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 메뉴 바로가기 지식! 내용 바로가기

Highlight navigation

miniDaum navigation

관련 서비스

검색

지식 메인메뉴

다음앱 설치

다음 지식이 TIP으로 새롭게 태어납니다. 보기


질문드립니다...

aplilia250 | 2009-11-05 01:28 | 조회 0 | 답변 1

Daum 카페 재진국어방 (http://cafe.daum.net/jaejingukeo)에서 등록된 질문입니다.

1)네 명의 선수가 신기록을 경신했다--->이 지문의 의미로서 신기록을 경신한 선수가 네 명으로, 신기록은 두 개 이상이다라는 의미이다.에서 네명이므로 당연히 신기록도 4개이어야 하는데 왜 두 개 이상이다라고 하는지요?

 

2)다음 중 음운변동현상이 다른 것은?

ㄱ.책방   ㄴ.밤길   ㄷ.촛불   ㄹ.내과   ㅁ.집일

답:ㄱ인데 왜 ㄱ인지를 모르겠고  ㄱ~ㅁ,까지 각각 음운변동현상이 어떻게 되는지요?

 

3)(  )친 색채어의 뜻이 원래의 뜻과 가장 멀어진 것은?

ㄱ.경거망동하는 것을 보니 싹수가 (노랗다)                  ㄴ.어느 누가 들어도 그것은 (새빨간)  거짓말이다

ㄷ.말 한 마디에도 가슴에 (시퍼런) 멍이 들 수 있다        ㄹ.밤을 (하얗게) 새우고서야 겨우 마감 시간을 지킬 수 있었다.

답:ㄴ인데 왜 그러한지요?

 

4)다음 글의 (  )친 길과 비슷한 뜻으로 쓰인것은?

논두렁 길에서 시작된 나의 길은 믿어지지 않을 만큼 길고도 짧았다. 어느덧 삶의 오후가 왔음을 의식한다. 약간 아쉽고 초조해진다. 갈 길은 더욱 아득해 보이는데 근본적 문제들은 아직도 풀리지 않고 알쏭달쏭하기만 하다. 그러나 이 길이 내가 가야 할 (길)이라면 어떤 어려움이 있다 하더라도 피하지 않겠다.

 

ㄱ.그는 먼 (길)을 떠났다  ㄴ. (길)이 아니면 가지를 마라. ㄷ.그는 그 (길)에 통달할 사람이다.  ㄹ.인간의 삶의 (길)은 결코 평탄하기만 한 것은 아니다.

 

답:ㄹ인데 왜 그러한지요?

 

5)(쇠털같이 맑은 날)에 왜 그리 서두릅니까에서 왜 (  )부분이 왜 관용표현으로서 문맥에 맞는지요?그리고 쇠털은 소의 털이란 뜻이므로 (쇠털같이 맑은 날)이란 말이 안되는데요

 

 

 

이 질문에 답변하시면 지식머니 5, 채택시엔 30 을 더 드립니다.
질문자 채택

재진국어방 | 답변 361 | 채택률 99.1%

활동분야 : 해당 분야가 없습니다.
본인소개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1)네 명의 선수가 신기록을 경신했다--->이 지문의 의미로서 신기록을 경신한 선수가 네 명으로, 신기록은 두 개 이상이다라는 의미이다.에서 네명이므로 당연히 신기록도 4개이어야 하는데 왜 두 개 이상이다라고 하는지요?
답변: 이 문장으로만 보면 신기록은 네 명 모두가 세운 것이 맞게네요. 그러나 두 개 이상의 의미도 있는 만큼 완전히 틀린 표현은 아닙니다.



2)다음 중 음운변동현상이 다른 것은?

ㄱ.책방 ㄴ.밤길 ㄷ.촛불 ㄹ.내과 ㅁ.집일

답:ㄱ인데 왜 ㄱ인지를 모르겠고 ㄱ~ㅁ,까지 각각 음운변동현상이 어떻게 되는지요?

답변: ㄱ은 안울림소리+안울림소리 환경에서 뒷소리가 된소리 되는 된소리되기이고 나머지는 울림소리+안울림소리일때 뒷소리가 된소리되는 사잇소리현상에 해당합니다.
다만 집일은 소리상 집닐-> 짐닐로 나지요 이렇듯 소리상 'ㄴ'이 첨가되는 경우도 사잇소리 현상입니다.


3)( )친 색채어의 뜻이 원래의 뜻과 가장 멀어진 것은?

ㄱ.경거망동하는 것을 보니 싹수가 (노랗다) ㄴ.어느 누가 들어도 그것은 (새빨간) 거짓말이다

ㄷ.말 한 마디에도 가슴에 (시퍼런) 멍이 들 수 있다 ㄹ.밤을 (하얗게) 새우고서야 겨우 마감 시간을 지킬 수 있었다.

답:ㄴ인데 왜 그러한지요?

답변: 색감의 의미가 살았는 것과 없는 것을 구별하는 문제이죠.

싹은 처음 날때 노랗다, 멍은 파랗다, 어둠이 물러가는 아침의 색깔은 하얗다 다들 색감을 이해할 수 있죠.
그러나 거짓말이 빨갛지는 않죠. 색감과 관련이 없는 말이죠.



4)다음 글의 ( )친 길과 비슷한 뜻으로 쓰인것은?

논두렁 길에서 시작된 나의 길은 믿어지지 않을 만큼 길고도 짧았다. 어느덧 삶의 오후가 왔음을 의식한다. 약간 아쉽고 초조해진다. 갈 길은 더욱 아득해 보이는데 근본적 문제들은 아직도 풀리지 않고 알쏭달쏭하기만 하다. 그러나 이 길이 내가 가야 할 (길)이라면 어떤 어려움이 있다 하더라도 피하지 않겠다.



ㄱ.그는 먼 (길)을 떠났다 ㄴ. (길)이 아니면 가지를 마라. ㄷ.그는 그 (길)에 통달할 사람이다. ㄹ.인간의 삶의 (길)은 결코 평탄하기만 한 것은 아니다.



답:ㄹ인데 왜 그러한지요?


답변: 여기서 ' 길'의 의미는 숙명적인 인생길입니다. 따라서 이에 합당한 의미를 찾는 문제이기에 'ㄹ'이 맞네요.

도움이 되엇기를 바랍니다.
2009-11-05 10:26 | 출처 : [카페] 재진국어방

질문자 한마디

(aplilia250님)
우와, 정말 최고의 답변입니다.


우측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