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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벨이 3번 울린후 전화를 받는 이유? 지식머니 90

비공개 | 2009-03-10 17:54 | 조회 0 | 답변 56

 

직장생활 4년차 입니다.

 

저희 팀장님은 항상 전화가 오면 송수화기를 딱 잡고 벨이 세번 울렸다가 전화를 받으시는데요...

 

팀장님이 자리에 안계시면, 제가 땡겨 받아야 되는데 전화벨이 울리고도 한참(?)을 받질 않으시니

제가 맨날 자리에 안계시나 하고 고개를 돌려 보면 그제서야 딱 받으십니다.

 

벨이 울리는데 팀장님이 받겠지 하고 신경끄고 있다가, 자리를 보니까 아무도 없어서 그때 땡겨 받으면

이미 전화는 끊어졌고, 알고보니 담당이사님 전화고, 나는 팀에서 왜 아무도 전화를 안땡겨 받냐 괜한 욕을 얻어 먹을 뿐이고, 또 내 일하다가 전화 땡겨 받으려고 고개 돌려 보는것도 일 흐름끊어지는 거 같아 짜증나고...

 

그리고 비록 몇초지만 수백명, 수천명 전화를 그렇게 받다보면, 전화 건사람의 소중한 시간을 그만큼 기다리는데 낭비하게 만드는 거 라고 생각 하거든요?

 

도대체 저희 팀장님은 왜 꼭 벨이 세번 울린다음 전화를 받으실까요?

옛날에는 그게 직장인 에티켓이었나요? 아니면 전화를 늦게 받는게 자기가 남한테 바쁘다는 인상을 준다고 생각하는 것일까요?

 

으휴 짜증나 진짜..ㅡ_-++


  • 법률포럼님 09.03.16

    팀장님한테 직접 물어보시는게..."궁금해서 그러는데요."하면서 물어보세요. 댓글 | 신고
  • jslee1997님 09.03.15

    끊었는지 안끊었는지 확인하려는것과 수신이 3번 울린뒤 남겨진다네요 댓글 | 신고
  • 서울특별시님 09.03.14

    타짜 안보셨나요? 전 5번정도 울리면 받는데요. 왜냐하면 바쁜척을 해야되기 때문이죠. 전화벨 울리자마자 바로 받으면 안바쁘고 할일없어 보이잖아요ㅋㅋ 댓글 | 신고
  • 귀족천사™님 09.03.14

    그건 님이 직장생활에 눈치 밥을 좀더 먹어야 한다는 겁니다. 전화벨이 울리면서 기다리는건 몇가지 이유가 있을수 있습니다. 첫번째는 전화가 안끊기에 할려는 이유고 두번째는 전화받기전 짧은 시간에도 무수한 생각이 드느거죠. 전화해서 뭐라고 하는건 아닌지? 내가 뭐 잘못한거 있나? 꾸중 들을일 있나?생각중인거죠 댓글 | 신고
  • 늘지금처럼님 09.03.14

    님아..팀장은 원래 그려러니 하고 일이나 열심히 하셈..쓸데업는데 신경쓰지말고 댓글 | 신고
이 질문에 답변하시면 지식머니 2, 채택시엔 120 을 더 드립니다.

reality(eng****) | 답변 1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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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답변글들이 이해가 안돼네. 우리 회사에도 보면 젊은 직원들 중에도 전화 늦게 받는 사람 있더이다. 왠지 바쁜척하고 싶어서 그런건지 어떤 건지 몰라도, 요즘같이 시간이 금인 세상에 그게 무슨 시간 낭비 입니까. 그리고 전화 하자받으면, 놀래긴 뭘 놀랩니까. 열심히 하고 고객 응대가 최고구나 하고 생각하지. 다들 정신이 썩었네요.

2009-03-12 18:12 | 출처 : 본인작성

가내인 | 답변 1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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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신호음은  거는 사람과 받는 사람이  다릅니다.

 

받는 사람이 세번 울리면 , 거는 사람은  신호음이 두번 들리게 됩니다.   그러니 거는 쪽에서는 상대방이 늦게 받았다고 생각이 들지 않는 거죠.

 

내가 만약 전화를 걸면 번호를 잘못 누를 수가 많거든요.  위에 이름을 눌러야 되는데 순간적으로 손가락이 아래이름을 누를 수가 간혹 있어요.   그럴 때  바로 끊고 다시 위에 사람에게 거는 때가  많이 있답니다. 그렇기 때문에 바로 받으면  당황할 때가 가끔 있어요.

 

마누라가 전화가 와서 한번 울리고 받았는데 , 마누라는 아직 신호음이 떨어지지도  않았는데  어떻게 받았냐고 하면서  당황할 때가 많더군요.,   

2009-03-12 18:25 | 출처 : 본인작성

사랑하는사람을 | 답변 31 | 채택률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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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한부서의 책임자이고, 직장16년차이니 님의 팀장님과 비슷한 처지라고 보면 되겠네요.

 

팀장님의 행동을 제 나름대로 해석해보면, 아래와 같은 결론에 도달할수 있습니다.

 

1. 직장생활 오래하다보면 전화받는게 귀찮아질 경우가 많습니다. 나이가 죄이겠지요.

 

2. 단순 귀차니즘이 아니라면, 전화를 거는 사람에 대한 예의(답글에 많이 나와있는 류의..)일수도 있구요.

 

3. 저의 경우는, 전화가 오면 벨이 울리는 시간에(3번울리면 보통 3~4초 정도) 누구일까? 무슨일일까?,잊어버린

 

약속은 없을까? 오늘 보고해야되는것중 까먹은것은 없을까? 등등...머리속을 정리합니다.

 

4. 윗선에서 전화가 와서 일에대해서 묻는 경우가 많은데, 이경우에는 여직원이 먼저 받아서 "어디서 전화가 왔

 

다"라고 얘기해주고 바꿔주면, 바꾸는 짧은 시간동안에 머리속과 보고내용을 정리하는 시간을 벌게 되죠.

 

이것저것중에 가장 많은 경우는.....단연, 귀차니즘입니다.

 

뭐...욕해도 상관없지만, 직장생활 오래하다보면 귀찮아지는것은 어쩔수 없는 것이겠지요.

 

님께서 삼촌이라고 생각하고 이해해주시는게 쉬운 방법일꺼 같습니다.

 

나이먹고 전화받으면....

 

"예, 누굽니다"  ---->정답은"예, 어느어느부서 누구입니다"

 

"예, 잠깐만요.....야..유대리!! 전화.."-->정답은 "예, 유00대리님 연결해드리겠습니다. 잠시만기다리십시요."

 

"아..그거는 자재부에 연락해보세요"--->정답"예, 그내용은 저의 부서가 아니라 자재부에서 해결해야 될 내용인

 

것 같습니다. 자재부로 돌려드릴까요"

 

님의 앞날에 서광이 비치길 바라며......!!!

2009-03-12 18:45 | 출처 : 본인작성

jayson98 | 답변 1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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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이유가 있을 수 있습니다.

회사 내에서 내부전화와 외부전화의 벨소리가 다른 경우가 있어요

예를 들어 내선전화는 따릉따릉 따릉따릉 따릉따릉 이렇게 짧게 계속해서 울리고,

외부전화는 따릉따릉 따릉따릉 따르르릉 이렇게 세번째 벨소리부터 바뀌는 경우가 있습니다.

님의 회사의 시스템이 그렇다면 외부전화인지 내부전화인지 확인하기 위하여 그럴수도 있습니다.

많은 경우 상기와 같이 변환되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다니던 회사에서도 그랬구요

그래서 외부전화인 경우와 내부전화인 경우 받는 방법이 다르기 때문에 그럴지도 모릅니다.

님도 벨소리 유심히 들어보세요...^^

2009-03-12 18:47 | 출처 : 본인작성

미소머금고 | 답변 6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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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으휴 짜증나 진짜..ㅡ_-++"  이 표현을 하신 그대여,

댁이 정말 직장 4년차 맞습니까?  새내기라면 몰라도....

 

시간이 소중한 것은 댁만이 아니라우.

벨이 울리자 금방 받으면 끊어지는 확률이 1/2 이상이었소. 적어도 제 경우에는...

댁은 어떻소... 100% 였나요?

 

 아무래도 댁은 공동체(직장)에는 부적합하다는 느낌이 드는 것은 괜한 기류일까요?

아니면 조급증이나 다혈적 체질인가요?

 

  보편적인  에티켓은 벨이 2~3번 울리면 받는 것이  바람직하죠.

역시 전화를 거신 분도 벨이 2~3회 울려도 수신자가 받지 않을 경우에는 급한 용무가 아니면

수분 후(약 5~ 10분)에  다시 전화를 거는 것이 서로간의 기본 에티켓인 것이죠.

 

"으휴 짜증나 진짜..ㅡ_-++ " 이 표현은 어딘가 어색하지 않으신가요?

 

 새내기(신입) 교육부터 다시 체크하심이 대인관계에 도움이 될듯 하네요.

 

마음이 상하셨다면  송구스럽네요.

2009-03-12 18:54 | 출처 : 본인작성

나는별이다 | 답변 1 | 채택률 0%

활동분야 : 시사,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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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어떤 용무가 있거나 안부전화를 하거나 하더라도

전화를 하는 사람은 전화를 받는 상대방이 바로 받을 거라는 생각은 안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신호음이 가는 순간에 어떤 말을 할지 머리속으로 되뇌어 본다거나

메모지 같은 것을 준비를 하게 되죠.

전화벨이 3~4번 정도 울린 후 받는 것은 전화를 받는 수신자가 전화를 건 송신자가

당황하게 되는 일까지 배려하면서 나온 행동입니다. 일종의 전화 에티켓이죠.

너무 에민하게 반응하지마시고 상대방에 대한 배려라고 생각해주시면 편할 것 같습니다. ^^

 

2009-03-12 19:02 | 출처 : 본인작성

토론의대가 | 답변 11 | 채택률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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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진짜 이유는요.  소심하니까 그런거에요.

 

전화받는거  잘못하는 사람 의외로 많아요.

 

특히나 전화 잘못받아서..   전화내용을 까먹는다던가. 

그래서 어디 어디서 누구누구한테 전화왔는데.  까먹어서 기억을 못해  보고도 못하고. 이런사람들 의외로 많아요.

 

그리고 할말도 제대로 못하고.  약속을 해놓고.  약속시간이나 장소는 말안해서,  다시 전화하고 이런사람들도 있구요.

 

이런사람들은..  전화를 받는다는거 자체에 강박관념이 있어서.

전화가 오면 , 화들짝 놀라고..   당황하여. 잠시 패닉상태가 되거든요.

 

그래서 잠시 마음을 추수리고 수화기를 드는 겁니다.

2009-03-12 19:34 | 출처 : 본인작성

스카이(skyr****) | 답변 2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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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을 상대하는 대기업에서는 대체로 전화벨이 두번째 울릴때 전화를 받도록 교육하고 있습니다.


두번째 울리고 나서 "정성을 다 하겠습니다. 00자동차 00지점 000입니다."

 

만약 세번째 이상 울리고 받으면 "늦게 받아 죄송합니다. 00자동차 00지점 000입니다."

 

전화벨이 첫번째가 아니고 기다리다 두번째 울리고 전화를 받는건 전화를 건 고객이 잠시 여유를 가지고 생각할 시간을 주고자 하는 작은 배려입니다.


2009-03-12 19:45 | 출처 : 본인작성

조공자 | 답변 1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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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 사유가 정확히 무엇인지 모르겠지만 혹시 나와같은 이유때문에 안받는 것인지 모르겠네요.

 

가끔 전화가 올때 벨이 한두번 울리고 끊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건 전화로 영업을 하는 사람들(부동산투자, 대출영업, 전화사기등..)이 자동으로 전화를 걸어주는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전화를 걸기 때문입니다.

이런 프로그램은 짧은 시간에 여러곳에 전화를 해야 하기 때문에 한 두번 벨이 울려서 받지 않으면 

자동으로 끊어지고 다른 번호로 이동합니다.

 

그래서 그런 전화를 받으면 업무에 지장을 받게되므로  제되로 온 전화인 지 확인하기 위해서 

벨소리가 세번정도 울린 후 받는 것이 아닐까요.

 

저도 처음에는 무심결에 그냥 받다가 그런 전화를 하도 많이 받아서 요새는 세번정도 울린 후 받고 있습니다.

너무 기달리게하면 예의에 어긋나서요. ^^

 

정확한 사유는 팀장님에게 물어보세요. ^^ 

2009-03-12 21:00 | 출처 : 본인작성

mint8812 | 답변 3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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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 전에 받으면 상대방이 당황합니다.

 

우리는 세번이지만   상대방은 한번 울리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저두 세번 울리기전에 시끄러워서 얼른 받는 편인데

 

상대방이 간혹 당황하더라구요

 

 

신호도 안떨어졌는데  어떻게 알구 받았냐구요

 

아마 상대방에 대한 배려일겁니다.

 

님이 좀 느긋하게 맘 먹고 이해해 주시면

 

별문제 없을거라 생각 됩니다.

 

 

저두 이제는  급한 제 성격좀 생각해서

 

한숨 돌리고 받으려고 노력한답니다. ^^

2009-03-12 21:49 | 출처 : 본인작성

多슬기(ccso****) | 답변 3 | 채택률 0%

활동분야 : 해당 분야가 없습니다.
본인소개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아주아주 제대로된 예절입니다.

보통사람들이 전화번호를 누룬 후 벨이 3번 울릴때까지는 맘의 준비를 합니다.

상대방이 그쯤되서 받아야 원활하고 편안한 대화가 되는 것이죠..

벨 울리자마자 받으면 전화를 건 상대방이 당황할 여지가 있습니다.

님의 직장 상사는 그정도로 예절에 대해 익숙해져 있는 겁니다.

 

그건 옛날 직장 에티켓이 아닌, 최근 고객만족 교육에도 자주 나오는 내용이니

님도 익숙해지길 바랍니다.

2009-03-12 23:28 | 출처 : 본인작성

Nante(good**********) | 답변 213 | 채택률 94.8%

활동분야 : 수학,통계 | 수학,산수
본인소개 : 여가삼아 답변을 올리기 시작했습니다. 간혹 계산이 틀리거나 미처 생...

제가 비슷한 습관을 가진 사람으로써 답변 드리자면.....

 

주변 사람들은 저의 이러한 습관을

바쁜척한다고 오해하기도 하고

전화 빨리 받으면 아쉬워보이니까 일부러 늦게 받는다고도 하고

뭐 이러저러한 이유를 드는대요

 

정작 제 이유는요.....말하기 뭐하긴 하지만서도....기왕 답하기로 한거니까

 

'벨소리를 끊으면 안된다' 가 되겠습니다.!!! 두둥.............;;

 

왜 사람 말할 때 중간에 말 끊으면 예의가 아니잖아요?

그것과 비슷한 정도...?

물론 전화벨을 중간에 끊는 건 무례가 아니지만 습관이 된 것이죠.

 

휴대전화 벨이 울리면 들고 기다리다가 벨소리가 쉬어가는 타이밍에 통화를 시작합니다

집전화라면 손을 수화기에 대고 있다가 벨소리가 쉬어가는 타이밍에 수화기를 들겠죠.. ㅎㅎ

 

아마 님의 팀장께서도 비슷한 이유로 벨소리가 여러번 울린 후에 전화를 받지 않을까 싶군요

한 번 주의 깊게 살펴보세요

 

첫번째 벨 - 보통 다른 행동을 하는 중이었으므로 첫번째 벨이 끝날 때 전화를 받긴 쉽지 않음

두번째 벨 - 요 때 상대방 번호를 확인한다던가 하게 되죠 빠르면 두번만에도 전화를 받는 수가 있습니다.

세번째 벨 - 대게 세번째 벨이 울리는 중에 전화받을 준비가 됩니다만....벨이 끝나기를 기다리죠 ㅎㅎ

 

한심한 습관일 수도 있지만

나름 평소의 소신-남의 말을 끊으면 안된다는-이 반영된 습관입니다 ㅎㅎ

답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

  

 

2009-03-12 23:28 | 출처 : 본인작성

홈패션리더(mun5*****) | 답변 0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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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교육을 받았을때가 생각나는군요...전화예절'이란게 있어요.--전화를 받을때 ,바로 받지 말고 ,하나,둘,하고 세번째에 받아라-- .일테면,마음의 여유 라고나 할까요... 울리자 마자 받는 것은 상대방에게 당혹감을 줄수도 있기 때문이죠...직장생활 하면서 짜증내지 말고,마음의 여유를 가져보세요.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랍니다.

2009-03-12 23:29 | 출처 : 본인작성

dbzmffltm | 답변 6 | 채택률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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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소개 : ddd

저도 집에서나 핸드폰으로 전화를 받으면 3초정도쯤 받는데요

 

누가그러는데 3초전에 받으면 음.. 전화 받은 사람이 당황할수도 있다구하구요

 

사람에 따라 다틀리겠지만 빨리받으면 그사람이 바쁜가보다 이런생각도 든다고하구요

 

3초 쯤 전화를 받는게 거는 사람한테는 편안하다고 할까나 ?

 

그리고 받는사람은 그 3초라는시간이 예의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리고 3초가 훨씬 넘어가면 거는사람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하고있어요

 

짧은 내용이지만 제 경험이예요^^

2009-03-12 23:47 | 출처 : 본인작성

청담거사(kims*****) | 답변 5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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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부아저씨가  전화3번 울리니까--

관습적이 된것 같아요.

삼 3번이라고--

 

팀장이 3번 울린후에 받으면

그려러니 하고 받아들이세요.

 

직장에서는 자기한테 맞추지말고,

팀장한테 맞추어서 사세요.

 

이사한테 가끔 욕 먹는게 정상입니다.

욕먹는 댓가로 월급 받지 않읍니까?

 

정상적인 사회생활의 한 단면인데--열을 받다니--

스트레스로  고혈압 증상이라도 나타나면, 본인만 손해입니다.

 

2009-03-13 01:02 | 출처 : 본인작성

사면하한가 | 답변 3 | 채택률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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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 두번까지는 보통 신경 많이 안쓰는데 공개된 사무실에서 벨이 3번까지 울리면 누구나 그쪽을

쳐다보게 됩니다.

솔직히 전화 거는 사람이 벨 신호가 0.5-1초 이내에 받는경우가 아니라면,,,크게 당황할 일도 없고,

어차피 전화를 걸었을때 바로 받는다는 전제조건으로 다이얼을 돌린것이기 때문에 3번까지 울리는걸

기다린다는것은 오버인것 같군요.

 

더군다나 사무실에서 연속으로 세번이 울리면 어느누구나 신경쓰이게 마련이고,

전화울리는 쪽을 바라보게 됨으로서 업무 효율과 맥을 끊고, 주변에 소음공해를 일으키는

상황이 되는것이지요.

 

어떤이에게 베풀려는 조그마한 예절이,,오히려 주변 동료들에게 크나큰 실례를 범하는 경우처럼 보이는군요

2009-03-13 02:59 | 출처 : 본인작성

심플니즘 | 답변 14 | 채택률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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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거사무실사람이왜그러는지,,니가모르는데,,내가알것냐~궁굼하면물어봐~왜그러냐고,,니땜에존나짱난다고,,

예시기능을즐기는스탈인가???마치.바다이야기,게임기,,가만히있다갑자기,해파리올라가는것을보는기분으로~??

2009-03-13 03:09 | 출처 : 본인작성

BlackRose2007 | 답변 3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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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상담이 필요해 보이네요.

어떤 규칙 정해놓고 거기에 너무 얽매이는건 강박증입니다.

그렇게 심한건 아니지만 말이죠..

보도블럭 금 밟지않고 걷기, 전화 세번 울린 후에 받기 그런것들이죠.

2009-03-13 04:26 | 출처 : 본인작성

오나라(ryu****) | 답변 6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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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팀장님께서 매번 전화 수화기를 잡고 벨이 세번 울리는 것을 기디리고 받는 것은

어떤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전화를 건 사람에 대한 배려일 수도 있겠지만,

매번 상황에 관계없이 그런다는 것은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아마 강박관념 아닐까요..팀장님이 과거에 어떤 일로 전화받는 상황을 두려워했던

기억이라든지..(예를 들면 빚독촉 전화라든지)...이런 기억이 강박증이 되어버린

경우일 수도 있지요...즉 3번의 벨소리는 자신을 위한 것일 수 있다는 것이지요..

 

 "누구에게서 온 전화일까".."침착한 목소리로 마음을 가다듬고,,"

뭐 이런 준비를 하는 시간일 수도 있다는 겁니다..(누구나 그런 기억이 있지 않습니까)

과거에 저도 그런 전화벨 소리에 시달린 적이 있어서 압니다 ㅋ

 

 저야 강박증이 되지 않았지만,,좀 소심한 분들은 문제가 해결된 후에도

과거의 기억이 강박증을 가져올 수도 있지요..

아무튼 수화기를 잡고 벨소리 세번을 매번 기다린다는 것은 상식적인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뭐 어쩌겠습니까..그런일로 상사에게 뭐라 예기하기도 그렇고,,

편한 회식자리에서 슬쩍 농담식으로 예기를 꺼내보시든가요..

아니면, 님께서 좀 불편하더라도 전화오면 좀더 신경을 쓰셔야겟네요 ㅎ

 

 

 

 

2009-03-13 04:55 | 출처 : 본인작성

장미61송이 | 답변 6 | 채택률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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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바로 받으면 전화 건 사람이 '이 사람 별로 할 일 없이 전화기 앞에서 눈 빠지게 전화만 기다리는 사람이구나' 라고 생각 핳까봐서 입니다.

 

저도 할일 없이 앉잤다가 번화오면 발신자 번호보고 아주 높은 분 한테서 전화와도 일단 3번 울릴 때까지 기다립니다요.^^


2009-03-13 06:05 | 출처 : 본인작성

도레미솔솔솔 | 답변 16 | 채택률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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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잉...또 뭔 놈의 전화야...받을까 말까..ㅅㅂ..."


이러는 동안 벨이 세번 울린겁니다.

2009-03-13 08:21 | 출처 : 본인작성

타2타닉 | 답변 1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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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일로 짜증낸다니...내가 짜증나네...

직장생활....

아니 사회생활하기 거의 힘든 스타일이네여

3번 울리고 받는것은 상식적인 전화 예절인데...

모를수도 있겠죠...

이제 알아들을만한 리플들이 수두룩 많이 있으니

공부하시공...ㅋ

이딴일로 짜증내는일이 없도록 하셔요~~

알았죠?...ㅋ

 

2009-03-13 08:46 | 출처 : 본인작성

동산사랑(ehdt*******) | 답변 0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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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비에서 봤는데요

전화벨이 세번째 울릴때 받는것이 가장 좋답니다

이유는 신호음이 세번째가서 받을때 상대방이 편안한 마음을 든다는거래요

그사이 목소리 준비...ㅋ

너무 빨리 한번에 받아버리면 순간 말문도 막히고 너무 느리게받음 미안한 마음에 그냥

끈어야하나하는 갈등이 생기기 때문에

세번째에 받는것이 특히 영업 하시는 분들은 좋다네요..

2009-03-13 17:41 | 출처 : 본인작성

다희(id-d*****) | 답변 1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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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화벨이 세번 울린후에 받아야 수신번호가 남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전에 받으면 수신번호가 전화기에 저장되지 않아요.

2009-03-14 18:18 | 출처 : 본인작성

jslee1997 | 답변 0 | 채택률 0%

활동분야 : 워크래프트 | 서든어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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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를 끊었나 안끊었나 보는것 아닐까요 ?
2009-03-15 10:58 | 출처 : 본인작성

김인호돼지박사 | 답변 1796 | 채택률 47.5%

활동분야 : 신촌 | 시사,뉴스 (62위)
본인소개 : 아데코시스 발견자 김인호돼지박사 입니다. 세계양돈통일육종판 세계화보...

이 질문이 인기가 좋군요.제목은 어떨까 싶었는데 들어와 보니 몇줄 놓게 만드네요.요즘은 통신장비가 좋아서 꼭 세번까지 기다리실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직장이 아니라 집에서도 3번 울리는 걸 습관처럼 하고 있네요.예전 상사님께 제대로 전수받으신 겁니다.2번 울림이 좋은 것 같습니다.
2009-05-25 01:08 | 출처 : 본인작성

라이너스의 구름 밑 장난감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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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집에서 전화걸때 꼭 이럴때 있다?

여러분은 혹시 이런 적 없으셨나요? 집에서 전화할때도 습관처럼 9번으로 손이 가는..;;; 직장인의 슬픈 비애죠.ㅠㅠ 네이버툰으로 한번 그려봤습니다^^ 2009-03-12 19:07 이 답변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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