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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혈관조형술의 MRA촬영이 어떤경우에 보험적용이 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소산윤 | 2010-12-04 15:08 | 조회 0 | 답변 1

뇌혈관조형술에 의한 MRA 촬영이 어떤 경우에 건강보험의 혜택을 받을수 있는지 알고 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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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슈어런스 | 답변 194 | 채택률 78.8%

활동분야 : 화재보험 | 생명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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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드립니다!

최근에 바뀌었다고 합니다만,확인이 안되네요!

기존에 적용 가능한 항목이니 참고하세요...

도움이 되었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일부 제한적이기는 하지만 건강보험적용을 받을수도 있습니다.

 

자기공명영상진단(MRI)은 질환별 급여 대상 및 산정 기준에

 해당되는 경우에만 급여대상입니다.

질환별 급여대상 및 산정기준에 해당되는 않는 경우에는

비급여대상이므로 환자가 비용을 전액부담합니다.


  • 첫째, 질환별 급여대상은

    가. 암
    나. 뇌양성 종양 및 뇌혈관질환
    - 두개강내 양성종양(대뇌낭종포함)
    - 뇌경색, 두개강내출혈(만성기), 기타 뇌혈관 질환(뇌지주막하출혈, 모야모야병 등)
    - 두개골의 양성 신생물, 두개강내출혈(급성기) 등
    다. 간질, 뇌염증성 질환 및 치매 등
    - 간질(단순 열성경련, 전형적인 소발작은 제외)
    - 중추신경계통의 탈수초성 질환 및 퇴행성 질환
    - 다발성 경화증
    - 중추신경계의 염증성 질환(낭미충증포함)
    - 경증, 중등도 치매
    - 파킨슨병
    - 수두증
    - 신경계의 기타 선천 기형
    라. 척수손상 및 척수질환
    - 척수손상
    - 척수종양(척추강내종양)
    - 혈관성 척수병증 (척수경색, 척추동정맥기형, 척수내정맥염 등)
    - 척수에 발생한 탈수초성 질환(급성 횡단성 척수염 등)
    - 척수의 염증성 질환 (척수염, 척수내농양 및 육아종, 기생충 등)
    - 척수기형 (척수공동증, 구공동증 등)

  • 둘째, 산정횟수는

    가. 진단시
    1회 급여가 되며, 진료상 추가촬영의 필요성이 있는 경우 추가로 급여가능합니다.
    나. 추적검사
    (1) 수술후 (중재적시술 포함) : 1개월 경과 후 1회 (다만,뇌종양·뇌동정맥기형(AVM), 척수농양, 혈관성 척수병증, 척수기형 등을 수술 또는 시술 후 잔여 병변을 확인하기 위해 48시간이내 촬영한 경우 인정함.)
    (2) 방사선치료 후(뇌정위적방사선수술 포함) : 3개월 경과 후 1회
    (3) 항암치료중 : 2-3주기(cycle) 간격
    (4) 위 (1)~(3)항 이후의 장기추적검사
    - 양성종양 : 매1년마다 1회씩 2년간, 그 이후부터 매 2년마다 1회씩 4년간
    - 악성종양 : 매1년마다 2회씩 2년간, 그 이후부터 매1년마다 1회씩
    (5) 수술, 방사선·항암치료 등을 시행하지 않은 종양, 뇌혈관질환의 경우는 매1년마다 1회씩 2년간, 그 이후부터 매 2년마다 1회씩 4년간 급여가 됩니다.

    자기공명영상진단(MRI) 수가는 기본검사와 특수검사로 나누어지며, 세부 부위별로 비용을 달리 산정하게 됩니다.


  • 기본검사는

    첫째, 뇌, 두경부, 척추, 근골격계, 흉부, 복부, 혈관, 전신으로 나누어지며 그 세부부위는 아래와 같습니다.

    - 아 래-

    ① 뇌는 뇌, 해마로 구분됩니다.

    ② 두경부는 안면, 부비동, 안와, 측두골, 측두하악관절, 경부로 구분됩니다.

    ③ 척추는 경추, 흉추, 요천추, 척추강으로 구분됩니다.

    ④ 근골격계는 견관절, 주관절, 수관절, 고관절, 천장골관절, 슬관절, 발목관절, 관절외 상지, 관절외 하지로 구분됩니다.

    ⑤ 흉부는 심장, 흉부, 유방로 구분됩니다.

    ⑥ 복부는 복부, 골반, 췌장, 신장 및 부신, 음낭 및 음경, 간, 담췌관, 전립선으로 구분됩니다.

    ⑦ 혈관은 뇌혈관, 경부혈관, 흉부혈관, 복부혈관, 사지혈관, 심혈관으로 구분됩니다.

    ⑧ 전신은 세부 부위가 구분되지 않습니다.

    둘째, 각 세부부위별로 일반, 조영제주입 전후 촬영판독, 제한적 MRI, 3차원자기공명영상으로 다시 분류됩니다.

  • 특수검사는

    첫째, 확산, 관류, 분광영상, 영화, Dynamic, 이중조영, 기능적 검사로 나누어집니다.

    둘째, 확산(Diffusion), 관류(Perfusion), 분광영상(Spectroscopy) 은 기본검사와 동시에 실시하는 경우에는 비용을 낮게 산정토록 하고 있습니다.(약50%)

    셋째, 영화(Cine), 기능적(Functional)은 3차원자기공명영상료를 별도로 산정하지 않습니다.

    넷째, Dynamic, 이중조영(Dual Contrast) 시 3차원자기공명영상료를 별도로 산정합니다.

- 위의 급여기준에 해당 되어 보험급여 대상인 경우에 MRI 촬영비용은 촬영부위에 따라 2010년 기준으로 1부위 검사당 최저 약 15만원 ~ 최고 약 82만원(순수촬영비용)까지이며, 비급여로 촬영한 경우에는 의료기관에서 직접 책정하므로 비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참고사항

    1) 모든 행위료에는 의료기관종별 가산율이 적용되며, 상급종합병원, 종합병원, 병원, 의원에 따라 가산율은 달라집니다.
    (종별 가산율은 상급종합병원 30%, 종합병원 25%, 병원 20%, 의원 15%임)
    2) 조영제를 사용한 경우에는 조영제 비용이 추가로 발생합니다.
    3) 의료법 제46조에 따라 선택진료를 받는 경우에는 선택진료에 관한 규칙에 의한 선택진료비가 추가 발생합니다.


- MRI 촬영에 대한 본인부담금은 입원하여 검사한 경우라도 외래 본인부담율을 적용되며 기관 종별에 따라 본인부담율은 차등적용되고 있습니다.

  • 참고사항

    ♧. 검사대상자가 만6세미만이나 등록암환자 등인 경우는 본인부담금 경감대상이 됩니다.

 

2010-12-06 01:12 | 출처 : 본인작성

  • 인슈어런스님 10.12.06

    전문가 처럼 이해를 잘하시네요^^ 잘 처리되기를 바랍니다!! 댓글 | 신고
  • 소산윤님 10.12.06

    자세한 답변 감사 합니다. 결국 보험대상이 되기 위해서는 뇌혈관 조형물 투입 촬영(MRA)결과 질환이 발견 되었을 때만 본인부담금 경감대상이 된다는 내용으로 파악 됩니다. 문제는 의사가 초음파진단으로 경미한 질환을 발견, 장기간 양물 투여를 하다가 그 경과 확인차 상기 MRA촬영결과 질환발견이 없을 때는 적용돠자 않는다는 것은 약간 불합리하다고 생각 됩니다. 상세한 답변 감사 합니다. 댓글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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