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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이된 처형과 동거 1년째입니다.

연천땅 | 2009-05-10 07:44 | 조회 0 | 답변 14

Daum 카페 장마담의 돌아온싱글™ 이혼돌싱솔로애인소개팅만남만화영화성인 (http://cafe.daum.net/eber2)에서 등록된 질문입니다.

이혼한 처형과 동거 1년째입니다.

아내와 저, 처형 이렇게 셋이 삽니다.
한집에서 살다보니 서로가 알몸을 자주 보게 됩니다.

처형 알몸 본것이 데여섯번은 되고, 처형이 내 알몸을 본것이 그 이상 됩니다.

목욕이나 샤워를 하고 목욕탕에서 옷을 입고 나오는 것이 아니라 그냥 물기만 닦고 수건으로 그곳만 대충 가린채 방으로 후다닥 들어갑니다....그런 와중에 거실에 있다가 서로의 알몸을 자주 보게 되었죠.

처음에는 서로가 부끄러워 했는데 요즘은 대놓고 몸매 감상평을 합니다.

아내가 곁에 있어도 별로 이런 광경에 대해서 뭐라하지 않습니다.

아내는 처형과 내 앞에서 발가벗고 이리저리 돌아다니는 일이 다반사거든요.

요즘은 일부러 나의 벗은몸을 처형에게 보여주려는 욕구가 생깁니다.

처형에 대한 성적 욕구는 없는데 자꾸 노출증이 커집니다.

처형도 제가 편해졌는지 노출이 점점 많아지구요.

똥꼬 반바지와, 스판나시...

어쩔때는 내앞에서 팬티와 브라만 입은체 왓다갔다하기도 합니다.

어찌해야 할까요? ㅠㅠㅠㅠ 


  • 청 송님 13.07.19

    처형이 날잡아 잡수 하는듯...한번 진하게 안아주세요..처형도 많이 굶었을 듯... 댓글 | 신고
  • 맑고푸르른하늘님 09.07.07

    처형께 소개좀 해주세요....돌싱클럽입니다. -,.ㅡ* 저희 클럽에서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ㅎㅎ [길떠나기] 무자녀 돌싱 클럽입니다~ http://club.cyworld.com/dsgogosing 댓글 | 신고
  • 하니바람님 09.06.02

    같이 잇는 동안은 항상 조심이란 단어를 머릿속에 두어야 될것 같군요 댓글 | 신고
  • 사랑행복기쁨님 09.05.30

    죄송하지만 다들 개념이 없네요... 세상이 아무리 개방적이라고 해도 그건 아니라고 봅니다... 왠지 모를 싼티가 흐르네요... 댓글 | 신고
  • Oo우연oO님 09.05.29

    잘못하단 정말 큰일 날수있겠네요...어쩜 둘이 짜고서 "그래 건드려봐라 " 그런 심보인줄도 모르겠네요.그냥 눈요기만 하던지 아니면 와이프한테 까놓고 처형보니 꼴린다 말해보세요 그럼 어떤 대책이 서겠지요^^ 댓글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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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자, 네티즌 채택

새벽을울리는소리 | 답변 0 | 채택률 0%

활동분야 : 해당 분야가 없습니다.
본인소개 : 타인의괴로움은 내아픔이다.치료를위해선 나의살아왔던 방식을중점,쓴소리로...

조심하십쇼..!

부인과 처형이(동생과언니) 짜고지금 님을시험하고 있는중입니다.

넘어가면 님만 dog피보니.. 은근 모르는척 몸매감상만으로 즐기십시오.

 

사실

처형..그거 볼거뭐있습니까? = 따지고보면 마누라몸이나 처형몸이나 거기서거기..

괜히 혹심으로 궁디한번 만졌다간.. '깨액~!'소리지르면 님만 낭패에 망신입니다.

 

 

중고미술품 생나체를 항상 아니,, 종종감상하시는 영광 축하드리옵니다.~~

2009-05-10 09:26 | 출처 : 본인작성

질문자 한마디

(연천땅님)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 마루코님 09.05.27

    이 답변자니 완전 쵝오! 저 여자입니다. 그럴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아닐수도 있어요 워낙 무던한 성격들일지도 , 하지만 중요한건 걸리면 작살이라는거! 이 답변자님 말씀을 진리로 여기셔요 ^^ 댓글 | 신고
  • naenim님 09.05.15

    뭐 있어? 걍 함 찔러봐바.. ㅋㅋ 아니라면 마누라와 처형 있는데서 확실히 말해.. 불편하고 서로 예의 지키자고 !. 멋지잖아.. 댓글 | 신고
  • 解之오빠님 09.05.18

    찌르긴 뭘 찔러요. 그냥 감상만하면되지.. 괜히 찔렀다가, 그나마 볼것도 못보는데.. ㅎㅎ | 신고
  • 先公後私님 09.05.10

    제 생각에도 조심하셔야 할거 같네요. 지킬껀 지켜야 하는건데.ㅎㅎ 댓글 | 신고
  • 준ː민ol조or요님 09.05.18

    맞아요 조심하셔야할듯요..이런일로 티비에 자주나오잖아요 뭐 마누님이랑 짜고가 아니라두 절대 잇어선 안될일이죠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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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같은맘(lmw****) | 답변 0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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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야한 잡지로만 동영상으로만 보던거.... 이젠 입체 영상 full 3d 라고만 생각하세요~
2009-05-10 16:28 | 출처 : [카페] 장마담의 돌아온싱글™ 이...

질문자 한마디

(연천땅님)
성실한 답변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미스터퍼팩(kimk*****) | 답변 0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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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 말인것같내여 누군가는 서로가 감춰야할비밀이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아무리 서로가 서로를믿는다고해도 성이란 문제에서는 어느순간 달라지거든요 서로가 조심해서 나쁠건업는듯싶네여 되도록님부텨가 그런것을 피하고 가린다면 좋을듯싶네여...
2009-05-10 18:00 | 출처 : [카페] 장마담의 돌아온싱글™ 이...

동막골킹콩(wing******) | 답변 13 | 채택률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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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형 빨리 분가 시키세요 일나겠어요
2009-05-11 05:24 | 출처 : [카페] 장마담의 돌아온싱글™ 이...

muse(gla***) | 답변 38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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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 한테 잘못걸렸단 죽음입니다

그냥 보기엔 당신은 너무 젊은 나이

하지만 그런 유혹에서 벋어나야합니다

그리고 당신이 따끔한 충고를 던지세요.

그래야 당신이 더멋있는사람으로

부각될것입니다.

2009-05-14 15:01 | 출처 : 본인작성

박지훈(cli***) | 답변 1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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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꾸셧세열~??

2009-05-14 19:10 | 출처 : 본인작성

땅사라 | 답변 9 | 채택률 0%

활동분야 : 시사,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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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걸 고민이라고 쓰벌 당신껏도 보여주고 처형껏도 보고 

당신도 처형도 즐긴거 아냐 아내는 봐도 모라하지 안하고 남어지는 아내한데 허락받고

처형 침대에 눕히면 되겠구만 걱정마 아내는  원래부터 그런여자라 별로 대수롭지 않게

생각할꺼야

2009-05-16 12:06 | 출처 : 본인작성

겨울비(rain****) | 답변 40 | 채택률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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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장님~ 박지훈님 승!!!~~~ㅋㅋㅋㅋ
이분 정말 꿈나라 여행 하시는것 같아요..ㅋㅋ
에이~~땍~~~!!!
장모님 하고 어머님한테 이른다?..ㅋㅋ
2009-05-19 09:13 | 출처 : [카페] 장마담의 돌아온싱글™ 이...

아이리스(jini****) | 답변 12 | 채택률 0%

활동분야 : 해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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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저히 제 상식으론 이해하기 힘든 가족관계이시군요 다큰성인들이 조심성들이 그렇게 없어서야...
드라마에서나 볼수있는일이 정말 현실인가요??
2009-05-19 10:17 | 출처 : [카페] 장마담의 돌아온싱글™ 이...

소리쟁이 | 답변 5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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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형은 지금 바로 분가 시키세요. 복잡하게 살 것 없잖아요? 단순하게 해결하심 좋겠지요. 바로 실행해 보세요. 이 세상엔 별 이상한 일도 다 있다는 것을 안다면 망설이지 말고 바로 아셨지요?
2009-05-24 18:36 | 출처 : [카페] 장마담의 돌아온싱글™ 이...

구르는 동그라미 | 답변 8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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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화 돼면서... 성문화의 개방으로.... 옛날 유교적인 개념으로 말미암은 행위는..... 많이 줄어 들었읍니다.... 하지만 서로에게 상처되는 일은 없어야 하겠지요...밝은 청춘의 표출은 즐거운 일이겠지요...친한 관계이므로 스스럼이 없겠지만...서로의 내면에 비추어 오점이 생기지 않도록 하는 방법을 찾아보시는것이.... 가장 좋지 않을까 생각 합니다....

2009-05-29 09:25 | 출처 : 본인작성

안데이박사 | 답변 179 | 채택률 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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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버리세요.^^*~원하고 있는지도.ㅋ
2009-05-30 06:20

사랑해요(kimj*******) | 답변 35 | 채택률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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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불편 하시겠네요~

처형이 마누라보다 예쁘신가 보네요~

그러면 사고치시기전에 보내세요 ..

방을 얻어서 나가라고 정중히 부탁하세요

2009-05-30 11:00 | 출처 : 본인작성

베리아 | 답변 57 | 채택률 30.4%

활동분야 : 식물,분재 | 시험,자격증
본인소개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따로 사세요~~~

같이 사는 것은 안됩니다.

2009-05-30 15:00 | 출처 :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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