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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믿음교회가 어떤 교회 인가 알고 싶어요

mhg0925 | 2010-10-20 16:00 | 조회 0 | 답변 15

 큰 믿음 교회가 사이비나 이단이 아닌지 알고 싶어요


  • happyi님 14.01.17

    는 증거들이 얼마나 많은지..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자연들, 또 자연 현상 ,기후... 그 어떤 곳 무엇에서든지 하나님을 볼 수 있습니다.. 얼마나 아름답고 광대하시고 위대하신 분이신지... 얼마나 거룩하시고 인자하신 분이신지... 우리는 사람에게서도 하나님의 형상을 볼 수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을 저도 이 큰믿음교회에 다니면서 예수님을 맛보고 경험하고 만나고, 또 가장 중요한 진리의 말씀을 통해 회개하면서 깨닫게 되어진 것입니다... 어떻게 이런 교회를 그렇게 깎아내리는 마귀적인 짓들을 할 수 가 있는지... 작성자 분이 신자이신지 불신자 이신지 모르겟지만, 큰믿음교회는 이단이 절대 아니고,,, 정통중에 정통 입니다. 댓글 | 신고
  • 아스필린님 14.04.04

    그런 교회는 한국에서, 아니 세계에서 찾기 어렵습니다. 염려하지 마시고 나가세요. 최고 최고의 교회입니다. 저는 큰믿음교회 사람이 아닙니다. 그렇지만 바로 알려드려야 할 것 같아서요.. | 신고
  • happyi님 14.01.17

    가지고는 하나님께, 거룩하신 하나님께 나아갈 수가 없기 때문에, 우리를 위해서 자신의 아들을 내어주신 하나님..그리고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님..그 말로 형용할 수 없는 고통과 채찍을 맞으시고, 우리를 위해 우리 죄를 위해 물과 피를 쏟으신 예수님..그리고 그 예수님께서 십자가 위에서 다 이루었도다 하시고 돌아가시고 사흘 만에 다시 사셨습니다.. 그리고 또 다시 하늘로 승천하신 예수님.. 그 분은 신이시고 살아계신 우리를 다스리시는 주권자, 왕 이십니다.. 그리고 그렇게 예수님을 주인으로 모신 자들에게 그런 자를 구원하시는 구원자가 되십니다.. 이것은 명백한 진리이고, 우리 주변에는 진짜 하나님을 볼 수 있 댓글 | 신고
  • happyi님 14.01.17

    양을하고, 그러다보니까, 내가 어느 새 예수님께 내 마음을 드리길 원하고, 진짜 예수님과 함께 하기를 원하고, 내 마음이 진짜 변화되기를 원하고, 내가 진짜 예수님을 사랑하길 원하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진짜입니다... 예수님을 아는 것.. 예수님.. 예수님이 진짜 이시고, 실제 이십니다.. 이 세상 어느 종교에도 그 종교가 섬기는 귀신들이 인간을 사랑하고, 인간을 창조하고 인간과 함께 동행하고 사랑을 나누기를 원하고... 그리고 그렇게 사랑을 나누기 위해 이 땅에 오셔서 신이신 거룩하신 하나님께서 죄인된 우리 인간의 육체를 입고 오셔서..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기위해 더 우리와 사랑의 교제를 하고 싶으셔서.. 우리의 죄를 댓글 | 신고
  • happyi님 14.01.17

    안녕하세요, 큰믿음교회에 출석하고 있는 한 성도 입니다.. 저는 예전에 다른 교회에 다녔었어요... 그런데, 그때는 그냥 삶의 변화가 아닌 그냥 교회를 다니고, 교회를 다녔지만 여전히 생활 가운데 죄를 짓고 ,양심의 가책이 있었는데도, 계속 죄를 지었습니다.. 그런데 큰믿음교회에 와서 나의 생활이 나의 마음이 바뀌어졌어요.. 그것은 무엇보다도, 큰믿음교회가운데 선포되고 있는 참된 진리의 말씀, 그 예수님의 임재에 마음이 녹아져내렸어요.. 그리고 내가 나의 죄를 그런 주님의 임재가 있는 곳, 하나님의 영이신 성령님의 강력한 임재가 있는 곳에서 하나님께서 너무나 즐거워하시고 기뻐하시는 곳에서 회개를 하고 또 기도를 하고 찬 댓글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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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라별(s-b****) | 답변 1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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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큰믿음교회에 대해서 알고 싶으시다구요?? ㅎㅎ

 

↓이곳에 들어가보세요~

http://cafe.daum.net/Bigchurch

http://www.gfctv.org/

 

큰믿음 교회란

하나, '말씀운동'을 하는 교회입니다

즉. 교회는 "진리의 기둥과 터"딤전 3:15)라는 사실을 기억하고, 교리대로가아니라 '성경의 문맥'(행 17:11)과 '성령의 조명'(요일 2:27)에 의지하여 성경대로만 설교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교회입니다

둘. '성령운동'을 하는 교회입니다

즉, 교회는 "예수님의 몸"(엡1:23)이므로 예수님이 하신 일을 해야하며, 예수님은 성령의 기름 부음에 의존항 사역하신 것을 기억하고(행10:38)온 성도가 성령 충만을 받고 자기의 은사를 발전시켜서 예수님이 하신 일을 하고 그보다 큰일도 할 수 있도록 돕는 교회입니다.(요14:12)

셋, '신부운동'을 하는 교회입니다.

즉 단순히 '성령운동'을 하는 교회가 아니라 '성경'(요5:39)과 '성령'(요15:26)이 증거하는 것이 곧 예수님이므로, '예수님에 관해서'가 아니라 '예수님을'(요17:3,빌3:8)알고, 그분을 사랑하고 교제하고 본받고 동행하도록 오직 예수님께로 사람들을 인도하는 교회입니다.(요3:25-30)

 

표어: "신부운동을 펼치는 교회"

 

담임목사: 변승우목사님

명예원로목사: 밥존스 (세계적인 선지자이십니다~)

밥존스목사님에 대하여 알고 싶으시다면

"너는 나의 친구라" 라는 밥존스 목사님 저서가 있습니다 ^^

 

큰믿음 교회는 율법과 교리를 전하는 교회가 아니고 오직 예수 !

그리고 성경에 기초를 두고 말씀을 전하는.. 그렇다고 오직 말씀이 아닌 성령님의 인도하심대로

이 시대는 너무 말씀말씀합니다.

하지만 큰믿음교회는 오직 예수님을 사랑하고 더욱 예수님과 함께하는

예수님에 대해서 아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아는

큰믿음 교회목사님들이 한성도 한성도님들이 예수님을 만날 수 있도록 바른 길잡이가 되어 주십니다.

 

협동목사: 김승환,변애경,김옥경 목사님.

 

성령이 있는 교회!

주님이 임재하시는 교회!

 

저의 말이 안믿기시다면 한번 가보세요^^

 

후회하지않을 교회입니다.

 

p.s 다니라는 것이 아니라 눈으로 직접 보시는 것이 낫지 않을 까요??

성령님의 이끄심대로~

 

주님 감사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 

 

 

큰믿음교회에 오셨던 세계적인 강사

밥 존스 목사님

하이디 베이커목사님

릭 조이너 목사님

슈프레자 싯홀 목사님

바비코너 목사님

찰리 로빈슨 목사님

잔 생거 목사님

라이언 와이어트 목사님

강금성 목사님

마크 듀퐁 목사님

샨 볼츠 목사님

루 잉글 목사님

크리스티김 목사님

스캇 브레너목사님

스티브 탐슨 목사님

등등 그외 강사님들 많으십니다 ^^

 

2010-10-21 08:51 | 출처 : 본인작성

새벽(jeon******) | 소개 | 연락처 | 답변

전문분야 : 가정문제 | 정신과 | 답변 11069 | 채택률 80%
본인소개 : 부부문제.심리.성격대인관계.정신과에 대한 문제 상담.*세상과 한 생명...

그 교회의 교단이 있을 겁니다.

 

예를들어 한국예수교 장로회 ***교회라고 한다면 예수교장로회 교단

 

홈페이지에 가셔서 질문을 하시면 됩니다.

 

아니면 그 해당교회가 어디에 위치해 있는지 모르지만

 

극동방송에 문의를 하시면 아주 쉽게 알려주십니다.

 

아니면 홈페이지 주소가 www.febc.net 이니까 그 홈피에 들어가시면

 

각 방송국지부가 뜹니다.

 

거주하시는 방소국지부로 들어가시면 해당 홈피가 나옵니다.

 

그곳에 전화번호가 있으니 상담실에 문의를 하시면 친절하게 답변을

 

해드립니다.

 

참고하세요. 

2010-10-20 22:29 | 출처 : 본인작성

  • Persis님 11.06.06

    저는 큰믿음교회 성도예요. 한 가지만 자랑할께요. 이 교회로 옮긴 이후로 예수님만 사모하게 됐어요. 교회 성도 누구나 모이면 예수님 얘기만 해요. ... 예수님을 집중적으로 사랑하게 되니 신기하게도 제 맘도 변하더군요. 미워할 사람을 사랑하게 되고, 싫은 사람을 품게 되고... 기다려 줘야 할 것 같구요. 예수님 따뜻한 사랑이 제 속에 녹아 들어와요. 큰믿음교회를 강추! 합니다. 요즘은 교회 어디서도 예수님 이름도 듣기 힘들어요. 예수님 제자로 사는 것, 거룩, 사랑... 그런 것두요. 큰믿음교회는 그 외에도 비전-목표를 주어 삶을 주님께 마추게 합니다. 예언의 은사가 바로 그런 역할을 해요. 댓글 | 신고
  • kdek0089님 13.11.03

    님이 그곳에서 복음을 듣게 되었다면 퍽이나 다행스러운 일입니다. 그러나 이것을 아시기 바랍니다. 대부분의 한국의 기성교단 교회는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어느 특정한 교회에서 신앙을 갖게 된 것은 주님의 개인적인 부르심이지 어느교회가 더 옳다는 것을 주장할 문제는 아닙니다. 만야 이것을 유별나게 주장한다면 이 자체가 벌써 이상하지 않습니까? 교회는 크든 작든, 목회자가 능력이 있든 없든, 하나님이 복음을 위해서 세운 교회와 목사를 통해서 객관적으로 선포되는 말씀에는 누구든지 성령의 감동을 따라 예수를 영접할 수 있습니다. 내가 어느 교회에서 특별한 신앙을 갖게 된 것은 참으로 의미 있는 일입니다. | 신고
  • kdek0089님 13.11.03

    그렇다고 해서 다른 기존의 교회와 목회자들에 대한 편견을 갖지 않기를 바랍니다. 신비적인 체험이 신앙의 동기를 불러 일으키는 것은 사실이지만 아무쪼록 복음의 본질을 약화시키지 않는 믿음을 갖기를 바랍니다. 이것 아십니까? 어린아이들에게는 신청각 교육이 더 많이 필요하다는 것을!! 항상 말씀을 상고하십시요 | 신고

양심의 빛 | 답변 0 | 채택률 0%

활동분야 : 개신교
본인소개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아래의 동영상들을 보시면 하나님을 향한 참된 믿음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되실 것입니다.

또한 하나님이 주시는 참된 방언과 예언의 은사가 무엇인지도 알게 되실것입니다.

왜 가난한자의 하나님이며, 애통한자의 하나님이신지...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진정 그리스도인의 참된 믿음이 무엇인지 분별하시기 바랍니다.
http://tvpot.daum.net/clip/ClipView.do?clipid=16735633

성도님께서는 진정 성령을 받으셨는지요?
http://tvpot.daum.net/my/ClipView.do?clipid=16627348

 참된 예언은사란 무엇인가?
http://tvpot.daum.net/clip/ClipView.do?clipid=16590112

참 방언과 거짓방언을 분별하시기 바랍니다.

http://tvpot.daum.net/clip/ClipView.do?clipid=16590056


 

하나님의 비밀에 관한 동영상들을 보실수 있습니다^^
http://tvpot.daum.net/my/ClipList.do?ownerid=yNbkaYQqnL10&lu=m_t_main_cliplist_more

 

아래의 카페에 들어가시면 하나님의 모든 비밀과 이상과 섭리가 있습니다.

  http://cafe.daum.net/4321qaz

 

 

2010-10-23 12:52 | 출처 : 본인작성

  • 한미경님 11.06.29

    위에 어디 성삼위를 이단사설이라구 하는 말이 있어요 악독이 가득한 자요 시기하는 자는 사단인데 성삼위를 부정하는 기독교도 있나요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 그게 부정하면 뭐가 남지요 그런적없을건데 함 잘 알아보셔요 댓글 | 신고
  • 한미경님 11.06.29

    성삼위 일체 다 믿는데 어떤 교회보다 더 절실히 믿던대요 그게왜 이단이예요 신앙생활하면서 신앙생활안하는 사람보다 더 나쁜 목사 성도 장로들을 좀 야단치시긴하데라구요 전 그냥 몇번 참석했는데 성경을 너무 바르게 이해하고 따르는 교회 기독교의 희망인교회구요 하여튼 조아요 댓글 | 신고
  • HEGEㅎㅔㄱㅐ님 11.04.14

    "참"에대한 표적을 모르세요?? 가르쳐 드려요? 이단소릴 듣는 그곳이바로 "참"인 것이 바로 성경에 증거 되있네요,, 꺼꾸로 보면, 참인것으로 보였건 그바로 그것이 이단 이였다는거 성경 안보십니까??? 사람이 너를 칭찬하면 화가 있을것이로되................(눅 6:26) 댓글 | 신고
  • 흥왕케하는자님 10.11.23

    기독교의 기본진리인 성삼위 일체에 대해서 이단사설이라고 주장하는 곳이군요.!!! 이카페야 말로 이단이네요!!!! 댓글 | 신고

수정같이맑은☆ | 답변 180 | 채택률 19.4%

활동분야 : 해당 분야가 없습니다.
본인소개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저는 큰믿음교회의 가르침과 큰믿음교회의 사역을 지지하는 한 사람이며 큰믿음교회를 통하여 많은 영혼들이 구원에 이르게 되기를 바라는 사람임을 우선 밝히고 싶습니다.
누가 뭐래도 큰믿음교회는 결코 이단이 아닙니다. 저는 타교회 사람이고 큰믿음교회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사람이지만 그 교회의 말씀과 사역을 접하면서
큰믿음교회가 진정 마지막때 하나님께 크게 쓰임받으며 영광돌려나가는 교회임을 전 한눈에 알아볼수 있었고 확신할 수 있었습니다.
남이 이단이라한다고 다 이단이 되는것은 아니며 지금까지도 이단정죄 받아왔던 교회들이 나중에 가서야 이단이 아니었음이 드러나는것만 보아도 사람의 판단이 얼마나 실수와 오류투성이임이 여실히 드러나고있지 않습니까?
특히나 하나님 앞에 영적으로 인정받고 바로선 교회일수록 사탄의 훼방과 공격은 더욱 가중되기 마련이라는 사실을 아셔야겠습니다

그런데
저는 최근 큰믿음교회 카페에서 다른 사람을 판단 정죄하는 일들이 심심찮게 나타나는 것을 보고 매우 안타까움을 느끼게 되었어요.
이 상황을 보면서 저는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마지막 때에 나타나게 될 징조 중 하나인 아래의 말씀이 떠오르게 되었어요.
 마 24:10 그 때에 많은 사람이 시험에 빠져 서로 잡아 주고 서로 미워하겠으며
마  24:12 불법이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


이렇게 마지막 때가 되면 서로 미워하게 될것이며 서로간의 사랑이 식어지게 될것이라고 예수님께서 예언해 놓으셨는데 마지막때로 치달아갈수록 이 말씀대로 이루어질 수밖에 없는건가 하여
 참으로 안타까웠고 정말 예수님말고는 아무것도 의지할 것이 없구나 하는걸 더욱 절감하게 되었어요.
그러면 불법이란 무엇인가요? 불법이란 다른게 불법이 아닙니다.
 요한일서3:4절을 보면 "죄를 짓는자마다 불법을 행하나니 죄는 불법이라" 하였는데 죄를 짓는 모든것이 바로 불법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큰믿음교회 카페에서 자행되어지고 있는 다른 사람에 대한 판단 정죄에 대하여 만일 그 판단이 맞다면 다헹이겠지만 그 판단이 맞지 않을 경우 그에 대한 책임이 따르게 되겠지요.
  그러면 그 판단이 과연 맞는 판단인지 하나님 앞에서도 확신할 수 있는 판단인지 큰믿음교회 성도님들은 아래의 메세지를 통하여 분별해 보시길 바랍니다.
그리하고 나면 이 카페에서 얼마나 큰 실수를 하였는가를 확실히 깨달으실 수 있을거예요.

 


우리는 지금 마지막 때에 살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마지막 때를 깨우는 생명의 말씀이 무엇인지를 잘 분별하여 그 메세지에 귀를 귀울여야 할것입니다.
이 글을 끝까지 집중해서 읽어보시고 나면 이 메세지가 왜 마지막 때를 깨우는 메세지라고 한것인지 왜 이것이 생명의 말씀이라고 한것인지 깨닫는 사람은 깨달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정녕 지혜있는 사람이라면 이 귀한 메세지를 결코 그냥 지나치려 하지는 않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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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를 살아가면서 여러분이 가장 뚜렷이 기억해야 할 내용은 "마지막 때"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인류는 영원히 생육하고 번성하는 것이 아니며, 이 땅의 문명 역시 영원히 유지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섭리 속에 시작된 인류의 역사에는 반드시 끝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끝은
곧 다가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마지막 때를 알리는 경고가 온 세상에 널리 선포되기를 원하십니다. 그래야 사람들이 하나님의 뜻을 밝히 알고, 주님 맞을 준비를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전도자들이 아무리 마지막 때를 경고한다 해도, 모든 사람이 듣고 깨닫는 것은 아닙니다.


다니엘 12장 10절에 "많은 사람이 연단을 받아 스스로 정결케 하며 희게 할 것이나 악한 사람은 악을 행하리니 악한 자는 아무도 깨닫지 못하되 오직 지혜 있는 자는 깨달으리라"
했습니다. 선한 것을 사모하는 사람들은 선포되는 말씀을 들으면 하나님의 뜻을 깨닫습니다. 그리고 죄에서 떠나 정결한 마음을 이뤄갑니다. 이런 사람이 바로 지혜 있는 사람입니다.
반면에, 악한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말씀을 들어도 깨닫지 못합니다. 여전히 악을 행하며, 점점 더 악해집니다. 검은 것은 더 검게, 흰 것은 더 희게, 육은 더 육으로, 영은 더
영으로 양극화가 심해지는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22장 11절 말씀은 이처럼 악인과 의인으로 양극화되는 마지막 때의 모습을 설명합니다.


1. 양극화 되는 마지막 때의 모습
   1) 불의를 하는 자는 그대로 불의를 하고 더러운 자는 그대로 더럽고


11절 전반에 "불의를 하는 자는 그대로 불의를 하고 더러운 자는 그대로 더럽고" 했습니다. 믿는 사람들이 아무리 하나님의 뜻을 전해도, 그 말씀을 듣지 않는 사람들은 여전히
불의와 더러움 속에 거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죄인들을 구원하기 위해 독생자의 생명까지 내어주셨습니다. 그러나 이 구원을 받고, 받지 않고는 각 사람의 자유의지에 달려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믿지 않고 순종하지 않는 사람들까지 강제로 의롭게 만드실 수는 없습니다. 하나님의 사람들을 통해 계속해서 복음을 전파하게 하시고, 회개하는 사람에게는 구원의 은혜를
주시지만, 아무리 복음을 들어도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에게는 어찌하실 수가 없습니다. 불의한 사람은 그대로 불의하게, 더러운 사람은 더럽게 남겨 둘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불의한 것"이 무엇인지는 고린도전서 6장 9-10절에 잘 나타나 있습니다. "불의한 자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줄을 알지 못하느냐 미혹을 받지 말라 음란하는 자나
우상 숭배하는 자나 간음하는 자나 탐색하는 자나 남색하는 자나 도적이나 탐람하는 자나 술 취하는 자나 후욕하는 자나 토색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하리라"
했습니다. 이러한 일들이 바로 불의한 것입니다. 즉 불의한 자는 천국에 갈 수 없다 이 말입니다. 그러니까 세상 유혹에 미혹을 받지 말라는 거예요.
정말 하나님 말씀대로 우리가 살지 않으면 구원받지 못한다는 걸 성경은 구약이나 신약이나 곳곳에 많이 기록하고 있다 이 말입니다.
주여 주여 부른다고 구원 받는게 아니고 오직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여야 구원 받는다고 수없이 기록하고 있는데 사망에 이르는 죄가 뭔지 수없이 기록하고 있는데도 그런건 다 빼버리고
무조건 구원 받는것처럼 가르쳐가지고 어찌하겠느냐는 말입니다. 그런데, 불의한 일들이 계속 쌓이면 더러운 일로 발전하기도 합니다.


"더러운 것"은 사람의 도리에서 벗어나며 난잡하며 방탕한 것들을 말합니다. 예를 들면, 음행의 경우에도 일반적인 음행을 넘어선 것들이 있습니다. 인륜을 저버린 일을 저지르거나,
입에 담기도 민망하여 세상 사람들조차 눈살을 찌푸릴 정도로 지저분하고 충격적인 일을 범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은 음행 중에서도 더러운 것에 속합니다.


여러분 사이에도 서로 이간질 시키는 것 보세요. 얼마나 더러운 행동입니까? 거짓말해가면서 이간질 시키는 사람들 시기하고 질투하기 때문에 이간질 시켜 상대를 매장하려고 하는 사람들을 보세요. 얼마나 더러운 행동들인지요?
마지막 때가 될수록 세상의 불법과 불의는 더 심해지고 죄악의 전파 속도도 빨라집니다. 수십 년 전, 아니 십여 년 전만 해도 너무 수치스럽게 여겼던 일들을 이제는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당당하게 행합니다. 한 번, 두 번, 불의하고 더러운 일들을 점점 접하게 되면, 그렇게 보고 듣는 것이 마치 씨를 뿌린 듯이 마음에 심어집니다. 양심이 무뎌져서 악한 것을
보아도 경계하지 못하고 어느새 자신도 물들어서 따라 하게 되는 것입니다.


   2) 의로운 자는 그대로 의를 행하고 거룩한 자는 그대로 거룩되게 하라


그런데 이런 세상에서도 선한 양심 속에 하나님을 갈급하게 찾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18장 4절에 보면, "또 내가 들으니 하늘로서 다른 음성이 나서 가로되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예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 했습니다. 죄악된 세상 속에서도 하나님을 찾는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만나 주십니다. 빛 가운데 거하게 하시고,
어찌하든 자기를 지켜 천국에 들어갈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십니다. 이렇게 하나님을 믿고 죄를 버려가는 사람들에 대해 설명하신 것이 본문 11절 후반의 말씀입니다.


여기서 "의로운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말씀대로 순종하여 행하는 사람입니다. "거룩한 자"는 말씀대로 행할 뿐 아니라 온전하게 변화된 사람입니다. 말씀을 온전히 이루어 세상과
구별되며, 진리에 속한 모든 것을 갖춘 사람입니다. 이처럼, 의로운 자와 거룩한 자는 그 깊이가 다릅니다. 성결을 이룬 사람들 중에서도 영의 사람과 온영의 사람의 깊이가 다른 것과
비슷합니다. 말씀대로 순종하는 의로운 차원을 넘어, 진리에 속한 모든 분야를 두루 갖췄을 때 "거룩하다" 할 수 있습니다. 거룩한 자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모두 행하면서 깨우치는
만큼 성령의 감동하심 속에 주님의 마음과 성품을 닮아갑니다.


주님의 마음과 성품을 닮으면, 말이나 행동이 품위 있고 아름답게 나옵니다. 선에 속한 지식과 주의 교양을 갖추어 말과 행실에서 책잡을 것이 없게 됩니다. 또한 어떤 사람을 만나고
어떤 상황에 처해도 하늘의 지혜를 받아서 경우에 맞게 적절한 행동을 할 수 있습니다. 베드로전서 1장 15-16절에 "오직 너희를 부르신 거룩한 자처럼 너희도 모든 행실에 거룩한
자가 되라 기록하였으되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하셨느니라" 했습니다. 하나님이 거룩하시니 하나님의 자녀들인 우리도 거룩해져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선하시니 우리도 선을 좇아 가야 되고 하나님을 우리 주님을 닮아가야 되는것이라 이 말이예요.
그렇게 가르쳐야 되고 당연히 그렇게 해야되는 거예요.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이 의로우며 더 나아가 거룩함에 이르기를 원하십니다.


그런데 죄악이 관영한 세상에서 거룩하게 산다는 것이 자기 의지만으로 되는 일은 아닙니다. 죄악과 접하기 싫다 해서 세상과 분리되어 살 수는 없으며, 자신이 원치 않아도 악한 것을
보고 듣기가 쉬우므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죄와 악에 무감각해져 가기 때문입니다.


더구나, 오늘날에는 죄를 지적하는 교회가 그리 많지 않습니다. 또 설령 교회에서 죄를 지적한다 하더라도, 성도들이 죄에서 떠나는 것도 아닙니다.
말씀을 들을 때 양심에 찔리기는 하지만, 결단하여 돌이키지는 못하는 것입니다. 지옥이 무서워서 하나님을 떠나지는 못하지만 죄를
버리지도 못하는 상태로, 교회와 세상의 중간에 머물러 있는 것입니다. 설교 중에 죄를 지적받고 마음이 불편해지면, 어떤 사람들은 아예 죄를 지적하지 않는 교회로 옮겨갑니다.
그러나 그런 곳에 과연 구원이 있을까요? 이런 세상이니, 사람의 눈치를 보느라고 죄를 지적하지 못하는 교회들이 생기는 것입니다. 죄를 지적해서 떠나는 게 아니라 하나님의 구원 받을 백성이라면 오히려 감사함으로 받는거예요.
외냐하면 구원받을 수 있는 길을 가르쳐주니까 떠나는 게 아니라 여러분들이 천국 가는 길이기 때문에  저는 여러분들에게 늘 죄를 지적하고 책망하고 하는거예요.


물론 아무리 교회에서 죄를 지적해도 자기를 지키지 않고 세상에 물드는 사람들은 여전히 불의하고 더러운 채로 남아 있습니다.
이런 현실 속에서도 의롭고 거룩하게 자신을 지키려면, 주야로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해야 합니다. 또한 쉬지 말고 기도해야 합니다. 디모데전서 4장 5절에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짐이니라" 한 대로, 말씀과 기도 속에 성령의 능력을 힘입어야 합니다. 내가 스스로 거룩해지려고 한다고 되는게 아니예요. 물론 여러분의 노력이 필요하지요. 이 노력과 함께
하나님이 도와주셔야 돼요. 하나님이 은혜 주셔야 돼요. 또 성령이 도와주셔야 돼요. 이 3박자가 맞아 떨어져야 되는거예요. 그래야 내가 거룩해지고 변화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말씀이 있어야 이게 진리인지 비진리인지 죄인지 악인지 선인지 알 수 있지 않습니까? 뭘 버려야 되는지 뭘 하지 말아야 되는지
뭘 해야되는지 알게 되지요. 그리고 기도해야 성령의 감동 감화 충만함을 입고 성령의 도우심과 위로부터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이 임해서
내가 거룩해질 수 있고  성결될 수 있고 영으로 온 영으로 들어갈 수 있다 이 말입니다. 그러면 선과 악의 갈림길에 섰을 때 말씀으로 분별할 수 있고, 기도의 힘으로 선을 택할 수 있습니다.


이런 선택의 순간에서 불의와 타협하게 되면, 성령을 받은 사람은 자기 안의 성령이 탄식하는 것을 느낍니다. 마음이 답답하고 곤고해지므로, 무엇이 문제인가 돌아보고 회개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교회에 다닌다 하면서 불의를 행하는데 곤고함도 없고 두려움도 없다면, 이는 분명히 잘못된 신앙입니다. 의롭고 거룩하게
자신을 지켜야 하는데 불의하고 더러운 모습으로 심히 물들어 가고 있는 것입니다.


   3)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요한계시록 22:17절 후반에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했습니다.
여기서 듣는 자란 복음을 듣는 자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귀로만 듣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믿고 그대로 행해야 합니다. 그래야 구원받을 수 있고, 더 나아가 새 예루살렘에도
들어갈 수 있습니다. 로마서 2장 13절에 "하나님 앞에서는 율법을 듣는 자가 의인이 아니요 오직 율법을 행하는 자라야 의롭다 하심을 얻으리니" 했습니다. 천국에 들어갈 자격은
하나님 앞에서 의롭다 하심을 얻어야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보혈의 공로를 믿을 때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얻을 수 있고, 믿음의 장성한 분량에 이른 사람, 곧 참으로 의롭고
거룩하게 변화된 사람이라야 새 예루살렘까지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다음으로, 목마른 자가 나오는데 의에 대해, 진리에 대해 주리고 목마른 사람을 말합니다. 요한복음 4장에 나오는 사마리아 여인은 "남편이 다섯이나 있었지만 지금 함께 사는 사람도
남편이 아니라" 했습니다. 그렇게 남편이 많이 바뀌었다면, 이 여인의 인생은 얼마나 힘들었겠습니까? 고달프고 힘든 삶을 인내하며 어찌하든 만족을 찾아보려 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
땅에서는 진정으로 충만함과 기쁨을 줄 사람을 찾을 수가 없었다는 말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곤고했겠으며 얼마나 갈급했겠습니까? 사마리아 여인처럼, 사람들은 스스로 해결할 수 없는
갈급함을 채우고자 육적인 것을 취하고 또 취해 봅니다. 그러나 육을 아무리 취해도 그 마음에 진정한 해갈은 되지 않습니다. 짠 바닷물을 마시는 것처럼, 오히려 육을 취할수록
갈급함은 더해 갑니다. 이럴 때는 육을 취하는 것이 아니라 영적인 생수를 찾아야 합니다.


로마서 3장 23-24절에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속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했습니다. 이렇게 예수를 구세주로 영접하여 기도와 말씀으로 거룩해지는 사람들을 의롭다고 하시는데 많은 교회들이 대표기도 할때를 보면 "이 죄인의 기도를 들어주시고..." 하는 등 죄인 자가 왜 그렇게 많이 들어가는지요?
죄를 짓고 사니까 그렇지요. 하나님 믿는 사람들은 죄를 짓고 사는게 아니예요. 죄를 버리는 거예요. 로마서 10:10절에도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하였듯 마음으로 믿는 사람들은
하나님이 하라 하신대로 하기 때문에 버리라는거 버리고 죄와 악을 버리기 때문에 의로워지는 거예요. 여러분이 신앙생활하고 말씀을 늘 듣고 아무리 듣고 안다해도 내가 마음에
행치 않으면 의로워지지 않으면 마음에 할례하지 않으면 악을 버리지 아니하면 소용이 없는거예요. 주의 종이든 레이족이든 장로님들 권사님들이든 마찬가지입니다.
마음에 할례하지 아니하고 신앙생활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거든요. 그건 소용이 없다 이 말이예요. 쭉정이에 불과하다 이 말이예요. 내가 알곡이 되어가야지 쭉정이 신앙생활하면 안된다
이 말입니다. 그래서 마음에 아직도 간음기가 있고 욕심이 있고 교만하고 악을 가지고 있고 시기하고 질투하고 판단하고 정죄하고 도적질할 마음을 가지고 있고 한다면 말이 안되는 일이지요.


그런데도 왜 오랜 시간이 지나도록 이런거 하나 버리지 못하는 것인지 하나님 말씀을 들어 알면서도 행치 아니하기 때문에 그런것이라 이 말이예요. 많은 세월만 지금 버리고 있는거예요.
우리가 죄 사함을 받고 구원받은 것은 우리의 노력으로 인한 것이 아닙니다. 오직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려 죽으신 것도, 성령을 보내
주신 것도 우리가 잘한 것이 있어서가 아닙니다. 아무런 대가 없이 구원의 길이 열렸고, 주의 이름을 믿기만 하면 구원을 받습니다. 그런데 값없이 구원을 받는다고는 하지만, 한 번
 성령을 받았다고 해서 무조건 천국에 갈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오늘날 잘못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거든요.
무조건 믿으면 구원 받는다고 하니까 "아 나도 믿으니까 구원 받았구나"라고 생각한다 이 말이예요. 이 믿음이란 개념을 잘 모르고 있다 이 말입니다. 그냥 "믿습니다" 하면
그게 믿음이 아니라 이 말입니다. 믿음의 개념을 안다고 하면 그런 말을 못하지요. 물론 믿으면 구원 받습니다. 근데 믿는다고 하는게 무엇이냐 이 말입니다.
참 믿음이 무엇이냐 이 말입니다. 이것을 알지 못하고 신앙생활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이 있다 이 말이예요.
듣고 지식으로만 알고 "믿습니다"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이 말이예요. 행치 아니하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라고 했는데 이런 죽은 믿음을 가지고 신앙생활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고 착각하고 있는거예요 내가 구원받았다고. 그러니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역사는 아무것도 따르지 않지 않습니까? "믿습니다"해서 응답이 오나요?
"믿습니다" 하면 응답이 와야하는 것인데 성경은 분명히 수없이 약속하고 있지 않습니까? 믿고 간구한 것은 응답 받은 줄로 믿으라, 구하라 찾으라 두드리라 다 주신다, 이렇게 곳곳에
기록하고 있다 이 말입니다.  갓난아기가 세상에 태어났는데, 젖도 먹지 않고 자라지도 않는다면 오래 살지 못할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생명수를 마신 사람이라 해도 더 이상 생명수를 마시지 않고 영적인 변화가 없는 사람은 반드시 구원받으리라는 보장이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내 죄로 인해 고난당하셨고 내가
거룩하신 하나님의 자녀라고 진정으로 믿는다면, 이제는 죄를 버려야 합니다. 하나님의 자녀답게, 거룩하신 하나님의 형상을 되찾아야 합니다. 그러지 않고 여전히 세상을 사랑하며 죄
가운데 살면, 한 번 성령을 받았다 해도 성령이 소멸될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하늘나라 생명책에서도 이름이 지워집니다.


진정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는 사람은 그 마음에 희열이 넘치고 감사가 가득하므로 부지런히 죄를 벗어 버립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열심히 충성하고 봉사하고 전도하고 심방합니다.
마음 다해 예물도 드립니다. 그러나 하나님께 무엇을 드린다 해도 그것으로 구원의 값을 지불할 수는 없습니다. 혹여 구원에 대해 어떤 값을 지불할 수 있다 해도, 그 값은 어느
정도라고 정할 수가 없습니다. 죽기까지 충성하고 세상 모든 보화를 드렸다 해도, 구원의 값을 치렀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창조주 하나님의 귀한 독생자가 처참한 형벌과 사망을 대신
당해 주셨는데, 무엇으로 그 값을 치를 수가 있겠습니까? 또한 말할 수 없는 행복으로 가득한 천국을 주신 것도 도저히 갚을 길이 없는 은혜입니다. 그 은혜를 중심에서 깨닫는
사람이라면, 모든 삶을 주님께 드리는 것이 마땅합니다.


이렇게 우리가 주님께 드릴 때, 주님께서도 그냥 받고만 있지는 않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감사와 사랑의 향으로 드릴 때 기뻐 받으시고 우리가 드린 것보다 더 큰 축복으로
돌려주십니다. 성결의 능력을 더하시고 영혼이 잘되게 하십니다. 심는 대로 30배, 60배, 100배로 갚아 주시고 믿고 구하는 대로 마음의 소원에 응답해 주십니다.
요한일서 4장 10절에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위하여 화목제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니라" 했습니다. 이런
사랑을 받은 하나님의 자녀로서 우리가 반드시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은 거룩함을 이루어 죄와 상관없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라면, 죄를 많이 버렸다고 해서 "내가
이렇게 잘했다"고 자랑할 일이 아닙니다. 당연히 할 일을 한 것일 뿐입니다. 죄를 버리기는 하는데 그 속도가 더디고 억지로 힘들게 싸워 버린다면, 이것도 민망한 일입니다.


저는 하나님을 만나기 전에는 인생의 밑바닥, 가장 깊은 절망 속에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은혜로 그 속에서 건짐을 받았습니다. 그 후로, 저는 그 은혜가 참으로 감사하고
행복해서 죄를 버린다는 것이 전혀 힘들지 않았습니다. 주님의 은혜를 조금이라도 갚을 수 있다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다면 목숨이라도 기꺼이 드릴 수 있는 마음인데, 더러운
죄를 버리는 것이 무엇이 어렵습니까? 더구나 그 죄 때문에 질병과 재앙과 온갖 시험 환난을 겪는 것인데, 당장이라도 벗어 버려야 할 것입니다. 중심으로 아버지 하나님을 사랑하며 그
은혜를 깨달을 수 있는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4) 성경 말씀을 더하거나 빼서는 안 됨


이어지는 18절-19절에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했습니다.
계시록뿐만 아니라 성경 66권에 기록된 모든 하나님의 말씀은 일점일획도 더하거나 빼서는 안 됩니다. 임의로 하나님의 말씀에 더하거나 빼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
것입니다. 이들에게는 하나님께서 성경에 기록된 재앙들을 더하신다 했습니다. 또 생명나무와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신다 했습니다. 이들은 천국에 들어갈 수 없게 하신다는 말입니다.


만일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는 직분을 가졌다면, 이러한 말씀을 더욱 명심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빼는 것도 하나님 앞에 합당하지 않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 중에서 자기 생각에 맞지 않는 부분은 빼거나 희석시켜서 가르칩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성결에 대한 부분입니다.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이라면 반드시 해야 할 일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죄와 악을 벗어 버리고 하나님의 형상대로 거룩하게 변화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하나님과 상관이 없습니다. 성경에는 "거룩하라", "성결하라", "죄를 버리라", "육체의 일을 행하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다" 이런 말씀들이 수없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이런 말씀은 빼 버리고, 주님을 믿기만 하면 구원받는다고 가르칩니다. "생명책에서 그 이름을 흐린다"는
말씀도 있는데, 이런 말씀도 싹 빼고 가르칩니다. 성령을 소멸치 말라는 말씀도 있는데 성령을 한 번 받으면 무조건 구원 받는것처럼 말합니다.
한 번 성령을 받은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지 않아도 반드시 천국에 간다고 가르치는 것입니다.


주님을 믿는 성도들은 영적으로 신랑 되신 주님의 신부입니다. 장차 주님께서 공중 강림하시면, 우리는 주님의 신부로서 흠도 점도 없으신 신랑을 맞아 혼인 잔치에 들어갑니다.
이러한 혼인 잔치를 준비하기 위해서 우리는 마땅히 예복을 갖춰야 하며, 영광스럽고 거룩한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서도 그에 맞는 거룩한 단장을 해야 합니다. 
계시록 22: 14절에 "그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은 복이 있으니 이는 저희가 생명나무에 나아가며 문들을 통하여 성에 들어갈 권세를 얻으려 함이로다" 했습니다.
   '두루마기'는 주님의 신부들이 입어야 할 예복을 의미합니다. 예복을 입으면, 자세가 반듯해지고 행실도 평소보다 품위 있게 변합니다. 마음가짐도 달라집니다.


영적으로 보면, 이 예복, 곧 두루마기는 우리의 행실을 뜻합니다. 그래서 주님을 믿기 전에는 두루마기가 검은 색입니다.
온갖 죄악에 찌들어 새까맣습니다. 하지만 주님을 믿고 나면, 맑은 물로 부지런히 두루마기를 빨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마음을 할례하며, 거룩한 행실로 신부단장을 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거룩한 행실을 가지려면, 먼저 그 마음부터 변화되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두루마기를 빤다는 것은 결국, 죄악으로 더럽혀진 마음을 정결하게 할례하여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는 것을 뜻하게 됩니다.


그 밖에도, 방언이나 각종 은사를 금하며 부르짖어 기도하는 것을 잘못이라 가르치는 사람도 있습니다.
성경은 구약 신약 수없이 부르짖어 기도하라 했는데 부르짖어 꼭 기도해야 되느냐 잠잠히 기도해야지 초신자나 부르짖어 기도하지 초신자가 아닌 사람은 묵상으로 기도해도 하나님이 못 들으시느냐 이런식으로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 말입니다.
하나님이 부르짖어 기도하라면 부르짖어 기도하면 될 터인데 또 방언을 하면 잘못되었다 하는 둥 하나님 말슴들을 이렇게 제하여버리는 사람들이 있다는 말이지요.
성경 어디에나 선지자들이나 제자나 사도 바울이나 부르짖어 기도하는 장면이 나오고 우리 주님도 겟세마네 동산에서 땀방울이 핏방울이 되도록 힘쓰고 애써 기도하시는 장면이 나오지
않습니까? 이렇게 성경에 있는것을 제해버린다 이 말이예요. 하나님은 부르짖어 기도하라고 수도없이 구약 신약에 말씀하고 있는데 말입니다.


성경에 기록된 기사와 표적을 비롯하여 영의 세계에 대한 말씀들이 자기 지식과 생각에 맞지 않으면, 그런 부분은 빼고 가르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럴 때는 가르치는 사람이나 배우는 사람이나 천국과는 거리가 멀어집니다.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는 것처럼 위태로운
상황에 처하는 것입니다.


   5)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20절에 "이것들을 증거 하신 이가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했습니다. 주님께서는 요한계시록을 마무리 짓는 22장에서 "속히
오리라"는 말씀을 세 차례나 반복하십니다. 요한계시록 22장 7절에는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셨고, 12절에도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의 일한 대로 갚아 주리라" 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모든 말씀을 마치는 이 시점에서, 주님께서는 다시 한 번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말씀하십니다. 지금은 마지막 때에 사는 증거들이 수없이 나타나고 있고 또 말씀하고 있는데 속히 오시리라 하면 당연히 "아멘! 주 예수여 어서 오시옵소서"
해야하지 않겠습니까?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은 말입니다. 죄 짓고 구원 받을 자신이 없는 사람은 두려워서 그 말을 안 받으려고 하겠지만
믿음이 있고 내가 천국갈 수 있다 하는 사람들은 "아멘! 주 예수여 어서 오시옵소서"라고 할것이라 이 말입니다.


여러분들은 이처럼 거듭하여 경계하시는 주님의 마음을 깊이 깨달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주님이 언제 오실지 그날과 시를 아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나 성경에 기록된 마지막 때의 징조에 비춰 보면, 그때가 얼마나 가까운지는 알 수 있습니다. 더구나 지금은 사도 요한이
이 말씀을 기록한 2000여 년 전에 비해 끝날에 더욱 가까이 이르렀습니다. 설령 그 때가 넉넉히 남아 있다 할지라도, 각자의 마지막 날이 언제 이를지는 아무도 알 수 없습니다.
어린아이라 해도, 젊고 건강한 사람이라 해도, 하나님께서 부르시면 당장이라도 가야 합니다. 언제라도 부르심에 응할 수 있도록 항상 준비된 삶을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의 죄의 담을 신속히 헐어버리고 죄의 담이 없도록 해야할 것이라 이 말입니다.


이처럼 주께서 속히 오신다는 말씀을 들을 때, 여러분의 마음은 어떠하십니까? 주님을 맞을 준비가 덜 된 사람이라면, 주님께서 곧 오신다는 말을 듣는 것이 싫습니다. 그러나 진정
믿음이 있는 사람이라면, 주님께서 곧 오신다는 말을 들을 때 소망이 되고 가슴이 벅찹니다. 그 장면을 상상하면 눈물부터 나오고, 그리운 주님께 무슨 말씀부터 드릴까, 어떤 모습으로
안길까 하면서 마음이 설렙니다. 그래서 초대교회 당시 믿음의 선진들은 칼에 목을 베이고 사자밥이 되면서도 기뻐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죽음이 두렵지를 않습니다. 그러니까 세상 어떤것과도 타협하지 않는 거예요. 주님의 이름으로 순교해도 영광인데 세상과 타협하지 않고 내 믿음 지킬 때 이 얼마나 영광입니까?
그러니까 두려워하지 않는거예요. 그래서 초대교회 당시 믿음의 선진들도 칼에 목 베이고 사자밥이 되면서도 찬양할 수 있었고 기도할 수 있었고 감사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들에게 죽음은 두려운 고통의 순간이 아니라, 그립던 주님을 만날 수 있는 순간이었습니다.


하물며 여러분은 순교하는 것도 아니고 살아서 주님을 맞게 된다면 얼마나 더 행복한 일입니까? 그러니 "주님께서 곧 오신다"는 말을
들으면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하면서 기쁨으로 화답할 수 있습니다. 그 날을 얼마나 소망하는가에 따라 내가 얼마나 주님을 사랑하는지, 또 내가 얼마나 신부단장이 되었는지를
스스로 측정해 볼 수 있습니다. 이런 소망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는 이 땅에서의 삶 속에도 하나님이 은혜, 주님의 은혜가 입혀집니다.


   6)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지어다


21절에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지어다 아멘" 했습니다. 여기서 모든 자들은 이미 주님을 믿는 자들과 앞으로 믿을 자들을 모두 포함합니다. 주님을 믿는 사람들에게는
매일 매일의 삶 자체가 은혜입니다. 십자가에서 우리를 대속하셨고 보혜사 성령을 보내 날마다 인도받게 하십니다. 진리 안에서 사는 사람들에게는 이른 비와 늦은 비를 주심같이 구하는
것마다 응답하시고 필요한 것을 채워 주시지요. 성령의 불담으로, 주님의 불꽃같은 눈동자로 지키시며 범사에 형통하게 인도하십니다. 그리고 모든 역사가 끝나면 그립던 주님의 품에
안기고 천국의 말할 수 없는 영광을 누리게 됩니다.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요 값없이 주신 아버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기억할 것은, 이 은혜를 모든 사람에게 주셨을지라도 각자가 어떻게 받느냐에 따라 은혜의 결과가 달라진다는 사실입니다. 어떤 사람은 입으로는 "이것도 감사하고,
저것도 감사하고,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라고 고백합니다. 그러나 말로는 은혜와 감사가 풍성한데 정작 그 마음은 변화가 더디기도 합니다. 감사할 줄도 모르고 은혜도 모르는
사람보다는 낫지만, 정말로 그 은혜에 감사한다면 그 은혜를 통해 변화되는 것이 더욱 중요합니다. 말로만이 아니라 열매를 내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을 듣다가 깊은 진리를 깨우쳤다. 하거나, 나의 근본의 문제는 바로 이것이었구나. 하고 기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아버지 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을 때는 "내가 이러한
사랑을 받았으니 내 생명 다해 은혜를 갚겠습니다." 하고 눈물로 고백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제 길이 보입니다. 속히 영으로 들어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고백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세월이 지나면서 지켜보면 그 뜨거웠던 마음이 식어 있기도 하고 더 이상 은혜에 반응하지 못하는 경우도 생깁니다. 이처럼 은혜를 받고 쏟아 버리기를 반복해서는 안
됩니다. 낭떠러지에 매달린 사람이 밧줄을 필사적으로 잡는 것처럼, 그 은혜를 꼭 붙잡아야 합니다. 중심에 새겨서 영적인 열매를 내어야 합니다.


여러분이 결단하고 마음을 지키고자 하면, 반드시 하나님께서 능력을 주십니다. 베풀어 주신 모든 은혜에 감사하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 드리고자 하는 마음으로 힘을 다해 성결을
이루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나라에 충성하며 더 많은 열매를 내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럴 때 아버지께서 성결의 능력뿐 아니라 실한 열매를 맺을 능력도 더하시고 은혜 위에
은혜를 더해 주실 것입니다.


그런데 불의에서 떠나고자 노력하던 성도들도 한 번 두 번 마음을 내어주기 시작하면, 원수 마귀 사단이 그 틈을 놓치지 않습니다. 각종 예배에 다 나가던 사람이 이제는 간신히 주일과
금요철야만 나가고, 때로는 주일 대예배만 근근이 드립니다. 기도 시간도 한 번 두 번 빠지기 시작하다가, 결국에는 아예 쉬어 버리게 됩니다. 충만함이 없으니 구역이나 기관 모임도
빠지게 되고, 남의 눈을 의식해서 억지로 나간다 해도 이 사람 저 사람과 걸리고 감정이 상하기도 합니다. 그러다 보니 영에 속한 일들은 조금씩 줄이고, 반대로 세상을 하나하나
취하기 시작합니다. 충만할 때는 버린 것 같았던 것들을 다시 취해 나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세상으로 빠져들다가 중한 질병이 오거나 큰 시험 환란이 왔을 때, 이때라도 돌이키면
다행입니다. 그런데 많은 경우, 이런 상황에 처하면 회개하여 돌이킬 힘도 없고 하나님 앞에 담대함도 없습니다. 세상 방법을 구하기도 하고, 그러다 완전히 하나님을 떠나기도 합니다.
이 시간 말씀을 들으시는 여러분 중에는 이렇게 생명의 길에서 멀어지는 분이 한 분도 없으시기 부탁드립니다. 날마다 의롭고 거룩하게 변화되고, 주님께서 다시 오실 때까지 온 영과
혼과 몸을 흠 없게 보존하시기를 바랍니다.


  '만민중앙교회 이재록 목사님의 요한계시록 강해 말씀 중 발췌'

 

 

2010-10-23 15:20 | 출처 : 본인작성

  • 수정같이맑은☆님 10.10.23

    제가 이전에 다음 지식인에서 보았던 어느분의 댓글이 문득 떠올라 그걸 여기에 올려보고자 합니다. 혁이님 10.03.19 만민중앙교회가 이단이라고 하시는분...나중에 분명 후회할텐데..신학자가 아니면 차라리 말을 말지...나도 한때 만민중앙교회 이단이라고 만민교회 홈페이지 가서 비난..비하..욕 글 올리던 사람이였습니다. 전 나름 15년동안 장로교에서 신앙생활 잘한다고 생각했거든요....나중엔 참을 알고..이재록 목사님 앞에 가서 무릎꿇고 직접 회개했습니다. 나도 만민교회가 이단인줄 알았다구요....나도 "다니엘7979" 님하고 똑같은 생각이였습니다....제발 그러지마세요..정말 후회합니다. 댓글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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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미국에서 성령사역을 하시는 성령님의 음성을 잘 듣기로 유명하신 이다윗 목사님의 글 중 은사에 대해 언급된 부분이 있어옮겨왔습니다.
아울러 이분은 성령님의 음성을 듣는 법을 훈련시키며  성령님과 친밀한 교제를 나누도록 훈련시키는 사역을 담당하고 계시는 분이십니다.


LA에 어떤 성령사역자가 왔습니다. 한국의 모 유명한 기도원 원장이라는 약력이 있어서 특별히 눈에 띄었습니다. 더군다나 “한국 제일의 찬양사역자가 찬양인도를 함”이라는 타이틀이
걸려 있어서 안 갈 수가 없었습니다. 마침 LA에서 신유집회를 계획하고 있었기 때문에 앞으로의 집회인도에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참석하기로 했습니다.
모임에 참석했더니 예쁜 드레스를 입은 여자분이 있었습니다. 짐작으로 성령사역자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모임이 시작되었고 ‘한국 제일의 찬양사역자’의 찬양인도가 있었습니다. 땀을
뻘뻘 흘려가며 열심히 찬양을 인도했습니다. 혼자서 키보드를 치면서 찬양을 인도했습니다. 은혜스럽다기 보다는 안스러운 느낌이 들었습니다. 50년대의 소위 ‘뽕짝’스타일로 찬양을
인도했기 때문도 있었지만 아주 오래된 키보드에서는 요즘 교회에서 듣는 그런 사운드가 아니었습니다. 땀 때문에 흘러 내리는 안경을 치켜 올릴만한 겨를도 없이 손으로는 연주하고
입으로는 찬양하며 사람들 얼굴을 쳐다 보면서 찬양하는 모습이 안스럽게 보인 것입니다.


찬양이 어렵사리 끝나고 예쁜 드레스를 입은 여자분이 강단에 올라 왔습니다. 시작을 하자마자 대뜸 나를 가리키면서 “목사시죠?”라고 했습니다. 사람들이 모여 있는 자리에서 유독 나만
가리키며 그렇게 말을 했기 때문에 순간 당황했습니다. 그런데 더 당황했던 말은 “돈만 있으면 모든 것이 평안하시겠군요”라는 말을 듣는 순간이었습니다. 갑자기 ‘돈’얘기가 왜
나왔는지 잘 이해가 되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나중에 알고 보니 수많은 사람들이 그 여자분에게 헌금을 바쳤다고 했습니다. 우리로부터 훈련을 받고 있는 몇몇 분들도 거의 사기를
당할뻔 했는데, 심지어 어떤 집사님은 레스토랑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 그 여자분이 찾아 왔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하나님께 돈을 바쳐야 모든 것이 잘된다”고 하면서 “지금 5천불을
바치라”고 했답니다. 지금 당장에 천불 아파트비도 없어 쩔쩔매고 있는 사람에게 5천불을 바치라고 했으니 그런 돈이 어디 있냐고 했답니다. 그랬더니 “지금 아파트세를 얼마나 내고
있느냐?”고 묻더랍니다. 천불 낸다고 했더니 “그럼, 2천불만 내라”고 하더랍니다. 물론 그 돈을 주지 않았습니다.
나중에 들어 보니 어떤 분은 그 자리에서 5천불을 수표로 끊어 줬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 성령사역자가 사기꾼이라는 사실을 알고서 다음날 은행에 가서 수표정지를 시켰다고
말했습니다.


성령의 능력을 이용하는 사람들


그 여자는 성령의 능력을 이용한 사람입니다. 어떤 은사가 있는지 잘 모르지만 어느 정도 큰 교회에서 강사로 초빙하는 것을 보면 성령의 은사가 있다고 봐야 할 것입니다. 그 여자에
대한 소문은 순식간에 많은 사람들이 알게 되었습니다. 결국 그 여자는 한국으로 돌아갈 수밖에 없었을 것입니다.
내게 와서 훈련을 받은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눠보면 별 이상한 기도원이나 집회가 많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병을 치유한 대가로 거둬드린 헌금을 가방에 넣어서 혼자 챙겨먹는다는 말도
있고, 별 희한한 약을 만들어서 고액을 받고 파는 곳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물론 하나님의 뜻을 좇아 신실하게 성도들에게 은혜를 끼치는 그런 기도원이 많습니다. 어떤 기도원은 가난한 사람들을 내 쫓지 않고 누구든지 와서 먹고 자면서 예배를 통해 영혼이
회복되도록 돕는 곳도 있습니다. 정성을 다해 병든 자를 치료하는 곳도 있습니다. 자신의 사비를 털어서 불우한 이웃을 돕는 곳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렇지 못한 기도원이나 집회가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이름이 욕을 먹는 경우가 생기는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이 성령의 능력을 이용하는 사람들 때문입니다. 성령의 능력은 나를 위해 있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다른 사람을 위해 있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주님 스스로를 위해 사역을
행하신 것이 아니듯이 성령사역자는 마땅히 남을 위해 존재하는 것입니다. 우리 주님께서는 결코 자신을 위해 성령님의 능력을 단 한번도 사용하지 않으셨습니다.


은사는 선물이다


‘은사’는 ‘선물’입니다. 그래서 영어로는 ‘gift’라고 표현합니다. 성령의 은사는 성령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선물입니다. 물론 누군가 내게 선물을 주면 그것은 이미 내 것이지 그
사람의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선물을 주는 사람의 마음에 합당하지 않으면 한번 받은 선물이 두번 혹은 세번의 선물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계속해서 선물을 받으려면 선물을 주는
사람의 마음에 기쁨을 줘야 합니다.


많은 성령의 은사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오해하는 것이 바로 이것입니다. 한번 받은 은사는 평생토록 변치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은사라는 것이
선물적인 의미가 있기 때문에 그것은 일시적일 뿐입니다. 그렇게 오래가지 않습니다.
생일날 꼭 받는 것이 있다면 생일케잌일 것입니다. 생일 케익은 생일날 먹는 것입니다. 먹다가 냉장고에 넣어 놓는다고 해도 1주일도 못 가서 맛이 잃고 맙니다. 은사도 이와 같은
것입니다. 계속해서 받지 않으면 한번 받은 것은 일시적인 은사밖에는 되지 않는 법입니다. 그래서 많은 은사자들이 받은 은사를 유지하지 못하고 금방 잃게 되는 것입니다. 물론 처음
은사를 받기가 어렵지 그것을 유지만 한다면 은사는 떠나지 않습니다. 하지만 많은 성령사역자들이 은사를 받다보니 교만에 빠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결국 은사를 잘 유지하지 못하게 되어
가지고 있는 은사가 사라지는 것입니다.    


사역을 하다 보면 이전에 은사를 받았던 사람들을 많이 만나게 됩니다. 거의 대부분 예전에 은사를 받았습니다. 예전에는 참으로 놀랄만한 은사를 가지고 있었는데 그 은사를 잘 활용하지
못하고 잘 유지하지 못해서 받은 은사가 없어진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런 사람에게 안수를 하게 되면 금방 이전의 은사들이 회복되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이것은 마치 바울이 디모데에게
"내가 나의 안수함으로 네 속에 있는 하나님의 은사를 다시 불일듯하게 하기 위하여 너로 생각하게 하노니"(딤후 1:6)라고 말한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디모데가 받은 안수는 바울의
안수함으로 인해 생겨났습니다. 그리고 다시금 안수를 통해서 은사가 불일듯 일어나게 할 수 있음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은사가 회복되어도 막상 그 은사를 사용할 곳이 없다는 것이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이었습니다. 예언의 은사가 있고 신유의 은사가 있어도 교회에서 드러내 놓고 은사를
활용할 수 없다는 것이 문제였습니다. 더군다나 교회에서는 은사를 가진 사람들을 배척하는 경향이 많습니다. 잘못된 예언과 잘못된 은사 활용으로 인해 교회의 질서를 파괴하고 성도들에게
악영향을 미친다는 이유때문이기도 하지만 사실은 목사보다 더 영적우위에 있기 때문입니다. 목사가 저들을 수용할 수 있는 능력이 없어서 그런 것이며, 목사가 가진 은사가 저들에 비해
약하기 때문에 그렇게라도 해서 자신을 드러내기 위함입니다. 이것은 하나님 앞에 악을 행하는 것이라고 믿습니다. 자신을 위해서 교회의 이름으로 은사자를 배척하는 행위는 마녀사냥과도
같은 추악한 행위입니다.


교회가 이런 식으로 은사자를 배척하기 때문에 은사자가 발붙일 곳이 없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전에 은사를 받았던 사람들도 교회에서 배척당하지 않으려고 은사가 없는 것처럼 행동을
합니다. 내가 알고 있는 어떤 집사님은 사람들 이마에 저들의 죄명이 써지는 것을 볼 수 있게 됐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교회 상황적으로 그런 은사를 가지고 있는 것이 본인에게 너무나
부담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그 은사를 거둬가 달라고 간절히 구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그 간구를 들어 주셨고 그 집사님에게는 더 이상 그 은사가 존재하지
않게 됐다고 합니다.


이러한 영향력때문에 받은 은사를 잃게 된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어쩌면 당신이 그 사람 중 한 사람일지 모르겠습니다. 어쩌면 당신은 그런 사람을 알고 있을 것입니다. 은사가
있어서 교회로부터 배척을 받는 것보다 오히려 은사없이 편하게 신앙생활하는 것이 더 편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그런 사람들을 만나보면 오히려 은사를 우습게 여기는
태도를 보게 됩니다. 그들은 "나도 왕년에 은사깨나 있었지요... 그런데 성경말씀이 최고예요"라고 말합니다. 교회에서 기도깨나 한다는 사람을 만나보면 다들 예전에 은사를 가지고
있었다고 말합니다. 그러면서 "은사는 사실상 아무 소용도 없고 성경말씀을 열심히 읽는 것이 오히려 더 낫다"고 말합니다. 자신의 안위를 위해서 하나님의 은사를 땅바닥에 내 던진
사람들이 도리어 자신의 입장을 옹호하기 위해서 은사를 배척하는 사람으로 돌변해 있는 것입니다. 우리 주변에 이런 사람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현재의 안위를 위해서 과거의 은사를 버린 사람은 과거를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마귀는 항상 '과거'를 살게 합니다. 과거를 살아가는 사람에게 “예전에 나도 은사깨나 있었어”라는 말을
많이 듣습니다. “So what?”입니다. “그래서 어쩧다는 겁니까?”라고 해석되는 말이지요. 예전에 돈이 많았는데 지금 없으면 없는 것입니다. 예전에 건강했는데 지금 병든
몸이라면 병든 몸인 것입니다. 예전에 결혼해서 행복하게 잘 살았는데 간음하다가 쫓겨나 이혼받은 상태라면 버림받은 몸입니다. 예전에 은사가 있었지만 지금 없다면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과거’에 집착하고 살아갑니다. ‘과거’는 과거일뿐 그것이 현재를 보장해 주지 않습니다. 물론 미래를 책임지지도 않습니다. ‘과거’를 살아가는 사람은 철저한
이중인격자와 같은 것입니다. 현실을 직시하지 못하는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은 불평이 하늘을 찌르고 불만이 온세상을 태웁니다.
우리 하나님께서는 우리로 하여금 과거에 매여 살라고 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께서 중요하게 여기시는 시점은 바로 <오늘>입니다. 오늘이 천국이면 그 사람은 천국에 사는 것입니다.
오늘이 지옥이면 그 사람은 지옥에 사는 것입니다. 과거의 천국이 오늘의 천국을 보장해 주지 못합니다. 물론 과거의 지옥이 오늘까지 지옥으로 살게 하지도 않습니다.


앞서 언급했던 사기꾼 여자는 과거에 집착하며 살고 있는 것입니다. 분명히 그 여자는 과거에 많은 은사를 가지고 있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그 은사를 가지고 기도원도 차리고 많은 좋은
일들을 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 여자는 현재에 충실하지 않았습니다. 과거에 받은 은사에만 충실했고 그 은사가 영원히 자신과 함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한번
받은 은사가 평생토록 남아 있을 줄로만 알았던 것입니다. 하지만 사역을 하면서 백성을 생각하는 마음이 점점 자기자신의 사리사욕에 대한 것들로 채워지면서 타락의 길을 걷게 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면서 점차 가지고 있던 은사가 사라짐을 느꼈을 것입니다. 예전에는 손만 얹으면 능력이 나왔는데 어느 날부터 그 능력이 나오지 않았을 것입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계속해서 찾아왔을 것입니다. 자신의 능력이 사라진 것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계속해서 능력이 있는 것처럼 행세했을 것입니다. 점점 사람이 오지 않게 되자 이제는
사람을 찾아 떠나게 되었을 것입니다. 전국방방곡곡을 다니면서 자신의 옛날 능력을 거짓으로 꾸미며 능력행세를 했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파멸의 길을 걷게 된 것입니다. 지금은
거짓으로 능력행세를 해도 조금도 죄스럽지가 않습니다. 그렇게 거짓으로 꾸며대도 사람들이 모르기 때문입니다. 돈을 바치라고 하니까 예전보다 더 많은 수입이 생깁니다. 어쩌면 그것이
하나님의 은혜라고 생각하고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이것이 바로 타락입니다. 다른 것이 타락이 아닙니다. 과거를 가지고 현재까지 살아가려는 모습이 타락인 것입니다. 마귀가 옛날 하나님과 함께 누렸던 영광만을 생각하고 있는 것처럼,
그 여자도 예전의 영광만을 누리고 살아가는 것입니다. 마귀의 생각과는 달리 이미 지옥행 티켓을 받은 것이고 그 여자도 마귀가 받은 것과 같은 것을 받지 않았다고 누가 생각인들
하겠습니까?


이처럼 마귀는 우리로 하여금 과거에 얽매어 살게 합니다. 현재를 바라보지 못하게 만듭니다. 마귀는 과거의 영화만을 생각나게 하지만 하나님은 과거의 치욕만을 생각나게 합니다. 마귀는
과거의 잘남을 생각나게 하지만 하나님은 과거의 잘못만을 생각나게 합니다. 마귀는 과거의 의(righteousness)만 생각나게 하지만 하나님은 과거의 죄(sinfulness)만을
생각나게 합니다. 그래서 마귀와 함께 하는 사람은 과거의 영화로움으로 현재를 살기 때문에 늘 불평불만만 있게 합니다. 그래서 마귀와 함께 하는 사람은 과거의 잘남으로 현재를 살기
때문에 여전히 교만합니다. 하지만 하나님과 함께 하는 사람은 과거의 치욕을 생각하며 현재 하나님의 은혜로 충만한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과거의 잘못을 생각하며 살기 때문에 오늘
더 겸손하게 사는 것입니다. 내가 잘나서 의로운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께서 나를 의인으로 받아주시는 것에 감격하여 살아가는 것입니다.
당신은 과거에 얽매어 살아가고 있지 않습니까? 아니면 현재의 삶에 충실하며 살고 있습니까? 선물은 지금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과거에 선물을 받은 것도 좋을 것이지만 지금 선물을
받지 않는다면 과거의 선물이 무슨 필요가 있겠습니까? 성령님의 은사는 과거의 선물이 아니라 현재의 선물입니다. 만약에 당신이 과거에 연연하며 살고 있다면 지금 당장 “나사렛 예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나로 하여금 과거에 얽매어 살게 하는 악한 영은 떠나갈지어다”라고 선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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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주장을 증명해주는 증거 구절
이사야 1:15-17 "너희가 손을 펼 때에 내가 눈을 가리우고 너희가 많이 기도할지라도 내가 듣지 아니하리니 이는 너희의 손에 피가 가득함이니라
 너희는 스스로 씻으며 스스로 깨끗케 하여 내 목전에서 너희 악업을 버리며 악행을 그치고
 선행을 배우며 공의를 구하며 학대받는 자를 도와주며 고아를 위하여 신원하며 과부를 위하여 변호하라 하셨느니라


 이사야 59:1-3 "주의 손이 짧아서 구원하지 못하는 것도 아니고, 주의 귀가 어두워서 듣지 못하는 것도 아니다.
 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의 하나님 사이를 갈라놓았고, 너희의 죄 때문에, 주께서 너희에게서 얼굴을 돌리셔서, 너희의 말을 듣지 않으실 뿐이다.
너희의 손이 피로 더러워 졌으며, 너희의 손가락이 죄악으로 더러워졌고, 너희의 입술이 거짓말을 하며, 너희의 혀가 악독한 말을 하기 때문이다."


 요 9:31 "하나님께서는 죄인들의 말은 들어 주시지 않으시지만, 하나님을 공경하고 그의 뜻을 따라 사는 사람의 말은 들어 주시는 줄을 우리는 압니다."


 요일 3:4 죄를 짓는 자마다 불법을 행하나니 죄는 불법이라
요일  3:7 자녀들아 ! 아무도 너희를 미혹하지 못하게 하라 의를 행하는 자는 그의 의로우심과 같이 의롭고
 요일 3:8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니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니라
 요일 3:9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죄를 짓지 아니하나니 이는 하나님의 씨가 그의 속에 거함이요 저도 범죄치 못하는 것은 하나님께로서 났음이라
요일  3:10 이러므로 하나님의 자녀들과 마귀의 자녀들이 나타나나니 무릇 의를 행치 아니하는 자나 또는 그 형제를 사랑치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니라


 살후 2:9-10 "그 악한 자는 나타나서 사탄의 힘을 빌어 온갖 종류의 거짓된 기적과 표징과 놀라운 일들을 행할 것입니다.
 그리고 온갖 악랄한 속임수를 다 써서 사람들을 멸망시킬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진리를 받아 들이지도 않고 사랑하지도 않기 때문에 구원을 얻지 못할 것입니다."


참고로 로마서 11:29절의 "하나님의 은사와 부르심에는 후회하심이 없느니라" 는 구절이 있는데 이 구절의 앞뒤 구절을 살펴보면 분명 단서가 붙어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로마서 11:27 내가 저희 죄를 없이 할 때에 저희에게 이루어질 내 언약이 이것이라 함과 같으니라
 

 

2010-10-23 15:53 | 출처 : 본인작성

1 진리의 나팔수 | 답변 1905 | 채택률 28.5%

활동분야 : 종교 (40위) | 개신교 (35위)
본인소개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큰 믿음교회 변승우 목사는 기독교의 구원론을 변색시켜 행위구원을 강조하므로서 그가 속한 교단(장로교 백석교단)으로 부터 이단으로 규정되고 퇴출되었습니다

그의 책과 설교를  살펴보면 그같은 주장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다음은 인터넷 뉴스 "신문고"에 실린 변승우목사에 관한 기사입니다

 

큰 믿음교회’ 변승우 목사, 왜 출교당한 이단됐는가?
<지옥에 가는 크리스천>출간 이후 교계에 구원관 논란 야기
 
정윤석
초대교회 영지주의 발생 이후 이단은 때를 얻든지 못얻든지 우는 사자처럼 주님의 몸된 교회를 삼키려고 호시탐탐 노리고 있다. 바울이 교회에 보내는 수많은 서신 가운데서도 이단을 경계하라는 내용이 얼마나 많은가! 그가 감옥에 갇혔을 때도 주님의 몸된 교회를 생각할 적마다 마음에 걸리는 것은 거짓된 진리에 대한 경계를 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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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승우 목사를 제명출교시키기로 결정한 예장백석측(구 합동정통) 총회 장면     © 교회와 신앙

그도 그럴 것이 예수님이 성육신 하듯, 사탄도 화신(化身)하기 때문이다. 아담과 하와 당시에 뱀으로 화신했던 사탄은 수천년 축적된 전술전략으로 신출귀몰한 방법을 동원하여 악령을 보내고, 거짓 예언자도 보낸다. 양의 탈을 쓴 이리도 보낸다.

계시록에는 열뿔 달린 짐승과 그 짐승에게 권세를 주는 용과 그 짐승을 탄 음녀도 보낸다. 사탄이 40일 금식기도하시는 예수님에게까지 찾아온 점을 상기한다면, 오늘 우리가 살고 있는 시드니에 ‘교회의 탈을 쓴 이단’의 모습으로 가만히 몰래 들어와 교회를 교란시키고, 성도들을 유혹하는 것은 전혀 이상할 것이 없는, 어쩌면 당연한 그들의 전술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저들의 유혹과 전술을 전혀 눈치 채지 못하고 있거나, 알더라도 그냥 넘어가고 있거나, 아니면 은밀하고 내밀하게 내통하거나 공개적으로 그들을 변호하는 교역자들이 비일비재한 현실을 심히 염려하지 않을 수 없다.

최근 시드니에 ‘중보기도’란 양의 탈을 쓰고 유혹하는 포스터가 성도들의 시야를 흐리게 한다. 주최하는 기관도 분명하게 밝히지 않은 채, 연락처만 모발폰으로 밝혀놓은 기본적인 상식의 틀조차 갖추지 않은 그 정체를 밝히고자 한다.

다름아닌 최근 한국 교계로부터 이단으로 판명된 ‘큰믿음 교회’라는 사실과 이미 시드니에도 이들의 영향력이 소리 없이 번져가고 있음에 대하여 경각심을 가졌으면 한다.

 변승우 목사, 한국 5개 교단에서 이단 결의 

지난 해 한국 장로교단의 총회에서 가장 큰 이단문제 이슈는 변승우 목사의 이단성 규정 여부였다. 결과적으로 이번 총회에서 변승우 목사에 대해 ‘교리적 측면에서’ 가장 강도 높게 규정을 내린 교단은 예장 통합측(총회장 지용수 목사)이고, ‘행정적으로는’ 예장 백석측(총회장 유만석 목사, 구 합동정통)이 고강도 처분을 내렸다. 

통합측은 94회 총회에서 변 목사에 대해 “비성경적 기독교 이단”이라고 결의했다. 예장 합신(총회장 임석영 목사)은 “이단성이 심각하다”, 예장 합동(총회장 서정배 목사)은 “참석금지, 1년 더 연구”, 고신(총회장 윤희구 목사)은 “극히 불건전한 사상”이라며 작년에 이어 ‘참여금지’ 단체임을 재확인했다. 더욱이 예장 백석측은 교단 소속 목사였던 변승우 목사를 참여금지 대상으로 정하고 제명·출교까지시켰다.

이번 규정으로 변 목사는 두 가지 불명예스런 기록을 남기게 됐다. 첫째, 변 목사는 5개 교단이 같은 해 열린 총회에서 일제히 이단 내지 그에 준하는 규정을 내린 최초의 목회자로 기록됐다. 둘째, 자신이 소속한 교단에서 이단성 문제로 제명·출교까지 된 최초의 인물도 변승우 목사가 됐다.

출교(黜敎)란 예장 백석측 총회헌법 ‘제 3편 권징-제 1장 총칙-제8조 책벌 및 내용’에 따르면 “불신자와 같이 인정하여 제명하고 교회에 출석을 금하는 것으로 끝까지 회개하지 않는 중범죄자나 이단에 가입하여 돌아오지 아니하는 자에게 과하는 벌”로 정의된다. 출교는 백석측 책벌 규정 중 가장 마지막 항에 해당한다.

변승우 목사는 왜 이토록 자신이 소속한 교단에서 제명·출교를 당하고 5개 교단에서 일제히 이단성 규정을 받게 된 걸까? 

<지옥에 가는 크리스천> 출간 후 교계에 구원관’ 논란 야기 

변승우 목사의 이름이 알려진 계기는 2004년 5월 출간한 <지옥에 가는 크리스천>(은혜출판사) 때문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자신의 첫 번째 책을 통해 변 목사는 한국교계에 ‘구원관’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그의 책을 읽은 독자들이 ‘구원관에 혼란이 온다’며 문제제기를 한 것이다. 「교회와신앙」(www.amennews.com)은 교계 최초로 변 목사와 관련한 논란을 2004년 12월 경 기사화했다. 

변 목사 가장 핵심적인 문제는 ‘구원관’ 

이 때 「교회와신앙」은 변 목사의 율법주의적 구원관을 가장 잘 보여주는 설교를 하나 공개했다. 2004년 5월 27일 S교회 집회에서 설교한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이다. <지옥에 가는 크리스천>에도 일부 등장하는 변 목사의 설교를 그대로 풀어보면 다음과 같다.

“(마 5:20을 설교하며)서기관 바리새인보다 더 나은 의를 갖지 못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할 것입니다.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서 뭐가 필요해요? 너희 의가 필요하다고 그랬어요. 잘 들으세요.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낫지 못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여러분 예수 십자가를 통해서 믿을 때 받는 그 의가 아니예요. 우리가 가지고 있어야 하는 의입니다. 너희 의가 서기관, 바리새인보다 낫지 못하면 너희가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변승우 목사, 2004년 5월 27일 S교회 집회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기독교의 근간인 ‘이신칭의’를 통째로 부정하는 듯한 변 목사의 설교다. 변 목사의 가장 핵심적인 문제는 ‘구원관’이다. 이 설교에서 그는 분명히 ‘예수 십자가를 통해서 믿을 때 받는 의’가 아니라 ‘우리가 갖고 있어야 하는 의’로 천국에 들어간다고 설교하고 있다. 성경 말씀을 인용하고 있지만 매우 편의적이고 편협한 인용일 뿐이다.

이런 변 목사의 위험성에 대해 <교회와신앙>은 지속적으로 교계에 알려왔다. 변 목사의 서적과 설교를 분석해서 그의 핵심 주장을 제목으로 한 기사 “바리새주의 정통교회가 가장 사악한 이단”(2008년 10월 28일자 기사) “새로운 계시의 일부는 초성경적인 것”(2008년 11월 13일자 기사) 등 10여 꼭지의 변 목사 관련 내용을 지속적으로 보도했다.

월간 <현대종교>도 2005년 11월호에 ‘큰믿음교회 변승우 목사 논란’이란 제목의 기사를 썼다. <현대종교>는 이 기사에서 △신도들의 ‘환상’을 통해 변 목사가 ‘우상화’되고 있다 △<지옥에 가는 크리스천>이 구원관에 혼란을 줄 수 있다고 보도했다. 교계 인터넷 신문 <뉴스파워>는 2009년 5월에 변승우 목사와 관련한 논란들을 보도했다.

변 목사의 논란을 가장 빠르고 다양하게 알려준 인터넷 카페도 있다. ‘무엇이든지 물어보세요’(cafe. naver.com/anyquestion.cafe 매니저 dsmedic)다. 변 목사가 논란소지가 있는 설교를 하면 거의 실시간으로 이 소식은 ‘무엇이든지 물어보세요’ 카페에 퍼 올려졌다. 이 카페를 통해 변 목사의 문제점이 뭔지 많은 사람들이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었다. 
 
▲ 변승우 목사에 대해 많은 정보를 제공한 무엇이든지 물어보세요 카페    

이 카페의 매니저인 이인규 권사는 변 목사의 구원관을 ‘웨슬레적이 아닌 펠라기우스적’이라고 비판해 주목을 끌었다. 이 권사는 웨슬레는 믿음을 유일한 구원의 조건으로 삼은 반면, 펠라기우스는 인간의 자유의지를 강조한 나머지 자신의 노력으로 의에 도달할 수 있다고 가르쳤다는 점에서 변 목사의 구원관이 펠라기우스와 유사하다는 것이었다.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신약학 교수였던 권성수 목사(대구 동신교회)도 변승우 목사의 구원관에 대해 지적하고 나섰다. 권 목사는 동신교회 상담게시판에 “(변승우 목사는)행위구원을 주장하는 오류를 범했다”고 비판했다. 

비판·권면에 대한 ‘독설’과 ‘수용거부’ 

성령사역이란 것을 한다는 변 목사는 주변의 비판이나 권면은 물론 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는 일이 있을 때마다 매우 격앙된 어조로 ‘독설’로 대응했다.

변 목사의 독설 중 ‘백미’는 2009년 2월 15일 설교에서 한국교회 주요 교단의 이단대처 사역자들을 향한 것이었다.

이단사냥꾼들... 이거는 반드시 심판해야 합니다”, “이건 아주 악질적인 존재들이기 때문에 반드시 심판해야 하고 한국교회를 위해서 반드시 철퇴를 내려야 하고... 이것들은 뿌리를 뽑아야 합니다”, “이런 대명천지에 멀쩡한 교회를 두고 이단시비를 벌인다, 그것은 예수님을 죽인 바리새인보다 더 악질적인 것입니다”, “성경대로 설교하고 성령의 역사를 쫓는 교회를 이단이다, 이건 사악한 존재들입니다.”

서울 서초동의 모 목회자가 자신과 관련 부정적인 발언을 했다는 얘기를 전해 듣자 2009년 7월 21일 설교에서 그의 실명을 거론하며 ‘인물이 아니다’, ‘깊이가 없다’, ‘형편없다’며 맹비난했다.

“내가 알아봤어요. 인물이 아니에요. 깊이가 없어요. 내가 O목사 설교를 들어봤지만 말씀도 깊이가 없고 영성도 깊이가 없어요. 그냥 사람들이 좋아할 만큼 딱 그냥 멈춰버렸지, 말씀도 깊이가 없고 영성도 깊이가 없는데 OO교회 바람을 타고 성장한 겁니다. 인물이 아닙니다. 그릇이 아닙니다. 그건 내가 이미 알고 있었지만 이 정도 형편없는 줄은 몰랐다. 이 정도로까지 분별력이 없고 이 정도로까지 경망스러울 줄은 몰랐다.”

이렇듯 주변의 비판이 있을 때마다 변 목사가 보인 특징은 독설로 되받아 치기였다. 자신이 소속한 교단의 권면이 있을 때조차 그는 ‘내 갈 길을 가겠다’는 식의 반응을 보였다. 예장 백석측 제 94회 총회 의사자료에는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위원장 김학수 목사)와 변 목사간의 질의·답변을 요약한 내용이 나온다. 이 자료는 변 목사에 대해 △본 교단의 신학 노선과 다름을 분명하게 인정하다 △본 교단의 신학 노선을 따르라고 한다면 어려울 것 같다고 말하다 △계속 강요한다면 본 교단을 떠날 수밖에 없다고 말하다라고 기재했다. 변 목사가 백석측의 신학과 신앙과 헌법교리를 따르지 않겠다는 점을 분명히 밝혔다는 것이다. 

결과적으로 백석교단은 변 목사를 출교시켰다. 이에 변 목사는 9월 29일 큰믿음교회 카페(http://cafe. daum.net/Bigchurch)에 올린 글에서 “몇몇 악인들이 바람을 잡았기 때문에 (출교 처분이)그대로 통과가 되었다”고 평가했다. 이대위 위원장에 대해서는 ‘교만하고 악한 자’라고 지적했다.

이외에도 예장 통합 등 교단들의 ‘이단성’ 결정에 대해 그는 “현대 교회의 어두움이 얼마나 심각한 상태인지는 이번 총회 때 교단들이 내린 불의하고 불법적인 결정들이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고 비난했다. 특히 합신측의 이대위 관계자인 박 모 목사에 대해 그는 ‘악질적인 이단사냥꾼’이라고 지적했다.

하고 싶은 독설을 다 퍼부은 다음 변 목사는 “저는 저를 음해하는 일에 앞장섰던 모든 불의한 자들을 용서합니다”라며 “용서는 그들이 아니라 나 자신을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변 목사는 백석 교단으로부터 퇴출당한 후 새로운 교단을 세우고 신학교를 세우겠다고 공언한 상태다. 새 교단의 이름은 대한예수교장로회(부흥)으로, 신학교의 이름은 성령신학교 및 성령신학연구원으로 정했다는 것이다.

지금까지 한국교회의 비판과 지적에 독설과 수용 거부로 맞대응한 변 목사가 위험한 이유는 그의 율법적 구원관뿐만 아니라 변 목사의 ‘특수화’내지 ‘우상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변 목사는 큰믿음교회 신도들의 간증을 통해 ‘하나님이 보내신 사자’, ‘예수님의 앞길을 예비하는 종’, ‘마지막 때를 위해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자’, ‘마지막 때에 쓰시는 선지자’, ‘사도’, ‘불의 종’, ‘하나님의 가장 큰 일꾼’ 등으로 표현되고 있다.

변목사가큰믿음교회신도들에게있어서가장유능하고탁월한지도자일지모르지만한국교회공교단의입장에서볼때그는자기가소속한교단에서출교된이단성인사에불과하다. 그의카페에는 ‘한국교회의적이단사냥꾼’이라는카테고리가있다. 그러나지난해장로교 5개교단이변목사를이단성인사로규정함으로과연한국교회의진정한적이누구인지는결정됐다는것이중론이다.〠

변승우 목사의 이상한 구원론

“참 구원받은 사람도 진짜 버림받을 수 있다”(울산 큰믿음교회)

“구원에 대해 의심하지 않았던 제가 변승우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는 믿음이 근본부터 흔들리는 것을 느끼고 있어요. 너무 혼란스러운데 변 목사님의 구원관이 좀 이상하지 않나요?”

최근 ‘네이버’ 등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 예장 합동정통 교단에 소속된 변승우 목사(울산 큰믿음교회)의 구원관이 바른 것인지 문의하는 사례가 많아지며 논란이 일고 있다. 변 목사가 설교나 책자를 통해 ‘참된 구원을 받은 사람도 그 후의 행위에 따라 버림받을 수 있다’고 주장한다는 지적과 함께 그로 인해 신앙상 혼란을 느끼게 된다는 경우가 네티즌 사이에 나오고 있는 것이다.

‘worlddoctor’란 네티즌은 “얼마 전 변승우 목사의 저서인 <지옥으로 가는 크리스천들>을 읽었는데 잘 이해가 되지 않는다”며 “예수를 믿고 거듭난 신자라 할지라도 구원 받은 이후의 행위에 따라서 구원을 못 받을 수도 있는 것인가요”라며 신학을 전공하거나 목회자들이 답변해 달라는 요지의 글을 올리기도 했다.

현재 변 목사의 주장들은 인터넷 카페의 동영상, 기독교 관련 방송설교는 물론 서적을 통해서도 파급되고 있다. 변 목사가 ‘카페지기’로 있는 큰믿음교회의 다음카페 회원 수는 2천 명에 육박하고 있다. 이 카페는 변 목사의 각종 설교 동영상과 설교 원고, 저서 등을 소개하고 있고 변 목사를 지지하는 신도들의 각종 글들을 올려 놓았다.

이중 11월 10일 ‘큰믿음 강단’란에 등록한 ‘거짓선지자들을 삼가라’는 제목의 설교 동영상에서 변 목사는 “교회 안에서 절대로 구원받는 사람이 많지 않습니다”라며 “50%? 택도 없어요. 지금 상태로라면 여러분 가운데 20%밖에 천국에 가지 못한다”고 주장한다. 천국 가는 사람이 적은 이유는 의로운 사람이 적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변 목사는 마태복음 5장 20절을 근거로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서 뭐가 필요해요?”라고 반문하며 “예수 십자가를 통해서 받는 의가 아니라 우리가 갖고 있는 의, 즉 서기관, 바리새인보다 나은 의가 필요하다”고 역설한다.


▲ 설교하는 변승우 목사(큰믿음교회 동영상 캡쳐)    

마음으로 간음하는 것을 깨지 못하는 것도 펄펄 끓는 지옥불과 연결된다. “성인 사이트 들어가서 마음으로 간음하면, 이런 것을 깨버리지 않으면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됩니다. 믿습니까? 만지지 말아야 할 이성을 만지고, 죄를 범하고 회개하지 않으면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될 것입니다.”

그가 주장하는 의에는 십일조, 주일성수 등 한국교회에서 구원의 조건으로 가르쳐 오지 않은 부분까지 포함된다.

“여러분이 신자라고요? 기독교인이라고요? 예수 믿는다고요? 주님 앞에서 보십시오. 여러분을 안다고 하나? …뺀질뺀질거리고 주일 낮 예배나 나오면서 천국을 들어가겠다고요? 돈이 아까워서 십일조도 제대로 내지 않으면서 천국에 들어가겠다고요? 미워하고 시기하고 질투하고 원망하면서 천국에 들어가겠다고요? 구원받는 사람이 적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그가 저술한 책은 제목부터 심상치가 않다. <지옥에 가는 크리스천들>(은혜출판사)이 그것이다. 여기서 변 목사는 “참 믿음을 가지게 되었다고 문제가 다 끝난 것은 아닙니다”라며 “성경은 한 때 믿음을 가지고 있었으나 결국은 멸망받는 많은 사람들에 관하여 말씀하고 있습니다”라고 주장한다. 진정한 믿음을 갖고 있어도 멸망당할 위험성이 있다는 주장을 전개하고 있는 것이다. 12월 중에 출간할 책의 제목도 <진짜 구원받은 사람도 진짜 버림 받을 수 있다>로 정했다.


이 책과 관련한 글에서 변 목사는 “저는 한 번 구원받은 사람도 버림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거나 믿는 정도가 아니라 확실하게 알고 있다”며 “구원받은 사람이 버림받을 수 있음은 물론이요, 주의 종들도 버림받을 수 있고 특별한 은사와 능력을 가진 자들도 버림받을 수 있다”고 재차 강조했다. ‘한 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이 아니다’는 주장인 것이다.

변 목사의 주장들에 대해 일부 신도들이 “죽은 영을 깨우고, 살리는 성령님의 역사가 나타나는 메시지”라고 주장하는 반면 한편으로 장로교는 물론 심지어 감리교의 교리에 비추어 봐도 문제가 된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문석호 교수(총신대학교 교의학)는 “소위 성도라는 사람들이 방종한 삶을 살면 이상한 구원론이 등장하기 마련”이라며 “구원은 하나님의 주권적 선택에 의해 이뤄진 것이기 때문에 사람의 의로움 여부에 따라 취소될 수 있는 성질의 것이 아니다”고 말했다. 하나님이 선택한 백성은 성령께서 이 세상 끝날까지 보호하시고 인도하시기 때문이란 설명이다. 조경철 교수(감리교신학대학교 신약학)는 “서기관보다 바리새인보다 나은 의를 예수님이 말씀하셨는데 그 의를 충족할 사람은 예수님의 제자들은 물론 아무도 없다”며 “결국 성경 전체적 맥락에서 보면 마태복음 5장 20절 말씀은 천국에 들어가는 방법은 ‘하나님의 은혜’로만 가능하다는 말씀”이라고 설명했다.

▲ 백석측 이대위원장은 교만하고 악한자라고 주장하는 변 목사    

또한 조 교수는 “하나님의 은혜로 받은 구원이 취소될 수 있다고 주장하는 것은 매우 성급하고 경솔한 접근이 될 수 있다”며 “참으로 하나님이 예정하시고 구원하신 사람이라면 그 구원은 변치 않는 것”이라고 못 박았다.

한편 큰믿음교회의 카페 메뉴 중 ‘꿈과 환상과 예언’에는 여러 신도들이 봤다는 예언과 환상들이 180여 건 정도 올라와 있어 주목된다. 이중 박 모 목사는 자신이 본 환상을 소개하며 강대상 우편에 큰 독수리가 날아오르는 환상을 봤는데 이는 영적으로 선지자를 의미한다며 독수리의 얼굴이 변 목사의 얼굴이었다고 주장했다. ‘임재’라는 회원은 ‘담임목사님에 대한 환상’이란 글에서 “이보다 큰 자가 없을 것이다”, “모세를 능히 당할 자가 없던 것처럼, 그를 능히 당할 자가 없을 것이다”라며 변 목사와 관련해서 들었다는 것을 써 놓았다.

그러나 이 같은 내용들에 대해서 기자가 취재에 들어가자 변 목사는  ‘환상’과 관련한 일부분은 액면 그대로 받아들일 수 없는 것이라며 긍정적으로 평가했던 자신의 답글과 해당 문구를 갑작스레 삭제했다.
 

2010-10-27 14:50 | 출처 : 본인작성

  • 에녹처럼님 11.06.04

    (1번째 단락) 세계에서 이단이 제일 많이 있는 나라는 불명예스럽게도 대한민국입니다 그렇다면 정말 인구수, 성도수에서도 미국이나 다른 나라에 열세인 우리나라가 정말 이단이 많은것일까? 아닙니다 이단이 정말 많아서가 아니라 세계에서 가장 '이단 정죄' 가 많은 나라이기 때문입니다 세계사를 배운분들은 '마녀사냥' '마녀재판'을 아실것입니다 기득권층이 지지하는 교리를 따르지않으면 이단시하고 마녀로 규정하여 종교가 죄없는 사람들을 합법적으로 살인을 일삼는 사회적광기입니다 또한 유난히 간첩이 많았던 시대가 있었습니다 진짜 간첩보다 간첩으로 만들어져 억울한 옥살이하는 용공조작 시대의 일입니다 댓글 | 신고
  • 에녹처럼님 11.06.04

    (2번째 단락) 그와 같은 불의한 일들이 한국 교계에서 횡행되어왔습니다. 그렇다면 왜 이런일들을 일어난것일까요? 만일 큰믿음교회가 성장 부흥하지않았다면 무슨 소리를 해도 관심조차 기울이지않았을것입니다 그러나 큰믿음교회가 부흥성장하니까 이기심과 시기심에 눈이 먼 기득권들이 큰믿음교회를 억압하기 시작한것입니다 우리가 자주 보는 사극에서나 본듯한 당리당약, 당파적 이해에 따른 남 죽이기를 일삼는것입니다 그런데 생각해보십시오 큰믿음교회가 부흥성장하는 데 가장 큰 원인은 바로 올바른 말씀에 성도들이 깨어 반응한것에 불과한것입니다 왜 교계가 자신들이 성도들의 영적 갈망을 채워주지못한것을 반성하지않고 댓글 | 신고
  • 에녹처럼님 11.06.04

    (3번째 단락) 나와 다르다고, 내게 위협이 된다고 없는 꼬투리만들어 이단만들기에 혈안이 되어있는지 개탄스럽습니다 한국의 가장 큰 교단은 장로교입니다 장로교 교리는 '한 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이다'는 캘빈의 교리를 신봉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예수님을 믿고 시인만 하면 더 이상 구원을 위해 노력할 필요가 없게하는 문제가 많은 교리입니다 오늘날 기독교가 '개독교'라 조롱받게된데는 이러한 잘못된 교리에서 나온것입니다 마치 중세때, 돈으로 면죄부를 사고 천국 티켓을 구한것처럼 이생에서 특별히 구원을 위해 노력할 이유를 제시하지않습니다 이에 큰믿음교회는 행함이 따르는 산 믿음이 천국가는 진짜 믿음이라고 성경적인 말씀을 댓글 | 신고
  • 에녹처럼님 11.06.04

    (4번째 단락) 전하였습니다 특히 죄에 대해 가벼이 여기지말고 회개하고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으라고 강력히 촉구하였습니다. 이단 정죄받는 교회에서는 죄에 대해 가벼이 여기지말고 회개하자 하고 이단만들기를 일삼는 교회나 단체에서는 죄를 가벼이 여기고 죄가은데 있는것을 용인하는 이상한 행태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누가 올바른 주장을 하는것입니까? 누가 불의하고 누가 의로운 것입니까? 오늘날 한국교회를 보고 예수님이 기뻐하실까요? 예수님의 뜻을 따라 행함이 따르는 산 믿음, 회개에 합당한 열매맺는 진짜 회개를 촉구하고 성도들이 거룩하고 성결한 삶을 살도록 이끄는 교회가 탄압받고 있습니다 댓글 | 신고
  • HEGEㅎㅔㄱㅐ님 11.04.14

    오래된 글 이지만 댓글 달고자하는 감동이 있어서,,,진리의 "회방꾼"님은,, 참"에대한 표적을 모르세요?? 가르쳐 드려요? 이단소릴 듣던 그곳이 바로 "참"이였던 것이 바로 성경에 증거 되있네요?,, 꺼꾸로 보면, 참인것으로 보였건 그곳이 바로, 오히려 이단 이였다는거 성경 안보십니까??? 사람이 너를 칭찬하면 화가 있을것이로되.............(눅 6:26) 그리고,이단 이란 단어를 좀더 연구하시길~異端 ,,,다 알아들으시런지 모르것네=.= 댓글 | 신고

호호님(sara******) | 답변 1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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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입니다.

대한민국에 좋은 교회(예수님을 닮아가는 사람들로 구성된)들이 많습니다만,

큰믿음교회가 대표적입니다.

 

종교활동이나 정치적인 교회가 아닌

예수님만을 추구하며 닮아가려 몸부림치는 교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는 아니겠지만, 성도들의 관심사가 예수님께 초점이 맞춰져 있구요.

 

빠르게 성장하고 있어서인지 시기심과 이기심에 사로잡히 몇몇 목회자들이 큰믿음교회를 이단으로

정죄하려 했는데 이번에 확실하게 아님이 밝혀졌구요.

 

전국 곳곳을 벗어나 LA, 뉴욕, 동경 세계 곳곳에 빠르게 세워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큰믿음교회를 통해서 새 삶을 찾았구요,

어려운 세상속에서 좌절하지 않고 용기내어 살아가고 있습니다.

 

강추합니다.

 

2010-10-28 21:19 | 출처 : 본인작성

  • 주사랑님 11.06.05

    네^맞습니다 하자만 또한가지성경에는 좌로나우로나치우치지말라고라신말씀에입각하면아니거든요 어찌됐든지용기얻고잘산다니까감사하네요 주님의가르침사랑 십자가사랑은율법의완성이라했어요 사랑이중요해요 화이팅!! 성령께분별의영을달라고기도합시다 댓글 | 신고

only love in HIM | 답변 1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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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이대위, “변승우 목사, 이단성 없다” 결론
중세교회식 마녀 사냥과 같은 여론몰이로 이단으로 몰릴 뻔했던 어느 목회자가 되살아났다.
http://www.evanholy.com/sub1/sub1.php?mode=read&read_no=3757
2010/10/28 14:54:44

                

기성 이대위도 결정적인 이단성 발견 못해…

“‘틀린 것’과 ‘다른 것’은 구분해야 하며

본질 아닌 비본질적 차이 서로 인정해야”


중세교회식 마녀 사냥과 같은 여론몰이로 이단으로 몰릴 뻔했던 어느 목회자가 되살아났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광선 목사, 이하 한기총) 상임위원회인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위원장 고창곤 목사, 이하 이대위)가 변승우 목사(큰믿음교회)에 대해 연구 조사한 결과, “이단이라고 할 수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

 


 

한기총 이대위는 지난 10월 21일, 한기총 회의실에서 전체회의를 갖고, 소위원회로부터 그동안 변 목사에 대해 연구한 결과들을 보고 받은 후 “이단성을 발견할 수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

이날 소위원들이 변 목사에 대해 보고하면서 장로교와 그 외 다른 교단의 측면에서 볼 때는 서로 상충되는 문제가 있으나 범 교단적인 입장에서 볼 때 이단성이 없다고 보고했다. 소위원회는 그동안 7차에 걸친 회의가 진행 되는 동안 수차에 걸쳐 “이단 아니다.”라는 결의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결론으로 변승우 목사는 ‘이단성’ 혐의를 완전히 벗게 됐다는 것이 지론이다.


최상급 기관인 한기총 이대위

한기총은 66개의 교단과 19개 단체로 이루어진 명실상부한 한국 교회 대표 단체이다. 더군다나 한기총 이대위의 위원장인 고창곤 목사(영락교회)는 교단에서 ‘법통’으로 알려진 원칙주의자로 알려져 위원회가 원칙에 충실한 결론을 내렸다는 평이다.


고 목사는 본 기자의 부친인 고 양용주 목사(한기총 전 공동회장)의 후배이면서 “양용주 목사는 교단의 대표적인 모범 인물”이라고 평가해 줄 정도로 가까운 사이라서 ‘법통’임을 잘 알고 있다. 또한 한기총 이대위 서기를 맡고 있는 정철옥 목사(아름다운교회)도 차세대 지도자감으로 알려질 정도로 인정받고 있으며 친형처럼 따르고 있는 인물이라서 청렴도는 잘 알고 있는 바이다.

한번도 변 목사를 만나 본 적이 없지만, 한국교회가 대표로 세운 한기총 이대위의 결론이기에 전국 교회가 수용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고 목사는 변 목사에 대한 결론의 부연 설명에서 “모 교단에서 ‘틀린 것’과 ‘다른 것’을 구별하지 못했다. 원론적이고 본질적으로 기독교와 다른 것은 이단이지만, 비본질적인 부분의 세밀한 것을 가지고 자기 잣대로 따져 가면서 이단으로 정죄해서는 안 된다.”며 “진짜 이단과 싸워야지 조그마한 차이를 가지고 정통 내에서 싸우면 안 된다. 변승우 목사를 잘 인도해서 한국 교회의 도구로 사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기성 이대위, 변 목사 결정적인 이단성 찾지 못해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원팔연, 이하 기성) 이대위(위원장 최명식 목사)는 전문위원들이 1년 넘도록 변승우 목사에 대해 연구했지만 지금까지 결정적인 혐의를 찾지 못해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있다.


기성 이대위는 지난 3월 4일, 총회본부에서 회의를 갖고 변 목사의 이단성에 대하여 황덕형 전문위원(서울신대 교수)으로부터 “변 목사의 설교는 이단이라기보다는 지옥 가는 것을 너무 경고한 것에 불과하다”며 “튀는 발언만 자제하면 이단성 문제는 없다”는 보고를 받고, ‘일단 연구를 종결하되 차후 이단성이 발견되면 조사’하기로 결의했다.


또한 기성 이대위는 지난 3월 18일, 총회본부에서 회의를 갖고 본지 제59호의 ‘변 목사, 이단성 없다’는 보도로 인해 파문이 확산되자 이에 대한 대책을 세우기 위한 세부연구를 하기 위해 전문위원 5인에게 위임하여 더 연구하기로 결의했다. 하지만 이 결의에 대해 일부 칼빈주의 측에서 칼빈주의적이면서도 웨슬리언적인 성향을 가졌던 변승우 목사를 기성 이대위가 다시 다뤄 자충수를 두게 됐다는 지적이 많다.


기성 이대위 결론 쉽게 날 듯

변 목사가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측 이단대책위원회로부터 첫 번째 지적 사항으로 “그는 칼빈주의자가 아니라 알미니언주의자임을 명확히 하였다”고 말했다. 또한 기성 이대위 위원의 전언에 의하면, 변 목사는 답변서에서 “백석측 이대위가 존 웨슬리는 이단이라고 말했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백석측 이대위에선 ‘이단’으로 결론 내린 바가 없음에도 총회 기타 토의 시간에 전광석화처럼 처리했다는 백석측 내부 인사의 전언이다. 따라서 변 목사는 일부 칼빈주의자들이 웨슬리언 알미니언 전통을 이단시했기에 몰렸던 것이다.


웨슬리언에 대해 크리스 바운즈 박사(Dr. Chris T. Bounds, 미국 인디애나 웨슬리언대학교)는 ‘웨슬리언-성결운동 전통의 구원관과 완전성화론’을 주장해 미국판 성결교인으로 알려져 있는 인물로서 “광의적으로는 웨슬리언-알미니언의 가르침 속에 있는 우리의 특별한 웨슬리언-성결 전통”을 말하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온전한 성화와 개인적 성결에 관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래서 감리교는 신중을 기하며 정체성이 비슷한 변 목사의 문제를 회피하고 있다. 그러므로 기성 이대위가 변 목사를 잘못 결론 내리면 성결교단의 정체성에 심각한 위기가 올 수도 있기에 로뎅의 ‘생각하는 사람’처럼 굳어 있어 결론을 내리지 않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또한 한기총 증경대표회장인 이용규 목사(성남교회)는 “변 목사는 성결대학교 후배”라며 “항상 나에게 자문 받으러 오고, 나를 영적 아버지로 섬기고 있으며 신학적으로 문제없다.”는 발언을 했다. 이런 분위기에서 기성 이대위의 결론은 불을 보듯 뻔하다.


변 목사 주장의 흐름

변 목사는 ‘회개’와 ‘변화된 삶’을 강조했다. 칼빈주의와는 달리 웨슬리언은 구원에 덧붙여 성화를 강조한다.


존 웨슬리는 ‘기독교가 영향력을 상실한 원인들’(Causes for the inefficacy of Christianity)이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나는 강하게 확신하건데, 그리스도의 이름을 소유하긴 했지만 기독교의 교리와 실천에 관해 전적으로 무지한 일반적인 사람들은 이신칭의, 신생, 내적 외적 성결의 경험에 관하여 지식이 부족하여 멸망하는 자들”이라면서 “만일 성결이 선포되거나 전해지지 않는다면, 그리스도는 인간의 마음과 삶 속에서 경험되어질 수 없다”고 말했다.


이 주장과 변 목사의 대표적인 저서 『지옥에 가는 크리스천들』 내용이 유사하다는 분석이 많다. 변 목사의 저서들을 분석해 보면 그는 ‘교리주의자’이기보다는 ‘성경주의자’라는 결론이 자연스럽게 도출된다.


또한 변 목사는 일각에서 모함하는 것처럼 행위 구원을 주장하는 것이 결코 아니다. 성경의 야고보처럼 참 믿음에 따르는 행함을 강조했을 뿐이며, 그리스도인의 삶에 경각심을 불러 일으켰다는 평이 많다. 성경에서 두려움과 떨림으로 자기 몸을 복종시켜서 구원을 이루라고 했다. “힘쓰라”, “침노하라”고 했다. 그렇다고 한번 죄를 지으면 영원히 지옥으로 보내겠다고 엄포하시는 하나님이 아니라면서 죄를 지어도 습관적인 죄가 아닌 이상 예수님의 피를 보시고 우리를 온전히 의롭다고 보신다는 논리를 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피를 의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결론: 한국 보수교단의 열린 자세 절실


예장 백석 측에 이어 예장 통합 측에서는 최삼경 목사(통합 이대위)가 변 목사를 이단시하는데 앞장섰던 것으로 널리 알려졌다. 이러한 최 목사의 주장에 영향을 받아 장로교를 중심으로 각 교단 별로 “이단성 우려”, “집회참여 금지” 등의 판정을 내렸다. 그런데 통합 측 감사 때, 이대위 결의 과정의 불법성이 지적되어 모든 결정을 무효 처리했다. 더구나 요즈음 최 목사도 ‘이단’ 논란에 휩싸여 곤혹을 치르고 있다.


이러한 과정에서 변 목사는 ‘이단’으로 몰릴 뻔 했다가 한기총 이대위의 ‘이단성 없음’ 결론이 내려져 다시 정통 목회자로 인정받게 된 것이다.


여기서 얻을 수 있는 교훈은 보수 장로교단에서 지나치게 교리를 맹신하여 타 교파와의 차이를 부각시키면 한국교회의 연합과 일치를 이룰 수 없다는 점이다. ‘이단’ 판정과 ‘이단성 없음’의 결론 사이를 오갔던 변 목사를 보면서 중세 로마 가톨릭교회의 마녀 사냥이 떠올라 은혜로운 기독교보다 무섭고 섬뜩한 기독교 이미지가 각인 됐다.


한국교회에 용서와 화해, 연합과 일치라는 대동의 정신이 절실히 필요한 때이다.


2010-10-29 02:20 | 출처 : http://www.evanholy.com/sub...

  • 방송중님 11.06.17

    큰믿음 교회는 우리나라 5개교단에서 인정한 " 이.단 " 입니다. 댓글 | 신고
  • 빌립님 11.01.11

    말세에 많은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할 수만 있다면 많은 사람들을 미혹시킨다고 합니다. 마태 24장~~~ 큰 믿음교회는 교리적으로도 이단이요 내용으로도 예언사역이니 입신이니 신비주의적 사역으로 많은 교계에 혼란을 주고 있는것은 확실합니다. 우리는 가슴은 항상뜨겁게 주님을 사모해야 하지만 머리는 항상 차갑게 거짓 선지자를 경계해야 합니다. 댓글 | 신고
  • 에녹처럼님 11.06.16

    첫번째 단락 ) 예언 사역이 문제라고요? 사도행전 13:1 "안디옥 교회에 선지자들과 교사들이 있으니 곧 바나바와 니게르라 하는 시므온과 구레네 사람 루기오와 분봉 왕 헤롯의 젖동생 마나엔과 및 사울이라" 초대교회 시절에도 선지자가 있다면 현대에도 있어야죠? 그건 초대교회시절 일이라구요? 요한계시록 11:10 에 끝날까지 선지자들이 활약할것이 예언되어 있습니다 "이 두 선지자가 땅에 사는 자들을 괴롭게 한 고로 땅에 사는 자들이 그들의 죽음을 즐거워하고 기뻐하여 서로 예물을 보내리라 하더라" (계11:10) 사도행전에 예언사역이 나옵니다 "그에게 딸 넷이 있으니 처녀로 예언하는 자라" (행21:9) "바울이 그들에게 안수하매 | 신고
  • 에녹처럼님 11.06.16

    두번째 단락 ) 방언도 하고 예언도 하니 " (행19:6) 마지막 때에도 예언이 있습니다 "내가 나의 두 증인에게 권세를 주리니 그들이 굵은 베옷을 입고 천이백육십 일을 예언하리라" (계11:3) 예언사역을 하는것이 성경적인것입니까? 예언사역을 배척하는 것이 성경적입니까? 입신이 신비주의적이고 잘못된 것인가요? 바울도 입신하고 제자 요한 사도도 입신하여 계시록을 쓰지않았습니까? 성프란시스도 썬다싱도 입신을 경험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잃어버린 교회가 문제이지 하나님의 능력을 회복하는 교회가 문제입니까? 성경의 기준대로 사역하는 교회가 문제인가요? | 신고
  • 빌립님 11.01.11

    사람의 미혹을 받지 마라고 예수님께서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큰 믿음교회가 이단으로 정죄되는것은 거짓 예언과 거짓 입신을 이용해서 많은 사람들을 미혹시키기 때문입니다. 이단 사냥꾼은 존재하지도 않으며 신천지를 비롯하여 한국교회를 위협하는 많은 이단들을 분별하여 경계하고 복음을 지키고 사수하기 위한 노력입니다. 댓글 | 신고

ncleader | 답변 4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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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거짓된 풍설을 퍼뜨리지 말며 악인과 연합하여 위증하는 증인이 되지 말며

다루를 따라 악을 행하지 말며 송사에 다수를 따라 부당한 증언을 하지 말며” (출애굽기 23장 1,2절)

 

큰믿음교회는 이 시대에 가장 이슈가 되는 교회입니다. 그런 교회는 직접 가보시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입니다. 보통 진짜 이상한 교회는 예배당에 출입 자체부터 자유롭지 않습니다. 하지만 큰믿음교회는 완전히 개방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직접 가 보았습니다.

첫째, 큰믿음교회의 설교는 성경적으로 굉장히 순도 높은 말씀입니다. 성경이 말하는 진리를 듣고자 원하시면 들어보시면 아실 겁니다. 저도 큰믿음교회 가서 설교 듣다가 제가 성경을 덜 알면 덜 알지 큰믿음교회는 성경을 너무나 잘 알고 깊이 깨닫고 진리를 전하는 교회였습니다.

둘째, 큰믿음교회의 주인은 누구인가? 신약성경의 말씀처럼 큰믿음교회의 머리도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예수님을 전부로 알고 예수님을 전부로 전하는 교회입니다. 그래서 모든 큰믿음교회의 목회자와 성도들이 예수님을 닮고 싶어 늘 마음을 예수님께 드립니다.

셋째, 큰믿음교회는 유행을 타지 않습니다. 오직 2000년 전에 완성된 성경을 진리로 붙들고 성경의 가르침을 좇기 때문에 시대적으로 인기있는 프로그램을 따르지 않습니다. 성경에서 중요하게 다루고 성경 전체적으로 많이 언급된 중요한 진리 안에 걷는 교회입니다.

넷째, 큰믿음교회는 성경의 진리를 아는 지식으로 만족하지 않고 삶에서 주님을 경외하는 삶을 살기 원하는 교회입니다. 그래서 늘 진리를 추구하며 성경의 가르침 대로 주님의 얼굴을 구합니다.

요즘 한국 교계에서 “큰믿음”교회라는 말만 꺼내면 사람들의 반응이 셋으로 나뉩니다. 하나는 “큰 무슨 교회라구?” 하는 전혀 모르는 사람의 반응, 또 하나는 “큰믿음교회? 박상X목사님인가? 거기 이단이라던데...” “박XX목사님이 아니고 변XX목사님입니다...ㅜㅠ” 잘 알지도 않으면서 그냥 주변에서 이상한 말을 듣고 근거도 없고 근거도 모르는 풍설... 다른 하나는 “아 그 교회! 지금 성도가 몇 명이야? 핍박받는 교회구나!”라는 반응입니다.

무엇보다 직접 방문해 보세요. 공정한 마음의 눈으로 보시면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저도 7개월간 직접 방문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저는 제 자신이 부끄러웠습니다.

예수님은 거룩하신 분입니다. 주님을 찬양합니다.

 

큰믿음교회: 7호선 강남구청역 3번 출구

큰믿음인터넷카페: cafe.daum.net/Bigchurch

큰믿음인터넷방송국: www.gfctv.org

 

2012-04-09 00:13 | 출처 : 본인작성

큐트엽기토끼 | 답변 2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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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이미지는 큰믿음교회에 돌을 던지는 못된 한국 교회의 주장이 아예

날조 조작된 것임을 증명하는...사실 증명할 필요도 없는 내용이죠.

사실 자체를 편집한 통합교단의 행위에 대해 보여준 내용입니다.

 

목차만 봐도... 아실 수 있을 것입니다. 양심이 있는 분이라면 바로 분별하실 거에요.

사랑의 교회 다니다 성경에 나온 교회와 다르고 성경과 다른 교회여서 갈등하다

성경과 똑같이 가르치고 가장 성격적인 교회를 찾은 것이 바로 큰믿음교회였고

아직까지 한국 대형교회에서 큰믿음교회만큼 성격적인 곳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2012-04-11 01:14 | 출처 : 본인작성

예수님만사랑해용(c1***) | 답변 1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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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믿음교회는 너무 아름다운 교회 입니다.

먼저 예수님만을 사랑하도록 진실하게... 그리고 이웃을 사랑하도록 이끄는 교회입니다.



2012-08-08 13:09 | 출처 : 본인작성

모세(mose*****) | 답변 9 | 채택률 20%

활동분야 : 개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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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나 이단은 아닙니다만, 기존교회 비판을 많이 합니다. 그렇게 되면 결국 의로운 교회와 의로운 목사는 자기교회와 자기만 남게 되죠. 그러면서 세례요한도 비판했쟎느냐. 건전한 비판이 뭐가 나쁘냐고 합니다. 근데 문제는 자기는 세례요한이 아니란 겁니다. 세례요한 운운하기 전에 남의 눈의 티끌을 빼내려고 하기 전에 네 눈의 들보나 빼라는 예수님 말씀이 그에겐 맞을 것입니다. 자기의 이단 해제 좀 도와달라고 조용기 목사에게 요청했는데 안 도와줬다고 설교시간마다 조용기 목사 까는 그런 찌질하신 짓은 더 이상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남자가 되서 그게 뭔짓인지 여자도 아니고..... 조용기 목사는 원로에다가 내일모래하는 거동도 어려운 80 가까운 사람인데 왜 그런 부탁을 하는지...오로지 자기 관점에서 밖에 생각을 못하네요.  안도와줬다고 앙심을 품고 흠만 생겼다 하면 설교시간마다 까대고....안 믿는 세상 사람도 안 그러합니다.

2013-07-29 19:18 | 출처 : 본인작성

hyun(chri*********) | 답변 1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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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님이시라먼
1. 무엇보다도 첫째 내 안에 계신 성령님께 여쭤보세요
2. 그리고 까페에 들어가 담임목사님의 설교를 들어보세요 물론 그냥 듣는것이 아니라 그 말씀이 정말 성경적인가??하면서요그리고 다른 교역자들의 설교도 들어보세요 그러면 영으로 깨닫게 하실겁니다
2013-09-17 20:43 | 출처 : 본인작성

samson105 | 답변 5 | 채택률 0%

활동분야 : 개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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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믿음교회 설교 들어보니 바로 알수 있더군요. 영에 공명이 일어나지 않고 긇힘이 일어납니다. 성령으로 역사하시는 목사님들의 설교들으면 공명이 일어나는데 큰믿음교회는 그렇지 않더군요. 변목사 설교의 특이한 점은 비난을 잘 한다는 점이 특이했어요. 자신의 들보는 보지 못하면서 남의 티끌만을 보는 아주 특이한 은사??를 가지고 있더군요. 변목사가 강단에서 이 버릇 고치겠다고 했던 걸로 들었는데 아직도 그 버릇 못고쳤더군요. 세상속담에도 제 버릇 개 줄까 라는 속담이 있는데 그 속담이 딱 맞는것 같습니다. 유일하게 자신만이 성경저자의 영감을 가졌다고 했는데 지금까지도 그렇게 말하는지 궁금하네요~. 변목사가 남의 허물 들추기를 좋아하니까 성경에 네가 헤아린 대로 헤아림을 받을 것이요 라는 말씀대로 변목사에게 비판자가 많이 달라 붙는건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하네요. 물론 변목사는 자신이 용기있게 진리를 전파해서 비판을 받는다라고 말하겠지요. "용기있게"를 "정직하지 못하게"로, "진리를 전파해서"를 "헐뜯기 좋아해서"로 바꾸면 비로소 말이 정확해질 것 같네요.

2013-09-24 06:35 | 출처 : 본인작성

에녹처럼 | 답변 8 | 채택률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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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믿음교회는 사이비도 이단도 아닙니다

이런 질문이 있으면 이런 저런 글들이 올라오는데요

성경을 통해 분별해주십시오

성경이 말하고 있는 내용과 맞는지 맞지않는지 성경을 통해서 분별해주세요

큰믿음교회 카페에 직접 들어오시면 설교나 글들을 통해 전반적인 흐름을 알 수 있습니다

 

오랜동안 신앙생활을 해왔지만

예수님만을 추구하고 예수님을 닮아가자고 말씀하시는 교회를 보지못했습니다

예수님의 실제 임재를 추구하고 촛점을 맞추자는 교회를 본적이 없습니다

성령님의 은사와 능력이 나타나면서 현상에 치중하지않고 하나님 사랑하는데 중점을 두는 교회를 본 적이 없습니다

 

저는 예장 통합에서 오랜 신앙생활을 한 사람입니다

성경을 보니 성경에 나오는 등장인물들은 하나님과 교제를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고민이 깊어졌습니다 왜 내게는 그것이 없는 것인지?

통합은 체질상 이런 거 안 좋아합니다 그냥 '말씀 , 말씀 ' 하지만,

새언약의 사람은 그런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런데 큰믿음교회에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그 음성을 따라 교제하고 순종하는

실제적인 하나님과 함께 하는 삶을 가르치고 있었습니다

어느 교단처럼 음성, 성령을 금기시하지않았습니다

기존 교회에서는 영적인 배고픔을 채울수 없습니다

말씀과 성령으로 잘 분별하시기 바랍니다

2013-09-27 12:21 | 출처 :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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