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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한만화...

하앍하앍★ | 2009-07-31 10:34 | 조회 0 | 답변 9

안녕하세요^^저는 꿈이많은 11살 소녀 박수연이라고 합니다.

제가 옛날에 친구들에게 들어서 요즘 야한만화를 보곤햇어요...

그래서 저는 그것에 푹 빠져서 공책에다 엄마몰래 만화를 그리곤했죠...

그런데 야한만화를 그리고있는데 그때 엄마가 집으로 들어왔어요..

그래서 전 빨리 서랍장안에다가 넣었지여..

근데 재가 "테일즈런너"라는 게임을 하고 있었어요..

그때 엄마가 서랍장을 막 뒤지는 거에요 ㄷㄷ..(무서웠츰..)

그래서 엄마가 공책을 들곤...(만화그린공책)이건뭐지?하면서 막 보는거에요..

저는 무서워서 엄마..나 놀이터에서 놀고올께..하고 나갔습니다..

그래서 저는 집으로 돌아오면..어떤일이 생길까하구..집을 나갔죠/...

이건 어케 글을 썼냐구요?

제가 엄마몰래 10만원을 가지고 왔죠.^^

그래서 지금 피씨방에 있답니다...★

저는 어떻게 하면좋죠?저는 집으로 돌아가고는 싶은데 돌아가면 엄마가 뭐라고 할것이고...무섭습니다..

안들어가면 엄마랑 아빠가 걱정하실태고..그것도 저는 외동딸이랍니다...

ㅠㅠ.님들..제발 답변 부탁드려요....ㅠㅠ


  • 0901님 13.04.18

    ㅇㅇ 솔직하게 말씀드리세요 그러면 이해하시고 혼내지 않으실거예요 글고 때린다면 약하게 때릴듯... 댓글 | 신고
  • 돈주앙님 13.01.07

    솔직하게 말씀드리고 죄송하다고 사과드리세요 그러면 이해해 주실거에요 댓글 | 신고
  • By루카님 12.06.05

    나도 테런하는데 저는 노윙 레인보우06 댓글 | 신고
  • 김대희님 12.05.19

    wnrdmtpdy 댓글 | 신고
  • G-드레곤님 12.05.15

    데윙ㅋㅋㅋㅋ 댓글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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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자 채택

하드☆록 | 답변 1847 | 채택률 72.1%

활동분야 : 게임,오락 | 어린이 지식
본인소개 : 블로그 서비스 이용 중지.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일단 집으로 가보세요

문 열고나서 집주위를 봅니다

도망칠 기회는 얼마든지 있습니다.

집에 아무도 없다면 공책을 꺼내서 없애버립니다(누가 모를정도로)

(어른들은 잘 숨지 않을것입니다.)

그다음에 방에서 자는척을 하세요

부모님오면 잘못했다고 싹싹비셈

2009-07-31 10:37 | 출처 : 본인작성

질문자 한마디

(하앍하앍★님)
감사해요^^덕분에 엄마를 안심시켜줄수 있게 되었습니다^^
  • 사랑하나면돼님 11.09.27

    그냥 내같으면 일단 자연스럽게 숨기면 부모님들이 못알아채요 저는 커튼뒤에 묶어서 숨겼 댓글 | 신고
네티즌 채택

전북청소년센터

활동분야 : 고민상담
본인소개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님 안녕하세요? 전북청소년상담지원센터입니다.

정말 꿈많은 11살 나이의 예쁜 소녀일꺼라고 생각됩니다.

친구를 통해서 야한만화를 보기 시작했는데 지금은 그것을 직접 그리시는 것을 보니

그리기에 소질이 있는것 같는 것 같네요.

어찌 되었든 엄마가 보시면 야단 맞을 그림을 그리셨다고 판단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님의 판단이 맞다면 엄마는 님에게 화를 내시겠지요?

그런데 수연님이 그려놓은 그림을 보고 엄마가 얼마나 놀라셨을지 생각해 본다면

놀란 엄마를 위해서 위로해 드려야 하는건 아닌지요?

 

야단맞을것이 두려워서 집에 안들어가는 것을 선택한다면 놀란 엄마에게 걱정까지 보태주는 것은 아닐까요?

놀고온다고 집에서 나왔다고 하셨지요?

딸이 그려놓은 그림을 보고 기대하던 건전한 그림이 아닌 까닭에 화는 나더라도 가출하기 바라는 부모님은 아무도 없습니다.

꿈도 많지만, 현재의 상황을 파악하는 판단력도 있는 것으로 느껴집니다.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현재를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야단을 맞아야 한다면 야단을 맞아서 엄마를 안심시켜드리는 것이 먼저가 아닐지요?

그리고 꿈을 이루기 위해서 집으로 돌아가시는 것이 현명한 선택이 아닐까요?

 

야한만화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는 있어도 보았던 것도 님의 선택입니다.

그림을 그린 것도 내가  그려보고 싶다는 선택을 한 것이지요.

누구나 야한 만화를 봤다고 그 그림을 그리지는 않기 때문이지요.

꿈많은 소녀님! 선택에는 항상 책임이 따른다는 것을 알게 된 중요한  기념일로 생각해 보세요.

소녀의 선택이 꿈을 이루는 아름다움이기를  바랍니다. 화이팅^^* 

2009-07-31 11:11 | 출처 : 본인작성

주문걸린 소녀(gul****) | 답변 1 | 채택률 0%

활동분야 : 해당 분야가 없습니다.
본인소개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두 11살 소녀입니다..

그럴때에는 공책을 다른사람에게 넘기세요..

만약에 공책이 엄마 손에 들려져 있다..

그러면 모르는듯이 하세요

"엄마 그게 뭐야??" 

"니가 그린 그림" 이러면

"뭐가 그려져 있는데??" 하면서 내용을 모르는 듯이 하세요....

그러면 됄거에요

그래도 않통한다!!

그러면 친구에게 떠넘기기!!

공책에 이름이 않써져 있다면 이거 내꺼 아닌데.. 하고 넘기기!!

변명

"아, 이거 얘전에 온 OOO 건가 보다.. 이거 돌려주러 갈게요.."

만약에!! 이름이 써져잇다!! 하면

"어.. 이거 내가 얘전에 OOO 준 공책이잖아.. 이거 돌려줘야 겠네.."

하고 변명을 하세요...

저도 이거..

야한 만화 찾다가 본거거든요...ㅜ.ㅜ

정작 야한 만화는 별로 없네요..ㅠㅠ

그런데 제가 너무 늦게 했나봐요.. 님이 올리신건 7월달인데 저는 지금 8월달에 올리고 있으니..ㅠㅠ

그럼 행운이 있었길 빌게요~~ ㅃㅃ^^

 

-주문걸린소녀-       (저두 11살 소녀 박혜수라고 합니당~~)

2009-08-23 11:21 | 출처 : 본인작성

  • 푸른하늘보고파님 11.12.20

    저도 11살 소녀랍니다 댓글 | 신고
  • 루크。님 09.11.11

    "아, 이거 얘전에 온 OOO 건가 보다.. 이거 돌려주러 갈게요.." 만약에!! 이름이 써져잇다!! 하면 "어.. 이거 내가 얘전에 OOO 준 공책이잖아.. 이거 돌려줘야 겠네.." ...절대 안먹힘.... 댓글 | 신고

송양(thic****) | 답변 2 | 채택률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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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저도 테런함 그런데 그렇게 하면 님이 엄마,아빠한테 혼남 저도 엄마돈 가주가서 혼났츰 ㅋㅋ

그럼 그냥 빌세요 끝,!

2009-09-09 14:24 | 출처 : 본인작성

뻐스(kass****) | 답변 1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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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소개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안녕하세요^^저는 꿈이많은 11살 소녀 박수연이라고 합니다.

제가 옛날에 친구들에게 들어서 요즘 야한만화를 보곤햇어요...

그래서 저는 그것에 푹 빠져서 공책에다 엄마몰래 만화를 그리곤했죠...

그런데 야한만화를 그리고있는데 그때 엄마가 집으로 들어왔어요..

그래서 전 빨리 서랍장안에다가 넣었지여..

근데 재가 "테일즈런너"라는 게임을 하고 있었어요..

그때 엄마가 서랍장을 막 뒤지는 거에요 ㄷㄷ..(무서웠츰..)

그래서 엄마가 공책을 들곤...(만화그린공책)이건뭐지?하면서 막 보는거에요..

저는 무서워서 엄마..나 놀이터에서 놀고올께..하고 나갔습니다..

그래서 저는 집으로 돌아오면..어떤일이 생길까하구..집을 나갔죠/...

이건 어케 글을 썼냐구요?

제가 엄마몰래 10만원을 가지고 왔죠.^^

그래서 지금 피씨방에 있답니다...★

저는 어떻게 하면좋죠?저는 집으로 돌아가고는 싶은데 돌아가면 엄마가 뭐라고 할것이고...무섭습니다..

안들어가면 엄마랑 아빠가 걱정하실태고..그것도 저는 외동딸이랍니다...

ㅠㅠ.님들..제발 답변 부탁드려요....ㅠㅠ

2011-05-20 18:38 | 출처 : 본인작성

백설공주일급제비 | 답변 6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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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o미투!(맞나...)

저도11살인데 그런 짓하다 들켯걸랑요..

엄마한테 말하고 엄마가 착하다면 안혼남.

뭐. 맘이 사춘기를 아는 착한 맘이라면요 ㅋ

 

2012-04-03 18:44 | 출처 : 본인작성

별(qufl****) | 답변 0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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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런닉넴 머에요? ㅋ
2013-05-25 13:15 | 출처 : 본인작성

쫀득(deuk****) | 답변 1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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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그리는게 나쁜짓이야??
라고 말하세옴
2014-03-01 02:30 | 출처 : 본인작성

영채모 | 답변 2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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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냐? 엄마몰래 야한만화그리고 야동보고해서
10만원까지 훔치면 엄마가 좋아하겠냐?
2014-04-15 22:02 | 출처 :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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