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 메뉴 바로가기 지식! 내용 바로가기

Highlight navigation

miniDaum navigation

관련 서비스

검색

지식 메인메뉴

다음앱 설치

무서운 이야기 실화 지식머니 50

quinbear(0079****) | 2010-05-15 22:57 | 조회 0 | 답변 24

 

제가 무서운 이야기를 평소에 좋아하는데,

친구들이 알려달라고 해서 이러는데요,

제발 무서운이야기3개정도씩만 올려

주시면 감사합니다...

 

(무서운 이야기 3개정도랑 웃긴이야기 올리셔도 좋고요)


  • mayaba님 13.10.18

    어떤 아이가 교통사고로 병원에 실려갔어요. 아이:엄마...엄마:왜? 아퍼? 아이:....아니야...엄마:응. 다음날, 또 아이가 이번엔 아이가 아빠한테 말했죠.아이:아빠...아빠:왜? 아이:....아니야..아빠:응.. 2주 후 아이는 죽었다..... 그리고.. 한달후.. 엄마가 죽었다.. 또,한달후.. 아빠가 죽었다. 그리고 죽은 아이가 하는말.. 엄마,아빠, 나만 죽을 순 없지? 그렇지? 아이가 자기 부모님을 죽인 이유: 엄마와 아빠가 아이를 교통사고나게 해서.... 댓글 | 신고
  • 새콤이님 13.09.12

    내 무서운이야기 재미으셨나요? 댓글 | 신고
  • gusdn6101님 13.06.19

    gkskehdksantjdna zz 댓글 | 신고
  • 여우딸님 12.05.13

    엄마몰래보세요,엄마몰래보세요, 엄마 몰래보세요.엄마몰래보세요. 엄마몰래보세요.글구 좋아하는사람에게 키스 2번을받을것입니다, 하지만 이르은 다른홈페이지에 1번 올려야 합니다. 안그러면 악마의메세지를 받아 밤 12시에 TV에서머리 잘린 귀신이 나와 당신의 목과 심장을 가져갈것입니다... 경고입니다.... 꼭 기억하세요 요딴글 갓다버려!!!!!! 이글을 보시는 순간 당신이 봤던 저주글이 전부 풀립니다.. 댓글 | 신고
  • 루나님 12.05.03

    손님이 이해하면 무서운이야기를 다음에다가 쳐보시면 되는데........ 댓글 | 신고
이 질문에 답변하시면 지식머니 5, 채택시엔 80 을 더 드립니다.
질문자, 네티즌 채택

카트매니아임 | 답변 13 | 채택률 50%

활동분야 : 해당 분야가 없습니다.
본인소개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아는분의 이야기입니다.

 

그 분이 형제가 많으신데요, 위로 언니가 많이있고 아래로 남동생이 두 명이 있었대요.

그 분을 아주머니라 칭할께요.;

아주머니네 어머니는 상당히 아들을 아꼈대요. 완전히 떠받들고 살았대요.

그러다가 남동생 중에 한 명이(몇 번째 동생인지는 모르겠음) 군대에 가게 되었대요.

그런데 남동생이 군대에 가기 전에 아주머니께 어떤 목각인형을 주면서

 

"누나 이것 좀 맡아줘. 나 다녀와서 가져갈테니까."

 

이러고 군대에 갔대요.

예상하신 분들 있으시겠지만 남동생이 군대에서 사고로 돌아가셨대요.

그런데 이상한 건 그 뒤로 낮이든 밤이든 그 동생의 혼백이 계속 아주머니의 눈에 보였대요.

밤에 잠을 자면 꿈에서 나와서 힘들게 하고 낮에 아기 재운다고 같이 누워있으면

그 때도 나와서 힘들게 하고.

너무너무 힘들어서 어머니랑 언니들에게 하소연을 했대요. 너무너무 힘들다고.

그랬는데 그 후에 몇 일은 안시달렸대요.

좀 편해졌나 싶어서 있었는데 꿈도 아니고 환영도 아니고 하여튼 어떤 걸 봤는데요

아주머니 동생이 검정색 차를 타고 아주머니 집 앞에 서서 내리더래요.

하얀 옷을 입은 어떤 여자분 하고 함께.

그러더니 아주머니 동생분하고 여자분하고 같이 절을 하더니 동생이 이러더래요.

 

"누나 나 갈게."

 

그러더니 차로 다시 가더래요. 여자랑 같이.

아주머니가 아무 생각없이 그 둘을 보고 있는데 여자분이 다리를 절뚝 절뚝 하더래요.

그 때는 너무 멍해서 그러려니 했었는데

알고보니 그 때 그 아주머니의 이야기를 듣고 아주머니 어머니가 아들을 영혼결혼식을 시켜줬대요.

그런데 영혼결혼식을 시킨 상대 여자가 생전에 다리 하나가 없는 여자였대요.

그 때서야 '아, 그래서 다리를 그렇게 절었구나.' 싶더래요.

그 후로 이제는 정말 남동생이 안보이더래요.

그러던 어느날 집안 일을 마치고 누워서 잠시 눈을 감았는데

눈 앞에서 뭐가 왔다 갔다 하더래요.

놀래서 눈을 번쩍 뜨니까 텔레비전 위에 목각인형이 올려져 있더래요.

그 때 아주머니가 든 생각이 '아, 얘가 이걸 돌려달라고 이러는구나.'

싶어서 그 목각인형을 태워줬대요.

그러니까 그 후로 완전히 깨끗해졌대요. 남동생도 안보이고, 헛것도 안보이고.

 

 

===============================================================

제가 중학교 1학년때 있었던 일입니다.

 

그 당시에 저희 집은 냇가를 앞에 두고 있는 집이었습니다. (시골이었거든요.)

그런데 그 집이 뒷마당을 개조해서 만든 집이라 그런지 습기가 엄청 찼었습니다.

그래서 사계절 내내 곤충들이 끊이질 않았습니다. 거미, 개미, 귀뚜라미 등.

게다가 여름은 더 심해져서 손톱만한 청개구리까지 엄청나게 집안을 돌아다녔죠.

개구리라는 소리만 들어도 소름을 끼쳐하는 저는 감히 손으로 건드릴 생각을 못하고

(제 친구들 중에는 손바닥 만한 개구리도 손으로 잡는 애들도 있었거든요.)

빨래판이나 파리채로-_-; 짓이겨 죽였죠.

흠; 제가 하고자 하는 이야기는 이게 아니라. 어쨌든 습기가 그 정도로 많이 차는 집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집의 구조가 어떻게 되어 있냐면.

 

┌────────┐┌──────────┐

│     우리방         ││     안방                   │

│                        ││                              │

└───────문┘└문─────────┘

┌────────┐┌──────────┐

│ 부엌                ││    복도                   현관

└────────┘└──────────┘

 

요런 구조로 되 있었습니다.

저희방은 미닫이문으로 되어 있었고 안방문은 방안에서 당기는 식으로 되 있었습니다.

여름에는 주로 방문을 열어놓고 잤는데 저희는 개구리 들어올까봐 창문까지 닫고 잤습니다.

그런데 하루는 엄마가 아침에 밥을 먹다가 어제 저녁에 귀신을 봤다고 하시는 겁니다.

그 때 아빠는 일하고 계셨나? 하여튼 안 계셨었습니다.

무섭지만 그래도 궁금하지 않습니까? 어떻게 봤냐고 여쭤봤습니다.

말씀을 해주시는데 이러시더군요.

 

저희 엄마 아빠가 요렇게 주무십니다.

 

○┼= 그러니까 문을 옆에 두고 주무시는 겁니다.

그렇게 주무시다가 문득 화장실이 가고 싶어서 눈을 슬며시 뜨셨댑니다.

그런데 이상한 느낌이 들어서 문쪽을 힐끗 보니까

어떤 중년아저씨가 체크무늬 잠바를 입고 부엌쪽을 바라보면서 복도에 서있었다는 겁니다.

순간에 엄마가 무서워서 (저희 엄마가 겁이 상당히 많으십니다) 눈을 꽉 감고 있다가

그대로 잠이 든 것 같다고 하시더군요.

아침에 일어나서 저희한테 말씀해주시는데 우리집에 그런 게 있다는 게 너무너무 무섭더군요.

여튼 그러다 몇 년이 지나서 저희가 분당으로 올라오게 됐습니다.

그러다가 그 때 그 이야기가 무심코 나왔습니다.

엄마가 그 때 그 기분을 설명을 하면서 그 남자 진짜 무섭더라고 하시니까

아빠 말씀이

 

"당신도 봤나? 내도 봤는데.."

 

이러시더군요. 순간에 온 몸에 소름이 쫙 돋았습니다.

엄마도 놀래서 어떻게 생겼는지 기억하냐고 하니까 아빠 하시는 말씀이

 

 

 

 

 

"체크무늬 잠바를 입고, 복도에 서서 가만히 부엌만 보고 있드라.

한 4-50대 되 보이고.."

 


이거 말고도 아빠가 그 집에서 이상한 꿈을 굉장히 많이 꾸셨었대요.
꿈에 엄마가 방문을 열고 들어오는데 입에 콩나물이 물려있었대요
근데 바로 그 뒤에 귀신이 따라 들어오는 꿈 같은거..
그 이야기 듣고 울 엄마 하시는 말씀..
"콩나물? 그거 제사음식이잖아!!"

 

 

================================================================

 


우리가족은 강아지를 엄청나게 좋아합니다.

그래서 우리가족 손을 거쳐간 강아지들이 꽤 돼죠.

(아는 사람들이 자주 강아지를 맡겼거든요.)

어쨌든, 저희 가족은 좁은 다세대주택에서 삽니다.

그 곳에서 믹스견 한 마리와 알래스카말라뮤트 한 마리를 키우고 있었죠.

그러다 얼마 안 되서 저희 집 윗층에 점집이 들어선 겁니다.

솔직히 좀 찜찜하잖아요? 뭐, 굿 같은 건 산에서 하신다고 합니다.

하지만 신당이 제 방 바로 위라서 상당히 무섭기도 하고

밤에 밖에 나가서 무심코 올려다 보면 신당에 빨간 불이 켜져 있고 연등이 달려있고요.

지금은 아무렇지도 않지만 당시에는 상당히 싫었습니다.

왕꽃선녀님을 보면서도 무녀에 대한 편견은 쉽사리 사라지지 않더군요.

 

흠, 어쨌든 그 분들 이사오시고 몇 달 뒤에 11월달쯤에 (작년) 시장을 보러 갔습니다.

성남 모란시장에 가서(저희집이 분당인데 자주 이용하거든요)

장을 보다가 늘 그랬던 것처럼 강아지 구경을 하러 갔습니다.

(창살속에 같인 개들은 차마 못보고 뒷쪽으로 나가면 어린 강아지 파는 곳이 있습니다;)

거기서 구경을 하고 있는데 되게 하얀 말티즈가 있는 겁니다.

크기도 되게 조그맣고 눈처럼 하얘서 엄마께 사달라고 졸랐습니다.

엄마도 괜히 기르고 싶으셨었는지 흔쾌히 사주시더군요.

살 때 강아지 코 옆에 노란 콧물이 붙어있었지만 너무 예뻐서 낫게 해서라도 기르고 싶더군요.

그래서 사서 나오는 길에 엄청나게 하얀 페키니즈 한 마리를 또 봤습니다.

페키니즈가 너무너무 예쁘게 생겼더라고요.

이 개도 너무너무 사고 싶었습니다.

아니, 꼭 사야할 것 같았습니다. 게다가 이 개는 엄청 건강해 보이더군요.

활발하기도 하고요.

엄마께 "너무 예쁘다, 엄마. 우리 저 개도 살래?"

이랬더니 평소같았으면 "이 개까지 세 마리나 있는데 뭘 또 사서 기를라고 해! 집을 개판으로 만들래?"

이러셨을 분이 "그러자" 그러시더니 흔쾌히 사시는겁니다!

너무 좋아서 동생이랑 한마리씩 안고 오면서 주사도 맞히고

말티즈는 단순감기라기에 감기약도 지어왔습니다.

그렇게 사흘동안 재밌게 강아지들이랑 장난도 치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나흘째 새벽에, 그러니까 사흘을 넘긴 바로 그 시간에 말티즈가 시름시름 앓기 시작한겁니다.

어느정도 뛰어놀기도 하고 그랬었는데

애가 일어날 힘이 없어서 개 집 안에 누워서 소변, 대변 다 보고

급기야는 개거품을 물고 눈이 하얗게 뒤집어지면서 경련을 일으키더군요.

황급히 병원마다 연락을 취해봤습니다.

한 군데만 연락이 닿더군요. 펫플XX 동물병원이라고.

그 분들이 데려가서 보시더니 딱 이러시더군요

"파보장염입니다."

처음에는 그게 뭔지 잘 몰라서 그게 뭐냐고 물었더니

걸리면 90프로가 죽는다고 하더군요.

게다가 이렇게 작고 조그만 강아지는 회생할 가능성이 전혀 없다고..

그래도 링겔을 한 번 맞혀 보신다기에 입원을 시켜놓고 집에 들어왔습니다.

그 때가 새벽 4시 40분쯤 됐더군요.

옷을 갈아입고 잘려고 방에 누웠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밖에서 엄마가 "아악! 어떻게 해!!" 하면서 막 우시는 겁니다.

놀래서 막 뛰쳐 나갔더니 페키니즈가 피랑 뇌수같이 하얀 것을 코로 뱉으면서 콜록거리고 있는겁니다.

너무 놀래서 아빠께서 들고계신 강아지를 받아서 안아들었습니다.

그리고 코에 묻은 피랑 두부같이 하얀 것을 휴지로 닦아 냈습니다.

계속 콜록거리더군요. 아빠가 안았는데 거기서 뛰어내려서 방바닥에 머리를 찧었다는 겁니다.

황급히 머리를 살피니 머리에서는 피가 안나더군요. 머리 안에서 터진 것 같았습니다.

빨리 그 병원에 연락을 취했습니다. 그런데 몇 번을 해도 이제 연락이 안되는 겁니다.

그래서 빨리 인터넷으로 응급처치방법을 보려고 인터넷을 켰습니다.

웃기게도 인터넷까지 갑자기 안되더군요.

울면서 몇 번 시도해 보다가 콜록거리는 강아지를 안고 피를 닦아냈습니다.

계속 숨쉬기가 곤란한지 켁켁거리더군요.(지금도 생각하면 눈물부터 납니다)

코를 잡고 숨을 불어넣었습니다. 코에 이물질이 끼었으면 빠지라고요.

입에다가 코를 넣고 훅 불었는데 그 때 그 피비린내는 아직까지 잊을 수가 없습니다.

계속 그러고 있다가 등도 두드려 주고 머리도 주물러 주면서

정확히 한시간 삼십분동안 동생은 전화하고 엄마는 인터넷 켜보면서 시도하고 있고

저는 저대로 강아지 안고 어떻게든 해보려고 그러고 있고 아빠는 아빠대로 옆에서 피닦으면서

어쩔줄 몰라하고 있었습니다.

진짜 정확히 한시간 삼십분 후, 그러니까 여섯시 삼십분에(새벽) 인터넷이 되더군요.

구세주라도 만난 듯한 기분에 네이버 검색창에 쳤습니다.

강아지 머리가 터졌을때. 코에서 피랑 하얀게 나왔을 때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대충 이런식으로 썼던것 같습니다. 응급처치방법이 나오더군요.

입 안의 이물질을 다 닦아내라기에 그걸 하려고 강아지를 들어더니

강아지가 축 늘어지더군요. 놀래서 왜 이러지! 왜 이러지! 이러니까 아빠가 보시곤

죽었다는 겁니다. 기가 막히더군요. 인터넷이 되자마자 죽어버리다니.

넋을 빼놓고 울다가 아빠랑 동생이 산에 가서 묻어주고 왔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엄마가 이러시는 겁니다.

 

"옛날에 엄마 어렸을 때 흰 개를 키우고 있었는데 하루는 스님이 집으로 들어오더니

이 집에서 사람이 죽어나간다 그러더라고. 그런데 그 날로 그 개가 집을 뛰쳐나가더니

나중에 죽어서 발견됐어. 흰 개가 주인의 죽음 같은 걸 가지고 간다던데.."

 

이러시면서 인터넷으로 식구들 운세를 뒤져봤는데

저, 동생, 엄마는 괜찮은데 아빠가 그 날 돌아가실 운세인 거예요.

소름이 쫙 돋더군요.

아침이 되니 병원에서도 말티즈가 죽었다는 연락이 왔어요.

솔직히 말티즈는 죽을것 같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건강하던 페키니즈까지 너무 어이없게

죽으니까 황당하고 기가 막히고 그러더라구요.

두 마리 다 묻어주고 물건들도 다 정리 했습니다.

파보장염이 전염병이라 다른개들에게 옮을다고 말티즈가 닿았던 옷가지들까지 다 버리라더군요.

어쨌든 다 정리를 하고 한 일주일쯤 뒤였나?

엄마께서 3층에 (점집) 수돗세를 받으러 간다고 가셨다가 내려오셔서

그 날의 아빠 운세를 다시 보는거예요. 그러다가 말씀을 해주셨는데요

3층에 가서 엄마가 그 무녀아줌마를 보는 순간에 그 무녀아줌마가 '털썩' 주저앉더래요.

완전 힘빠져서 털썩 주저 앉는것 있잖아요. 그렇게 주저 않더래요.

그러더니 이렇게 말씀하셨대요.

 

"일주일 전에 내가 꿈을 꿨는데 그 집(우리집이죠;)에서 사람이 죽어나가는 형상을 봤어요.

그 주변에 귀신이 있길래 내가 빌었어요. 그 집 사람들 좋은 사람들이니까 데려가지 말라고..

울면서 빌었는데.. 무슨 일 없으시지요? 내가 원래 강아지들 싫어하는데 그쪽 집 강아지들은

안 싫어하는 이유가 그 집 강아지들은 주인을 대신해서 안좋은 걸 가져가서

아무말 안하는 거예요."

 

엄마가 그 말 듣고 계속 운세를 읽고 또 읽으시는데 진짜 소름끼치더군요.

 

진짜 그러고 보니 이상하더군요.

페키니즈가 다치던 그 순간부터 안됐던 인터넷, 죽자마자 되더라고요.

휴. 정말 지금생각해도 너무 슬프고 소름끼치는 경험이었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그 분 시댁은 엄청난 불교 신자래요.

그 댁 시할머님께서는 다니던 절에다가 절을 지어줄 정도로 광적으로 불교를 믿으셨고

그 댁 시어머님께서는 다니던 절에다가 논을 사다 바칠 정도로 불교를 그렇게 믿으셨대요.

그런데 자기랑 자기 며느리대로 오면서 그게 좀 시들해졌죠.

물론 시할머님이랑 시어머니가 살아계셨으면 그런 일이 없었겠지만

그 분들은 이미 돌아가신 상태였고요.

하루는 그 댁 며느리가 절에 갔는데, 스님이 이러시더래요.

 

"그 댁에 일 년 내로 상을 치르겠습니다. 남편분이 위험합니다."

 

며느리는 당연히 말도 안되는 이야기라고 생각했대요. 그래서 무시하고 절을 내려왔대요.

그 아들이 공부는 되게 잘하는데 운이 상당히 안따라줘서 뭘 해도 안되는지라

결국 하다하다 안되서 잘하는 공부를 접어두고 겨우겨우 포크레인 기사에 합격해서

포크레인을 몰고 있었대요.

그 며느리가 남편한테 그 이야기를 하면서 미쳤다고 했겠죠?

그러다가 얼마 후에 그 며느리랑, 아들, 아주머니 세 분이서 다른 절에 가게 됐는데요

거기서도 스님이 그러더래요.

 

"상당히 위험합니다. (아들 가리키면서) 이 분이 위험하십니다."

 

너무 기가 막히고 화가나서 무시하고 세 분이서 내려오면서 산 밑에서 고기까지 구워먹었대요.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겨울에 아들이 자고 있는데 갑자기 며느리가 깨웠대요.

오늘 애들이랑 눈썰매장 가기로 했으니까 태워다 달라고 그래서 부시시한 상태에서

일어나서 챙겨서 운전대를 잡았대요.

한참 운전하고 가는데 어느 집에 들러야 한다고 했대요. 그 집 식구들도 태워가기로 했다고.

그래서 가다가 잠시 차를 세우고 내려서 아들이 담배를 피우고 있었대요.

그런데 갑자기 뒤에서 트럭이 달려와서 그 차를 쳤대요.

아들은 그 자리에서 즉사하고 그 며느리의 아들,

그러니까 이 아주머니의 손자는 식물인간 상태에 빠졌대요.

의사도 그렇고 주변사람들도 그렇고 손자를 보고

이 애는 깨어날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그랬대요.

그런데 하루는 이 아주머니가 자다가 꿈을 꿨는데요

꿈에서 자신의 시어머님이 나오셔서 이렇게 말씀하셨대요.

 

"일이 너무 앞에 닥쳐서 내가 손을 못썼다.

그래도 내가 (손자를 가리키며) 얘는 살려주마."

 

그러다가 깼는데 진짜 기적처럼 손자가 눈을 떴대요.

깨어나도 걷지도 못할거라고 했던 손자는 지금은 학교도 멀쩡히 다니고 있대요.

 

알고보니 신들이 상당히 질투가 심하다고 하더군요.

너무 자신을 떠받치던 집안에서 갑자기 자신한테 소홀해지니까 그 집안을 쳐내는 거였대요.

그래서 신앙심은 너무 커도 안좋고 너무 작아도 안좋고 그냥 적당한게 좋대요.


 

 

 

 

 

 

 

 

 ....그나저나 안무서우면...쩝.

2010-05-17 21:33 | 출처 : 본인작성

질문자 한마디

(quinbear님)
오 만들어내신 건가요?무섭네요
질문자 채택

도깹-- | 답변 32733 | 채택률 60.1%

활동분야 : 만화,애니 (1위) | 상식 (1위)
본인소개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인터넷에서 찾아보면 아미티빌 저택의 저주라고 있을 겁니다. 앨라배마주인가? 거기 한 저택에 한 가족이 이사를 갔는데 그 집 아들이 유령에 홀려 식구를 다 죽였답니다. 그리고 거기에 갔던 영매사들도 기절하고 장난이 아니었다죠. 미국의 대표적인 흉가입니다. 그게 실제라네요.

 

 

2010-05-16 01:14 | 출처 : 본인작성

질문자 한마디

(quinbear님)
아항항...........미국 영맨사들이 실력이 영.......
질문자 채택

iluril | 답변 2 | 채택률 100%

활동분야 : 해당 분야가 없습니다.
본인소개 : ^^

 

번역판.
[난 한국인이다. 내가 이글에 말머리를 더한 날은 98년 7월이다.



이글은 일본 히로시마에 위치한 주고쿠에서 시작되었다.



그것이 정확하게 언제부터인지는 나도잘 모르겠다.



원래는 일본어지만 내가 번역을해서 새로글을 작성하여 올린 것이다.



이글을 쓴필자는 일본의 한 신문사기자인듯 보인다.



모든것이 수수께끼일뿐이다.



이글의 결말또한 수께끼가 될지모른다. ]







이글의 작가는 00신문사 이와모토이며 모든 이름이 가명이다.



나는 그의 친구 가타로라고한다.







[계속되는 수수께끼]



세이토를 처음만난건 83년 여름이였다.



의문의 살인(?),,살인 라기보다 망령에의한 죽음에 까울 끔찍한 사건이 계기가되었고, 나는 점점
더 이수수께끼에 빠져들어간다.




1944년.



2차대전당시 모든면에서 열세였던 일본에서는 새로운 병기가 필요했다.



비밀리에 일본정부에서는 세토나이카이 히로시마만에 거대한 병원을 리며 새로운 병기를 연구했
다고 한다.



포로나 부상자, 병에걸린사람, 여자나 아이,할것없이 무차별로 실험을 강행하며 산사람의 배를가
른다거나 생화학을 투여하여 죽이는 실험을 했다고 한다.



생각만해도 끔찍한짓을 영문도 모르는 사람들을 가둔채 실험은 계속이어졌다고 한다.



낮에는 병원으로 밤에는 지하실에서 한명한명 학살하는 실험을 했던것이다.




1945년.



연합군의 일본에 대한 총공세가 이어졌다.



8월 6일 사상최초로 원자폭탄을 히로시마에 투하시키므로써 히로시마시 전체가 초토화되며 20여
만명의 사상자가 났다.



이사건이후로 그병원은 자취를 감추었지만 실험을 했던 그지하실만은 존재할가능성이 컸다고 한
다.



워낙땅속깊숙히 건설되었던 지하실이였기에....



'분명 이것이 가이치와사건과 연관있을거에요!!'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세이토는 외쳤다.







[가이치와 사건]...
80년도와 83년 일본열도를 경악하게만들었던 사건이였다.



밀실에서 토막난체 피가 번벅이되어 죽은 학생의 이야기다.



죽은학생은 눈알이빠져있었고, 그냥살인으로는 보기힘들정도로 잔인하게 죽은엽기적 사건이다.



'그렇다면 망령이라도 와서 가이치와를 죽였다는 말이냐?'



'저도 잘 믿기지 않지만 부,,분명,,'



'넌 어디서 이런예기를 들었지?'



'저,,저도 가이치와에게 들은 예기에요, 그녀석,,그것때문에 여기까지 전학오더니....'



'그것이라니?'



',,,,,,,,,,,,'



'좀더 자세하게 말할순 없겠니?'







[그녀석을 처음만난건 82년도였습니다.



가이치와는 작년에 새로 전학온 녀석이였죠.



그녀석은 IQ가 무려 140이나 되는 소위 천재라고 불리는 녀석이였어요.



히로시마시에 명문고를 다니던 녀석이 지방에 있는 학교로 전학오는게 쫌 이상했죠.



더우기 우리학교는 건립한지 15년밖에 안되는 학교였어요.



전학을 오며 저랑 친해졌고 시간이 지나며 우린 둘도 없는 친구사이가 되었죠.



가이치와는 가끔씩 학교에관한 질문을 했습니다.



'저기 세이토, 이학교가 15년전에 만들어졌다고 했는데, 그렇다면 그전에는 어떤건물이 있었던
거야?'



'음,,,나도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무슨병원이였다고 하던데? '



'병원이라,,,점점 흥미롭는걸'



그녀석 이렇게 의문에 답을 남기곤 말을 끊는스타일이였습니다.



어느날이였어요.



학교를 꼬박꼬박다니던 건강한녀석이 갑자기 학교를 나오지않는것이였어요.



친구로써 연락을 취해봤지만 연락도 통되질 않더라구요.



그렇게 한해가 흘러 83년 여름이되었을때 였습니다.



가이치와 녀석에게서 전화가 한통왔습니다.



평소와는 다르게 침착하고 작은목소리로 큰길가에있는 나무아래에서 보자고 하더군요.



오랜만에 전화를 받아 기뻤지만 그녀석목소리는 전혀 그렇지않더라구요.



'세..세이토,,날,,,살려줘,'



이것이 6개월만에 처음만난 첫말이였습니다.



난 무슨말을 할지를 몰랐다. 그리고 가이치와에게 되물었다.



'무슨일이야? 가이치와? 그동안 어디서 무얼했길래??'



그녀석은 넋이 나간 얼굴로 나를 바라보며 말했다.



'여기에 오는게 아니였어,,저주야,저주!!'



난 어떻게할지를몰랐다. 일단 흥분한 가이치와를 설득하며 흥분을 가라앉혔다.



'내..내말..잘들어,,세,,세이토,,'



난 가이치와말에 귀를 기우렸다. 아직은 영문도 몰랐지만,,,



'나,,난 요코하마출신이야,,이곳에 오기전 그러니깐 80년도 중학생때 이야기지, '



'계,,계속해봐' 난 덩달아 긴장이 되기시작했다.



'미국에 사시는삼촌께서 컴퓨터를 보내주셨어, 그후 컴퓨터에 푹빠졌고 PC통신이란 매체를 통해
신기한것들을 많이접했지,,더욱신기한건, 혹시 80년에 일어난 [이치로.토막사건]기억하니?'



'어,,미궁에빠진 그사건말이지?'



'그래, 난 그사건이 일어나기전 PC통신에서 신기한 글을 하나 발견했어,
대부분글은 공개글인데 비해 그 글만 유일하게 비공개글 인거야.보통 비공개글은 다른사람에게
보이기보다 일부특정사람에게만 보여주기위해 쓴글일텐데,,그글은 조회수가 0이였지'



'그냥 지나칠수도 있을텐데?'



'응, 난 그사건이 일어난뒤부터 계속 그글이 맘에걸렸어. 항상 PC통신에 접속할때마다 조회수가
0이였던거야. 그렇다면 이글은 누군가에게 직접적인 암호를 준것이아니라, 누군가가 이글의 암호
를 풀어달란소리지,'



'그래서? 암호를 풀었어?'



'그글의 제목이[세토나이카이, 열리지않는문]이였지.'



'새토나이카이라면? 지금의 히로시마현이잖아'



'그래. 난 2차대전이 일어났을때 가장비극적인 도시였던 히로시마에 관한 키워드를 하나씩 넣어
보았어, 3일을 꼬박세며 난 열중하였고 결국 우연의 일치일까, 그 키워드는 나랑연관이 있었어.
그리고 그글이 열리고말았지.'



'키워드가 뭐였는데?'



'676, 2차대전 치료병부대. 676이였어.'



'2차대전 치료병부대??'



'그래, 우리 할아버지가 2차대전당시 히로시마에서 치료병부대에 계셨어. 나도 의외였지만 그글
을 읽는순간 왜 치료병부대가 키워드였는지 알수가 있었어.'



'그글이 뭐였는데?'



난 그렇게 44년도와 45년에 일어난 비극에대해서 이야기를 들을수가 있었다.'







[실제원문] - 86년도에 의문에 바이러스에의해 모든글에서 원문내용이 파괴되었다고 들었다.



<췐 ⑬雛伍⑬雛伍瀉?幼J_?: ⑬雛伍?鬱
_?: ⑬
雛伍呻?幼??: ⑬雛伍?↔?_?: ⑬雛伍(0臘幼?
?
: ⑬雛檣



|幼??: ⑬雛伍硼腥幼(\?:日朶_m?弧?{
[?幼??
;?ン進瘡|R_]Uat[]



{?惟-?
;?ン進縮( C0
潼彿幼??;?ン進縮4NO[,QW





;????足仲'疼罵?珽Y?\Y둣妙粟?;????
足仲#MH=
7-2?慰;?????仲?%輻橓?珽_?d_{輻
橓?.8???⑬漲仲`?4倜h??
?炬??8???⑬?仲
^v???l?員?dm?g
?8???⑬?朶}LQIkPUPQIP?菁
???kPUPQIP?B8???⑬?仲'洞
務?
珽Y?\Y둣吏恂?8???⑬軫仲7DKC>











'원문 마지막에는 이글을 본사람은 반드시 PC통신에서 삭제를 해버리라고 경고했고, 난 글을 플
로피디스크에 카피해두고 PC통신에서 삭제해버렸어, 관리자번호는 적혀있더라구. 그리고난 실제
히로시마로 전학을 오며 사건의 진실을 밝혀보려했었어..'



'그럼 처음 전학온곳이 히로시마현이였구나?'



'응, 난 그곳에서 동네할아버지들에게서 하시는말을 귓뜸으로 들으며 옛지역에대해 조사를했지.



결론은 주고쿠에위치한 이곳 산카이고교였던겄이야.'



'뭐? 그럼 우리학교가? 예전에...'



'난 봤어,,,지하실,,,그리고 그망령들, 바로,,그곳에서,,'



그리고 바로끊어졌다. 그것이 가이치와의 마지막대화였다.]




그렇다면, 이플로피 디스크에있는 내용이 사실이라면, 그리고 가이치와의 말이 사실이라면 모든
해답은 산카이고교 지하실에 존재한다고 믿었다.



세이토는 갑자기 겁에질린 얼굴로 나에게 말했다.



'호..혹시..혹시 나도 그렇게 죽는게 아닐까요??'



그랬다. 모든게 사실이라면 세이토와 난 이플로피디스크를 내용을봤다.



혹시 이것이 원인이라면 우리들도 무언가에의해 해답을 풀어야하며 무언가를 해야만 해야했다.



'일단은 산카이고교로 가보자,뭔가 그곳에 열쇠가 있을것 같구나'




84.7월 21일



80년 미궁의 토막사건, 우연히 죽은사람이 남기고간 글을 읽고 해답을 찾는 소년.



그리고 84년 또한번의 밀실 토막사건, 죽기직전에 남기고간 플로피 디스크한장.



난 세이토와 산카이 고교로 향했다.



여름방학이라서 사람은 없었지만 처음본 음침한 학교에 몰려 오는 공포감을 느꼈다.



'그러니깐 이학교는 만든지 올해로 17년, 2차대전 실험실이 붕괴된지 1945년, 그렇다면 22년동
안 은 그냥평지였단말인가?'



'얼핏들었는데 학교생기기전에는 병원이 있었대요.'



'음,,병원이라, 그래, 가이치와는 그말을 듣고 확신을했군..그렇다면 붕괴된후 또다시 병원을 설
립했다는 예긴데,,'



우리들은 담을 넘어 학교로 잠입했다.



정말 만든지 100년도 된 오래된 건물같았다.



17년이라곤 믿기지 않을정도 였다.



'교실안에는 들어갈수없겠는걸? 문이다잠겼으니..혹시 이곳 교장선생님댁을 아니?'



'네, 이곳에서 얼마되지않은 오카야마에 살고있다는 예기들었어요'



'그럼 세이토. 수고했다. 다음에 연락하마'



'저..살수 있는거죠?'



'그것이 저주라면 니가죽으면 나도 죽는거니깐,'



난 세이토를 바래다 주고 차를타고 신문사로 향했다.



우선급한게 80년대죽은 사람의 신상정보였다.



신문사에 도착한나는 어둠속에서 컴퓨터로 자료를 찾기시작했다.



가나와, 이치로.



죽은 당시나이 21살.



산카이고졸이라...역시 모든사건은 연관성이 존재한다고 믿기 시작했다.



그의 가족중 할아버지께서 2차대전 치..치료병?



음.. 그렇다면 가이치와 할아버지께서도 치료병이였고,,이치로역시,,그래서 키워드가 676 치료병
이였던거야.



그렇다면 이치로는 무언가를 알았기에, 그무언가를 다른사람에게 보여주었고 그걸본사람은 결국
해답을 알면 죽는다는건가?



점점더 복잡해지는군. 만일 나역시 그곳에 속한다면...



음,,당시 676치료병에대해서도 알아보는게 도움되겠군.



676치료병부대.



2차세계대전당시 총상이나 부상을 당한 일본병을 치료하던 부대.



당시 하쿠다테, 후쿠오카, 히로시마에 파견된 부대..라고 나왔군.



하지만 이플로피디스크에담긴 내용이 사실이라면 676치료병부대는 과학자들로 구성된 실험부대
즉, 산사람과 부상병을 혹독하게 죽이며 실험을 하던 부대일것이다.



여기 국가 공인자들 명단들도 나오는군..참고해야겠다.



또 의외의 단서를 발견했군.



45년 원자폭격으로 인해 건물파손이후 7년뒤 그자리에 다시병원을 지었고 54년에 병원에서 폭동
이 일어나 다시철거했다?? 그폭동이란...




84.7월 22일



난 아침일찍 오카야마로 향했다.



그리고 산카이고교의 교장의 주소를 찾아갔다.



처음 교장의 얼굴을 보았을때 신문기자인 나를 경계한다는것을 느꼈다.



80년대와 83년대 두차례에 걸쳐 이곳학생들이 의문의 살인사건을 당했으니 언론은 신물이 날것이
다.



나는 교장에게 물어볼 몇가지가 있다며 인터뷰를 청했고.



꺼려하는얼굴표정으로 승낙했다.



그의 얼굴을 보아 70살은 넘은듯 보였고, 살이쪄서인지 푸근한 인상이였다.



'교장선생님, 몇가지만 물어보겠습니다.'



'그래, 무슨일이요?'



'먼저 산카이고교, 이곳이 생기기전에 병원이였다는 소릴들었습니다,'



교장은 순간당황했다.



이전에 다른기자들은 살인사건에만 중점을 두고 인터뷰를 실었는 반면 나는 다른 무언가를 밝히
기 위함이였기때문이였다.



난 교장의 얼굴에 무언가가 감추고 있다고 느꼈다.



그렇기에 더욱 교장의 말에 귀를 기울였다.



'그렇소 병원이였소,으흠'



'그렇다면 새로 학교를 건립당시 그건물은 모두 부서뜨린후 새로 지은 것들인가요?'



'당신 무슨소릴 듣고싶은거요?!!!! 그런소리하려면 당장 나가시오!!'



'교장선생, 당신 뭔가 알고 있군요'



난 앞을 짚으며 교장의 당황한 얼굴을 노려보았다.



'교장선생, 부상병 676부대를 아실꺼요. 치료를 위장한 생체실험연구자들. 이곳 히로시마는 물
론 하쿠다테,후쿠오카를 등지로삼아 인류말살을 위한 병기를 연구했다고 들었소만.'



'그...그만!!! 나랑 무슨상관이요! 난 이학교의 교장일뿐이며 그런사실은 모르오!'



'교장, 당신에 대해 조사해봤소이다. 국가 공인자로 발탁되었더구만. 당시 히로시마 인체실험연
구자 부상병 676부대의 일원.!! 이래도 발뺌하실텐가?!'



'나..난 모르오!! 모른다고!!'



'당신 동료였소. 가나와 사이시로. 그도 당신과 같은 676일원이였고, 75년당시 발작증상으로 인
해 사망했다고 들었고. 그러나 그는 그사실을 자신의 손자 즉, 가나와 이치로에게 말하고 죽었던
것이오 가나와 이치로역시 그사실 발설과 함께 사망했던것으로 보이며 가이치와역시 이렇게 엮기
어 죽었던 것이오. 이제 모든건 밝혀졌으니 말해보시오'



'사이시로가,,결국은,,'




[1944년 2차대전이 한참중이였었던 때였지.



우리 화학과학자들은 도쿄에서 무기화학에 힘을쓰고 있었다네.



어느날 천왕의 명령으로 우리과학자들은 치료병으로 위장되어 자네가말했던대로 히로시마를 비롯
해 하쿠타데 후쿠오카를 등지로 발령이 났다네.



그리고 인체 실험이 행해졌지.



우린 명령이라서 어쩔수없었다네, 물론 생사람실험한다는건 반인류행위지만 그땐 어쩔수가 없었
네.



일명 마루타라고 불리워졌지.



그들은 영문도 모른채 실험대 위로 누워야 했지.



우린 그렇게 실험을 강행했어.



물론 이런사실들은 일급기밀에 속했다네 밖에서는 전혀 눈치를 채지못했지 이곳의 겉모습은 대형
병원이였으니깐,,]




84.7월 23일
나는 교장을 통해 많은걸 알아내었다.



일단 정리를 해보았다.



가나와 사이시로, 그가 죽기전 이런사실을 세상에 알리겠다고 손자인 가나와 이치로에게 말을 해
주었을것이다.



가나와 이치로는 676부대를 암호로 걸고 이에 관련된사람에게만 알려주려했던점.



여기서 의문을 안가질수없다.



가나와 이치로는 왜 이걸다른사람에게 유포시켜려 했을까.



그리고 이글을 유포시킨후 바로 사망을했다. 처참하게..



이글을 본 사람은 가이치와.



그는 글을 디스크에 카피하고 사건을 파헤쳤고, 몇개월간 자취를 감춘 뒤 나타나 세이토에게 비
밀의 일부분을 알려주었다.



그리고 다음날 형체를 알아보지몰할정도로 끔찍한 살인을 당했다.



그렇다면 관련된 사람만 죽는것인가?



지금 이대로라면 내추측이 맞을것이다.



676부대관련자들,,그들은 저주를 받고있는것이다.



후대에까지..하지만, 교장(가타호)는 아직생존하지않은가?



이것이 또 의문을 가지게한다.



혹시 비밀을 유출하지않았기에?



그렇다면 나에게 벌써말해버렸다면?
나는 차를타고 다시 오카야마로 향했다.



교장집에 도착했을때 주위에는 출입금지 문구와 함께 경찰들이 배치되었다.



역시 사망이란 말인가?



난 경찰관을 만나 그의 사망원인을 알아보았다.



독극물로 인한 자살이라고 하였다.



'자살,,' 뭐때문에 자살한것인가, 어쨌든 그가 죽었다.



정보누설로 인한것인가?



아님,불안과 공포로 인한 자살?



내 머리속은 또한번 복잡해진다.



그렇다면 나와 세이토는 왜 죽지않는가?



676부대와 관련이 없어서인가?



갑자기 세이토와 가이치와의 대화내용이 생각났다.



가이치와의 마지막 대사가..



[난 봤어..그곳에서..지하실...망령들을!!]



혹시, 모든건 역시 학굔가?!



난 차를돌려 다시 주고쿠로 향했다.



산카이고교에 달한무렵 어둠은 짓게 깔리고 밤이되었다.



'꽤 무서운걸'



난 학교담을 또한번 뛰어넘어 경비실로 향했다.



문을따고 들어가 교실 열쇠와 후레쉬를 가지고 나왔다.



정문을 열쇠로 열고 따들어갔다.



역시 이곳은 예전의 병원구조를 그대로 쓰는것같았다.



난 후레쉬를 의지한채로 교실을 휘집고 다녔다.



마치 귀신이라도 금방튀어나 올듯한 분위기였다.



'음,,아무래도 내일 아침에 다시와야겠군, 어두워서 보이지가 않아'



난 뒤로 돌았을때 내눈을 의심했다.



머리가 반밖에 없는 흰까운의 의사가 나를 쏘아보고 있는것이였다.



난 후레쉬를 다시한번 비추어보았지만 그의사는 그자릴 떠나지 않고 나를 계속 쏘아보았다.



이번엔 내귀를 의심했다.



띠-띠-띠..수술소리가 들리며 비명소리가 울려퍼졌다.



난 기절할수밖에 없었다.




84.7.24일



눈을 떠보니 주위에는 나무들이 울창히 ?아나있었고 여기가 학교였음을 눈치챘다.



난 어제본일들을 생생히 기억했다.



반밖에없는 얼굴의 의사.



수술소리와 비명소리들,.



그런데 이곳은 바깥즉 운동장이였다.



난 분명 복도쯤에서 쓰러진듯했는데 누군가 날끌고 나왔단 말인가..



순간 누군가 날보고 있다는생각에 3층을 노려보았다.



창문밖에로 여러명의 의사까운을 입은 사람들이 날 노려보며 비웃었다.



그건 실제있었던일인것이다.



난 눈을 비비며 다시보았다.



아침이지만 소름이 쫙끼치며 어제있었던 일이 연관되었다.



난 얼른 학교를 벗어나 아직 끝난게 아니라는 예감이 들었다.



그래, 뭔가 있다.



아직끝나지 않은 뭔가 남아있는거야.



난 집에 도착을 했다.



뉴스를 보았다.



7.24 히로시마현에서 엽기적 살인사건 또한번 일어나.. 산카이고교 3년 세이토.....눈알이 빠진
채 손발이 잘려 피범벅으로 살인.



세이토가 죽은것이였다.



그 세이토가...어떻게 된일인가?!



세이토는 676부대와 전혀 상관이없는 아이다.



그럼 무언가,,무언가 아직 풀리지 않았기에 죽은건가?



아님 이사실을 아는자는 모두 죽는다는건가?!!



난 소름을 안끼칠수가 없었다.



난 생명의 위협감을 느끼기 시작했다.



그리고 가이치와가 복사해둔 플로피디스크에 이글을 작성해둔다.



20일부터 4일까지 있었던 미스테리한 사건들 실화들.



난 언제 죽을지 모르며 이사건은 미궁에 빠질지모르기에 이글을 남긴다.



5시간에 걸쳐 정리하여 타이핑 했다.



[계속되는 수수께끼]라는 제목으로 누군가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했다.



난 계속하여 글을 작성할것이다.



언제 어디서 죽을지 나도 모른다



사건은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된다.




84.7.25일



꿈을꾸었다.



난 의사들에 의해 두손이 묶이고 그들이 나를 ?혀 주사를 놓으며 웃어대는것이다.



그곳은 병실이였다.



두손은 묶여 꼼짝할수없었고 두다리역시 묶여있었다.



의사들의 눈은 모두 뽑혀 피가흐로고 있었고 그들은 곧이어 칼을 가지고와 나의 몸을 풀어해쳤
다.



그리고 꼿히는칼에 난 피를 뿌리며 잠에서 깨어났다.



악몽이였다..땀을 흘리며,난 이제껏있었던 일을 ?어보았다.



세이토는 왜죽은것일까?



한번쯤 멀리짚어볼필요가 있다.



일단 글을 읽거나 정보를 안사람들은 모두 저주에 걸리는것일까?



그럼 다른사람에게 알려준다면 사는것인가?



세이토는 나에게 정보를 알려주 었는데 죽었다.



이유가 무엇인가? 사실을 잘못알려주었다면??



혹시 그것으로 오차라도 생긴다면..



그래,,!! 여러가지 키워드중 한가지를 알아내었다.



잘못된정보, 그러니깐 외곡된정보를 다른사람에게 알려준다면 그사람은 하루만에 죽고마는것이
다.



이치로, 가이치와, 세이토 이들은 모두 잘못된정보를 알고있었던것이다.



그래, 이치로 할아버지역시 외곡된정보로 인해 사망하였고 교장역시 나에게 외곡된정보를 알려주
었기에 죽은것이다.



그렇다면 이런 정보를 안알려 주면 되지않은가??



그러면 살수있지않을까?



그래, 이들은 뭔가에 의해 필살적으로 남에게 알려주지않으면 안된다는걸 느꼈을 것이다.



내가 어제본 망령들? 그런것들때문일까? 그렇다면 나도 나도 누군가에게 이글을 알려주어야된다
는 말이된다.



물론 확실한 사실로 말이다.



무엇일까, 진실의 키 워드는?



그래, 누군가?, 나에겐 든든한 가타로라는 친구가 있다.



지금 그녀석을 이곳에 불러야겠다.



그녀석이라면 뭔가 알려줄것이다.




84. 7.26일



난 가타로라고 한다.



25일까지 작성한 녀석은 이와모토며 내친구녀석이다.



녀석은 27일경 사망했다.



이글을 나에게 보여주었기에 사망한것이다.



난 이녀석의 글을 이어쓰도록 하겠다.



나도 저주가 걸렸으니...



난 일식집을 운영한다.



25일저녁경 이와모토녀석에게서 전화가 왔다.



급히 히로시마로 와달라고 하길래, 왠만하면 혼자 해결하는놈이 무슨일인지,,난 오사카를 떠나
히로시마에 도착했다.



이와모토가 숙박하는 호텔로 향했다.



녀석은 마치 10년전 친구를 만나듯 나를 반겼다.



'이와모토 무슨일이야? 무슨일이라도 생긴거냐?'



'아바 가타로, 내말잘들어, 난 지금 저주에 걸렸어, 그것도 아주끔찍한 저주에 말이야'



'무슨소리 하는거냐?'



'가타로, 이저주로인해, 5명이 사망했어, 그중 3명이 끔찍한 의문살인을당했고 2명은 자살사로
죽었어!!'



'아직도 무슨말인지 잘 몰르겠군'



'이와모토!! 내가 자네에게 말을 하면 나역시 하루안에 죽을꺼야! 알겠는가? 지금부터 하는말 보
는 글들은 흘리지말고 잘새겨두게, 자네밖에 없어! 이걸 해결하는건!!'



'아,,알았다구'



나는 이와모토가 그동안 작성해온 글을을 읽었다.



놀랄수밖에 없었다.



한편으론 겁이 났지만 이와모토를 지켜야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봤지? 이건 모두사실이야, 난 지금부터 24시간이내에 죽을꺼야, 진실을 찾아야해!!'



'그럼 빨리 떠나자!! 학교로'



우린 산카이 학교로 향했다.



글에서 읽은 내용이 사실이라면 난 엄청난 일에 휘말리고 만것이다.



난 차안에서 이와모토의 글을 곰곰히 생각하며 해결점하나를 발견했다.



'이봐 이와모토, 만약에 1944년 실험실이 사실이라면 45년 원자폭격에 건물 외부는 박살이 났을
거라구...그럼 마루타의 실험실인 지하실만 남았겠지?'



'그래, 그랬겠지, 그러니깐 그 지하실을 찾으러가는거잖아'



'아니, 지하실은 없어, 그곳은 이미 사라졌을껄,'



'뭐야?? 무슨말이야 가타로!!'



'생각해봐, 원자폭격으로 인해 외부건물이 모두 박살이나고 주위건물은 물론 지형까지 초토화 되
었다구, 그러니깐 니가생각한건 건물의 폭격의 전제하이고, 실제는 지형까지 초토화됐던거지'



'그러니깐, 지금의 지하실은,,?'



'그래, 바로 학교건물 그자체가 지하실인거야. 전쟁후 분명 지형은 변화되었고, 그지하실자체에
병원을 새로히만든거지, 예전에 이런예기를 들은거 같에, 히로시마병원에서 환자들이 의사들을
묶고 살인을했다던가,,그러고보니 그건 새로병원을 건립하고 그사건 이후로 폐쇠되었다고 하더

자네가 적은글에도 있는듯한데..'



'그랬군, 그폭동이란게..그것이였어..'



'그럼 학교에서 뭘찾아야 진실이될지, 그게 문젠가? 그런데 그진실을 어떻게 알려야하지? 누구한
테?'



'일단 진실부터 찾아보자구 가타로!'



우린 학교에 도착을 했다. 열쇠로 정문을 열어 학교내부를 꼼꼼히 살폈다.



'이와모토, 뭐 ?히는데 없는가?'



'3층, 그래 예전에 3층에서 망령들을 본것같에!'



'빨리 가보자구 이제 몇시간없다!'



우린 3층으로 향했다. 그리고 비명을 지를수밖에 없었다.



'이..이곳은?!'



'너도 보이는가 이와모토?!'



'젠장 어떻게 된거야?'



우린 마치 몇십년전의 상황을 재현하는듯했다.



눈앞에는 의사들이 살아발부둥치는 사람을 잡아 묶기 시작한다.



감옷같은곳에서는 마루타들이 울붓어 짖기시작한다.



의사들은 마루타의 배를 가르기시작하며 비명을 지른다.



마루타들은 철장을 부수며 의사들을 덮치며 눈알을뽑아버리며 의사를 묶기시작한다.



그리고 반대로 의사들을 고문하고있다.



그들은 비명을 치며 살려 달라애원한다.



그리고 이내 마루타들이 우리들을 쳐다보고 있다.



'젠장, 이와모토, 이젠 어떻게 해야되는건가?'



'이제 진실은 풀리지않았는가? 그럼 도망가야지!!'



'빨리가자구!!'



마루타들이 따라오자 우리들은 전력을다해 학교를 빠져나갔다.



그리고 3층 건물이 무너져 한쪽으로 찌그러져내렸다.



우리들은 젖은 땀으로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84.7.27일



'이제 진실이 풀린건가?'



'그래, 진실을 다시정리하자면 84년 반인류적으로 실행되던 마루타실험이 원자폭격으로 인해 사
라지고 또다시 그자리에 마루타실험이 계속 이어졌던거지..병원이란 이름으로, 밤에는 죄없는 사
람들이 비명을 질렀던거야.'



'그런거였군, 망령들은 진실들을 널리 알리기위해 자신들의 존재를 꿈
으로 알린거야,'



'그러게, 그럼 난 이글을 다른누군가에게 보여줘야한다는말이되겠군.'



'하하 난 자네에게 이미보여줬으니 산거네, 그나저나 그러면 끝이없이 계속 돌겠는걸?'



'링의 법칙, 처음시작도, 끝도 없어, 죄없는 사람들의 원한이 저주를 만든거야,진실되지못한걸
누설했을시 자신들이 당했던만큼 되돌려주지,'



'그럼, 가타로 수고했어, 잠을 못잤더니 피곤하군, 나중에 내가 오사카로가서 연락하도록하지'



'이와모토, 내걱정은 말게나, 몸조심잘하게, 아참, 이플로피디스크복사좀 해가도 될까? 나도 진
실을 알려야하니말일쎄,'



'그러게, 거기있으니 난 이만 잘라네,'



이와모토를 마지막으로 본것은 그의집이였다.



내가 오사카에 도착할 땐 이미 이와모토는 산사람이 아니였고 역시나 다를까 무참하게 죽어있었
던것이다.



'왜,,무엇때문인가, 진실은 풀렸다. 아니,,아직 안풀린것일까?! 왜지? 왜일까? 진실이 풀렸다는
가정하에 뭔가 착오가 생긴것일까?? 무엇이 더 모자른단 말인가?!'



난 플로피디스크에 적힌 이와모토의 글을 다시한번 유심히 살펴보았다.



'그래,,,이거야,,,수수께끼는 풀렸어, 모두,,모두 복사를 한번씩한거야!! 그래, 복사, 남에게 보
여주면 그건 복사가되는거야, 이와모토는 나에게 직접적으로 말하지않았고 그의 복사본을 내가본
거야..



입으로 말해도 봐도 들어도 모두 복사가된다는 말이다.



그렇다면 이걸 여러차례한다면 그럼 난 살수 있는것인가?



그럼, 이글을 어디에 퍼트려야 하지?



사람들에게 퍼트릴 수있는곳, 처음부터 끝까지 PC통신이였던거야!!'



마지막 나의 대사는 해답이였다.



그로부터 24시간후인 7월28일. 난 산것이다.



정확한 횟수는 모르겠다.



난 이글을 살기위해 수십번을 퍼트렸다는것 밖에 없다.



고리다.



이글은 끊기지 않을것이다. 고통의 망령들이 만든 저주의 고리,,,







-번역맨 후기



[난 이글을 함부로 말머리를 달며 후기를썼으며 번역을했다.



내가처음 이글을 접했을때는 98년 봄이였고. 일본싸이트 등지에 무려 32번의 글을 올리고 번역을
했다.



일본에서 이글이 85년부터 계속적으로 유행했다는건 사실이며 이글이 링의원판이란 설까지있다.



















[ 아 그냥 돌아다니다가 본건데 - - ;



절대적으로 복사해서 꼭 다른곳에올리세요



이거영 찜찜해서 복사해서 올려봅니다



참고로 소설이나 이딴건 아니구요 실화입니다 실화 ^^; ]

2010-05-26 09:10 | 출처 : 본인작성

질문자 한마디

(quinbear님)
많이 스크랩하긴 했지만 재밌어요(오히려)
  • LOVE CANDY님 12.01.26

    전 복사 안되여ㅠㅠ 혹시 저 죽는다는 말인지? 님들은 복사해서 올렸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악몽꿀것같은데..오늘도 악몽꿨는데.. 댓글 | 신고
  • 니 이름이 뭐니님 11.12.21

    길어요. 댓글 | 신고
  • 양원규님 11.10.28

    아재미없서ㅋㅋㅋㅋㅄ 댓글 | 신고
  • wldbsrhdwn님 11.07.21

    출처가 참 웃기군.. 인터넷에 엄청 떠돌아다니는 얘긴데.. 본인작성? 참 ㅎ 댓글 | 신고
  • 엄지공주님 11.01.06

    무서워오싹하고ㅠㅠ슬프다그라고 너무길어 이렇게 많을 걸 어떻게썼대? 댓글 | 신고

호동왕자님 | 답변 40 | 채택률 13.6%

활동분야 : 해당 분야가 없습니다.
본인소개 : 안녕하세요 호동왕자입니다 여러가지 게시판을 만들어서 좋은 구경거리...

웃긴이야기해드리겠습니다.

옛날옛날에 코골이라는 애가 있습니다.

코골아 우리 피시방 가자

그때 코콜이가 하는말은 난 바빠서 안돼

뭐가 바쁜데

난 지금 30초동안 화장실에 못가면 구린똥냄새가 나

그게 뭔소리야

어 나오기 직전이야

5,4,3,2,1,발사

그때 코골이는 육삼빌딩 만한 크기의 똥을 샀습니다 

2010-05-29 15:20 | 출처 : 본인작성

택한자(let0****) | 답변 3 | 채택률 0%

활동분야 : 해당 분야가 없습니다.
본인소개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삐에로 인형.

현정이란 아이가 엄마와 함께, 시장길을 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현정이가 어느 장난감 가게 앞에 멈추더니 삐에로 인형을 사달라고 졸라서 엄마는 어쩔수 없이 가게 안으로 들어가 삐에로 인형을 계산대에 놓았습니다.

 "저.. 이거 얼마에요?" "죄송합니다. 이건 장식품이라 팔지 않아요."

"에이, 그래도 가격 정해서 팔아주면 안돼나요?"

가게 직원이 어두운 표정으로 할수없다는 듯 고개를 끄덕였다.

"네.. 5000원에 팔게요. 그런데 이 인형과 아이를 같이 두면 안돼요.그..그럼.."

가게 직원은 말을 잇지 못하고 포장을 했다.

"자 이제 됐지?"

"응, 엄마!"

집에 도착하자 전보가 와 있었다.

"어..어떻게 이럴수가... 남편이 교통사고를 당했다고?!"

"현정아, 빨리 먼저 집에가 있어. 엄마 급해!"

현정이네 집은 23층이라 내려가는데 시간이 많이 걸렸다.

그때, 가게 직원이 한 말이 생각났다.

"이 인형과 아이를 같이두면 안돼요.."

엄마는 깜짝놀라 다시 23층으로 올라갔다.

"현정아! 엄마야., 어디 있니?!"

하지만 문을 열자 현정이는 없고 입가에 피가 뭍은 삐에로 인형이 있었다.

엄마는 공포감에 그 가게로 뛰쳐갔다.

하지만 한장의 종이 한장만 가게 앞에 나와 있었다.

"죄송합니다. 이 편지를 보시면 이미 그 아이는 죽어있겠죠,

그 인형을 만든 사람이 인형을 만들때 천 대신 사람을 죽여 사람 살갗과 머리로 만든 인형이라서,

복수 하려고 아이를 죽이곤 하죠.

죄송합니다. 말하면 저 까지 저주에 걸리니까요.

그러니...."

그 뒤에는 피가 뭍어 있었고 말 끝이 흐려저 있었다.

아이 엄마는 그자리에서 쓰러지고 아이 아빠는 더이상

심장이 버티지 못해 죽고 말았다.

그리고 그집은 저주의 집으로 불리며 거기 들어간 아이는 단 한명도.., 어른 조차도 살아남아 돌아오지 못했다.

 

2010-05-30 13:34 | 출처 : 본인 작성

Q미야코미Q | 답변 1 | 채택률 0%

활동분야 : 해당 분야가 없습니다.
본인소개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무서운이야기)엄마 왜 날 밀쳤어?

 다혜는 10살인 예쁜 소녀였습니다.

그런데 다혜는 이상한 버릇이 있었습니다.

매일 엄마한테 "엄마, 나 예뻐라고 하는 것입니다."

엄마는 자꾸 귀찮아하며 "예쁘다고 하잖아"합니다.

어느날 다혜는 엄마랑 산 다리를 걷고 있으면서도

엄마한테 "엄마나 예뻐?"라고 물었습니다.

엄마는 매우 귀찮아하며 실수로 다혜를 밀쳐버려서

다혜는 죽고 말았습니다.

엄마는 다혜가 죽자 땅을 치면서 울다가 시연이라는 딸을 낳았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시연이도 엄마한테 귀찮게 "엄마 나 예뻐 이러는 것이었습니다. 엄마는 귀찮아도  꾹 참고 받아주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시연이는 엄마랑 다혜가 죽었는 산 다리를 걷고 있었습니다. 시연이는 산 다리를 걸으면서 엄마보고 "엄마 , 나 예뻐?"라고 물었습니다. 엄마는 "당연히우리딸이예쁘지"이렇게 대답하였습니다 그러자 시연이가 가느다란 목소리로 "근데 왜 날 밀쳤어?하고 대답하는 것이었습니다. 엄마는 깜짝놀라서 다리에 빠져 죽고말았다

 

 

2010-05-31 18:18 | 출처 : 본인작성

현진이(jhj6*****) | 답변 1 | 채택률 0%

활동분야 : 해당 분야가 없습니다.
본인소개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그 때 재모씨가 들어 올린 오른팔이 마침 뒤에 서있었던 여자친

구에게 부딪쳤고, 그대로 그 여자친구는 차도로 밀려나와 버렸는

데, 운나쁘게도 달려오던 승용차에게 치어버렸던 겁니다. 여자친

구는 즉사했다고 합니다. 평소에도 과속하는 차들이 많았던 곳이

었습니다. 재모ㅆㅣ의 상심은 이루 말할 수조차 없었습니다.

사랑하던 여자친구를 자기 손으로 죽인 것과 다를바가 없었으니

까요. 그러고부터 입니다. 재모씨에게 끔찍한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한것이 .... 그것은 여자친구가 사고로 죽은 날 밤부터 시작

되었다고 합니다. 경찰서에서 사고상황 진술서를 쓰고 밤 늦게

귀가한 재모씨는 침대에 쓰러져서 울다가 그대로 잠이 들었습니

다. 벽시계가 새벽 3실 알리는 종을 울리자 재모씨는 갑자기 잠

에서 깨어났습니다. 댕.. 댕... 댕... 그리고 3번째 종소리가 울리는

순간, 재모씨의 온 몸이 경직되면서 지독한 가위 눌림이 시작되었습니
다.

천정을 올려다 보는 자세로 들어 누운 채 꼼짝도 움직일수 없었습니
다.

그러다가 천정에 빗물 자욱같은 어두운 그림자가 있는 것을 알았습니
다.

점점 그 형태가 뚜렸해졌을 때 재모씨는 마음속에서 앗! 하고 비명을

질렀습니다. 천정의 그 덩어리는 오늘 사고로 죽은 재모씨의

여자친구였던 것입니다! 교복을 입은 차림새로 두팔을 벌린채,

중력에 저항이라도 하듯 천정에 찰싹 달라 붙은 여자친구, 긴 머리카락과

스커트는 중력의 영향으로 침대위에 누워있는 재모씨를 향 해

늘어져 있고, 혈관이 돋아난 왼쪽 눈이 재모씨를 매섭게 노려 보고

있었습니다. 오른쪽 눈은? 재모씨는 주의해서 유심히 살폈습니다.

그러나 차에 치었을 때의 상태 그대로, 여자친구의

머리는 있었다고 합니다.

사랑하던 그녀와의 재회를 기뻐하기는 커녕 재모씨는 공포의 도가니

빠지고 말았습니다. 눈을 감을 수도, 비명을 지를 수도 없는상황...

온몸에서 식은 땀이 비오듯 흐르고... 그런데 이윽고 천정에서

똑, 똑 하고 무엇인가가 얼굴에 떨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우연히 입 둘레에 떨어진 그것의 비릿한 맛이란! .. 바로 그녀의

피였던것 입니다. 정신이 아득해지고 머리가 미칠 것 같은 상태가

얼마나 계속 되었을까?벽 시계가 5시를 알리자

함께 말 한마디 없던 여자친구는 천정에서 사라지고, 재모씨도

그제서야 가위 눌림에서 풀렸습니다. 그후로 재모씨는

매일밤 3시에 가위에 눌리면서 애꾸눈 여자친구와 만나는 일이

계속되었다고 합니다. 거의 한달동안 지속된 공포의 밤을

더이상 견딜수 없게 된 재모씨는 뭔가 크게 결심을 하고는

망신창이가 된 몸으로 억지로 학교에 나왔습니다. 그리고

학교의 교내신문 부장이었던 단짝 친구에게 자초지종을

털어 놓았다고 합니다. 신문부장은 이진호라는 학생이었다고

하는데, 너무나도 황당무게 한 이야기라 재모씨의 말을 곧이

믿으려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걱정이 된 진호는 그날 재모씨를

자기 집에 불러서 하룻밤 자고 가도록 했습니다.

이윽고 새벽 3시, 재모씨가 온 몸을 경직시키고 눈을

부릅 뜬 채, 식은 땀을 흘리며 괴로워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진호에게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고, 다만 옆에서

고통스러워하는 친구를 그저 꼭 껴안아 줄수 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그 후의 자세한 경위는 확실하지는 않지만, 하여튼

진호는 가엾은 친구가 주장하는 무서운 사건을 그대로

교내신문에 실었습니다. 그 내용은 지금까지 제가 이 편지에

쓴 것과 동일합니다. 교내신문이 발행된 그 날밤, 재모씨는

망령을 만나지 않았다고 합니다. 1주일후 재모씨는

허약했던 몸이 회복되자 다시 학교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학교에 등교하자마자 학교전체를 감싸는 음침한

분위기에 재모씨는 뭔가 이상하다. 라고 느꼈다고 합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어두운 표정에 핼쑥한 얼굴을 하고 있고,

오랜만에 등교한 재모씨에게 한마디 말조차 없는 것입니다.

상담을 들어준 진호는 재모씨를 만나자 그대로 도망치려고

했을정도였습니다. 재모씨는 1주일전까지만 해도 자신에게

있었던 똑같은 증상을 보이는 진호에게 이유를 물었습니다.

진호의 말에 의하면 이번에는 진호에게 망령 이 달라

붙었다는 겁니다. 그 망령은 사고로 죽은 재모씨의 여자친구를

쏙 빼닮았고, 다른 점이 있다면 얼굴의 오른쪽 절반이 통째로

갈려서 피투성이였다는 것뿐이라고 합니다. 아무튼 그 여자는

매일 밤 새벽 3시경에 천정에 달라 붙어있는 모습으로

나타나고, 자기는 온몸이 가위눌린채 손가락은 커녕 눈도

깜박거릴수 없는 상태랍니다. 그리고 여자의 얼굴에서

피가 떨어진다고 합니다. 다른 학생들도 교내신문이 발행된

다음 날부터 자기와 똑같이 핼쓱한 얼굴을 하고 있으며, 아무도

입을 열려고 하지도 않았습니다. 전교생 중 거의 반수에

가까운 학생이 이미 학교에 나오지 않고 있다고 하면서거의 실성한

사람처럼 한꺼번에 떠들어 댔던 진호는 그대로 기절했다고 합니다.

제가 여태까지 [~랍니다] 또는 [~인 것 같습니다] 라고 쓴

이유는 그들의

*****************************************************************
********
이야기를 직접 들은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하여튼 이 이야기는 이것으로 끝입니다.

이 이야기를 읽고 나신후에 인터넷에 빨리 글을 올리세여~~~~~

안그러면................... 그 여자 귀신의 혼이 나타난대여~~~~~

이글을 읽으신분 조심하세여.분명히 말했습니다.

 이글을 다른홈피게  올려

화를 면하게 될겁니다.분명히 말했습니다.

이글을 다른곳에 옴겨주시기 바랍니다.. 저두 무서워서 이글보고 올림

2010-06-09 13:19 | 출처 : 본인작성

여우껍데기(kang****) | 답변 23 | 채택률 16.7%

활동분야 : 해당 분야가 없습니다.
본인소개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실화는 아니지만 올립니다

 

한 소녀가 이사를 왔습니다.

그 소녀는 아이들하고 친구가 되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그 소녀는 뚱뚱하다고 친구들의 놀림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한 소년이 소녀의 친구가 되었습니다.

같이 놀고, 어느새 키가 쑥쑥 크고, 사춘기가 되었습니다.

소녀는 소년에게 말했습니다.

"널 좋아해."

하지만 소년은 소녀를 좋아하지 않았죠. 소녀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난 너 싫어. 난 널 한번도 여자로 생각해 본 적이 없어.

니가 여자였니?" 

친구놀이에 싫증이 난 소년은 더이상 소녀를 보려고 하지도 않았습니다.

대신에 예쁜 여자친구를 사귀었습니다.

소녀가 놀림받을때 대표주자였던 여자였습니다.

"너, 너..."

소녀는 말을 잇지 못했습니다.

"난 네 태도가... 날 좋아하는 거라고 생각했는데.."

소녀는 참을 수 없었습니다.

그날 밤, 소녀는 숲으로 가 나무에 목을 매었습니다.

목을 매면서 소리쳤습니다.

"네가 사랑하는 것, 아끼고 노력해왔던 걸 모두 잃게 될 거야!

그 기분이 어떤 건지 느껴봐!"

소녀는 시체로 발견되었습니다.

소년은 자신이 소녀에게 한 말들이 떠올랐습니다. 가슴이 찔렸습니다.

그렇지만 결국 까맣게 잊어버리고, 어른이 되어

여자친구와 같이 결혼하고 행복한 새살림을 차렸습니다.

자식을 둘 낳았습니다. 예은, 서연.

그렇게 너무도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불행은 찾아왔습니다.

부모님이 돌아가셨습니다.

"어머니! 아버지! 흑흑..."

자신의 회사에서 짤렸습니다. 갑작스럽게, 그는 실직자가 되었습니다.

실직자가 되자, 아내는 남편에게 화를 냈습니다.

그는 지겨워서 술을 퍼마시고, 알코올 중독자가 되었습니다.

아내는 바람을 피웠습니다.

그는 그 장면을 목격했습니다.

그는 참을 수 없었습니다. 주변에 있던 도끼로, 아내의 머리를..

 

그 뒤에 본 건 아내와 남자였습니다.

둘다 누워서 피를 쏟고 있었습니다.

아내의 눈동자가 그를 보고 있었습니다.

저주한다는 듯이.

 

그를 아무도 의심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밤마다, 아내의 영혼이 그를 괴롭혔습니다.

아니, 밤마다 그녀의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네가 그랬지, 네가 그랬어!"

두 딸은 아버지를 갸웃거렸습니다. 그 모습을 보니,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는 두 딸의 목을 졸랐습니다.

그의, 그의 손으로.

'아, 내가 무슨 짓을 한 거지?'

그의 얼굴이 창백해졌습니다.

여러 영혼들이 그에게 오는듯 했습니다.

 

밤이 지나간 아침, 그가 죽은 채로 발견되었습니다.

사인은 알수 없었습니다.

2010-07-03 18:17 | 출처 : 본인작성

별하나둘(ddl***) | 답변 1 | 채택률 0%

활동분야 : 해당 분야가 없습니다.
본인소개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이 이야기는 경험담인데여...하루는 잠을 잤는데..가위에 누렸는지 모르겠어여...자는데 눈앞에 여러 사람이 영화 필럼 돌아가듯이 저를 처다 보잔아여..그때 저는 아무말도 못했어여..입이 안떨어지는거에여...몸도 움지이지않고

저를 보고 막 뭐락 ㅗ이야기 하는거에여..그 말은 알아듣지 못했죠..(좀 지난 이야기임)

그래서 그 사람들이 막 저에게 달려들잔ㅇ여...몸도 못 움직이고 숨도 못쉬겠는 같아잔아여..

그래서 입은 않 열리고 마음속으로 그리스도를 외쳤어여..그러더니 이상하게 흐릿한 말로 가자 이아이가 아니가봐..라는 말을 들었어여..그때서야 눈을 뜨고 일어나니 휴.....이게 가위 누릴건가 싶드라구여..그뒤로도 한두번 누릴기억이 나는데...이야기가 넘 생소해서 이것은 기억에 남네여..이상임

 

2010-07-06 08:17 | 출처 : 본인작성

무결(jhs****) | 답변 2 | 채택률 0%

활동분야 : 해당 분야가 없습니다.
본인소개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무서운 이야기-어떤 사람이 밭에같는데.........................................................

 

무가 우뚝 서 있어요.

2011-02-01 16:01 | 출처 : 본인작성

  • 올라프♡님 13.05.2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긴 이야기 아님?? 무가 우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 신고

별(kk2***) | 답변 0 | 채택률 0%

활동분야 : 해당 분야가 없습니다.
본인소개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무섭지않을수도있다 그니까오늘새벽에있었던일이다나는어제밤에남친만나서 간단히술마시면서밥을먹고 동암에있는남친집에가서잤다자다가새벽에깼는데창문이열려있었다 창문밑에침대가있고바로벽이다내가벽쪽에서잤다근데벽에달빛땜에그림자가비치는데그사이로이상한그림자가비치는거였다저게모지?? 나는바로창문밖으로주위를쳐다봤다.근데아무것도없었다 그림자가비칠 그무엇도없었다글구바로벽을쳐다봤는데 그 그림자는계속움직이고있었다 그게모였을까
2011-07-08 19:11 | 출처 : 본인작성

유리(yuri****) | 답변 25 | 채택률 11.1%

활동분야 : 해당 분야가 없습니다.
본인소개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1.엘리베이터 살인사건(진짜 있었던 일인지 없었던 일인지 모르겠어 흐규흐규 ㅠㅠ)

한 아이는 오늘도 학원을 늦게 마치고 갔다.

하필 그 땐 유영철이란 살인자 때문에 온 세상이 뒤숭숭했다.

근데 그 아인 엘리베어터를 탔는데 어떤 아저씨가 모자를 꾹 눌러쓰고 검은 코트를 입고 있었다.

그 아인 14층을 누르고 수상한 아저씬 18층을 눌렀다.

그 때 남자아이 세 명이 더 와서 6층을 눌렀다.

그 아인 이렇게 생각했다.

'아무래도 불안해!'

그리고 남자애들한테 말했다.

"아, 너희들이였구나! 내가 저번에 문제 가르쳐줬는데 공분 잘 되니?"
"네. 누나가 가르쳐줘서 공부 잘 되요. 근데 누나 우리집에 뭐 놔두고 갔더라. 지금 가자 줄게."

"응. 고마워. 너희들 아니였다면 잃어버릴뻔 했다. ㅎㅎ"

 

엘리베이터에서 그들은 내렸다.

"나 모르는 앤데 왜 대답해준거니?"

"아, 누나 우리집에 자다 가세요. 왜냐면 그 아저씨가 옷속에 낫을 숨기고 있는데 누나가 위험한 거 같았어요. 그 아저씨 아마 또 내려와서 누나 노릴꺼에요. 오늘 우리집에서 자고 가세요."

 

유영철은 잡혔다고 한다.

만약 그 아이가 말을 걸었는데 애들이 막 무시하고 모르는척하며 대답을 해주지 않았다면 어떻게 됐을까.

2011-07-11 21:38 | 출처 : 본인작성

몽슈슈마스터(dlry*****) | 답변 0 | 채택률 0%

활동분야 : 해당 분야가 없습니다.
본인소개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이건실화입니다..

 

 

 

재가7살때..필리핀으로여행갓어요..재..친구민준이랑갓이갓어요

 

거리를여행하는대..갑자기..찻길애어떤여자분이쓰러져잇어던거애여

 

그래서..모른채하구가는대..필리핀호텔..이잇어요

 

들어가서 짐풀구 저녁먹으로갓어요

 

근대갑자기..재가..누군가애홀려서..막..뛰고..그랫어요

 

갑자기..창문애그여자가..민준이로변하더니!!!

 

민준이내엄마한태가서..칼좀줘여..해서줫어요

 

갑자기..진짜 민준군캬캬캬캬 닌이재없어야되!!칼로찔러서죽엿어요

 

경찰이와서보니..그사람은..필리핀애살인마라구..

이름은..촐스리하잭 

 

전....가짜민준이랑...있음니다...!!!

 

 

꺄악!

 

 

2011-07-20 13:43 | 출처 : 본인작성

손유진(sony*****) | 답변 20 | 채택률 13.3%

활동분야 : 해당 분야가 없습니다.
본인소개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조금 무서울 겁니다.100%실화입니다.ㅇ

공포캠프

ㅇㅇ초등학교에서 산으로 캠프를 갔다.(우리학교 옆 학교)그런데 산에서 12시까지 숙소롤 들어오라고 하고 숙소앞에 선생님께서 기다리고 있어서 귀신찾기를 하고오라는 말씀이였다.(이이야기는 그 초등학교의제친구가해준실화이야기)하지만 같이 붙지않고 한명씩 7명을 다른 길로 보냈다.절대로 못만나게되있었다.그런데3번째길로간 무서움을 안타는 큰아이가 돌아오지않았다.2시간이넘어도 체육선생님은 그 길로 갔다.그 채육선생님도 돌아오지 않았다.그런데 다음날 낮에 어느 반이 그곳에 가다가 채육선생님과 그 세번째길로간 아이가 피묻은 채로 죽어있었다.어느날 밤 또 간 아이들도 3번ㅉㅐ길로간 아이들은 끝없이죽었다.어느날 점쟁이를 불러서 물어보니 저기는 귀신이사는 공동묘지라고 하였다.그런데 밤에는 절대로 아무아이들도 어느길에도보내지말라고 했다.그런데 뭐 있겠어?한 작은아이가 몰래 갔다.그런데 다음날

"캬캬캬 나랑 같이 묘지 가자~"

무서운 그림

한 주택에 사는 아빠가가 그림을 샀다.그 가족은 딸과아들과 엄마 아빠 할머니 아빠의 누나와 집사와 아빠일도와자는 이사 전이사가 살고 있었다.그런데 그림은 십만원이나 하는 아주 값비싼 그림이었다.그 그림을 샀는데 가족이 다 반대했다. 맨발로 숲에 있고 하얀 옷이 꼭 귀신같아서 무서웠기때문이다.그런데 첫날은 밤에 자고 있을때 접시가 깨졌다. 가족은 자다가 나와서 불을 켜고 보았다.

"이거 어떻게 된 일이야?집사너가 이 접시 미끄러질만하게 식탁에 올려놨지?"아빠가 물었다."그럴리가요?저는 이 선반에 꽂아놓았다고요!"집사가 말했다."야!그럼 이 접시를 귀신이 와서 깨뜨리냐?빨리 다 치워놔!"아빠가 말했다."아무래도 저 그림이 수상한데요.원래 이런일은 없었잖아요." 집사가 말했다."무슨 핑계야!빨리 치워!"아빠가 말했다.둘째날은 자고 있는데 꺄아아아소리가 들렸다. 나와보니 텔레비전이 틀어져있었다."누구야!또!"아빠가 소리질렀다."아까 잘 때만해도 텔레비전 꺼 있었는데요?"엄마가 말했다. "어쨋든 자!"아빠가 말했다.엄마와 집사는 너무 그림을 수상하게 여겼다.그런데 셋째날 밤 늦게 출장을 다녀온 엄마,아빠,집사는 불을 켰다."아이고.추운데 창문은 왜 열어놓았어요?" 아빠가 물었다."무슨 소리에요?창문은 닫고 나왔는데.어?진짜 열려있네?왜 그러지?" 엄마가 말했다."그런데 정말 저 그림수상해요.저 그림이 들어온후부터 이상한 일이 생기잖아요."집사가 말했다.그때 전기 소리가 났다 전기가 나간 것이다. "이게 왜 이러지?"엄마가 말했다."난 화장실에 가겠소."아빠는 화장실로 갔다.아빠는 화장실에서 말했다. "정말 이상해."아빠는 세면대에서 물이 있길레 손을 씼었다.그런데 불이 켜졌다.그런데 빨간 물이 있는거다."으악!피..피다!"아빠는 빨리 나와서 밖을 나갔다.다음날 아침 그림을 덮어 놓았다.그런데 첫째날일은 딸이 저지른 것이다.전이사님의 간식을 챙겨주려다가 놓친것이다.둘째날은 아들이 여친 핀을 떨어뜨려서 찾으려다가 리모콘을 눌러버려서 켜진것이고 셋째 날은  아빠의 누나가 집사를 좋아해서 일을 도와주려다 환기를 시키려고 창문을 열었고 아빠의빨간 티셔츠를 물에 담궈놔서 물이 빨갛게 된 것이고 옷을 말리다가 정전이 된 것이다.하지만 그것은 그들의 일이 아니었다.그들은 그렇게 생각하고 있지만 그게 아닌 귀신이 한짓이다.바람에 덮어 놓았던 천이 날라갔는데 그 여자가 없는 것이다.그리고 안방으로 귀신이 들어왔다.

2011-07-20 17:00 | 출처 : 본인작성

  • 개구리님 12.02.11

    이거 몽땅내사랑 베낀거 아님???몽땅 내사랑에서 이거 그대로 나옴ㅋㅋ 댓글 | 신고

12살 꼬맹이 | 답변 10 | 채택률 12.5%

활동분야 : 해당 분야가 없습니다.
본인소개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안녕하세여~ 오늘 수학여행 갔다온 학생입니다. 수련원 선생님이 해 주신 말씀이예요. 제가 다녀온 박달재 수련원은 20년이 된 곳이래요. 이 이야기를 해 주신 선생님은 15년이 되신 선생님 이신데, 수련원 강당부터 강당 앞에 있는 매점 앞까지 모두 옥수수 밭이었대여(수련원이 지어지기 1년 전) 근데 그 옥수수 밭이 있던 산 꼭대기에 한 엄마랑 아들이 살았는데, 산의 길이 굽었잖아요. 그래서 그 굽은 길을 1시간동안 걸어서 학교로 대요. 어느 날도 학교에서 집으로 가고 있었는데, 한 트럭 운전사가 음주 운전을 하다가 그만 그 아이를 치었대요. 근데 운전사가 겁이나서 그냥 도망갔대요. 그 시각 엄마는 아들이 1시간이 지나고 2시간이 지나도 안 오니까 엄마가 찾으러 간 거예여. 근데 아이는 숨이 조금 붙어 있었어여. 그래서 엄마가 발견하고, 살아있는것을 확인하고 병원으로 뛰었대요. 근데 마침 트럭 운전사가 생각을 해 보니까 시체를 치워야 할것 같아서 다시 올라갔대요. 가는데, 엄마가 그 아이를 안고 밑으로 가고 있으니까 엄마도 쳤대요. 아들은 살고, 엄마는 죽었대요. 근데 그 옥수수 밭 있잖아요. 옥수수를 다 따면 단단한 줄기가 남죠? 그 줄기를 낫으로 쳐서 자른대요. 근데 그게 위에서 아래로 되는거기 때문에 되게 뾰족해 진대여. 근데 아들이 치이기 1일 전에 그 작업을 했대여. 그래서 되게 뾰족했는데, 기사가 이 시체를 어떻게 하지 주변을 둘러보다가 옥수수밭을 발견했어요. 그래서 옥수수밭에 두 사람을 버리고 도망갔대요, 살아있던 아이도 찔려서 죽은거에여. 그리고 산을 깍고 수련원을 세웠는데, 5년 후에 이 말씀을 해 주신 선생님이 입사하시고 첫 당직을 하던 날 이었데요. 복도를 걷고 있는데, 한 방에서 비명소리가 들렸대요. 그래서 가 봤더니 학생들이 "선생님, 저기 누가 있어요"라고 말했대요. 그래서 창문을 열었더니 아무도 없었대요. 그래서 쌤이 "아 2층같은 경우는 설 수 있는 큰 난간이 있잖아? 그래서 거기에 가서 애들이 막 장난도 치고 그래."근데....애들이"선생님, 저희 방은 3층인데요?" 이랬대요. 그래도 늦었으니까 어서 자라고 해서 겨우 재웠대요. 그리고 또 1년 뒤..... 당직을 서고 있는데, 또 비명소리가 들렸대요. 또 가봤더니 마찬가지로 "선생님 저기 창문에 어떤 남자애가 있어요"이랬대여. 그래서 창문 가까이 가니까 진짜로 몸에 좀 작은 구멍이 몇개 있는 남자애가 서 있었대요.

2011-07-20 18:06 | 출처 : 본인작성

내사랑(jkyu**********) | 답변 75 | 채택률 6.4%

활동분야 : 해당 분야가 없습니다.
본인소개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이건 웃기지도 않고 무섭지도 않음 걍 내가 했던 실화임

 

 

 

 

나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피시방에 갔다. (당시초딩)

 

 

 

나는 3000원이 있는데 회원으로 하면 600원..5시간을 할수 있다고 생각했다..

 

나는 서든을 했다..

 

그런데 나도 클랜전에 한번 하고 싶어 용병을 띠었다.

 

방제목 : ★★★★1초 가입 용병클★★★★ 이였다.

 

나는 그방에 들어가 가입을 받아 클랜전 1-2-2전투지역에 들어가 클탈을 했다,

ㅋㅋ

 

나는 A보급 클랜든다면서 매크로에 이렇게 적었다..

 

센]]A보급 용병띄어요★★★☆☆★★★                                          

 

이걸 반복적으로 4번 4번 하였다 5번을 하면 도배니깐 4번을 한것이다.

 

그런데 친추가 왔다.   

 

찬구추가 눌렀다 가입함...

 

퀵매치 드감

 

근데 어떤 사람이 나보고 나이가 몇이라면서 물었다

 

당연 난 초딩이라고 말했다 

이야기를 들어보자!!

 

계급으로 함   (단 난 계급은 상사였다.)

 

이클에는 현재 대위 / 중위 / 소령 / 상사(나) / 이클 마스터가 대위이다.

 

 

소령: 상사님 나이가?

나: 초딩이요.

소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위: 아 시1발 내랑 나이 같네?

나:(무시 ㅋ)

나: 형들 빨리 퀵매치 돌려요

중위:야 빨랑 돌려

 

리더는 소령이다.

 

소령: 아 알았어 ㅅㅂㄹㅁ

 

돌리는데 어떤 클랜인 상사 / 중위 / 상사 / 훈련병

 

이였다

 

소령: 줫클이네 ㅅㅂ ㅋㅋ

대위: 양사네 하자 ㅅㅂ

나: 오 존1나 잘할듯

중위: ㄹㄷ박아

 

나: 형들은 나이가?

 

대위 / 중위 / 소령 : 18살

 

같은 친구였던것이다.

 

나혼자 외톨이 ㅋ?

나는 하다가 정말 안되서 그냥 나왔다 ㅋㅋ

 

형들이 욕한다..

 

난 무시하였다

 

 

 

2011-08-15 12:26 | 출처 : 본인작성

스카엔젤서방(udt0****) | 답변 0 | 채택률 0%

활동분야 : 해당 분야가 없습니다.
본인소개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한학교에 공부를 엄청 잘하는 학생과 못하는 학생이 있었습니다.

공부를 못하는 학생이 공부를 잘하는 학생이 너무 부러워

열심히 공부를 하고 노력하여 전교2등이 되었죠.

그래도 성에 차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시험 공부를 하는날 저녁 12시에 공부 잘하는 학생을 옥상으로 불러 내었죠.

옥상에서 전교 1등 (즉 공부 잘하는 학생)을 불러 내어

얘기를 나누는척 하면서 옥상 담으로 끌고 왔죠.

"우리 여기 기대서 얘기 하자"

"그래 난뭐 상관 없지만..."

"근데 할얘기가 뭐야?"

"아, 그게 뭐냐면... 니가 죽는거!!!!!!!!"

"아악!!!!!!!!!"

그리고 죽여서 친구들 모르게 검은관에 넣고 검은 마차에 실어서 묻었습니다.

며칠 후 전교1등이 실종되었다고소문이 난뒤 모두들 걱정을 하였지만

시험험기간이 다되어서 공부를 다시 하였습니다.

그리고 전교2등인 아이는 1등을 하기 위에서 친구들이 모두 갔음에도 불구하고

남아서 공부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어디선가 들오는 익숙한 목소리!!! (그곳은 5층 이였다.)

"검은 마차가 1층을 올라갑니다.."

전교2등은.. 순간 겁먹으며..

"무슨 소리지??..."

그리고 다시 공부에 집념하였고 한참 후..

"검은 마차가 2층을 올라갑니다.."

"또 무슨 소리지?? 은근히 무섭네 친구들 갈때 같이 갈껄...."

그리고 또 한참 후.. 열심히 공부하는데 귓가에 울리는 익숙한 노랫소리...

"검은 마차가 3층을 올라갑니다.."

또 한번 들리는 노랫소리.. 이젠 지겨울 정도로 들렸다..

"아니야, 아닐꺼야 내가 잘못들었겠지 공부나 하자.. 좀 무섭긴 하지만 공부하자 시험 잘봐서 1등해야되.."

이 지겨운 노랫 소리가 또 들렸다.."

"검은 마차가 4층을 올라갑니다.."

또다시 들리는 노랫소리... 전교2등인 아이는 너무 무서운 나머지

가방을 쌌고 자기 짐을 챙겨 도망치기 시작했다.

"검은 마차가 5층을 올라갑니다.."

눈물이 흘렀고 저멀리 들리는 목소리 하나...

"아악!!!!!!!! 살......!!!!!!!!......................."

"경비 아저씨?!" (묵묵부답...)

그렇다 그건 바로 경비 아저씨의 목소리였다.

그리고 전교 2등은 너무 무서운 나머지 하필이면 화장실 네번째 칸을 들어가고 말았다...

네번째 칸은 아무도 사용하지 않는 곳이였으며 그곳은 피가 뭍은 곳이기도 하였다.

그래서 화장실에 가는 학생들은 친구와 꼭 같이 들어 갔었다.

그런데 하필이면 그곳을 들어가버렸다.

옆칸으로 가고 싶었지만 5층에 와 있다는 생각에 움직일 수 가 없었다.

그런데 또 들리는 노랫소리...

"검은 마차가 화장실을 들어 갑니다.."

다행이 남자 화장실을 먼저 들어갔다.

갑자기 들리는 웃음소리와 말투.. 알고보니 전교1등이였던 친구의 목소리였다.

"키히히히히 .. 니가 감히 날 죽여? 이 더러운년아 내가 너한테 얼마나 잘해줬는데... 너두 똑같이 당해봐!!!!!!"

그리고 검은마차는 남자 화장실에서 나와 여자화장실로 들어갔다.

음을 좀더 높여 화난 듯이 노래를 불렀다.

"검은 마차가! 화장실을 들어 갑니다!"

어떻게 알았는지 다른 화장실을 건들지 않고

네번째 칸을 들어 갔다..

그때 그 얼굴은 흉찍하고 피범벅이 된 얼굴이 였다

자유로 귀신보다 더 흉찍하고

웃으면서 노 보았다..

그리하여 전교2등은 살해 당했고 그몸속에 전교1등의 귀신이 들어 가버렸다.

그리고 전교2등의 부모는 전교 1등의 영혼이 끔찍하게 죽였고 그 전교2등의 육체는 검은 마차에 실었다고 한다.

다음은 누가 걸릴지 아무도 모른다.

왜 그건 검은마차에있는 귀신의 마음대로 움직일 테니까..

이글을 다른 곳에 1번 올리지

않으면 당신은 검은 마차에 걸

죽을지도 모릅니다.

아무곳이나 다되는 것은 아니

무서운것을 좋아하는 사람

의 홈페이지나 카페,지식iN에

올리지 않으면 안됩니다.

다시 한번 경고 하겠는데요.

이글을 다른 곳에 1번 올리지

않으면 당신은 검은 마차에 걸

죽을지도 모릅니다.

아무곳이나 다되는 것은 아니

무서운것을 좋아하는 사람

의 홈페이지나 카페,지식iN에

올리지 않으면 안됩니다.

안그럼 진짜 당합니다 제가 아는 사람도 별거 아니겠지 싶어서 안올렸지만 결국 당했다고 합니다.

그게 누굴까요? 아직도 미스테리한 이야기가 아닐까 싶습니다

2011-11-05 17:41 | 출처 : 본인작성

선주짱123(tjsw*******) | 답변 6 | 채택률 50%

활동분야 : 해당 분야가 없습니다.
본인소개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이건 우리 사촌언니한테 실제로있었던 이야기입니다.

제가사촌언니가 2명인데 큰언니하고 작은언니가

게임을 하고있었어요.

그러던 점심시간이 되자 배곱하서 밥도없고 그래서 짜장면시키는데

작은언니가 전화했어요

짜:안녕하세요 중국집입니다.

언:여기 짜장면곱빼기하고 짬봉곱빼기요..

짜:............

언:어? 이상하다?

다시거는데

짜:안녕하세요 중국집입니다.

언:여기 짜장면 곱빼기하고 여기 짬봉주세요.

짜:...........

그리고 큰언니가 거는데 됬어요^^*

왜 작은언니가 걸때는 끊기고 큰어니가 걸때는 됬을까?????!!!!!

2012-01-11 09:17 | 출처 : 본인작성

마인크리퍼 | 답변 5 | 채택률 50%

활동분야 : 해당 분야가 없습니다.
본인소개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톰과제리 보면 무서울거임
2012-04-03 17:51 | 출처 : 본인작성

메리(kkjk*****) | 답변 11 | 채택률 0%

활동분야 : 해당 분야가 없습니다.
본인소개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옛날에 한 고등학생이 살았데. 그 고등학생은 엄청 이쁘고 몸매도 좋아서 모든 남학생들의 우상이었지. 그런 그녀를 시샘하던 한 여자가 그 고등학생을 창고에 가두어 굶겨 죽였지. 그 땐 4시 44분 44초였어. 내가 발견한 때가 4시 44분 44초니까. 이까지 내용은 그 고등학생의 오빠가 너무 억울해서 쓴 글입니다. 당신은 이 글을 본 순간부터 4시간 44분 44초안에 이 글을 다른 게시물에 4번 올려야합니다. 같은 게시물도 안되고 댓글 같은데 올리면 절대 안됩니다. 그리고 절대로 한 글자 한 점도 변경하면 안되며 이 글을 무시해도 안됩니다. 만약 무시하거나 방금 했던 내용을 어긴다면 당신은 아주 고통스럽게 죽을 것 입니다. 1번만 옮기면 병이 들어 서서히 죽고 2번 옮기면 죄를 지어 사형 당하고 3번 옮기면 그 고등학생처럼 죽을 것입니다. 이글은 지구를 2바퀴 돌았는데 영국 라이 치스프는 이 글을 무시하여 천천히 토막되어 숨만 쉰 채 고통을 느끼며 서서히 죽었고 한국 곽환을이란 사람은 이 글을 다 올려 스카이 대에 입학했습니다. 곽환을은 고등학교 수험을 볼 전날에 날나리처럼 놀았지만 이 글을 다올려 스카이 대에 입학했습니다. 꼭 올리세요. 4시간 44분 44초입니다.

2012-05-06 21:19 | 출처 : 본인작성

귀요미(min2*******) | 답변 20 | 채택률 10%

활동분야 : 해당 분야가 없습니다.
본인소개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치킨을 시켰는데 돈이 없어

 

2013-05-25 11:42 | 출처 : 본인작성

빅뱅이좋은인간 | 답변 24 | 채택률 18.8%

활동분야 : 해당 분야가 없습니다.
본인소개 : 핳핳하하하핳ㅎㅎㅎㅎ

제가지금중1이예요^0^

 

 

 

 

 

 

 

 

 

 

 

 

 

 

 

 

 

 

 

 

 

 

 

 

6살때이모네집에서과자먹으면서티비보고있었는데요,

이모네집이아파트였음 어떤아파트에는 문밖에서벨누르면

누구눌렀는지얼굴보여주는화면이거실에달려있는데

그아파트가우리이모네집이였어요

이모느님은현관에서청소하고있었는데

누가벨누르는거임

글서저도누군지확인하려는심ㅋ리ㅋ 가잇길래화면밧더니

화면까맣고완전입체적으로 하얀가면만보이는거임

고개살짝돌리고 ㄷㄷㄷㄷㄷㄷㄷ

이모가 누가장난치는건가이샛희들이공부나하지하면서

문열엇더니아무도없엇음

근데전그때무슨심리를가지고잇엇는지상관안하고

계속만화봣답니다 ㄷㄷㄷㄷ

귀신느님아관심안줘서미...미안^0

 

 

 

 

 

 

 

2013-06-10 16:23 | 출처 : 내경험입니당

유지현(jihy****) | 답변 28 | 채택률 16.7%

활동분야 : 해당 분야가 없습니다.
본인소개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제가 초5인데여....
그닥무섭지않은데 잠잘수있을정도만무서운 싸이코패스이야기를 해드릴께요

1.언제쯤 마르려나?

어떤병실에 한 사이코패스랑 장애인환자가 같이병실을 썼거든요...
근데 아무래도 같은병실을 쓰니까 둘은자연스레친해졌지요.
어느날 그싸이코패스랑 장애인이 병원 뒷편에있는 산으로 산책을 나갔답니다.
근데... 그싸이코패스가 관심을 소홀히 하는사이에 그 장애인환자가 근처 강물에 빠진거에요..
싸이코패스도 너무 놀래서 얼른 뛰어들어가서 장애인환자를 구했죠..,
그이야기를 들은 의사는
"그는 더이상 사이코가 아닙니다. 완전한 사람이되었습니다. 당장 퇴원시키세요."
그리하여 의사는 간호사와 함께 사이코패스와 장애인이 묵고있는 병실로 함께 찾아갔습니다.
그런데....
간호사와 의사는 놀라지않을 수 없었습니다.
사이코패스가 장애인목에 밧줄을 달아 천장에 달아놓고는 하는 말.
"언제쯤 마르려나....?"
네 이상 허접답변 이었습니다.
2013-07-12 23:19 | 출처 : 본인작성

새콤이(sall*****) | 답변 15 | 채택률 0%

활동분야 : 해당 분야가 없습니다.
본인소개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물구나무 귀신

 

한 전교 2등이 전교 1등이 너무 부러워 옥상으로 물러내어 옥상에 떨어트렸다.(전교1등은 물구나무 자세로 떨어짐)

전교2등은 전교1등의시체를 그대로 두었다

전교1등이 죽은지 3년이 흘렀다

전교2등은 새벽3시에 친구들과 학교에가서 담력훈련 하자 했지만 친구들은 무섭다고 거절했다.

전교2등은 담력훈련을 너무 하고 싶어서 새벽3시 전교2등 혼자 학교로 향하였다

무서운걸 좋아하는 전교2등도 꽤 학교안이 으스스했나본지 노래를 부르며 천천히 학교 복도를 걸어갔다

쿵쿵쿵쿵쿵!드르륵..어?여긴없네?탁!!

전교2등은 얼릉 4-1반으로 숨었다.

쿵쿵쿵 어? 여기도 없네?

드르륵드르륵드르륵드르륵

드르륵..

전교2등이 숨어있는 4-1반 이다.

전교2등은 책상밑에 숨었다.

귀신은 전교1등이였고 전교2등은 전교1등에게 당하였다.

(전교1등이 전교2등을 찾은 이유:전교1등은 물구나무자세로 죽었다.그러니 밑에만 볼수있는 전교1등!전교2등이 책상위에 숨었다면 들키지 않았을텐데..

(쿵쿵쿵의 의미:전교1등은 머리가 다리가 되어 머리를 바닥에 찍으며 옴)

2013-09-12 14:58 | 출처 : 본인작성

  • wjdgustnr님 14.04.22

    아이야기우리선생님 댓글 | 신고
  • 새콤이님 13.09.12

    으으으 무섭무섭!난 더 자세히 들어서 더 무서웠어요!아빠한테 들은거거든요!그것도 아ㅃ랑 나랑 안방에누워서..그것도 밤에 댓글 | 신고


우측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