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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에좋은음식 추천부탁드립니다. 특히 유방암에 좋은 걸로... 지식머니 30

크레이지닌자(monk****) | 2010-01-12 14:39 | 조회 0 | 답변 19

건강지식 > 유방암

아이템지식이란

 암에좋은음식으로 치료가 가능할까요? 유방암에 좋은음식 추천 바랍니다.

암 초기 라고 합니다. 처음에는 악성종양이의심된다고 해서 검사를 받았는데요. 유방암이라고 하네요.

암치료를 받고 있고요. 그렇게 절망적인 상황은 아니라고 합니다.

아직 암말기 까지는 아니고 이제 초기이니까요. 암원인은 스트레스성이라고 하는데 모호하네요.

아직 암세포가 다른 곳에 퍼지거나 할 염려는 적어 위암, 폐암, 대장암 등 다른 암으로 전이가 될 가능성은

적다고 하네요. 국림암센터에서 자료도 검색해보고 하는데 아직 뚜렷한 해법을 못 찾겠어요.

솔직히 말하면 항암치료 정말 받기 싫거든요.

머리도 빠지고 회사도 그만두어야 하고.

아직 초기라고 하니까 암에좋은음식 특히 유방암에 좋은 음식으로

치료가 가능할까요. 후코이단 이다 뭐다 그러던데 그건 또 뭔지 궁급합니다.

암에좋은음식 추천 부탁드립니다.


  • 자야님 14.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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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누리님 14.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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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sundowon님 14.02.04

    음식도 중요하지만 우선 치유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이 좋습니다. 다음카페 미선도원을 끝까지 보시면 빛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댓글 | 신고
  • 박태수님 14.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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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상인님 14.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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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하늘(sky3****) | 답변 0 | 채택률 0%

활동분야 : | 산부인과
본인소개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유방암 초기시라구요.

유방암의 뚜렷한 원인은 밝혀지지않았습니다만,

유전적인 요인을 비롯해 서구적인 식생활이나 만혼추세와 같은 환경적인 요인 큰것으로 전문가들은 추정하고 있습니다.

여성호르몬 중 유방암을 악화시키는 것으로 알려진 에스트론(E1)은 고칼로리 음식을 자주 섭취하거나 결혼과 임신, 수유를 하지 않을 때, 초경이 빠르고 폐경이 늦을 때 많이 생성되기 때문이지요.

초기, 특히 전이가 없다면 완치가 가능하며,

항암치료는 환자의 연령, 종양의 크기 및 전이상태에 따라 결절되는 것이므로

처음부터 겁을 먹을 필요는 없습니다.

항암제는 암과 대적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무기중의 하나입니다. 항암화학요법의 대표적인 부작용인 피로감과 탈모현상은, 치료 초기부터 발생하여 치료기간 내내 지속되기도 합니다. 오심과 구토는 일반적으로 치료 몇 시간 후에 나타나기도 하는데 대부분의 부작용은 치료가 끝나면 서서히 없어집니다. 항암제 치료에 따른 부작용은 환자에게 고통을 주지만, 암세포를 죽이는 효과를 생각하며 극복해야 합니다.

아무리 몸에 좋은 음식이라고 해도 무조건 섭취하기보다 자신의 건강 상태에 맞게 먹어야  합니다.

무엇보다 균형 있는 식사를 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며,

본인의 건강상태를 가장 잘 아는 담당선생님과 상의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유방암 환자의 웰빙식단

 

이지면은 유방센터의 새로운 소식과 각종 유방 질환에 대한 최신의 의학 정보를 알리기 위한 공간입니다. 4월 이유회 정기 모임에서는 본원 최정임 영양사의「유방암 환자를 위한 웰빙 식단」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특강이 열렸습니다. 최근 암을 이기기 위한 웰빙 식단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어 환우 여러분들의 뜨거운 관심속에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유익한 시간이 되셨다고 합니다.

 

 

 

유방암의 식사지침

1. 과다한 지방의 섭취를 피한다.

① 단일불포화지방산 및 다중불포화지방산(n-3계)이 풍부한 식품을 섭취한다.

: 올리브유, 생선 (등푸른 생선-고등어, 꽁치, 삼치 등)

② 포화지방의 섭취를 줄인다.

: 고지방 육류, 버터, 마가린, 고지방우유, 치즈, 커피 프림 등

③ 튀김, 전 등 기름사용량이 많은 식품의 섭취를 줄인다.

 

2. 정상체중의 유지를 위해 적절한 열량을 섭취한다.

① 1일 3회의 규칙적인 균형식

② 밥그릇의 소형화

③ 섬유소의 충분한 섭취

④ 운동량의 증가

 

3. 양질의 단백질이 포함된 균형 있는 식사를 한다.

① 1일 3회 규칙적인 식사

② 매끼니 어육류 (생선, 두부 및 콩류, 살코기)가 한 가지 이상 포함된 식사

③ 채소 및 과일류의 섭취

 

4. 비타민과 섬유소가 풍부한 식품을 섭취한다.

① 섬유소가 풍부한 식품의 섭취

* 중국 상하이, 톈진 지방의 유방암환자 대상으로 식습관 조사

: 섬유소, 비타민 A, C가 유방암 발생억제와 관련이 있다.

사과, 배, 귤, 딸기, 감, 상추, 깻잎, 열무, 쑥갓, 풋고추, 현미, 보리, 수수 등

② 비타민이 풍부한 식품의 섭취

* 스위스, 이탈리아의 유방암 환자 대상으로 식습관 조사

: 비타민 A, C, E의 섭취가 유방암 발생과 관련이 있다.

시금치, 당근 등 녹황색 채소 브로콜리, 녹색 엽채류, 감귤류, 키위, 식물성 기름 (콩기름, 옥수수기름 등)

 

5. 알콜 섭취를 제한한다.

적정 섭취량 : Alcohol 30g/day 이하로 제한한다.

알콜 30g에 해당하는 술의 양

맥주 1병

소주 1/2병

위스키 2잔

와인 2잔

 

6. 적절한 운동을 규칙적으로 실시한다.

① 비만 예방 효과.

② 유방암 재발 예방 효과.

③ 규칙적인 운동은 식행동 유형을 변화시킨다.

(지방섭취 감소, 섬유소 섭취 증가)

 

 

치료 시 부작용의 대처법

1. 식욕부진

음식을 소량, 자주 공급(6-8회/일) 한다.

공복감이 생길 때마다 식사 한다.

간식을 수시로 섭취 한다.

가능한 정상 활동 유지 한다.

보충식품 이용 한다.

크래커, 비스킷 등의 마른 음식이나 채소, 과일로 식욕촉진 시킨다.

식사 전 과량의 음료섭취를 피한다.

 

2. 메스꺼움, 구토

적은 양을 천천히 자주 섭취한다.

식사하는 장소의 환기를 자주하여 불쾌한 냄새가 나지 않도록 한다.

식사 후 갑자기 움직이지 않도록 한다.

입안을 헹구어 청결하고 상쾌한 구강상태 유지한다.

치료 1-2시간 전에는 음식을 먹지 않도록 한다.

향이 강하거나, 기름진 음식, 더운 음식은 메스꺼움을 악화시킬 수 있다.

상온 이하의 음식을 먹도록 한다.

구토 증세가 가라앉으면 유동식(맑은 미음, 음료, 국물 등)이나 죽과 같이 부드러운 음식을 조금씩 자주 먹도록 한다.

 

3. 입안이 헐었거나 목의 통증이 심한 경우

자극적이지 않고 부드러우며 삼키기 쉬운 음식 섭취한다.

믹서를 이용하여 음식을 갈아서 먹거나 빨대를 사용한다.

음식을 차게 하거나 상온으로 섭취한다.

자극적인 음식은 피한다.

구강내의 음식찌꺼기와 박테리아를 제거하기 위해 물로 입안을 자주 헹구도록 한다.

 

4. 입맛의 변화

조리 시 과즙, 드레싱 등 소스 이용한다.

식전에 탄산음료, 차, 레몬 등 신음식으로 입맛을 돋게 한다.(입이나 목이 붓는 경우 제외)

금속식기 대신 도자기, 유리 등 다른 재질의 식기 사용한다.

음식의 온도를 상온으로 유지한다.

 

5. 입마름

침 분비 늘리기 위해 오렌지나 레몬주스처럼 신맛이 나는 음료, 과일을 섭취한다.

무설탕 껌사탕, 얼음 섭취한다.

부드럽고 씹기 편한 음식 섭취한다.

국물이 있는 음식을 이용한다.

물을 소량씩 자주 섭취한다.

 

6. 설 사

급성 설사 때 음식 섭취 중단하고 충분한 수분 섭취하고 이후 맑은 유동식부터 서서히 식사 진행한다. 이온음료나 염분, 칼륨 등이 함유된 식품 섭취(바나나, 복숭아, 삶거나 으깬 감자)한다.

너무 차거나 뜨거운 음식, 기름 많은 음식 피하고 자극적인 음식 섭취도 피한다.

커피, 홍차 등 카페인 함유 음료, 탄산음료, 초콜릿 등의 섭취는 피한다.

유당불내증인 경우 우유나 유제품 피한다.

 

7. 변 비

자기전이나 아침에 일어난 후 차가운 물 섭취한다.

충분한 수분섭취를 한다.

매일 가벼운 걷기 등의 운동을 한다.

음식 섭취량을 일정하게 유지한다.

 

 

암예방을 위한 식사지침

편식하지 말고 영양소를 골고루 균형 있게 섭취한다.

녹황색 채소, 과일 및 곡물 등 섬유질을 많이 섭취한다.

우유와 된장의 섭취를 권장한다.

비타민 A, C, E를 적당량 섭취한다.

표준체중을 유지하기 위하여 과식하지 말고 지방의 섭취량을 줄인다.

너무 짜고 매운 음식과 너무 뜨거운 음식은 피한다.

불에 직접 태우거나 훈제한 생선이나 고기는 피한다.

곰팡이가 생기거나 부패한 음식은 피한다.

술은 과음하거나 자주 마시지 않는다.

담배는 금한다.

태양광선, 특히 자외선에 과다하게 노출하지 않는다.

땀이 날 정도의 적당한 운동을 하되 과로는 피한다.

스트레스를 피하고 기쁜 마음으로 생활한다.

목욕이나 샤워를 자주하여 몸을 청결하게 한다.

 

 

항암 효과가 인정된 식품들

양배추, 브로콜리, 콩, 녹차, 버섯, 등푸른 생선, 당근, 마늘, 감귤류, 고구마, 김, 미역, 감초, 김치, 양파, 케일, 딸기류, 들깨, 미나리, 순무, 시금치, 부추

 

출처 : 유방암 환자들의 모임 ‘이유회’(http://breast.eumc.co.kr/)

2010-01-26 15:12 | 출처 : 본인작성

nacfmook(nacf****) | 답변 12 | 채택률 14.3%

활동분야 : 해당 분야가 없습니다.
본인소개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암에 좋은 음식을 찾고 계시군요?

항암치료 정말 힘든 과정이지요.

암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 본인 뿐 아니라 주변 사람들 그리고...가족들까지 서로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상당한 고통을 받지요.

저희 할머니께서도 유방암으로 고생하시다 돌아가셔서 그 심정 충분히 공감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힘내시구요.

제가 알고 있는 바로는...암치료를 받는 사람들에겐 상당히 많이 알려져 있지요.

그게 바로 야채스프입니다.

암은 우리 몸 안에 있던 정상적인 세포들이 비정상적으로 변화되어 나타나는 병입니다.

또한 최초에 생긴 암세포들이 그 주변 세포들에 영향을 미치며 그것이 퍼져나가게 되지요.

그렇게 하다보면 정상적인 기능을 할 수 없게되어 우리 몸이 제 기능을 못하며 죽어가는 것이지요.

따라서 이런 경우는 비정상적인 부분을 잘라내는 것이 효과적인 것이 아니라(이미 구석구석에 전염이 되기

때문이지요) 다시 정상적인 세포로 돌리는 것이 최우선입니다.

야채스프는 바로 이런 작용을 돕지요. 즉, 30가지 이상의 항생물질을 생성하는 야채스프 속의 콜라겐이 비정상적인 세포 주위에 모여들어 둘러쌈으로써 암세포가 활동을 못하게 하도록 하지요.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치료하고 신체의 균형을 건강한 상태로 돌리게 되는 원리라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암에좋은음식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 것이지요.

하나 추천해 드리자면 지장수 껀데요. 요겁니다. => http://62moa.com/?c=8 참고하시구요.

여기게 일주일에 한 번씩은 다린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더 신선한거 같기도 하구요.

포장이 뭔가 어색하고 유아틱하지만..그래도 유기농 야채들로만 만들었구요..

종류는 정말 다양하게 있는데요..워낙 유명한 곳들은 대량으로 만들어서

대량으로 판매하기 때문에..유통상 그리고 보관상 문제도 좀 염려스럽구요..
지장수 프리미엄이 양도 제일 많고 괜찮다고 합니다.

대부분  한 포에 150ml데 요건 200ml입니다. 그렇다고 원료가 덜 들어가거나 한 것은 없구요.

오히려 재료비율 비교 해보면 비싼 원료가 더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

제가 봤을땐 맛도 다른 것에 비해 고소하구요. 일단 추천 해 드리면 그렇습니다.
다시한번 건강을 기원합니다.

2010-01-13 12:32 | 출처 : 본인작성

  • 유영임님 13.12.03

    저는 야채스프를 사랑하는 사람이에요. 다테이시 가즈 박사가 개발한 야채스프(무,당근,무청,표고버섯,무청)를 매일 600ml(4포)씩 먹고있어요. 간이 안좋아 공복시 마다 수시로 마시는데 몸에 좋은것 같아요 피로도 확실히 덜하구요. 야채스프(유기농으로) 마시구 더욱 건강해지세요^^ 참 곧 아이들을 위한 레몬맛야채스프도 나온데요. 비위가 약하신 분들도 이거 드시면좋을것 같아요 댓글 | 신고

musummm | 답변 21 | 채택률 9.1%

활동분야 : 대체의학,민간요법
본인소개 : 병이있으면 약도있다는 확실한 신념과 대체의학으로 병과 암으로 고통받는...

 

 

태산약초 김상대 입니다.

 

대체요법만 잘하시면 건강하게 천수를 누릴수있습니다.

항암약차와 유기농 야채와 현미식으로 식단으 바꾸시고요

대체요법을 시행하세요

고기는 오리고기와 유황오리가 좋습니다.

건강을 기원드립니다.

2010-03-05 14:18 | 출처 : 본인작성

랑강희 | 답변 0 | 채택률 0%

활동분야 : 법,법률상담
본인소개 : 종교는 불교입다. 법명은 혜장입니다. 지혜혜. 감출장입니다. 서라...

동아일보 / 2009-12-14 07 :18

[출처] 암환자, 붉은고기 피해라? → 암 이길 체력 더 중요!|

문답으로 풀어본 암환자 식단의 오해와 진실

《암 환자는 암 진단을 받은 후 식사에 대해 두려움을 느낀다.

육류, 기름, 생선 냄새에 대한 거부감, 저염식 식사에 대한 부적응으로 입맛도 없다.

암 자체나 치료제로 인해  아예 식욕을 잃기도 한다.

밥 한술 넘기기가 힘들 정도다. 

암 환자에게 치료 못지않게 중요한 것은 평소와 다름없이 식사를 하는 것이다.

정상적으로 식사를 해야 치료를 견딜 체력이 생긴다.

신체 조직이 손상되는 것을 예방하고 손상된 세포가 빠르게 재생된다.

 면역력을 증강시켜 감염에 대한 저항성도 높아진다. 더불어 삶의 질도 치료 전과 다름없이 유지할 수 있다.

 밥상을 앞에 둔 암 환자는 무엇을 먹어야 하는지, 무엇을 먹지 말아야 하는지부터가 걱정이다.

 연세 암센터-세브란스병원 영양팀의 도움을 받아 암 식단에 대한 오해를 풀어본다.》

식사량 줄이면 면역 떨어져 단백질 위주 충분한 섭취를 성분편중

비타민제 피하고  백혈구 감소땐 날것 삼가야
 

퀴즈로 풀어본 암환자 식단의 오해와 진실


《암 환자는 암 진단을 받은 후 식사에 대해 두려움을 느낀다. 

육류, 기름, 생선 냄새에 대한 거부감, 저 염식 식사에 대한 부적응으로 입맛도 없다. 

암 자체나 치료제로 인해 아예 식욕을 잃기도 한다.

밥 한술 넘기기가 힘들 정도다.

암 환자에게 치료 못지않게 중요한 것은 평소와 다름없이 식사를 하는 것이다.

정상적으로 식사를 해야 치료를 견딜 체력이 생긴다.

신체 조직이 손상되는 것을 예방하고 손상된 세포가 빠르게 재생된다.

면역력을 증강시켜 감염에 대한 저항성도 높아진다.

더불어 삶의 질도 치료 전과 다름없이 유지할 수 있다.

밥상을 앞에 둔 암 환자는 무엇을 먹어야 하는지, 무엇을 먹지 말아야 하는지부터가 걱정이다.

연세 암센터-세브란스병원 영양 팀의 도움을 받아 암 식단에 대한 오해를 풀어본다.》

 

식사량 줄이면 면역 떨어져 단백질 위주 충분한 섭취를 성분편중

비타민제 피하고 백혈구 감소땐 날것 삼가야

Q】암 환자는 육류, 특히 붉은 고기를 피해야 한다

.
【A】치료를 받는 동안 정상적인 세포를 만들어 내는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한 질 좋은 단백질을 비롯해

         모든 영양소 를 충분하게 섭취해야 한다.

         2006년 전후근 뉴욕대 의대 종양내과 교수팀의 연구에 따르면 암으로 사망하는 환자의 20% 이상은

         직접적인 사망  인이 암이 아니라 영양실조인 것으로 밝혀졌다.

  

【Q】암세포가 증가하면 열량 소모가 줄어들므로 식사량을 줄여야한다

【A】암세포가 활발하게 증식하면 정상적인 세포에 사용되는 열량뿐 아니라 더 많은 열량을 필요로 하게 된다.

 

        열량 소모는 늘어나지만 암 세포는 여러 가지 식욕 억제 물질을 배출해 식욕이 떨어지고 미각도 변해

        식사량은    급격히 줄게 된다. 이때 인체는 부족한 열량을 보충하기 위해 체내 단백질을 조금씩 분해하여

        열량 공급원으로 사용하게 되는데 체내 단백질이 부족하면 면역세포가 생성되지 않아 면역력이 떨어진다.

        체내에 지방 량이 감소하면 체력도 떨어진다.

        따라서 고기 생선 계란 우유 두부 콩처럼 질 좋은 단백질 식품 위주로 식사량을 꾸준히 유지해야 한다.

【Q】항암 치료 중에 비타민제를 먹으면 안 된다

【A】비타민, 무기질은 열량원인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의 대사 기능을 조절하고 몸의 생리 기능을 도와준다.

 

         치료 중에 복용해도 되지만 기본적인 종합비타민제를 복용하는 것이 좋다. 음식과 함께 섭취하거나

         식후 15분 이내에 먹으면 흡수율을 좀 더 높일 수 있다.

【Q】야채는 반드시 유기농으로 먹어야 한다.

【A】기농 채소에는 몸에 좋지 않은 농약 성분이 적은 대신 기생충 등 병균이 많을 수 있다.

        완벽한 유기농 식품을 구하기도 힘들뿐더러 경제적 부담만 늘어날 수 있다.

        무리해서 유기농 식품을 구하기보다 위생적으로 세척하고 조리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가급적 제철에 나오는 신선하고 다양한 종류의 야채를 섭취한다.

【Q】항암치료 중에는 음식을 무조건 익혀 먹는다

.
【A】항암치료를 하면 골수세포가 파괴되어 백혈구가 감소하고 면역력이 저하된다.

        하지만 암의 종류나 건강 상태에 따라 차이가 많기 때문에 무조건 익혀 먹을 필요는 없다.

        지나치게 엄격한 식사 제한이 오히려 섭취량을 감소시켜 체력을 떨어뜨릴 수 있다.

        피할수 있는 만큼 피하는 것이 좋다 다만 백혈구 수치가 떨어졌다면 날음식은 피해야 한다.

 

■ 세브란스병원이 추천하는 암환자를 위한 요리

 

특히 환자를 돌보고 있다면 식사 준비에만 전념할 수도 없는 일.

암 환자는 한 번에 많은 양을 먹기 어려우므로 3회 식사와 2, 3회 간식으로 식단을 구성한다.

매끼 식사는 주식과 부식으로 나뉜다.

주식은 환자 식욕에 따라 밥, 빵, 국수 등을 골고루 섞는다.

부식은 어육류와 채소 반찬으로 분류해 가급적 매일 다르게 내놓는다.

생선과 육류 반찬은 전처리 및 밑간을 해서 냉동실에 보관한다.

반찬의 가짓수는 김치 또는 물김치를 포함해 4, 5가지로 하고 볶음 고추장 장아찌 등을 결들이면 간단하면서도

영양이 충분한 식단이 된다.

간식으로는 우유 혹은 두유, 플레인 요구르트 등을 번갈아 가며 마시고 제철과일을 매일 1, 2회 먹도록 한다.

그 외에 고구마 감자 옥수수 밤 떡 비스킷 등 소화가 잘되는 것으로 준비한다. 

연세암센터, 세브란스병원 영양팀, CJ프레시웨이는 암 환자를 위한 식단을 공동 개발해 ‘암 치료에

꼭 필요한 암 식단 가이드’(삼호미디어)라는 책을 펴냈다.

세브란스병원이 제공하는 암 환자 식단을 예로 들어 영양과 맛의 균형을 맞춘 요리법을 일부 소개한다.


★ 신선초비빔밥

▽ 재료(2인분)

닭 가슴살 80g, 신선초 100g, 애호박 60g, 무 60g, 마른 표고버섯 10g, 느타리버섯 60g,

 달걀 20g, 쌀 180g, 들깻가루 4g, 다진 마늘·참기름·고춧가루·  후춧가루 소금 약간,

두부비빔장(두부 40g, 된장 20g, 고추장 10g, 양파 5g, 풋고추 5g, 마늘·참기름 약간)

▽ 요리법

닭 가슴살은 소금을 넣은 끓는 물에 데친 후 찢어서 참기름, 소금, 후춧가루로 양념한다.

신선초는 손질하여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데친 다음 참기름, 소금, 다진 마늘로 양념한다.

애호박은 반달 모양으로 썰어 소금을 약간 넣어 볶고, 무는 껍질을 벗겨 채를 썬 다음

    고춧가루를 약간 넣고 무친다.

마른 표고버섯은 불려서 기둥을 뗀 후 채 썰어 참기름, 소금, 다진 마늘로 양념하여 볶고,

     느타리버섯은 끓는 물에 살짝 데친 다음 찬물에 헹궈 물기를 짜서 손으로 찢은 후 들깻가루를 넣고 무친다.

달걀은 흰자와 노른자를 분리하여 따로 알고명을 부친 후 채 썬다.

두부는 데쳐서 으깨고, 정량의 양념장을 잘 섞어 두부비빔장을 완성한다.

밥을 그릇에 담고 재료를 얹은 뒤 두부비빔장을 곁들인다.

 ★ 바싹불고기

▽ 재료(2인분)

불고기용 쇠고기 120g, 양파 20g, 느타리버섯 30g, 밑간양념(진간장 20g, 올리고당 40g,

다진 마늘 10g, 후춧가루 약간), 식용유 10g, 고명(양송이버섯 20g)

▽ 요리법

양파와 버섯을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후 다진다.

쇠고기, 양파, 버섯은 진간장, 올리고당, 다진 마늘, 후춧가루로 밑간을 한다.

밑간한 쇠고기를 도마에 올린 후 칼집을 여러 번 넣어 부드럽게 한다.

프라이팬에 양념한 쇠고기를 얇게 펴서 타지 않게 구워낸다.

편으로 썰어서 구운 양송이버섯을 고명으로 올린 다음 그릇에 담아낸다. 

 

당신이 아는 ‘癌 음식상식’ 모두 틀렸다

입력 2009-08-17 02:33 

[서울신문]“우리가 아는 암 관련 음식 상식은 모두 틀렸다.” 놀랄 만한 지적이지만 사실이다.

식품을 한 면만 단편적으로 보거나 부분적인 사실을 마치 전체의 것인 양 부풀려 알린 탓이다.

예컨대 ‘달걀은 완전식품이다.’, ‘된장찌개는 암을 예방한다.’는 등 속설 수준의 상식이 여기에 해당된다.

대한암협회와 대한영양학회는 최근 공동으로 이런 ‘반(反)상식’의 식품 역학연구 결과를 모아 ‘항암식탁

프로젝트’(비타북스 펴냄)란 책을 펴냈다.

한국인이 즐겨 먹는 116가지 음식 중 암과 관련이 있는 33가지의 항암 및 발암 효과를 종합적으로 정리했다. 

국내의 저명한 의학 및 영양학 전문가들이 3년간 역학 및 실험을 통해 집성한 성과다.

그들은 “정말 암이 두렵다면 식탁을 다시 차리라.”고 권고한다.

쌀밥렘캥피자 그리고 라면 한국인의 주된 열량 공급원인 쌀밥의 암 연관성은 없다.

그러나 쌀밥의 탄수화물이 대장암을 유발한다는 우려는 전혀 근거가 없는 건 아니다.

또 쌀밥을 먹으면 혈당 상승을 나타내는 글라이 세믹 지표와 부담치가 올라가 암 발병 위험을 높인다는

것도 근거가 있다.  그러나 쌀밥이 전립샘레黎ㅇ난소련湧藥자궁내막 암을 유발한다는 것은 근거가 약하다.

쌀밥으로 인한 문제는 현미나 잡곡으로 대체하면 상당부분 상쇄된다.

잡곡밥이 유방암이나 난소암을 예방한다는 근거는 없으나 현미 등 도정하지 않은 잡곡류가 대장암의 위험도를

낮출 수는 있다.  콩은 잡곡류와 달리 암과의 연관성이 크다.

주성분인 섬유소와 이소플라본이 유방렝桓내夏?발생 위험을 낮춰준다.

식빵과 피자는 상당히 위험한 식품에 속한다.

식빵과 피자에 섞인 동물성 지방과 육류가 유방럽育?직장암 위험도를 높이며,

여기에 첨가된 마가린은 대장암과 전립샘 암의 위험도를 높인다.

가공 육류를 주로 사용하는 피자가 대장 직장암의 위험도를 높인다는 것도 근거가 있다.

라면렝愍躍冗국수류에 첨가된 나트륨은 ? 자장면의 육류가 대장 직장암의 위험도를 높이며,

쇼팅 등 동물성 기름도 유방암 위험도를 높인다.

된장국?그리고 미역국 우리 식단에서 빠뜨릴 수 없는 된장과 된장국이 전반적으로

 암 예방에 좋은 것은 확실하다.

그러나 고농도 염분이 위암의 위험도를 높이는 것도 사실이므로 섭취 총량을 1일 81g, 즉 1일 4큰 술을

넘지 않도록 하는 게 좋다.   콩나물의 매력은 비타민C. 비타민C는 암 발생 위험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

또 이소플라본은 유방렝桓내苾난소럽育藥자궁내막암 예방 효과가 있으며, 이소플라본의 주성분인

제니스테인은 암세포의 성장과 전이를 억제한다.

미역국은 저 열량 식품으로 칼슘과 요오드가 풍부해 산모에게는 더없이 좋으며, 대장암 예방 효과도 있다. 

또 카 라 기닌 등의 생리활성 성분이 암 발생 가능성을 줄여준다.

그러나 상시로 먹으면 요오드 섭취량이 너무 많아져 오히려 해가 될 수 있다.

동물성 단백질과 지방, 비타민A와 칼슘이 많은 달걀을 흔히 완전식품이라고 말하지만

달걀을 통해 섭취하는 동물성 지방이 대장암 발생과 관련이 있으므로 주당 2∼3개 정도만 섭취하도록 한다.

삼겹살맛?그리고 장조림 한국인의 동물성 지방 주요 공급원인 삼겹살은 유감스럽게도 암 관련성이 매우 높다.

육류를 구워서 먹을 경우 위암 발생률이 높아 이런 방식의 섭취는 바람직하지 않다.

특히 굽는 과정에서 불에 탄 육류는 한층 더 위험하다.

따라서 꼭 먹어야 한다면 불에 타지 않게 1주일에 1∼2회, 회당 섭취량은 200g(1인분)을 넘지 않도록한다.

오메가-3지방산의 보고인 생선의 경우, 어유(魚油)가 폐암 등 특정 암의 발생을 억제한다는 것은 사실이지만

역시 불에 직 화 구이 형식으로 구워 먹으면 문제가 생길 수 있다.

따라서 육류와 마찬가지로 직 화구이나 젓갈 같은 염장은 피하는 게 좋다.

흔히 불에 직접 익히지 않는 장조림은 괜찮다고 여기기 쉬우나 이 역시 붉은 고기를 사용하기 때문에

대장 직장암의 위험을 높일 수 있음을 알아야 한다.

김치와 우유
일부에서는 김치가 위암럽育孃?위험을 높인다고 주장하나 오히려 적당한 염도라면 대장암을 예방하는

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확인되며, 김칫국과 김치찌개도 암 발생 위험을 낮춰준다.

우유는 두 얼굴의 효과를 보인다. 우유 속 칼슘은 전립선암 발생 위험을 높이지만 대장암과 유방암의

발생률은 낮춰 준다.

장 기능을 활성화하는 요구르트의 특정 암 예방 효과 확인에는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

 

 

 

 

 

2010-03-07 01:02 | 출처 : 본인작성

게임플러스 | 답변 53 | 채택률 23.8%

활동분야 : 골프 | 아케이드
본인소개 : 대한민국에서 뜨는 사업아이템엔 벤처시스템이 있읍니다

 책제목 : 해조후코이단으로 암세포는 자살한다

              암세포 만을 자살로 몰아넣는 해조 후코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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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07 11:08 | 출처 : 본인작성

ACE인터넷 | 답변 140 | 채택률 5.9%

활동분야 : 해당 분야가 없습니다.
본인소개 : https://www.ace-internet.co.kr 1600-48...

홍삼의 주성분인 사포닌. 특히 진세노사이드Rg3라는 사포닌성분이 항암작용을 하고
암세포 전이억제를 해주기때문에 암예방에 더할나위 없이 좋은 건강식품이에요.
제가 알기론 흑설삼이 Rg3함량이 젤 많은걸로 알고 있어요, Rg3와 사포닌함량이 증강된걸로
특허까지 받았고, 발효홍삼이라 흡수율도 좋아서 많은분들이 건강유지 및 예방차원에서
많이들 드신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흑설삼 알게된 이후부턴 흑설삼만 먹고 있구요 .
국내산 6년근 100% 인데다, 합성첨가물도 없어서 좋아요,

흑설삼 드시면 건강에 도움이 많이 되실꺼같아요..

2011-05-19 17:08 | 출처 : 본인작성

배선(rise****) | 답변 2 | 채택률 100%

활동분야 : 해당 분야가 없습니다.
본인소개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http://imnews.imbc.com/player/player_vod_ad1.asp
와송이 암에 좋다고 뉴스에 나왔어요
참고하세요

2011-07-18 18:26 | 출처 : 본인작성

sky0220(dbs****) | 답변 2178 | 채택률 51.2%

활동분야 : 해당 분야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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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에 좋은 음식들을 알아볼께요.


1. 유기 농법으로 기른 곡식은 유방암에 좋은 음식으로 유기농 현미밥, 채소, 과일, 산나물 등이 있습니다.


2. 베타카로틴이 풍부하게 함유된 식품으로는 당근, 호박, 콜리플라워 등이 있어요.


3. 유방암에 좋은 음식으로 섬유질이 많은 음식은 채소, 고구마 등이 있고, 콩 단백질류는 각종 암을


예방하는 훌륭한 식품으로 두유, 두부, 콩나물 등이 있습니다.


4. 요쿠르트나 우유와 같은 유산균 제품은 유방암 예방 및 치료에 도움을 주는 식품입니다.


5. 발효 식품인 된장, 청국장, 김치(단, 너무 맵고 짜지 않게 먹어야 한다)이 유방암에 좋은 음식이에요.


6. 육류는 적당히 먹고, 모자라는 단백질은 콩단백질과 등푸른 생선으로 보충해야 해요.


7. 차가버섯은 제가 아는 지인분이 유방암 치료시 드시던 것인데, 암 예방 및 치료에 매우 좋다고 해요.


차가버섯은 추운지역에서 서서히 자라는 것이 효능이 좋으며, 대표적으로 러시아 시베리아에서 자라는


것이 제일 좋다고 합니다.


차가버섯의 효능은 항암제와 달리 직접적으로 암에 영향을 주어 암세포를 죽이는 작용을 하는 것이 아니라,


중앙 신경계, 호르몬계 및 신진대사계를 자극하여 인체의 면역력을 높여주고 암세포에 작용하여 성장을


억제 또는 사멸시킨다고 해요.


차가버섯은 생체의 면역반응을 강화시켜 종양에 대한 방어력을 높여서 항종양 활동을 하며, 암 치료에


있어 차가버섯은 암으로 비롯되는 고통을 줄여주고, 항암 치료나 방사선 치료를 병행하는 경우, 부작용을


완화하여 고통을 경감하고 치료효과를 높여주는 역할을 합니다.


차가버섯의 성분은 생리활성을 자극하고 중추신경계 복원의 핵심 성분인 크로모겐, 면역력을 강하게 해주는


베타글루칸, 스테로이드, 활성 산소를 제거하는 SOD 성분, 각종 미네랄 등이 많이 들어 있어서 유방암


치료에 매우 효능이 좋다고 합니다.

 [사단법인청소년선도위원회-청소년보호사이버캠페인]

 

2011-10-01 12:45 | 출처 : 지식글

검은전갈(ki***) | 답변 7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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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원자력 연구원에서 8년에 걸친 연구끝에 개발한 헤모힘을 권합니다 원래는 방사능 피폭에의한 인체 손상을 막기위해 개발했고요 면력력  증강엔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항암효과도 입증됐습니다 http://cafe.daum.net/atomy.kr.kr 제 카페에서 확인하세요 자료도 같이 올려놓았습니다

2012-02-13 22:56 | 출처 : 본인작성

썬(xiao******) | 답변 466 | 채택률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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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포닌성분중 하나인 Rg3성분 섭취를 권해드릴게요..

 

홍삼의 주성분인 사포닌성분중 하나인데요, Rg3라는성분이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항암작용과

 

암세포전이억제작용을 한다고 해요, 그렇기 때문에 기초 면역력을 키우는 것 뿐만 아니라

 

수술 후 암세포 전이 예방차원에서 드시면 좋을 듯 하네요,

 

Rg3사포닌 함량이 높은 제품대로 찾아보니 흑설삼이 제일 Rg3성분 함량이 높더라구요

 

그래서 저희 어머니도 지금 드시고 계신데 건강에 정말 도움이 많이 되는거 같아요..

 

하지만, 홍삼에 다론 합성첨가물이 없는 제품이여야 해요 ^^ 참고로 흑설삼은 합성첨가물이 전혀 없어요,

 

홍삼은 예로부터 중독성이나 내성 등 부작용이 전혀 없는것으로 알려져 있답니다.

 

그러므로 안심하시고 드시면 되시구요 ^^ 저는 흑설삼으로 챙겨먹고 있는데

 

일반홍삼 먹을때와는 달리 효과 많이 보고 있어요. 발효홍삼이라 흡수율도 높고

 

사포닌함량이 증강된걸로 특허까지 받은 제품이거든요. 지1포에 무려 6,000mg이나 사포닌이 들어있고

 

흡수율이 좋아서 효과도 즉각즉각 나타나요 ^^

 

홍삼 중에 첨가물이 든 홍삼이 있던데 그런 홍삼을 드시면 오히려 건강에 안 좋을 수 있으니

 

홍삼 잘 알아보시고 드세요~ 흑설삼으로 추천하고 가요^^

2012-02-14 13:54 | 출처 : 본인작성

심스심스(sims*****) | 답변 0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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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5년전 임파선이 여섯개 까지 전이된 상태로 유방암3기라는 진단을 받은 적이 있었고

오른쪽 절재수술 후 항암과 방사선 치료를 하다 폐까지 전이되어 숨쉬기조차 힘든적이 있었습니다.

올 53세의 전업주부인데 오른쪽 팔이 갑자기 위로 올라가지않아 오십견이 빨리왔나보다고 생각하고

유명한분을 찾아가 침을 맞았으나 효과를 볼수 없어 친구의 조언으로 유방암 검사를 하다가

유방암 3기라는 말을들었을 때는 담담했던 저의 가슴도 무너지는듯 했습니다.

그때는 이혼한지 2년이 넘어가는 상황이었고 친지나 주변분들의 간섭에서 벗어나오고싶었기에

모든일들을 혼자 알아서 판단해야만 했기에 마음이 많이 힘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3남 3녀의 장녀로 태어나 25살에 결혼해 딸 둘을 낳고 행복하다고 생각했는데

남편의 심한 외도와 폭력으로 가정은 눈물과 상처로 얼룩져 버리고 이혼한지 2년만에

유방암3기라는 진단을 받았을 때는 왜이리 내가 운이 없나?  내팔자가 왜이리 쎈가? 하는 등의

자기비관에 빠져 수술 후 항암과 방사선 치료를 받던 중 중증 우울증에도 걸린상태였습니다.

마음이 병든상태에서 몸이 좋아질리 없듯이 암은 점점 악화되고 전이되어가는 상황에서

어느날 숨을 쉬기가 힘들어 병원에 갔더니 폐가 찌그러진 상태라 입원을 하게되었는데 우연히도

거기에서 처음 입원했을 당시 같은 질병으로 같은 병실에서 입원했던 언니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언니는 완쾌되어 건강검진을 받으려고 왔으며 한눈에 보아도 상당히 건강한 상태였고

저는 얼굴에 핏기하나 없는 검은 얼굴이라는 사실에 저도 모르게 그만 눈물을 흘리고 말았습니다.

한참을 울고나서야 비로소 언니는 어떻게 치료받았느냐고를 물을 수있었으며 생각보다는 쉬운 방법이었습니다.

우선 병원치료를 받아가며 식이요법 등 지속적인홈케어를 권유했으며

힘들어도 끝까지 희망을 가질것을 주문했습니다

그리고 나선 조심스럽게 작은 <셀라케어> 건강식품을 하나 알려주었습니다.

결국 노폐물로 인해 만들어진 암덩어리는 그 근본이 되는 노폐물을 제거하고 피를 맑게해줘야한다는 말을

일러주면서 꼭 미네랄을 될수있는대로 찾아먹으라고 했습니다.

무슨소린가 했는데 저도 이제 이해가 갑니다.

저 역시 언니의 말을 새겨듣고 3개월이 흐른 현재 믿기힘들정도로 저의 건강을 되찾았습니다.

아시다시피 요즘 정말 많은 자연식품들이 나오죠. 그만큼 몸에 좋다는건 의학적으로도 확인되었으니까요.

하지만 잘 알아두어야 할것은 그동안 수많은 웰빙 제품들에 들어간 원료와 어떻게 제조되었는지,

어느 기관에서 인정하는 식품인지를 확인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알고보면 우리 몸을 구성하고있는 주된 성분은 미네랄이니까요. 미네랄이 없는 건강식품 섭취는 무의미해요.

미네랄에도 54종류나 있는데 사람은 그중에서 11가지의 미네랄을 섭취하는 정도라네요.

시중에 인기있는 건강식품에도 미네랄 함유는 아주 미미하더군요.

저도 셀라케어라는 식품을 복용후 병을 극복한 뒤 알게된 놀라운 사실이에요.

각종 질환,암들은 결국 미네랄부족(크롬,바나늄등등)으로 인해 생기는 질병이죠.

셀라케어에는 모든 미네랄이 함유되어있기 때문에 체내의 뼈와 피의 성분이 되었고

알칼리 최고품질을 받아서 면역력을 더욱 강화시켜주면서

웬만한 좋다는 약들보다 더 빠른 효과를 볼 수 있었던거죠.

해외에서는 이미 각광받고있는 굉장한 건강식품인데 우리나라에는 아직 조용한게 안타까울 뿐이네요.

두서없이 써나갔지만 저희 가족에겐 큰 힘이되준거라... 보탬이 되고자 몇자 남겼습니다.

2012-02-15 23:07 | 출처 : 본인작성

우주(ccuy****) | 답변 1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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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스프를 권하고 싶네요

우엉 50g 무우 150g 당근80g 시래기(무청말린것)10g 표고버섯말린것10g

이렇게 다섯가지 재료를 준비하셔서 물1500cc에다넣고 팔팔끓으면

불을 줄여 약한불로 1시간 끓이면 됩니다

공복에 200cc씩 아침 점심 저녁에 드세요

참고로 시래기와 표고버섯은 직접 그늘에 말린후 햇빛에 1시간이상 쬐이면 비타민D가 생성이 됩니다

용기는 꼭 유리용기를 사용하시고 될수있으면 용량을 지키세요

그리고 현미차와 같이 드시면 더효과가 좋다고합니다

이거는 참고하시고 서점에 가셔서 야채스프 만드는 책을 사셔서 꼭 읽으세요

2012-04-10 12:26 | 출처 : 본인작성

sir123 | 답변 298 | 채택률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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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극복에는 비타민등 영양성분 소모가 많으므로 고용량 비타민 요법을 추천드립니다.
1.아로나민씨플러스(일동제약)-비타민b,c
2.쎄투(유한양행)-비타민e,마그네슘
3.실리마린(성분명이구요 다양한 회사에서 약이 나옵니다)-실리마린(간보호)

 

1,2는 비타민,무기질이구요 3(실리마린)은 간을 보호해서 체력을 회복시키고 면역력을 좋게하는 영양성분입니다.

세가지는 한꺼번에 드셔야 서로 상승작용이 있어 훨씬 좋습니다. 약국에서 다 팔구요. 다 유명한 약입니다.
이렇게 세가지를 동시에 드시면 기력회복도 되고, 면역력도 좋아져요. 면역세포가 암세포를 공격하는거 아시지요? 세가지약을 동시에 드시면 면역력이 좋아져서 암을 극복하는데 도움이 될 겁니다.
암 꼭 이겨내세요~^^

2012-12-10 01:56 | 출처 : 본인작성

대나무(gjru********) | 답변 1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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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이시면 걱정안하셔도  됩니다. 양배추,브로콜리, 된장, 청국장, 흑마늘,사과, 키위, 바나나, 토마토, 오렌지, 포도, 브루베리 등이 있습니다. 여러가지 음식을 다양하게 드셔야 하고 특히 항암식품이 있는 것을 자주 드십시요. 부터손, 개똥쑥, 쇠비듬, 비단풀, 매실 액기스, 살구 등 입니다.

가려야 하는 음식은 기름기 많은 지방질입니다. 특히 동물성 지방, 트랜스지방, 육고기는 과하면 안됩니다. 일주일에 두번 정도 3~4점 정도를 드세요. 빠른 쾌유를 빕니다.

2013-02-23 11:26 | 출처 : 본인작성

다음지식건강 | 답변 804 | 채택률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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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유방암 등 암환자 식이요법에 대해 살펴볼게요.

 

{{식이요법 11가지}}
1. 현미, 강낭콩, 조, 옥수수, 쥐눈이콩 등을 넣어 잡곡밥 또는 죽을 만들어 먹되 오래 씹도록 하고 소식한다.
2. 소금은 항염증, 항균, 항암작용이 있으므로 음식은 반드시 죽염으로 적절히 간을 맞춰서 즐겁고 맛있게 먹는다.
3. 김치는 죽염으로 담그고 마늘을 충분히 넣어 완전히 발효시켜(익혀서) 먹는다.
4. 생선, 쇠고기, 오리고기 등 체력이 떨어지지 않게 영양을 골고루 섭취한다.
5. 쑥, 달래, 냉이, 취나물 등 천연야생나물과 버섯류를 많이 먹는다.
6. 모든 식수는 생수나 지하수를 이용한다.
7. 식사 중 국물과 식수 등은 가급적 적게 먹고 식후 1~2시간 뒤에 물을 마신다.
8. 된장, 간장, 고추장, 청국장 등 장류는 꼭 재래식으로 담가 먹는다.
9. 요리에 첨가하는 기름은 들기름 또는 참기름을 사용한다.
10. 콩나물을 많이 먹되 반드시 쥐눈이콩을 생수나 지하수로 직접 길러먹도록 한다.
11. 규칙적인 생활을 하고 취침 전에 음식물을 절대 먹지 않도록 한다.

 

 

{{민간요법 및 약초}}
유황오리진액 하루 3회 음용.
구운 밭마늘을 하루 3회 (9통~21통)섭취 또는

구운밭마늘가루, 혹은 환 섭취.(죽염과 함께 먹으면 더 좋음.)

그리고 암에 좋은 차로는 유근피와 겨우살이를 함께 넣어 차로 끓이면 좋습니다.
야채스프(혹은 유기농 생식)을 하루 3회 공복에 음용. 

 

 

{{암환자가 지키면 좋은 수칙 5가지}}

이것만은 꼭 기억해주시기 바랍니다.(아래 다섯가지는 제가 겪고 공부한 것을 토대로 말씀드리는 것이기에 암환자 가족분들께서도 기억해주시면 좋을 것입니다.)

 

1. 암은 42도 이상되면 파괴되는 성질이 있기에 가급적 몸을 따뜻하게 해드리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서 쑥뜸이나 온열치료 등이 좋다는 뜻이겠으며, 찬음식은 절대로 드시지 않는 게 좋습니다.

 

2. 피해야 할 음식은 담배, 술은 기본이며, 탄음식, 소화가 되지 않는 음식, 튀김음식, 그리고 무엇보다 설탕(사탕)은 절대 금물입니다.(어느 분께서 말씀하시길 설탕은 암을 키우는 성질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3. 꼭꼭 씹어드시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최소 30번이상 씹어드시도록 하세요.(완전 분해된 음식은 침과 섞여서 몸속에서 효소역할을 하기에 약이 되며, 대충 씹고 넘기면 그 음식은 독이 되는 역할을 한답니다.)

 

4. 암은 금방 생긴 병이 아닙니다. 오랫동안 몸속에서 이상반응이 생겨 암으로 발전하였기에 쉽게 고칠려는 마음가짐은 금물입니다. 안타까운 것은 수술이 성공적으로 되었다고 그 이후 관리를 함부로 해서 암이 재발하여 사망하는 경우 많이 봐왔습니다. 혹시 수술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졌다고 해도 그때부터 관리가 더욱 중요합니다. 좋은 식생활습관, 암에 좋은 음식, 운동 등은 계속 이루어져야 할 것입니다.

 

5. 즐겁게 사시면서 이겨낼 수 있다는 긍정적인 마음가짐이 무엇보다 중요하겠습니다. 그리고 가족분들께서도 너무 조바심갖고 걱정하기 보다는 함께 노력하고 사랑으로 보살핀다면 반드시 좋은 결과 있을 것입니다.(가족의 진심어린 사랑과 정성은 현대의학에서도 평가할 수 없는 가장 확실한 치료제라고 생각합니다.)

 

 

아래 내용은 암환자분들께 좋은 식품에 대한 것인데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유황오리진액

- [오리 몸속에는 강력한 해독물질이 들어 있어서 유황을 먹이면 유황의 독성은 없어지고 유황의 보양하는 약성만 남게 되며 이것이 유황 오리이다. 오리의 약성에 유황의 보양효과, 몸을 따뜻하게 하는 효과, 근골을 튼튼하게 하는 효과 등이 합쳐지면 매우 뛰어난 해독제이자 보양제이며 염증과 암을 치료하는 약이다.

 


동의보감, 본초강목 등 한의학 서적에도 다음과 같은 효과가 있음이 밝혀져 있다. 고혈압, 동맥경화, 중풍,  폐결핵, 빈혈, 허약체질, 관절염, 신장염, 각기병, 부인병, 피부병 등의 예방과 치료에 효과가 있으며 양기부족, 정력이 약한데도 효과가 있다. 특히 유황 오리는 암환자들의 양기를 돋우어 주고, 몸 안에 쌓인 각종 독을 푸는 데 탁월한 효과가 있다. 암은 체력소모가 심한 질병이므로 유황 오리를 복용하면 원기를 크게 돋우어 몸 안에 있는 자연치유력을 높여 스스로 암과 싸워 이길 수 있도록 도와준다.]

 


- 유황은 순 보양제다. 순수 불덩어리면서 가장 강력한 양기가 있다. 양기라는 건 정력이다. 바로 불로장생시키는 묘법이다.

유황은 해독 법제하기가 지극히 어려워 안될 뿐이지 완전히 해독하면 최고의 장생약이다.

유황의 성분은 불이다. 물과 불의 힘으로 생물이 나고 인간이 생기고 사는데 물은 불이 없으면 존재하지 못한다. 다 식어서 얼어버리면 죽는 것이다. 인간이 노화하여 죽는다는 것은 불의 힘이 점차 쇠하여 온몸의 온도가 식어간다는 의미이다. 그래서 어린아이 때는 몸의 온도가 높아 겨울날 찬 바깥에 돌아다녀도 추운 줄 모르지만 노인은 따뜻한 아랫목에 앉아 있어도 온몸이 떨리고 시리다.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점점 사라지는 온기, 정력을 보충해주는 것이 유황이다.

이 유황을 오리에게 먹여 오리 생체를 이용하여 완전무결하게 해독 법제한 것이 바로 유황 오리다.

양기가 물러가 허한이 심한 사람이나 요통으로 고생하는 사람, 신허요통(腎虛腰痛)에 유황 오리 먹고 낫지 않는 사람이 없다.

 


오리 자체는 해독제고 보양제다. 오리 뇌수 속에 강력한 해독성분이 들어 있어 독극물을 먹어도 잘 죽지 않는다.

오리 생체에 함유되어 있는 해독 물질은 사람이 섭취했을 때 농약, 화공약, 각종 약독 공해에 찌들은 오장육부를 해독시키고 어혈을 풀어주고 소염 소농 작용으로 염증을 제거해 준다.

오리는 늑막염, 골수염, 골수암, 결핵 관절염, 습성 관절염, 척수염, 유종, 유암에 없어서는 안 될 필수제이다.

유황을 먹여 기른 유황 오리는 상상할 수 없는 효능을 지니고 있다.

 


- 암환자이신 분들께서 유황오리, 야생다슬기, 장뇌삼(산양산삼), 각종 항암 약초를 넣어서 만든 유황오리진액과 죽염, 밭마늘 요법, 쑥뜸, 운동 등을 병행하신다면 좋을 결과 있을 것입니다. 사람마다 식생활습관, 몸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겠으나 좋은 결과를 얻으신 분들이 계십니다.

 

유황오리진액은 치료제이기 보다는 병과 싸울 수 있도록 양기를 돋우주는 식품이기에, 환자분들이 드신다면 병을 이겨내는데 큰 힘이 되는게 사실입니다. 좋은 음식과 운동, 기타 요법 등을 병행하신다면 분명 병은 낫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야생 다슬기(다슬기는 특히 간에 좋은 식품인데 암환자분들은 간을 회복시켜야지만 병과 싸울 수 있기에 드시면 좋습니다.)

 

동의보감에는 다슬기가 간장과 신장에 작용하며 갈증, 뱃속의창, 간의 열과 염증,눈의 충혈과 통증, 대소변을 장 나가게 하고 반위(위경의 탈)와 위냉증 및 위통과 소화불량을 치료한다고 하며,


본초강목에는 열을 내리고 눈을 밝게 하고 소갈증(당뇨),이질, 치질, 위암, 변비 등에 좋다고 하며,


인산선생의 신약에는 다슬기에 있는 푸른색소가 사람의 간색소와 같은 뿌리를 지녔으므로 간을 이루는 세포에 좋다"고 기록 되어 있으며,

 

중국의 일용본초에는 열독을 플고 주독을 해소하며 소변을 이롭게 하고 부종을 없애준다고 기록되있음.


- 다슬기를 끓이면 파란 물이 우러나는데, 이는 다슬기를 비롯한 조개류의 피에 사람이나 포유동물과는 달리 푸른 색소가 많이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 푸른색 색소가 사람의 간질환을 치료하는데 매우 좋은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간염이나 간경화, 간암 등 갖가지 간병에 좋은 치료효과가 있다는 것이지요.

『신약(神藥)』이라는 의학책을 쓴 민간의학자 인산 김일훈 선생은 『神藥本草)』라는 자신의 어록에서 다슬기에 들어 있는 푸른 색소가 사람의 간 색소와 닮았기 때문에 갖가지 간병에 훌륭한 약이 된다고 했습니다.

 


『신약본초』의 한 부분을 옮기면 다음과 같습니다.

"민물고둥이라고, 다슬기가 있어요. 그것이 심산(深山)에서 나오는 것 상당한 비밀이 있어요. 달이게 되면 파란 물이 나오는 데 어머니가 흡수한 호흡에서 흡수한 간을 이루는 세포조직이 그 청색(靑色)인데 그 새파란 무리 이간의 간을 이루는 원료라.
그 청색소의 힘을 빌어 간이 정화작업을 하는데 그 간의 조직체인 색소가 고갈돼서 간암이나 간경화가 생겨요. 이 간의 조직원료가 되는 청색소를 공급해 주는 것이 민물고동이라."

다슬기는 민간요법에서도 간염이나 간경화를 고치는 약으로 흔히 썼습니다.
다슬기 300∼500g쯤을 날마다 국을 끓여 먹으면 간염이나 간경화로 복수가 찼을 때 상당히 좋은 효과가 있다고 했습니다.

다슬기의 성질은 약간 차고 맛이 달며 간장과 신장의 기능을 좋게 하는 효능이 있습니다.

 

대소변을 잘 나가게 하고 위통과 소화불량을 낫게 하며 열독과 갈증을 풀어 줍니다. 다슬기의 살은 신장에 이롭고 껍질은 간과 쓸개에 이롭다고 합니다.

암이나 관절염, 산후통, 디스크 치료약에는 다슬기를 같이 씁니다. 이렇게 난치병 약에 들어가는 것은 모든 질병을 치료할 때 간과 위장의 기능을 회복시켜 주는 것이 무엇보다도 우선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다슬기는 냇물 속의 바위나 자갈에 붙어 있는 조류(藻類)나 물고기의 배설물 같은 것을 먹고 삽니다. 그러나 요즈음에는 우리나라 도시 근교의 냇물과 강물이 오염되어 다슬기를 채집해보면 껍질 속이 완전히 썩은 것, 껍질이 뒤틀린 것, 죽은 것들이 적지 않게 나옵니다.

그러므로 약으로 쓸 다슬기는 오염되지 않은 인적없는 맑은 냇물에서 난 것을 써야 합니다.

 

겉으로 봐서 껍질에 갯흙이나 물이끼 따위의 이물질이 묻어 있지 않고 죽거나 상한 것이 없으며 냄새가 나지 않는 것이 깨끗한 물에서 자란 것입니다.

삶아 보면 더러운 물에서 자란 것과 깨끗한 물에서 자란 것은 차이가 많이 납니다.

깨끗한 물에서 난 것은 맑고 파란 물이 우러나오고 그 맛이 담백하고 시원한데 견주어, 오염된 물에서 난 것은 물빛이 탁하고 맛도 이상하며 좋지 않은 냄새가 나기도 합니다.

농약이나 중금속 등에 오염된 물에서 난 다슬기는 도리어 몸에 해로울 수 있으므로 반드시 오염이 안 된 맑은 물에서 난 것을 써야 합니다.

 

 

※ 인산선생님의 저서 '신약' 기록 요약 내용


다슬기는 웅담의 대용


인산의학에서 간병의 약으로 쓰는 솔, 다슬기, 약쑥, 느릅나무, 노나무, 벌나무 모두 푸른색을 띤, 청색소를 다량 함유한 물질이다.

 

인산선생은 간과 담을 구성하는 세포 자체가 청색소라고 한다. 그래서 사람의 몸안에 청색소가 부족되면 인체는 간과 담에 치명적인 타격을 받게 된다는 것이다.


그 청색소의 부족을 메꿔주는 탁월한 약물질의 하나가 다슬기니, 여기서 선생의 말씀을 잠깐 들어보자.


" 민물고둥이라고, 다슬기가 있어요. 그것이 深山에서 나오는 건 상당히 비밀이 있어요. 달이게 되면 파란물이 나오는데 어머니가 흡수한, 호흡을 통해 흡수한 간을 이루는 세포조직이 그 청색인데, 그 새파란 물이 인간의 간을 이루는 원료라. 그 청색소의 힘을 빌려 간이 정화작업을 하는데 그 간의 조직체인 색소가 고갈돼서 간암 간경화가 생겨요"

 

다슬기는 사람의 간 색소와 비슷한 청색소를 다량 함유하고 있다. 다슬기의 암록색은 녹색소로 이뤄진 간의 조직 원료라고 한다.


다슬기의 살과 물은 신장을 돕고, 그 껍질은 간담의 약이 된다. 따라서 다슬기를 약으로 쓸 때는 살과 삶은 물론, 껍질도 함께 활용해야 한다.

 

다슬기는 되도록 달여서 복용하는 게 좋다. 다슬기를 생강, 대추, 유근피, 마늘 등과 함께, 다슬기의 껍질이 완전히 흐물흐물해질 때까지 이틀 이상 달여 그 엑기스를 섭취하는 방법이다. 물론 유황오리와 함께 달인 것이라면 더할 나위없이 좋을 것이다.


" 또 산속에 민물고둥이란 다슬기 있어요. 그놈은 간염 환자가 간암이 됐다구, 아주 농촌에서 불쌍한 사람이 죽는대, 그러면 그 부모들 보구 산도랑에 흔한 거니까 잡아다가 흠씬 고아 가지구 조청처럼 해가지구 밤낮 먹게 해라. 그래서 그걸 한 20일 먹으니까 벌써 살아나더라 이거야.


간암이, 죽는다구 나온 사람이 20일 먹구 좋아진다? " 그럼 자꾸 멕여라" 자꾸 멕이니 나나요. 그 나은 사람이 와서 하는 말이 " 촌에서 그걸 애들 끓여서 까먹으는 건 있으나, 전 잘 모르는데 그게 간암이 나을 수 있느냐" 하는 거야. 그래서 "네가 네병을 고쳤으니 너는 간의 조직체인 색소가 녹았다. 그 고둥을 흠씬 고아 놓으면 새파란 물이다. 너의 영혼이 어머니 뱃속에서 간을 이루는 청색분자가 돼서 네 간이 생겼는데, 청색분자가 다 썩어 가지구 고갈해서 너는 죽으니 네 간을 이루던 원료를 네게 공급하라고 일러준 거다."

 

그 사람 말이 " 선생님은 그렇게 알면서 간암으로 죽는 수가 이렇게 많으니 이거 도와줄 수 없습니까" 그거야. " 너는 나하고 운명이 도움 받을 사람이 돼서 받았겠지만, 그 미친놈이라구 욕하면 안될거 아니냐?" 그런 말 한 일 있어요.


" 그런 거 고아 먹어라?" 지금 병원에서 죽는다고 내 보낸 걸 민물고둥을 고아 먹으라 하니 그 미쳤다구 하면 그건 안 먹었을 거구. 그러나 개똥도 약으로 보이니 먹어보겠다고 해서 좋아지니까 그걸루 고친다.

 

약이라는 건 그 사람의 정신력에 좌우되는 일이 많아. 마음에 믿고 안 믿는 일이 또 많아. 그렇게 안 믿는 사람들 도와주는 건 내 힘으론 안되고 좋은 약물이 있어도 그럴 적엔 그걸 운명이라구 봐야 돼요.

 

 

■ 밭마늘(구운밭마늘)

=항암 음식 No1. 밭마늘=

 

마늘은 동서양을 통틀어 항암효과 1위라고도 일컫어지고 있다.


1. 서양 의학계에서는 마늘속에서 항암물질을 뽑아 암환자의 치료에 이용하고, 국내에서도 마늘 속의 특정 성분을 추출하여 혈액순환 개선제로 개발하여 시판하고 있다. 마늘의 약효가 속속 밝혀지면서 마늘에 대한 인식이 종전과 달라지고 있다는 증거다. 그러나 마늘 속의 특정 성분만을 추출하여 복용하는 것은 온전한 약효를 기대할 수 없다는 것이 인산의학의 견해다.

 

2. 마늘 뿐만 아니라, 모든 자연물은 특정 성분만의 힘으로 효력을 발휘하는 것이 아니고, 그 속의 다른 성분들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기를 발산하기 때문이다.다만 자연물은 그 속에 독성과 약성이 공존하기 때문에 법제를 통해 독성을 버리고 약성을 취하는 방법을 써야만 한다. 마늘 역시 마찬가지다. 약성이 뛰어난 식품이지만 다른 약재와 마찬가지로 그 속에는 독성도 함유되어 있다. 생마늘의 매운 맛이 바로 그 독성이며, 좋지 않은 가스 기운이다.

 

3. 밭마늘을 껍질째로 구우면 이 가스 기운이 제거되어 매운 맛이 사라진다. 그래야 마늘 속의 중금속 성분이 맥을 못쓴다.

 

*마늘 효능에 대해 살펴보자.
마늘 특유 냄새의 성분은 알리신이라고 하는 단백질 성분이다. 알리신의 효능은 많이 알려졌다. 항암·보양 작용을 하고, 수은 등 중금속을 배출하고 세균을 제거하는 해독작용을 하고, 음식물로부터 섭취하기 어려운 철분의 흡수를 돕는 조혈작용도 한다.


1.  혈관을 확장해 혈액순환을 촉진해 혈액을 맑고 따뜻하게 하여 정력증강, 동맥경화 개선, 노화억제, 냉증과 동상을 억제해준다. 혈액응고를 억제해 준다.

 

2. 발기를 촉진·유지하여 정력을 증강하며 남성호르몬의 분비를 촉진한다. 정자 수를 증가시켜 생식기능을 강화한다.

 

3. 췌장세포를 자극하여 인슐린의 분비를 촉진하여 당뇨를 개선하며 위 점막을 자극하여 소화를 잘되게 하고 위액분비 촉진 및 대장의 정장작용을 하게 한다.

 

4. 인체의 신경에 작용하여 신경세포의 흥분을 진정·안정화하고, 스트레스 해소 및 불면증을 없앤다.

 

*논흙은 농약독이 극강하다. 반드시 밭에서 재배한 마늘을 구입한다. 밭마늘은 비교적 알이 잘고 뿌리에 붙어 있는 흙도 시커먼 논흙과는 다르다.
마늘을 껍질은 벗기지 말고 쪽만 내어 프라이팬에서 가스불로 굽는다. 소나무 장작불이면 더욱 좋지만, 연탄불은 안된다. 장작불이나 프라이팬에서 굽기가 번거롭더라도 요즘 흔한 전자레인지를 이용하면 안된다. 3~4분 익히면 먹기에 알맞다. 어느 방법이든지 경험해가면서 타지 않도록 말량하게 굽는 요령이 필요하다.
마늘이 다 익으면 껍질을 벗겨 미리 준비한 가루죽염을 듬뿍 찍어 먹는다. 죽염은 반드시 아홉번 법제한 것이어야 한다.

 

 

■ 구회죽염(구회자색죽염 추천)
= 탁월한 해독력과 염증 치료 효과. 죽염=

 

모든 생물이 썩지 않는 것은 염성의 힘 때문인데, 몸 안의 염성이 부족하면 여러 가지 염증을 일으키고 염증이 오래가면 각종 병증의 원인이 된다. 죽염이 지닌 가장 뛰어난 약성은 탁월한 해독 작용과 염증치료 효과이다. 죽염은 우리 몸속에 생긴 독을 없애 준다. 죽염의 강한 해독작용은 몸에 생긴 병독을 빠른 속도로 씻어 주어 여러 질환의 치료에 효과적이다.
죽염은 위장을 튼튼히 한다. 좋은 약의 특징은 인체의 근원인 위장을 다스려 가며 병을 고치는 것이다. 죽염은 건강의 근원인 위장을 튼튼히 하며 염증질환을 치료하는 약리작용이 있다. 위액의 원료인 위 염산을 생산해 내어 음식물의 소화를 촉진시켜 식욕이 당기게 해준다.
죽염의 소염작용은 잘 알려졌는데 실험에 의하면 일반 소금보다 죽염의 항염증작용과 세균에 대한 살균력은 3~4배 강하다고 한다. 이러한 죽염의 항균력을 바탕으로 죽염치약이 개발되어 시판되고 있기도 하다.

구운밭마늘과 함께 먹으면 효과가 배가 될 것이다.

 

※ 죽염 아니고는 암 고치는 약 없다.        

신의 김일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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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거이 3차전인데, 모든 화공약독이 공기 속에 팽창되고 그러면 살인약독이 형성되는데, 그땐 말 할 수 없는 죽음이 와요. 그땐 늦어요. 뜸을 좀 떠서 피가 맑은 사람은 살겠지. 돼지 창자국하고 죽염 을 늘 먹어서 피가 어느 정도 맑아져 있는 사람은 독가스 마셔도 얼른 죽지 않아요. 서울 같은 데 그 공기가 나(나이) 많은 사람이나 애기는 죽일 수 있는 공기지만, 태모(胎母)가 죽염 많이 먹어두면 고 태어나는 애기는 감기도 잘 안해요. 홍역 같은 건 없고. 이런데.

 

 

 

■ 기타 암 등 암에 좋은 약초
 - 야생유근피(느릅나무뿌리껍질), 야생지초(지치), 야생겨우살이, 야생개똥쑥 등이 항암효과가 있는 약초로 알려져 있습니다.

여기서 지초에 대해 좀 더 살펴볼게요.

 

지초는 지치, 지초, 지혈, 자근, 자지 등의 여러 이름으로 부르는 여러해살이 풀이다. 우리나라 각지의 산과 들판의 양지바른 풀밭에 나는데, 예전에는 들에서도 흔했지만 요즘은 깊은 산속이 아니면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귀해졌다. 굵은 보랏빛 뿌리가 땅속을 나사처럼 파고 들면서 자라는데 오래 묵은 것일수록 보랏빛이 더 짙다. 잎과 줄기 전체에 흰빛의 거친 털이 빽빽하게 나 있고 잎은 잎자루가 없는 피침꼴로 돌려나기로 난다. 꽃은 5~6월부터 7~8월까지 흰빛으로 피고 씨앗은 꽃이 지고 난 뒤에 하얗게 달린다.

 

아마 단방으로 쓸 수 있는 약초 중에서 지초보다 훌륭한 약효를 지닌 것도 달리 없을 것이다. 수 십년 동안 약초를 캐며 살아온 약초꾼이나 민간의 노인들을 만나서 이야기를 들어보면 오래 묵은 지를 먹고 고질병이나 난치병을 고치고 건강하게 되었다는 사례를 흔히 들을 수 있다. 민간에서는 오래 묵은 지초는 산삼에 못지않은 신비로운 약효를 지닌 것으로 인식되어 왔다.


지초(지치)는 맛은 쓰고 성질은 차며 독이 없다.
피임작용, 항균, 항염증 작용, 순환기 계통에 대한 작용, 항종양 작용이 있다. 심포, 간경에 들어간다.

양혈하고 혈액 순환을 촉진시키며 해열 해독하는 효능이 있다.
습열로 인한 반진, 습열에 의한 황달, 자전, 토혈, 비출혈, 혈뇨, 임탁, 혈리, 열결, 변비, 화상, 습진, 단독, 옹역, 심장강화, 간기완화, 어혈제거, 급 만성 간염, 어린이 피부염, 외음부의 습진, 음도염과 자궁경염, 청년성 편평사마귀, 어린이 탈모증, 요실금, 전신 가려움증, 피부염을 치료한다.

갖가지 약물중독, 항생제 중독, 중금속 중독, 농약 중독, 알코올 중독 환자에게 지초를 먹이면 신기할 정도로 빨리 독이 풀린다. 강심작용이 탁월하여 잘 놀라는 사람, 심장병 환자에게도 효과가 크며 악성빈혈 환자도 지초를 말려 가루 내어 6개월쯤 먹으면 완치가 가능하다.

 

 

지초는 최고의 암치료약

- 지초로 술을 담그서 먹거나 아님 가루로 해서 조금씩 오래 복용하면 정력이 매우 세어지고 피곤함을 모르게 된다. 비만증을 치료하는 데도 지초를 따를 만한 것이 없다. 지초를 복용하면 포만감이 있어 음식을 먹지 않아도 배고픔이 느껴지지 않으며, 살이 웬만큼 빠지고 나서는 다시 음식을 마음대로 먹어도 살이 찌지 않게 된다. 뱃속에 어혈덩어리 같은 것이 뭉쳐 있기 쉬운 40대 이후의 여성들에게 제일 좋은 약초라고 할 수 있다.


지초는 심장을 튼튼하게 하는 작용도 있어서 늘 가슴이 두근거리고 잘 놀라는 사람, 심장에 가끔 통증이 있는 사람, 현기증이 있는 사람에게도 뚜렷한 효과가 있다. 악성빈혈환자도 6개윌쯤 꾸준히 먹으면 치료되고, 신장기능이 좋지 않아 손발이 붓고 얼굴이나 허리 등에 군살이 붙은 사람도 지초를 꾸준히 먹으면 해결된다.


약초도 적절히 써야 癌 극복

- 자초(지초)=민간에서 자줏빛을 내는 천연 염색제로 흔히 사용하는 ‘지초’를 가리킨다. 지초는 중국에선 각종 암 치료 약으로 널리 쓰이는 약초다. 특히 설암, 위암, 간암, 갑상선암, 자궁암, 피부암 등에 지초와 까마중을 함께 달여 복용하면 상당한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한다. 북한에서도 갖가지 암과 백혈병 치료에 지초를 쓰고 있다. 피를 식히고 독을 풀어주는 양혈해독 효능이 있다.(경.희.의.료.원 한방병원 교수)

 

** 상기 식품들은 약이 아닌 식품(음식)으로서 건강관리 차원차 챙겨드시면 좋을 거같습니다.

 

2013-02-25 22:21

김우용(kimw******) | 답변 4 | 채택률 0%

활동분야 : 해당 분야가 없습니다.
본인소개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위암에좋은음식
2013-03-03 13:42 | 출처 : 본인작성

이드럼터 | 답변 41 | 채택률 0%

활동분야 : 건강기구,보조식품 | 컴퓨터,인터넷
본인소개 : 이드럼터/내안의 또다른 나

안녕하세요? 

장수고래불와송 농장주입니다.

 

 

질문자님!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항암효과가 뛰어난 약초 식물을 소개할까합니다.

생으로 그냥 갈아서 드셔도 되고 효소를 담궈 드셔도 됩니다.

건 와송을 끓여 평상시 물마실 때 마셔도 되고 먹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는데

필요하시면 안내 해드리겠습니다.

 

저희 고래불와송은 정직함을 고집합니다.

와송을 재배하게 된 동기를 잠깐 말씀드릴께요~

3년전 아버님이 간암으로 세상을 떠나시고 늦게사 와송이 항암효능에 뛰어나다는 걸 접하게 되었으며 왜 이전에 이런 정보를 알지 못했는지 안타깝기만 하고 얼마나 가슴을 치며 울었는지 모릅니다.

 

하여 저 고래불은 저와 같은 처지에 놓인 분들을 조금이나마 아픈 가슴을 덜어드리고자 와송재배를 시작하게 되었답니다.

 

 

와송은 그 효능에 대해서 방송매체를 통해서

접하셨으리라 생각되는데요~

지금은 전국적으로 많은 귀농인들이

와송재배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 고래불은 어디까지나 와송을 판매하는 것이 아니고

정성을 판매하고 정직함을 고집합니다.

농장을 100% 오픈하고

언제든지 1년 365일 연락만 주신다면

와송농장의 실태와 모든 재배 과정부터 궁굼증을 해소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정성으로 모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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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05 04:48 | 출처 : 본인작성

친우(75ja****) | 답변 3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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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좋은 암치료법, 가벼운 운동의유방암 예방 효과


공원을 한바퀴 산책하는 가벼운 운동만으로도 유방암 위험을 낮추는데 효과적이라는 연구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대학의 로렌 매컬러 연구원에 의하면, 운동은 강도에 따른 효과의 차이는 있으나 유방암 위험을 최고 30%까지  

낮추어 주는 예방 효과를 보인다고 합니다. 자세한 운동과 유방암 예방의 상관관계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유방암 위험 감소시키는 운동의 효과

이번 연구는, 20~98세의 유방암 환자 1,504명과 유방암이 없는 여성 1,555명을 대상으로 실시되었는데요, 평소의 운동습관을 자세히  

조사하여 유방암 발병의 연관성을 분석한 결과, 일주일에 10~19시간(하루 90분~2.5시간) 운동을 하는 여성은 
유방암 발병률이 30%가 낮아져 가장 좋은 암치료법이라는 유방암 예방 효과를 보였습니다.  

 

운동의 강도가 많이 낮아도 유방암 예방에는 효과적이며, 폐경 여성들에게도 이와 같은 효과가 나타났다고 합니다.
운동은 특히 가장 흔한 형태의 유방암 에스트로겐 수용체 양성(ER-positive) 유방암 위험을 억제하는 효과가 탁월하다고 밝혀졌습니다.  

하지만 운동을 하면서도 체중이 크게 증가했다면, 이러한 효과는 나타나지 않았다고 합니다. 

특히 폐경기의 여성들에게 이러한 현상들이 두드러졌는데요, 체중증가가 운동에 의한 유방암 위험감소 효과를 빼앗아 간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다고 연구진은 지적하였습니다.  아직까지 왜 이러한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명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고 있지만, 에너지 균형 

조절 및 비만 조절 등에 영향을 주었기 때문에 인슐린 내성과 염증을 줄이는 것과 연관이 있기 때문이라고 보고 있답니다. 

 

+ 유방암 생존자들이 체중 조절이 어려운 이유

최근 많은 여성들이 체중 감량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요, 이러한 일상적인 문제가 유방암 환자들에게는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연구 보고에 의하면 조기폐경을 한 여성에게 비만이 더 많이 발생되며, 호르몬의 변화를 발생시킬 수 있는 항암치료를 받은 
유방암 환자 중 50% 이상에서 체중 증가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근육의 증가가 아닌 지방의 양이 늘어난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수술, 항암치료, 방사선치료 등의 유방암 암치료법은 환자를 더 지치고 고통스럽게 하기 때문에 전에 비해 운동하는 것. 식사를  하는 것을 매우  

어렵게 합니다. 환자들은 항암요법과 관련된 좋지 않은 맛과 구토증상을 피하려고 하며 건강한 음식을 더욱 조금씩 먹으며,  

덜 움직일 수밖에 없습니다.  

 

건강에 좋은 음식은 고칼로리 음식 또는 영양가가 적은 음식처럼 맛이 좋거나 부드럽지 않기 때문에 이러한 현상이 나타날 수 있는 것입니다.

+ 유방암 치료 후 더 중요한 암치료법

전반적으로 유방암 환자들은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 잘 먹으려고 해도 먹기가 어렵습니다. 암 환자들 중, 먹고 싶은 것들을 다  먹으려고 하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는데요, 유방암 예방을 막기 위해서는 체중을 줄이기 위해 노력을 해야 합니다. 

유방암 치료 후에도 건강한 체중을 만들고 유지하는 것이 왜 중요할까요?

 

 


먼저, 생존율을 높입니다.
최근 연구 결과, 유방암 진단 후 큰 체중의 증가를 피하는 것이 재발률을 줄이고 생존율을 높일 수 있다고 보고되었는데요, 흡연을 하지 않는  

환자에서 평균 7.7kg의 체중 증가를 보인 여성들과 체중을 유지한 여성들을 9년간 비교했을 때 50% 이상의  

높은 재발율과 사망률을 보고했습니다.  

둘, 혈액 내 에스트로겐을 감소시킵니다.
세포의 표면에 있는 에스트로겐 수용체는 유방암 환자의 약 70%에서 관찰되고 있습니다. 에스트로겐은 유방암 세포에 연료를 공급하는 기능을  

갖고 있는데요, 폐경 전 여성의 난소에서 가장 많이 생성됩니다. 폐경 후 난소에서 에스트로겐 대량 생산이 멈추게 되면  

그때는 에스트로겐의 주공급원이 지방세포로 바뀌게 됩니다. 

 

 

지방세포에는 자연 생산되는 호르몬을 에스트로겐으로 전환시켜주는 아로마타아제가 있기 때문에 지방조직이 작아야 아로마타아제도 적고,  

순환되는 에스트로겐 양도 적어지게 됩니다. 지방세포 증가로 에스트로겐이 생산이 증가하고 에스트로겐과 결합할 수 있는 단백질이 더 적어지면 

더욱 더 혈액 내 순환 에스트로겐이 증가하게 되기 때문에, 지방세포의 증가를 막아야 하는 것입니다. 

셋, 림프부종의 위험을 최소화합니다.
과도한 체중증가는 림프부종의 위험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또 과체중이거나 비만은 수명을 단축시키고 심각한 다른 질환까지
유발할 가능성을 촉진시킵니다.  

 

 

심장질환, 당뇨, 암, 뇌졸중, 담석증, 고혈압, 관절염 등 다른 건강의 문제들도 하나씩 늘어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유방암 환자를 비롯하여  

암 예방을 위해서라도 적절한 체중 조절 및 관리가 필요하겠습니다.











2014-02-19 11:32 | 출처 : www.theample.com

까꽁(757****) | 답변 2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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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의 식사지침



1. 과다한 지방의 섭취를 피한다.

① 단일불포화지방산 및 다중불포화지방산(n-3계)이 풍부한 식품을 섭취한다.

: 올리브유, 생선 (등푸른 생선-고등어, 꽁치, 삼치 등)

② 포화지방의 섭취를 줄인다.

: 고지방 육류, 버터, 마가린, 고지방우유, 치즈, 커피 프림 등

③ 튀김, 전 등 기름사용량이 많은 식품의 섭취를 줄인다.

 

2. 정상체중의 유지를 위해 적절한 열량을 섭취한다.

① 1일 3회의 규칙적인 균형식

② 밥그릇의 소형화

③ 섬유소의 충분한 섭취

④ 운동량의 증가

 

3. 양질의 단백질이 포함된 균형 있는 식사를 한다.

① 1일 3회 규칙적인 식사

② 매끼니 어육류 (생선, 두부 및 콩류, 살코기)가 한 가지 이상 포함된 식사

③ 채소 및 과일류의 섭취

 

4. 비타민과 섬유소가 풍부한 식품을 섭취한다.

① 섬유소가 풍부한 식품의 섭취

* 중국 상하이, 톈진 지방의 유방암환자 대상으로 식습관 조사

: 섬유소, 비타민 A, C가 유방암 발생억제와 관련이 있다.

사과, 배, 귤, 딸기, 감, 상추, 깻잎, 열무, 쑥갓, 풋고추, 현미, 보리, 수수 등

② 비타민이 풍부한 식품의 섭취

* 스위스, 이탈리아의 유방암 환자 대상으로 식습관 조사

: 비타민 A, C, E의 섭취가 유방암 발생과 관련이 있다.

시금치, 당근 등 녹황색 채소 브로콜리, 녹색 엽채류, 감귤류, 키위, 식물성 기름 (콩기름, 옥수수기름 등)

 

5. 알콜 섭취를 제한한다.

적정 섭취량 : Alcohol 30g/day 이하로 제한한다.

알콜 30g에 해당하는 술의 양

맥주 1병

소주 1/2병

위스키 2잔

와인 2잔

 

6. 적절한 운동을 규칙적으로 실시한다.

① 비만 예방 효과.

② 유방암 재발 예방 효과.

③ 규칙적인 운동은 식행동 유형을 변화시킨다.

(지방섭취 감소, 섬유소 섭취 증가)








































2014-03-03 10:35 | 출처 : theamp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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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온글]아싸이베리와 암투병

『암을 비롯해서 대부분의 질병의 원인은 신체오염과 영양의 불균형에 기인하기 때문에 영양이 골고루 갖춘 고영양식 저칼로리 식품과 면역력을 증진 시킬 수 있는 식습관과 생활습관의 변화가 필요합니다.』  [원본  ; http://blog.daum.net/mgodkr/1052852 ]  이글은 소광영 사장님의 아싸이체험기 입니다 11월18일현제 상황;소광영 사장님의 매형은 현제 74세입니다. 아싸이허브 복용기간은 현재 두달반정도 되었으며 소광영 사장님에 의하면 하루6잔씩 식전에 드시고 계시며 꼭 운동을 병행해야 하며 3개월째 병원검진를 받고 결과를 알려준다고 합니다.그리고 이제품은 분명 약이 아니고 음료이라는 것이지 만병 통치약이라고 해서는 안된다고 했습니다.그�게 심하던 통증은 없다고 합니다.일자는 2007.10.13일 서울 중앙센타에서 본인이 직접 말씀해주신 내용 입니다.소광영씨는 2007.2월 설사를 3주가량 해서약국에서 권유한데로 포항모병원에서 내시경 검사를받았습니다.4.18일 내시경 검사결과 암선고 받고 조직검사의뢰5일후 결과는 간암2기 판명 을 받고 4.24일 수술일정을 잡고 체중이 6kg정 2010-03-26 05:54 이 답변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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