기사님 개고생 시키는 방법인데...님 말처럼 말도 안하고 집근처 슈퍼에 맡겨놓았다고 했는데요 또한번 그러면 수퍼 주인하고 짜고 물건 못 받았으니 책임 지라고 하세요...그럼 기사 제대로 일도 못하고 난리 납니다..물론 배짱으로 나오는 영업소가 간혹 있지만 결국은 기사가 돈 다 물어야 합니다. 대부분 슈퍼나 주변 상가에서 임의 위탁을 해주는경우 싸인은 하지 않기때문에 슈퍼 주인도 책임은 없습니다.

 

현대택배, CJ택배,,,요주의 택배입니다...쓰지 마세요...택배일 하면서도 같은 택배기사인데 갸들은 왜이리 불친절하고 막되먹었냐는 소리 많이 들었습니다...

 

우체국택배, 한진택배, 대한통운이 최고 입니다. 이 셋중에는 또 우체국이 최고 입니다.

2008-10-30 07:00 | 출처 : 본인작성

  • 향기나는 삶님 12.11.22

    엄마가 현대 택배로 과일을 보내주셨는데 3분의 2가 멍들고 깨진채로 와서(14만원 어치의 과일이..) 전화했더니 한푼도 물려줄 수 없답니다. 엄마가 사과는 그냥 상자에 가득담아 보내셔서 좀 멍든 것은 우리쪽 책임도 있다고 생각하지만..그래도 사과를 담은 상자 한쪽이 터져서 왔네요.(어떻게 다루었길래..) 배는 고이 싸서 보냈는데도 3분의 2가 터지고 멍들고 엉망이네요. 엄마가 전화했더니 그쪽 잘못도 있지않냐고 물려줄 수 없답니다. 소비자 고발센터에 신고할까 싶어 인터넷 뒤지고 있는데 현태택배 괴씸합니다. 댓글 | 신고
  • 이주연님 11.01.13

    정말 현대택배기사 개념상실어의상실 싸가지 없는 놈,, 생각할수록열받습니다. 고객알기를 거지같이아는 그런 택배기사 현태택배 절대비추 댓글 | 신고
  • 구다이님 09.11.05

    대한통운?? 이놈들 골탕먹일 방법 생각하려고 왔는데. 대한통운은 빼죠.. 대한통운에 매일 전화해서 물건 붙일거 있다고 농담이나 일주일 정도 해볼까?? ㅋㅋ 오면 취소됐다고하고~~ 댓글 | 신고
  • 홈율리시즈님 09.07.08

    저도 지금 현대택배기사때문에 완전 머리 뚜껑열려있습니다. 앞으로 물건살때는 "현대택배로 보내실 거면 차라리 그냥 주문 취소해 주세요."라고 추가정보란에 적을 요량입니다. 댓글 | 신고
  • rlawjdwkk님 08.11.14

    현대택배 ,,,괴씸함을 동의합니다 현대택배가 가정방문 안한다기에 무거운짐을 들고 대리점으로 갔더니 바쁘다는 이유로, 손님이 많다는 이유로 ,,나도 신고하고시다른데로 가라는거요 기가막혀 들고나와 우체국택배로갔더니 아주 친절히 받아주더군요 현대택배 이래도 되는거에요?????나도 신고하고 싶어요 댓글 | 신고

qmffprqlsxpfkvl | 답변 1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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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에서 현대택배로 보내던데 몇번 구매했다가 완전 현대택배 기사들한테 지대로 당해서

그사이트에서 절대 구매안하려고 합니다....

현대택배땜에 현대카드도 쓰기 싫어지고요~~

완전 이미지 망가지는 일인데~~

암튼 주위에 절대 말리려구요~

위에 님과 같은경우 저도 몇번있었어요~~

자기네 맘대로 물건을 안갔다주고!!

우체국택배가 젤 괜찮은듯해요~

2008-10-31 09:44 | 출처 : 본인작성

  • 사랑지킴이님 13.02.12

    현대택배에 불만을 토로합니다. 구정전에 물건을 보냈는데 전화 한통없이 오늘까지 받질 못했네요 현재까지 여러건입니다. 미안하다는 말은 고사하고 문자보냈으니 알아서 하라는식 입니다용지 옆에 있는 전화는 폼 입니까? 댓글 | 신고
  • 해피매니아님 09.04.18

    맞아요..우체국택배기사님들은 진짜 친절하시던데...현대택배에 저도 오늘 당했습니다... 참나..어의가없어서... 현대택배 다시는 이용안합니다..!!! 댓글 | 신고

진실하게 살거야 | 답변 0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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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홈쇼핑을 이용하다 보면 꼭 발생되는 문제...택배죠 그런데 유독 한곳 현대 홈쇼핑 현대 택배가 문제 입니다.

고가인든 아니던 사람있을때 오는게 아니라 약속 시간 아닌 시간 와서 전화 도없이 집앞에 던져 놓고 가기 일수고...

30분후에 오겠다더니 오밤중이 되도 안와서 그럼 그렇지 하면 다음날 경비 아저씨가 가지러 오라고...

가서 보면 다른동에 배달해서 그집이 주소 확인한후 경비실에 맡겨 놨더라구요...

웃기는건 다른 하나는 아예 경비실에 내려놓고 주민들이 경비 아저씨 연락 받고 우르르 내려가서 받아가더라구요..

다신 현대 택배 이용안해야죠 뭐~...한번도 제때 물건을 받아보지도 못하고 괘씸해서 다 반품 시켰답니다.

아마도 현대 택배가 너무 일이 많아 귀찬아서 일부러 기사들이 이렇게 일하는건지 모르겠네요???
일이 많아 엉망인 현대 택배 이용치 말고 우체국으로 이용하는게 낫겠더라구요...

만약 택배를 보내려는데 현대택배 이용하면 받는 사람 열받게 해서 선물의 효과가 없을테니 ....

전에 우체국 택배 보니 역시 공무원이라 그런가?....정확하고 받은 친구도 잘 받았다고 전화 오더라구요...

현대 택배때문에 성질 나서 들어왔더니 역시 다른분들도 같은 경험 하셨더라구요...

경비 아저씨도 택배기사가 집에 사람 없다고 던져 놓고 갔다고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고

그러면 안되죠 올라가지도 않고 무작정 경비실에 맡기는 행태들....참 한심하죠?

 

 

2009-01-21 12:35 | 출처 : 본인작성

  • 이주연님 11.01.13

    여기글들보니 현대택배 가관이네요참. 다시는 이용안할랍니다. 저만그런줄알았더니 피해자가 많군요. 댓글 | 신고
  • 신세균님 09.07.26

    현대택배 진짜 짜증나내요 먼저 문자보내 몇시에 도착한다고 하여 기디리고 있으는데 오지않고 다시한번 전화화니저녁8시에 도착한다하고 오지않고 화나서 물어봤더니 도착이 안되어 다내요 내참 기가막혀서 조회하면 몇시 도착영업점이 나와는데 거짓 말만하고 앞으로는 이용도 않치만 울산 중구 영업점 잘돌아가겠내요 댓글 | 신고

참기름(ch50*****) | 답변 1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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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력이모자라 그 지역사람이 이택배사,저택배사 물건을 함께 받아서 배달하니까 서비스질이 비슷할 걸 다들 모르시네요~.^.^
2012-08-25 17:43 | 출처 : 본인작성

  • Unknown님 14.06.12

    현대택배 직원이냐? 이 새끼들은 대리점 전화부터 안 받는데? 댓글 | 신고

role(byt****) | 답변 1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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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하고 손해보는건 소비자밖에 없으니 현대택배 이용하지 않는것이 제일 좋음. 본인도 피해를 본 경험이 있지만, 주변에 이회사로부터 피해를 본 사람이 많고 회사의 책임없는 행태에 언제까지 살아남을지 가늠이 간다.
2012-10-06 20:22 | 출처 : 본인작성

네스노바(sasi*****) | 답변 1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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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택배 본사도 영업소도 모두 문제 있습니다.

어제 콜센터로 예약 택배 신청하고 언제쯤 수거하러 오느냐고 하니 내일 해당 지역에서 연락 할거라고 하더군요

오늘 하루종일 기다려도 연락은 전혀 없어  오후 5시쯤 콜센터에 전화를 했지요.

콜센터 직원의 응대가  지연될수 있다라는 말을 못듣었는냐고 합니다.

 물론 들었습니다.  그랬더니 해당 영업소 전화 번호를 알려주면서 해당 영업소에 문의하라고 합니다.

 그래서 해당 영업소에 전화를 해 볼텐데 해당 영업소에서도 책임 있는 말을 해주지 않으면  클래임 요청할테니 어떻게 하면 되는냐고 물었더니 영업소 처리 물량이 많으면 지연될 수 있다는 식의 말만 합니다.

자신의 입장에서만 말을 할 뿐입니다. 영업소에 전화 했더니 여직원 아직 추석 물량도 다 처리 못해서 수거를 못했다면서 내일쯤 가능할 것 같다고 합니다.  그리고 또다시 지연될 수 있다는 말을 못들었느냐고 합니다.

 제가 지연될 수 있다는 말이 고객의 입장에서 얼마나 추상적인 말이냐 노을 될 수 있다는 말인지 내일 될수 있다는 말인지 참으로 입장에 따라서 해석이 틀려질 수 있는 말입니다.  그래서 제가 고객이 영업소의 상황을 어떻게 아느냐 고객이 요청하는 날 당일 수거가 힘들다고 연락을 주셔애 하지 않는냐고 했더니 하루에도 수백건의 예약이 들어오는데 그런 전화는 못한다고 합니다.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그럼 고객은 영업소의 상황도 모르는데 콜센터에서는 전화를 준다고 하고 영업소에서는  고객이 요청하는 날 처리 할 수도 없는데도 전화는 안해주고 그럼 어쩌란 것인지 , 고객이 기다리다 기다리다 전화를 하면 그때서야 수거 가능한 날의 정보를 들었수 있다는 말인데 , 이것이 당연말 일처리인지.... 제가 상식밖의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인지요

다시 콜센터에 전화를 하여 책임자와의 전화를 요청했습니다.  영업소 관리자에게 상황을 설명하고 전화를 주겠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자세히 물었습니다.  영업소 관리자가 누구인지를 그랬더니 영업소 소장 이랍니다.

제가  영업소 소장 과 통화 한번 하기 위해 문제 제기를 하는 것이 아닙니다. 

수거에 대한 전화를 준다고 했서면 전화를 주어야지 고객이 다른 판단을 할 것이 아닙니까 . 고갯이 전화를 기다리다 기다리다  전화를 해야 하는 상황 자체가 (그것도 거의 하루 종일 기다리다) 이미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고객은 엉업소의 상황도 콜센터와 영업소와의 시스템도 알 수 없습니다.

적어도 고객에게 약속을 했으면  수거에 대한 전화를 주고, 정보를 주어야만  고객이 판단을 한다는 것입니다.

결국 현대택배는 고객이 기다리던지 말 든지 콜센터는 지연이 될 수 있다는 말로 자신의 의무를 다 한것이고, 영업소는  영업소대로 물량이 많아  콜센터의 예약 접수 상황을  알아도  고객에게 연락을 주지 않고 ...

고객은 어쩌라는 것인지

 

 

2012-10-16 18:49 | 출처 : 본인작성

지홍근(hong*****) | 답변 1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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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택배완전 재수없고 어이없는 회사입니다

저두 당했조~~

현대택배 다시는 이용하지않고

현대택배 거래하는회사물건은 안살꺼에요~~

2012-10-17 22:54 | 출처 : 본인작성

  • 산골소년님 13.01.18

    이제부터는 나도 현대글짜들어가는 모둔물건 구입안할것이고 이번에 현대차로 신차구입할 생각이였는데 다른차종으로 빠꿀생각인이네요 현대 글씨자체가보기실어지네''' 댓글 | 신고
  • 한여름밤에꿈님 12.10.22

    현대택배 반품신청을 했는데...09.20일날 신청해서 10.22일 오늘에서야 반품 보냈네요.. 추석이라서 밀려서 안된다고 처음에는 그러더니.. 고객센타 전화하다가 울화통이 터져서..아예포기함.. 내가 이제 현대 택배쓰면 사람이 아님니다..;; 댓글 | 신고

황이총무(ghk****) | 답변 1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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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제 다시는 현대택배이용을 안할겁니다. 양양지점사무실 아가씨 완전 왕불친절 와~ 정말 황당하였습니다... 기사들고생하시는데 경리아가씨가 그렇게 불친절하다니,,, 전 물건 반품신청 하였습니다 받지도 않은물건 배송완료라고 하지를 않나 나원참 암튼 전화만 엄청 썼지 뭐예요 현대택배 저도 절대~~~~ 이용안할겁니다 우체국택배가 최고로 친절하고 빠르네요..
2012-11-14 15:26 | 출처 : 본인작성

mhson(mhs****) | 답변 1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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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어제 황당한 일을 당해 어디에 하소연 할 때도 업고 정말 비추 입니다 현대 택배

글세 어제 아래층 가게하신분이 시킨 물건이 그분 태근하고 약 10시30분  밤에 도착 하여 그분 태근하고 업는데

지금 이렇게 늦게 오시야고 했더니 다짜 고짜 신경질적으로 물량이 많아 늦게 오는걸 어떻게 하야며  받기 실으면 않받으면 된다며 받을거요 않받을거요 하기에 다시 가저 가라고 하였습니다 

현대 택배 이런한 몰상식한 기사들의 교육으로 잘 될까요 글세 ???????????

저도 절대 현대 택배는 사용 하지 않을 겁니다 물건을 시킬때도 꼭 현대 택배는 보내지 말라고 합니다

2012-11-22 09:28 | 출처 : 본인작성

나는 나얌!(sunu****) | 답변 1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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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택배 전화 안받기로 제일 갑인곳 '안산고잔대리점'

아침 9시30분 부터 지금 12시45분 무려 3시간이 넘도록

지금도 안받고 있음

이럴꺼면 전화번호는 왜 전상상에 띄우는 건지 원

2012-12-01 12:47 | 출처 : 본인작성

소지니(p-m****) | 답변 1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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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택배 저도 완전비추...정말 골탕먹일방법 없는지...집에 하루종일있었는데 문두드려 없다고 경비실에 맡겼다고...완전어이상실...애기있는집은 벨 안누른다고...ㅇㅣ번 이 두번째..다른 택배 기사분들은 미리 있나없나 확인전화까지하고 오던데..전화해서 물으니 문에 '아기 있으니 벨누르지 마세요'스티커는 왜붙였냐고...애기태어난이래로 한번도 붙인적없는데...어쩌라는식으로 오히려 더화내며 끊길래 사무실에 전화했더니 경리아가씨 역시 똑같은식.. 반품시킬거니까 찾아가지말라고 협박까지 서슴지 않더군요...나참 기가막혀서...저역시 현대택배는 절대 사절
2013-02-16 14:37 | 출처 : 본인작성

어처구니없는피해 | 답변 1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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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오늘 황당한 일을 겪었네요.
착불로 받는 택배라 기사님한테 택배비 잔돈이 없어서 만원ㅍ자리 드렸더니 6천원을 거슬러 줬습니다.문을 닫을려는 순간 저기요~저를 부르는 겁니다.다시 나갔더니 천원짜리 주시고 잔돈을 받아가시면 어떡합니까? 라는 거예요.전 분명히 천원짜리가 없어서 만원짜리 준게 분명한데 ..자기 왼쪽주머니만 뒤지면서 만원짜리는 없다고 안받았다고하네요...제가 다른주머니 찾아보라고 했더니 오른쪽 주머니 뒤지더니 제가 준 만원짜리가 있었습니다.그러더니 건방진 태도로 미안합니다.한마디하네요.아주 건방지게..사과하는 사람태도가 아니였습니다..넘 어이없어서 빤히 쳐다봤더니 왜 그런식으로 사람을 쳐다보냐고 자기는 그런 사람이 아니랍니다.사기꾼으로 쳐다본게 아니라 넘 황당하고 어이없어서 쳐다본건데 쯧~하면서 가는거예요..잘못은 내가 한게아니라 택배기사가 제대로 주머나슥을 찾아보고 저한테 따져야하는거 아닌가요? 쯧~하고 가길래 왜 쯧 하냐고 했더니 자기를 이상한 사람취급한다는거예요.내가 언제?~하~~ 참 어이없어서..
그러더니 신고할려면 하라고 하면서 가는거예요.정말 웃기는 인간 아닌가요? 누가 신고한다고 했나?제멋에 왜 그러는건지? 웃기는 사람이네 라고 했더니 저한테 앞으로 택배오면 다른데다 안맡기고 바통터치 한다네요.도로 가져간다는 얘긴거죠?
그래서 제가 맘대로 하라고했더니 막 뭐라 중얼거리면서 가네요..아침부터 화가 안가라앉네요.
그냥 죄송합니다.한마디 정중히 하고 가면 될것을.왜 그리 건방지게 행동하고 방구낀놈이 성낸다고..오히려 배짱입니다.여태까지 택배 받으면서 이런적이 한번도 없었거든요.현대택배도 첨인데 영 못쓰겠네요.
제가 현대택배로 주문한게 아니라 보내는분이 현대택배를이용하시나봐요..
넘 어이없고 황당하네요..
2014-02-24 10:40 | 출처 : 본인작성

바사그라(1731****) | 답변 2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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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 고잔대리점은 골목길에 있는게 아니고 터미널에 있다는거.
2014-06-11 03:28 | 출처 : 본인작성

나보레(az2****) | 답변 1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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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택배기사 소득면에서 너무나 각박하여 친절베풀 여유조차 없습니다. 알면서도 늦게 오면 화가납니다.

2.무조건 착불로 하십시오. 아무데나 던지고 못갑니다착직접 전달을 안하고는 못견딥니다.또한 경비실등에 맡기고 가되 착불료는 계좌이체 할테니 두고 가라고 하십시요.

3.자~이쯤되면 느긋하게 잊고 생활하시다가 몇 일 지나면 택배기사가 전화를 걸게 되어 있습니다. 아~바빠서 잊었다고 하시고 보내준다고 하십시오. 또 느긋이 있습니다. 이번에는 목소리가 좀 다르겠지요? 이 때 누가 일부러 안부치겠느냐... 그깟 몇 푼 떼먹겠느냐며 오히려 큰 소리칩니다. 계속 이런식으로 나가다가 보면 언젠가는 이 택배가 올 때가 있습니다. 그 때는 집에 사람이 없으니 현장에 와서 밀린 배송료 하고 이번에 것도 받아 가라고 하십시요.

이 방법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요렇게 당하면 절대 경비실에 던지고 간다던지 수도검침 통에 넣고 가는 일은 없어 집니다.

그런데 절대 선불로 하시면 안됩니다. 택배는 무조건 착불로 해야 합니다. 다른 특효처방도 있는데 공개 하기가 좀...
2014-08-18 11:54 | 출처 : 본인작성

작은 손가락(giso******) | 답변 0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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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오늘 당했어요. 아직도 화가나요. 머 이런사람이 다 있는지...전화연락도 집으로도 안오고 경비실에 맡겨 두었다고..정말 어이없는것은 경비실에도 없다는거 주차장에 있다고 경비 아저씨말에 주차장에 가니까.탑차안에 물건들위에 떡하니 앉아 있네요. 사람있는데 왜 경비실에 두고갔다고 문자하냐고 하니까 자기들이 보낸문자 맞냐고 몇호냐고 말해주니까. 물건이 있네요.정말 어이가없어 한마디했죠. 사람 있는지 없는지 확인도 안하고 경비실에 맡기냐고....그뒤가 더난리가 낳죠. 그남자는 기사고 택배물건 배달은 여자가 하나봐요. 폰으로 전화와서 인터폰했다 왜안받냐 자기혼자 난리네요.남자기사분이 여자한테 지가욕먹었다고 머라했겠죠. 저두 안온인터폰을 어떤게 받냐고 근데 더웃끼는건 우리아파트 인터폰이 비가오면 된다 안된다 하나봐요.저두7년을 살아도 모르는일을 그여자는 알고 있더라고요. 그럼 전화로 확인 해야하잖아요.아님 전화해서 미안하다 이해해달라고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화가나서 제가 전화를 끈었어요.근데 집에 애기도 있는데 남자하고 여자가 같이 올라와서 고함지르고 난리도 아닙니다. 정말 오늘 별꼴을 다보고 ..고객센타에 전화하니죄송하다고하고는 끝이네요.저희집에 늦둥이24개월 밖에 안됐어요. 놀래서 중학생큰아들 뒤에 숨어 있고 정말 CJ대한통운 막장입니다.내일 아침에 눈떠면 소비자 고발센터로 고소할려구요. 님도 당하지마세요.그사람들 정말 막장입니다.우리 큰아들 없었음 이사람들 치게더라고요. 그여자분 비가와서 회색이지 검정인지 어두운 우비를입고 와서는 현관안까징와서 소리지르고...어디 무서워서 물건사겠습니까. 님도 조심하세요.특히 젊은남자분들은 욕다한답니다.
2014-08-21 03:05 | 출처 :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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