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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침개 꿈

포포요미 | 2011-05-15 05:58 | 조회 0 | 답변 1

엑스퍼트 바람이야기♡ 님께 한 1:1질문 입니다.

 

전설님께,

남자친구가 기다린다고 해서 밤길을 약간 비탈길을 올라갔어요
가는도중에 이목구비 뚜렷한 어떤 남자가 있는데,
어떤곳에 앉아서 저를 쳐다봐요. 약간, 실망하고 자기를 못알아준다는 그런
눈빛을 보내는것같은데 그냥 지나쳣어요.


그리고 제 남친차를 찾았어요.
실제 검은색 차인데, 검은색차는 2개정도 보였으나,
실제 차보다 큰 차가 있었고, 남친차는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좀 실망하고 다시 왔던길을 돌아갔어요


그리고, 계단을 올라갔는데 대우캐피탈인가, KT캐피탈인가
제가 전에 이력서 넣은 회사 간판이 보였어요.
어떤여자가 반기며 문을 열어주는데, 좀 시끌벅적한 식당이더라구요.
그리고 전 식당 구석구석 누비면서 또 올라갈곳을 찾는데,
식당주방에 들어오게되었어요.
식당을 지나면 올라갈곳이 잇는것같아요.
주방에 빨간 부침개가 접시에 10개이상은 놓여있었어요.
맛있어보여서 집어 먹는데,.
기가 강해보이는 할머니가  집어먹어서 화를 내는것같진않은데

 머가 불만이신지소리를내며 괜히 버럭 화를 내요.
좀 의기소침했어요.


  • 바람이야기♡님 11.05.15

    방책으로, 용기, 당당함을 유지하거나 회복하는 것이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댓글 | 신고
  • 바람이야기♡님 11.05.15

    몽간의 의미가 중요하기때문에, 전체를 뭉뚱그려서 해석하지 아니하고, 문단을 나눠서 정통으로 풀이드렸습니다. 점괘로는 현재는 스스로 전도를 개척하거나 적응해야하는 시기로 나타납니다. 즉 구체적인 결과보다는 목표로 잡고 있는 것을 얻기 위한 도정에 있다는 것입니다. 댓글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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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야기♡ | 소개 | 연락처 | 답변

전문분야 : 해몽 | 수상스포츠 | 답변 39228 | 채택률 94.5%
본인소개 : 국제공인스노우보드강사(대한민국, 캐나다, 일본) 운세해몽가(점몽술,...


 남자친구가 기다린다고해서 비탈진 밤길을 걷게되는데,
도중에 어떤 남자가 님을 쳐다보았으나, 자신을 바라보지
않는 것에 대하여 실망하는 듯한 모습을 의식하면서도 그를
지나쳐 버렸다는 등은 님에게 여러 가지 가능성을 당분간
열어두라는 암시가 주어졌습니다.

 남자친구의 차를 찾았지만, 남자친구의 차는 없고, 그보다
큰 차량만 보여서 왔던 길을 되돌아간다는 설정은 -인연이- 그대로
가면 아무리 좋은 결실(좋은 만남)이 있더라도 그 결과는 빈촐하며,
엇길로 가게되면 다른 함수(상대적으로 부유한 조건)들이 기다린다는
의미가 됩니다. 이것이 또다른 인연수인지는 아직 분명치 않습니다.


 계단을 올라가면서 님께서 예전에 이력서를 넣었던 회사간판을
보게됨은 취업과 관련해서 항상 약간 모자란 무엇을 채워야함을
일깨웁니다.

 어떤 여자가 님을 반기면서 문을 열어주어서 들어가보니,
식당이었고, 그 식당을 지나면 다른 통로가 있을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가던 길을 가다가 빈대떡이 보여서 그것을 집어먹고,
어떤 할머님의 눈총을 받고 의기소침해진다는 설정은 어려울수록
궁색해지지 말고, 당당, 담담하게 처신라는 훈시가 있는 꿈입니다.

2011-05-15 12:50 | 출처 : 본인작성

질문자 한마디

(포포요미님)
우와, 정말 최고의 답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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