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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이 선지자로 오신것인가?

아주그냥살려줘요 | 2011-03-19 08:44 | 조회 0 | 답변 10

 어느 분이 글을 올려 놓으셨길래 올려봅니다.

예수님이 삼직의 직분을 가지고 오셨다고 합니다.

하나는 기름부음받은자

두번째는 선지자로

세번째는 대제사장으로

 

이것이 맞는것 처럼 보입니다. 기름부음은 하나님을로 부터 받게 되는 것입니다.

왕을 세울때 받는 기름부음의 의식이 있지요 그래서 기름부음은 이스라엘의 왕으로 오셨기 때문입니다. 이말씀은 맞슺니다.

 

또한 대 제사장의 입장으로도 오신것이 맞습니다. 하나님과 우리 인간과의 중보자로써 대제사장직분으로 오신것이 맞습니다.

 

그런데 희안한것은  선지자로 오셨다? 성경구절을 한번 보겠습니다.

마 21:46 잡고자 하나 무리를 무서워하니 이는 저희가 예수를 선지자로 앎이었더라

로마 병정들이 예수님을 선지자로 알아서 무서워 하였다고 하는군요

실제 선지자는 세례자 요한이었습니다. 그래서 세례요한의 특권은 사실상 대단했습니다.

선지자는 어떠한 일을 합니까? 하나님의 종으로써 장래일을 예언하고 믿음으로 백성들을

통솔하여 예수님이 오시기 전 까지 인도하고 보호해야할 의무가 있는사람이 바로 선지자 입니다.

 

그런데 몇몇 분들이 예수님을 선지자로 보고 있으니 얼마나 통탄할 노릇입니까? 선지자 입장으로도 왔다는군요

사실 이슬람교에서는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이 아닌 선지자 정도로 보고 있다고 하더군요

성경을 몰라도 너무 모른다 싶습니다.

 

예수님이 선지자로 추락시키는 분들은 과연 천국인이라 할수 있겠습니까?

예수님을 선지자 입장으로 왔다는 평가 절하의 언어를 함부로 사용할수 없다고 생각 합니다.

   

 

  • 상구형아님 11.03.19

    1))...그리스도 란 뜻이, 기름부음을 받았다, 택함을 받았다 는 듯으로서,... 예수님 이십니다....예수님 스스로 나는 그리스도 라 하셨지요.--- 2))...예수님이 대 제사장으로 오신것은 맞습니다.(중보자).--- 3))...선지자로 오신것은 아니지요...선지자는, 선지자 이고,...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 이십니다.......다만))..., 구약의 여러 선지자들이, 예수님을 빙자한 인물들이 있습니다.......선지자들을 빙자하여 비유를 베풀었노라...(호세아 12정 10절). | 신고
  • 구원의산시온님 11.03.19

    마 1:21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하니라 요 19:30 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신 후 가라사대 다 이루었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시고 영혼이 돌아가시니라 | 신고
이 질문에 답변하시면 지식머니 5, 채택시엔 30 을 더 드립니다.
질문자, 네티즌 채택

포도나무(eun****) | 답변 6247 | 채택률 68.8%

활동분야 : 개신교 (5위)
본인소개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우리가 사랑하는 예수는

선한 목자이시나 흠 없는 어린 양으로 오셨습니다.

우리가 사랑하는 예수는

가장 높은 보좌에 계신 전능한 한 분의 하나님이시나

세상에서 가장 낮은 자로 오셨습니다.

우리가 사랑하는 예수는

모든 만유를 지으신 창조자 말씀이시나

우리와 같은 육신을 입고 오셨습니다.

우리가 사랑하는 예수는 영원히 계시는 선하신 단 한 분의 아버지시나

의인됀 아들로 오셨습니다.

 

왜 그렇게 오셨을까요?

우리에게 그 몸을 입히시기 위함이십니다.

흠 없는 어린 양의 몸,

세상에서 가장 낮은 자의 몸,

아버지의 아들된 몸.

이 은혜를 주시러 오신 것입니다.

 

이 세상에 오셔서 하시는 일이 뭐겠습니까?

아버지의 생명과 진리의 말씀을 주시는 일,

그리고 만드신 아버지의 아들의 몸을 우리에게 입히시는 일,

사랑하는 자들을 사랑하심으로 아버지를 드러내시는 일,

그리고 아버지의 귀하신 이름을 사랑하시는 자들에게 주시는 일.

바로 아버지로서 하시는 일이시며 선한 목자로서 하시는 일입니다.

다른 것 없습니다. 

2011-03-19 09:47 | 출처 : 본인작성

질문자 한마디

(아주그냥살려줘요님)
우와, 정말 최고의 답변입니다.
  • 아주그냥살려줘요님 11.03.19

    그러네요 세례자 요한으로 끝났으니 예수님을 선지자로 표현 하는것은 옳지 않습니다^^ | 신고
  • 포도나무님 11.03.19

    선지자는 세례요한으로 끝났습니다.생명의 빛은 오직 예수.율법시대의 마지막 선지자 세례요한을 두고 예수께서 그 시대까지의 인물중에 가장 크다고 증거하셨습니다.세례요한을 보내신 이가 바로 우리가 사랑하는 하나님예수이십니다. | 신고
  • 포도나무님 11.03.19

    내가 너희에게 많은 선지자와 사자를 보냈건만 돌로 쳐죽이고 처참하게 죽였도다,너희가 본시 나를 원치 아니했도다,그들을 보내신 이가 바로 우리가 사랑하는 하나님예수이십니다.창조자이신 말씀,그 하나님이십니다. | 신고
질문자 채택

크리스티아노스 | 답변 8048 | 채택률 36.7%

활동분야 : 개신교 (14위)
본인소개 :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대속사역으로 이루신 은혜를 깨닫고 거듭난 그리...

(신 18:15~18)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의 중 네 형제 중에서 나와 같은 선지자 하나를 너를 위하여 일으키시리니 너희는 그를 들을지니라  이것이 곧 네가 총회의 날에 호렙 산에서 너의 하나님 여호와께 구한 것이라 곧 네가 말하기를 나로 다시는 나의 하나님 여호와의 음성을 듣지 않게 하시고 다시는 이 큰 불을 보지 않게 하소서 두렵건대 내가 죽을까 하나이다 하매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그들의 말이 옳도다 내가 그들의 형제 중에 너와 같은 선지자 하나를 그들을 위하여 일으키고 내 말을 그 입에 두리니 내가 그에게 명하는 것을 그가 무리에게 다 고하리라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 사람들의 종이 되었을 때 그들을 가나안 땅으로 인도한 사람입니다. 이는 예수님께서 마귀의 권세에 사로잡힌 사람들을 천국으로 인도할 것을 예시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이 말씀을 익히 들어오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의미는 알지 못하고 그 선지자가 오시면 모세처럼 자신들을 독립시켜 새로운 왕국을 건설해 주시는 것으로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들이 ‘모세와 같은 선지자’를 ‘이스라엘 자신들의 메시야’로 이해하고 있었음을 다음 말씀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  빌립이 나다나엘을 찾아 이르되 모세가 율법에 기록하였고 여러 선지자가 기록한 그이를 우리가 만났으니 요셉의 아들 나사렛 예수니라(요 1:45)
  • 그 사람들이 예수의 행하신 이 표적을 보고 말하되 이는 참으로 세상에 오실 그 선지자라 하더라   (요 6:14)

사실 예수님은 모세가 말한 그 선지자로 오셨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기대했던 것처럼 로마의 식민통치로부터 해방시켜 줄 새로운 독립국가의 왕이 되기 위해 오신 것이 아니라, 그들의 영혼을 천국으로 인도하기 위해 오신 것이었습니다.


이를 몰랐던 이스라엘 사람들은 결국 예수님을 죽였는데, 후에 사도들은 신명기의 말씀을 인용하여 그들이 죽인 예수님이 바로 그 선지자였다고 전파합니다(행 3: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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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19 09:28 | 출처 : 본인작성

질문자 한마디

(아주그냥살려줘요님)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 오동통통내너구라님 11.03.19

    무신소리 예수는 선지자가 아니라 아들로 오신거여 모세는 선지자 이고 모세 급으로 생각하는 분을 보낸다고 하였으니 이스라엘 민족이 생각하는것은 큰선지자로 올것으로 알았쥐 하지만 선지자 모세와 비교 자체가 말도 안되는것 아닌가요? 예수님을 선지자 취급하는 사람들은 이슬람교인들이지요 예수님은 선지자가 아님이 정답 | 신고
  • 아주그냥살려줘요님 11.03.19

    그렇군요^^ 선지자 입장으로 오시것은 아닙니다만 무지한 이스라엘 민족 입장에서는 선지자로 보겠지요 예수님은 아들로써 오신 것이 옳습니다. | 신고

평토장 | 답변 1253 | 채택률 30.9%

활동분야 : 개신교 (37위)
본인소개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예수님을 대제사장으로 보는 관점은 멜기세댁의 반차라고한 히브리서의 말씀을 인용한것이고

기름부은자란

택함을 받는자 또는 기름은 성경에서 성령으로 말씀하고 있습니다.

또 선지자라고 한것은 로마군병들이 한 선지자라고한 의미와 이슬람에서 말한 선지자라고 하는 의미는 서로 다름니다.

로마군병이 말한 선지자는 하나님의 종으로써

구약시대때

선지자는 절대자로써 모든 권능을 행한 정말 하나님의 사람입니다.

그 하나님의 사람이란 의미이고

이슬람에서 말한 선지자는 한 사람으로써 오늘날 목사와 같은 의미로 사용한것입니다.

즉 예수님의 이름의 뜻인 구원자가 아니라는 데 의미를 두고 사용한 말입니다.

 

대제사장은 광야때부터 절대권자입니다.

기름은 성령이기때문에 그 또한 절대자입니다.

선지자 또한 절대자이고

신약에 기록된 의미는 구약에 바탕을 두고 사용한 단어들입니다.

구약 시대에 이들이 어떤 사람이었는지를 정확히 알면 로마군병들이 했던 말은 정당하고 맞다고 사료됨니다.

또한 예수님은 대제사장도 되고 기름부은자도 되며 선지자도 됨니다.

이 모두가 신약을 기준으로 한것이 아니라 구약응 릭준으로한것입니다.

예수님이 계실때 그때는 신약이 없고 구약밖에 없었기때문에

또 정서가 구약의 정서였기에 표현은 구약을 근거로한 표현이 될수밖에 없습니다. 

2011-03-19 08:54 | 출처 : 본인작성
  • 아주그냥살려줘요님 11.03.19

    선지자의 뜻은 글자 그대로 예언자 입니다. 특출한 하나님의 사명을 받은 종을 말합니다. 선지자 또는 선견자 라기도 하지요 예수님은 예언자로 오신분이 아닙니다. 아들로써 오셨고 왕으로 오신 것입니다. 정확한 성경적 근거로 말씀해 주세요 | 신고
  • 평토장님 11.03.21

    사무엘은 선지자인가요 예언자인가요. 선지자가 하는 일에 대하여 그때 마다 하나님이 쓰시고자 하는 목적에 따라서 일을 함니다. 사무엘은 엘리야 엘리사등은 예언만 하는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을 나타내기도 했습니다. 저가 설명드린 취지는 선지자라고하면 그때 사람들이 갖는 마음중심엔 하나님의 사람으로 인식한다는 차원에서 말씀드린것입니다. | 신고

창조주의 마음 | 답변 0 | 채택률 0%

활동분야 : 해당 분야가 없습니다.
본인소개 : 예수님은 이미 만대로부터 감추어지던 실제 참 하나님이시니 전 인류들의...

 

 

예수님을 선지자로 오셨다고 고백함 어린아이가 있었고 그렇게 그 대표로서 우편 강도가 더 먼저였습니다.

 

그럼으로 지금 선지자로 예수님을 대적하려는 시작자체가 세대주의로서 적그리스도의 영이라 보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심을 시인하는 영이 아니면  적그리스도의 영임을 스스로 고할 때 그렇게 축복인 겁니다.

 
  1. 보라 아버지께서 어떠한 사랑을 우리에게 주사 하나님의 자녀라 일컬음을 얻게 하셨는고, 우리가 그러하도다 그러므로 세상이 우리를 알지 못함은 그를 알지 못함이니라
  2.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지금은 하나님의 자녀라 장래에 어떻게 될 것은 아직 나타나지 아니하였으나 그가 나타내심이 되면 우리가 그와 같을 줄을 아는 것은 그의 계신 그대로 볼 것을 인함이니
  3. 주를 향하여 이 소망을 가진 자마다 그의 깨끗하심과 같이 자기를 깨끗하게 하느니라
  4. 를 짓는 자마다 불법을 행하나니 불법이라
  5. 그가 우리 를 없이 하려고 나타내신바 된 것을 너희가 아나니 그에게는 가 없느니라
 
 
  1. 그 안에 거하는 자마다 범죄하지 아니하나니 범죄하는 자마다 그를 보지도 못하였고 그를 알지도 못하였느니라
  2. 자녀들아 아무도 너희를 미혹하지 못하게 하라 를 행하는 자는 그의 로우심과 같이 롭고
  3. 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니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니라
  4.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를 짓지 아니하나니 이는 하나님의 씨가 그의 속에 거함이요 저도 범죄치 못하는 것은 하나님께로서 났음이라
  5. 이러므로 하나님의 자녀들과 마귀의 자녀들이 나타나나니 무릇 를 행치 아니하는 자나 또는 그 형제사랑치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니라
 
 
  1. 우리가 서로 사랑할찌니 이는 너희가 처음부터 들은 소식이라
  2. 가인 같이 하지 말라 저는 악한 자에게 속하여 그 아우를 죽였으니 어찐 연고로 죽였느뇨 자기의 행위는 악하고 그 아우의 행위는 의로움이니라
  3. 형제들아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거든 이상히 여기지 말라
  4. 우리가 형제사랑함으로 사망에서 옮겨 생명으로 들어간 줄을 알거니와 사랑치 아니하는 자는 사망에 거하느니라
  5.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 살인하는 자마다 영생이 그 속에 거하지 아니하는 것을 너희가 아는 바라
 
 
  1. 그가 우리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셨으니 우리가 이로써 사랑을 알고 우리도 형제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 것이 마땅하니라
  2. 누가 이 세상 재물을 가지고 형제의 궁핍함을 보고도 도와줄 마음을 막으면 하나님의 사랑이 어찌 그 속에 거할까보냐
  3.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오직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
  4. 이로써 우리가 진리에 속한 줄을 알고 또 우리 마음을 주 앞에서 굳세게 하리로다
  5. 우리 마음이 혹 우리를 책망할 일이 있거든 하물며 우리 마음보다 크시고 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일까 보냐
 
 
  1. 사랑하는 자들아 만일 우리 마음이 우리를 책망할 것이 없으면 하나님 앞에서 담대함을 얻고
  2.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그에게 받나니 이는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고 그 앞에서 기뻐하시는 것을 행함이라
  3. 그의 계명은 이것이니 곧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고 그가 우리에게 주신 계명대로 서로 사랑할 것이니라
  4.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자는 주 안에 거하고 주는 저 안에 거하시나니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을 우리가 아느니라 요1서3

 

예수님은 비록 몸은 아담처럼 되시었어도 그 결국은 하와를 고치신 여호와 하나님의 다시 오심이신 것입니다.

 

이 비밀이 요한복음에 기록된 사도 요한의 증거가 되는 것입니다.

 

이 증거가 아니면 내치라 함인 것입니다.

 

  1. 장로는 택하심을 입은 부녀와 그의 자녀에게 편지하노니 내가 참으로 사랑하는 자요 나뿐 아니라 진리를 아는 모든 자도 그리하는 것은
  2. 우리 안에 거하여 영원히 우리와 함께할 진리를 인함이로다
  3. 은혜와 긍휼과 평강이 하나님 아버지아버지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로부터 진리사랑 가운데서 우리와 함께 있으리라
  4. 너의 자녀 중에 우리가 아버지께 받은 계명대로 진리에 행하는 자를 내가 보니 심히 기쁘도다
  5. 부녀여, 내가 이제 네게 구하노니 서로 사랑하자 이는 새 계명 같이 네게 쓰는 것이 아니요 오직 처음부터 우리가 가진 것이라
 
 
  1. 사랑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 계명을 좇아 행하는 것이요 계명은 이것이니 너희가 처음부터 들은 바와 같이 그 가운데서 행하라 하심이라
  2. 미혹하는 자가 많이 세상에 나왔나니 이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임하심을 부인하는 자라 이것이 미혹하는 자요 적그리스도
  3. 너희는 너희를 삼가 우리의 일한 것을 잃지 말고 오직 온전한 상을 얻으라
  4. 지내쳐 그리스도 교훈 안에 거하지 아니하는 자마다 하나님을 모시지 못하되 교훈 안에 거하는 이 사람이 아버지와 아들을 모시느니라
  5. 누구든지 이 교훈을 가지지 않고 너희에게 나아가거든 그를 집에 들이지도 말고 인사도 말라
 
 
  1. 그에게 인사하는 자는 그 악한 일에 참예하는 자임이니라
  2. 내가 너희에게 쓸 것이 많으나 종이와 먹으로 쓰기를 원치 아니하고 오히려 너희에게 가서 면대하여 말하려 하니 이는 너희 기쁨을 충만케 하려 함이라
  3. 택하심을 입은 네 자매의 자녀가 네게 문안하느니라 요2서

 

다윗의 이름으로 오시는 자 예수님을 어린 아이들이 종려나무가지를 깔아 호산나하고 찬미를 할 때

 

막자 예수님은 돌들이 대신 할 것이니 막을 유가 없다 하신 것입니다.

 

마태복음 21:15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이 예수의 하시는 이상한 일과 또 성전에서 소리질러 호산나 다윗의 자손이여 하는 아이들을 보고 분하여

 

 

 

 

그 어린아이같은 믿음으로 엠마오 두 제자가 갈 때에 그렇게 그 믿음을 지키라고 친히 다시 사심으로 주시니

 

예수님이 과연 큰 선지자가 맞음을 맹세하라 하신 것입니다.

 

 

 

  1. 안식후 첫날 새벽에 이 여자들이 그 예비한 향품을 가지고 무덤에 가서
  2. 돌이 무덤에서 굴려 옮기운 것을 보고
  3. 들어가니 주 예수의 시체가 뵈지 아니하더라
  4. 이를 인하여 근심할 때에 문득 찬란한 옷을 입은 두 사람이 곁에 섰는지라
  5. 여자들이 두려워 얼굴을 에 대니 두 사람이 이르되 어찌하여 산 자를 죽은 자 가운데서 찾느냐
 
 
  1. 여기 계시지 않고 살아나셨느니라 갈릴리에 계실 때에 너희에게 어떻게 말씀하신 것을 기억하라
  2. 이르시기를 인자가 죄인의 손에 넘기워 십자가에 못 박히고 제 삼일에 다시 살아나야 하리라 하셨느니라 한대
  3. 저희가 예수의 말씀을 기억하고
  4. 무덤에서 돌아가 이 모든 것을 열 한 사도와 모든 다른 이에게 고하니
  5. (이 여자들은 막달라 마리아요안나야고보모친 마리아라 또 저희와 함께한 다른 여자들도 이것을 사도들에게 고하니라)
 
 
  1. 사도들은 저희 말이 허탄한듯이 뵈어 믿지 아니하나
  2. 베드로는 일어나 무덤에 달려가서 구푸려 들여다 보니 세마포만 보이는지라 그 된 일을 기이히 여기며 집으로 돌아가니라
  3. 에 저희 중 둘이 예루살렘에서 이십 오리 되는 엠마오라 하는 촌으로 가면서
  4. 이 모든 된 일을 서로 이야기하더라
  5. 저희가 서로 이야기하며 문의할 때에 예수께서 가까이 이르러 저희와 동행하시나
 
 
  1. 저희의 눈이 가리워져서 그인줄 알아보지 못하거늘
  2.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길 가면서 서로 주고 받고 하는 이야기가 무엇이냐 하시니 두 사람이 슬픈 빛을 띠고 머물러 서더라
  3. 그 한 사람인 글로바라 하는 자가 대답하여 가로되 당신이 예루살렘에 우거하면서 근일 거기서 된 일을 홀로 알지 못하느뇨
  4. 가라사대 무슨 일이뇨 가로되 나사렛 예수의 일이니 그는 하나님과 모든 백성 앞에서 말과 일에 능하신 선지자여늘
  5. 우리 대제사장들과 관원들이 사형 판결에 넘겨주어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1. 우리는 이 사람이 이스라엘을 구속할 자라고 바랐노라 이뿐 아니라 이 일이 된지가 사흘째요
  2. 또한 우리 중에 어떤 여자들이 우리로 놀라게 하였으니 이는 저희가 새벽에 무덤에 갔다가
  3. 그의 시체는 보지 못하고 와서 그가 살으셨다 하는 천사들의 나타남을 보았다 함이라
  4. 또 우리와 함께한 자 중에 두어 사람이 무덤에 가 과연 여자들의 말한 바와 같음을 보았으나 예수는 보지 못하였느니라 하거늘
  5. 가라사대 미련하고 선지자들의 말한 모든 것을 마음에 더디 믿는 자들이여
 
 
  1. 그리스도가 이런 고난을 받고 자기의 영광에 들어가야 할 것이 아니냐 하시고
  2. 이에 모세와 및 모든 선지자의 글로 시작하여 모든 성경에 쓴바 자기에 관한 것을 자세히 설명하시니라
  3. 저희의 가는 촌에 가까이 가매 예수는 더 가려하는것 같이 하시니
  4. 저희가 강권하여 가로되 우리와 함께 유하사이다 때가 저물어가고 이 이미 기울었나이다 하니 이에 저희와 함께 유하러 들어 가시니라
  5. 저희와 함께 음식 잡수실 때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매
 
 
  1. 저희 눈이 밝아져 그인줄 알아 보더니 예수는 저희에게 보이지 아니하시는지라
  2. 저희가 서로 말하되 에서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우리에게 성경을 풀어 주실 때에 우리 속에서 마음이 뜨겁지 아니하더냐 하고
  3. 곧 그시로 일어나 예루살렘에 돌아가 보니 열 한 사도와 및 그와 함께한 자들이 모여 있어
  4. 말하기를 주께서 과연 살아나시고 시몬에게 나타나셨다 하는지라
  5. 두 사람도 에서 된 일과 예수께서 떡을 떼심으로 자기들에게 알려지신 것을 말하더라
 
 
  1. 이 말을 할 때에 예수께서 친히 그 가운데 서서 가라사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찌어다 하시니
  2. 저희가 놀라고 무서워하여 그 보는 것을 영으로 생각하는지라
  3. 예수께서 가라사대 어찌하여 두려워하며 어찌하여 마음에 의심이 일어나느냐
  4. 내 손과 발을 보고 나인줄 알라 또 나를 만져보라 영은 살과 뼈가 없으되 너희 보는 바와 같이 나는 있느니라
  5. 이 말씀을 하시고 손과 발을 보이시나
 
 
  1. 저희가 너무 기쁘므로 오히려 믿지 못하고 기이히 여길 때에 이르시되 여기 무슨 먹을 것이 있느냐 하시니
  2. 이에 구운 생선토막을 드리매
  3. 받으사 그 앞에서 잡수시더라
  4. 또 이르시되 내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 너희에게 말한바 곧 모세율법과 선지자의 글과 시편에 나를 가리켜 기록된 모든 것이 이루어져야 하리라 한 말이 이것이라 하시고
  5. 이에 저희 마음을 열어 성경을 깨닫게 하시고
 
 
  1. 또 이르시되 이같이 그리스도고난을 받고 제 삼일에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날 것과
  2. 또 그의 이름으로 죄 사함을 얻게 하는 회개예루살렘으로부터 시작하여 모든 족속에게 전파될 것이 기록되었으니
  3. 너희는 이 모든 일의 증인이라
  4. 볼찌어다 내가 내 아버지약속하신 것을 너희에게 보내리니 너희는 위로부터 능력을 입히울 때까지 이 성에 유하라 하시니라
  5. 예수께서 저희를 데리고 베다니 앞까지 나가사 손을 들어 저희에게 축복하시더니
 
 
  1. 축복하실 때에 저희를 떠나 [하늘로 올리우]시니
  2. 저희가 [그에게 경배하고] 큰 기쁨으로 예루살렘에 돌아가
  3. 늘 성전에 있어 하나님을 찬송하니라 눅24

 

 

 

 

 

곧 예수님은 그저 율법을 완성하신 정도가 아닌 전 인류의 유일한 하나님으로 구세주가 되신다는 것이요

 

그 예언을 스스로 하시길 나를 죽이라 내가 다시 살리라 하심으로 친히 이사야61을 십의 일조로서

 

아브라함이 조카 롯을 구하고서 응원하여 준 멜기세덱에게로 십의 일을 돌린다 함대로

그렇게 예수님은 자신의 몸을 십의 일처럼 천국열쇠로 바치신 예수님은 참 선지자셨습니다.

 

곧 구약인 말씀을 예수님은 친히 아들로서 오신 그대로 죽기까지 복종하시니 빌립보서.히브리서

 

그렇게 그 구약대로 성취가 되기를 우선 천국열쇠로 예수님이 다시 삼일만에 사심을 믿으신다

 

그렇게 예언을 하시던 그 선지자가 되심을 고백할 것입니다.요한21

 

 

 

  1. 예수의 행하신 일이 이 외에도 많으니 만일 낱낱이 기록된다면 이 세상이라도 이 기록된 책을 두기에 부족할줄 아노라 25

 

 

 

 

 

 

 

2011-03-19 10:43 | 출처 : 본인작성

파수꾼(rin****) | 답변 18567 | 채택률 43.5%

활동분야 : 개신교 (9위) | 종교 (12위)
본인소개 : 교계를 봐도 변질뿐이고 사이버 공간에서 사는 시대인데 사이버 공간은 ...

참으로 다양한 종교 다양한 이단 다양한 견해들이 무차별적으로 난무합니다

예수님을 신분을 알지 못하니 이단의 글에 미혹되었고

다른 진리 다른 복음을 찾아 다닌것으로 사려가 됩니다 

예수님에 대하여 바로 알려 드리니 바른 정립의 기회로 삼기 바랍니다

예수님의 신분은 삼위일체중 성자란 위격 이십니다

그러나 삼위일체 이시기에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이시기도 하셨습니다

빌립보서 2:6-10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아래에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그분께서 친히 천지창조도 하셨습니다

(요1:18)

본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아버지 품 속에 있는 독생하신 하나님이 나타내셨느니라
(요1:10-14)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하지 아니하였으나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들이니라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그리고 초림을 통해 십자가의 사랑을 보여 주시고 구원의 사역을 완료 하신후 

승천하시면서 재림때 까지는 영의 위격이신 성령으로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고린도전서 12:3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자는 누구든지 예수를 저주할 자라 하지 않고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
요한1서 5:6
이는 물과 피로 임하신 이시니 곧 예수 그리스도시라 물로만 아니요 물과 피로 임하셨고

증언하는 이는 성령이시니 성령은 진리니라

요 17:21   

아버지께서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 같이

저희도 다 하나가 되어 우리 안에 있게 하사 세상으로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믿게 하옵소서"

 

요한복음 14:2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마28:19)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2011-03-19 11:02 | 출처 : 본인작성

검부락지 | 답변 374 | 채택률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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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는 선지자며 인간일 뿐이라고, 일점일획도 틀린곳이 없다는 성경이 명백히 증거하고 있습니다. 

 

눅 2 : 21,<쉬운성경>

태어난 지 팔 일째 되는 날에 아기는 할례를 받았고, 그 이름을 예수라고 하였습니다.

예수가 정말 하나님이라면 인간앞에 자빠져서 자신의 고추를 까라고 디리댔겠습니까?

 

눅  22 : 44,

예수께서 힘쓰고 애써 더욱 간절히 기도하시니 땀이 땅에 떨어지는 피방울 같이 되더라!
예수가 정말 하나님이라면
삼일후에 부활할걸

뻔히 알면서 저렇게 땀방울이 핏방울이 되도록 제발 죽이지 말아달라고 빌고 또 빌었겠습니까?

 

하나님은 다윗한테는 분명하게 자신의 아들이라고 명백히 밝혔는데?

 

삼하7 :14,

다윗에게 아버지가 되고 다윗은 내게 아들이 되리니!
시2 :7,
야훼의 명령을 전하노라 야훼께서 내게 이르시되
다윗 내 아들이라 오늘 내가 너를 낳았도다!

 

구약성경에 하나님이 예수를 아들이라고 부르긴커녕, 예수가 아예 안나옵니다.

제자들이 쓴 신약성경에만 수없이 나오지요,,,?

 

막 10 :18,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가 어찌하여 나를 선하다 일컫느냐 하나님 한분 외에는 선한이가 없느니라!

마 24 :36,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이 아시느니라!

예수는 명백히 밝혔습니다, 자신은 결코 하나님이 아니라고요? 하나님이라면 심판날도 모르겠습니까?

 

딤전 2 : 5, 

하나님은  한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자도 한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

예수는 수천년전 성경이 쓰였던 시대에 살았던 무지몽매한 백성들한테  하나님은 오직 야훼하나님

한분 뿐이며, 자신은 하나님이 아니라 하나님과 사람사이를 연결해주는(중보자) 인간일 뿐이라고

명백히 밝혔습니다.

 

 

 

2011-03-19 12:16 | 출처 : 본인작성

소금 장사 | 답변 17480 | 채택률 53%

활동분야 : 종교 | 개신교
본인소개 : 주님 다시 오실 때 까지 어린양이 어디로 인도하시든지 따라가기를 원하...

 아주 그냥 살려줘요님의 질문을 듣고 보니 삼직이 무엇을 말하는지 이해가 됩니다.

그것이 삼직이라면 바른 이해라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예수님께서 메시야로 오셨는데 그 메시야의 뜻이 기름부음을 받은자라는 의미입니다.

헬라어로는 그리스도이죠.

구약시대에 세 부류의 직분을 행하려 할때 기름부음을 받았습니다.

첫째가 왕이였고요.

두번째가 제사장이였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으로는 선지자 였습니다.

바울은 이렇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히 3:1   그러므로 함께 하늘의 부르심을 입은 거룩한 형제들아 우리의 믿는 도리의 사도시며 대제사장이신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사도라고 기록을 하고 있는데 선지자와 같은 개념입니다.

예수님은 사도 즉 선지자와 제사장으로서 오셨습니다.

선지자나 사도는 하나님편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달하여 주는 직분이였습니다.

그러나 제사장은 죄인의 편에 서서 하나님께 봉사하는 직문이였습니다.

예수님은 이 두가지를 동시에 감당하신 분이셨죠.

고로 주님의 선지자 직분은 결코 그분을 격하시키는 발언이 아니라고 말씀드리고 싶숩니다.

좋은 질문에 감사드립니다.

2011-03-19 16:06 | 출처 : 본인작성

리이타이(liy****) | 답변 41 | 채택률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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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의 3가지 신분에 대해서 먼저 동방박사들이 가지고 온 선물을 살펴보아야 합니다.

동방박사들이 가지고 온 3가지 선물은 황금, 유향, 몰약입니다.

황금은 왕을 뜻하는 것입니다.

유향은 구약 제사 중 소제에 기름과 함께 들어가는 것으로 예수님의 제사장의 신분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마지막 몰약은 예수님의 선지자 신분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리스도라 함은 기름 부음을 받는 것인데, 왕만 기름 부음을 받는 것이 아니라,

제사장과 선지자도 기름 부음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그리스도라고 하는 것입니다.

 

2011-03-19 16:06 | 출처 : 본인작성
  • 리이타이님 11.03.19

    4복음에서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길 선지자가 고향에서 환영을 받지 못한다고 여려군에 나옵니다. 즉 예수님께서도 자신의 신분을 선지자로 인정하셨습니다. | 신고

beatriz | 답변 100 | 채택률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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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선지자라는 단어의 뜻이 무엇인지를 정의하면 예수그리스도 역시 선지자라고 부를 수 있으며 그 표현이 그분의 신분의 중요성을 전혀 떨어뜨리는 말이 아님을 알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선지자라는 것은 하느님의 뜻과 목적을 알리는 통로가 되는 사람을 뜻합니다. (누가 1:70; 사도행전 3:18-21) 예언자에 해당하는 히브리어 단어(나비)의 어원은 불확실하지만, 이 독특한 단어의 용법을 보면 참 예언자들이 평범한 공표자가 아니라 하느님의 대변자, 영감받은 소식을 지닌 “하느님의 사람”이었음을 알 수 있지요.(열왕기상 12:22; 열왕기하4:9; 23:17) 그들은 하느님의 “친밀한 모임”에 서 있었고, 그분은 자신의 “내밀한 일”을 그들에게 밝혀 주셨다고 알려줍니다. 예례미야3:18; 암 3:7; 열왕기 상17:1. 

 

 또한 그리스어 프로페테스는 히브리어 나비에 해당하는데요. 침례자 요한의 아버지인 제사장 스가랴는 자신의 아들 즉 “가장 높으신 분의 예언자라고 불릴” 요한에 관한 하느님의 목적을 밝힐 때 예언자 역할을 하였습니다. (누가 1:76) 요한의 단순한 생활 양식과 그의 소식은 이전 시대의 히브리 예언자들을 생각나게 하였다. 그는 예언자로 널리 인정되었고, 심지어 헤롯도 요한 때문에 어느 정도 조심을 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메시아인 예수는 모세가 예고한 “예언자”로서 사람들이 오래도록 기다려 온 분이었다. (요 1:19-21, 25-27; 6:14; 7:40; 신 18:18, 19; 행 3:19-26) 강력한 일을 행하고 비범하게 문제를 분별하는 예수의 능력으로 말미암아 사람들은 그분이 예언자임을 알아보았습니다. (누 7:14-16; 요 4:16-19. 왕둘 6:12 비교) 무엇보다 그분은 하느님의 “친밀한 모임”에 속한 분이었습니다.(렘 23:18; 요 1:18; 5:36; 8:42) 예수는 자신의 사명과 직분이 하느님에게서 온 것이라는 증거를 제시할 때 으레 이전 시대 예언자들의 말을 인용하셨습니다. (마 12:39, 40; 21:42; 누 4:18-21; 7:27; 24:25-27, 44; 요 15:25) 그분은 자신이 어떻게 배반당하고 죽게 될 것인지를 예고하셨습니다. 즉 ‘예언자들을 죽이는 자’인 예루살렘에서 자신이 예언자로서 죽을 것, 제자들이 예수를 버릴 것, 베드로가 세 번이나 예수를 부인할 것, 자신이 사흘 만에 부활될 것임을 예고하셨지요. 이 예언들 중 많은 부분은 앞서 히브리어 성경에 나와 있는 예언을 근거로 한 것입니다.(누 13:33, 34; 마 20:17-19; 26:20-25, 31-34) 이 외에도 그분은 예루살렘과 그 성전이 멸망될 것을 예고하셨습니다. (누 19:41-44; 21:5-24) 이 모든 일이 예수의 말씀을 듣던 사람들의 생애 내에 정확하게 성취된 것은 예수의 임재에 관한 예언도 성취될 것이라는 믿음과 확신을 가질 만한 굳건한 토대가 되었습니다.—마 24장; 막 13장; 누 21장

 

정리하자면

예언자나 선지자라는 표현은 그리스도께도 적용이 됩니다. 그분은 하느님께서 보내신, 그분의 말씀을 전하는 통로이셨으니까요. 하지만 그분이 하느님의 아들이라는 진리를 흐트러트리는 일명 이슬람식 "프로핏 이사"에 사용되는 아라비아어와 성경에 사용되는 예언자와 선지자는 그 의미가 전혀 다릅니다.

 

2011-03-19 20:14 | 출처 : 본인작성

장진(chan*****) | 답변 330 | 채택률 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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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스스로 선지자(예언자)라고 자처합니다.

 

그러나 오늘과 내일과 모레는 내가 갈 길을 가야 하리니 선지자가 예루살렘 밖에서는 죽는 법이 없느니라”(누가복음 13:33)

물론 신의 아들이 아니라는 말은 아니지요.

그렇지만 선지자의 직분도 있음을 스스로 밝히고 있네요.

 

성경 좀 읽읍시다.

샬롬! 나마스떼!

 

2011-03-20 16:09 | 출처 :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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