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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관절증상이 있는데요, 고관절에 좋은 운동과 고관절 전문병원좀 알려주세요. 지식머니 30

어겐럽 | 2010-08-09 10:26 | 조회 0 | 답변 5

 제가 고관절증상때문에 고생을 좀 하는데요.

중요한 거래처와 술자리를 할때 양반다리를 해야 되는곳으로 가게되면 정말 너무 힘이들어요.

힘이 들뿐만 아니라..한시간쯤 지나면 고관절쪽이 탈구랄까 어긋나는 느낌때문에 너무 괴로운데요.

고관절에 좋은 운동좀 가르쳐주시고요.

고관절 전문병원 잘하는곳으로 추천좀 부탁드릴게요.

이 질문에 답변하시면 지식머니 5, 채택시엔 60 을 더 드립니다.
질문자 채택

꼬민(seas******) | 답변 8 | 채택률 60%

활동분야 : 해당 분야가 없습니다.
본인소개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저도 몸이 무지하게 뻣뻣한 편이라 고관절쪽이 상당히 안좋았는데요.

최근에 수영을 하면서 많이 부드러워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의원 다니면서 고관절치료도

받고 있구요. 고관절에 좋은 운동으로는 누워서 다리들기가 좋다고 하고, 저처럼 수영을

하는것도 고관절에 좋은 운동이라고 합니다.

 

고관절 전문병원에 대한 정보입니다. 참조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http://www.ctrlf.co.kr/?search_text=%B0%ED%B0%FC%C0%FD%C0%FC%B9%AE%BA%B4%BF%F8

 

2010-08-09 12:07 | 출처 : 본인작성

질문자 한마디

(어겐럽님)
우와, 정말 최고의 답변입니다.
네티즌 채택

쾌남™효선 | 답변 12966 | 채택률 83.7%

활동분야 : 운동,체력단련 (2위) | 디스크
본인소개 : 인체와 집을 비교하면,뼈는 집의 기둥입니다..기둥을 튼튼하게 해주는게...

 술을 자주 드시면 고관절 괴사가 오기 쉽답니다...

잦은 술자리로 고관절에 영야공급이 이루어지지않고 혈액순환장애로 온답니다...

술은 주1,2회정도 드시되 술드시기전에 단백질 섭취를 충분히 하세요..

숭을 드실때에는 물을 자주 마셔서 알코올을 희석시키시고,도수가 낮은 술부터 하시고,안주로는 과일안주가 가장 좋답니다..

특히 밤과 꿀은 좋은 안주가 되구요..

자전거타기가 좋아요...

체중이 다 실리지않는상태에서 무릎과 고관절을 발달시켜주는 운동입니다..

그리고 행잉레그레이즈 운동을 하세요...

하복부가 약하면 고관절도 약해집니다...

철봉에 매달려 무릎을 가슴쪽으로 올렸다 내리는 행잉레그레이즈 운동을 하세요...

기타 여러가지 운동들이 많답니다...

쪼그려서 용접을 하시는 분들이나 술을 많이 드시는분들이 많이 나타납니다...

회원들중에 모 대학병원에서 고관절 수술을 예약을 받고 기다리는중에 재활운동을 하여서 수술을 안하고 정상적인 생활을 하고 있답니다..

운동만큼 좋은 운동은 없으며 수술을 하더라도 인공관절이 15년을 사용한다고 봤을때 65세 이후에 하시는게 좋으며,그 전에는 운동을 통해서 회복을 시켜주면 좋아요...

영양과 혈액순환이 잘되도록하세요..

헬스만 전문적으로 하는곳에 가셔서 체계적으로 운동을 하시면 좋아집니다..

2010-08-09 11:25 | 출처 : 본인작성

몸맘 | 답변 6447 | 채택률 68.8%

활동분야 : 증상,질병 | 건강,인체상식
본인소개 : 몸과 건강에 대한 여러가지를 접하고 익히면서 여러분들에게 도움을 드리...

 
 '고관절' 이 틀어지면서 '엉치뼈' 가 제자리를 벗어나서 주변신경을 누르므로 통증이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몸 골격의 주춧돌 이랄수 있으면서 다리와 골반을 이어주는 부분을 '고관절' 이라고 하는데,

 고관절은 외부 충격을 받아서 틀어질수도 있지만 요즈음은 대부분 푹신한 침대,소파, 나쁜자세로의 TV시청 에 더하여 컴퓨터의 보급으로 인해 몸의 자세가 무너지고 있는 현실이며 이로인해 대부분의 병이 발생한다고 할수 있습니다.

고관절이 틀어지면 >  그위의 골반이 기울고 > 다시 요추와 흉추가 굽거나 휘며 > 등이 굽으면 어깨 또한 앞으로 처지고 > 등이굽고 어깨가 처지면 목을 잡아당기게 되어 목도 쉽게 삐게 되는데, 이렇게 고관절이 틀어지면서 집이 기울듯이 점차 이상이 생기게 됩니다.

 

또한 등이 굽으면 몸안의 내장기관들이 아래로 처지면서 기능이 약해지는 것은 물론이고 '몸살림운동본부' 에서 '공명' 이라고 말하는 아랫배 부분이 꼭 막혀서 깊은 호흡이 안되고 가슴으로 얕은 호흡을 하게 되므로 우리 몸에 필요한 산소를 충분히 공급할수 없게 되어 기력이 떨어지고 쉬 피곤하며 손발이 차지는 등의 증상이 생기게 됩니다.

'몸살림운동본부' 에서 기본숙제로 말하는 '방석숙제' 와 '걷기운동' 을 매일 꾸준히 하시면  골반이 제자리를 잡아가고 허리가 자연스런 만곡도를 찾으면서 굽었던 등이 펴지고 건강도 많이 좋아질 것입니다.

익숙해지면 '고관절자가교정' 과 '엉치밞아주기' 등 필요한 부분들도 잘 익혀서 해주시면 더욱 좋겠구요.

 

내가 오랜동안 잘못된 자세로 생활했기 때문에 몸이 틀어져 불편이 나타나는 것이므로 스스로의 노력으로 꾸준히 운동을 해서 굽고 틀어진 몸을 바로잡아야 되는 것입니다.

 허리를 곧게 세우고 가슴을 활짝 편 바른 자세를 갖추면 건강이 함께 합니다

 

2010-08-09 12:19 | 출처 : http://blog.daum.net/kmsoo7/8...

  • kw7542님 10.10.20

    오른쪽 고관절이 통증이 심해서 병원에가서 약먹고 나은것 같은데 지금도 가끔 이상이 옵니다.오른쪽 팔로 무거운것을 많이 들었는데 그래서 그런가요? 그러면 무슨운동을 해야하나요? 댓글 | 신고
  • 몸맘님 10.10.20

    고관절이 틀어진 것이 약을 먹는다고 바로잡혀지지 않습니다. 위에말한 '방석숙제' 걷기숙제' 를 기본으로 꾸준히 운동을 해주면서 '자가교정' 도 익혀보시기 바랍니다. | 신고

vairus011 | 소개 | 답변

전문분야 : 한의학 (3위) | 건강,인체상식 (4위) | 답변 8770 | 채택률 82.9%
본인소개 : 한의학. 질병학, 인체학에 관하여 25년 연구,현재 건강 강의 전문강...

 고관절의 의학정보를 보면 "골반과 대퇴골을 잇는 관절인데 그 둘레는 섬유성 연골의 관절순이 둘러싸고 다축성 운동을 제한한다. 고관절은 관절의 안쪽을 둘러싸는 인대와 바깥쪽의 인대에 의해 보호된다. 고관절을 엉덩이 관절이라고도 한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제가 이렇게 사전적 의미를 인터넷에 검색하여 올리는 이유는 바로 인대에 의해 고관절이 보호되기 때문입니다.

 

 저는 한의학, 증상질병 부문에 엑스퍼트이기 때문에 한의학적으로 설명드릴까 해서입니다. 병을 바라보는 관점은  한의사는 한의사식으로, 의사는 의사식으로, 정형외과는 정형외과식으로 골반전문가는 골반전문가식으로 보는 관점이 다르기 때문에 좀 색다른 의견을 피력할까 합니다. 물론 외과적인 형태를 본다면 골반이 틀어져서 그런 경우도 생기게 마련이지만 반드시 그것이 원인이 아닌 엉뚱한 것이 원인으로 작용하는 경우가 아주 많습니다.

 

 한의학에서는 뼈마디에 생기는 관절염의 경우 간이 나쁠 때는 좌골신경통, 고관절염이 생기는 것으로 보고 있어요. 그 이유는 근육과 인대를 다스리는 장기가 바로 간인데 고관절의 인대는 간장이 다스리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왜 간장이 고장날까요? 그것의 원인을 한의학에서는 비증이라 합니다. 냉기, 추위, 습기가 경로를 타고 간에 침투하면 그렇게 되는 것으로 보고 있어요. 또 만약 심장에 그런 기운이 침투하면 팔꿈치 관절이 생기고, 비장에 침투하면 무릎관절, 폐에 침투하면 손목관절, 신장에 침투하면 발목관절이 생기게 됩니다.

 

 저또한 경험한 바에 의하면 인천에서 친구를 만나 술을 한잔 했는데 갑자기 고관절이 고장이 나서 걷지도 못한 경험이 있습니다. 왜 술일까요? 간에 차가운 술의 기운인 냉기가 갑자기 들어가서 근육과 인대에 영향을 주었기 때문입니다. 결국 집에와서 따뜻한 꿀물을 마시고서 바로 해결이 된 경험이 있습니다. 따라서 술을 마시게 되면 간에 치명적인 손상을 가하게 되면 간경락으로 타고 바로 고관절의 인대에 영향을 주게 되면 그 부위가 아프게 됩니다. 따라서 사진촬영을 하여 골반이나 뼈에 이상이 없다면 제가 설명한 것에 귀기울릴 필요가 있습니다. 한의학에서는 고관절염이 생기는 것은 간에 이상이 있을 때입니다.   

2010-08-09 17:07 | 출처 : 아토피와 음양오행/vairus011

ghks7707(ghks****) | 답변 50 | 채택률 86.7%

활동분야 : 해당 분야가 없습니다.
본인소개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고관절 쪽에 통증이 있으신가 보네요.

 

단순한 통증일 경우 약물이나 물리치료로 통증이 완화될 수 있는데

 

정확한 진단은 병원 검사를 받아보셔야 할 것 같네요.

 

저의 어머니께서 작년에 고관절 통증이 심해서 관절병원인 웰튼병원에서

 

검사 받으셨는데 고관절 중기 이상 질환 판정 받으시고 인공관절 수술을 받으셨어요.

 

고관절의 연골 상태가 많이 안 좋아서 인공관절 반치환술로

 

최대한 자기 관절을 살리는 선에서 수술 받으셨는데,

 

고관절 질환이 진단 자체가 어렵다고 하더라구요.

 

허리디스크로 오인하는 사례도 있고 해서 정확한 원인과 진단 및 치료를 위해서는

 

관절 전문의가 있는 관절병원으로 가셔서 정밀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아요.

 

약물과 물리치료 후 통증이 3개월 이상 지속된다 싶으면 재검사 받아보셔야 되구요.

 

인공관절 수술은 보통 65세 이상인 분들에게 적용되는 수술법인데

 

고관절의 상태가 안 좋을 경우 나이와 상관없이

 

수술을 하게 될 수도 있으니 조기 진단이 매우 중요하대요.

 

관절염 초기일 때 치료를 받으시는 것이 좋으니까

 

빨리 검사 받아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2010-09-07 16:01 | 출처 :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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