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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가 너무 커서 고민입니다. 지식머니 100

초코렛소년 | 2010-05-05 13:22 | 조회 0 | 답변 6

 분에 겨운 소리라곤 하지 마시구요.

 

일단 남자들도 키 너무 큰 남자들  컴플렉스라고 하죠.. 키 너무 작은 사람만 컴플렉스가 아니란거죠

 

키나 눈이나 코나 크면 좋다고들 하지만..그것도 어디까지나 보기 좋은 수준까지이지...평균을 크게 넘어서면

 

그 당사자에겐 쫌 그렇죠.

 

평균을 너무 상회하거나 너무 미달되거나 모두다 당사자에겐 컴플렉스

 

전 진짜 초딩때부터  성기 크기로 인해 친구들로부터 짖궂은  놀림을 당해왔습니다.

 

여자애들 사이서도 "말자X'라는 남자애들이 붙여준 별명이 다 알려졌을 정도였죠....학교생활이 힘들었습니다

 

한마디로 초딩고학년때 당시를 회상해봐도 또래평균에 비해 거의 2배이상 길었습니다

 

참고로 당시 집 화장실이 별로 안좋아서 목욕하기 마땅치 않아 대중탕을 한달에 2번 일요일마다 아빠랑

 

같이 갔는데... 아직 음모도 안난 어린애 성기가 하도 크니...어른들이 많이 웃으시며 짓궂은 농도 거시고

 

당시 이미 중학생 3학년 또는 고1 형들 수준으로 컸거든요.

 

현재 고2인데요. 발기시 재보니까 약간 오차는 있는데 19.5cm내외로 잡히네요

 

둘레도 재보니까 13.2cm 정도 되구요.

 

대중목욕탕 가면 문열고 탕안으로 들어가자마자 집중되는 시선과 농담들...

 

수영장도 앞이 너무 티어나와서 못가구요. 박스형 입어도 신경 쓰여요

 

타이트한 청바지도 입기 그래요.

 

제가 궁금한건 성기확대수술은 있는걸로 아는데 성기축소수술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길이축소가 어렵다면 두께를 쫌 줄이고 싶습니다

 

아니면 성기의 살을 빼는 법이 없을까요? 몸 자체는 마른편인데...왜 이런지 모르겠네요

 

이 질문에 답변하시면 지식머니 2, 채택시엔 130 을 더 드립니다.

구미에요착한사람(abc2******) | 답변 72 | 채택률 19.2%

활동분야 : 해당 분야가 없습니다.
본인소개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네 지금에는 고민스러운 고민이겠지요 가진자와 가지지 못한자의 차이일수는 있지만 시간이 좀 더 흐른다면 괜찮아 질것입니다. 또한 님을 쳐다본다는 것은 그만큼 부러움일테니 걱정마세요 힘내세요 아자~~~

2010-05-21 17:06 | 출처 : 본인작성

질문자 채택

Waru 와루 | 답변 2584 | 채택률 36.7%

활동분야 : 10대 성고민 (61위)
본인소개 : 글 쓰기를 좋아하며 스포츠를 좋아하고 영화감상을 참 좋아합니다 ^...

학창시절때 원치않는 고민이라고도 보여집니다

그러나 지금 한때라고 보여집니다

성인이 되서는 고민이 아니라 행복이 됩니다

요즘 성기 확대수술이 아주 유행처럼 확산이 되고

수술을 받는 사람도 많답니다

물론 지금 보통 사람보다는 크기는 합니다만

나이가 들면서 성인이 되서는  행복한 고민이 될수 있으니

자부심을 가지세요

  

2010-05-05 14:56 | 출처 : 본인작성

질문자 한마디

(초코렛소년님)
성실한 답변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hayansonamu | 답변 6339 | 채택률 56.1%

활동분야 : 가정문제 (15위) | Q&A 지식
본인소개 : *나에게 능력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대한기독교 교육개발원장 ...

좀 크네요

그렇다고 고민할 필요없읍니다

훗날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 할것입니다

작은것보다 큰것이 제 구실을 착실하게 할수 있읍니다

 

2010-05-05 15:39 | 출처 : 본인작성

멋진존재(jai****) | 답변 0 | 채택률 0%

활동분야 : 성인 성고민 | 10대 성고민
본인소개 : 안녕하세요. 어려서부터 운동을 좋아하고 태권도 공인3단, 쿵푸 2단즈...

지금은 그래도 성인이 되면은

여자들은 남자의 거기를 보고서야 안심 한답니다.

 

님께서는 그만큰 여자를 행복하게 해줄수 있다는

증거로 성기가 가르처주고 있잔아아요.

 

그만큼 오르가즘자주 느끼게 해줄수

있다는 입니다.

어느 여자가 님의 친구가 될지 참 그 여자는 행복하겠네요.

 

내가 여자로 태어났으면 님하고 사귀어 봤을텐데 아쉽네요.

 

 

2010-05-05 16:46 | 출처 : 본인작성

아이리쉬(inoc*****) | 답변 3 | 채택률 50%

활동분야 : 해당 분야가 없습니다.
본인소개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성기가 크다는 것은 어찌보면 행운이죠..... 너무 걱정 마세요..... 청소년 시절의 그런 생각들은 지나고 나면 좋은 추억으로 남을 것이고 아주 소중한 것 들입니다. 그 것 보다도 편안하게 목욕탕 가시고 깨끗한 몸으로 학업에 더 열중 한느게 낳으리라 봅니다. 그러면 더 말 할 나위가 없을 정도의 남성이 될 것입니다.

2010-05-06 04:09 | 출처 : 본인작성

마산청소년센터

활동분야 : 고민상담
본인소개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마산시청소년종합지원센터입니다.


한창 친구들과 어떤 것으로 함께 소속되고

그 안에서 차별화되는 것이 너무나도 중요한 시기라

님이 이곳에 글을 남기기까지 많은 고민을 했겠구나 싶습니다.


현재 님이 궁금해하는 것이

음경의 길이에 대한 고민이군요.


음경의 크기는 개인에 따라,

크기, 자라는 시기 등 개인차가 너무나도 크답니다.

때문에 님이 고민하고 있는 길이는

정확히 어느 정도가 되어야 된다라는 답이 있는 것이 아니므로

걱정하시 않으셔도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하지만, 님이 이 때문에 하고 있는 행동 중

타이트한 청바지는 오히려 성기를 자극할 수 있으므로

넉넉한 바지를 입는 것이 건강에도 좋을 것이며

님이 고민하듯 외관상으로도 괜찮을 듯 합니다.


사람의 신체는 타고난 기능을 제대로 하는가가 중요합니다.

음경의 사이즈를 재는 방법이나 보는 각도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성기 크기에 너무 신경쓰다보면 오히려 그것에만 몰두하게 되어

더욱 걱정스럽게 여겨지기도 합니다.


사람들의 외모나 키다 다르듯이

나의 신체 하나하나도 모두 다를 수 있음에 대해 수용하고

다른 것에 자신의 에너지를 분산시키면 님의 고민이 훨씬 줄지 않을까 싶어요.


스스로에게 당당한 님의 모습을 기대해봅니다.


2010-05-31 11:00 | 출처 :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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