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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소만들기~~~

서석(cook****) | 2010-03-28 22:19 | 조회 0 | 답변 2

Daum 카페 낙원 산 약초 (http://cafe.daum.net/paradise460502)에서 등록된 질문입니다. 원문보기

효소만들떄 온도는 어느정도가 적당할까요??

 

그리고 효소를 이용해서 막걸리를 제조할려고 하는데 처음부터 같이 넣어야 하나요??

아니면 다 만든후 적당량 섞어서 먹어야 하나요??

 

막걸리 제조할때 비율하고요 섞어서 먹을때 배율좀 자세하게 설명 부탁드려요

이 질문에 답변하시면 지식머니 5, 채택시엔 30 을 더 드립니다.
질문자, 네티즌 채택

풀꾼웰빙약초 | 답변 200 | 채택률 64.2%

활동분야 : 대체의학,민간요법 | 예절,에티켓
본인소개 : 우리풀이 좋아 풀과 살며 우리풀이 세계인들의 건강식이 되는 날을 기다...

 

약초를 만지면서 제가 느끼는 가장 큰 느낌은 어떻게 이 약초가 우리 몸에서 가장 유용하게 이용 당할수 있을까?를 참 많이 생각하게 됩니다 .

인터넷이 발달하고 신식 문물이 날마다 새로워 지는 이때에  첨단기술을 마다하고 구식 아궁이를 고집하며 무쇠솥 큰 솥에 장작불을 여미면서 이 불은 세다 이불은 약하다라는 할머니들의 조언을 새겨 들으면서 배우려고 노력하였고 어떡하면 더 좋은 방법으로 더 좋은 효과를 낼겄인가를 생각하여도 우리 선조들이 이룩하여 행해져 왓던 가마솥 문화와 발효 문화는 진정 위대한 업적이라 하겟습니다

가마솥에 밥을 짓고 그 밑불로 찌게를 끓이며 발효 음식으로 반찬을 하시던 우리의 문화는 거의 모든 먹거리가 이와 연관되어 발달하여 왓습니다

 

 

 

 

 

특히 발효 음식은 우리의 반찬 문화및 간식에 중요한 먹거리로 성장 발달하여 왓습니다

그 예를 찾아 본다면 된장 고추장 간장을 비롯하여 김치 , 말랭이 ,등등 우리 밥상에 오르는 채소 반찬의 거의 80% 이상이 발효 음식의 반찬으로 이루어 왓고 고기 반찬도 장조림등 발효 음식으로 발전하여 왓습니다
이렇게 우리 조상들은 오래 전부터 자연환경에 알맞은 발효식품을 만들어 왔으며, 현재 우리의 식생활에 중요한 몫을 차지하고 있다. 이러한 발효식품은 병원성 미생물과 유독물질을 생성하는 생물체의 발육을 억제하고, 병원성 유해 미생물의 오염을 막아 음식의 맛과 향기를 향상시킬 수 있다.

우리나라는 일찍부터 농경을 시작하여 곡물음식이 발달하며 또 높은 저장기술로 각종 곡류나 콩류, 채소류, 어패류를 이용한 저장 발효음식이 많이 나왔으며, 양조기술이 발달하여 술을 통일신라시대 이전에 이미 완성단계에 접어들었다. 이는 농작물의 재배로 각종 제사의식 등에 쓰기 위해 이미 술을 빚었고, 콩의 재배로 장류의 발생도 자연적으로 이루어지게 되었다. 

 

 

발효음식이 특별히 좋은 이유는 좋은 박테리아와 항산화 효소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때때로 효소가 풍부한 음식을 섭취한 암환자의 암은 더 성장하지 않고 휴식기로 들어가기도 한다. 재미있는 것은 생 야채를 먹었을 때 그런 현상이 나타나기도 한다는 사실이다. 나이가 들면 사람은 소화와 흡수에 필요한 효소가 결핍된다. 젊은 시절에 소화와 흡수가 잘되던 음식을 나이가 들어서 소화흡수 시키지 못하는 이유가 여기 있다. 이것이 바로 날것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로 나타나고 있다. 그러나 부정적인 측면으로 보면 차가운 음식 때문에 전체적인 대사능력은 떨어진다는 사실이다. 그러므로 생 야채나 야채 즙을 장기간 먹는 것은 약간의 주의가 요망된다.

 

 

 

 

우리가 산야초로써 효소를 담는 이유는 산야초의 가치는 뛰어난 생명력에 있다. 산야초는 자연을 둘러싼 자연환경과 늘 부딪치며 살아간다.
자연의 치열한 생존경쟁은 산야초의 생명력을 더욱 강하게 한다. 재배채소는 뜯은지 2∼3일이 지나면
시들어 버리지만 산야초는 1주일이 지나도 싱싱함을 유지한다.
또한 영양면에서 재배채소와 큰 차이가 있다. 단백질, 지질, 탄수화물등도 재배채소보다 월등하지만
특히 성인병 예방에 좋은 섬유질, 무기질 등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다

 

 

산야초는 재배채소에 비해 월등히 높은 영양소들을 함유하고 있다. 특히 산야초에는 현대인들에게 부족 하기 쉬운 각종 비타민과 효소, 무기질, 섬유질 등이 풍부하게 들어 있다. 따라서 산야초를 오랫동안 고루 섭취하게 되면 각종 성인병을 예방함은 물론 치료에도 크게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산야초는 무엇보다도 혈액 정화능력이 뛰어나다. 풍부한 비타민과 미네랄, 섬유소가 장을 비롯한 내장의 기능을 활발하게 하고 신진대사를 왕성하게 하여 피를 깨끗하게 해주기 때문이다. 또한 산야초는 대부분 이뇨와 통경 성분을 지니고 있으며 해독, 소종, 강장, 해열, 진통 등 마치 만병통치약과도 같은 효능을 발 휘하는데, 이는 산야초가 함유하고 있는 다양한 영양소가 복합적인 상호작용에 의하여 효과를 발휘하기 때문으로 보인다.

 

 

발효란 효소와(현미 도라지 율무 산야채 게르마늄등등)우리에게 유익한 미생물에 의해서 되는 것으로 10g의 발효식품에 들어있는 미생물의 숫자만 수백억이요 이들 미생물에 의해 만들어지는 것으로 항산화물질, 항암물질, 면역증강물질 등의 생리활성물질이 만들어지게 되고 음식물의 1차적 분해를 담당해 소화기관에서의 흡수율을 상당히 높게 끌어올리게 된다.

그래서 우리의 전통 발효식품들이 알레르기 아토피는 물론이거니와 암 만성질환 환자들에게 좋고 또 건강 보조식이 되어 먹어서 탈이 안 나고 소화가 잘 되는 것이다. 거기다 발효가 잘된다는 것은잘 썩는 다는 말도 되니 발효가 잘 안된다는 것은 그만큼 방부제를 많이 뿌렸다는 말과도 이치가 닿지 않는가? 그러니 발효가 잘되는 식재료는 그만큼 방부제가 없다는 말과도 같은 것이다. 그야말로 식재료의 평가도 저절로 이루어지게 되는 것이다.

방부제라는 것은 그야말로 썩는 것을 방지한다는 것이다. 음식물이 썩지 않고 저장기간이 길어야 만이 식품회사에서는 높은 이익을 보장할 수 있다는 것은 자명하다. 인체에 해롭지 않은 방부제를 음식물에 쓴다고 하는데 소화라는 것도 결국 장내의 음식물의 급속한 부패라는 관점에서 봤을 때는 방부제가 우리 몸의 음식물 소화마저도 저해할 것은 자명한 일인 것이다. 요즘 패스트푸드나 인스턴트식품을 먹고 장내 음식물의 이상 발효에 의한 소화불량과 장내 가스의 증가, 변비 등의 증세 증가와 무관하지는 않을 것이다.

그러므로 발효식품을 섭취해야하는 것은 너무 당연한 일이 아닐까? 한 가지 우려되는 것은 발효식품이 좋다는 이유로 여러 식품회사들이 제품을 출시하고 있는데 돈을 벌기위한 목적에만 치우쳐 발효식품에마저 화학식품을 첨가하는 것은 아닌지 우려될 뿐이다.

 

또한 인터넷에서 발효 식품이 좋다고 하니 너도 나도 내겄이 최고라고 흉내 내는 통에 진정한 백초 효소란 어원에 조차 흠집을 내고 있는 실정임으로 필자가 이태까지 배우고 느낀 백초 효소에 대하여 여러분들에게 기술하고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자 한다

 

 

우선 百草 효소란 무었인가 ?

많은 분들이 이름 그데로 100가지 산야초로 담근 효소를 일컫는다고 이야기 하며 자기는 70 효소 완성이니 50효소니 하면서 이야기들을 많이 한다

그러나 필자가 담근 백초 효소는 약초가 기껏 많아야 2~30종류 아니면 10여종의 산야초로 효소를 담그면서 100가지 200가지의 산야초를 담근 백초효소와 비교 하지 말아 주기를 부탁 드린다

 

왜 필자의 효소를 그렇게 높게 평하는가 ?

 

우리가 산야초 효소를 담그는 이유가 어디에 있겟는가 ?

위에서도 언급하엿듯이 산야초의 가장 큰 특징은 누가 무어라 해도 밟아도 밟아도 쏟아 오르는 그 기나긴 생명력을 이용하자는데 있다

필자가 담는 백초 효소는 산천에 식물이 움이 트는 초 삼월 야지에서 쏟아 오르는 쑥내음을 맡으며 시작 한다

이시기에 산야초는 인간의 아이가 처음 태어날때 순수 그자체로 태어 나듯이 식물도 그 엄청난 부모의 엄청난 생명력을 이어 받아 다른 풀이 태어나기 힘든 춥고 메마른 지대에서 그 생명력을 잉태한다

 

이때에 산야초는  주위에 나가 본다면 거의 찾기가 힘들며 새싹이 보이더라도 20~30종을 넘어서지 못한다

필자는 이때 새싹이 돋는 풀을 이름도 모르고 채취를 하며 온갖 돋아난 풀의 모든 싹을 깡그리 뜯기도 하며 때로는 그 뿌리까지 채취를 한다 그래도 이 풀들은 새롭게 자라나며 또 꽃을 피우고 세상을 살아 나간다

 

하지만 하루 종일 채취를 하더라도 그 량은 얼마 되지 않고 보면 나도  남들처럼 며칠만 더 기다렷다 채취해도 다른사람들 채취 할꿈도 꾸지 않을 텐데 하는 맘이 절로 생기지만 혹여 여러분들이 마셔 보셧던 작설차 -즉 잎이 새혀와 같이 돋아 났을때 만든차 - 의 맛과 일반 잎차의 차이 만큼 생기는 그 맛과 향 그리고 그 효능을 잊을 수 없어 해마다 새봄이면 들판을 찾고 때로는 눈밭속에서도 그 채취 열풍에 휩싸이는 마음은 장인 정신이 아니면 만들기가 힘들다는 점을 이야기 하고 싶다

 

 

즉 百草 효소란 - 100가지의 산야초로 담근 효소가 아닌 그때 탄생하는 모든 산야초로 만든 효소를 말한다고 풀꾼은 이야기 하여 왓으며

아직도 이를 고집하고 있기에 여러분들의 의견은 어떠한지 여쭈어 보고싶은 마음이다

 

 

진정한 백초 효소 이제 이 겨울이 지나고 나면 새봄이 움트림 할겄이며 필자는 식물을 우리 인간세계 여자에 많이 비유 하곤 한다

풀꾼이 백초 효소를 담는 시기를 초칠일이 지나지 않은 유아기 통상 100가지  야초로 효소를 담는 시기를 어린아이 그리고 무성하게 자란 풀밭을 처녀시기 그리고 꽃이 피고 아름다운 아주머니 시기 그리고 열매가 맺고 잎이지는 할머니의 시기 여러분들은 이중 어떠한 시기를 택할 겄인가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기회를 갖어 주기를 부탁 드린다

 

 

또한 야초의 종류또한 3월에 새싹을 내 뿜는 야초들은 다년생 야초로 그 추운 혹한 속에서도 그 생명력을 유지 하였다가 새봄에 그 싹을 내지만 4월경 부터 올라 오는 많은 야초들은 거의 1년생 야초로  그 생명력에 관한한 다년초에 비해 많이 떨어 진다는 점도 간과 하지 말고 생각해 보시라고 권유 드리고 싶다

 

여러분들이 담그시는 효소가 나쁘다는 이야기는 절데 아니다

4월에 담그든 5월에 담그던 그 정성으로 담그는 효소는 참 우리 몸에 많은 이점을 남기고 있다

하지만 좀더 좋은 효소를 찾는 분들이 계시다면 이 춘삼월에 담그는 효소 1리터  몇십만원을 주고 사시 더라도 님에겐  다시 없는 보약차로 남겨질 겄이다


( 풀꾼 약초 모음집 3권 글중에서 )

2010-03-29 14:31 | 출처 : 본인작성

질문자 한마디

(서석님)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무태厚巖 | 답변 21010 | 채택률 57.3%

활동분야 : 한의학 (4위) | 음식,요리 (7위)
본인소개 : 답변은 간단히.내몸 스스로 알고,주변에 구하지 마세요? 음양오행 전하...

다른 사람의 노하우는 쉽게 얻지 못할겁니다.

자신이 노력해서 얻어야 진정한 노하우가아닐까요?

 

베푸는 어떤님의 허락함도 보여주시기를.... 

2010-03-29 07:31 | 출처 :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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