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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푹~ 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지식머니 90

Korean_Air | 2009-01-28 11:43 | 조회 0 | 답변 17

제가 많이 예민한 성격이라서요

 

잠을 깊게 못자요

 

항상 선잠을 자고, 조그마한 소리에도 깨나고....

 

이사한 이후로 집이 바뀌어서 그런지 푹~ 자보질 못했어요..ㅜ

 

항상 몸이 피곤하고 머리가 아프고...ㅡㅡ

 

잠을 푹~ 잘수 있는 노하우 있으면 알려주세요~


  • 이사벨님 13.04.29

    양파를 껍질을 벗겨 썰어 접시에 담아 잠잘때 머리 맡에 두고 잠을 자보세요, 효과 있을 꺼에요, 댓글 | 신고
  • 서울소시민님 09.02.03

    낮동안 최대한 부지런히 움직이기 무엇을 하든 항상 부지런히 최대한 움직이세요 저녁 6시이후 되도록 음식섭취를 하지마세요 수면 3~4시간전 커피를 마시지 마세요 취침 1시간전 컴퓨터나 티브이 시첨을 끝내세요 따듯한물로 샤워를 하세요 누워서 최대한 몸의 힘을 뺀다고 생각하면 호흡을 천천히 하세요 댓글 | 신고
  • 초코맛소금님 09.02.02

    전 잠이안올때 마다 스트래칭을 해요 잠자기 직전에 그냥 침대에 누워서 몸을 이리땡기고 저리땡기면 몸이 이완되거든요.. 그럼 몸도 편해지고... 그리고 이번에 새로 발견한방법은요 베게를 안베고 자는거에요!! 첨에는 힘들지만 익숙해지면 오히려 짧은 시간에 숙면을 취한달까? 댓글 | 신고
  • psg6341님 09.01.31

    누어서 어려운책 영어나 수학등을 읽을려고 하면 10초이내에 잠이그냥와 댓글 | 신고
  • 까패라때님 09.01.31

    윗분들 말씀도 맞기하지만 적당히 운동하시는게 숙면에 좋습니다.. 자신의 한계보다 더 많이 할경우엔 더 잠이안는 부작용에 빠질수 있거든요..제 직업상 겪은 일이니 운동은 기분좋을정도로만 하심이 좋을듯싶네요..^^ 댓글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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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기념물(ygd****) | 답변 2845 | 채택률 80%

활동분야 : 상식 | 시사,뉴스
본인소개 : 상식과 예절이 통하는 맑고 밝고 건강한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

숙면을 취하는 방법~!!


▷ 미지근한 물에서 샤워하기

사람이 가장 편한 잠을 잘 수 있는 온도는 섭씨 18~20도 정도라고 합니다. 잠자기 전, 운동을 하지 말라는 이유가 바로 이것 때문인데요, 운동을 하면 체온이 올라가기 때문이죠.
여름에 덥다고 찬물로 샤워를 많이 하는데요, 아무리 더울지라도 찬물에 샤워를 하면, 오히려 몸에 열이 증가하여 숙면을 방해한다고 하네요.
가장 좋은 것은 미지근한 물에 샤워를 하시는 겁니다. 그러면 긴장이 완화되고 나른해져 잠이 잘 온답니다.

▷ 가벼운 마음에서 잠자리에 들기

질적인(?) 숙면을 취하기 위해서는 긴장을 풀고 가벼운 마음으로 자야 합니다. 내일의 일을 걱정하고, 이런저런 잡다한 생각을 하다가는 밤을 지새우기가 쉽죠. 가벼운 맨손체조는 긴장을 풀어주기 때문에 숙면에 도움이 됩니다. 특히, 불면증에 시달리시는 분들은 목 주의 근육이 굳어져 있는 경우가 많으므로, 짬짬히 목운동을 하시는 게 좋습니다.

적절한 수면시간

단적으로 말하자면 적당한 수면 시간은 7시간 반이다.
그 이유는 수면주기라는 것이 있는데 이것이 90분주기로 넘어간다. 즉 3시간 4시간반 6시간 7시간 반 중 하나를 택해서 자라는 것이다.

우리의 수면 상태는 "논렘 수면 "이라는 보통수면과 ":렘수면"이라는 꿈을 꾸는 수면이 항상 교대로 왔다갔다 하면서 이루어지는데 그 주기가 90분이라는 것이다.


▷ 니코틴, 카페인? NO! 우유, 대추차? YES!!

흔히 간단히 술을 마시면 숙면에 도움이 된다고는 하는데요, 하지만 늦은 밤에 술을 많이 마시면 밤에 종종 일어나게 되거나 너무 이른 아침에 깨어나게 됩니다. (너무 일러 다시 눈을 감았다 오히려 지각하는 사태가 발생하기도 하죠.) 그래서 알코올보다는 따뜻하게 데운 우유나 진정효과가 있는 대추차를 권합니다. 니코틴이나 카페인이 든 음식은 오히려 숙면을 방해하는 건 다들 알고 계시죠?

▷ 숙면을 취하는 자세

동의보감에 따르면 사람은 ‘오른쪽으로 누워 무릎을 구부리는 것’이 숙면에 좋다고 합니다. 이건 과학적으로도 증명이 된 사실인데요, 사람은 낮에는 피부호흡을 하지만, 밤에는 항문호흡을 하기 때문에 옆으로 자는 것이 호흡을 순조롭게 한답니다.
숙면을 취하기 위해서는 목과 허리에 무리가 가서 안됩니다. 그래서 수면을 취할 때 베개의 높이라든지, 자세 등이 모두 여기에서 비롯되는 거죠. 우선, 베개는 낮은 것이 좋습니다. 바로 누웠을 때 자세보다 약간 높은 것이 적당한 베개의 높이입니다. 딱딱한 것보다는 자세에 따라 모양이 변할 수 있는 부드러운 것이 좋고요.
평평한 바닥은 허리뻐에 무리가 가게 하므로, 다리를 높은 곳에 두거나, 무릎사이에 베개를 끼우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 옆으로 눕기 : 왼쪽은 심장을 압박하기 쉬우므로 오른쪽으로 눕는다. 오른팔은 앞으로 펴거나 팔꿈치를 꺾어서 위로 뻗는다. 왼쪽 다리는 굽혀서 약간 몸통 쪽으로 올린다. 오른쪽 다리는 곧게 편다.

- 엎드려 눕기 : 팔을 구부려서 머리 위로 가게 한다. 발은 약간 벌리고 발끝은 안쪽으로 굽힌다.

- 위를 보고 반듯이 눕기 : 손을 아랫배에 포개 놓는다. 오른쪽 다리는 바르게 두고 왼쪽 다리는 굽혀서 오른쪽 다리 푸릎 안쪽에 댄다.

- 잠을 오게 하는 간략한 운동 : 반듯이 누워서 두 손바닥을 어깨 넓이로 하고 방바닥에 댄다. 다음은 허리를 들어 올려서 참을 수 있을 때까지 버티다가 허리를 바닥에 떨어뜨린다. 이것을 5~6회 반복한다. 그러면 잠이 들수도 있다.

▷ 향기요법

요즘 아로마테라피가 유행인데, 숙면을 취하기 위해서 향기요법을 적절히 사용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죠. 라벤더나 카모마일을 욕조에 몇 방울 떨어뜨리거나 샤워 후 허브티를 마시는 것도 좋습니다. 허브나 라벤더를 베개 속에 넣는 것도 숙면에 도움을 준다고 하네요.

+++++++++++++++++++++++++++++++++++++++++++++++++++++++++++++++++++

1. 점심 시간 이후, 카페인이 첨가된 음식은 되도록 피합니다.
2. 조용하고 어두운 침실 분위기를 만들어 보세요.
3. 자기 두 시간 전, 따끈한 우유 한 잔을 마셔보세요. -->우유가 소화되는데 2시간정도 걸린다 함.
4. 발은 따듯하게 해 주고, 머리는 시원하게 해 주세요.
5. 아로마 테라피를 이용해 보세요.

+++++++++++++++++++++++++++++++++++++++++++++++++++++++++++++++++++

1.규칙적으로 운동하라.

운동은 심심을 편히 만듦으로서 수면에 도움을 준다. 적어도 1주일에 3일 정도의 20_30분씩의 걷기.조깅.수영 또는 사이클은 당신의 신체가 이완되도록 돕고보다 빨리 잠에 들도록 해준다.

2.자극적인 흥분제 사용을 줄이라.

취침 전 적어도 6-8시간 이전에 커피를 줄이도록 하라.
늦은 밤의 카페인 섭취는 당신이 잠에 드는데 어려움을 줄 수 았으며, 숙면에해가되고 밤중에 깨어 있는 상황을 증가시킬 수 있다.

3.흡연은 재고해보라

니코틴은 커피보다도 심한 자극물이다. 여러 연구에 따르면, 애연가들은 자주 깨어 있을때가 많으며, 잠에 드는데 오랜 시간을 요구한다.

4.적절한 알콜섭취를 하라. ^^

알코올은 가자 오래된, 가장 인기잇는 수면 보조제이다. 그러나 늦은 저녁의 알코올 섭취로 밤새 조각잠을 잔다든가 종종 이른 아침에 께게된다.

5.배불리 먹은 상태에서 또는 배고픈 상태에서 잠들지 마라.

밤의 과식은 당신의 소호기관을 밤늦게까지 일하게 한다. 처음엔 졸린 듯해도 당신은 밤새 뒤척이게 될 것이다. 지방이 놓은 스낵류는 피하라. 이유는 소화가더디 걸리기 때문이다.당신이 다이어트 중이라면 배고픈 상태로 침대에 눕지 마라 과일유의 간단한 음식을 취하라.


2009-01-28 17:54 | 출처 : http://kr.blog.yahoo.com/ljd556...

질문자, 네티즌 채택

박득종i | 답변 0 | 채택률 0%

활동분야 : 해당 분야가 없습니다.
본인소개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숙면을 도와주는 방법 몇가지 알려드릴께요

한번 해보세요~!!!!
 
초저녁에 30분 가량 가벼운 운동하기


잠자기 5시간 전 간단한 운동이 숙면에 도움이 되요

줄넘기, 훌라후프, 조금 빠른 걸음으로 30분쯤 걷는 운동이 적당하구요

저녁 식사 후 무리한 운동은 자율 신경을 흥분시켜 오히려 잠을 쫓는 역효과가 나기 때문이예요

운동 후 근육의 릴랙스를 위한 샤워는 필수랍니다
 
수면, 기상 시간은 매일 일정하게 유지하기


수면을 제대로 못 취했어도 아침에는 같은 시간에 일어나야합니다.

수면, 기상 시간이 불규칙하면 생체 시계가 혼란스러워져 밤에 잠이 안 오는 악순환이 반복되기 때문이예요.

주말이나 휴일을 몽땅 잠에만 투자 하려는 생각은 절대 금물. 한두 시간만 더 자는 것으로 충분해요
 
새벽에 깨지 않게 눈가리개사용


우리 뇌에는 빛에 맞춰 생리 작용을 조절하는 생체 시계가 있는데

여름에는 일찍 해가 떠 새벽 숙면을 방해해요

커튼을 치거나 눈가리개를 해서 밤으로 인지하는 시간을 늘리면 아침까지 푹 잘 수 있답니다.
 
둥글레차 한 잔 마시고자기


둥굴레와 야생 대추의 씨를 말린 산조인은 중추 신경계를 진정시키는 작용이 뛰어나서

피로를 풀어 주고 불안감을 해소해 졸음을 유발. 둥글레차는 시판 티백으로,

산조인차는 두 컵 분량의 물에 백합 20g과 볶은 산조인 40g을 넣고 2시간 달인 후 걸러서 마시면 좋아요
 
야식은 치즈 바른 크래커와 우유 먹기


저녁 식사는 늦어도 잠들기 두 시간 전에. 흰쌀밥에 무, 양배추, 상추, 쑥갓 반찬이 좋으며

디저트로 멜라토닌이 풍부한 바나나를 먹는것이 좋아요.

배가 고파서 잠이 안 오면 우유, 크래커, 아보카도, 땅콩 버터를 바른 식빵 등 트립토판이 들어 있는 음식을 드세요
 
잠으로 인도해 주는 아로마 요법


아로마 정유는 긴장을 완화시키는 ‘클라리 세이지’, 흥분을 진정시키는 ‘샌들우드’, 걱정거리를 잊게 하는

‘베르가모트’, 잠자야 한다는 강박 관념이 생기지 않게 하는 ‘로만 카로마일’로 선택합니다

아로마 램프를 사용해 흡입하거나 향초를 태우면 효과가 있어요
 
침실 환경 만들기
 
삼베나 모시 소재 침구로 바꾸기
실내 습도는 60% 내외로
여름 침실 온도는 22~25℃
침대 패드로 대나무 자리를…
덥게 느껴져도 커튼은 꼭 친다

2009-01-28 17:26 | 출처 : 본인작성

질문자 한마디

(Korean_Air님)
성실한 답변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오골산성 | 답변 182 | 채택률 70.6%

활동분야 : 사회,문화 | 금융,재테크
본인소개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저도 질문자처럼 깊은잠을 못잡니다 ㅜㅜ 여러가지 책도 봣지만 얼마 못가더라구요..

 

다만 도움이 되고자 몇가지 방법을 말씀드리면,,

 

자기전에 따뜻한물 마시고(자기직전말고요) 마음을 편하게 누우세요 잡생각을 하지마시고

 

또 잠자리에 누웟을때 잠이 안오는이유는 딴생각을 하기 때문입니다. 생각을 안하면 좋지만 생각이 난다면

 

의도적으로 생각을 하세요.. 몽골대평원같은 저푸른초원위에 걷고 잇거나 누워있고 바람이 풀을 간질거리고 있는장면이나~

 

밤하늘 까만, 별밫뿐이 보이지 않은 어둠의 우주속에 혼자 누워있는 자신을 상상해보세요...

 

그리고 독서를 하세요.. 30분40분이상 누웟을때 잠이 안오고, 그것을 계속 더유지하고 시간이 간다면 이것은 불면증의

 

초기증상이라고 하네요. 40분정도 누워도 잠이 안오면 책을 한 10분정도 보시고 다시 잠을 청해보세요.

 

아무튼 여러방법을 써봐도 가장 좋은 방법은 마음을 편하게 먹는겁니다. 음악을 키거나 그런것은 삼가하시고요

 

그것은 잠을 자도 깊은잠을 못자는겁니다. 8시간 선잠자는것보다 3시간 깊은잠자는게 훨씬좋은겁니다.

2009-01-28 12:09 | 출처 : 본인작성

  • 며느리발톱나무꽃님 09.01.30

    1,잠을 억지로 청하지 않는다. 물론 소음에도 별로 신경쓰지 않는 습관을 들였다. 시계 소리도 거부하던 나를 모질게 단련하여 지금은 오히려 사람들이 옆에서 떠드는 와중에서 더 잘 잔다.2,한밤중에 잠이 깨면 읽기 어려운 책을 읽는다.독서도 되고 잠이 들기도 하고..3, 가벼운 음식 조금과 우유 한 잔 4,물론 낮에 운동 댓글 | 신고
  • 며느리발톱나무꽃님 09.01.30

    위 글 쓴 분은 저희 가족에 흐르는 불면증 증세가 있어 보이네요. 예민하고 자존심이 유난히 강하며 자의식 또한 강한 못된 성격입니다. 제 부모는 수면제,변비약 중독으로 이미 위장이 망가질대로 망가졌고 식욕도 전무합니다. 아마 다른 처방전과 함께 넘 많은 약을 장기복용한 후유증일 것입니다. 그래서 전 감기약도 댓글 | 신고

스위트블루(the_******) | 답변 0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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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면을 하시는것을 말씀하시네요

숙면은 매우 중요합니다.

숙면을 할경우에는 사람이 4~5시간만자고도 버팁니다.

숙면을 하면 오히려 찌뿌둥하게 더 잔거보다 훨씬 좋습니다.

노하우를 할려드리겠습니다.

1.자기전에 콜라나 커피같은 카페인이 들어간 식품은 피한다(최소 3시간전)

2.자기전에 가볍게 샤워나 반신욕을한다

3.자기전에 배가 고프지 않도록 우유를 1~2컵마신다.(따끈한 걸로)

4.소음을 차단한다

5.빛이 들어오지 않게 커텐을 치는것도 중요합니다.

잠만 잘자도 건강을 지킬수 있습니다.

2009-01-28 15:12 | 출처 : 본인작성

꿈꾸는J(tla***) | 답변 92 | 채택률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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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빛 하늘 | 답변 341 | 채택률 34.7%

활동분야 : 비만,다이어트
본인소개 : http://www.slinetv.com/ 오시면 다이어트 동영상 많...

 


 


우리는 인생의 1/3을 잠을 자는 데 소비한다. 그만큼 잠은 우리 삶에서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 잠자는 시간이 아깝다고 안 잘 수는 없다. 잠은 인체의 건강을 좌우하고 활기찬 사회생활을 가능케 하는 원동력이기 때문이다. 모든 피로의 근원은 수면에 있다고 하는 데 혹시 우리는 대충 잠들고 있지는 않은지? 자도 풀리지 않는 피로를 해결하는 잠 잘 자는 방법을 알아본다.

글/ 윤말희 기자

도움말/ OK나라한의원 옥도훈 박사




■ 숙면이 필요하다

잠은 생존에 절대적인 요소다. 잠을 자지 않으면 몸무게가 줄어들고 면역성이 저하되어 창조력과 기억력이 현저히 떨어지게 된다. 또한 여러 가지 기능 장애를 일으키며 생명에 위험을 초래하게 된다. 또한 잠을 얼마나 잘 자느냐? 그것도 깊이 잘 자고 있느냐? 하는 것만으로도 건강에 중요한 작용을 한다.

OK나라한의원 옥도훈 박사에 의하면 “사람을 밧데리로 본다면 잠은 충전시키는 상태입니다. 사람은 낮 시간의 활동으로 많은 에너지를 소모합니다. 그 결과 인체와 내장은 피로를 느끼게 되는 데, 이때 잠을 자는 것은 소모된 에너지를 가장 효율적으로 회복시킬 수 있는 최상의 방법입니다.”라고 말한다.

그런데 문제는 현대인들의 생활패턴에서 점점 더 잠의 중요성이 간과되고 있다는 것이 옥 박사의 우려이다.

밤 문화의 발달로 그만큼 잠을 잘 수 있는 시간이 줄어들고 있고, 그 결과 우리의 인체에는 각종 질병이 발생하고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신체의 건강을 위한다면 규칙적이고 올바르게 자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그것이 건강하게 장수 할 수 있는 최고의 비결입니다”라는 게 옥 박사의 조언이다.

그러나 잠을 잘 때는 무엇보다 잘 자는 것이 중요하다. 잠을 자는 데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 것보다 깊은 숙면을 취하는 것이 잠을 제대로 자는 조건이다. 숙면은 온갖 호르몬의 분비가 정점을 이루게 하는가 하면, 칼슘과 인 대사를 활발하게 해서 뼈의 형성을 돕고 에너지를 축적하여 다음날의 활력을 준비하고, 뇌신경과 말초신경의 시냅스를 재정비하여 각종 스트레스에 대응하게 하기 때문이다.




■ 옥도훈 박사가 소개하는 잠 잘 자기 위한 환경 베개 선택은 어떻게?

사람들은 잠을 잘 때 베개를 벤다. 이부자리와 목과의 빈 공간을 메우기 위한 일환이다. 이러한 베개는 깊은 잠을 자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특히 연령에 따른 베개 선택법은 숙면을 취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된다.

1. 어린이 경우 녹두 등을 넣은 베개를 베면 머리가 비뚤어지는 것을 예방할 수 있고 열을 내리고 눈을 밝게 하기도 한다.

2. 중, 노년층의 경우는 연하고 딱딱한 것의 중간 정도가 적합하고 경침을 사용해서는 안 된다. 경도가 적절한 베개는 속을 솜이나 깃털, 메밀껍질을 응용한 것이 좋다.

3. 베개의 높이는 노년층일 때는 약간 높아야 하고 심혈관 환자나 폐기종을 앓고 있는 환자의 경우는 베개 높이를 적절히 높여주도록 한다.

4. 일반적으로 주먹 하나 반 정도의 높이가 적당하다. 또한 어린이가 베개를 높게 베면 성장발육에 좋지 못한 영향을 미치므로 주의해야 한다.

5. 약베개를 베면 각종 질병 치료에 도움이 되기도 한다. 이때 베개 속에 넣는 약재 처방은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거칠게 부수어 사용하면 된다.




■ 좋은 이부자리와 침대는?

일반적으로 침대는 탄력이 적절해야 한다. 온돌 바닥일 경우 두툼한 이불이나 요를 까는 것이 좋다. 일본식 다다미 바닥은 습기가 많은 지역이나 건강한 사람에게 좋다. 구체적인 이부자리와 침대 조건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1. 온돌, 전기장판과 전기요- 평소 혈액순환이 잘 안 되거나 관절염 때문에 고생하는 사람에게 좋은 효과가 있다. 또한 허리와 통증을 완화시키는 효과가 있다. 그러나 전기요와 전기장판은 전자파의 문제가 있으므로 잠자기 전에 가열했다가 잠잘 때는 전원을 끄고 자는 것이 좋다.

2. 침대의 탄력 - 너무 푹신한 침대는 중, 노년층이 사용하기에 적합하지 않다. 또한 침대가 너무 좁거나 너무 높으면 경계점의 활동이 빈번해지면서 쉽게 깊은 잠에 빠져들지 못하게 된다.

3. 한약재 이부자리 - 만약 어떤 특정 질병을 앓고 있다면 전문 한의사로부터 약재 처방을 받아 이불 솜 속에 넣어서 덮고 자면 질병 치료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주로 감기 환자나 기침환자, 천식환자의 경우 좋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 류머티스 통증이나 어깨, 목 등의 통증 치료에도 도움이 된다. 단, 이러한 이부자리는 특히 자주 햇볕에 말려 살균과 소독을 해주어야 한다.

4. 침실 카펫과 커튼 - 사람들에게 포근하고 부드러운 느낌을 주므로 심신이 편안해진다. 특히 카펫은 충격을 흡수하여 관절염이나 신경통 환자에게 유익하다. 그러나 카펫은 항상 깨끗하게 해야 한다. 진드기가 생기면 알레르기 질환이나 각종 호흡기 질환을 유발 할 수 있기 때문이다.




■ 쾌적한 침실의 공기는?

침실의 온도, 습도, 조명등의 변화는 모두 잠 또는 건강에 커다란 영향을 미치게 된다.

1. 이상적인 침실 온도는 20~25℃ 정도이다.

2. 이상적인 이불 속의 온도는 30~34℃ 정도다.

3. 이불 속의 상대적 습도는 45~60%가 좋다.

4. 이불 속의 기류는 미미하지만 일정한 속도를 유지해야 한다. 사방으로 바람이 들어와서는 안 되고 너무 꽉 덮어도 안 된다. 특히 머리까지 뒤집어쓰고 자면 아주 나쁘다.




■ 꽃향기 나는 침실로 가꿔보자!

침실에서 꽃을 키우면 방안을 아름답게 하여 침실을 더욱 아늑하고 편안하게 한다. 그래서 사람들에게 맑고 시원한 느낌을 주게 된다. 그뿐 아니라 꽃을 가꾸면 공기를 정화시키므로 인체 건강에도 유익하다.

다양한 꽃을 침실 안에 두면 정신을 맑게 하고 피로를 해소하는 작용을 한다. 또한 꽃향기는 일부 정신적 스트레스나 신경쇠약 등 난치성인 만성질환을 치료하는 효능이 있기도 하다.

그러나 건강 상태에 따라 이들 꽃들을 침실에 둘 때 좋지 못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그러므로 침실에서 꽃을 키울 때는 먼저 꽃의 성질과 작용을 알고 난 뒤 합리적인 선택을 해야 인체 건강에 유익하다.

1. 라벤더 - 아름다운 추억과 상상을 불러일으키므로 마음을 흐뭇하게 하여 피로를 풀어준다.

2. 쟈스민 - 어지러움증이나 감기, 비염 등을 치료하는 효능이 있다.

3. 국화 - 두통이나 현기증, 감기, 시력감퇴에 도움이 된다.




■ 숙면에 도움되는 식생활 요령

1. 잠을 자기 전에는 절대로 음식을 많이 먹어서는 안 된다.
위장이 편안하지 못하면 잠자리가 편치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잠잘 때 배가 고파도 편안한 잠을 방해할 수 있으므로 이점도 유의한다.

2. 밤에 화장실에 가는 것을 최소로 줄인다.
그러기 위해 저녁에 물이나 음료수를 지나치게 마시지 않는다. 특히 저녁에 카페인이 들어있는 녹차나 커피는 삼가자.

3. 잠이 잘 오게 하는 식품을 많이 먹는다.
예를 들어 상추, 대추, 연근, 우유 등의 식품이 잠을 자는 데 도움을 준다.

4. 잠이 잘 오지 않을 때 잠자리에 들기 전 우유 한 컵 또는 요구르트를 마시면 좋다.




■ 이것만은 알아두자

《 좋은 수면습관 5가지 》
1. 매일 아침 정해진 시간에는 반드시 일어난다.
2. 잠자리에는 제한된 시간에만 누워 있어야 한다.
3. 매일 일정량의 운동을 꾸준히 한다.
4. 잠을 잘 때는 한 자세로만 눕지 않도록 한다.
5. 잠자리에 들기 전에는 마음을 평온하게 한다.



 


 


2009-01-30 10:24 | 출처 : http://cafe.daum.net/sexy112

유명한(-you*****) | 답변 1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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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는 요소의 문제점은  수면 장애라고 하는데 수면장애에는 계속 잠만 잘려고 하는 기면증과,

잠을 자는데도 자고잇는것 같지 않는 가면증과 잠을 이룰수 없는 불면증으로 나누어 볼  수있는데

기면증이나 가면증은 수면장애의 경증이라고 할수있고불면증은 수면 장애의 중증이상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미국이나 우리나라통계를 보면 10명중1~2명정도(17%)는 불면증에 시달리고 있다고 합니다.

불면증의 형태는 잠자리에 누우면 잠들기 힘들어 하는 사람 ,잠들때에는 힘들지않으나 밤에 자주 깨는 사람

다른사람들이 보기에는 꾀 잘자고 있는것 같은데  본인은 불만족하고 꿈만 꾸는등 여러가지 형태가 있습니다.

몸에 별다른 이상이 없는 사람들도 심신이 피곤할때 격한 자극을 받았을때 소변을 자주 보게되거나, 너무 춥거나,

너무 더울때도 잠을 못자게 됩니다. 불면증은 잠들기가 어렵거나 잠이 든다음에도 자주 깨거나 또는 새벽에 일찍 깨서 못자는증상등 이 있기때문에 이사후에 잠자리가 바뀌어서  그런다거나 하는것은 신경성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신체적 정신적인 이유없이 일어나는 불면증을 원발성 불면증(primary-insomnia) 이라고도합니다.

이러한 불면증에는 잠자리에 누워서 코로숨을 깊게 들여마시고 숨을 내쉴때는 입을 약간 벌리고 후하고 내뱉기를 반복하는 방법으로 호흡하는데 정신을 집중하다 몸에 힘이 빠지면서 몸이 이완되고 편안해 지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이방법은 자율 최면의 기초로서 좀더 연습을 하다보면 쉽게 숙면을 취할수있게 됩니다.

 

 

 

 

 

2009-01-30 11:30 | 출처 : 본인작성

kosha(byun****) | 답변 0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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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무척 예민하여 잠을 잘 자질 못했습니다.

특히 잠들기가 어려웠지요.

아래 나와있는 잠 잘자는 요령 않해본 것이 없읍니다.

결국 제 나름대로 방법을 찾았습니다.

잠이 올때 까지 책을 읽으라는 방법이 있는데 책읽기 싫어하는 성격이라 그것도 잘 않되므로, 저는 TV를 본답니다.

적당히 재미있는 프로그램으로...  너무 재미없으면 집중이 되지 않으므로 적당히 관심을 가질수 있는 프로그램을 보다보면 눈이 감깁니다.  그때 잠자리에 들면 푹 잡니다.

그동안 워낙 잠을 못자는 성격이라 하루에 3~4시간만이라도 푹자고 일어나면 개운하고 하루 버티는데 아무 문제 없답니다.

그리고 중요한건 이시간에는 꼭 잠이 들어야 하는데 하는 강박관념입니다.  이런거 아예 포기하시고 잠못들고 밤샌 경험이 얼마나 많은데 하루정도 못잔다고 뭐 대수냐? 하고 느긋하게 TV에 집중하면 잡념도 사라지게 되고 스르르 잠이 오더라고요.

님께서도 이방법이 도움이 될지 모르겠지만 자신만을 방법을 빨리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2009-01-30 16:40 | 출처 : 본인작성

거원참 | 답변 2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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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치료방법으로는 쑥뜸이나  사혈이 좋구요.

장기적으로 봤을때는 요가와 한약을 함께 해보세요

2009-01-30 17:36 | 출처 : 본인작성

대스까 | 답변 1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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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못자는 이유가 무엇인지가  우선 중요할것 같습니다

아무런 이유없이 잠이 안온다면 여러사람들의 공통적인 의견에 따라 하는것이 현명하겠지만 사람마다 각자의 특수한 경우가 있을것으로 보입니다.

우선 자신에게 처한 가장 중요한 문제가  무엇인지 그것에 너무 집착하다보면 밤을 꼬박 새우는 경우가 있는데

내경험으로는

1.따뜻한 대추차를 마시는것

2. 저녁때 땀이 날정도로 운동을 하고 샤워를 하는것

3.잠을 잘려고 누웠는데 몇시간이 지나도 잠이 않오면 소주를 한컵정도 마시고 자면 잠이 옵니다.

 그러나 술을 많이 마시면 건강이나 아침에 숙취로 더 고생을 하겠지요

 

 새벽 1시또는 두세시가 되도록  잠이 않오면 스스로가 짜증이 나고 아침에 일어나면 잠을 잔것인지 안잔것인지 모를 정도로

머리가  멍해지면 정말 힘들어져요

불면증의 고통은 당해본 사람만이 아는데 스스로가 잠을 잘잔날을 기억했다가 그날 햔것을  기억했다가

그 방법을 반복해보는 것도 괜잖을것 같아요  

4.잠자리에 들자마자 편안한 생각 예를들면 잔잔한 바다풍경, 흰 뭉게구름의 하늘,산정상에서 멀리보이는 멋있는 조망등

 나름대로 가장 평온하거나 편안한 모습을 머리속에 떠올릴려고 노력하면 잠자는데 도움이 되었던것 같습니다

이상 경험담이었습니다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2009-01-30 17:44 | 출처 : 본인작성

로디79 | 답변 1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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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승먼..?? 뱅 안하고 규칙적인 생활하면 잠 잘옵니다~^^

2009-01-31 00:22 | 출처 : 본인작성

이불과담요 | 답변 50 | 채택률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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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동안 테트리스하고

1시간 동안 맞고치고

1시간 동안 카트하면

 

눈이 피로해서 매우 잠이 잘 들지도...우호호호....

2009-01-31 11:10 | 출처 : 본인작성

으하핫하핫 | 답변 1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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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불면증이 심해서 12시에 누으면 새벽 4시 5시까지 가본적도있습니다

 

재가 쓰는 방법은 귀마개(참고로 엄청큰 귀마개가아닌 공부용귀마개 그런거입니다 예를들어 3m귀마개/하나에천원?)와 커텐과 눈가리개 입니다

 

귀마개를 잘막고 눈가리개 하고 커텐을친후 자면 푹~~자지더라고요

 

귀마개를 처음사용하시는분들은 귀가 앵 한다 약간 불편하다 잠이더안온다

 

이러는데 이개 쓰다보면 정말 잠이잘옵니다 처음에 조금 불편하더라도 1시간정도만 있어도 숙면에 취할수있죠

 

그러나 한가지 단점이있다면 익숙해질대로쓰다가 만약 귀마개가없어졋다면... 그날 잠은 조금 설치죠..

 

그리고 눈가리개 이거는 우리가잘때 빛이 조금이라도 들어와도 깊은잠에 빠지지못한다고 어디선가 들었던기억이 ㅡㅡ(정확한건아닙니다..)

 

그리고 뭐좋은 눈가리개 를 쓰신다면 빛이 많이안들어오겟지만 저는 얇은 눈가리개를 쓰면서 커탠치고 자거든요

 

하튼 저의 노하우입니다~~ (잘못된상식일수도있어요~~)

 

그리고 사실 하루종일  일하면 잠 안자려고 해도 옵니다..

2009-02-01 01:53 | 출처 : 본인작성

서울소시민 | 답변 17 | 채택률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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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민한 성격

 

주위의 작은소리나 환경변화에 민감하죠

 

1. 신체적

 

낮동안 움직일때는 항상 부지런히 움직이세요

 

조금 힘들고 피곤해도 보이는 일은 뒤로 미루지말고 처리하세요

 

최대한 많은 움직임을 하시는게 건강에도 좋고 저녁 숙면의 밑거름입니다

 

잠자기 1시간 이전에 컴퓨터나 티브이 시청을 끝내세요

 

따듯한물로 샤워를 해주세요

 

잠자리에 들어 가볍게 눈을 감고 누워서

 

온몸의 힘을 뺀다고 생각하세요 호흡은 천천히 들이마시고 잠시 멈추엇다가 길게 내뱉고

 

[ 들이쉴때 5초정도 세면서 들이쉬고  멈추고 3초정도 내쉴때는 7~8초정도]

 

아무생각 하지 마시고 호흡에만 싱견 쓰시면서 천천히 숨을 고르다 보면 점점 몸이 풀리면서

 

졸음이 옵니다

 

2.음식

 

야식은 안하시는게 숙면과 다이어트의 일거 양득이죠

 

저녁시간이후 간식은 않하시는게 좋습니다

 

카페인이 들어간 커피 탄산음료등은 숙면을 방해 하고 불면증 유발에도 일등공신이죠

 

건강하면 모르지만 몸이 약해지면 확실한 효과를 보입니다

 

양치후 바로 눕지마시고 몸을 씻은후 30분후 정도가 주무시기 좋습니다

 

씻은후 주무시기전 따끈한 차를 한잔 드세요

 

*** 커피 홍차 녹차 율무차등.... 이런차 드시지 마세요....

 

보리차나 둥굴레차 같은 것이 좋고 없으면 그저 따끈하게 데운 맹물도 좋습니다

 

너무 뜨거운것 말고 그냥 후르륵 드실수 있는 정도가 좋고요

 

3.TV  컴퓨터

 

잠자기 1시간전에는 둘다 끝내세요

 

눈에 자극받고 신경이 자기도 모르게 곤두서기 때문에 숙면에 방해가 됩니다

 

잠자리에서 자야지 자야지 하고 너무 생각을 해도 잠을 못잡니다

 

그저 편히누워 힘을 빼고 호흡을 천천히 가다듬으시면 잠이 옵니다

 

저는 불면증이 심해서 무척고생햇죠

 

호흡을 가다듬으며 누워있다가 밤을 꼴딱 샌적도 있는데

 

선잠자다가 일어난것보다 차라리 나았습니다

 

요즘은 천천히 호흡을 고르다보면 시간을 재본게 아니라 모르겠지만

 

대략 5분에서 10분이면 잠이들고 운좋으면 순식간에 잠이들죠

 

잠도 푸욱 자고요

2009-02-03 02:36 | 출처 : 본인작성

지망숩 | 답변 0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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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마음으로

주무시면 될듯싶네여^^

깊은생각하시지마시고~

2009-02-03 12:43 | 출처 : 본인작성

barumy | 답변 103 | 채택률 4.3%

활동분야 : 건강기구,보조식품 | 대체의학,민간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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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면을 위해...

뭔가 특별한 것..

잘 모르고 있었지만 놀라운 것..

황칠나무 진액은 어떨까요?

 

황칠은

(1) 피를 맑게 하고 피 흐름을 생생하게 하며

(2) 간기능을 개선시키고

(3) 신경안정 효능이 있어서

 

몸을 팔팔하게 만들고, 두통을 풀어주고, 숙면을 취하게 해줍니다. 

 

우리나라의 민족적 한()이 서린...

대한민국만의 고유 수종(樹種)... 황칠나무...

황칠은…

역사적 의미와 과학적 품격을

함께 갖춘 건강식품입니다.

 

먼저 황칠 체험담을 들어볼까요..

 

박호O (26, )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서신동

 

"저는 수험생입니다. 젊은 나이 때문인지 그 동안 소소한 감기 한번 앓지 않아 건강만큼은 자신하곤 했는데 계속되는 수험생활로 정신적 스트레스와 체력적인 소모가 깊어져 몸에 변화가 오고 있음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잦은 감기 몸살은 물론이고 충분한 수면에도 불구하고 몸이 개운하지 않으며 머리가 지끈거리는 등 총체적 난국에 시달리고 있었습니다. 그 중 가장 저를 괴롭힌 것은 극심한 생리불순이었죠. 20대 젊은 여성에게 '생리불순'이 얼마나 큰 걱정으로 다가오는지 여성분들은 잘 아실 겁니다. 산부인과를 찾아도 스트레스성이라면서 생리를 유발하는 약을 줄 뿐 그것은 그때뿐이었습니다. 약을 먹지 않으면 3개월이 지나도록 생리가 오지 않고 또다시 거기에 스트레스를 받는 악순환의 연속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황칠을 소개받게 되었습니다. 사실 처음 접했을 때만 해도 반신반의했습니다. 요즘 유행하는 홍삼처럼 매체에서 자주 접하는 것이 아니었기 때문에 '과연 효과가 있을까?' 하는 의구심이 들었지요. 하지만 복용해 본 지금은, 누군가는 제가 약장사라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주위사람들에게 입에 침이 마르게 소개를 하고 있거든요.

지금 2개월 정도 꾸준히 먹고 있는데 일단, 생리불순 고민은 더 이상 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병원에 가지 않았음에도 생리가 매달 찾아왔거든요. 물론 좀 더 지켜봐야 하겠지만 제 상황이 꽤 심각했기 때문에 저는 황칠의 도움을 받은 게 분명하다고 믿어요.

그리고 두 번째, 하루의 시작이 매우 가뿐해졌습니다. 알람시계가 아무리 나를 괴롭혀도 어깨를 짓누르는 피로함으로 침대에서 뭉기적거리기 일쑤였던 저였지만 이제는 벨소리가 울리기 무섭게 벌떡!! 일어나는 새나라의 어린이가 되었답니다. 호호

이상 제가 느낀 황칠의 디톡스 작용은 그 어떤 건강식품보다 효과적이었습니다. 조만간 '황칠'이 국민건강식품으로 등극할 날이 멀지 않은 것 같네요."

 

황칠나무는 삼국시대 때부터 우리나라만의 고유 수종(樹種)으로

주요 수출품 겸 핵심 조공품이었는데,

특히 중국에서 거의 전량을 뺏어가는 바람에

정작 우리는 사용조차 힘들었지요.

강대국의 과도한 수탈로 인해 고통받던 백성들이

황칠나무에 구멍을 뚫어 말라 죽게 하거나

몰래 도끼로 찍어내기도 했음은

다산 정약용의 시황칠 표현됩니다.

약한 나라의 민족적 한()의 상징이지요.

그래서 200여 년 동안 사라졌는데,

최근에 복원되어 대량생산이 가능하게 되었답니다.

 

60여 편의 논문과 20여 건의 특허에 근거한 바,

황칠은

(1) () (2) () (3) 항산화 (4) 뼈와 치아 (5) 면역력

(6) 신경안정 (7) 항균 (8) 항암 등의 효능이 있고,

황칠나무의 식물분류학적 학명인

덴드로(Dendro:나무)-파낙스(Panax:만병통치)가 암시하듯

학명이 허명(虛名)이 아님을

과학적 연구보고서들이 속속 증거하고 있습니다.

 

황칠나무를 옻나무와 비슷한 것으로 아는 사람도 많으나,

전혀 다른 두릅나무과에 속하며,

그래서 옻과 달리 독성이 없습니다.

<옻칠 천 년 황칠 만 년>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둘 다 전통 천연도료로 유명한데,

모든 식물은 상처를 입을 경우

수피의 상처 부위로부터 수지(나뭇진)를 분비합니다.

상처로 인한 산화적(酸化的) 스트레스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는 것이지요.

이러한 생체방어물질의 정수(精髓)이기 때문에

수많은 나뭇진 중에서

옻칠은 천 년을 가고 황칠은 만 년을 가는

내구성을 가진 도료로 쓰이는 것이고,

또 그렇기 때문에

최고급 천연도료가 최고급 천연약재로 쓰이는 것입니다.

 

수많은 옛문헌에 황칠의 효능이 언급되지만,

현대과학적 논문과 특허에 의해

입증된 것 중심으로 정리하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황칠의 효능>

 

 

 

1. 정혈 작용

 

만병은 피의 흐름이 원활치 못한 탓입니다. 황칠은 혈액 몸에 나쁜 콜레스테롤은 감소시키는 반면, 몸에 좋은 콜레스테롤은 증가시키는 등 피를 맑게 하여 혈류ㆍ혈압ㆍ동맥ㆍ생리 기능을 증진시키고, 관련 질병의 발생 위험을 감소시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1)   황칠 성분은 쥐 실험에서 용량 비례적으로 혈액 총 콜레스테롤, 저밀도 콜레스테롤(LDL : 고지혈증을 유발하는, 몸에 나쁜 콜레스테롤), 트리글리세리드(중성지방 : 콜레스테롤과 함께 동맥경화를 일으키는 혈중지방성분의 하나) 수치를 감소시킴. 혈액 저밀도 콜레스테롤의 응축은 관상동맥 질환 위험과 관련되는데, 황칠 성분이 동물 실험에서 총 콜레스테롤, 저밀도 콜레스테롤, 트리글리세리드 수치를 의미 있게 감소시킨다는 사실은 황칠이 관상동맥 질환에 대한 유망한 억제제임을 알려줌. 황칠 성분은 고밀도 콜레스테롤(HDL : 몸에 좋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의미 있게 증가시켰고, 그래서 동맥경화의 방지와 관상동맥 질환의 관리를 위한 유용한 소재임.

논문 황칠 정유성분의 항고지혈(抗高脂血) 활성 문형인, 정일민, 박원환 : 한국약용작물학회 2009년도 심포지엄에서 발표됨.

     위 논문은 Antiatherogenic activity of Dendropanax morbifera essential oil in rats(황칠 추출물의 항()동맥경화 효능)이란 제목으로 해외 의학저널 Pharmazie. 2009 Aug에도 발표됨.

 

 

2. 간기능 개선

 

간은 해독, 영양소의 대사, 저장 등의 작용을 하는, 생명 유지에 불가결한 장기입니다. 황칠은 간의 기능을 증진하여 숙취 해소, 피로 회복, 각종 해독작용, 무기력하고 의욕이 없을 때 도움이 됩니다.

 

(1)   황칠 추출물을 투여했을 때 GOTGPT(둘 다 간세포에 있는 효소로서 이 수치는 간세포의 염증 정도를 판단하는 기준이 됨)는 정상값에 가깝게 감소했고, ALP(알칼리성 포스파타아제 : 체내 효소로서 그 수치가 높을 경우 간기능, 뼈 등의 질환을 의심)는 현저한 감소를 보여 술에 의한 간 손상 보호 효능이 매우 탁월하고, 또한 간세포의 MDA(말론디알데하이드 : 유해한 지질과산화물의 일종) 농도의 유의성 있는 감소를 보였으며, 과산화지질(불포화 지방산이 산소를 흡수하여 산화된 물질로서 노화와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됨) 생성을 50% 이상 억제하여 간 보호 효능이 있다.

논문 한국 특산품 황칠의 생리활성 연구 백운봉, p31, p37

 

(2)   “부작용을 보이지 않으면서 탁월한 간세포 보호 효과를 갖고 있기 때문에 지방간, 간염, 간경화 등과 같이 간세포 보호와 관련된 질환의 예방 및 치료를 목적으로 기존의 치료제에 대체, 또는 병용하여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 특허 「간세포 보호 효과를 갖는 황칠 추출물, 황칠 분획물 및 이들을 함유한 약학 조성물」

 

 

3. 항산화 작용

 

호흡으로 들여 마신 산소 중 일부분은 활성산소라고 하는 유독물질로 전환되어 면역체계를 파괴하고 노화 및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됩니다. 황칠은 항산화 작용이 있어 노화 방지, 피부 미백, 주름 방지 기능을 증진시키고, 관련 질병의 발생 위험을 감소시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1)   “황칠나무 잎 추출물과 가지 추출물은 각각 85%, 75% 이상의 활성산소 제거 능력을 가진다.

☜ 논문 「황칠나무 추출물의 항산화 기능성에 관한 연구」 문창곤, p13, p17

 

(2)   “피부를 검게 하는 멜라닌을 형성하는 티로시나아제의 활성을 억제하는 우수한 피부 미백 효과가 있는데, kojic acid(코직산 : 1980년대부터 이용되어온 대표적인 미백 소재) 10μg/ml 100μg/ml에서 15% 65%의 멜라닌 생성 억제가 나타난 반면, 황칠 분획물에서는 각각 35% 98%의 멜라닌 억제가 나타나, kojic acid보다 월등한 미백 효과가 있다.

☜ 특허 「피부 미백 효과가 있는 황칠 추출물과 황칠 분획물」

 

 

4. 경조직(뼈와 치아) 재생

 

황칠은 뼈와 치아의 기능을 증진시켜 충치ㆍ치주질환ㆍ골다공증ㆍ관절염의 발생 위험을 감소시키는 데 도움이 되고, 조골세포(뼈를 만드는 세포) 증식을 도와 어린이 성장에 도움이 됩니다.

 

(1)   “황칠 추출물이 치주인대(치아와 치조골을 중간에서 연결) 세포의 증식을 현저히 촉진시켰고(황칠을 투여하지 않은 대조군과 비교하여 14일째 약 3), 치주인대 세포의 조골세포로의 분화를 촉진시켜 뼈 재생 촉진효과를 나타냈으며, 뼈 표면에 칼슘의 첨착을 촉진시킴으로써 뼈 강도의 증가 효과를 보였다.

☜ 논문 「한국 특산품 황칠의 생리활성 연구」 백운봉 : p37, p42~43

 

(2)   “경조직에 문제가 생겨 발생하는 대표적인 질환인 골조송증(골다공증)과 치주질환에 황칠 추출물을 직접 또는 보조 치료제로 사용할 수 있음을 밝혔다.

☜ 특허 「경조직 재생 및 증식 효과를 가지는 황칠 추출물, 황칠 분획물 및 이들을 함유한 약학 조성물」

 

 

5. 면역력 증진

 

면역은 침입한 유해물질로부터 신체를 보호하는 방어작용입니다. 황칠은 면역세포 생육을 촉진시켜 각종 질병을 야기하는 원인들에 대한 조기 면역체계 및 생체방어체계를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1)   “기존에 알려진 여섯 가지 성분과 새로운 폴리아세틸린 성분 하나를 황칠나무로부터 분리했다. 이 일곱 가지 성분들은 항보체(생체방어기능/면역력과 관련됨) 활성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는데, 새로 분리한 폴리아세틸린 성분은 특히 중요한 항보체 활성을 보였다.

☜ 논문 「Isolation and anticomplement activity of compounds from Dendropanax morbifera(황칠 성분의 분리와 항보체 활성) Park BY , 해외 저널 『J Ethnopharmacol. 2004 Feb』에 발표됨.

 

(2)   “황칠 추출액은 T세포와 B세포(인간의 면역세포)의 생육을 1.8배 촉진시키고, IL-6 TNF-α(혈액내 면역촉진성 인자) 증진 효과를 가져왔다.

☜ 전남대 연구보고서(농림부 발행) 「황칠의 안정적 생산기술개발 및 황칠나무 기원의 생리활성물질 탐색」 p63, p82

 

(3)   "황칠나무 추출물에 대한 기능성과 약리효과를 분석한 결과 추출물을 세포 처리했을 때 면역기능 담당 세포인 T 림프구 활성도가 처리하지 않았을 때보다 일주일 동안 최대 2.5배까지 증가했다."

☜ 조선일보(2009.4.10)의 전남 보건환경연구원의 연구결과 인용보도

 

 

6. 신경 안정

 

황칠은 신경 안정 효능이 있어서 이유 없이 우울하거나, 잠을 편히 못자거나, 짜증ㆍ스트레스가 심한 분들에게 도움이 됩니다.

 

(1)   “신경세포도 황칠나무 추출물 투입 농도에 따라 최대 1.9배까지 세포증식 활성효과가 높아지는 것으로 분석됐다.

☜ 조선일보(2009.4.10)의 전남 보건환경연구원의 연구결과 인용보도

 

(2)   “황칠은 안식향(安息香)이라는 독특한 향기를 갖고 있어서 사람의 신경을 안정시켜 정신 위생에 긴요하다.

☜ 전남대 연구보고서(과학기술처 발행) 「황칠나무 자원 이용 기술의 개선 및 활용 방안의 다양화 : 1차년도」 p110

 

(3)   “이 향은 악기(惡氣)를 물리치고 모든 사기(邪氣)를 편안하게 진정시키기 때문에 안식향이라고 하였다”

☜ 『본초강목』 이시진(중국 명나라 때의 유명 약학자)

 

(4)   “천연신경안정제 황칠은 심신의 균형을 잡아주고 중추신경 자율신경 호르몬 균형을 잡아준다. 황칠은 깨어진 뇌의 균형을 잡아주고 에너지 과소비로 인한 미열을 잡는 데 탁월하며 신경에서 분비한 독성물질이나 어혈, 노폐물, 활성산소, 염증, 담음 등 불필요한 요소를 신속히 제거하여 뇌와 장부의 균형을 잡는 뛰어난 약으로 예로부터 우리나라 황칠을 최고로 여겨왔다.

☜ 이데일리 뉴스(2009.10.26) <153월드한의원> 한형희 원장 발언 인용보도

 

 

7. 항균 작용

 

황칠은 말라리아균, 병원균 또는 식품의 부패에 관여하는 균들에 항미생물 활성이 있습니다. 황칠나무는 병충해와 공해에 강하다는 게 연구자의 관찰입니다. 다른 벌레들은 얼씬거리지 않는데 재미있게도 장수하늘소만은 접근을 한다고 합니다.

 

(1)   “황칠은 클로로퀴논(합성 항말라리아제) 감수성 열대열원충(인체 말라리아 균종)에 대해 항말라리아 효능이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 논문 「In vitro e-valuation of the antiplasmodial activity of Dendropanax morbifera against chloroquine-sensitive strains of Plasmodium falciparum(클로로퀴논 감수성 원충을 통한 황칠로부터 항원충성분)」 정일민 외, 2009 : 해외 의학저널 『Phytother Res. 2009 Apr 15』에 발표됨.

 

(2)   “병원균 또는 식품의 부패에 관여하는 균들에 대하여 항미생물 활성이 인정되었다.

☜ 전남대 연구보고서(과학기술처 발행) 「황칠나무 자원 이용 기술의 개선 및 활용 방안의 다양화 2차년도」 p156

 

(3)   “식중독 원인균인 황색포도상구균, 클로스트리듐 퍼프린젠스, 비브리오균 등의 생육을 저해하는 효과가 확인됐다.

☜ 조선일보(2009.4.10)의 전남 보건환경연구원의 연구결과 인용보도

 

 

8. 항암 작용

 

실험 결과 간암ㆍ폐암ㆍ위암ㆍ유방암ㆍ백혈병 세포의 증식 억제 효과가 있어서 암 발생 위험을 감소시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1)   Hep3B(간암 세포)MCF7(유방암 세포)A549(폐암 세포)AGS(위암 세포)에 대한 생육억제율은 각각 73636971%로 높게 나타났으며, selectivity(선택도 : 암세포에 대한 생육 억제 활성 / 일반세포에 대한 독성)도 간암 세포 5.5, 유방암 세포 4.3으로 높게 나타났다.

☜ 전남대 연구보고서(농림부 발행) 「황칠의 안정적 생산기술개발 및 황칠나무 기원의 생리활성물질 탐색」 p63~65, p81

 

(2)   HL-60 Jurkat 세포(백혈병 세포들) 모두에서 세포증식 억제 효과가 두드러지게 나타났고, 황칠로 처리된 백혈병 세포들의 형태학적 관찰을 실시한 결과, 세포의 크기가 축소되며 핵의 모양이 불규칙하고 부분적인 핵의 응집현상을 관찰할 수 있었고, 이는 세포사멸(Apoptosis : 세포가 스스로를 파괴하는 메커니즘) 유도에 의한 암세포 성장억제임을 확인했다.

☜ 특허 「생리활성이 뛰어난 황칠나무의 종실추출물」

 

 

제품 판매는 ㈜고려황칠 1644-0187 www.goryeohc.com 에서 합니다.

 

 

2009-12-29 17:14 | 출처 : 본인작성

누구긴ㅋ(mea-********) | 답변 2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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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불면증 비슷한게 있어서  일찍도 자보고 운동도 해보고 했는데

 

쉽지 않덜구요

 

그래서 노래 들으면서 자보기로 했는데

 

잔잔한 클레식있지요

 

이거 다운 받아 들으세요

 

저는 메가파일에서 '편히 잠 자는 음악 다운 받았는데'

 

좋았습니다.

 

2009-12-29 17:30 | 출처 :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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