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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식일

비공개 | 2011-10-18 13:39 | 조회 0 | 답변 4

오느날토요일이유대인의안식일이맞는가
  • 지극정성님 12.08.07

    특히 안상홍이라는 사람은 자신이 재림 그리스도라고 하면서 안식일이 토요일이라는 궤변을 개발하여 수많은 영혼들을 미혹하여 지옥의 유황 불로 몰아가는 상황이다. 이 거짓 선지자를 어이할꼬?? | 신고
  • 지극정성님 12.08.07

    모세시대의 안식일의 요일과 그로부터 약 1,000년 후 유대교 안식일(토요일)의 요일이 같다는 증거를 제시해 보라. 또 중요한 사실은 출애굽기 35장 2절에서 모세가 하나님의 명령을 받들어 안식일을 온 이스라엘 백성에게 전할 때 "엿새 동안은 일하고 일곱째 날은 너희를 위한 거룩한 날"이라고 선포했지 토요일에 지키라는말씀은 전혀 없다. 단지 유대교의 관습에 따라 지키는 안식일을 오늘날 우리가 왜 따라 지켜야하는가? 안식일을 토요일로 지켜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모두 유대교나 안식일을 빙자한 이단으로 가라..!! | 신고
  • 지극정성님 12.08.07

    자세히 말씀드리면 시내산에서 모세가 율법과 십계명을 받은 이래 약 1,000년 동안 우상숭배에 몰두한 나머지 율법과 안식일은 지켜지지 않았으며 심지어는 십게명이 새겨진 돌판도 분실되고 언약궤도 행방이 묘연할 정도로 이스라엘 역사는 한마디로 엉망이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심판으로 BC586년 이스라엘은 멸망하고 70년간 바벨론 포로생활은 하는데 이때 정신을 차리고 율법과 구약성경을 챙겼던것이며 예루살렘으로 귀환 후 율법적 유일신교로서 유대교가 성립되는데 이때부터 안식일이 토요일로 정착된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출애굽기나 레위기 등 구약에서 나오는 안식일과 지금의 안식일은 분명 요일 차이가 있을 수밖에 없다. | 신고
  • 지극정성님 12.08.07

    따라서 안식일이 꼭 토요일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성경도 모르고 역사도 모르는 무식의 소치이다. 기독교에서 지키는 일요일 즉 주일은 예수님 부활도 기념하고 6일 일하고 하루 쉬는 안식하는 날로서 흠이 없는 날이다. 만약 안식일이 꼭 토요일이니까 기독교도 토요일에 예배보고 쉬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은 예수님 부활도 기념하지 않겠다는 뜻이며, 이것은 곧 예수님을 부정하는 것과 같다. 다시 말하거니와 안식일이란 6일 일하고 7일째 날은 쉬는 날로서 참뜻이 있을 뿐이고 요일 개념은 전혀 의미가 없다는 것이다 | 신고
  • 애잉쵸님 12.08.22

    안식일은 주1회 예배이고, 부활절은 1년에 한번인 기념일이니 서로 다른 성격인것 같은데요 ??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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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자 채택

소금 장사 | 답변 17477 | 채택률 53%

활동분야 : 종교 | 개신교
본인소개 : 주님 다시 오실 때 까지 어린양이 어디로 인도하시든지 따라가기를 원하...

그렇습니다.

창세기의 안식일은 오늘날 토요일이 분명합니다.

공동번역 성경 마가복음 16장9절은 아예 안식일 다음날을 일요일이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럼 일요일 전날은 토요일이 분명합니다.

백과사전에도 안식일이 토요일이라고 아마 기록되어 있을 것입니다.

2011-10-18 18:25 | 출처 : 본인작성
네티즌 채택

크리스티아노스 | 답변 8343 | 채택률 35.9%

활동분야 : 개신교 (9위)
본인소개 :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대속사역으로 이루신 은혜를 깨닫고 거듭난 그리...

안식일은 예수 그리스도를 깨닫고 믿을때 나의 영혼이 구원을 받은 상태를 말합니다. 내 마음에 주님이 없다면 안식은 없는 것입니다.

 

날과 절기적 안식일을 중시하십니까? 예수님은 일부러 안식에 해서는 안되는 일들을 하시며 참 안식은 그런것이 아니라는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유대인들이 지키는 안식일은 유대달력을 근거로 지킵니다. 우리가 사용하는 그 달력과는 다릅니다.

만약 그 날과 시간이 하나님 입장에서 중하게 여겼다면 오랜 전통적으로  그 시간과 모든 절기는 유대력을 근거로 해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안식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의 참안식이며 그 안식을 찾는 것은 영혼입니다. 곧 영적 구원을 받을 때 예수 안에서 참안식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이미 믿는 우리들(=그리스도를 통한 믿음을 갖고 구원받는 성도들)은 저 안식(=그리스도가 내마음에 주인이시기에 참안식 곧 영생) 들어가는도다 그 말씀하신 바와 같으니 내가 노하여 맹세한 바와 같이 저희가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셨다 하였으나 세상을 창조할 때부터 그 일이 이루었느니라" (히4:3)

2011-10-18 21:26 | 출처 : 본인작성

파수꾼(rin****) | 답변 18564 | 채택률 43.5%

활동분야 : 개신교 (15위) | 종교 (15위)
본인소개 : 교계를 봐도 변질뿐이고 사이버 공간에서 사는 시대인데 사이버 공간은 ...

안식일은 구약적 율법의 안식일입니다

예수그리스도는 구약의 예언대로 오셔서 예언을 성취를 하심으로

구약적 예언과 율법적면을 성취와 동시에 그역활은 다하였단 것입니다

예수그리스도의 다이루엇다란 선언은 율법적 안식일을 종료와 새계명에서 주어진 새로운 주의날인

주일날의 시대로 시작됨을 의미를 하는것입니다

그럼에도 다시 에수가 선언하신 율법적 안식일을 주일로 바꾼것에 대하여

순종치 않고 인정치 않고 다시 안식일도 회귀를 한다는 의미는 예수를 그리스도로 인정치 않겠다는 의미가 되기에

안식일을 다시 지킴은 예수를 그리스도에서 부정을 하는 행위가 됩니다

안식교들이 안식일을 지킴의 의미는 예수를 부정을 하는 방업이기에 개신교에서는 이를 지적을 합니다

또한 안식교에서 파생한 안식교형 유사종교들도 안식일을 지켜 에수를 그리스도에서 부정을 한후

자기들의 새그리스도로 예수를 파기한후 안상홍을 새그리스도로 만들어

안식일을 지킴으로 예수를 부정을 하는 방법으로 사용을 합니다

그래서 안식일을 지킨다는 의미는 예수를 그리스도로 부정을 한다는 의미가 되기에

기독교계는 이를 이단으로 규정합니다

2011-10-18 13:46 | 출처 : 본인작성
  • 애잉쵸님 12.08.22

    기독교는 모든 교리의 근본이 성경이 아닌가봐요 ? (전 기독교인은 아닙니다.) 논란의 소지가 있어보이긴 하지만 성경 곳곳에서의 안식일은 일요일이 아닌 토요일로 봐 지기도 합니다. 거의 모든 달력의 7째 날도 일요일이 아닌 토요일이고, 기독교의 모범인 예수도 자신의 규례대로 안식일을 지켯다는 기록이 있으니 .... 아무래도 일요일인것은 아주먼 옛날(?) 로마의 어느 황재 덕분으로 바뀐게 아닌가 생각되는데 ... 이거 누가 날더러 욕할 러나 ?? | 신고
  • 산야똥님 12.08.22

    성경은 없고 자기 생각만 늘어놓은 웃기는 글들...그리스도를 명상하며 하나님이 주신 섭리가 무엇인지 먼져 생각해야 딜 듯 | 신고
  • 이스찌나님 12.01.31

    다 이루었다란 말씀이 과연 그런 말씀일까요? | 신고

사랑앤진실 | 답변 4451 | 채택률 50.9%

활동분야 : 개신교 | 천주교
본인소개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출31:12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출31:13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너희로 알게 함이라
출31:14 너희는 안식일을 지킬지니 이는 너희에게 성일이 됨이라 무릇 그 날을 더럽히는 자는 죽일지며 무릇 그 날에 일하는 자는 그 백성 중에서 그 생명이 끊쳐지리라
출31:15 엿새 동안은 일할 것이나 제 칠 일은 큰 안식일이니 여호와께 거룩한 것이라 무릇 안식일에 일하는 자를 반드시 죽일지니라
출31:16 이같이 이스라엘 자손이 안식일을 지켜서 그것으로 대대로 영원한 언약을 삼을 것이니
출31:17 이는 나와 이스라엘 자손 사이에 영원한 표징이며 나 여호와가 엿새 동안에 천지를 창조하고 제 칠 일에 쉬어 평안하였음이니라 하라

 

민15:32 이스라엘 자손이 광야에 거할 때에 안식일에 어떤 사람이 나무하는 것을 발견한지라
민15:33 그 나무하는 자를 발견한 자들이 그를 모세와 아론과 온 회중의 앞으로 끌어왔으나
민15:34 어떻게 처치할는지 지시하심을 받지 못한 고로 가두었더니
민15:35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그 사람을 반드시 죽일지니 온 회중이 진 밖에서 돌로 그를 칠지니라
민15:36 온 회중이 곧 그를 진 밖으로 끌어내고 돌로 그를 쳐죽여서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하니라

 

렘17:25 다윗의 위에 앉는 왕들과 방백들이 병거와 말을 타고 이 성문으로 들어오되 그들과 유다 모든 백성과 예루살렘 거민들이 함께 그리할 것이요 이 성은 영영히 있을 것이며
렘17:26 사람들이 유다 성읍들과 예루살렘에 둘린 곳들과 베냐민 땅과 평지와 산지와 남방에서 이르러서 번제와 희생과 소제와 유향과 감사의 희생을 가지고 여호와의 집으로 오려니와
렘17:27 너희가 나를 청종치 아니하고 안식일을 거룩케 아니하여 안식일에 짐을 지고 예루살렘 문으로 들어오면 내가 성문에 불을 놓아 예루살렘 궁전을 삼키게 하리니 그 불이 꺼지지 아니하리라 하셨다 할지니라

 

 

 

마11:28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마11: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마11:30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히4:8 만일 여호수아가 저희에게 안식을 주었더면 그 후에 다른 날을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리라
히4:9 그런즉 안식할 때가 하나님의 백성에게 남아 있도다
히4:10 이미 그의 안식에 들어간 자는 하나님이 자기 일을 쉬심과 같이 자기 일을 쉬느니라
히4:11 그러므로 우리가 저 안식에 들어가기를 힘쓸지니 이는 누구든지 저 순종치 아니하는 본에 빠지지 않게 하려 함이라히11:40 이는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여 더 좋은 것을 예비하셨은즉 우리가 아니면 저희로 온전함을 이루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히12:1 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경주하며
히12:2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저는 그 앞에 있는 즐거움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아직도 안식일 계명을 지키라는것은 무거운것과 얽매이기 쉬운것입니다. 그래서  그뜻안에 있는 예수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을 지키는것이  참안식을 안식을 하는것이라는 결론으로 이르게 하기위해 나열해본성구입니다..

 

 

믿음의 주요 온전케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는 일이  우리에게는 안식이 되는것이고  반대로 문자적인 토요일날 일하지 않거나 각종율법행위를 지켜서 구원을 받으려는 노력은 우리를 안식과 구원으로 인도 하지못합니다.

 

 

율법과 안식일을 지키면 오늘날도 유익한것은 분명히 있습니다. 허나 예수그리스도에 대한 대속믿음이상으로 그것을 지킴으로 구원을 얻으려는 노력은 우리에게 무거운짐이고 얽메이게 하는 일이며   진정한 자기일을 쉬지못하는 고달픈일  인것입니다 (안식을 을 안지켜도 된다거나 십계명을 지키지 않아도 예수의 새계명안에서 서로 사랑하라는 뜻대로 자율을 가지고 신앙생활해도 된다고 하면,,출교시키는것은 예수의 대속보다 안식일과 십계명을 더 중요시여기는 것입니다)

 

 

우리는 짧은 인생을 향유하더라도

비뚫림없고 올바른 행위를 해야만하는 수고하고 문거운 짐을 우리는 누구든  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 우리는 예수그리스도에 대한 대속믿음을 가졌읍니다.그 믿음자체가 영생과 영원한 안식으로 인도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행위로 자신의 의를 드러내고 구원얻을수 있다는 강박관념의 무거운 짐에서 해방되어 예수께 우리의 지지못 할 짐을 미리 내려놓고 사는 지혜가 필요한 것입니다.

 

 

마6:25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목숨이 음식보다 중하지 아니하며 몸이 의복보다 중하지 아니하냐
마6:26 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 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천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마6:27 너희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그 키를 한 자나 더할 수 있느냐
마6:28 또 너희가 어찌 의복을 위하여 염려하느냐 들의 백합화가 어떻게 자라는가 생각하여 보라 수고도 아니하고 길쌈도 아니하느니라
마6:29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솔로몬의 모든 영광으로도 입은 것이 이 꽃 하나만 같지 못하였느니라
마6:30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지우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보냐 믿음이 적은 자들아
마6:31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마6:32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천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마6:33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마6:34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 염려할 것이요 한 날 괴로움은 그 날에 족하니라

 

 

 

하느님의 안식에 들어간자들은 자기의 복지를 위하여 언제나 지나친 염려나 준비를 하지않는 기본을 유지해야합니다.

 

마6:32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천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마6:32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천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이런것들은 이미 율법언약안에 머무르는 이방인들이 준비하고 있는것입니다..

 

이방인이 구하는 주활동력은 사단마귀에게 권한을 예수님이 아직도 위임하십니다.

 

우리는 그런것에 지혜가 있거나 소질을 온전히 발휘하여 1등이 되지않아도 그들을 통해 사역된 하느님의 준비된 마련을 취하게 됩니다.

 

우리가 그들에게 그런 의미로도 존중하고 권한을 인정해줄겁니다.

 

하지만 우리도 어느정도는 우리의 육체를 먹이기위해 적당히 율법에 복종할필요는 있습니다 -여기서 율법이라함은 구약의 안식일과 십계명등이  니고 지금현재 조성된 사회의 규범이나 자기생활을 규칙화해서 지켜야할 철칙이나 목표달성을 위한 행위들을 말합니다- 인생나그네로써 하느님의 경륜을 육체로 체험하기도 하여야 하기때문입니다.

 

행위로써  구원을 받으려는 지나친 짐,,,우리를 얽어메는 수고를 그치고 예수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으로 진정 하느님의 안식에 참여하는 참안식에  나로부터  모든사람을 초대합니다.

 

렘17:9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것은 마음이라 누가 능히 이를 알리요마는
렘17:10 나 여호와는 심장을 살피며 폐부를 시험하고 각각 그 행위와 그 행실대로 보응하나니
렘17:11 불의로 치부하는 자는 자고새가 낳지 아니한 알을 품음 같아서 그 중년에 그것이 떠나겠고 필경은 어리석은 자가 되리라

 

딤후1:7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요 오직 능력과 사랑과 근신하는 마음이니
딤후1:8 그러므로 네가 우리 주의 증거와 또는 주를 위하여 갇힌 자 된 나를 부끄러워 말고 오직 하나님의 능력을 좇아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으라
딤후1:9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사 거룩하신 부르심으로 부르심은 우리의 행위대로 하심이 아니요 오직 자기 뜻과 영원한 때 전부터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하심이라

 

계2:23 또 내가 사망으로 그의 자녀를 죽이리니 모든 교회가 나는 사람의 뜻과 마음을 살피는 자인 줄 알지라 내가 너희 각 사람의 행위대로 갚아 주리라

 

하느님이 인간의 행위대로 심판을 하신다는 내용은 성경의 많은 구절을 차지하지만 지금제시된 각성구들은 마음의 숨은 동기부터 조사하여 판단하신다는 더큰 원칙이 존재합니다.

 

인간은 원래 악하여 하느님께 반역적입니다. 그러므로 예수그리스도에 대한 대속믿음의 전제하에 심판을 베푸실것이며 그믿음하에 그들이 한행동에 대한 보응하는 심판도 같이 이루어질것입니다.

 

 

현재에도 우리의 마음과 동기는 예수그리스도께 읽혀지고 있고 심판을 받고 있습니다. 행위도 두말할 나위없겠지요...

 

하지만 우리를 얽어매는 행위구원인 안식일준수와 계명준수로 우리가 의롭게 된다는 원칙을 세우는것보다는 예수그리스도에 대한믿음을 먼져 배양하고 우리는 그런 율법을 지켜서 구원받겠다는 태도와 옹고집..과도한 집착이나 몸부림에서 벗어난다음 성령의 인도에 따라 내속에 예수님이 계신것을 인식하고  믿음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간다면,,,,더  큰안식으로의  축복이 있을것입니다.

 

많은 경우 믿음으로 살때  율법주의 보다 더큰 세상의 성공이나 권위 능력은 나오지 않을수도 있지만 우리의 구원은 예정된것이고  혹시 성령은 필요한 경우  율법주의자들이 하지못한 크나큰 도전이나 넘어야 될산을 넘게 인도하는 표적도 있게될것입니다.   하지만 그것은 우리의 노력이나 행위로 해야 겠다는 신념에 의해 가능한것이 아니고 하느님이 주시는 우리의 예수를 믿음에 대한  성령의 일한 소산일것입니다..

 

우리의 행위로 구원받겟다는 생각의 무거운 짐을 내려놓고 우리마음의 중심에 예수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의 중심을 곧게 세움으로 안식일에 지지말아야할   짐에서 해방되고  구원에 이르도록 해야합니다.

 

약3:17 오직 위로부터 난 지혜는 첫째 성결하고 다음에 화평하고 관용하고 양순하며 긍휼과 선한 열매가 가득하고 편벽과 거짓이 없나니
약3:18 화평케 하는 자들은 화평으로 심어 의의 열매를 거두느니라
약4:1 너희 중에 싸움이 어디로, 다툼이 어디로 좇아 나느뇨 너희 지체 중에서 싸우는 정욕으로 좇아 난 것이 아니냐
약4:2 너희가 욕심을 내어도 얻지 못하고 살인하며 시기하여도 능히 취하지 못하나니 너희가 다투고 싸우는도다 너희가 얻지 못함은 구하지 아니함이요
약4:3 구하여도 받지 못함은 정욕으로 쓰려고 잘못 구함이니라
약4:4 간음하는 여자들이여 세상과 벗된 것이 하나님의 원수임을 알지 못하느뇨 그런즉 누구든지 세상과 벗이 되고자 하는 자는 스스로 하나님과 원수 되게 하는 것이니라
약4:5 너희가 하나님이 우리 속에 거하게 하신 성령이 시기하기까지 사모한다 하신 말씀을 헛된 줄로 생각하느뇨
약4:6 그러나 더욱 큰 은혜를 주시나니 그러므로 일렀으되 하나님이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신다 하였느니라
약4:7 그런즉 너희는 하나님께 순복할지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

 

 

 많은 사람은 야고보를 행위구원론자로 착각합니다. 하지만 사실이 아닙니다.하나님이 우리 속에 거하게 하신 성령이 시기하기까지 사모한다 하신 말씀을 헛된 줄로 생각하느뇨.  라고 말한것처럼 이성구는 괘락을 사모하는 일에 관한추리이지만 우리마음에 예수그리스도에 대한 대속믿음보다 행위구원을 사모하고 중요시여기는 헛된교만이 있다면 성령은 우리가 가진태도를 결단코 시기하는일이 벌어진다는 사실을 간과 해서는 안됩니다.

 

하느님께 순복하는일은 예수그리스도의 대속 믿음을 우리의 최종구원으로 인정하고 결코 행위로는 구원을 받을수 없다는 겸손한 인식으로 하루 하루를 예수그리스도의 모범을 따라 사는 일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될것입니다. 그렇게 한다면 우리는 부자와 가난한자를 편애하는 일,,,,가난한자에게 실질적 도움을 주지않는 일...다른사람을 판단하는 일등에서 해방되어 온전한 구원에 이를 행위를 하게 되어 참안식일을 날마다 향유하게 될것입니다.

 

이러한 교훈을 되새겨 생활하면 오늘하루하루를 거룩히 안식일로 생각하고  이거룩한 날 괴롭게 수고하는 ,,,짐에서 해방되어 하느님으로 부터오는 자유를 누리는 인생으로 참안식과 구원을 얻게 될것입니다.

2011-10-18 20:44 | 출처 :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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