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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10:10]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지식머니 10

비공개 | 2011-10-12 12:45 | 조회 0 | 답변 9

[롬10:10]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바른 신앙을 위한 참 좋은 말씀입니다.

1) 사람이 ... 죄 아래 있는 자들이

2) 마음으로 믿어 ... 행위의 믿음이 아닌 마음의 믿음으로

3) 의에 이르고 ...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고

4) 입으로 시인하여 ... 자신의 육체와 함께 정욕과 탐심을 날마다 십자가에 못 박음으로써 사

    도 바울과 같이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내 안에 그리스도의 영이 사노라고 입으로 

    시인하고 고백하게 될 때

5) 구원에 이르느니라 ... 비로소 진정한 구원에 이르느니라.

 

입으로 주여 주여하는 자마다 천국에 이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여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자가 천국에 이른다고 합니다.  

마음으로 믿어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한 자에게 입을 것 먹을 것 마실 것 다 주겠노라고 하십니다. 

마음으로 믿어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한 자가 주의 이름으로 무엇이든 구하면 다 들어주겠노라고 하십니다.  

 

세상 것 달라고 정성을 다해 기도하면 다 들어주겠다는 것이 신령(영)과 진정(진리)의 기도와 예배가 아닙니다.

하나님은 영이시기에 영의 기도, 예배, 제사를 원하시지 영을 살리는 마음의 믿음이 없이 재물을 바치며 입으로 믿습니다 한마디 시인했다하여 구원에 이르는 것이 아닙니다.

이와 같이 자신의 잘못된 믿음을 깨달을 때마다 육이 아닌 영(신령)으로 비진리가 아닌 진리(진정)로 예배를 드리게 되는 것입니다.   

마음의 믿음으로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지 못한다면 그 믿음은 산 믿음이 아닌 죽은 믿음이기에 기도를 하더라도 세상 것 달라는 기복기도를 하게 되며 예배를 드리더라도 영적 예배가 아닌 육적 예배를 드리게 되고 제사를 드리더라도 산 제사가 아닌 죽은 제사를 드리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고자 한다면 무엇보다도 겉 사람의 자신이 부인되고 자신의 육신을 십자가에 못 박기 위해 자신의 십자가를 지는 믿음이 앞서야만 합니다.  

거듭남 ... 다시 태어남 ... 부활 ...

예수님이 오셔서 말씀하시기를 누구든지 부활에 참여하고자 한다면 자신의 육신이 반드시 한번 죽어야만 된다고 하십니다. 

부활에 참여하고자 한다면 자신의 육체와 함께 정욕과 탐심을 자신이 지고 있는 십자가에 못 박아야만 하기에 한번 죽는 것은 누구에게나 정해진 것이라고 합니다.  

이 후에는 심판이 있다고 하지요.     

 

그러니 이 공간에 오시는 신앙인들께서는 무엇보다도 먼저 행위가 아닌 마음의 믿음에서 자신이 죽어야 사는 믿음으로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할 수 있음을 깨달으시고 바른 믿음의 길을 가셨으면 합니다.        

 

제 의견에 이견이 있으신 분 계시면 답변바랍니다.

  • tkdrnguddk님 11.10.23

    보세율법을 지키던 유대인들이,...예수님을 마음으로 믿고,...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른다는 것입니다. | 신고
  • 파수꾼님 11.10.12

    이단들의 특징은 글을 쓸수있는 지식이 모자라 복사글을 가저다가 붙이니 늘 복사글 이라서 글이 긴것이 특징입니다..이질문의 답글 에서도 이단의 글들은 모두가 다 긴글이니 꼭 참고 바랍니다 | 신고
  • 아니스타시스님 11.10.12

    롬10:10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른다 ="입으로 네하고 시인하면 정과 욕심인 죄가 도말된다고[=구원]믿는 자들이 많습니다. 정과 욕심인 죄가 도말되지 않았기게 정과 욕심의 기도 "주씨옵소서"라며 육신의 영달을 위한 기도를 하지요. 이런 믿음생활이 대부분의 교회이기에 그거하지 말라고 하니...세상교회를 모두 비판한다고 하는 것이며 세상교회를 비판하는 자 거의 이단이라고 몰아갑니다. 세상엔 성경의 부활[=그리스도의 초보, 하나님의 자녀]을 말하는 곳이 없는데..참부활을 말씀하시니 그대도 사도바울이 고난받았던 것처럼 영의 부활을 말하니 세상으로부터 고난받으시겟네요 ^ㅠ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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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자, 네티즌 채택

포도나무(eun****) | 답변 6436 | 채택률 69.1%

활동분야 : 개신교 (5위)
본인소개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옳습니다.

깨달음과 바른 믿음.

 

하나님예수를 안다는 것은 성령이신 아버지를 안다는 것이요,

하나님예수를 믿는다 함은 성령이신 아버지를 믿는다 함입니다.

아버지를 알아야 아버지를 믿습니다.

아버지를 모르는 아들들이 없고

아들들을 모르시는 아버지가 아니시지요.

아버지를 아는 아버지의 아들들은 이미 세상에 속한 사람들이 아니지요.

아버지의 아들들은

거짓과 욕심과 미움을 차갑게 냉정하게 버리고

영의 마음 사랑을 뜨겁게 가집니다.

세상에 머무는 동안 아주 낮은 자로서 사람들을 섬깁니다.

그들의 영을 살리고자

예수생명말씀을 거저 나눠주는 일에 온 열정을 쏟습니다.

2011-10-12 14:23 | 출처 : 본인작성

예수님 딸☆ | 답변 1356 | 채택률 44.9%

활동분야 : 개신교
본인소개 : 내 신앙의 목적은 주님을 닮아 성결된 마음을 이루는 것입니다. 마...

    천국 티켓을 얻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해외 여행지에 대해 여러 사람이 설명을 들어도 여행 계획의 유무에 따라 듣는 태도와 마음이 달라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여행 계획이 전혀 없는 사람은 '저런 곳이 있나
보다. 언제쯤 갈 수 있겠지' 하고 말지만, 이미 비행기 티켓까지 끊어 놓은 사람은 들뜬 마음으로 여행지에 대한 설명을 관심 있게 들으며, 세심한 부분까지 기억해 둡니다. 이처럼


천국에 가기 원하는 사람이라면 '천국' 설교를 사모함으로 듣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어떻게 해야 천국 티켓을 얻을 수 있을까요? 바로 천국의 주인이 되시는 하나님께서 그분의 자녀들에게 주시는 것입니다(요 3:16-17). 그래서 천국에 가려면
가장 먼저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영접해야 합니다. 로마서 10:9-10에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니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말씀했습니다.


   우리가 예수님께서 구세주이심을 입술로 시인하고 부활하신 것을 마음에 믿는다는 것은 십자가의 섭리와 보혈의 능력을 믿는 것입니다. 곧 죄로 인해 지옥에 떨어져 세세토록 사망의
형벌을 받아야 하는 자신을 구원하기 위해 예수님께서 대신 십자가에 달려 죽으셨고, 모든 죄를 대속하기 위해 보혈을 흘려주셨다는 사실을 믿는 것이지요.


   이러한 사실이 진정 마음에서 믿어지면 자신이 지었던 죄들이 낱낱이 떠오르며 통회자복하게 되고, 자신을 위해 대신 고난당하신 주님의 사랑에 감사하여 이제는 말씀대로 빛 가운데
살겠노라는 회개의 기도가 나옵니다. 그 기도를 받으신 하나님께서 예수님의 보혈로 모든 죄를 깨끗이 씻어 주시고 성령을 선물로 주시는 것입니다.


   이처럼 성령으로 거듭난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야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를 수 있고 그 이름이 생명책에 기록됩니다(계 20:15, 21:27). 그런데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되었다 해도 성령이 소멸되어 이름이 흐려지는 경우도 있습니다(출 32:32, 계 3:5, 살전 5:19). 이에 해당하는 일은 크게 세 가지로 구분되는데 첫째로 성령 훼방,
거역, 모독이며(마 12:31-32, 막 3:29, 눅 12:10), 둘째로 진리를 알면서도 짐짓 죄를 범하고 타락하여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박아 현저히 욕을 보인
경우(히 6:4-6, 10:26-27), 셋째로 현저한 육체의 일을 행한 경우(갈 5:19-21)입니다. 우리가 천국에 가려면 이러한 죄만은 결코 지어서는 안 됩니다(<십자가의
도> 설교 19, 20번 참고).


사도행전 2:21을 보면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했습니다. 그런데 이 말씀만으로는 구원에 대한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설명할 수가 없습니다. 마태복음 7:21에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하신 말씀처럼 주님의 이름을 부르는 것만으로는 구원받을 조건을 완전히
만족시킬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로마서 10:10를 보면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했습니다. 곧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른
사람이라야 입으로 구주를 시인하여 구원을 받는 것입니다.


   그러면 마음에 믿는다는 것은 무엇입니까? 야고보서 2:14을 보면 "내 형제들아 만일 사람이 믿음이 있노라 하고 행함이 없으면 무슨 이익이 있으리요 그 믿음이 능히 자기를
구원하겠느냐" 했습니다. 마음에 믿어 의에 이르는 사람에게는 어찌하든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려는 행함이 반드시 따릅니다. 생명 주신 하나님과 주님을 지극히 사랑하므로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시게 하지 않기 원하며 자연히 죄를 버려나가게 되는 것입니다. 또한 주님의 사랑을 진심으로 믿으면 형제를 자신의 몸같이 사랑하게 됩니다. 미워하고 시기하고 판단정죄하고 자기
유익을 구하는 것이 아니라 섬기고 희생하며 구제하는 등의 행함으로 믿음의 증거를 내보이는 것입니다.


   로마서 3:28에 "그러므로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얻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 있지 않고 믿음으로 되는 줄 우리가 인정하노라" 했습니다. 아무리 열심히 진리를 행한다 해도
믿음으로 행하는 것이 아닐 때는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지 못한다는 사실입니다. 주님을 믿기 때문에 마음이 거룩하게 변화되고 그래서 행함도 거룩한 마음을 따라 온전한 행함으로
나와져야 하는 것이지요. 그러니 마음에 믿는다는 것은 거룩한 행함이 나올 수 있는 거룩한 마음을 이루는 것, 곧 마음의 할례를 이뤄가는 것을 의미하게 됩니다.


   이렇게 마음에 믿으므로 마음의 할례를 해 나가는 사람이 말씀대로 행하면서 입으로 주의 이름을 시인할 때 바로 그런 사람에게 구원이 임하는 것이지요. 만약 이런 말씀의 짝들을
알지 못할 때는 "예수님을 구세주로 시인하기만 하면 구원받는다"거나 "마음에 믿기만 하면 여전히 죄 가운데 살아도 구원받는다" 하는 등 진리를 잘못 알게 됩니다.
   그러니 믿는다 하면서도 여전히 죄를 범하게 되고 결과적으로는 멸망으로 가는 것입니다. 이처럼 하나하나의 구절에 담긴 하나님의 뜻을 바르게 알기 위해서는 그에 해당하는 말씀의
짝을 알아 온전한 영적인 의미를 깨달아야 하는 것이지요.


   요한복음 6:53에 보면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인류의 구세주이심을 알고 천국과
지옥이 있음을 머리로 안다 해서 구원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인자의 살과 피를 먹고 마셔야만 영생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1. 인자의 살 곧 하나님의 말씀을 잘 양식삼을 때 진리의 마음으로 채워져


   사람이 육의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양식을 먹으며 동시에 수분을 섭취해야 합니다. 만약 건조한 음식만 먹고 수분을 전혀 섭취하지 않는다면 소화가 제대로 될 리가 없고 수분이
없이는 생명을 유지할 수도 없지요. 물이 있어야 영양소가 소화, 흡수되며 불필요한 노폐물과 독소가 배출되는 것입니다.
   영적으로도 마찬가지입니다.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하신 말씀처럼 인자의 살을 먹어서 온전히 양식삼으려면 반드시 음료인 인자의 피를 마셔야 하는
것입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인자의 피를 마신다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믿음으로 행해 나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인자의 살을 먹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양식삼는 것입니다. 어린 양을 먹을 때는 불에 구워먹어야 하는 것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들을 때도 성령의 감동함
속에서 깊은 영적인 의미를 깨우치고 마음에 양식삼아야 하는 것입니다.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을 부지런히 듣고 읽어서 지식으로 쌓을 뿐 아니라 말씀이 마음에 온전히 임해야 하는 것입니다. 마음에 양식을 삼는다는 것과 지식으로만 담는 것은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머리에 기억된 것은 잊어버릴 수도 있고 진리를 지식적으로 안다고 해서 그대로 행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여러분이 성경을 암송할 때도 입술로만 외우는 것이 아니라 그 영적인 의미를 되새기면서 묵상하며 마음에 양식삼은 것은 어떠합니까? 우리 삶 가운데 행함으로 나올 뿐 아니라
세월이 지나 정확한 성경 구절은 잊어버린다 해도 마음에 일궈진 내용은 그대로 남아 있지요.


   예를 들어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핍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마 5:44) 하신 말씀을 안다고 해서 원수가 악을 행하고 자신을 핍박할 때 말씀대로 상대를 사랑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머리로만 알고 마음에 이루지 않았다면 감정이 상하고 상대가 미워지며 심지어 악을 악으로 갚게 되는 경우도 있지요. 그러나 "사랑하라"는 말씀을 마음에
양식삼은 사람은 이 말씀이 몇장 몇절에 있는지는 잊어버렸다 해도 상대가 악을 행할 때 저절로 사랑과 긍휼이 우러납니다.


   이렇게 인자의 살을 양식삼아 가면 비진리로 물든 까만 마음이 점점 하얀 마음으로 변하게 됩니다. 사랑과 온유함을 양식삼으면 미움과 혈기가 빠져나가고 겸손을 양식삼으면 교만이
빠져나갑니다.
   원래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셨을 때는 전혀 죄와 악이 없는 진리의 마음이었습니다. 그런데 아담의 범죄 이후로 비진리를 마음에 받아들이게 되었고 비진리가 들어오는 만큼 원래
있던 진리는 빠져나갔지요. 이제 인자의 살을 먹고 하나님의 말씀을 양식삼아가면 진리가 마음에 채워지며 반대로 비진리가 빠져나가는 것입니다.


   2. 인자의 살을 잘 양식삼기 위해서는 인자의 피를 마시는 것이 병행되어야


   하나님의 말씀을 양식삼으려면 사람의 힘만으로는 되지 않습니다. 성령의 감동함을 통해 말씀을 깨달을 뿐 아니라 불같은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을 받아야 하지요.
그러면서 꼭 필요한 것이 있는데, 바로 말씀을 믿고 그대로 지켜 행하는 자신의 노력입니다. 이러한 행함이 바로 인자의 피를 마시는 과정인 것입니다.
   아무리 하나님의 말씀을 열심히 듣고 묵상하며 말씀을 이루고자 기도했다고 해도 그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무엇 무엇을 "지키라", "버리라", "하라", "하지 말라" 하신 성경
말씀들을 하나하나 지켜 행해 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행함이 없으면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할 수가 없고 자신이 직접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하지 못하면 보고 들은 지식적인 믿음에서 더
나아가지를 못합니다.


   야고보서 2:22에 "네가 보거니와 믿음이 그의 행함과 함께 일하고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케 되었느니라" 한 대로 들은 말씀을 지켜 행할 때 그 행함을 통해 영적인 믿음이
쌓이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처음부터 큰 믿음을 가지고 신앙생활을 하는 것이 아니지요. 처음에는 겨자씨만한 작은 믿음이라도 행함으로 내보일 때 하나님께서는 믿음대로 은혜를 체험하게
하십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하고 나면 그로 인해 더 큰 믿음을 소유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믿음으로 온전한 십일조를 드릴 때 일용할 양식을 채워주시는 축복을 체험하니 다음에는 더 큰 믿음으로 심고 거둘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원수까지도 사랑하라고 하셨으니 여러분이 미워하던 사람이라도 용서하고 믿음으로 상대를 사랑하는 행함을 보일 때 마음에 사랑이 임하게 됩니다. 이처럼 범사에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행해 나갈 때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기까지 자라며, 하나님의 말씀을 온전히 마음에 양식삼을 수 있는 것입니다.


   반면 성령을 받고 겨자씨만한 믿음이 있다 해도 행하지 않는 사람은 아무리 오랜 시간 신앙생활을 한다 할지라도 영적인 체험을 할 수가 없고 마음이 변화되기도 어렵지요. 그러다가
자칫하면 그 작은 믿음조차 빼앗겨 구원과도 멀어질 수 있습니다.
   그러니 요한일서 1:6-7에 보면 "만일 우리가 하나님과 사귐이 있다 하고 어두운 가운데 행하면 거짓말을 하고 진리를 행치 아니함이거니와 저가 빛 가운데 계신 것같이 우리도
빛 가운데 행하면 우리가 서로 사귐이 있고 그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말씀하신 것입니다.


   정말 믿는다면 반드시 행함이 따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면 이 땅에서도 들어오나 나가나 축복을 받고 장차 하늘에서도 너무나 영광스러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고 약속하셨지요. 또한 범사에 믿음으로 하나님만 의지하면 어떤 문제도 해결해 주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여러분이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고 진정 하나님을 신뢰한다면 반드시
말씀대로 행하게 됩니다.


   만약 부산의 바닷가 어느 지점에 가면 수억 원어치의 보물이 묻혀 있는데 서울에 있는 사람에게 걸어서 그 보물을 가져가라고 했다고 합시다. 정말 보물이 있고 자신이 가질 수
있다고 확신한다면 누구나 몇 날 며칠을 걸어서라도 보물을 가지러 갈 것입니다. 반면 그 말을 믿지 않는다면 가지 않겠지요.
   마찬가지로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습니다" 하고 입술로는 고백하지만 마음에는 온전히 믿지 못하기 때문에 여전히 말씀대로 행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말씀대로 행할
수 있는 영적인 믿음이 있어야만 구원받을 수도 있고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하여 응답과 축복 가운데 살아갈 수도 있음을 반드시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3.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받는다'는 말씀의 의미


   로마서 10:13에 보면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했습니다. 이는 죽을 수밖에 없는 죄인들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구원하신 하나님의
한량없는 사랑을 나타내는 구절입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면, 곧 죄 가운데 사는 사람이라도 입술로 주의 이름을 부르기만 하면 구원받을 수 있다"고
자신의 죄를 정당화 시키려고 합니다. 그러나 이 말씀은 결코 불법을 행하는 사람을 정당화시킬 수 있는 구절이 아니며, 하나님의 말씀은 짝이 있으므로 앞뒤의 문맥을 살펴서 바르게
이해해야 합니다.


   앞에 있는 9-10절을 보면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니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했습니다. 무조건 주의 이름을 부르고 입으로 주를 시인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에 믿어 의에 이르는 사람이 입술로 시인할 때
구원에 이른다는 것이지요.


   그러면 마음에 믿어 의에 이른다는 것은 무엇입니까? 로마서 2:13에 "하나님 앞에서는 율법을 듣는 자가 의인이 아니요 오직 율법을 행하는 자라야 의롭다 하심을 얻으리니"
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정녕 마음에 믿으면 반드시 말씀대로 행하게 되며, 그렇게 행할 때 의롭다 하심을 받아 의에 이르는 것입니다. 이처럼 마음에 믿어 의에 이른 사람이
입술로 주를 시인할 때 구원에 이르는 것이지요.

2011-10-12 12:54 | 출처 : 본인작성

수정같이맑은 | 답변 52 | 채택률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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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눅 18:8)”고 하셨던 것처럼 오늘날은 죄와 불법이 성하여져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영적인 믿음을 가진 사람들을
찾아보기 어려운 현실이 되었습니다.


농부가 추수할 때 알곡만 거둬들이고 쭉정이는 불에 살라버리듯이 하나님께서는 수많은 쭉정이들보다 한 명의 알곡이 더 중요하고
알곡만 천국이라는 창고에 거둬들이는 분이시기 때문입니다.(마 3:12).
열심히 기도하며 말씀대로 행하여 육체의 소욕을 버리고 성령의 소욕을 좇아나가 성령으로 영을 낳아서 예수님의 마음인 진실 자체, 즉
온 영으로 장성해 나가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살전 5:23).


만일 죄를 버리도록 누군가 깨우쳐 주지 않는다면 무엇이 죄인지조차 모르고 세상과 타협하며 살아가다가 결국 구원받을 수 없는 쭉정이 신자가 되기 십상입니다.
“손에 키를 들고 자기의 타작마당을 정하게 하사 알곡은 모아 곡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시리라”(마 3:12)


하나님께서는 알곡을 원하시기에 그의 자녀들이 참된 알곡으로 변화되기를 원하심으로 아담과 그 후손들인 인류를 통해 오늘도 인간 경작의 역사를 펼치고 있습니다.
신앙인이라면 과연 나는 하나님을 사랑하며 말씀대로 살아가는 알곡인지 아니면 세상을 사랑하여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 속에 죄와 적당히 타협하며 살아가는 쭉정이인지를
분별할 수 있어야합니다.


알곡은 영원한 생명을 얻어 천국에 갈 수 있지만, 쭉정이는 영원한 지옥 불에 들어가 영생을 고통 받게 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천국에 갔을 때 다 같은 장소에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각 사람의 믿음과 행함에 따라 처소가 다르고 영광이 다르다는 것을 성경은 곳곳에 명시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고린도전서 15장에서 부활에 대하여 기록하고 있는데 “해의 영광도 다르며 달의 영광도 다르며 별의 영광도 다른데 별과 별의 영광이 다르도다” (고전 15:41) 고
하였습니다. 이 땅에서 각 사람의 행함에 따라 어떤 사람은 해의 영광을, 어떤 사람은 달의 영광을, 어떤 사람은 별의 영광을, 어떤 사람은 별과 별의 영광을 차지하게 되는
것이지요.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는 것일까요?
예수님께서는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요 14:15)고 말씀하셨습니다.
계명을 지킨다는 것은 하나님 말씀에 하라는 것은 하고, 하지 말라는 것은 하지 않으며, 버리라는 것은 버리고, 지키라는 것은 지켜나가는 것입니다.


계명에는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주신 십계명을 비롯하여 무엇 무엇을 '하라, 하지 말라, 지키라, 버리라' 하는 계명들이 많이 있지요.
예를 들면 '사랑하라, 감사하라, 기도하라, 안식일(주일)을 지키라, 십일조를 드리라, 죄를 버리라, 미워하지 말라'등의 계명들을 총칭하여 율법이라 합니다.
우리가 이러한 계명을 지켜야 하는 이유는 바로 공의로운 영계의 법칙이 있기 때문입니다.


로마서 8:13에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라"고  하였고,
갈라디아서 6:7-8에도 "스스로 속이지 말라 ! 하나님은 만홀히 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진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고 하였습니다.


곧 하나님께서는 심은 대로 거두고, 행한 대로 갚아 주신다는 공의를 기준으로 모든 것을 다스리십니다.
즉 죄를 지으면 벌을 받고 사망에 이르며,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여 선하게 살면 생명과 영광을 얻게 된다는 것이지요.
그러므로 요한일서 5:3에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라 그의 계명들은 무거운 것이 아니로다" 말씀하시며
계명들을 지켜야 할 것을 강조하셨습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 행하는 사람에 대해서는 요한일서 3:21-22에 "사랑하는 자들아 만일 우리 마음이 우리를 책망할 것이 없으면 하나님 앞에서 담대함을
얻고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그에게 받나니 이는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고 그 앞에서 기뻐하시는 것을 행함이라"
요15:7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고 말씀하심으로
무엇이든지 주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나타내고 계십니다.


또 잠8:13를 보면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은 악을 미워하는 것이라 나는 교만과 거만과 악한 행실과 패역한 입을 미워하느니라"고 하였고,
 뎃전 5:22에 "악은 모든 모양이라도 버리라"고 하였듯, 마음 중심으로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은 악은 모양이라도 버리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죽도록 충성하여 하나님을 경외하고 사랑하여 빛 가운데 행하는 사람은 주님의 마음을 닮은 영의 사람으로 변화될 수 있으며,
온 집에 충성하는 온 영의 사람이 되면 새예루살렘에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위의 구절에서처럼 우리가 어떻게 악은 모든 모양이라도 버리고 거룩해질 수 있는 것일까요?
이것은 인간이기에 불가능한 일일까요?
 막9:23 예수께서 이르시되 `할 수 있거든 이 무슨 말이냐 ?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 !' 하시니
 딤전 4:5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짐이니라


위의 구절에서처럼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우리가 거룩해지는 것이 가능하다고 성경은 말하고 있습니다.
롬2:6-8 그 분께서는 각 사람이 행한 대로 갚아 주시리니 참고 선을 행하여 영광과 존귀와 썩지 아니함을 구하는 자들에게는 영원한 생명으로 하시고
당을 짓고 진리에 복종하지 아니하며 불의에 복종하는 자들에게는 분개와 진노로 하시리라.


'십자가의 도' 설교말씀 중에서

 

2011-10-12 13:11 | 출처 : 본인작성

아주그냥살려줘요 | 답변 2072 | 채택률 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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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소개 : 가정의 평화 이웃의 평화 전세계 인류의 평화

저는 사람을 그냥 죄인 이라고 보지는 않습니다. 사람=신앙인 이라고 생각합니다.

죄인은 예수를 믿던 안믿던 모두 죄인 입니다.성경적으로 봤을때 구약시대에는 오직 유대인들에게 구원이 있었고 지금 신약 시대에는 세상 모든자가 아닌 오직 그리스도를 믿는 선민들을 "사람" 이라 칭할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아는 자는 "사람"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모르는 자는 아직 "짐승" 또는 "동물" 입니다.

오직 믿는 자들에 국한된 말씀이라고 생각 합니다. 그러므로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신앙인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른다 라는 것은 행위적 신앙인이 되어서는 않된다는 것이며 입으로 시인하여 라는 것은 어떻게 보면 행위로 보일수 있으나 그것은 마음속으로만 가지고 있지 말고 증거하고 증인이 되라 라는 뜻으로 보시는 것이 정확 합니다.

2011-10-12 14:39 | 출처 : 본인작성
  • tkdrnguddk님 11.10.13

    서신서는, 편지한 내용 입니다...... 언제...?? 약 2000년 전에.------누가....?? 사도들이.------ 누구에게, 열두제자들을 중심으로한, [흩어져 있는 열두지파 성도들]에게...(약 1장 1절)참고.--------- 유대인들은 구약성경을 가지고 신안을 했고,.... 율법과 선지자의 글이 예수님을 증거한 것입니다.-------- [죄는 율법이 죄] 이고,...(고전 15장 56절)....율법의 죄와 저주에서, 제자들을 속량 하셨으니,.....예수님을 믿음으로 더불어서 의롭게 되는 것이당....(갈 3장 13절). | 신고

파수꾼(rin****) | 답변 18565 | 채택률 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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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소개 : 교계를 봐도 변질뿐이고 사이버 공간에서 사는 시대인데 사이버 공간은 ...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의 부분은 구원 성사의 과정을 말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예수를 잘알고 듣고 하였어도 내 마음으로 믿어야만 하고

그리고 내입으로 주는 그리스도 시요 하나님의 아버니니이다란 제자들의 고백과 같은 시인이 동반해야

함을 의미를 하는 것입니다

학문적으로나 교회적으로나 직분면에서나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할찌라도

내가 예수를 마음으로 믿고 내입으로 인인하기 까지는

아직 까지는 구원성사 전으로 보아야 된다는 면을 보아야 할것입니다

2011-10-12 15:40 | 출처 : 본인작성

크리스티아노스 | 답변 8271 | 채택률 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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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소개 :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대속사역으로 이루신 은혜를 깨닫고 거듭난 그리...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롬10:17)

 

구원은 나의 의로운 행위로 구원을 받는 것이 아닌 그리스도의 은혜를 듣고 믿음으로 구원을 받는 것입니다. 은혜가 선물이 되는 것은 나의 어떠한 노력이 포함되지 않고 오직 상대가 나에게 주었기에 나는 감사하는 마음으로 받으면 선물이 되는 것처럼 우리의 구원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이며 선물입니다. 행위로 된 것이 아니니 자랑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9)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치 못하게 함이니라"  (엡2:8-9)

 

히브리서 11장을 보면 구약의 선진들도 "믿음으로" 구원을 받았다고 이야기를 반복합니다.

오늘 날에도 "구원은 오직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이라고 하겠습니다.

 

그리고 믿음이 들어 온 후로는 내 안에 성령이 사시는 것을 알아야 하며 그 성령안에서 인도와 보호와 가르침을 받아야 합니다. 교회를 통해 말씀을 통해 약육받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신앙생활을 헤야 하는 것입니다.

 

2011-10-12 16:59 | 출처 : 본인작성

사랑앤진실 | 답변 4451 | 채택률 50.9%

활동분야 : 개신교 | 천주교
본인소개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마음에 예수의 죽음과 부활이 실제 자신을 위해 이루어진것을  믿는가는

 

하느님만 판단할것입니다.

 

 

하지만 그것을 입으로 시인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신천지인들은 예수를 자신의 구원자로 여기지 않습니다.

 

물론 개인적으로 예수르르 구원자로 믿는 사람이 잇을것입니다만,

 

그교리는 지금의 구원자는 이만희라고 알려줍니다.

 

안상홍의 증인역시 현재의 구원자는 안상홍이요 어머니 하느님입니다.

 

그리고 여호와의증인들역시 지금의 구원자는 예수가 아닌

그들의 통치체입니다.

 

예수를 입으로 시인해도 그들의 구원자인 이만희 안상홍,,통치체를 인정하지않으면

구원받지못한다는 극단적인 교리를 가지고 있기에 그러합니다.

 

역시 기존 기독교나 천주교는 어떤가요?

 

 

예수를 우리의 주와 구원자 대속주로 인정해도,,

 

 

삼위일체를 믿지 않는다거나...

 

또는 삼위일체를 믿거나,,

 

지옥에관한  성경에 없는 주장들을 믿거나 믿지않는다하여  구원이 없다고

 

단정하고 이단시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그들도 역시  예수에 대한믿음보다  자신들의 고리를 더 중요시하는것입니다..

 

나머지는 모두 추리이며 우리가 확증할수 없는 가르침입니다.

 

구원과 예수를 믿는것과 그교리를 믿는것이 같을 수는 없습니다.

 

 

오직 예수그리스도를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시인할때

 

우리는 다른사람의 믿음을 세워주고 격려할뿐입니다.

 

 

2011-10-12 20:50 | 출처 : 본인작성

금대접 | 답변 3795 | 채택률 32.9%

활동분야 : 개신교
본인소개 : 나는 자랑스러운 신천지인입니다. 신천지는 하나님께서 말일에 세우신 하...

[롬10:10]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는 말씀만 가지고는 이말씀을 온전히 깨달을 수 없습니다. 그 아래의 말씀까지 보아야만 온전한 뜻을 알 수 있습니다.

 

롬10: 13-15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그런즉 저희가 믿지 아니하는 이를 어찌 부르리요 듣지도 못한 이를 어찌 믿으리요 전파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전파하리요 기록된바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 함과 같으니라.

 

보내심을 받은 자로부터 복음을 듣고 믿고 시인해야 구원을 얻는다고 합니다.

마지막 때 보내심을 받은 자는 계시록에 등장하는 이긴자요, 예수님의 사자입니다.

마지막 주 재림의 때는 그가 증거 하는 예수님의 계시의 말씀을 듣고 믿고 시인해야 구원을 얻습니다.

2011-10-12 21:53 | 출처 : 본인작성

peter700 | 답변 19 | 채택률 41.7%

활동분야 : 증상,질병 | 국내여행
본인소개 : 궁금한거는 확실히 알고 넘어가는 스타일입니다.

[롬10:10]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이 말씀은

'우리들이 마음으로 믿어 죄사함을 받고 입으로 시인하여야 구원을 받는다.'

즉, 마음으로 믿어서 의롭게 되었다하더라도 그 마음으로 믿는 사실을 말로 고백하거나 인정하지

않으면 구원 받을 수 없다는 의미로 받아 들일 수 있을 것같습니다.

2011-10-21 20:08 | 출처 :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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