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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를 첨가보는데 국제선 오래탈때 뭘 챙겨야 할까요? 지식머니 100

하얀눈과나 | 2009-03-18 11:50 | 조회 0 | 답변 21

국내선도 타본적이 없는데요.

국내선도 보통 40~1시간 정도라고 하는데

국제선은 정말 하루종일 비행기 탄다고 하더라구요

 

비행기도 처음인데 그게 국제서이라서 정말 기대반/걱정반 입니다

 

장시간 비행기탈때 어떤걸 챙기면 좋다! 이런것 추천해주세요!

이 질문에 답변하시면 지식머니 5, 채택시엔 130 을 더 드립니다.
질문자, 네티즌 채택

aac** | 답변 1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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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라면, 과자, 일호용 슬리퍼, 초미니 우산, 목베개, 귀마개, 구강청결제 정도?]

 

[컵라면, 과자]

장거리 국제선을 타게되면 식사와 간식이 나오게 되는데요.

입맛이 맞지 않아서 탈이 날수도, 양이 모자랄수도 있답니다. 그래서 준비하면 좋은 것이 컵라면이나 과자가 좋구요. 뜨거운물의 경우 승무원에게 부탁하면 주니 걱정마세요.

이왕이면 주위승객들에게 피해주지 않기위해 냄새가 약한 우동 컵라면쪽으로 준비를 하면 센스만점~

 

[얇은 일회용 슬리퍼]

장신간 동안 거의 앉은 자세로 지내야 하기 때문에 다리로 혈액이 많이 뭉치게 되요.

그런상태에서 신발이나 구두를 계속 신고있으면 혈액순환은 물론 냄새까지...

그렇다고 기내에 카페트가 깔려있다고 맨발로 돌아다녀서는 안된답니다~;; (깨끗해보여도 지저분함..)

그래서 준비하면 좋은것이 부피가 아주 작은 일회용 슬리퍼랍니다!

 

[목 베개]

불편한 의자에서 누워있게 되면 목을 편하게 가누지 못해서 목에 피로가 많이 쌓이는데요.

미리 목베개를 챙기게 되면 이런 목의 피로를 많이 줄일수 있다는것 잊지마세요~!

 

[귀 마개]

이 착륙, 혹은 운항중, 엔진 옆 같은 경우 귀가 예민한 사람에게는 큰 소음으로 들릴수 있어답니다.

귀마개의 경우 비행사에서 주기도 하지만 자기가 한테 맞는 귀마개를 미리 준비하는것도 좋답니다.

 

[멀미가 심하다면]

비행기가 난기류를 타게되면 진동이 느껴지게 되는데요. 이로인해 멀미를 느끼기도 한답니다.

꼬리쪽은 가장 많이 흔들리고, 날개쪽이 가장 적게 흔들린다고 하니.

멀미 걱정이 되신다면 날개쪽으로 좌석 애매를 하는것 잊지마세요 ^^

 

[구강청결제]

장거리, 불편한 자리, 식사, 피곤함 등은 입냄새를 불러일으킵니다.

양치질을 하는 방법도 있겠지만 번거롭기 때문에.. ㅠㅠ

그래서 가장 간편하고 센스있는 것이 바로 구강청결제!! 꼭 준비하세요 ^^

 

[초미니 우산]

이건 기내에서 사용할 것이 아니고, 도착해서 비가 올때 사용하는 건데요.

우산을 가서 사면 되지 왜 챙겨갈까요? 현지에서 한번쓰고 버릴생각이 아니라면 부피가 큰 우산은 여행도충 결국 버려지게 된답니다 ㅠㅠ.. 그렇기 때문에 부피가 작은 초미니 우산을 챙겨가면 큰 도움이 되요~

 

2009-03-20 11:55 | 출처 : blog.daum.net/365holidays/30

질문자 한마디

(하얀눈과나님)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 애틀랜타폴님 09.03.29

    컵라면은 가능한 한 안드시는 것이 좋겠네요. 에전에 보니까 뜨거운 물을 주었는지 기내에서 잡수시는 분이 있긴 있더군요. 그런데 아무리 냄새가 적은 종류라해도 기본적인 냄새는 있으니 근처에 외국인이라도 있으면 실례일것 같아요. 댓글 | 신고
  • 나그네님 09.03.26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댓글 | 신고
  • 갈바람님 09.03.25

    국제선은 거의준비가 다되었읍니다 다만 이코노미는 라면이 안나옵니다 그리고 컵라면을 가져간다는것은 다른외국인에게 폐를 끼치는것입니다 많은 외국인이 타는 국제선에서는 매너가 우선되어야겠지여.너무큰걱정은 안하셔도 될것같읍니다 음악.영화.뉴스.책.신문. 등등 많은볼거리와 들을거리가 준비되어있고 먹을것 또 댓글 | 신고
  • 달꽃님 09.03.25

    여자분이시라면, 작은 타월을 하나 가지고 타시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기내...정말 건조해요. 얼굴 바짝바짝 마르고 코도 막힙니다. 타자마자 생수를 타월에 적셔서 비닐봉지에 담아가지고 있다가 얼굴 당기고 코 막혀오면 의자 눕혀서 얼굴에 가끔 덮어줍니다. 코도 시원해지고 얼굴당김도 좀 가시거든요. 참고하세요~ 댓글 | 신고
  • 나원참님 09.03.25

    장시간 비행을 하게된다면 편한 바지, 츄리닝이 필수죠. 사타구니에 땀이 차면 가렵고 엉덩이가 알이 배기는데, 츄리닝을 입고 있으면 너무너무 편합니다. 츄리닝을 준비해서 비행기 타자마자 화장실에서 살아입고 나오세요. 정말 편합니다. 댓글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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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기 | 소개 | 답변

전문분야 : 여행,해외정보 (1위) | 유학,어학연수 (1위) | 답변 39147 | 채택률 88.4%
본인소개 : 앞으로 살아갈 날보다 지금까지 살아온 날이 훨 많은 세대로서 대한민국...

국제선을 몇 시간이나 타시는지 알 수가 없으나

장시간 국제선을 탄다고 해서 특별히 준비를 해 가야 되는 것은 없습니다.

장시간 국제선의 경우 영화를 보여 주고, 음악방송을 몇 개 채널 정도 들려 주며

신분이나 잡지를 제공해 주기도 합니다만 본인이 보고 싶은 책을 갖고 가셔도 되고

MP3같은 걸 들어셔도 되며, 게임을 좋아하시는 분은 간단한 게임기를 갖고 가셔도 도움이 되겠죠.

하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잠을 자는 겁니다.

 

2009-03-19 07:27 | 출처 : 본인작성

질문자 한마디

(하얀눈과나님)
성실한 답변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날개야 돋아라님 09.03.25

    예전에 싱가포르 항공 타봤는데, 거기엔 개인 모니터기로 게임까지도 가능했어요~ 댓글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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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 jo | 답변 4 | 채택률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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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할 때 읽을 수 있는

 

장기간 동안 앉아있고 움직일 수 없기때문에 소화가 잘 안됩니다. 소화제

 

계속 신발을 신고 있으면 발이 아파요. 슬리퍼

 

잠잘 때 편안하게 해주는 귀마개, 수면안대

 

책도 지루할 때 할 수 있는 휴대용 게임기나 노트북

 

라디오를 들을 수 있는 이어폰

 

 

 

 

 

2009-03-24 20:15 | 출처 : 본인작성

질문자 한마디

(하얀눈과나님)
제가 원하던 답변이에요. 유용했습니다.
  • 애틀랜타폴님 09.03.29

    이어폰의 경우 자기에게 맞는 것이 있으면 휴대해서 사용하시면 좋아요. 물론 기내에서 나눠주는 것도 좋지만 너무 오래 끼고 있으면 뭔가 불편하더군요. 댓글 | 신고
  • seong_sil2님 09.03.25

    신문이나 잡지도 구비되어 있구요 소화제는 기내에 있고 슬리퍼는 기내용 양말이있으니 뭐 귀마개니 안대니 다 있어요, 개인모니터로 영화 음악 게임 다 되니깐 게임기나 노트북도 별로 필요 없어요 물론 이어폰도 있구요-_- 비행기 탈땐 그냥 편한 옷차림 하나면 되요ㅋ 댓글 | 신고
  • 날개야 돋아라님 09.03.25

    소화제 같은 상비약은 승무원에게 달라고 하면 주는데.... 댓글 | 신고
  • 나원참님 09.03.25

    라디오 사용금지요? 비행중에 라디오가 나오기는 합니까?ㅋㅋㅋㅋㅋ 댓글 | 신고
  • 보늬님 09.03.25

    기내에서는 라디오 사용 금지랍니다^^ 라디오라기 보다 MP3정도가 낫겠네요 ㅎㅎ 댓글 | 신고

auckle | 답변 144 | 채택률 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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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너무 걱정이 많으십니다.

기내에서 읽을 책 정도 챙기시면 됩니다.

혹시 복용하시는 약이 있으면 당연히 챙기셔야 하고요.

기내에서 간단한 음료와 식사는 제공되니 음식은 걱정안하셔도 됩니다.

물론 술도 제공되고요....

 

너무 쉽지잉~~~~

2009-03-18 14:22 | 출처 : 본인작성

여리링 | 답변 1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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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라면 챙겨서 먹는 사람은 보질 못했는데;;

비지니스석타면 간식으로 달라고 하면 주고요

 

과자도 간식으로 계속 줍니다. 한번주시는데 또달라고 하면 승무원이 어디선가 가져오죠 ㅋ

대한항공같은 경우는 땅콩이랑 롤케익 무한정으로 줍니다.

뭐 음료수와 같은 경우죠 ~

 

일회용 슬리퍼를 가져가는것보다 승무원에게 부탁하면 기내용 양말 줍니다 그거신고 화장실도 가고 기내에서 돌아다니고 그래요 ~  아예 처음에 주는 항공사도 있구요

귀마개도 주시고요 ~

 

그리고 구강청결제 ,,, 이것도 승무원에게 말하면 칫솔 치약 줍니다.

대한항공은 처음에 주머니에담아서 위에서 말한 양말 귀마개 등과 같이 줘요 ~ 

외국 항공기 같은 경우는 말하면 다로 준비해주시구요

 

그리고 소화제나 감기약 등도 승무원에게 부탁하면 다 줍니다.

 

 

------------------

 

위에 같은 것은 걱정 안하셔도 돼구요

 

다만 반팔을 입고 가신다면 가디건은 준비해주세요  ~

기내안은 춥답니다^^

물론 담요를 덥고 있어도 돼지만 그래도 ~ 추워요 ㅠ ㅋ

 

개인 모니터가 잇는 자리면 놀거리는 따로 준비안하셔도 돼요

거기있는 영화나 게임 하다ㅁ보면 끝 ㅋ

만약 경유해서 가신다면 한글 지원이 안될 수도 있다는 점 알아두세요 ~ (외국항공기일때)

카드 같은것도 승무원에게 말하면 준비해준신답니다~

 

 

---------------------

그럼 즐거운 여행되세요 ~ ^^ 

2009-03-25 09:51 | 출처 : 본인작성

니가니고내가나다(wlsa*****) | 답변 1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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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얼마전에 11시간 비행기 안에 있었는데요~

 

1. 오래 앉아있기 때문에 편안한 추리닝이나 반바지 입는게 좋아요~ 저는 갈때 청바지 입고가서 엄청 고생했어요~ 올때에는 일부러 츄리닝입고 창쪽에 앉았는데~ 다리 올렸다가 내렸다해서~ 편하게갔거든요~

다리 엄청 부어요~ 그러니까 편안한 바지 입는게 좋아요~

 

2. 음식은 물 종류는 반입 안되는거 아시죠? 사실 특별하게 가져갈건 없어요~ 저는 껌,사탕 가져갔구요~

사실 비행기안에서 이것저것 많이 먹는것이 별루 도움이 안되더라구요~ 오래 앉아있고 화장실갈때에도 좀 불편

하잖아요~ 그래서 기내식먹고 입이 심심할때에는 껌이나 사탕으로 해결했어요~

 

3. 저는 갈때에는 최신형 비행기를 타서 의자마다 스크린이 있었어요~ 개인적으로 영화도 볼수있고 최신음악등... 들을수도 있어서 별로 안심심했는데~ 올때에는 좀 오래된 비행기를 탔는데 그건 의자에는 티비 없고 그냥

크게~ 앞에 다같이 볼 수 있는거 하나 있잖아요~ 그거 탔거든요~ (비행기 선택은 제 맘이 아니라..;;)

그래서 잠이 안올땐 무지 심심했어요~ 그래서 저는 mp3 거의 열씨미 들었어요~ 책도 가져갔는데 사실 책보는건 조금 불편하더라구요~ 머리가 띵해서~~ 결론은 mp3, 책 준비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4. 목베개.. 는 저도 하나 챙겨갔는데 의자에다 목베게까지하면 엄청 불편해요~ 머리가 앞으로 쏠린달까...

목베게 별로 필요없어요~ 저는 3만원정도 주고 목베게 일부러 샀는데 사용 하나도 못하고 짐만되어서 돌아왔어요~ 굳이 목베게는 필요없습니다~

 

5. 마지막으로~ 멀미약.. 멀미약을 먹으면 잠이 조금 더 잘 오더라구요~ 갈때 잠이 안와서 엄청 고생했어요~

그런데 여행을 많이 다니는 친척이~ 비행기타면 멀미는 아니더라고 멀미 비슷하게 머리도 띵하고 잠도 안오고 그렇게 고생하는 사람이 있다고 하면서 ~ 비행기 타기전에 멀미약을 먹고 타면 가면서 조금은 덜 힘들거라고 해서 올때에는 밑져야 본전이지 하고 먹어봤거든요~ 그런데 정말인지 ~ 조금은 덜 힘들었습니다. 머리도 덜아팠구요~ 개인차가 있겠지만~ ^^ 먹어서 나쁠건 없는것같아요~ 뭐든 배멀미 차멀미도있으니 비행기도 머리가 아프다거나 등등 멀미를 느끼는 사람이 있거든요~ ^^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2009-03-25 10:00 | 출처 : 본인작성

britton | 답변 2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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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댓글에 나온것들 다 비행기에서 줍니다.

그저 튼튼한 몸뚱이면 됩니다.

튼튼하지 않으면 멀미를 하게 되죠.

그럼 여행지에 내려서 구경도 못하고,

호텔방구석에 지내다 오게 되니까요..

2009-03-25 10:21 | 출처 : 본인작성

  • full Moon님 09.08.17

    ㅋㅋ 아놔,,, 윗분 말 10000000000000000000% 공감..ㅋㅋㅋ 꼭 모르는 사람들이 더 챙겨감 댓글 | 신고

touchoon(touc****) | 답변 1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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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은 좋은 자리를 앉으셔야 편히가실수 있으시겠죠? 요즘은 인터넷에서 자리를 예약할수있으니

미리 미리 좋은자리 예약하시는것이 좋습니다. 특히...가운데 자리는 피하시는게 좋겠죠..

 

그리고 편안한 옷 과 슬리퍼 있으면 참 좋아요..

양말을 주기는 하지만...양말신고 왔다 갔다 하는것도 별로더라구요

특히 화장실..어떨때는..찝찝하기도 하구...요

 

어느분께서 우산을 챙기라고 하셨는데..우산이 검문대를 통과할지 모르겠네요.

제가 알기로는 어려울듯....

 

그리고 여성분이면... 피부가 건조해지는 것을 느끼실수 있을거에요

저만의 노하우는... 수분이 많은 팩을 하나 챙기세요

 

장거리 비행이니..분명 수면시간이 있을거에요

그때.. 얼굴에 팩을 하시면 비행 내내 촉촉한 피부가 유지된답니다.

물론 민망함이 있으실테지만... 비행중 수면시간에 하면 괜찮을거에요..

15분 투자해서 좋은 피부찾으세요..

 

음 그리고 음식같은것은 비행기에서 알아서 주니까... 걱정않하셔도 되구요.

 

비행기내에서는 두꺼운 옷을 입기는 힘드시니..

두꺼운 옷은 미리 가방에 넣으시고 가벼운 가디건정도 하나 챙기시면 좋겠네요

 

그리고 요즘은 좌석마다 개인 모니터가 있어서 동영상과 음악을 편하게 들으실수 있더라구요

그래도...읽고 싶으신 책이 있으시면 책을 많이 챙겨가시길 권합니다. 그리고 볼펜 하나..

필수로 챙기세요...이것저것..쓸일이 많아요..

 

2009-03-25 10:52 | 출처 : 본인작성

링기리저또 | 답변 27 | 채택률 84.6%

활동분야 : 해외여행 | 구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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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서 젤 힘들다는 직항인 미주 동부선(뉴욕이나 보스턴) 타면 13~14시간을 타는데,

정말 몸이 너무 힘듭니다.(뭐 4~5시간 짜리라면 그냥 대충 가세요. 영화 한 편, 밥 한 끼 먹고, 잠 한 숨 자면, 면세품 팔고 끝)

 

비행기에서 준다는 기내용 양말신고 다녀도 되지만, 그래도 저는 호텔에 있는 일회용 슬리퍼가 더 편했고,

저는 항상 MP3에 컬투쇼 하이라이트 다운 받아서 꽉 채워가요. 개인스크린으로 영화도 보는게 한계가 있고

기내음악도 듣다보면 뭐 감흥 없어 집니다. 그냥 재미있는 거 들으면서 낄낄 거리는게 최고죠.

 

그리고 반바지나 추리닝은 꼭 추천하고, 윗도리도 얇은 것 겹쳐서 입고 가시는게 벗고 입기 편하실 겁니다.

 

먼 길 가는데 최대한 편하게 해서 가야 현지 가서 하루이틀 컨디션 조절하는데 편하겠지요.

 

공항서 대기시간 길다면 노트북이나 PMP로 영화 한 두편 보는 것도 괜찮고요.

(큰 공항이라면 면세점 둘러 보거나 마사지 같은거 받아도 좋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창가(window seat)보단 통로쪽 좌석(Aisle seat)이 편했습니다.

다리와 발이 빨리, 쉽게 붓는 편이라 복도 걸어다닐 때 편하고요. 화장실도 자주 가기 편합니다.

(창가에서 나갈 때 마다 옆자리 사람에게 양해를 구하는게 꽤나 번거롭고 귀찮답니다. 특히 잠들었을 때는..)

 

짐이 많지 않다면 기내 핸드캐리 가방은 수하물로 부치지 않는 것을 추천하고(수하물 찾는데 시간 꽤 오래 걸립니다.)  먹을 것 같은 거는 별로 신경 써 본 적이 없네요..걍 주는 것만 먹어도 배고프지 않습니다. 만약 배 고프면 맥주 한 캔 하시고요.

 

뭐 생각나는 대로 적었지만, 꼭 필요한 것은 없고, 이렇게 하면 최대한 편하게 갈 수 있다는 얘기였고,

이코노미 클래스가 일반 고속버스(한 줄에 4명), 무궁화호 좌석과 비슷하게 좁기 때문에, 거기 앉아서 10시간을 꼬박 가야할 때 뭐가 편할까를 생각해보신다면, 추가적으로 필요한 물건을 찾으실 수 있을겁니다.

 

자 그럼 즐거운 여행(출장) 되시길.

 

 

 

2009-03-25 10:55 | 출처 : 본인작성

  • 지지몽님 09.03.26

    예전출장시 보스톤거처 디트로이트까지,,꼬박하루 걸리는데,,와 거의 죽음이더이다..도착해서도 뭐 해롱해롱,,며칠지나니 또 시차땜시 해롱해롱,,,, 적응할만하니,,귀국 ㅋㅋ 지금이야 요령이 생겼지만..단건몰겠고 슬리퍼, 간식, 멀미약및 두통약정도는 가저가는게,,글구 왠만한건 다 기내에 있으니 넘 걱정안하셔도,, 댓글 | 신고
  • 개척자문종선님 09.03.25

    .... 두바이 직항으로 가는것도 15인가 그정도걸리던데... 댓글 | 신고

jphan71 | 답변 16 | 채택률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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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거리라하면 보통 11시간~ 13시간 정도며 환승하면 당연이 더 추가지만 환승하면서 비행기 밖으로 나와야 하므로   최장 13시정도라고 보시면 됩니다...

 

 

기내 서비스 내용(일반석 기준)

담요,헤드셑 개인별 지급( 모두 항공사 소유이고 반드시 반납하셔야 합니다.

슬리퍼, 취침용 안대(대부분 일회용)

기내식 ( 장거리일경우 2회)

간식 제공 : 기본적으로 2회정도 서비스됩니다. ( 일정시간에 서비스하게됩니다)

항공사 잡지(죄석에 비치됨,원하면 가져가셔도 되는걸루 알고 있습니다만, 워낙 무거워서,..^^)

유명 주간지 화장실 근처에 비치되어 있음

출발지,도착지 일간신문.( 보통 탑승시 제공)

기내 방송 ( 영화 2회, 드라마 다규멘터리 (영어와 출발지언어등 더빙되어 있음)

화장실 : 스킨,로션, 구강 청결제, 치약,칫솔 ( 1회용)

             여성 생리대  물론 화장실용 휴지는 있구요..ㅋㅋ

             그러나 치약칫솔의 경우 도착할때 없을 가능성이 많습니다 1회용이라 바로 버리는 사람도 있고

             몇개씩 챙겨두는 얌체족도 있고 하니 하나로 여행끝날때까지 쓰시길..

             ( 환경 보호차원에서도 좋습니다.)

기타 서비스 : 아이동반일경우 장난감 선물줍니다

                    음료, 간식등을 달라고 하면 특정시간을 제외하고는 가능합니다.

                    탄산, 쥬스,물 빵, 땅콩,스낵,우유 등등 (한국도착,출발일 경우 컵라면도 가능할수 있습니다.)

                    일부 항공사에서는 알콜음료에는 별도 돈을 받는경우도 있습니다.

비상상비약 : 아스피린, 타이레놀, 해열제.. 소화제..소독약 정도..

 

 

따라서 아무것도 준비안해도 될 정도죠?

하지만 특이 체질이거나 해서  음식, 약물에 주위해야 할 사항이 있다면 필요한걸 준비하셔야 겠죠.

다만 기내식은 24시간 전에 항공사에 요청하면 특이식 주문이 가능합니다.

저혈당식,  채식, 특정성분이 없는 음식 ( 땅콩류가 없는 것, 등등),종교식(유대교,이슬람)

특이식이라고 돈을 더 요구하지는 않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짐은 최소한 , 공공장소이므로 주위에 방해 안되게..입니다..

복장은  정장, 미니스커트 ,스키니 진같은건 많이 불편하고 건강에도 좋지 않아서요

 넉넉한 옷으로 구겨져도 티 안나는 옷으로 입으시구요  기내는 생각 보다 춥습니다. 반팔 보다는

얇은 긴옷이 좋습니다.  기내에서 영화나  음악이 있지만 내취향에 맞는다는 보장이 없으므로

시간 보낼수 있는 거리를 가져가는 것이 좋겠지요 책한권, 게임기 mp3 정도가 좋을거 같네요

목메게 많이들 애기 하셨는데 장거리 여행에 짐이 많으면 불편할겁니다.  담요를 하나 더 달라고 해서

목메게 처럼 사용하는것이 좋을겁니다.. 시중에 튜부식으로 된 목베게 하면 부피가 적으니 좋을수도 있겠네요

 

요즘 국내 항공사 일부 장거리 구간에는 개인별로 영화나 드라마를 볼수있도록 서비스를 하고 있는데

운 좋으면 최신영화를 많이 볼수있을 겁니다...

 

그럼 참조 하시구 즐거운 여행 하세요  

2009-03-25 11:04 | 출처 : 본인작성

턴테이블 | 답변 2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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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히 말씀 드리겠습니다.

돈입니다.!!

 

너무 건방지거나 한심한 답변인줄 알고 있지만, 기본적인 상비약이나, 간식거리는 기내에서 충분히 공급 가능 합니다. 물론 무료이고요~

 

유럽,미주의 경우 비행기내에서 체류 시간이 약 15~20시간 정도 소요 됩니다.

만약 너무 지루한 느낌이 든다면 논스톱 하지 말고 경유 하시길 권합니다.

 

불편하고 귀찮아도 지루하거나 답답함은 해소 되니까 말입니다.

이코노미의 경우 맨 앞줄 그리고 맨 끝줄로 좌석예약이 필수 입니다.

 

중간에 끼인 경우 창가라고 하더라도 창밖에 보는 것도 별 볼것도 없습니다.

구름과 산맥 그리고 어두운 밤하늘 전부 입니다.

 

여건이 허락한다면 비지니스 이용 하십시요!!

그리고 유아나 아동이 동승하면 사전에 기내식 키즈로 주문하심 아이들에게도 효과 만점 입니다.

 

퍼스트와 이코노미의 경우 우주와 땅 차이

비즈니스와 이코노미의 경우 하늘과 땅차이 정도....

 

이코노미 장시간 의자에 앉지말고 통로를 가끔 걸어다니시길....

무릎 엄청 아픕니다. 의자에 앉은채로 반나절을 기내에서 꼼짝 않고 있으려면 인내가 필요 합니다.

 

의자 뒤로 젖히면 뒷사람이 싫어하고 ... 너무 좁은것이 최대 단점이죠.

차라리 비행기 전체의 공간을 이코노미 전용으로 만들어 좀더 넉넉한 실내 공간 제공을 하는 마케팅을 한다면 대박일텐데...아쉽네요... 

2009-03-25 11:25 | 출처 : 본인작성

good981 | 답변 8 | 채택률 0%

활동분야 : 해당 분야가 없습니다.
본인소개 : 저는 개인사업자로써 세상을 열심히 살고자하는 젊은이 입니다.

어느나라를 가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도 여행업무를 하고 있어 가끔식 유럽이나 미주 지역에 갈때 장시간의 비행기를 타는 데요.

 

제가 생각에는 장시간 비행기를 탈때는 우선은 기내에서 잠을 자는 것이 제일 좋다고 생각합니다.

기내에서 잠을 길게 잔다고 해도 한 3시간에서 4시간 정도 잠을 자고 나면 기내에서 영화를 틀어 줍니다.

그러면 영화 한편을 보구요. 그럼 한 잠자는 시간 영화 한편보는 시간 합치면 한6시간 정도는 지나 가죠.

 

그리고 평상시에 보지 못했던 책이나 DVD를 준비하고 가셔서 기내에서 독서나 못 보았던 영화를 계속적으로 보면서 가면은 크게 지루 하지 않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리고 요즘에슨 유럽이나 미주지역으로 가는 비행기를 타시면, 비행기가 최근의 기종을 탑승을 하시면 개인 자리마다 모니터가 있어 비행중에 여행나 드라마 같은 채널이 많아 골라서 보실수 있는 기종의 비행기도 있습니다.

 

너무 염려하지 마시고요...

 

편안한 마음으로 비행기 타시면 크게 지루하지 않게 여행을 하실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2009-03-25 12:23 | 출처 : 본인작성

remnus | 답변 2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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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 다른거 필요있나요??

 

퍼스트클래스 하나믄~~~ 끝이죠....ㅋㅋ

 


 

 

2009-03-25 12:57 | 출처 : 본인작성

rio아빠(liar*****) | 답변 1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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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 구강청결제 또는 치솔/치약, 슬리퍼, 귀마개 다 필요합니다.

단 간식은 라면은 좀 곤란하고 간단히 먹을수 있는 스낵이 좋겠네요.

여러 국적기의 국제선을 많이 경험했습니다. 비행기마다 비치물품들이 다 다릅니다.

예전에는 화장실에 구강청결제, 치솔/치약이 다 비치되었었는데 없어졌고, 기내용 양말은 대한항공만 주더군요.

간식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간혹 기내식을 돈받고 파는 경우가 있으므로 당연합니다.

북미지역내 항공기들은 모두 기내식을 유료로 팝니다. 미리 달러를 준비못해 꼼짝없이 굶었던 경험이 있죠.

이외 물품중 추천하고 싶은 것은 장시간 무료함을 달랠 수 있는 책, 게임기, pmp, mp3, 노트북 등입니다.

또 개인적 취향인데 마스크도 필요할때가 있습니다. 계속되는 냉방으로 인해 코가 말라서 고통스러울때

물에 적셔서 마스크를 하면 도움이 되더라구요. 코가 예민하다면요.

2009-03-25 13:34 | 출처 : 본인작성

피앙세82 | 답변 3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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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제 두 알 먹고 그냥 주무세요

 

2009-03-25 17:22 | 출처 : 본인작성

다람쥐(good*******) | 답변 1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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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인천공항 에서 뜨는 비행기라면  먹을것 걱정 안해도됩니다

우리네 입맞에 다 맞는거 주거든요..술도 음료도 그런데 술은너무 많이드시지 마세요  추한꼴보이면 안되잔아요.

그보다 여행지에 가서쓸물건들 잘챙겨가세요.

호텔에가면 치솔 치약 다있지만 치약과칫솔이 좀안좋은게 많아서 ...비누는 괜찬아여..

더운나라면 목욕타올도 하나준비하세요..남자라면 면도기도요..

암튼 좋은여행되세요..

2009-03-25 17:39 | 출처 : 본인작성

ryu74(ry***) | 답변 1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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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딱히 필요한 것은 없습니다. 다만 mp3, pmp,psp이런게 있으면 큰 도움이 됩니다.

단, 출발 전날 의식(?)이 중요합니다.

거의 밤새고  지칠때까지 놀아서 비행기에 탑승해서

골아떨어지는게 최고더군요. 아니면, 성인이시면, 알콜 종류를 주문하셔서 좀 드시는 것도

수면에 도움이 됩니다. 아울러 편한 복장이 좋습니다. 이건 다른분들이 말씀하셨으니 알겠죠?

다른건 그다지 필요없습니다.

2009-03-25 18:10 | 출처 : 본인작성

alsars | 답변 3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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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어디서 봤는데 장시간 비행기를 탈 경우, 특히 이코노미석일 경우 하반신에 피가 몰려서 발이 퉁퉁 붓고 하지정맥류가 올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고탄력 스타킹을 한두겹 신으면 이를 예방할 수 있다고 하더군요.

2009-03-25 21:37 | 출처 : 본인작성

musicienne(carp******) | 답변 4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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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물은 다른 분들이 다 써 주셨는데,

가끔 화장실 바닥이 젖어 있는 경우가 있으므로

양말만 신으면 곤란할 때를 대비하여 얇은 슬리퍼 꼭 챙기세요.

 

다리가 붓는 것을 조금이나마 줄이기 위해

쫄바지 적극 추천입니다.

프랑스에서는 약국에서 노인네들에게 처방을 해 주기도 하는데,

고탄력 스타킹이더군요.

스타킹으로 혈관을 받쳐 주면 혈액 순환에 도움이 된답니다.

저도 비행기 탈 때마다 일부러 쫄바지를 입고 가는데, 확실히 덜 붓습니다.

 

볼펜.

(입국 신고서 또는 세금 신고서 작성해야 할 때 유용함.)

 

피부가 건조해지는 걸 방지하기 위해 자주 발라도 무방한 흡수력 좋은 로션.

 

에비앙 분무기. (다른 마크도 많아요. 공기가 건조하다고 느껴질 때 얼굴에 뿌려 주면 상쾌함)

 

쓰레기 담을 작은 가방 ( 자잘한 쓰레기가 계속 나와요.)

 

이상~~~~

 

 

2009-03-25 23:39 | 출처 : 본인작성

sweeeeeet | 답변 5 | 채택률 0%

활동분야 : 해당 분야가 없습니다.
본인소개 : 아하하하하하하하하...............?

 

배고픈것은 기내에서 승무원에게 말하면 음식을 더 주지만,

다른것은..

 

가져 가지 말아야 할것들!!

(보통 공항에서 티켓팅 할때 안내판이 있습니다아. 하지만, 미리 조심해야죠? 안그래요오~?)

 

1.액체류(liquid or gell)

액체류등은 일인당 소지품(짐칸 혹은 기내)에 가져 갈수 있는 양이 한정 되어 있습니다. 북미쪽에 가시는 것이라면 까다로우니 주의하세요. 액체류에 포함되는 것들은 화장품, 생수병, 와인, 술, 불소(구취제), 등 모든 종류의 액체류를 말하며, 소량만 가져갈수 있습니다. 짐칸에는 와인 2병까지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깨지지 않게 뽁뽁이로 잘 감쏴주세요. (짐을 던지기 때문에 깨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비행전, 항공사에 꼭 문의 하시길 바랍니다. 한정량이 얼마까지 인지..**

 

2. 칼, 가위, 송곳 등 기내 금지

기내 가방(캐리어, 러기지) 에는 가위, 칼, 송곳등을 소지하는 것이 금지입니다. 저도 깜빡하고 가위를 넣었는데

소지품 검사 하는 곳에서 걸려서 압수당했습니다. 이런 것들은 컴플레인 할 시간도 없이 무조건 압수 이기 때문에 조심하세요.(빼낀 가위가 상당히 비싼거였는데.. 아까워 죽겠습니다) 꼭 짐칸에 넣어주세요!

 

3. 라이터 등의 화기 용품

이건 당연히 안됩니다. 담배피시는 분들 조심하세요. 가끔 모르게 주머니에서 고의 잠들어 있을수 있습니다.

 

가져가야 될것들-

 

1. 일회용 슬리퍼, 안대, 양말, 그리고 칫솔

 

대한항공 이코노미는 칫솔,안대, 일회용 양말, 그리고 가끔 슬리퍼도 제공하지만, 그외의 이코노미에서는

기대 안하시는게 좋을 겁니다. 물론 비즈니스 이상의 좌석이라면 이 모든것을 제공하지요.

(**기내에서 양치질은 치아에 좋지 않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비행기 타기 전에 양치를 하고 타거나, 혹은 액체로 된 구취제거제 등을 추천합니다. 승무원들도 비행기 타기 전에 화장실에서 양치를 하고 타더군요.**)

 

2. 목베게, 귀마게, 소화제, 그리고 껌

 

목베게, 귀마게, 혹은 껌 같은 것들은 항공사측에서 제공하지 않습니다. 비즈니스에서는 목베게가 필요 없겠지만

그리고 소화제는 기내에 구비되어 있을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습니다.(친구 한명이 배아파서 소화제 달라고 했더니 주더군요. 혹시 영어로 소화제를 모를 시에는 손바닥에 적어 가세요.)

은.. 비행기가 이착륙 할때 필요할수도 있습니다아. 귀가 멍해지는 현상이 생기기때문에.. 뭐.. 없으면 침 삼키면 됩니다.

 

3. 로션, 립밤 등의 보습제

 

제 피부가 중건성인데도 기내안에서 손,얼굴, 등이 습기가 없어서 따갑더라구요. 저같은 경우는 꼭 빠지지 않고 들고 갑니다. 거의 반시간에 한번씩 발라줘야 될 정도로 많이 따가워서요. 이건 사람에 따라 틀리므로..(제가 특이 체질 일수도 있습니다아.)

 

4. 책, MP3, laptop, 게임기(카드,전자게임기등),  혹은 여행하실 나라의 어학책

 

장시간 비행일 수록 지루하기 때문에 시간을 축낼 것들이 필요합니다.(북미 쪽으로는 기본 12시간 이상의 비행이기 때문에 상당히 고통스럽습니다. 비행기 탔다는 기쁨이고 뭐고 없고 지루하고 따분해서 힘듬니다.)

기내에서 영화, 드라마, 노래 등을 제공하지만,(가끔 안되는 비행기도 잇습니다) 자신의 취향에 맞지 않거나 흥미가 없는 것일수도 있으므로.. 혹은 여행 하실 나라의 언어를 배워 좀더 편안하고 재밌는 여행이 되기 위해 언어를 먼저 배우시는 것도 좋을듯합니다.

또한 책은 지루한 책보다 읽기 편하고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권합니다. 읽어야 되는데 재미는 없는 책이면 가져가도 읽지 않습니다. (제 경험입니다. 심지어 좋아하는 책도 읽기 싫어질때가 있더라구요..)

(** 젤 좋은 것은 책이고 뭐고 체력을 비축하기 위해 잠을 자세요. )

 

5. 수면제 (비행기에서 내린뒤에 필요하지만..그래도!)

 

장시간 비행이라면 밤낮이 뒤바뀔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젊다면 시차적응이 잘 되지만.. 저처럼 고등학생인 경우에도 시차가 적응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해외가는데 볼거 다 봐야 되지 않겠습니까아. 시차적응 못해서 볼꺼다 못보면 후회합니다.

캐나다 약국에서 (혹은 다른 나라의 약국, 한국이나..) 구매 하실수 있는 수면제가 있습니다. 보통 항공 쪽 일을 하시는 분들이 많이 사용하시는 약인데, (승무원, 혹은 파일럿들) 식물에서 추출한 성분으로 만든 수면제입니다. (캐나다 약국에서는 아마 Melatonin이라고 하면 사실수 있을 겁니다) 아마 약국에 가서 시차적응할때 먹는 수면제를 달라고 하면 사실수 있을 겁니다. (보통 수면제보다 약할거에요)

 

 

 

6. 기내식 기대 하지 마십시오.

 

이건 가져가야 될것은 아니지만, 비행기 타실때 기내식을 기대하고 타지는 마시길 바랍니다. 비즈니스석 이상이이면 조금의 기대를 가질만 하지만, 이코노미라면 기대가 100%의 실망을 불러일으킵니다. 하늘위에서의 식사는 있던 입맛도 떨어뜨리기 때문에 맛이 없을 뿐만 아니라, 이코노미 음식들은 솔직히 맛이 없습니다. 대한항공 외의 항공사들은 대부분 2개중 택1입니다. (대부분이 비프or 포크, 비프or치킨 이런식입니다.) 대한항공에서는 식사 시간 외에도 배가 고플시 라면을 달라고 하면 줍니다. (경험有-요새도 주는지 잘 몰겠습니다.)

 

 

7. 개인 담요 (기내에서 제공하지만, 가끔 더 필요할시 1개이상 제공하지 않을수 있습니다.)

 

보통 이코노미라도 담요를 1개씩은 제공합니다. 베게도 한개씩 제공하죠. 하지만 기내는 상당히 춥습니다.

여름이라고 해도.. 저같은 경우에는 한국 갈때 긴팔옷에 긴 바지를 입고 갑니다.(주위분들도 그렇게 가죠)

비행기 안은 상당히 추운데, 가끔 얇은 담요 1장으로는 버티는데 무리일수 있습니다. 개인 담요 한장 더 가져가길 권합니다. 옷을 두껍게 입던가요..(추위를 안타신다면 다행이죠.)

 

그런데 만약 여행국가가 여름이라고 할시, 짧은 옷을 한벌 가져가서 공항이나 착륙 전 기내 화장실에서 갈아 입으세요. (귀찮다고 짧은 옷 입고 비행기 타시면 후회하실 겁니다.)

 

 

8.비행 전날 밤 샘...혹은 운동으로 몸을 피곤하게 만듬

 

솔직히 이걸 젤 추천합니다. 장시간 비행기 여행은 상당히 고통스럽기 때문에, 맛없는 기내식을 먹느니 잠을 택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처음 비행기를 타신다면 비추이긴 한데, 제일 좋긴 합니다. 이 방법을 택할시 필요한거는 잠을 잘때 따뜻하게 체온을 보존해줄 담요나 두꺼운 옷, 목베게, 양말(피가 쏠리기 때문에), 안대, 그리고 귀마게등만 가져가시면 됩니다. 다른 entertainment를 할 책, 랩탑, 등 이런거 필요없죠.

가끔가다 문제라면.. 너무 몸을 혹사 시켜서 정신이 오락가락할시... 공항에서 길 잃어버리거나 혹은 제 시간에 비행기 탑승하지 못하는 경우가 생기기때문에..유의하셔야 합니다.(그런일 잘 없지만..혹시나 하는거죠)

걱정되신다면 미리 준비하신 수면제 2알 정도를 기내에서 먹고 주무세요.(아차차.. 마지막 내리기 전에 서류 작성을 해야 되기 때문에-해외니까-1시간 전에는 일어 나셔야 합니다.동행하는 분이 있으시면 쉽겠지만 혼자라면 혼자 일어나기 쉽지 않죠..;; 승무원에게 부탁하세요!)

 

 

9. 안경 케이스

 

안경을 쓰신다면 안경 케이스를 가져가길 권합니다. 장시간 비행에는 렌즈는 무리일테니..

저같은 경우는 안경을 쓰기 때문에 항상 빠지지 않고 꼭 먼저 챙기는 것 1순위 입니다.ㅎㅎㅎ

 

 

10. 여권, 비행기 티켓, 연필(혹은 볼펜), 돈

 

가끔 가다 공항에 여권 없이 도착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제 경험은 아니지만 아는 분이 공항에 도착하고 보니 여권이 없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비행기 티켓도 필수입니다. 아시죠?ㅎㅎㅎ

돈은 비행기 타기 전에 환전 하시길 바랍니다.(공항에서 환전 하시면 좀 비쌉니다. 한국에 있는 외환은행 등에서 환전 해서 가세요-급하지 않는 한, 아니면 부자가 아닌 이상 공항에서 환전 하지마세요. 비싸요오~) 기내에서 물건을 구입하실수 있기 때문에 필요할수도 있습니다. 해외 갈시에 가져갈수 있는 현금이 정해져 있습니다. 얼마인지 잘 기억 안나지만 미국 달러로 5천불까지 인듯합니다.( 1년 전에 서류 작성할때 본거라 확실하지 않음)  연필은 기내에서 서류 작성할때 필요합니다. 물론 기내에 있지만 수많은 사람들이 돌려 쓰다보니 급할시에는 연필이 당신의 손에 쥐어져 있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생각 나는 것들을 급하게 적어봤는데 도움이 되길 바라겠습니다.

하지만..저도 비행기를 탈때는 항상 까먹는 방법이라... 어디다가 적어 둬야겠습니다ㅠㅠㅠ

 

그래도..뭐니뭐니 해도 돈 가져가면 다 됩니다.(짐 부치고 나면 면세점에서 목베게니 뭐니 다 사실수 있습니다.)

가끔 팔지 않는 것도 있으나.. (물론 면세점에서 목베게 사시면 아마 한국 마트에서 사는 것보다 비쌀수 있죠;;)

 

추가:

1. 기내안에서 혹은 공항에서 작성하는 서류가 있습니다. (국제선일경우) 그 서류에는 대도록이면 진실하게 써주세요. 특히 음식물에 관해서 묻는 문제가 있습니다. (다른 접종 맞았냐..그런것도 있지만 그런건 무조건 예스하면 됩니다.) 경험담이지만, 음식물 체크 사항에 실수로 No라고 체크해버려서 벌금을 지불했습니다. 미국쪽으로 가는 것이라면 상당히 엄격 하기 때문에 조심하세요. 음식물 있어도 태클 걸지는 않으니, 있으면 있다고 꼭 적으세요. 있는데 없다고 적으시면 저처럼 벌금 낼수도 있담니다.

 

2. 물 종류의 것들(liquid)

화장품, 생수병, 와인, 술, 등 기내에 가져 갈수 있는 양이 한정되어 있습니다. 화장품같은 경우에도 걸릴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어느정도 양인지는 오래되어서 기억이 잘 안나지만, 비행전에 항공사에 문의해서 꼭 알아보세요.

 

2009-03-26 05:50 | 출처 : 본인작성

  • sweeeeeet님 09.03.26

    제가 말한건 그냥 wrap up 하는 거네요...;;다른 분들께서 다 말씀해주셔서.. 여튼 편안하고 재밌는 여행 되길 바랍니다!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래요오오~! 댓글 | 신고
  • sweeeeeet님 09.03.26

    옷은 솔직히 정장류라던지 불편한 옷을 입으실 필요가 없습니다. 비행기 탈때 꼭 불편한 옷을 입고 타시는 분들이 계시는데요.. 후회막심입니다. 그냥 단정하고 편하면 끝이죠. 후드티에 긴 바지 이렇게 운동복 차림으로 가면 됩니다. | 신고

무전기 | 답변 7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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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란..무릇..누구랑 같이 가느냐 이게 중요하죠..

보통 친구,,가족과 같이 가는경우를 빼고 혼자서 여행,,

혼자서 가는 여행은 많이 버리거나,, 많이 얻을려고 가는여행이라죠?

 

많이 버릴경우를 대비해서,,, 그것도 국제선 하루종일 타실 거라면 꼭 챙겨야 할것이

있습니다.

바로,, 전문용어로 GEOSIGI FOR LATEX COVER입니다.

일반용어로 CM, CONDOM 이라고들 하죠.

 

국제선은 장시간 타게되니, 중간에 수면시간이 주어지는데,

안 잘수도 없고,,,

침대칸에서 자다 보면, 옆자리 외국인과 몸을 섞을수도 있지요.

언놈이 덮칠지도 모르고, 당사자도 된장녀에 익숙 하다가

엘프같은 서양인을 보게 되면, 그것도 야밤에 지상으로 부터

격리된 장소에 장시간 홀로 남겨지다 보면, 눈이 뒤집힐 경우가 있죠..

그때 얼른 커버 하시고,, 사용 하심 됩니다.

 

또 다른 경우는 장시간 비행시 외부 기압차 때문에 몸압력 팽창으로,

몸속 분비물이 밖으로 새는 경우가 있는데,, 가령 침흘리거나

지리거나..할때를 대비해서 출발때 부터 착용하고 가세요.

찔금 할때 좋습니다.

 

이런 본 용도 말고 다른 여러가지로 유용 한데...

 

한달전 쯤, 스캔디나비아 국제선 1박2일 여행시,, 소피아랑 옆자리 앉았는데,

아,,얘기 하다보니..글쎄 생일 이라 잖아요.. 기내식 에 초 꼽고,,

항상 준비하고 다니던 거시기 3통 몽땅 털어 풍선 만들어,,

멋진 파티를 연출했죠,, 감사의 눈물 흘리던 소피아가 삼삼 하네요....

 

제친구는 운동 좋아하는데, 바람불어, 공처럼 만들어서 기내에서

승객 국적별로 나누어 세미 월드컵 축구도 하고 참 난리났지요...

창가쪽 A조가 승리 했는데,,....

암튼 지루하지 않는 여행으로 승객들 모두 좋은 추억이었습니다.

 

잊지말고 ,,꼭 챙기세요.. 국산..참 좋습니다.

 

그럼 도움되셨길.....

 

2009-05-13 13:03 | 출처 : 본인작성

럭스코지(Luxcoz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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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여행과 건강,기내 여행시 주의점

비행기와 건강 기내여행시 주의점 항공여행 건강정보 시차를 극복하는 방법 비행기 여행 시 3시간 이상의 시간대를 넘는 여행을 하게 되면, 생체리듬이 흐트러지면서 시차가 발생하게 됩니다. 시차가 발생하면 도착지에서 낮에 졸리고 밤에 잠이 안 오며, 피곤하고 집중력이 떨어집니다. 햇볕에 노출하는 시간을 조절하는 방법 햇볕이 있을 경우(낮) 뇌에서 분비되는 멜라토닌이라는 호르몬이 줄고, 어두워지면(밤) 멜라토닌이 증가되어 졸리게 되는 사실에 근거를 둔 것으.. 2009-03-25 10:14 이 답변 자세히보기

럭스코지(Luxcoz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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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무원이 전해주는 항공 여행을 즐겁게 하는 팁 몇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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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에서 추울 때 따뜻한 팁 8 가지

항공기내의 환경은 가능한한 지상에서와 비슷한 조건을 유지해야 한다. 그래야 별다른 준비 없이도 편안하게 항공여행을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무리 노력해도 지상의 환경과 100% 똑같은 조건으로 만들기는 쉽지않다. 작지만 차이가 있는 것 중의 하나가 지상보다는 약간 추운 듯한, 쌀쌀한 듯한 온도가 그것이다. 2007/09/27 - [하고하고/항공상식] - 항공기 기내가 다소 춥게 느껴지는 이유? 기내의 쾌적한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약간 시.. 2009-03-25 17:40 이 답변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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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여행을 위한 항공기 기내 예절

여행은 즐겁다. ♬ 매일 똑같이 정해진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공기를 마시며, 나와는 또 다른 사람들을 만나고, 보다 다양한 생각을 가지고 새로운 시작으로 보게 한다는 측면에서 휴식, 특히 여행은 다소 무료할 수 있는 삶에 생기를 넣어주는 역할을 한다. 특히 최근에는 외국으로의 해외 여행이 활성화되고 일반화되면서 항공기를 이용한 항공 여행도 더 이상 특별하지 않은 일상적인 교통수단으로 여기게 되었다. 예전에야 비행기 한번 타 보는 게 무슨 벼슬이라도.. 2009-03-25 17:41 이 답변 자세히보기

큐빅스의 떠나자!!! 배낭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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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내의 좋은 좌석은 어디일까?

항공기내의 좋은 좌석은 어디일까? 해외여행이 일반화 되면서 항공기내의 안 좋은 좌석으로 인해 장거리 비행이 곤욕스러울 수 있다. 돈만 많으면 비즈니스 석으로 끊어서 편안하게 목적지까지 갈 수 있겠지만 대부분의 이용자들은 이코노미 석을 이용해야 하는 상황이다. 중국이나 일본 같이 비행기로 2시간 정도 밖에 안 걸리는 단거리 비행은 좌석이 안 좋아도 별 문제가 되지 않겠지만 4-5시간이 넘어가는 장거리 비행은 같은 가격이라도 더 좋은 자리를 차지하면 그.. 2010-05-15 12:11 이 답변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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