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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성경통달, 도통군자 ...?

항상진지모드(skyj******) | 2012-03-15 02:11 | 조회 0 | 답변 6

단도직입적으로 묻겠습니다.



성경 어디에 성경통달하면 구원 또는 인맞는자가 된다고 되어있습니까?



자꾸 성경성경 하시는데 한말씀만 여쭙겠습니다.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에베소서 2장 8절)



이 말씀들 잘 읽어 보세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는다고 되어있지 않나요?



히브리서 11장.. 너무나도 잘알려진 '믿음장' 입니다.



믿음으로 의롭다하심을 얻었다는 말씀이 쉴세없이 나오죠..




너희가 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으니


(갈라디아서 3장 26절)



구약시대부터 지금까지


(또 구약의 시대와 지금 시대와 다르다고 말씀하시지만)



이것이 사실이고 진리인 것입니다.





한가지 예로 예수님의 우편에 못박혔던 행악자중 한명은 예수님을 믿고 영접함으로 말미암아


'즉시로' 나와함께 낙원에 있으리라는 예수님의 약속의 말씀을 받게 됩니다.


이분은 성경통달 언제 한건가요?



결론적으로 가장 중요한것은 성경에 대한 많은 지식이 아니라 믿음이라는 것입니다.


우리의 노력이 아닌 하나님께서 주신 구원의 선물을 감사한 마음으로 받는것이라는 것이죠.



물론 무엇을 믿느냐는 가장 중요한 문제일 것입니다.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사함을 받았으니


(에베소서 1장 7절)



우리의 모든 믿음의 기준은 예수님의 피가 되어야 합니다.



율법을 좇아 거의 모든 물건이 피로써 정결케 되나니 피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


(히브리사 9장 20절)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말미암아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느니라


(히브리서 9장 12절)



너무나도 분명하게 우리의 구원은 예수님의 피로 이루어졌다는 것을 알 수있습니다.



이외의 나의 노력이나 지식으로 구원을 얻으려고 한다면..?



특히나 강조하시는 성경통달로 구원을 이루려 하신다면?



물론 하나님에 대해 알아가는 지식은 중요합니다. 하지만!



내가 지식을 쌓음으로써 구원을 이룬다?



그것이야말로 예수님의 피와 하나님의 계획에 대한 불신이며 교만 아닐까요?



테클이나 답변말씀 감사히 받겠습니다.



함께 성경과 하나님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 가졌으면 합니다.

  • 후후니님 12.03.20

    히브리서 9장 18절에 첫언약도 피없이 세운 것이 아니니 새언약 또한 피로써 새운신 것이죠. 마태복음 26장 28절을 보시면 "이것은 죄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하셨거든요. 결론을 말씀드리면, 예수님께서 십자가 지신 것은 첫째는 첫언약을 범한 자들의 죄를 사하기 위함이셨고, 둘째는 다시 피로써 새언약을 하시기 위함 이었다 그 말입니다. 시간과 지면이 허락되지 않으니 오늘은 여기서 접고자 합니다.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글 남겨주십시요 | 신고
  • 후후니님 12.03.20

    모든 믿음의 기준은 예수님의 피라 말씀하셨죠? 당연한 말씀입니다. 히브리서 9장 참 중요한 말씀들이죠. 15절을 잘 상고하시기 바랍니다. " 그는(예수님) 새언약의 중보니 이는 첫 언약때에 범한 죄를 속하려고 죽으사 부르심을 입은 자로 하여금 영원한 기업의 약속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라고 되어 있는바, 초림때 예수님의 피흘리심은 첫언약을 어긴 자들의 속죄를 위한 것입니다. 구약을 아시리라 사료되니, 첫언약을 범한 대상이 누구인지 성경적으로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님이나 저는 새언약의 대상이지 첫언약의 대상은 아닌것이지요. | 신고
  • 후후니님 12.03.20

    님께서 상술하신 믿음은 계시되기 전의 믿음이 아닌 계시된 믿음을 말하는 것입니다. 또한 야고보서 2장 14절부터를 일명 행함장이라 하는데 17절, 22절, 24절 26절에는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고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케 된다 하셨습니다. 마태 7장 21절에는 예수님께서 직접 산상수훈으로 "주여 주여 하는 자가 다 천국에 가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천국에 들어간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신고
  • 후후니님 12.03.20

    님께서 하신 성경 구절들 다 옳습니다. 하지만 님께서 한가지 간과하신 것이 있습니다. 로마서 1장 17절을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로 기록되어 있으니 분명 두가지의 믿음이 있다라는 말이죠? 또한 갈라디아서 3장 23-27절을 잘 상고하시기 바랍니다. "믿음이 오기전에 우리가 율법아래 매인바 되고 계시될 믿음의 때까지 갇혔느니라"기록되었으니 계시될 믿음이 오기전 까지는 계시되기 전 믿음이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님께서는 여기에서 말하는 계시의 참 뜻과 계시될 믿음의 참뜻을 아고 계시는 지요? | 신고
  • 신천지 인넷 방송님 12.03.16

    파수꾼(rin****) 이단은 남들이 이단이라 할때 이단이 되는것입니다 이단은 기독교계가 검증을 하여 이단으로 판정될때 이단이 되며 거기엔 이유가 동반됩니다 2012-03-01 17:19 | 출처 : 본인작성 ◆사단소속 유대인들이 예수님과,- 제자들과,- 사도들을 이단이라 했는데,.. 1] 예수님이 진짜 이단 이겠네요..?? 2] 입법자와 재판자는 하나님 한분이라 하셨는데,..(약 4장 12절) 한기총이 하나님 이신가요..?? 3] 한기총 하나님이 왜 다른나라 교회들은 이단이라 못하지요..?? 4] 세력이 없나요..?? 5] 돈 벌이가 안되나요..?? |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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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인넷 방송 | 답변 0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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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소개 : 신천지 성경강의 www.scjbible.tv ▲반 사회적인 돈기총의 ...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에베소서 2장 8절)

 

답변:이스라엘 백성들 즉 유대인들이

구원자 예수님을 믿음으로 맒미암아 구원을 얻었는데~

이 구원을 얻은것이 너회가 잘나서가 아니라~

한귀탱이 거시기들 처럼 잘나척 해서도 아니라~

하나님의 공짜로 주신 선물이 바로 구원이다.

그러니까 는 한귀탱이 들이 자랑할 것이 개뿔 따구나 뭐 있냐..???

내가 자랑할 것은, 하나과 예수님 밖에는 없당.

그러니 속은 썩을대로 썩어 가꾸서는!

거룩한척 하지 말거라(돈들이 도망갈까 봐서).

http://blog.daum.net/z321z/8555629 ??


 

 

너희가 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으니

(갈라디아서 3장 26절)

답변: 너회는..?? 예수님의 열두제자들을 중심으로한 열두지파 성도들..

(마태 10장 5절). ..(약 1장 1절)참고.

흩어져 있는 열두지파 성도들중, 갈라디아에 있는 교회에 편지한 내용이 갈라디아 서이다.

믿음으로 말미암아...??이스라엘 백성 즉,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다는 것이다.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사함을 받았으니

(에베소서 1장 7절)

답변: 우리..?? 예수님의 열두제자들을 중심으로한 열두지파 성도들....

(약 1장 1절)((약 1장 1절) 참고.

그리스도이신 예수님 안에서, 예수님의 은혜에 풍성함을 따라, 예수님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그런대 무엇이 어쨌다는 것인가.???

서론에 대한 결론은

10절에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있는 것이 다~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게 하려 하심이다.

하늘에 있는 것은 무엇이며...

땅에있는 것은 무엇이며...

무엇이 어떻게 통일 된다는 것인가..??


 

 

율법을 좇아 거의 모든 물건이 피로써 정결케 되나니 피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

(히브리사 9장 20절)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말미암아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느니라

(히브리서 9장 12절)

 

신천지 성도의 답변: 구약시대때 흠없고 1년된 어린양을 잡아서 

1년에 1차례씩 대제사장이 대속재물로 제사를 드렸고...

그 어린양으로 예수님이 오셨다.

그러므로

이스라엘 백성들 즉, 유대인들은 어린양으로 오신 예수님을 믿으면

다시 양을 잡아서 제사드릴 필요가 없는 것이다.

히브리서 9장에서 그 말씀을 하는 것이다.

 

율법은 장차오는 좋은일(예수님)에 그림자이지 참 형상이 아니다.

율법으로 온전케 할것 같으면, 계속해서 1년에 1차례씩 제사들 드려야 맞는 것이다..(히 10장 1절).


 


 

 

 



 

2012-03-16 16:49 | 출처 : 본인작성

가난한맘 | 답변 9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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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네가 지식을 버렸으니 나도 너를 버려 내제사장이 되지 못하게할 것이요 네가 네하나님의 율법을 잊었으니 나도 네 자녀들을 잊어버리리라 (호4:6)

 

오직 우리주 곧 구주예수그리스도의 은혜와 저를 아는 지식에서 자라가라 ~(벧후3:18)

 

내가 증거하노니 저희가 하나님께 열심은 있으나 지식을 좇은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의를 모르고 자기의를 세우려고 힘써 하나님의 의를 복종치 아니하였느니라 (롬10:2~3)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것과 아는일에 하나가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데까지 이르리니 (엡4:13)

 

사특한 자는 입으로 그이웃을 망하게하여도 의인은 그 지식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느니라 (잠11:9)

 

이외에도 지식을 강조한 성구는 많이 있습니다.

무엇을 믿으십니까?

내가 누군가를 믿는다면 그사람에 대해 알기때문에 믿는것입니다.

예수님을 믿는다면 예수님이 하신 말씀에 대해 알아야하고 관심이 있어야합니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내말을 지키리니 내아버지께서 저를 사랑하실것이요~(요14:23)

예수님 믿는다 사랑한다 구원받았다 하면서도 예수님의 말씀에 대해서는 아는게 없으니 그 말씀을 지킬수가 있습니까?

알아야 그것을 믿고 행하고 지킬수가 있습니다

영혼없는 몸이 죽은것 같이 행함없는 믿음은 죽은것이니라 (야2:26)

 

히8:8~12 보면 새언약(신약)의 법을 마음에 새긴자의 죄를 기억지 아니하신다고 나와있습니다.

새언약의 말씀을 알아야지요. 계시록 예언의 말씀까지 알아야합니다.

그래야 믿고 마음에 새기고 지키고 행할수 있습니다.

 

예수님 당시때에는 예수님 이름을 믿는것은 죽음을 무릎쓴 것이었습니다(히11:35~)

그당시에는 예수님을 인정하는것만으로도 구원 맞요.

지금은 예수님가신지 2000년이 지났고,

기독교는 카톨릭에서 개신교로 분열되고 낡고 부패했습니다.

자기교리를 받아들이지 않는 자들을 무참히 처형한 칼빈의 이론으로 이어져오는 장로교도

신사참배했고, 한국기독교총회는 돈선거로 오명을 떨치고 있습니다.

 

지금은 재림때이고,

예수님께서 한목자를 택하셔서 계시말씀을 보여주시고 증거해주시고(계1:1~2)

그목자께서 예수님의계시 말씀을 나라, 백성, 방언, 임금에게 증거해주시고 알려주시는 때입니다 (계10장)

진리의전당(http://www.scjbible.tv) 에 가셔서 증거되는 말씀을 들어보시고 분별하셔서,

구원과 천국과 영생에 이르는 신앙하시기 바랍니다.

 

2012-03-17 14:52 | 출처 : 본인작성

송주홍(son****) | 답변 32 | 채택률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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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성경도 모르면서 믿음은 어떻게 생기게됩니까? 사람에 대해서도 모르는데 신뢰가 생기고 믿음이 생깁니까? 그럼 성경66권이나되는데 몰라도될까요? 성경덮어두고
신앙하는게 낫겠네요
2012-03-19 02:32 | 출처 : 본인작성

사도바울(dka****) | 답변 1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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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통달하여자 천국 가는게 아니고요 천국갈 짓을 해야 천국가는거에여

단하마디로 전 창세기 1장1절 말씀을 깨달으면 성경 전부를 깨달은다고 생각해여

하나님게서 모든 만물을 다만들었는데 무슨말이 필요함니까 하나님이 보시기에 구원받을만하면 구원하시겠죠 우린 하나님에게 도를 다는게 그것조차 이상함니다 다 피조물이니까여

예를 들어 컵에 물을넣든 흙은넣든 주인마음아님니까 그러니니까 피조물은 말이없어야함니다 단지 예 하겠습니다 하면 끝이에여 만약 으면있으면 쪽지나 매일주삼 아님 전화도 괜차노고요 성경 잘 가르쳐드림니다 전 참고로이단아닌가요 걱정하지마시고요 010  2938  9106 이쪽으로 전화주세여 제가 컴이 쪼금 약해서요

2012-03-20 22:46 | 출처 : 본인작성

1 진리의 나팔수 | 답변 1815 | 채택률 30.7%

활동분야 : 종교
본인소개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아래의 자료는 지난 2000년 <교회와 신앙>이라는 잡지에 게재된 신천지교회 이만희총재와 기독교 목회자 포럼 이단대책위원회 총무 진용식목사가 가졌던 10차례의 지상(지면으로 하는)토론 내용 중 3월호와 4월호에 실렸던 1, 2회분의 내용입니다(4회의 토론 중 분량이 많아 1, 2회분만 게재합니다만 두 번만의 토론을 가지고도 두 사람의 입장을 충분히 파악할 수 있습니다 - 게시자 -)

 

최근 Daum의 지식인 개신교란에 신천지교인들의 기성교회에 대한 공개토론 제의가 많은데 다른 어떤 사람보다도 문제의 장본인인 신천지교 총재 이만희씨와 이단연구 전문가인 진용식목사가 직접 토론했던 자료가 더 정확하고 신빙성이 있다는 판단 하에 두 사람이 12년 전에 기독교 월간지 <교회와 신앙>지를 통하여 가졌던 지상토론의 내용을 전문 그대로 게재 합니다.

공개토론은 현장의 분위기에 휩쓸려 감정이 개입되고 또한 양편에서 동원된 청중의 일방적인 지원과 상대편에 대한 야유, 비난으로 혼란이 일어나 제대로 시시비비가 가려지기 어렵다는 우려가 있습니다 또한 물리적인 충돌도 야기될 수 있습니다

이에 비해 지상(紙上)에서의 토론은 차분히 시간과 공간의 제약없이 쌍방의 논리를 대하고 정확히 양쪽의 주장을 인식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따라서 아래의 논쟁의 글들을 주의 깊게 읽어 봄으로서 신천지교의 교리와 이에 대한 기성교회의 입장을 잘 이해 할 수 있고 또한 어느 교의 주장이 옳은 지도 잘 판단할 수 있으리라 봅니다...

 

<편집자 주> 계약과는 달리 신천지교의 이만희씨는 이 토론에 4차까지 원고를 보내 왔으나 원고분량과 마감날짜를 마음대로 어겼고, 그나마도 5차부터는 아예 토론을 거부했습니다. 그래서 5차부터 10차까지는 진목사 혼자서 기고했습니다

 

이만희씨와 진용식씨의 신천지교 이단시비에 대한 지상토론

이만희: 무료성경신학원 총장 (신천지교회 총회장) VS 진용식: 한국기독교목회자포럼 이단분과위원회 총무 (성산교회 담임목사)

- 구체적인 계약내용 생략 <게시자> -

 

<편집자 주> 무료성경신학원측(이만희)과 한국기독교목회자포럼측(진용식)의 지상논쟁이 본 <교회와 신앙> 지면을 통해 진행된다.

양측은 10회에 걸쳐 중단 없이 지상논쟁을 하기로 했다.

양측은 원고를 매호 200자 원고지 40매 분량으로 상호 합의했으나, 이만희씨가 첫호 원고를 60매로 보내왔다. 따라서 다음 호는 균형상 진용식 목사에게 추가 원고 분량 20매가 주어짐을 알린다.

이만희씨와 진용식씨의 1차 토론 (교회와 신앙 2000년 3월호 게재)

 

제목: 현대판 서기관과 바리새인의 정체 - 필자: 이만희

 

본 시온 기독교 무료신학원은 돈 없이 값 없이 가르치라는 성경말씀(사 55:1, 계 22:17)에 따라 교단, 교파를 초월 오직 성경을 중심한 정통진리를 성도들에게 교육하기 위해 1990년에 설립되어 국내외 100여개의 신학원으로 성장하였고 명실 공히 평신도 전문 성경교육기관으로 자리 잡은지 오래입니다.

초교파적으로 뜻 있는 수많은 교역자들이 무보수로 헌신봉사하는 이때에 무지한 말로 본 신학원을 음해하고 비판함으로 신학원과 수많은 종사자들의 명예를 실추시키는 사건이 발생되었습니다.

 

이에 본 신학원은 한국기독교 목회자포럼 이단분과 위원회 위원장 정동섭 교수와 총무 진용식 목사의 비성경적인 비판과 인신공격적인 행위에 대하여 정당하게 대처하고자 공개토론을 개최할 것을 제의하였으나 사실상 이들의 기피행위로 무산됨에 따라 그 진상을 만방에 알리고 이들과 공식적으로 이들을 후원하고 있는 국민일보, 극동방송, 아세아방송, 기독교방송과 실질적 주체인 한국기독교 목회자포럼에 그 책임을 묻고자 하는 바입니다.

 

1. 공청회 무산 경위

 

강남 성산교회, 전주 성산교회 목사 진용식과 대전 침례신학대 교수 정동섭(대전 대흥침례교회 교인)은 99. 2. 22 국민일보 여의도 사옥에서 ‘이단비판’이라는 명분으로 우리 측 시온 기독교 무료신학원을 특정하여 일방적으로 이단운운하며 유사종교로 매도하는 세미나를 개최한 사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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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99. 4. 15 (14:00~19:00)

주최 : 한국 목회자포럼, 시온 기독교 무료신학원

홍보 : 국민일보 일반면 5단 1/2사용

장소 : 국민일보 CCMM 500석

후원 : 전국 무료신학원 교역자 협의회, 국민일보, 기독교방송, 극동방송

비용 : 양측 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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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세미나의 주체를 한국 기독교 목회자포럼(회장 한완석 목사)으로 하고 국민일보, 극동방송, 기독교방송을 후원단체로 명시함으로써 마치 자신들이 한국 기독교 전체 교계의 지원을 받고 있는 것처럼 홍보하였습니다.

이에 우리 시온 기독교 무료신학원 교역자 전원은 정동섭 교수와 진용식 목사에게 정식으로 공개적인 상황 아래 공정한 입장에서 성경에 의거하여 ‘무엇이 이단이며 정통인지’를 가리는 공개토론을 개최할 것을 제의하였으며 이들은 세미나장에서 이를 즉시 수락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진용식 목사가 일정이 바쁘다는 핑계로 공청회 개최를 연기하자고 하여 다시 협의하여 99. 5. 10.로 날짜를 연기하였습니다.

그리고 진목사는 99. 4. 7.서울 성북구 소재 삼선교회(목사 서00)에서 안식교에 대한 이단 특강을 하면서 “무료 성경신학원 측과 1999. 5. 10. 국민일보 여의도 사옥에서 공청회를 개최한다”는 광고를 비롯하여 여러 곳에서 공청회 개최를 광고하여 우리 측은 진목사의 말을 믿고 공청회 홍보를 위해 80만장의 홍보물을 배포하였습니다.

 

그러나 99. 4. 21. 우리 측이 국민일보와 한국 기독교 목회자포럼을 정식 방문한 바 담당자는 “공청회에 대해 전혀 아는 바가 없다. 장소를 절대 빌려줄 수 없다. 진목사로부터 장소를 빌려주지 말라는 요청이 있었다. 국민일보 측의 후원은 의례적이다(장소 무료지원, 광고비 할인 등). 국민일보와 한국기독교 목회자포럼은 공청회에 일체 관여하지 않는다. 광고도 실어줄 수 없다. 그것(세미나)은 그들(진목사)이 먹고사는 방법이다”는 등 입장을 분명히 밝힘으로 진목사의 거짓된 면을 지적한 바 있습니다.

 

또한 99. 4. 22. 위 사실에 대해 항의하는 우리 측에 진목사는 “구로동 소재 국민일보 별관을 빌려서 공청회를 개최키로 하였으니 (우리측에서) 제작된 유인물의 장소만 수정하라”는 등 답변을 하였으나 이 사실 또한 확인한 바 허위로 판명이 된 사실이 있습니다.

 

이상과 같이 진목사 측은 공청회 개최를 의도적으로 기피하고 있으며 우리 또한 더 이상 목자라는 공인의 탈을 쓰고 사리사욕을 채우기 위해서 거짓말을 밥먹듯 하는 진목사 개인을 상대로 하는 공청회 개최는 아무런 의미가 없어 결국 무산된 사실이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우리는 정동섭 교수와 진목사가 각종 세미나와 특강 등을 하면서 말씀에 갈급한 성도님들이 진리의 말씀을 좇아 우리 시온 기독교 무료 신학원으로 나아옴으로 자신들의 부족함은 모르고 자기 성도를 지키지 못하고 빼앗겼다고 생각하는 어리석고 몰지각한 일부 목사들을 상대로 하여 그 약점을 이용하여 책을 팔고 강사료와 상담소 개설에 따른 각종 경비를 받는 등 돈벌이만을 목적으로 하는 장사꾼, 목회자들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2. 진용식 목사의 비평에 대한 문제점

 

첫째 문제는 누구를 비판하고 판단하는 데는 분명하고 정확한 근거와 기준이 있어야 마땅합니다. 신앙세계에서는 성경말씀이 그 기준이 되어야 함에도(사 8:20) 성경적 근거보다는 자칭 정통임을 주장하는 전통교단들의 주장을 대변하고 편협된 교단교파의 교리를 중심으로 일방적으로 매도하는 행위가 과연 성경적인가 하는 문제를 놓고도 ‘이것은 성경적으로 이러한데 이렇게 증거하니 문제가 있다’는 식이 아니라 무조건 ‘이것은 아니다, 잘못됐다, 이단적이다’ 한다면 정통은 무엇이고 성경적인 정답은 무엇인지를 반문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진목사의 저서 「무료성경신학원 이만희의 실체는?」(도서출판 성산) 책자를 읽어본 분은 이러한 사실을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남을 비판하는 데는 분명한 증거와 논리가 서야 되는 것입니다.

 

둘째 문제는 진목사가 무료신학원을 비판 비난하는 근거로 삼는 책 ‘신탄’은 저자가 김건남, 김병희라는 사람으로서 이들은 말씀을 배워 자기들의 생각과 혼합하여 왜곡된 주장을 담아 책을 발간함으로 이미 문제가 있어 책은 출판 후 즉시 회수, 폐기처분 하였으며 이들은 본 교단에서 출교를 시킨 사람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사실도 모르는 진목사가 이 책을 들어 우리를 비난하고 비판한다는 것은 처음부터 잘못된 것입니다. <신탄>이라는 책은 이만희 씨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음을 다시 한 번 전국 성도님들에게 알리는 바입니다.

 

3. 국민일보, 극동방송, 아세아방송, 기독교방송은 한국기독교 목회자포럼측과 우리측 과의 공청회 개최를 주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공신력 있고 책임감이 있어야 할 방송매체가 주최측과 비판받는 상대측에 대하여 현실을 정확하게 파악하지도 않은 채 일방적인 편파보도 및 동조하는 행태를 보인 사실에 분노를 금치 못하며 진목사가 이단비판 세미나를 빙자하여 본 신학원을 비판한 책자 선전과 판매 및 회비를 통한 이익금을 얻고자 행하는 이러한 작태에 후원단체로 들러리를 서고 있다니 한심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공정을 생명으로 하는 언론을 등에 업고 자신들의 입지를 키워 나가려는 이들이 과연 어떠한 모습으로 우리 기독교계에 암적인 존재로 등장할 것인지를 과거 자칭 이단문제 전문가로 행세한 인물들의 행위를 돌이켜 보면서 다시금 생각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

 

4. 한국기독교 목회자포럼(회장 한완석 목사님)에게 고합니다

 

자칭 한국기독교를 대표한다는 목회자포럼이 소속 분과위원회 임원으로 있는 진목사가 무책임하고 안하무인격인 행태로 선량한 성도들에게 혼돈과 혼란을 가중시키고 있는데도 수수방관하고 있어 이에 본 신학원측에서 항의하자 “우리는 모르는 일이다, 진목사 개인의 문제이므로 우리는 개입하고 싶지 않다”는 등으로 무책임하게 발뺌하고 있으니 이름뿐인 허수아비 단체가 아닌지 묻고 싶고 주최자로서 전면에 나서서 책임 있는 답변을 바랍니다. 목회자포럼을 등에 업고 행하는 진목사의 무책임한 언행과 기만적인 행태를 더 이상 좌시할 수 없습니다.

 

5. 돈을 좋아하는 현대판 서기관과 바리새인 진용식 목사

 

이들은 참 하나님의 말씀인 진리에 대한 것은 하나도 없고 어리석고 순진한 목회자와 성도들을 상대로 책장사를 하고 강사료와 상담소 개설에 따른 각종 경비를 받는 등 오로지 돈벌이에 혈안이 되어있는 성직자의 탈을 쓴 장사꾼으로서 현대판 서기관과 바리새인입니다.

눅 16:14∼15 바리새인들은 돈을 좋아하는 자라 이 모든 것을 듣고 비웃거늘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는 사람 앞에서 스스로 옳다 하는 자이나 너희 마음을 하나님께서 아시나니 사람 중에 높임을 받는 그것은 하나님 앞에 미움을 받는 것이니라

 

6. 정동섭 교수와 진용식 목사는 공개사과 하라

 

정동섭 교수와 진목사는 자신들이 성직자의 탈을 쓴 현대판 서기관과 바리새인임을 자각하고 더 이상 가증스러운 행위를 중단하고 자신들의 행위를 깊이 반성하여 대한민국 1,200만 성도들에게 국민일보를 통하여 공개사과할 것을 요구합니다. 또한 본 신학원에 대한 어떤 비난이나 모함하는 언행을 즉각 중지해야 할 것이며 만일 이를 어길시 야기되는 모든 문제는 귀하들이 책임을 져야 할 것임을 엄히 경고하는 바입니다.

 

7. 기독교의 생명의 빛은 진실과 진리이다

 

마 5장∼7장 예수님의 교훈: 그 열매로 그 나무를 안다. 진실과 진리는 없고 거짓말과 거짓된 행위를 일삼는 목자는 사탄의 목자입니다(요 8:44). 그 나무(사람)는 그 열매(말과 행위)로 알게 됩니다(마 7:15∼20). 그리고 비판받지 않으려면 비판하지 말아야 합니다(마7:1∼5).

진용식 목사의 이단비판 세미나를 통해서 본 바 진실과 진리보다는 돈과 명예에 더 큰 가치를 두고 있으며 일반 사회에서도 기본적으로 지켜나가는 최소한의 윤리도덕적인 양심조차 상실한 상식 이하의 사람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먼저 진목사가 신앙인이기 전에 사람이 되었으면 합니다. 도대체 그가 목사라는 사실과 예수님을 믿는 신앙인이라는 사실 자체가 믿어지지 않으며 또한 그와 같은 비인간적이며 몰상식한 사람과 함께하는 사람들도 의심스러울 뿐입니다.

 

마 5장∼7장에 참으로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예수님의 계명 곧 “서로 사랑하라, 용서하라, 다투지 말라, 원수를 사랑하라, 오른 뺨을 치면 왼뺨까지 내어주라, 누구든지 오리를 가자하면 십리까지 가 주어라, 주리면 먹이라, 비판하지 말라”는 등의 말씀을 지키는 자라고 하였습니다.

 

불신사회 기자들은 실형을 선고받은 죄수라 할지라도 ‘씨’자를 붙여 거명하고 있습니다. 하물며 세상의 등불이요 빛의 사명을 띤 목사가 상대 교리에 대해 확인도 없이 타인의 저서를 가지고 70 노인 이만희 씨에게 누명을 씌워 대중 앞에서 ‘이만희가’ ‘이만희는’ 등 마치 자기 종, 자기 아들을 부르듯 죄인에게도 쓰지 않는 만행적 언동을 일삼는 것은 신앙인은 커녕 인격파탄자라고 밖에 볼 수 없고 신앙세계를 욕되게 하는 처사입니다.

신천지교회 수만 성도와 시온 기독교 무료신학원 수만 수료생과 수강생 중에는 사회적 종교적 유명인사들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대중 앞 단상에서 ‘그것들’이라고 하는 만행적 행위는 교만이요 명예 훼손적 행위가 아닐 수 없습니다.

 

8. 거짓증거와 명예훼손적인 욕을 책으로 엮어 밥줄로 삼는 기독교의 악한 장사꾼

 

시온 기독교 무료신학원에서 성경말씀 그대로 돈 없이 값 없이(사 55:1∼2) 교육하는 것을 이단이라고 거짓증거 하였습니다.

그렇다면 세미나 참가자들에게 참가비 2만∼5만원을 받고(당일 오후) 이만희 씨와 그 소속의 수많은 교육자들과 성도들을 욕해가며 다른 사람의 책을 이만희 씨가 쓴 것으로 거짓말하고 이단 운운해가며 150페이지 분량의 책(저자 진용식)을 5,500원씩에 팔아 치부하는 목자가 정통입니까?

 

예수님의 계명과는 정 반대로(마 7:1∼5) 이단 비판 세미나라는 것을 개최하고 이를 빙자하여 이만희 씨와 시온 기독교 무료신학원을 팔아 장사하는 계 18:3의 장사꾼이요 계 16:13∼16의 전쟁을 위해 군사를 모으며 그 입에서 더러운 영(마귀)이 나오는 거짓 선지자가 아닐 수 없습니다. 이는 더 나아가 기독교의 의를 팔아먹는 행위입니다.

이들은 특강과 세미나에서 자신이 저술한 책 내용을 읽는 수준일 뿐 특별한 성경적 논리도 없었으며 정상인이면 듣기 어려운 특정한 상대를 비하하는 발언뿐이었습니다.

 

9. 정통과 이단에 대한 공개토론회(공청회)를 의도적으로 회피하고 무산시킨 진용식 목사의 거짓된 만행과 그 이유

 

첫째, 진목사는 자신이 거짓말을 지어 돈을 받고 책을 팔았으며 책의 내용과 우리와는 관련이 없다는 것이 탄로날 것이 두려워 공청회를 의도적으로 무산시킨 것입니다.

둘째, 진목사와 정동섭 교수는 각각 장로교와 침례교의 옷을 입고 얼굴을 가리운 채 외적으로는 안식교와 구원파를 치는 것처럼 회칠하고 있으나 내적으로는 구원파의 교리를 전하고 있으니 이것을 신천지에서 밝힐까 두려워 공청회를 의도적으로 무산시킨 것입니다. 또한 두 사람이 화합하지 않고 어찌 한 길로 갈 수 있겠습니까(암 3:3)? 하나는 세례 또 하나는 침례를 주장하니 이는 양측에서 볼 때 서로 이단입니다. 그러나 진목사가 이단분과 위원회 위원장인 정동섭 교수 밑에서 총무로 일하고 있으니 이는 정동섭 교수의 구원파 교리를 인정하고 받아들였기 때문입니다.

 

그들의 이단 상담소 개설을 위한 훈련과정 10가지를 봅시다. 구원론 1단계부터 10단계까지 훈련과정이 있습니다. 이는 구원파의 교육내용 그대로입니다. 또 이들은 기독교 세계의 목사 및 신학자들을 무지와 무식의 도가니에 가두고 자신들만 성경을 아는 자로 세미나를 열어 호언장담하고 있지 않습니까?

 

마치 보고 들은 하나님의 대언자 같이 천하를 자기의 교리(구원파 교리)로 가르치며 배우라, 믿으라는 식이며 모든 종교단체의 대변자 같이 행사하니 이들이 바로 현대판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요 이단입니다.

 

과거의 구원파는 현재 일곱 갈래로 갈라져 각기 나름대로의 이름을 달고 있으나 그들의 교리는 오대양 사건에 연루된 구원파의 교리입니다.

 

진목사와 정동섭 교수 이 두 사람이야말로 이와 같은 교리를 따르고 있으니 옛날이나 지금이나 이단입니다. 만에 하나 이단이 아니라면 이단진상규명 공청회에 나와서 성경으로 시시비비를 가리고 심판받아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그 이단성을 증거할 것입니다. 이리(구원파, 안식교)가 양의 옷을 입고 양 우리에 있다고 해서 양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마 7:15). 옛날에도 이단들이 하나님께서 보낸 선지자들과 예수님을 적반하장 격으로 이단이라고 했던 것같이 오늘날 정동섭 교수와 진목사가 그 전철을 밟고 있습니다.

 

10. 요 8:44 거짓말하는 자는 마귀이다

 

다른 사람의 저서를 이만희 씨의 저서라 하고 세미나를 열어 참가인에게 참가비를 2만∼5만원씩 받고 자기 거짓말 책(150페이지)을 5,500원씩 받고 팔았습니다. 그리고 4월 15일 또 5월 10일 등 정통과 이단 진상규명에 대한 공개 토론회를 약속하고도 갖은 거짓말로 무산시킨 거짓말쟁이 거짓목자입니다.

 

11. 하나님의 목자(정통)와 사탄의 목자(이단)는 그 열매로 안다

 

이단 구원파였던 정동섭 교수는 침례교 옷으로 자기를 가리우고 있고 이단 안식교인이었던 진목사는 장로교 옷으로 자기를 가리고 있는 회칠한 무덤이요 양의 옷을 입은 이리입니다. 그 증거는 그들의 행동과 거짓말 등입니다. 침례냐? 세례냐? 자기 두 사람의 문제도 해결하지 못한 채 누구를 이단이라고 할 수 있습니까? 또한 99. 2. 22 자신들이 개최한 세미나장에서 우리측의 공개토론회 요청에 쾌히 응하면서 “이단들은 공개토론회를 하자고 말만 해놓고 막상 하려고 하면 응해주지 않고 꽁무니를 뺀다”는 말까지 본인의 입으로 하고서는(증거물: 비디오 녹음테이프) 막상 우리측이 적극적으로 추진하니 자신이 이 핑계 저 핑계로 꽁무니 빼기에 바쁘고 거짓말을 밥먹듯 하니 진목사야 말로 자신의 입으로 시인한 이단이며 양의 옷을 입은 이리임이 만천하에 드러난 것이 아니겠습니까?

 

정통 하나님의 목자는 마7:1∼5 말씀과 같이 함부로 비판하거나 판단하지 않으며 진실과 화평과 사랑으로 용서하고 서로 발을 씻어주는 의를 행합니다. 또한 신19:15∼20과 같이 일방적인 심판을 하지 않습니다.

 

신 19:15∼20 사람이 아무 악이든지 무릇 범한 죄는 한 증인으로만 정할 것이 아니요 두 증인의 입으로나 세 증인의 입으로 그 사건을 확정할 것이며 만일 위증하는 자가 있어 아무 사람이 악을 행하였다 말함이 있으면 그 논쟁하는 양방이 같이 하나님 앞에 나아가 당시 제사장과 재판장 앞에 설 것이요 재판장은 자세히 사실하여 그 증인이 위증인이라 그 형제를 거짓으로 무함한 것이 판명되거든 그가 그 형제에게 행하려고 꾀한 대로 그에게 행하여 너희 중에서 악을 제하라 그리하면 그 남은 자들이 듣고 두려워하여 이후부터는 이런 악을 너희 중에서 다시 행하지 아니하리라

 

원고와 피고를 함께 대동하고 두세 사람을 증인으로 사건을 확증하되 만일 형제를 모함하기 위해서 위증하는 자는 그가 꾀한 대로 그에게 행하여 악을 제하라 하였습니다.

이단 사단의 목자는 하나님의 법을(신 19:15∼20) 무시하고 자기 생각대로 원고, 피고, 증인도 없이 일방적으로 매도하는 자입니다. 또한 예수님의 계명을 무시하고 시기 질투하며 편견을 가지고 일방적으로 비판하고 원망하며 불만을 토하고 정욕대로 행하는 자요 자랑과 아첨하는 자이며 당을 짓는 자요 명예, 권세, 권위, 감투에 대한 욕심에 빠져 사랑은 없는 자이며 거짓말을 지어 믿음의 형제를 매장시키는 행위를 하는 자입니다.

 

월간 <교회와 신앙> 1995년 4월호 137페이지에는 “이만희 씨가 저술한 책들의 내용에는 이단이라고 할 만한 것이 없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진목사는 저자 김건남, 김병희 발행인 홍종효의 책(신탄)의 내용을 이만희 씨가 주장한 교리라고 뒤집어씌우고 이단이라고 매도하고는 책으로 엮어 5,500원씩 팔고 있으니 과연 누가 이단이며 거짓말하는 자입니까?

위 두 사람은 기독교를 등에 업고 명예와 권세만을 얻기에 급급하고 돈벌이에 혈안이 된 자들이요 기독교와 선량한 목회자들을 욕되게 하는 자이므로 소속 침례교단과 장로교단에서 그 책임을 묻고 즉각 출교시켜야 합니다.

 

위 두 사람은 각각 침례교와 장로교의 간판 아래 있으나 그 주장은 구원파와 안식교의 거짓 교리와 다를 바 없고 완악한 거짓말과 행동이 그대로 나오고 있습니다. 위 두 사람을 출교시키지 않는다면 우리 수만 성도들은 위 두 교단 역시 똑같은 존재로 알고 대책을 강구하겠습니다.

 

12. 진용식 목사와 정동섭 교수가 이단인 증거

 

과거와 현재에도 이단의 교리를 가지고 있는 것이 그들이 이단이라는 증거이며 1999. 2. 22 이단비판 세미나장에서 말하기를 “이단들은 공개토론을 하자고 해 놓고 막상 하려고 하면 응하지 않는다”고 자신들의 입으로 말해놓고(증거물: 비디오 녹음테잎) 우리측에서 적극적으로 공청회 개최를 추진하니 여러 가지 핑계를 대고 거짓말을 일삼아 가며 의도적으로 회피했으니 자신들이 이단이 아니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13. 전주 성산교회의 성도와 현실

 

진용식 목사가 담임하였던 전주 성산교회는 성도 약 200명이었으나 지금 다 떠나고 문을 닫게 되었습니 다. 떠난 이유는 진용식 목사에 대해 누구보다도 더 잘 아는 그들은 시온 기독교신학원에서 증거한 <공평한 저울 - 정통과 이단에 대한 판정 - 현대판 서기관과 바리새인 정동섭 교수와 진용식 목사의 정체> 라는 소책자를 보고 사실을 인정한 증거입니다.

안식교 교리로 무장한 진용식 목사는 구원파(오대양 사건)의 교리로 무장한 정동섭 교수와 하나(위원장과 총무)가 되었고 각각 장로교와 침례교의 간판으로 가면을 쓰고 목사들을 모아 위장한 모습으로 자기 교리를 주입시키고 있습니다. 진용식 목사는 장로교 소속임에도 그 교법과 교리가 다릅니다. 그 예로 세례가 아닌 침례를 하고 있습니다. 누가 이단인지 알 것입니다.

 

※ 본 원고내용에 대해 불쾌감을 가지지 말 것은 진목사가 먼저 우리 신학원과 본인(이만희)에 대해 비난하고 욕하는 내용의 책자를 만들어 세미나와 (전국 서점 등)을 통하여 신앙인들에게 (이만희와 신학원을) 팔고있는 처사를 생각해야 할 것입니다.

예수님의 말씀(마 7:1-5 )을 읽어보고 순종하기 바란다. “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 너희의 비판하는 그 비판으로 너희가 비판을 받을 것이요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가 헤아림을 받을 것이니라.... 외식하는 자여 먼저 네 눈 속에서 들보를 빼어라 그 후에야 밝히 보고 형제의 눈 속에서 티를 빼리라”(마 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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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만희 신격화 교리 - 필자: 진용식

 

1. 들어가는 말

 

“예수께서 감람산 위에 앉으셨을 때에 제자들이 종용히 와서 가로되 우리에게 이르소서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또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나는 그리스도라 하여 많은 사람을 미혹케 하리라”(마 24:3~5).

 

예수께서는 감람산에서 승천하시기 전에 제자들에게 말세의 징조 중 하나로 사람의 미혹이 있을 것이라고 하셨다. 이 예언대로 많은 사람들이 자신을 그리스도, 재림주, 보혜사 등이라고 주장하며 사람을 미혹하고 있다. 추종자들은 한결 같이 교주를 신격화하고 있으며 자신들의 교주가 참 목자, 재림주 등이라고 주장하고 정통교회는 타락한 교회이며 정통교회 목자는 거짓목자라고 가르치고 있다. 이들이 정통교회를 비판하는 이유는 불신자를 전도의 대상으로 하기보다 정통교인들을 전도의 대상으로 삼고 있기 때문이다. 또 이들이 정통교회 성도들에게 접근 할 때는 단계적인 교육을 한다. 이는 교주의 신격화 교리를 맨 마지막 단계에 두고, 그것을 믿도록 유도하는 교리를 먼저 가르치기 위한 것이다. 이러한 단체 중의 하나가 이만희 씨를 보혜사, 재림주로 믿고 있는 소위 ‘무료성경신학원’이다.

 

지상 논쟁의 진행 과정

이만희 씨의 교리의 핵심은 교주 이만희 씨를 믿게 하는 것이다. 이씨는 이러한 자신의 주장을 거부하는 정통교회와 목사를 향해 얼토당토 않는 비판으로 일관하고 있다. 이씨의 이러한 주장 중에 하나를 인용해본다.

“지금은 성경이 약속한 신천지 예수교(계 21:1~8)시대요 증거장막(계 15:5)의 시대이며, 약속한 목자(계 10:11)에게 증거를 받을 때이다.(마 6:33) 새시대가 열리는 지금 전통이니, 신학 박사니 하는 주장은 멸망의 표식이요 다만 약속의 말씀을 믿고 지킨 자만이 천국이요 구원이다. 이제 바보 같은 신앙은 끝내야 한다. 세계 민족 중에서 성경을 통달하고 실상을 증거 할 수 있는 곳은 약속한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 성전뿐이다. 하나님이 누구와 어디에 함께 하시는지 성도는 판단하고 따라야 하며 믿어야 한다.(고전 2:10, 슥 8:3,21~23. 사 2:1~3, 계 1:1~8)하나님이 성경에 약속하시고 이루신 것을 믿지 않는 목자마다 거짓 목자들이요 거짓 선지자들이며, 마귀의 교단들이다.”(이만희, 성도와 천국, 도서출판 신천지p111~112).

 

이들의 이러한 비판에 대하여 필자는 「무료성경신학원 이만희의 실체는?」이라는 변증서를 발간하였고 이단 비판 세미나를 통하여 이들의 비성경적인 교리에 대하여 비판한 바 있다. “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 너희의 비판하는 그 비판으로 너희가 비판을 받을 것이요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가 헤아림을 받을 것이니라”(마 7:1~2)고 하신 예수님의 말씀처럼 이만희 씨의 기성교회 비판이 먼저 있었기에 비판을 받게 된 것이다. 따라서 이씨측은 교리 비판에 대하여는 흥분할 필요가 없다. 그러나 이씨측은 필자가 무료신학원의 교리를 비판한다고 하여 필자의 집회 장소에 수십 명 혹은 수백 명의 사람들을 보내서 시위를 하고, 소란을 피우는 등 항의 소동을 벌이기도 하였다.

 

또한 지난 99년 5월에 개최하기로 하였던 공개토론이 무산된 경위는 이렇다. 공개토론회를 국민일보 건물에서 개최할 것을 약속하고 진행하던 중 국민일보의 사정으로 신문사 건물에서 이단 문제의 공청회를 할 수 없다는 결정이 있었기에 필자는 다른 장소에서 공개토론을 개최할 것을 제의하였다. 그러나 이씨측은 다른 장소에서는 할 수 없고 국민일보 건물에서 하지 않으면 공청회를 않겠다고 고집하였기에 공청회는 무산되었던 것이다.

 

그후 이씨측은 ‘공평한 저울’이라는 소책자를 발간하여 전국에 배포하였는데, 이 책을 통해 이들은 필자를 현대판 서기관과 바리새인, 악한 장사꾼, 거짓 선지자 등이라고 표현했다. 필자를 향해 어떻게 하든 비난의 포를 쏘려고 하는 짓에 불과하다. 필자는 이번 지상논쟁을 통해 이만희 씨의 교리가 왜 비성경적인가에 대해서 밝히 드러내 보일 것이다. 그래서 이씨측이 쏘려고 했던 대포가 제자리에서 터지는 꼴을 지켜볼 것이다.

 

이번에 지상 논쟁이 이루어진 것이 참으로 다행스러운 일이라고 생각된다. 특히, 이씨측 신도들이 공개되는 이번 토론을 통해 이만희 씨의 비성경적인 실체를 제대로 파악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

 

2. 논쟁에 앞서

 

무료성경신학원 신도들에게도 이 논쟁이 알려지기 바란다

이 논쟁은 지상 공개토론이다. 공개적으로 서로의 주장을 밝혀서 어느 쪽이 성경적인가를 알게 하여 진리를 밝히는 것이 지상 공개토론의 목적이라 하겠다.

기성교회측에서는 교계에 공개되어 있는 월간 <교회와 신앙>을 통하여 이 논쟁을 지켜보게 된다. 이만희 씨도 역시 자신의 교리가 옳다고 확신한다면, 이 공개토론을 중단 없이 이씨측 신도들에게 알려야 할 것이다. 이는 이씨측에서 먼저 공개토론을 요청하였기 때문이다.

 

이만희 씨의 허황된 재림주 주장에 대해 확실히 밝힐 것이다

이만희 씨 교리의 핵심 중 핵심은 ‘이만희=재림주’ 라는 주장이다. 이씨의 창조론, 계시록 해설, 비유론 등은 결국 자신을 ‘이 시대의 약속한 목자’, ‘보혜사’, ‘재림주’ 라고 주장하고 있다. 따라서 이씨가 세운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에 와야만 구원받는다는 주장이다.

 

“그러므로 말세의 지상 성도는 하나님의 약속한 성경 말씀을 믿고 지키는 자가 되어야 하고 약속한 목자(계 10)와 성전(계 15)을 찾아 순종해야 한다. 지금은 성경이 약속한 신천지 예수교(계 21:1~8)시대요 증거 장막성전(계 15:5)의 시대이며, 약속한 목자(계 10:11)에게 증거를 받을 때이다.(마 6:33)”(위의 책 p111).

 

이렇게 확실하고 분명하게 ‘이만희 = 재림주’교리가 드러나 있는데, 정작 이씨측은 초신자들에게는 그 발톱을 감추고 있다. 이는 자신들의 신도들에게조차 떳떳하지 못한 행위다. 사실 이씨측 신도들, 즉 무료신학원에 소속된 신도들은 지금 이씨에게 속고 있는 부분이 많다. 부디 이 논쟁을 끝까지 지켜봐 주기를 바란다. 그래서 이씨의 비성경적인 교리에서 벗어나게 되기를 바란다. 필자는 이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

 

이만희 씨의 교리서 <신탄>에 대하여 분명한 입장을 밝혀주기 바란다.

필자가 이만희 씨의 교리를 분석 비판하면서 이씨의 교리서인 신탄(도서출판 신천지 1985)의 내용을 인용하였다. 이에 대하여 무료성경신학원측은 위에 언급한 소책자 <공평한 저울>을 통하여 이 책이 문제가 있어 출판 즉시 회수, 폐기처분 하였으며, 이씨와 관련 없는 책이라고 밝힌 바 있다.

 

“진목사가 무료신학원을 비판 비난하는 근거로 삼는 책 <신탄>은 저자 김건남, 김병희라는 사람으로서 이들은 말씀을 배워 자기들의 생각과 혼합하여 왜곡된 주장을 담아 책을 발간함으로 이미 문제가 있어 책은 출판 후 즉시 회수, 폐기처분 하였으며”(공평한 저울 p4~5).

 

<신탄> 이라는 책은 이만희 씨측의 출판사인 도서출판 신천지에서 발행한 책으로 이만희 씨가 전한 내용을 받아 기록한 것이라고 되어있다. 그 내용은 이씨의 신천지교회가 어떻게 세워졌으며, 이씨가 왜 보혜사이며 왜 재림주인지를 밝힌 책이다.

 

그러나 이들은 지금에 와서 이 책이 잘못된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 책은 신천지 출판사 최초의 책으로 1985년 6월 5일에 발간되었는데 1993년 11월10일에 발행된 이씨의 책 <계시록의 실상>과 다른 이씨의 책들과 함께 소개되었다. 또한 1997년에 발간된 <신천지 발전사>라는 책에도 <신탄>이 신천지 출판사의 제 1호 서적으로 소개되었다. 그러나 <공평한 저울>에서는 이 책을 출판 즉시 회수, 폐기 처분하였다고 주장하였다. 무슨 문제가 있어서 이 책을 회수, 폐기시켰다는 말인가.

1997년까지도 이씨측의 책에 스스로 소개했던 <신탄>이 어떻게 1985년 발행 즉시 회수, 폐기되었다고 하는가. 이씨 측은 자신들이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조차 모르고 있는 것이 아닌가?

 

1997년에 출판된 신천지 발전사에 보면 무료신학원 신천지 교회의 연혁이 나와 있는데 다음과 같이 되어있다.

“1984년 12월 15일 문화재단을 창설, 신천지 도서 출판을 발족하고 1985년 4월 5일 안양시 비산2동 238~13호로 성전을 이전, 6월 5일에 ‘신탄’ 책을 출간, 12월 12일자로 ‘요한계시록의 진상’을 출간하고 집회를 열어왔다.”(도서출판 신천지, 신천지발전사 p4).

 

필자가 살펴본 바에 의하면 <신탄>이 그 내용에 있어서 이만희 씨의 다른 저서들인 <계시록의 진상> <계시록의 실상> <성도와 천국> <신천지 발전사> 등과 다를 것이 없다. 이만희 씨는 <신탄>의 내용 중에 무엇이 잘못된 것인가를 밝혀주기 바란다. 이씨측의 이러한 행위는 ‘이만희=재림주’ 교리가 너무 잘 드러나서 그것을 숨겨보려는 술수로 보인다. 이는 ‘눈 가리고 아웅’하는 철없는 짓에 불과하다.

 

3. 이만희씨의 신격화 교리

 

이만희 씨의 교리를 요약한다면 교주 이만희 씨가 보혜사 재림주이며, 이씨가 세운 신천지 증거장막성전이라는 단체에 와서 이씨의 교리를 받아야만 구원받는다는 것이다. 이러한 교리 이면에는 교주의 신격화가 자리잡고 있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만희 씨의 신격화 주장들을 살펴보자.

 

직통계시 주장

이단 교주들의 공통적인 주장 가운데 하나는 직통계시의 주장이다. 통일교의 문선명이나 천부교의 박태선, 정명석, 박명호 등 대부분의 이단 교주들은 자신들이 하나님으로부터 직통계시를 받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무료신학원 신천지교회 이만희 씨도 예외는 아니다. 자신도 직통계시를 받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만희 씨는 자신이 쓴 <계시록의 실상>이라는 책의 서문에서 다음과 같이 주장하고 있다.

 

“이 세상에는 성경을 풀이한 수많은 책들과 그 책의 저명한 저자들이 있다. 그러나 그 어느 것도 필자가 증거한 이 책과는 족히 비교될 수 없다. 그것은 사람의 생각과 지식과 권위로 연구하여 해설한 것보다 주님의 성령과 천사들로부터 직접 보고 듣고 지시에 의해 하나님의 말씀과 실상을 동시에 증거한 것이기 때문이다”(이만희, 계시록의 실상 도서출판 신천지 p3).

 

이만희 씨의 또 다른 저서 <성도와 천국> 의 서문에서 이씨는 다음과 같이 직통계시를 받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필자는 주 재림 시 등 예비할 말씀을 찾아 동서남북으로 각종 신학 세계를 찾아 다녔으나 가는 곳마다 필자가 찾는 주님의 말씀은 찾지 못했고 모든 모임마다 사람의 모임이요 하는 말마다 사람의 말, 세속의 말뿐이었으며 그 누구 한사람 성경에 대해 명쾌한 답을 주는 사람은 없었다.(암 8:11) 그리하여 필자가 하늘의 하나님을 찾아 나선 배움의 길에서 하나님의 계시를 직접 보고 듣고 깨달은 하나님의 말씀(요 6:45)을 본 책 ‘성도와 천국’에 실어 모든 형제들에게 편지로 전하는 것이니 보고 깨달아 그토록 원하는 소망의 나라 천국에 이르기를 간절히 바라는 바이다.”(이만희, 성도와 천국, 도서출판 신천지 p1).

이러한 이씨의 직통계시 주장에 대해, 세 가지로 질문을 하겠다. 이씨는 답을 해주기 바란다.

 

첫째, 이만희 씨는 말씀을 받기 위하여 각종 신학세계를 찾아다녔다고 했는데 언제 어느 신학대학에 얼마나 수학을 했다는 것인가? 이단의 교주들이 잘 사용하는 논리 중 하나는 ‘모든’ 교회를 다 다녀보고 신학자들을 ‘전부’를 만나 보았지만 진리를 찾을 수 없었다는 식이다. 그래서 하나님께 직접 물어보았더니 이렇게 말씀해 주셨다는 것이다. 이만희 씨에게 묻는다. 국내 어느 신학교를 가보았는가? 그리고 어느 신학자를 만나보고, 또 얼마나 신학 공부를 해보았는가? 이런 식으로 자신의 신도들을 조롱하지 말라.

 

둘째, 많은 자칭 재림주들이 있다. 국내에만 40여 명의 자칭 재림주들이 있다고 한다. 이씨도 그중 한 사람에 불과하다. 가짜 재림주들은 대체로 직통계시를 주장하고 있다. 그중에는 규모 면에서 이씨측보다 훨씬 큰 곳도 있다. 40여 명의 자칭 재림주들이 저마다 하나님께 계시를 받았다고 하니, 웃음만이 나올 뿐이다. 이만희 씨는 이들 40여 명의 자칭 재림주들을 향해서도 입증해 주어야 할 과제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다른 자칭 재림주들의 직통계시는 악령의 것이며, 나의 것이 진짜다’ 라는 것을 말이다. 증명할 수 있겠는가.

 

셋째, 이만희 씨는 자칭 재림예수 유재열 씨의 제자로 알려져 있다. 그리고 이만희 씨가 주장하는 주요 교리들은 대부분 유재열 씨로부터 전수 받은 것이라고 알고 있다. 그런데 이만희 씨는 자신의 교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직통계시라고 주장하고 있으니, 그렇다면 유재열 씨가 하나님이란 말인가. 유재열 씨로부터 무엇을 얼마만큼 배웠는지 밝혀주기 바란다.

 

재림주 주장

이만희 씨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았다는 직통계시의 내용 중에 ‘재림주’ 주장에 대한 대부분의 내용은 안상홍, 문선명, 정명석, 홍종효, 박명호, 김풍일 등 국내파 다른 가짜 재림주들의 교리와 흡사하다. 이 논쟁을 통하여 자세하게 밝혀 나가겠지만 우선 몇 가지 주제만을 밝혀본다.

 

첫째, 동방 땅 끝에 재림주가 오게 되어 있는데 한국이 동방 땅 끝 해 돋는 곳이라는 주장이며, 둘째, 자신이 보혜사라는 주장이며, 자신이 삼위일체의 하나님 중에 삼위인 성령이라고 주장하는 것이다.

 

이만희 씨의 이러한 주장을 확인해보자.

“그러므로 우리가 찾고 만나야 할 사람은 사도 요한 격인 야곱(보혜사:이스라엘) 곧 승리자를 만나야 아버지와 아들의 계시를 받게 되고 영생에 들어가게 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이만희, 도서출판 신천지, 계시록의 진상2 p52).

 

여기에서 사도요한 격인 사람은 바로 교주 이만희 씨를 두고 하는 말이다. 그런데 이 사도요한 격인 사람이 또 보혜사라고도 주장한다. 즉 이씨가 보혜사라는 말이다. 확인해보자.

“오늘날 이 사람은 예수님이 보내시는 보혜사로 오셔서 사도요한의 입장에서 성경을 가지고 너희인 우리에게 예수님의 뜻과 일을 알려주는 것이다”(위의 책 p50).

 

여기에서는 이만희 씨를 보혜사라 주장하였는데 이 보혜사인 이만희 씨는 삼위일체가 된다고 주장한다. 확인해보자.

“그러면 이 보혜사는 어느 위치에 있는 사명자인가 알아보자 성령이신 성부(아브라함)는 성자 예수(이삭)을 낳았고, 성령이신 예수(이삭)는 성자 보혜사(야곱)을 낳으셨으니 이것이 삼위이다(눅 13:28)”(위의 책 p37).

 

여기에서 교주 이만희 씨는 삼위가 된다. 더 나아가 이만희 씨를 재림주라고 주장하는 교리를 가르치고 있는데 확인해보자.

“재림 주를 찌른 자도 본다는 말은 곧 재림의 주와 함께한 자(보혜사:사도요한)의 말을 핍박하는 자들이 곧 찌른 자들이요, 주님의 성전 된 자(보혜사)를 보는 것이 곧 주를 보는 것이다”(위의 책 p41).

 

이러한 방법으로 교주 이만희 씨를 교묘하게(사도요한 격인 사명자 = 보혜사 = 삼위 하나님 = 재림 주) 재림주라고 주장하였다. 이만희 씨의 동방, 보혜사, 인 떼는 자, 시대적 사명자 등의 교리는 다른 재림주들이 받은 주장과 같다. 이러한 내용도 직통계시로 받은 것인가?

 

4. 맺는 말

 

필자는 이번 논쟁을 통하여 그 동안 가려진 이만희 씨의 정체와 그 교리를 밝혀나갈 것이다. 또한 이만희 씨의 저서들과 강의테이프 등의 자료들을 통하여 그의 허황된 재림주 주장 등의 거짓 교리를 밝혀, 이에 미혹된 무료신학원의 신도들을 깨우치고 한국교회가 미혹되지 않도록 노력을 다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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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씨 vs 진용식씨의 지상논쟁 2 (교회와 신앙 4월호)

 

제목: 이만희 신격화를 위한 비유풀이 - 필자: 진용식

 

서론 : 지난 호 이만희 씨의 글을 읽고

 

이만희 씨는 지난 호에 <현대판 서기관과 바리새인의 정체>라는 글을 썼는데, 이 글은 그가 이미 발표한 <공평한 저울>이란 글의 요약으로 대부분 본인을 인신공격하기 위해 쓰여진 참으로 저질스런 글이었다. 이제 자칭 보혜사라는 이만희 씨의 비인격적 모습과 그리고 그 저질성을 살펴보고 그의 비유풀이에 나타난 이단성을 밝혀보겠다.

 

수준 이하의 글이었다

지난 호 이만희 씨의 글은 한 마디로 수준 이하의 글이었다. 이 논쟁의 목적은 이만희 씨의 교리가 진리인지 거짓인지 성경적으로 밝혀보자는 것이다. 그러나 이씨의 글을 보면 성경적인 내용이나 교리적인 문제를 말하는 것이 아니고 인신 공격의 내용으로 일관하고 있다. 이씨는 논쟁의 목적조차 파악하지 못한 것 같다. 지난 호의 글에서 이씨는 성경의 말씀을 인용하여 주장하기를 “마 5장-7장에 참으로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예수님의 계명 곧 ‘서로 사랑하라, 용서하라, 다투지 말라, 원수를 사랑하라, 오른뺨을 치면 왼뺨까지 내어 주라, 누구든지 오리를 가자고 하면 십리까지 가주어라, 주리면 먹이라, 비판하지 말라’는 등의 말씀을 지키는 자라 하였습니다”라고 하였다.

 

그러나 이씨의 지난 호 글을 보면 필자에 대하여 “현대판 서기관과 바리새인”, “악한 장사꾼”, “거짓말쟁이”, “거짓목자” 등의 표현으로 인신 공격성 발언과 명예훼손성 발언을 주저하지 않고 사용하였던 점을 볼 때, 그는 먼저 자기 칼로 자기 목을 쳐야할 사람임에 분명하다. 이씨의 이러한 언행이야말로 우선 자칭 보혜사라고 주장하는 점으로 볼 때 보혜사로서는 할 수 없는 자세이며, 더욱이 필자와 이씨가 “양측은 현행법이 정하는 범위 내에서 명예훼손 내지 모욕적인 표현을 삼간다”(합의서 제 10항)라고 했던 점과 비교해 볼 때에도 기본적인 약속 하나도 지키지 못하는 사람으로 비난받아 마땅할 것이다. 묻고 싶다. 만일 필자가 이씨를 가리켜 “가짜 보혜사”, “사기꾼 보혜사”, “밥 먹고 똥 싸는 하나님”이라고 해도 될지 묻고 싶다.

 

자가당착의 글이었다

이씨의 지난 호의 글은 또한 자가당착의 글이었다. 자기가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도 모르는 것 같다. 그 내용 중에 하나를 보면 다음과 같다. 이씨는 말하기를 “이단 구원파였던 정동섭 교수는 침례교 옷으로 자기를 가리우고 있고 이단 안식교인이었던 진 목사는 장로교 옷으로 자기를 가리고 있는 회칠한 무덤이요 양의 옷을 입은 이리입니다. 그 증거는 그들의 행동과 거짓말 등입니다. 침례냐? 세례냐? 자기 두 사람의 문제도 해결하지 못한 채 누구를 이단이라고 할 수 있습니까? … 하나는 세례 또 하나는 침례를 주장하니 이는 양측에서 볼 때 서로 이단입니다”라고 하였다. 즉 침례교인인 정동섭 교수는 침례를 주장하고, 장로교회 목사인 필자는 세례를 주장하기 때문에 서로 맞지 않다는 것이요 이단을 규정할 자격이 없다는 말이다.

 

그러나 이씨의 글 끝 부분에는 이제 반대로 다음과 같이 주장하였다. “진용식 목사는 장로교 소속임에도 그 교법과 교리가 다르다 그 예로 세례가 아닌 침례를 하고 있다.” 즉 필자가 세례를 하지 않고 침례를 하고 있으니 장로교회의 법에 맞지 않다는 것이다. 이씨는 앞에서는 필자가 세례를 한다고 했다가 또 후에는 침례를 한다고 했다. 이렇게 기초적인 논리적 평형도 이루지 못하는 사람과 논쟁을 해야 하는 필자가 스스로 한심한 생각까지도 든다.

 

분명하게 밝혀둔다. 필자와 정동섭 교수가 속해 있는 정통교회는 세례의 형식을 중요한 문제로 생각하지 않는다. 만일 이씨가, 정통교회가 세례의 형식이 다르다고 하여 그것으로 누구를 이단이라 하지 않는다는 것조차 모른다면 이씨의 상식적 수준이 바닥에서 어느 정도 떨어져 있는지 쉽게 알 수 있다.

 

이씨가 문제 삼은 것에 대하여 답한다

 

1. 필자가 공개 토론회를 회피했다는 말에 대하여

지난 해의 공개 토론회가 무산된 경위에 대하여는 지난 호에 밝힌 바 있기 때문에 생략하기로 하겠다. 그런데 이씨는 지난 호에 또다시 공개토론회를 요청하는 말을 하였다. 이는 지난 호의 글이 앞에 나온 <공평한 저울>의 글을 읽어보지도 않고 그대로 보낸 증거로 보인다. 이제 공개토론회보다 훨씬 더 무게 있고 더 객관적인 지상논쟁을 그것도 10회나 진행하고 있으면서 그런 무식한 소리를 하고 있는 것이다. 이는 밥상 앞에 앉아서 밥 가져오라고 하는 사람과 같다. 바라 건데 앞으로 이씨는 그런 비상식적이고 무식한 소리는 중단하고 합의한 대로 본 지상 논쟁에 충실하기 바란다. 이번에는 필자가 요청한다. 본 지상논쟁 후에 반드시 공청회에 응하기를 바란다. 이씨는 필자가 자신이 없어서 공청회를 회피한 것처럼 주장하고 있는데 만일 필자가 공청회를 두려워서 회피했다면 왜 이 지상논쟁을 하겠는가? 지상 논쟁이 공청회보다 더 객관적이고 더 내용성이 있다. 공청회는 다분히 감정적이고 즉흥적일 수 있다. 필자 편에는 오히려 이씨가 지상논쟁을 하는 도중에 무슨 핑계를 하여 본 논쟁을 중단하지 않을까 심히 염려스럽다. 그런 일이 없기를 바란다.

 

2. <신탄>에 대한 이씨의 주장에 대하여

이씨는 도서출판 신천지에서 발간한 <신탄>을 통하여 정체가 폭로되자 <신탄>은 자신과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주장하였다. 이씨는 이에 대하여 주장하기를 “이미 문제가 있어 책은 출판 즉시 회수, 폐기처분 하였으며”라고 하였다. 이씨의 이러한 주장에 대하여 필자의 판단은 한마디로 “거짓”이라는 것이다. 이씨의 주장이 거짓된 것이라고 보는 이유가 무엇인가?

 

첫째, <신탄>을 “출판 즉시 회수하여 폐기처분” 하였다면 책 자체가 시중에 돌아다닐 수 없어야 한다. 그러나 10여 년이 지난 후에도 그 책이 돌아다니고 있으니, 이를 어떻게 설명할 수 있겠는가? 필자도 1985년에 회수 폐기했다는 그 책을 14년이 지난 1999년에 어렵지 않게 구할 수 있었다. 그러나 그보다 더 중요한 이유가 있다.

 

둘째, 1985년 6월 5일에 출판되어 즉시 회수 폐기했다는 <신탄>은 9년 후인 1993년 11월 10일 출판되어 현재까지 배포되고 있는 이씨의 <계시록의 실상>이란 책의 표지에 버젓이 소개하고 있다는 점이다. 문제가 있어 출판 즉시 회수 폐기 처분한 책을 왜 10여년이 지난 후에까지 자신의 책에 광고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그것도 1997년에 출판된 <신천지 발전사>에서는 <신탄>을 사진으로까지 소개하고 있지 않은가. 이러한 점을 볼 때 <신탄>을 출판 즉시 회수 폐기처분했다는 이씨의 말은 모순이요 거짓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출판사에서 실수했다고 할 것인가. 아니면 누가 고의로 모함하기 위하여 고의로 했다고 하겠는가. 다음 호에 무슨 변명을 하는지 기다려 보겠다.

 

셋째, 1997년도에 출판된 <신천지 발전사>라는 책의 ‘신천지 증거장막성전 창립 연혁’에 보면 ‘1985년 12월 6월 5일에 <신탄>을 출간했다’ 고 되어 있다(도서출판 신천지, 신천지 발전사 P4). 12년이 지나기까지 바로 회수 폐기한 책의 출판을 선전하면서도 어디에도 회수 폐기란 말은 없다는 것이다. 이씨의 주장이 진실이라면 <신탄>의 출판 자체를 말하지 않았든지, 아니면 출판과 함께 폐기된 사실도 말하였을 것이 아닌가? 이러한 점을 미루어 볼 때 <신탄>을 출판 즉시 회수 폐기하였다는 이씨의 주장은 임기응변적 변명이요 거짓임에 틀림이 없다. 이씨의 주장에 의하면 “거짓말하는 자는 마귀”라고 하였는데, 이씨가 <신탄>에 대한 필자의 질문에 답하지 못한다면 거짓말하는 자인 것을 자인하는 것이며, 결국 스스로 마귀임을 인정하는 것이 될 것이다.

 

넷째, 그리고 위의 말은 어느 정도 변명으로라도 빠져나갈 길이 있다고 본다. 문제는 그의 말이 진실이라면 <신탄>에 무슨 문제가 있어서 그 책을 폐기까지 했어야 하는지 그것을 꼭 밝혀주기 바란다. 그 문제는 절대로 지엽적인 문제는 아닐 것이다. 다음 호에 그것을 구체적으로 밝히지 못한다면 이씨의 주장이 역시 거짓이었다는 것을 더 확실하게 증명하는 결과가 될 것이다.

 

이씨는 필자가 가르쳤다는 구원파의 교리가 무엇인지 꼭 밝혀야 할 것이다

이씨는 필자가 구원파의 교리를 가르치고 있다고 주장하였다. 그 근거로 두 가지를 말하였다. 하나는 필자가 한국기독교목회자포럼 이단분과위원장 정동섭 교수 밑에서 총무로 일하고 있으니 정교수에게 구원파의 교리를 받아들였다는 것이다. 또 하나는 필자의 이단 상담소 개설을 위한 훈련 과정 속에 구원파의 교리가 있다는 것이다. 이씨의 이러한 주장을 다음과 같이 비판한다.

 

첫째, 정교수가 구원파에서 나온 사람이기에 구원파 교리를 가르친다고 한 말은 상식 있는 사람이라면 할 수 없는 말이다. 예컨대 이만희 씨 자신의 전적을 보면 장로교, 전도관, 장막성전을 전전하다가 신천지 교회를 세웠다(원문호, 임마누엘 출판사, 이만희의 비복음 정체 P5). 그렇다면 이씨는 장로교에서 나왔으니 장로교의 교리를 전하고 있다는 말도 가능하지 않겠는가? 다음으로 도둑놈도 성자가 되고, 간첩도 자수하고 애국자가 될 수 있다. 그런데 정교수가 구원파에서 나와 구원파 교리를 가르친다면 먼저 그 사실여부를 구체적으로 밝혀야 그 말이 진실로 인정받을 수 있을 것이다. 그렇지 못하다면 이씨는 명예훼손의 죄를 짓는 것이요 스스로 ‘거짓’임을 자인하는 것이다. 이씨는 정교수로부터 명예훼손으로 고소를 당한다고 해도 그 책임이 이씨에게 있음을 알아야 할 것이다. 필자의 생각으로는 이만희 씨는 구원파 교리가 무엇이며 왜 정통교회가 구원파를 이단으로 했는지, 그 간단한 사실조차도 모르는 사람으로 보이며, 나아가 구원에 대한 정교수의 사상도 모르는 사람 같다. 꼭 다음 호에 그것을 구체적으로 밝혀주기 바란다.

 

둘째, 이씨는 필자의 이단 상담소 개설을 위한 훈련 과정이 구원파의 교리라고 하였다. 이씨는 주장하기를 “그들의 이단 상담소 개설을 위한 훈련 과정 10가지를 봅시다. 구원론 1단계부터 10단계까지의 훈련 과정이 있습니다. 이는 구원파의 교육 내용 그대로입니다”라고 하였는데 이 주장은 새빨간 거짓이다.

 

먼저 필자도 알지 못하는 ‘구원론의 10단계’가 무엇인지 다음 호에는 꼭 밝혀주기 바란다. 적을 공격하려면 적을 알아야 할 터인데 이렇게 기초적인 사실조차 확인도 해보지 않고 말하는 것이 자칭 보혜사라는 그만이 할 수 있는 모순인가 특권인가 모르겠다. 필자는 이단 상담을 위한 10가지 훈련 내용을 가지고 있다. 그것은 이단 상담법, 구원 상담법, 구원론, 각종 이단 즉 무료신학원, 통일교, 안식교, 구원파 등의 이단 상담법 등으로 되어 있다. 왜 이씨는 거짓말을 하는가? 필자가 가르치는 구원론은 따로 있다. 거기에 10단계라는 것은 없다.

 

그런데 이씨는 필자가 강의도 하지 않고, 책도 나와 있지 않은 ‘구원론 1단계부터 10단계’까지의 내용이 구원파의 내용이라고 하였다. 필자도 모르는 것을 아는 것처럼 말하는 것을 보니 그는 역시 희한한 보혜사(?)인가 보다. 필자가 가르친 구원론이 어떤 면에서 구원파 교리인지 가능하다면 구원파의 교리와 비교하여 다음 호에 알려주기 바란다. 그렇지 못하다면 이씨 자신의 말대로 그는 거짓말을 하는 자로 마귀일 것이다.

 

이씨는 무엇을 기준으로 하여 구원파와 안식교를 이단이라고 하는지 밝혀주기 바란다

이씨는 자신들을 이단이라고 하는 것에 대하여 아주 불쾌한 반응을 하고 있다. 그런데 이씨 자신은 구원파와 안식교를 ‘이단’ 또는 ‘이리’라고 하였다. 그렇다면 이씨에게도 이단의 기준이 있다는 말이다. 그것이 무엇인지 밝혀주기 바란다. 정통교회의 이단 규정을 인정하는 것인지 아니면 자신의 집단에서 이단 규정을 하는 다른 기준이 있는지 알고 싶다.

 

이씨는 과연 왼뺨을 치면 오른뺨을 때리는 목자인가?

이씨의 지난 호 글을 보면 필자에 대하여 온갖 모욕적인 언사와 인신공격으로 나열하였다. 이씨가 필자에 대하여 ‘돈을 좋아하는 현대판 서기관과 바리새인’, ‘성직자의 탈을 쓴 장사꾼’, ‘상식 이하의 사람’, ‘비인간적인 몰상식한 사람’, ‘인격 파탄자’, ‘양의 옷을 입은 이리’, ‘거짓말 장이’, ‘회칠한 무덤’, ‘돈벌이에 혈안이 된 자’ 등의 표현을 사용하였다. 그러면서도 원고의 끝에 다음과 같은 말을 하였다. “본 원고 내용에 불쾌감을 가지지 말 것은 진목사가 먼저 우리 신학원과 본인(이만희)에 대해 비난하고 욕하는 내용의 책자를 만들어 세미나와(전국 서점등)을 통하여 신앙인들에게(이만희와 신학원을) 팔고 있는 처사를 생각해야 할 것이다”라고 말이다.

 

이러한 변명을 뒤에 덧붙이는 것은 자신의 표현이 인신공격이요 모욕적인 말로 가득 차 있다는 것을 시인하는 것으로 보인다. 결국 이씨의 주장은 ‘네가 먼저 비판했기 때문에 나도 비판했다’는 말이다. 즉 ‘네가 나의 왼뺨을 때렸으니 나도 너의 오른 뺨을 때리니 이해하라’는 식의 말이다. 이씨는 지난 글에서 “마 5장~7장에 참으로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예수님의 계명 곧 ‘서로 사랑하라, 용서하라, 다투지 말라, 원수를 사랑하라, 오른뺨을 치면 왼뺨까지 내주어라, 누구든지 오리를 가자하면 십리까지 가 주어라, 주리면 먹이라, 비판하지 말라’는 등의 말씀을 지키는 자라 하였습니다”라고 하였다. 이씨는 다른 사람들에게는 가르치고 실행하라고 하면서 자신은 실행하지 않았다는 말이다. 이씨 스스로 오른뺨을 치면 왼뺨까지 내어주는 목자가 아니라 왼뺨을 치면 오른뺨을 같이 때리는 사람이라는 것을 증명하고 있는 것이 아니고 무엇인가?

 

본론: 이씨의 비유풀이는 자신의 신격화를 위한 방법일 뿐이다

 

왜 이씨는 비유풀이를 주장하는가?

이씨는 성경의 대부분이 비유와 상징으로 되어 있다고 주장한다.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은 육적인 것을 빙자하여 비유를 베푼 영적인 것인데 사람들이 문자에 매여 육적으로 해석하여 행동한다면 하나님의 뜻에 맞을 리가 없다”(이만희, 도서출판 신천지, 성도와 천국 P26,1995). 이씨는 이처럼 성경을 비유로 풀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문자로 성경을 해석하는 것은 하나님의 뜻에 맞지 않는다는 것이다. 또 이씨는 강조하기를 “성경의 비밀인 비유의 참뜻을 알지 못할 때, 우리는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고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는 영적 소경이요 귀머거리가 되어 어두운 구덩이에 빠질 수밖에 없다”고 하였다. 이씨처럼 비유 풀이를 강조하여 성경을 영적으로 풀어야 한다는 주장은 모든 가짜 재림주들의 공통적인 주장이다. 이단들 중에도 교주를 신격화하는 집단들은 반드시 성경을 비유로 풀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왜 이들은 비유풀이를 주장하고 성경을 ‘영해’하려는 것인가?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첫째, 교주를 재림주로 만들기 위해서이다.

성경을 문자적으로 해석하게 되면 교주를 재림주로 만들기가 불가능하다. 재림 주는 하늘로부터 와야 하고, 구름을 타고 와야 하며, 호령과 천사장의 나팔이 울려야 한다. 그러나 가짜 재림주들이 자신들에게 이러한 성경의 예언들을 맞추려면 비유라는 형식을 빌어 제맘대로 성경을 풀어야 하는 것이다. 그래서 가짜 재림주들은 구름, 하늘, 천사장의 나팔 등의 성경구절들을 다 비유라는 식으로 풀어서 자기를 재림주로 맞추는 것이다. 그래서 이들의 비유풀이를 보면 그 결론은 다 교주 자신이 참 목자이며, 보혜사이며, 재림주라는 것이다. 이씨의 비유풀이도 구름, 하늘, 신천지 등 다 비유로 풀어서 교주 이씨를 재림주로 만드는 교리에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둘째로, 가짜 재림주들이 비유풀이 방법을 택하는 이유는 성경을 자신이 만든 교리에 맞추기 위해서이다. 성경을 문자적으로 보지 않고 비유풀이 즉 영해를 하게 되면 성경 내용을 얼마든지 자기의 주장에 맞출 수가 있다. 그래서 이들은 영해를 하여 성경의 말씀을 자기들에게 맞추어 성경의 거룩한 본뜻을 어긋나게 하는 것이다. 이런 자들에게 예수께서 직접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요 8:44)라고 하셨다. 즉 이들은 성경을 성경으로 해석하지 않고 ‘제 것’으로 말하기 위하여 비유풀이 방법을 악용하는 것이다.

 

이씨의 성경해석이 바로 그렇다. 이씨는 계시록 6장에서 해달별은 이스라엘이며, 하늘은 선민 장막, 땅은 육체, 굴과 산과 바위는 이방 사교의 집단이며, 7장 1절의 각종 나무는 ‘각 교단의 사람들’이라는 식으로 해석한다(이만희, 도서출판 신천지, 성도와 천국P136). 이런 식의 해석은 한 마디로 ‘코미디’이다. 성경 스스로가 그러한 해석을 입증하고 있지 않다. 이는 성경해석의 ABC도 모르는 이씨의 ‘장난’에 불과한 것이다.

 

셋째, 이단 교주들의 비유풀이의 또 하나의 목적은 성경의 예언을 자신들에게 초점을 맞추기 위해서다.

이씨의 비유풀이도 그렇다. 이씨는 성경은 비유로 되어 있고 그 비유가 이루어지는 것이 실상이라고 한다. 구약성경의 실상이 초림 예수에게 이루어졌듯이 계시록의 예언은 이씨 자신과 자신이 세운 장막성전에 이루어졌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씨는 그의 책 <계시록의 실상> 서문에서 “이 책은 1장에서부터 22장까지 비유와 비사로 기록된 예언이 실상으로 응한 것을 육하원칙에 입각하여 증거한 것이며, 부록으로 창세기 1장을 더하여 해설하였다”라고 하였다. 그래서 이씨의 계시록 해석을 보면 성경의 아무 근거 없이 이씨 자신에게 맞추고 있다.

 

계시록 12장에 보면 ‘해를 입은 여인’이 나온다. 그리고 이 여인은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아이를 낳는다고 되어 있다. 이씨는 예언의 실상으로 이씨의 선생이었던 자칭 재림예수 ‘유재열’이라는 사람을 이 여인으로, 여인이 낳은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아이를 이씨 자신으로 이루어졌다고 가르친다. 그리고 본문에 “그 여자가 광야로 도망하매 거기서 일천이백육십일 동안 저를 양육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예비하신 곳이 있더라”(계 12:8)라고 되어 있는 예언을 유재열이 3년 반 동안 미국 유학간 것으로 실상이 이루어졌다고 해석한다(도서출판 신천지, 신천지 발전사p44). 너무 한심해서, 구체적 비판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고 본다.

 

모든 성경을 비유로 풀어야 하는가?

성경은 역사, 사건, 예언, 비유, 교훈 등의 방법으로 기록되었다. 성경을 해석하는 원리는 무엇인가? 비유로 기록된 것은 비유로 해석해야 하며, 예언은 예언으로 해석해야 하고, 사건이나 역사는 실제의 사건으로 해석해야 한다. 그러나 이씨의 성경해석 방법은 사건이든지 역사든지 다 비유로 풀이하는 데 문제가 있다. 예수님의 동정녀 탄생은 사건이다. 이 사건은 문자 그대로 동정녀에게서 탄생하신 것을 믿어야 한다. 예수님이 죽으셨다가 삼일 후에 부활하신 일도 사건이기 때문에 문자 그대로 믿어야 한다. 사건이나 역사까지 비유로 풀이하려는 것은 마귀가 하는 짓이다. 이씨의 성경 해석은 어떤가? 성경의 사건이든지 역사든지 다 비유로 풀어서 결국 이씨를 믿게 만드는 교리를 주장하려는 것이다.

 

이씨의 창세기의 해석을 보면 정말 기상천외하다. 이씨의 주장은 창세기의 창조 사건은 문자로 해석하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씨는 주장하기를 “창세기 1장을 표면적인 문자에 매여 육적 창조라고 고집하는 주장은 과학적, 논리적, 현실적, 상식적, 모순 투성이이며, 이러한 주장은 오히려 하나님에 대한 불신과 그릇된 성경관을 갖게 되는 요인만 될 뿐이다”(이만희, 도서출판 신천지, 성도와 천국p40)라고 하였다. 이씨의 주장은 창세기의 창조의 역사를 문자적으로 믿기에는 과학적, 논리적으로 모순이기 때문에 자기 방식의 비유라는 것으로 풀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씨는 결국 말씀으로 창조하신 하나님의 창조의 역사를 모순으로 보고 불신하는 것이다.

 

이씨의 기상천외한 창세기의 해석을 더 살펴보자.

“땅은 흙으로 된 사람을, 하늘은 지도자와 장막을 말하는 것이다. 그곳 선민의 장막에 선민들과 함께하시던 하나님이 떠나가시니 공허요 빛 되시는 하나님의 성령이 새같이 날아왔다가 떠나갔기 때문에 그 장막은 흑암한 것이다. … 위의 하늘이 흑암하다는 말은 선민 장막의 지도자들과 함께했던 생명의 빛 성령이 새같이 날아 떠나가므로 그 지도자들의 심령이 어두워짐을 말한 것이다”(위의 책 p42).

 

이씨의 혼돈하고 공허한 상태에 대한 해석이다. 본문의 땅, 하늘, 새 등에 대한 이씨의 해석을 보라 다 비유풀이이다. 다음은 이씨의 창조 첫째 날에 대한 해석을 보자.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를 첫째 날이라고 한다. 이 첫째 날은 언제인가? 오늘날 땅에 속한 무지한 사람들이 이 첫째 날을 자연계의 우주 만물이 창조되기 시작한 첫째 날이라고 주장하고 있으나 이것은 하나님의 영적 말씀을 떠나서라도 과학적, 이치적, 상식적으로 맞지 아니하며 자신의 무식의 소치를 드러내는 것이다”(위의 책p46). 이씨는 창조의 하루를 문자 그대로 하루라고 본다면 과학적, 이치적, 상식적으로 맞지 않기 때문에 비유로 풀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러면 이씨의 이러한 첫째 날의 해석은 무엇인가?

 

“범죄로 인하여 밤이 된 아담이 930세 동안 살았어도 이는 첫째 날이 아니요 이 밤에 빛인 노아가 출연한 그날이 첫째 날이다. 밤이 된 모세의 1500년 동안의 세월은 첫째 날도 둘째 날도 아니며 빛으로 오신 예수님으로부터 시작한 그 날이 계수하여 첫째 날이 된다. 그러므로 이 첫째 날은 새 시대가 시작되는 날을 말한다”(위의 책p46). 이씨의 주장은 첫째 날이란 하루를 말하는 것이 아니고 새로운 인물에 의하여 시작되는 한 시대를 말하는 것이라고 하는 것이다. 이씨는 말하기를 “그러므로 한 세대가 끝나고 새로운 한 세대를 맞이하는 때가 첫째 날이다. 이는 하나님이 진리의 소유자 한 빛을 택하여 세우므로 시작된다”(위의 책, p46)라고 하였다. 왜 이씨는 이렇게 창조의 사건까지 비유로 풀이하는가? 이씨 자신과 자신이 만든 집단을 이 한 세대를 시작하는 빛으로 새 하늘로 주장하기 위해서인 것이다. 그래서 이씨는 자신의 창조론의 결론을 다음과 같이 내렸다. “신천지예수교(계 21:)증거장막성전(계 15:5)은 성경대로 창조된 하늘 장막이 이 땅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성전임을 증거하는 바이다. 만민은 이곳으로 와서 주의 말씀을 받아야 산다”(위의 책p115). 성경 자체를 날조하는 이씨에게 무슨 말을 하리요.

 

비유는 암호가 아니다

성경에는 비유도 있고 은유도 있다. 그러나 비유가 성경을 풀이하는 ‘암호’가 되는 것이 아니다. 이씨는 비유를 성경을 해석하는 암호나 키처럼 주장하고 있는데 이는 잘못된 생각이다. 이씨는 말하기를 “심령이 하나님의 뜻으로 창조 받지 못한 사람들은 문자에 매여 자기 생각대로 알려고 하기 때문에 비유(암호)된 뜻을 알지 못하는 것이다”(위의 책p50)라고 하였다. 비유는 그 ‘문맥’을 따라서 얼마든지 다른 뜻으로 해석될 수 있다. ‘꽃처럼 아름다운 여자’라는 문구를 보면 아름다운 여자를 꽃으로 비유하였다. 그러나 언제나 꽃은 여자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성경의 비유도 그렇다. 이씨는 성경의 나무는 사람을 비유한다고 주장하면서 사람을 나무로 비유한 성경 구절들을 제시하였다(위의 책 p27~28). 그래서 에덴 동산의 나무들도, 계시록의 나무들도 다 사람이라고 해석한다. 정말 어처구니없는 주장이다. 물론 성경에 사람을 나무로 비유한 곳도 있다. 그러나 성경의 모든 나무들이 다 사람을 비유한 것은 절대로 아니다.

 

성경에 나무의 비유를 보면 어떤 때는 지혜로(잠 3:18), 어떤 때는 혀나 입으로(잠 15:4, 26:9), 어떤 때는 이스라엘 백성으로(사 5:2), 어떤 때는 우상으로(렘 10:8), 어떤 때는 성도의 공력으로(고전 3:13) 표현되었다. 이렇게 때에 따라서 다르게 표현된 비유들을 암호라고 하여 ‘성경의 나무는 사람을 비유한다’고 할 수 있겠는가?

성경을 읽어보기만 해도 알 수 있는 이 사실을 자칭 보혜사라는 이가 어찌 모르고 있는가? 이씨의 주장은 비성경적이다.

그러면 이씨가 나무를 사람으로 풀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목적은 무엇인가? 나무의 비유풀이도 역시 ‘이씨를 따라야 한다’는 주장이 결론이다. ‘나무’의 비유풀이에 대한 이씨의 결론을 보자. “성도는 성경을 통해 앞서 말한 두 나무 곧 두 목자를 구별하여 믿는 참 신앙인이 되어야 한다. 그리고 사람에게서 말씀을 받아 전하는 세상의 교권주의자들은 가짜임을 알아야 한다”(위의 책p29).

이씨의 비유풀이 방법은 자신을 신격화하는 교리를 만들기 위한 도구로 사용될 뿐이다. 이러한 것에 미혹되지 않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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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씨 vs 진용식씨 지상논쟁 2 (교회와 신앙 2000년 4월호)

 

제목: 진용식 목사의 악랄하고 거짓된 술법에 대해

필자: 이만희

 

먼저 진목사는 사람이냐 짐승이냐 묻고 싶다. 그리고 일말도 재론할 가치가 없다.

진목사는 공개토론 전에 서로 비판하지 않기로 약속하고도 약속을 계속 어긴 불법자요 거짓말쟁이다.

자기 입으로 이단은 공개토론을 하자고 해놓고 안 하는 것이 이단들의 술법이라고 대중 앞에서 광고하고 공개토론의 약속을 수차 어겼다. 누가 이단이냐? 우리는 그 약속 때문에 광고비만 손해를 보았다. 그후 계속해서 약속을 어겼다. 요 8:44에 마귀는 거짓말을 한다더니 믿는다는 자가 입만 열면 거짓말이니 사탄의 신이 아니라 하겠는가? 또 진목사는 소책자에 본인(이만희)을 욕으로 만들어 5천원씩 팔아먹고 있다. 이 일로 본인(이만희)은 명예훼손 및 많은 피해를 입게 되었다. 진목사가 본인 이만희를 욕하는 감정이 무엇인가? 전주 성산교회 성도들이 진목사의 잘못된 교리를 깨달아 신천지의 교리를 따라 나왔기 때문이 아닌가? 그후 진목사 교회의 성도들이 불의한 진목사의 처신을 보고 계속 탈퇴하여 지금은 문을 닫게 되었다. 이래도 자신을 반성하지 않고 있다.

 

진목사는 소책자에 “이만희가 이만희는” 하더니 왜 토론문에는 “이만희 씨”라고 썼는가? 자기 집안에는 아이도 어른도 없는 몰상식한 집안인가? 진목사는 남의 눈에 티를 말하지 말고 가족부터 먼저 전도해야 할 줄 안다. 책을 만들어 아무나 상스러운 욕을 해도 된다고 생각하는가? 진목사의 집안은 상것들의 집안인가? 신앙인이기 이전에 사람 좀 되었으면 좋겠다.

 

성도와 천국 책의 건

 

진목사가 잘못이라고 한 성도와 천국 p.111~112에 기록된 증거는 잘못이 없다. 무엇이 잘못인가? 잘못은 진목사의 성경 무식이 잘못이다. 진목사는 하나님이 성경에 약속하시고 이룬 것을 믿지 않는 목자마다 거짓 목자들이요 거짓 선지자들이며 마귀의 교단들이라고 한 증거를 잘못이라고 한 것은 자신이 이 말에 해당되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구약에 약속하시고 예수님 때에 이룬 것을 믿지 아니한(마 23장)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 잘못이 아니란 말인가?

 

그래서 우리는 진목사와 정교수를 현대판 서기관과 바리새인이라고 한다.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과 성취된 실상을 믿지 않아도 교권과 간판만 있으면 정통이란 말인가? 그러면 천국에 장로교, 침례교, 감리교 등이 있느냐? 무식이 죄다. 진목사는 위 이만희의 증거를 비판한 것이라 하고 자기도 비판한다고 했는데 진목사는 비판과 증거에 대해 구분조차 못하는 몽학선생이 아닌가? 이런 사람이라면 대화할 가치조차 없다고 본다.

 

신탄 책 건

신탄 책은 김건남, 김병희가 공저로 기록한 책이다. 당시 이 책의 내용 때문에 성도들 간에 분쟁까지 있었고 이 일로 저자 두 사람은 신천지에서 추방되었다. 그때 또 이 두 제자가 계시록의 진상이라는 책을 저자 이만희의 이름으로 발간하였으나 내용은 자기들의 생각대로 기록하였다. 그 책은 재본이 잘못되어 모두 버렸다.

 

진목사는 그 당시의 사건과 현실을 현장에서 보았느냐? 보지도 듣지도 아니한 자가 본 것같이 주장하는 것은 정신적 이상이 있다고 본다. 그리고 청량리에 한 번 가서 진찰을 받아보는 것이 좋겠다. 저자가 다른 사람인 책을 굳이 이만희의 책이라고 우기는 이유가 무엇인가?

 

그리고 왜 그 책만 문제를 삼고 다른 책(이만희 저)들에 대해서는 왜 말이 없는가? 선한 목자는 충분히 사실을 알아보고 잘잘못이 있으면 깨우쳐 주는 자가 아니겠는가? 진목사는 독사처럼 알지도 못하면서 악독을 피워 무조건 매장시키는 행위만 일삼으니 어찌 신앙인이라 하겠는가? 진목사는 그때 그 책에 대한 사건을 우리 성도들만큼 아느냐? 그러한데 왜 우리 성도들을 무시하느냐? 무슨 권세로, 왜 우리 성도들에게 “그것들”이라고 하느냐? 너도 목사냐?

 

신천지 발전사와 도서출판

 

문제의 두 권의 책을 기록한 자는 김건남, 김병희였고 발행인은 신천지 도서출판 홍종효 씨이다. 이 홍종효 씨가 신천지를 떠나면서 출판사를 말소하였고 말소한 출판사 명칭을 우리 성도가 그대로 허가한 것이다. 신천지 발전사에 이 두 권의 책을 기록한 것은 문화부에서 신천지 도서출판사에서 발간되었고 해서 발간 기록에 기재한 것이다. 출판사는 좋은 책이나 나쁜 책이나 자기 출판사 이름으로 발간되었기 때문에 기록한 것인데 그것을 비난의 대상으로 삼는 그 자체가 남을 매장시키려는 악이 아니면 무엇이냐? 왜 남의 책을 가지고 이만희를 욕을 하느냐? 이는 정신적 문제가 아닐 수 없고 이러다가 이만희를 살인까지 할까 두렵다. 그 일을 그렇게도 알고 싶으면 와서 물어보면 잘 알 것이 아닌가? 비난하는 이유는 자기 성도가 이만희에게 갔기 때문이다. 이것이 신앙이냐 악이냐? 마23장의 서기관과 바리새인들도 진목사만큼 악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보혜사 건

 

보혜사(요14, 15, 16장)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영이다. 이 성령은 예수님의 것을 알리는 대언의 영이다.

진목사의 말대로라면 성령을 받아 예수를 증거하는 사람은 모두 이단이고 잘못이 아니냐? 진목사는 이단 안식교회에서 성령을 받지 못했기 때문에 그같이 말하는 것이 당연하겠지만 우리처럼 성령을 받으면 그같이 말하지 않는다. 성령도 받지 못한 주제에 무엇을 안다고 주장하는가? 이만희는 성경대로 진리의 성령을 받아 예수님을 증거하고 있다. 진목사는 성령이 공중에 다니면서 증거하는 줄 아는데 요 8:8~15를 읽어 보라. 마귀신이 아니면 알 것이다. 성령을 받지 못한 자가 성령의 일과 진리를 안다는 그 자체가 거짓말이다.

 

재림주 주장 건

 

진목사는 거짓말을 잘 지어내기 때문에 사탄이 기뻐할 것이다. 이만희가 언제 어디에 자기를 재림주라 하였는가? 진목사가 이만희를 재림주를 만들기 위해 소문을 내고 있는 것이 아닌가? 계시록 요한은 예수님으로부터 안수 받고 지시를 받은 사람이다. 그런데 이 사람이 어떻게 예수란 말인가? 신약의 주인공은 이긴자이다. 이 이긴자가 예수님의 보좌에 함께 앉게 되는 것인데 이 이긴자가 어떻게 예수란 말인가? 일말도 대화할 가치가 없다. 진목사는 무조건 비난과 악담만 일삼는 것뿐이다. 예수님께 속한 목자는 예수님의 말씀을 대언하는 자이다. 예수님을 증거한다고 해서 이단이라면 진목사는 누구를 증거하느냐? 신약성경에는 육체가 재림주가 될 수 없다. 이긴자 및 대언자가 있을 뿐이다.

 

계시 건

 

진목사는 계시를 받는다고 비난을 했는데 갈라디아 3장을 본 바 계시의 믿음이 오기 전에는 몽학선생 아래 있다고 기록되었고 요 17:3에는 아버지와 아들을 아는 자가 영생을 얻게 된다고 기록되었다. 마 11:27에는 계시를 받는 자만이 아버지를 알게 된다고 기록되었다. 진목사는 성경대로 계시를 받지 못했기 때문에 그 신앙과 지식이 유치원 선생이요 아버지를 알지 못하여 구원에 이르지 못하는 자가 되었다. 이 말씀도 아니라 하겠느냐? 진목사 자신이 토론문에 기록한 것이다. 정말 어린아이하고 무슨 말을 할 것인가? 일말의 대화 가치가 없다. 성령과 계시를 부인하는 자도 목자가 될 수 있느냐? 자기 자신이 이단인 것을 좀 알았으면 좋겠다.

 

비유 건

 

진목사가 성경은 문자 그대로요 비유가 아니라고 책자에 기록하였다. 그러면 진목사는 하나님과 예수님과 그 말씀을 부인하는 자이다.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이 오시기 전에(시 78편) 비유로 말할 것을 미리 약속하셨고 예수님은 아버지의 뜻대로 비유가 아니면 입을 열지 않았다고(마 13:34~35) 하셨다.

이 비유는 천국의 비밀이라(마 13:10~11) 하셨고 이 비유를 모르는 자는 외인이요 죄사함을 받지 못한다(막 4:10~13)고 하였다. 그러므로 진목사의 말이 거짓말이요 성경에 무식하며 죄사함 받지 못한 외인 곧 이방인이다. 이방인인 주제에 누구를 감히 조롱하느냐? 무엄하다.

 

말할 가치가 없는 이유

 

진목사는 많은 악과 거짓말(요 8:44)을 했다. 그래서 사탄의 소속인 줄 안다. 진주를 왜 개와 돼지에게 줘야하며(마 7:6) 천국비밀 비유의 말씀을 저희 곧 사탄 소속의 목자에게 줘야 하는가? 진목사는 이만희에게 성경을 배우기 위해서 이 같은 제의를 한 줄 안다. 그러나 이만희는 예수님의 말씀을 지켜 천국비밀 비유의 뜻을 알릴 수 없다. 신앙인이면 신앙인의 행동을 하고 사람이면 사람의 행동을 하라. 이만희를 팔아먹고 사는 거짓 목자가 무엇을 또 바라는가? 회개를 촉구한다.

 

경고와 공의, 공도

 

우리 나라 및 세계에는 기독교 총회와 노회가 있고 신학교가 있다. 기독교 신앙인에게 누가 잘못이 발생하면 기독교 차원에서 총회 또는 노회가 그 사람을 공회에 부쳐 그 잘잘못을 파악하고 선도하는 것이 성경적일 것이다. 2, 3명의 사설 단체가 돈과 권위를 위해 거창한 이름과 거짓 후원단체를 소개하고 불법으로 참신한 신앙인을 자의적인 판단으로 심판하는 것은 성경적 이치에 맞지 않는 압박행위가 아닐 수 없다. 이는 총회와 노회가 자기 사명을 다하지 못한 데에서 빚어지는 일들이라고 보지 않을 수 없다.

 

시온기독교신학원은 종교 단체 등록이 되어있고 세계적으로(약 200개) 기반을 다지고 있다. 교재 및 교리가 잘못이 있다고 지적해 주면 감사하게 받아 시정할 것이다. 200여 개의 신학원은 6개월간 성경을 가르치고 있으나 모두 무료이다. 진용식, 정동섭은 집회 참가비를 몇 만원씩 받고 또 성경 말씀이 아닌 욕과 저주를 기록한 소책 한 권에 5천원씩 받아 돈벌이를 하고 있다. 성경 어디에 말씀 팔아먹으라는 구절이 있는가? 이래도 악단이 아니라 할 것인가?

진정한 성도는 성경안에(하나님 안에)서 판단하기 바란다.

 

Ⅱ. 시온 기독교 무료신학원을 음해하기 위해 거짓 증거한 내용에 대한 반증

 

◎ 진목사 : 교리책자나 설교테이프 등을 외부에 유출하지 않는다(서문).

반증 : 본 신학원에서는 카세트테이프, 비디오테이프 및 신학교재를 수강생 및 원하는 분들에게 판매 또는 무료로 보급하고 있으며 신학원의 모든 홍보물에 이 내용이 분명히 명시되어 있다. 16권의 책을 저술하여 전국 각 서점에 내어놓은 바 있다.

 

◎ 진목사 : 계시록의 해 돋는 곳으로부터 올라와 인(印)치는 천사가 바로 자신(이만희)이라고 한다(P 15).

반증 : 대언의 영인(계 19:10) 천사가 대언의 육인 사도요한을 들어 인치는 것이다.

계 1:1 하나님 → 예수님 → 천사 → 사도요한 →종들(요 5:19절을 보라)

히 1:14 천사는 부리는 영. 어떻게 천사를 이만희라고 하였겠는가? 성경에 무지한 진목사의 거짓말이다.

 

◎ 진목사 : 이 책들 중에서도 이들의 핵심교리를 다룬 책은 <신탄>이라는 책인데, 이 책은 아무에게나 배포하지 않고, 이들의 핵심요원들에게만 배포한다(P 30).

반증 : 이 책은 앞에서 밝힌 것 같이 이만희 씨 또는 무료신학원과는 전혀 무관함을 다시금 밝히는 바이다. 진목사 자신도 이 책이 무료신학원과 무관함을 알고 있으면서도 악의적으로 이를 이용하고 있으니 진목사 자신이 거짓목자이다.

 

◎ 진목사 : 이들에게 미혹된 사람들의 가정파탄과 학생들의 빈번한 자퇴소동 등으로 갈수록 파장이 커짐에 따라, 교계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P 31).

반증 : 사실을 적시하여 증거를 공개해 줄 것을 요구한다. 남을 음해하기 위해 거짓말을 지어내는 자는 마24장에서 말씀한 미혹하는 자이다.

 

◎ 진목사 : 이만희는 유재열에게 배운 교리를 그대로 가르친다(P 34).

반증 : 진목사는 유재열 씨의 교리를 들어봤는지 묻고 싶고 장막성전에 있지도 않은 사람이 어찌 그리 잘 알아 거짓말을 밥먹듯 하는지 모르겠다.

 

◎ 진목사 : 이들은 교주 이만희를 사도요한 격인 사명자, 요한계시록의 알파와 오메가, 보혜사 성령, 인(印)치는 천사 등으로 주장하고 있다(P 36).

반증 : 알파와 오메가는 시작과 끝이라는 것이요 보혜사는 성령이요 육이 아니며 천사도 영이요 육이 아니다. 예수님의 대언자인 사도요한 격인 사명자가 어찌 하나님과 예수님일 수 있겠는가? 진목사는 성경을 똑바로 읽지도 못하는 거짓 목자임이 분명하다.

 

◎ 진목사 : 그들의 주장에 의하면, 그 ‘실상’이라는 것이 교주 이만희를 가르킨다고 합니다(P 37).

반증 : 예언이 성취되면 실상이 드러나는데 그 실상이란 예언서에 기록된 대로 나타나는 말세의 징조와 사건이다. 어찌해서 실상이 이만희냐? 거짓말도 이치에 너무 안 맞다.

 

◎ 진목사 : 이만희 주장대로 이만희가 알파와 오메가라면, 이만희가 하나님이 된다는 말입니다(P 37).

반증 : 알파와 오메가라 하는 말은 하나님도 예수님도 아니요 알파로 시작해서 오메가로 끝을 맺는다는 말이다. 그런데 어떻게 이만희가 되느냐?

 

◎ 진목사 : 성경에는 성도가 나무라는 근거가 없다(P 40).

반증 : 사 5:7, 렘 5:14, 요 15:1~5에 보면 성도(사람)를 나무로 비유하고 있다. 진목사는 성경의 기초도 모르면서 어찌 목회를 하고 있는지 전주 성산교회 성도들이 불쌍하다.

 

◎ 진목사 : 유재열을 배도자로 만들다보니 세례요한이 배도자로 되고 또 엘리야까지 배도자로 만들어 버린 것입니다(P 52).

반증 : 유재열씨가 하나님과 피로 언약한 장막성전 간판과 성도를 장로교회 간판과 교인으로 언약함으로 언약을 배도한 자라고 한 것이 잘못이냐? 언제 엘리야를 배도했다고 했느냐? 진목사는 그 당시 안식교에 빠져 있었던 사실을 망각하지 말라.

 

◎ 진목사 : 이 교회에서 장로 열 명을 세우고 안수식을 했습니다. 그때 안수위원이 일곱 명이었습니다(P 62).

반증 : 유재열 씨의 장막성전에서 있었던 안수식 때 안수위원이 일곱 명이라고 한 것은 자기가 임의로 말한 것이지 사실이 아니다. 안수위원은 세 명이었다. 진목사는 그 당시 몇 살인가 생각해 보라. 책을 쓰기 위해 거짓말만 하니 요 8:44 말씀대로 이 거짓말은 마귀 영을 받은 증거이다.

 

◎ 진목사 : 이들은 결국 지교회의 안수위원 일곱 명을 일곱 머리로, 열 명의 장로를 열 뿔로 해석한 것입니다(P 63).

반증 : 안수위원 일곱 명이 지교회 소속이라 한 것도 그때 일을 알지도 못하는 자가 비판하는데 혈안이 되어 엉터리 거짓말을 제멋대로 주장하는 것이다. 당시 일곱 교단의 일곱 목자와 그 소속의 열 명의 목자가 있어 그들이 피로 언약한 장막성전을 침노하여 삼켰고 안수위원은 지교회의 안수위원 일곱 명이 아니다. 김정두 목사와 탁성환 목사와 유재열 씨였고 사회는 오평호 목사였다. 이때 신학교 문전에도 가보지 못한 장막성전 이단 전도사 열 일곱명에게 목사 임직 안수를 한 것이다. 이들은 지금도 목회를 하고 있다. 이들을 탁명환 씨는 ‘성별지’ 1981년 5월호와 6월호에 정통행사라고 했다. 그렇다면 이단도 안수 한 번으로 목사가 되는데 왜 4년, 6년 신학교를 다녀야 하는가? 과연 누가 이단이냐? 이단에 대해서 좀더 공부를 하라. ‘종교 다시 읽기’ 라는 책을 읽어 볼 것을 충고한다. 그래야 현대종교를 능가할 것이 아닌가?

 

◎ 진목사 : 짐승의 표는 전 세계의 구원받지 못한 사람 모두가 다 받은 것이다(P 69).

반증 : 계 13장, 계 14:9~11, 계 20:4 오른 손과 이마에 표 받은 사람은 짐승이 들어간 하늘 장막 사람들이다. 진목사는 하늘의 벌을 어떻게 감당하려고 성경까지 부인하는가? 진목사는 미혹하는 거짓증거를 즉각 중지하라.

 

◎ 진목사 : 공중에서 주를 영접한다는 말을 이만희의 집단에서 이만희를 만나는 것으로 해석한다(P 84).

반증 : 참으로 유치하기 짝이 없는 말로서 먼저 진목사는 본 신학원에 와서 교육을 받고 비판을 해도 해야 할 것이다. 공중은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다. 이만희 씨가 공중에서 내려왔느냐? 올라갔느냐? 질문에 대답해 보아라.

 

◎ 진목사 : 계시록에 나오는 하나님의 어린양이 이만희라고 주장(P 86).

반증 : 계시록에는 아버지 하나님과 예수님과 천사와 사도요한이 있다. 사도요한이 천사, 예수, 하나님이 될 수가 있느냐? 계시록의 약속의 목자는 이긴자이다. 이 이긴자는 예수가 아니요 하나님도 아니요 천사도 아니다. 그런데 어떻게 이만희가 어린양이 되느냐? 거짓말도 이치에 맞게 하라.

 

◎ 진목사 : 계시록에서 나오는 비유를 풀이할 때 성경에 근거하여 풀지 않고 자기의 교리를 주입시키기 위하여 짜 맞추기 식으로 풀이한다(P 108).

반증 : 본 신학원에서는 성경을 떠나서는 어떠한 내용도 가르치지 않고 있으며 성경에 근거하여 풀지 않는다면 왜 수많은 신학박사, 목사, 신학생, 장로, 전도사, 성도 등이 와서 배우겠는가? 다 진목사보다 못난 사람이라서 온다고 생각하는지 교만이 하늘을 찌르는구나! 이단 거짓 목자는 와서 교재를 보고 말하라. 12,000여 명의 수료생 및 수강생들이 그래서 진목사를 현대판 서기관과 바리새인이라고 한다.

 

◎ 진목사 : 그는 천국을 인정하지 않는다. 그는 세상에서 가고 오는 세대가 하늘이라고 주장한다(P 145).

반증 : 진목사는 거짓말 대회에 나가면 1등 하겠다. 신천지 수만 성도가 참으로 천국을 인정하지 않는지 물어 보라. 그렇다면 왜 예수와 성경을 믿겠느냐? 계 21장, 22장의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인 천국을 우리는 다 믿는다. 진목사는 확실한 거짓목자이다.

 

◎ 진목사 : 신천지는 성경적 증거가 없다(P 147).

반증 : 소경 진목사는 천정수(天井水)에 눈을 씻고 보라. 보일 것이다. 사 65:17, 계 21:1, 계 15:5 신앙인의 목적지는 신천지(新天地: 새하늘과 새땅)이다. 성경적인 근거가 있는지 없는지 읽어 보라. 왜 미혹만 목적 삼느냐? 진목사가 신천지에서 지상 천국을 성경구절로 증거하는 것은 사탄이 만든 조작이라고 했는데 그러면 하나님과 예수님과 선지자들이 다 사탄이라는 말인가? 더 이상 죄를 짓지 말고 회개하라.

2012-03-22 14:30 | 출처 : 본인작성

생명의말씀(sk**) | 답변 7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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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14 18:24 | 출처 :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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