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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음은 의 정의는요 지식머니 10

월남쌈 공주 | 2012-09-06 20:47 | 조회 0 | 답변 12

간음의 정의는 어떤 건가요


1  두사람중에 어느 한쪽이라도 배우자가 잇으면 간음이겠죠


2   그런데 두사람다 싱글이라던지


 


3   둘다 이혼한 상태


4   둘줄 하나는 싱글 또 한족은 이혼 상태


 5  어느 한쪽이라도 사실은 이혼 상태이지만


     법적으로 이혼이 안되어 잇다면


 


ㅎㅎㅎ


종교적 의미에서의 간음은 어디까지 인가요

이 질문에 답변하시면 지식머니 5, 채택시엔 40 을 더 드립니다.

사오정핵잠 | 답변 24855 | 채택률 84%

활동분야 : 금융,재테크 (9위) | 법,법률상담 (9위)
본인소개 : 살아오면서 습득한 회계,세무지식과 경험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1) 법적으로 간음죄는 강간죄, 간통죄 등이 해당합니다.

 

2) 하지만 종교적으로는 음란한 마음을 가지는 것만으로도 간음죄에 해당한다고 할 것입니다.

 

3) 사랑하는 사람이 서로 사랑하는 맘을 가지고 사는 것이 아닌 다른 생각이나 맘은 모두 간음이라고 보시면 될 것입니다...

2012-09-06 20:54 | 출처 : 본인작성

파수꾼(rin****) | 답변 18564 | 채택률 43.5%

활동분야 : 개신교 (15위) | 종교 (15위)
본인소개 : 교계를 봐도 변질뿐이고 사이버 공간에서 사는 시대인데 사이버 공간은 ...

종교적 간음은 다른 이성을 보고 탐심을 품을때라 합니다

불륜과 간음은 다릅니다

만약 남편이나 아내가 있을경우에 만남이 될때는 간음이 아니라 불륜입니다

종교적 의미에서의 간음은 나의 배필이 아닌 다른 이성을 보고 탐심을 느낄때 성립됩니다

간음(奸淫, Adultery, Fornication)
정당한 결혼 관계의 파괴를 초래하는 부부간 외의 그릇딘 성적 교섭으로서,

고대 이스라엘에서는 간음은 명백히 금지되었고(출 20:14),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하는 자는 돌로 쳐죽인바 되듯,

간음에 의해 자타를 더럽히는 자도 역시 돌로 쳐죽여야만 했다(레 20:10, 24:16, 신 22:20-24, 요 8:3-5).

율법적으로는 결혼 서약의 위반을 말한다. 간음은 십계명에 있어서 엄금되어 있다(출 20:3,4, 신 5:18).

따라서 간음죄에 대해서는 명확한 확증이 요구되었다(요 8:4).

간음죄로 고소당한 여자는 '의심의 시련판결법'에 따라 그녀의 결백함을 입증해야 했다(미 5:11-30).

그러나 남자들의 도덕적 타락이 늘어남에 따라 이런 판결법은 폐지되었고,

AD 30년 경에 사형제도가 폐지됨에 따라 간음한 자에 대한 죽음의 형벌도 중지 되었다.

한편 간음이라는 용어는 우상숭배와 하나님께 대한 불신을 가리키는 데

비유적으로 사용되기도 하였다(사 57:3; 렘 3:8,9).

신약에서 예수께서는 간음하고자 하는 생각은 간음행위와 같은 것이라고 강조하셨고(마 5:27, 18),

간음만이 이혼의 사유이며 버림받은 여자와 결혼하는 것도 간음이라고 가르치셨다(마 5:32).

예수께서는 여자를 보고 음욕을 품는 자마다 마음에 이미 간음하였느니라고 말씀하시고,

율법의 형식을 지키는 것보다도 그 정신을 귀히 여겨야 할 것을 가르치셨다(마 5:27-32).

사도들은 하나님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자인 그리스도인에게 거룩하고

정결한생활을 하도록 권하고 있다(고전 6:9-20, 엡 5:3-5, 골 3:5).


누가복음 16:18
무릇 자기 아내를 버리고 다른 데 장가 드는 자도 간음함이요 무릇 버림당한 여자에게 장가드는 자도 간음함이니

마태복음 5:32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음행한 이유 없이 아내를 버리면 이는 그로 간음하게 함이요

또 누구든지 버림받은 여자에게 장가드는 자도 간음함이니

마가복음 10:12
또 아내가 남편을 버리고 다른 데로 시집 가면 간음을 행함이니라

마태복음 5:28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자를 보고 음욕을 품는 자마다 마음에 이미 간음하였느니라

2012-09-06 21:45 | 출처 : 본인작성

나팔수(jira*******) | 답변 16 | 채택률 50%

활동분야 : 해당 분야가 없습니다.
본인소개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성경에서 말씀하시는 간음은

하나님의 씨인 말씀(눅8:11)을 받지 않고, 그 외 사단, 마귀의 씨를 받은 자를 말합니다.

 

하나님은 목자를 여자라 비유하시는데요

갈4:19에 너희 속에 그리스도의 형상이 이루기까지

다시 너희를 위하여 해산하는 수고를 하노니

바울이 기록한 것입니다.

자신을 가리켜 성도들을 그리스도께 인도하고 양육하는 여자로 비유하고 있죠.

 

하나님은 성경에 언약을 혼인언약의 비유로 기록해놓으셨죠.

이를테면 렘31:32의 내가 그들의 남편이 되었어도 그들이 내 언약을 파하였음이니라

 

하나님은 기뻐하는 자와 그의 소속을 신부라고 부르죠.

사62:4의 너를 헵시바(기뻐하는자)라 하며 네 땅을 뿔라(결혼한여자)라 하리니

여호와께서 너를 기뻐하실 것이며 네 땅이 결혼한바가 될 것임이라

 

예수님도 마찬가지셨습니다.

마3:17에 기록되길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가리켜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자라 하시니라

예수님은 하나님의 성령이 함께하시는 기뻐하는자며,

예수님의 땅을 신부로 비유, 예언하고 있지요.

 

마22장에 잘 기록되어 있습니다.

천국은 마치 자기 아들을 위하여 혼인잔치를 베푼 어떤 임금과 같으니

임금과 아들이 누군지 아시겠나요?

그렇다면 이제 천국도 이해가 되셨겠네요?

 

 

이는 마지막때에도 마찬가지입니다.

계21:2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계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다만,

큰 음녀에 대해서도 기록되어 있지요.(계17)

음녀란 간음한 여자를 가리키겠죠?

그로 더불어 땅의 임금들도 땅에 거하는 자들도 음녀의 음행의 포도주에 취했다고 합니다.

 

이 땅들은 음녀와 결혼한 바 되었으니, 이 땅들도 간음을 하게된 것이지요.

2012-09-07 01:08 | 출처 : 본인작성

믿음의 친구 | 답변 48 | 채택률 30.8%

활동분야 : 개신교
본인소개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결혼한 사람이 배우자가 아닌 다른 사람을 만나는 것이 간음이겠죠~

 

그러나 영적인 입장에서 보면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이 하나님이 아닌 다른 것을 더 좋아하고

사단의 것을 더 사랑한다면 그건 하나님 입장에서는 간음을 하는 사람이 됩니다

 

육적으로도 깨끗하면 좋지만 간음이라는 것은 본인이 알고 있다면 고칠수 있습니다!

 

 

2012-09-07 02:49 | 출처 : 본인작성

초속 10cm | 답변 526 | 채택률 80%

활동분야 : 개신교 | 기타종교
본인소개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구약의 내용을 보면

레20:10

누구든지 남의 아내와 간음하는 자 곧 그 이웃의 아내와 간음하는 자는 그 간부와 음부를 반드시 죽일찌니라

잠6:32

부녀와 간음하는 자는 무지한 자라 이것을 행하는 자는 자기의 영혼을 망하게 하며

 

신약의 내용은

마5:28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자를보고 음욕을 품는 자마다 마음에 이미 간음하였느니라

마5:32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음행한 연고 없이 아내를 버리면 이는 저로 간음하게 함이요

또 누구든지 버린 여자에게 장가드는 자도 간음함이니라

 

 

세상법은 오히려 성경에 나오는 것보다 간음의 의미가 확장되어 있는 것같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음욕을 품어도 간음 한 것이라고 하셨으니

말씀에 비추어 보시면 어떤게 간음인지 아실것입니다.

2012-09-07 09:50 | 출처 : 본인작성

한세월(jhki*****) | 답변 836 | 채택률 28.8%

활동분야 : 개신교
본인소개 : [고전] 9:23 내가 복음을 위하여 모든 것을 행함은 복음에 참여하...

종교적 의미에서의 간음은........??

--------------------

이 땅에서의 간음은,

법을 벗어난 "잘못된 사랑"을 말하지만

 

영적인 간음은,

하나님 보다 좋아하는 모든 것들이 간음입니다.

 

죄는,

곧 불법을 말하며, 화살이 과녁을 벗어난 것과 같습니다.

 

하나님 앞에서는

간음,살인....모든 불법행위들이 전부 "범죄=불법"에 해당합니다.

 

[요일] 3:4 죄를 짓는 자마다 불법을 행하나니 죄는 불법이라

[마] 10:37 아비나 어미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는 내게 합당치 아니하고 아들이나 딸을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도 내게 합당치 아니하고
[마] 10:38 또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지 않는 자도 내게 합당치 아니하니라

 

 

2012-09-07 10:20 | 출처 : 본인작성

waterboys3587(wate*********) | 답변 409 | 채택률 23%

활동분야 : 해당 분야가 없습니다.
본인소개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로마에 가면 로마법에 따르라는 말이 있습니다.

어느 부족에는 일처다부제가 있는 반면, 어느 나라에 가면 일부다처제가 있기도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예전에는 한 남편이 혼인한 아내 말고도 첩을 들이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시대와 풍습에 따라 달라지는 '비진리적' 기준은 성경에서 말하는 간음의 척도가 될 수 없습니다.

그 시대와 그 풍습을 따라 적당하게 맞추어 살아가면 되는 것뿐입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간음은 '하나님이 세우신 질서를 어지럽히는 행동' 을 의미합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간음을 뉴스에서 회자되는, 간통죄니 성문란 등 따위의 것들을 지칭하는 것으로 알고 계시다면 성경을 잘못이해하고 계신 것입니다.

 

비진리적인 관점으로 성경을 읽는다면 결코 본래의 의미를 깨닫지 못합니다.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 하셨습니다.

성경을 읽으실 때 영적인 의미, 즉 방언의 의미를 이해하면서 읽어야만 본래의 의미를 알고 제대로 이해하게 됩니다.

 

밑의 글은 좀더 이해를 돕기 위해 퍼온 글입니다.

출처는 네이버카페 [브엘세바] 입니다.

과연 그러한가 성경을 상고하기비 바랍니다..^^

 

< 성경이 말하는 음행이란  >
 
성경이 말하는 음행이란 하나님의 질서를 어지럽히는 행위를 말합니다. 남녀 간의 성적인 행위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행위의 율법에 적용을 받을 때에는 '성민' 들 사이에서의 육체적인 일을 일컫는 말이었으나 마음의 율법이 시행되는 그리스도 이후는 그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간음한 여인의 경우나 결혼과 이혼에 대한 경우로 다시 가르치신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 앞에서의 죄가 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가르치셨습니다.
 
세상에서의 윤리적 선이나 사회적 법은 세상에 속한 것이고 내가 그 해당 사회의 법을 따르고 도덕을 지키는 것은 진리이기 때문도 아니고 양심의 문제 때문도 아닙니다. 내가 속한 사회의 법을 지켜야 하는 이유는 세상이 하나님의 선과 악의 섭리를 통하여 움직여지는 하나님이 만들어 놓으신 나의 경기장이기 때문입니다.
 
각 사람이 속한 사회는 모두 다른 가치관을 가지고 있고 그 다른 가치관에 따라 어느 나라는 마약을 해도 되고 어느 나라는 안 되는 법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느 나라는 간통이 죄고 어느 나라는 죄가 되지 않는 이러한 각 사람이 처하고 있는 상황 윤리적 환경은 각각 하나님이 택하신 그 사람에게 있어서 거룩함을 향해 가는, 혹은 하나님을 찾게 하는 수단으로 작용을 합니다.
 
악이 있을 때에만 선이 분별이 될 수 있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그래서 마땅히 있어야할 것들이 있는 것이므로 그 각 사람이 속한 사회의 법도 지켜야 하는 것입니다. 물론 사회의 가치관이 변하면 법도 변하고 전에는 지켰던 것을 법이 변하면 안 지켜도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향해 가는 사람에게는 인생들의 가치관에 의하여 만들어진 사회적 법은 그렇게 나그네가 어떤 동네에 들어가서 그 동네의 규칙을 따라야 하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그 이상도 이하도 의미는 없습니다.
 
영적인 질서 상에서 아비란 먼저 된 자, 즉 전도자를 말합니다. 어떤 이가 그리스도의 말씀을 마음으로 받아 전도를 하게 되면 전도의 열매로 처음 맺은 피 전도자는 전도자의 선택받음을 증명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성령이 그 전도자에게 함께 했다는 표시가 바로 처음 전도된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에게 전도된 사람은 그 전도자를 돕는 자가 되는 것입니다. 이 '돕는 자'를 '아내'라고 성경은 표현합니다.
 
가령 솔로몬이 '처와 첩을 많이 두었다'라는 표현은 '직접 돕는 자와 간접적으로 돕는 자를 많이 두었다'라는 의미가 됩니다. 한 개인을 돕는 성령도 그에게 있어서 아내로 표현 되며 피 전도자도 아내로 표현 됩니다.
 
그래서 잠언에는  '젊어서(전도자의 상태에서) 얻은 아내를 기뻐하라', 혹은 '아내를 얻는 자는 복이 있도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또 '네 집 내실에 있는 아내'라는 말에서 '집'은 그리스도의 터 위에서 지은 내 마음 안에 지어진 집이고 그 집이 성전이 되게 해야 하며 그 집이 성전이 되게 했을 때 하나님의 나라가 내 마음에 섰다고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집의 내실에 있는 아내는 성령인 것입니다.
 
성경이 말하는 음행은 이러한 질서 안에서 남의 아내, 즉 남이 전도한 사람을 자기의 사람으로 만들려는 행위를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먼저 전도자에게 돕는 자로 주신 사람이므로 그를 데려갔다는 것은 곧 하나님이 정하신 질서를 파괴한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바울이 분파가 일고 서로 사람 빼앗기 경쟁을 하는 것에 대하여 "이런 음행은 이방인들도 안 한다"고 한 것은 "육신의 일만을 생각하며 사는 이들도 육신적으로 그와 같이 질서를 파괴하는 행위를 하지 않는데 어떻게 하나님 안에서 영적인 질서를 파괴하는 행위를 할 수가 있는가?"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레위기에 언급되어 있는 음행에 관한 규례를 굳이 들여다보고 참고할 필요도 없이 각 사람이 현재 가지고 있는 육적인 가계도 안에서의 육체의 성적인 질서를 영적인 질서에 적용을 하면 바로 이해가 될 것입니다. 육체적인 도덕적 양심이나 윤리적 선이나 사회적 법규를 하나님의 진리와 혼합하여 사고하며 혼동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그것은 그렇게 섞어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성령의 법을 훼방하는 죄를 짓는 것입니다.
 
육신으로는 가이사의 사회에 살므로 가이사의 법을 따르고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사회에 살므로 하나님의 법을 따르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혼동했을 때 집총 거부니, 병역거부니, 탈세니 하는 문제들이 야기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 나라에서 사는 사람과 무슨 상관이 있겠습니까. 몸으로는 가이사의 사회에서 가이사의 것을 사용하고 있으니 가이사에게 주어야 마땅한 가이사의 것을 주고 하나님의 나라에 사는 마음으로는 하나님께 드려야 할 것을 드리면 되는 것입니다.
 
 
각각의 사회는 그 사회가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도덕적 규범과 사회 질서와 법적인 테두리가 있습니다. 먼저 그리스도께 속하는 것이 우선이지만 속함이 있은 뒤에 행해야 하는 전도 또한 임무이므로 자기가 사는 사회에 물의를 일으키지 않는 한도 안에서 생활을 하라는 조언입니다. 적용의 우선순위를 바로 알아 어지러움이 없게 해야 할 것입니다.

 

2012-09-12 22:15 | 출처 : 프로필 참조

평토장 | 답변 1260 | 채택률 30.8%

활동분야 : 개신교 (38위)
본인소개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성경의 간음은 내 영혼의 주인를 떠나 다른 신에게 부종하여

그 신에 생각을 받아서 믿고 사는것을 간음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떠난 모든 사람은 하나님 편에선 간음입니다.

2013-01-08 16:08 | 출처 : 본인작성

dughdhk(1914**********) | 답변 1769 | 채택률 32.9%

활동분야 : 해당 분야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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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음은 의 정의는요?

(adultery)
성서의 용법상, 간음이란 일반적으로 결혼한 사람이 배우자가 아닌 이성과 자발적으로 성 관계를 갖는 것을 가리키는 말이다. 또 모세의 율법이 시행되던 시대에는, 어떤 남자든 유부녀이거나 약혼자가 있는 여자와 그런 관계를 갖는 것을 가리키는 말이었다. “간음하다”를 의미하는 히브리어 어근은 나아프이며 그에 해당하는 그리스어는 모이큐오다.—겔 16:32, 각주; 마 5:32, 각주.

동일 부족 내에서 자유롭게 관계를 갖는 것은 허용하지만 같은 부족이 아닌 사람과 난잡하게 관계를 갖는 것은 간음으로 간주하는 미개 사회도 있다. 간음의 역사에 관하여 「펑크 앤드 왜그늘스 표준 전승·신화·전설 사전」(Funk & Wagnalls Standard Dictionary of Folklore, Mythology and Legend, 1949년, 1권, 15면)에서는 이렇게 말한다. “그것은 세계 어디에서나 일어나는 일로서, 많은 문화권에서 비난받을 일로 간주되면서도 어느 문화권에서나, 어느 시대에나 상당히 유행해 온 일이다.” 기념비들을 보면 고대 이집트에서 간음은 보편적인 일이었음을 알 수 있는데, 자기와 관계를 갖자고 요셉을 유혹한 보디발의 아내도 바로 그런 이집트인이었다. (창 39:7, 10) 역사적으로나 현대에나, 일반적으로 간음이 금지되어 있기는 하지만 형벌이 부과되는 경우는 드물다

 

모세의 율법하에서는 간음을 범하면 중형에 처하여졌다. 죄를 범한 양측 모두 극형에 처해진 것이다. “어떤 남자가 주인에게 소유된 여자와 동침하다가 발각될 경우에, 그 두 사람[을] ··· 함께 죽여야 합니다.” 약혼한 여자의 경우에도 이 법이 적용되었는데, 정식으로 약혼한 사람이 아닌 다른 남자와 관계를 가진 여자는 간음을 범한 것으로 간주되었다. (신 22:22-24) 간음을 범한 것으로 의심을 받는 아내는 재판을 받아야 하였다.—민 5:11-31

 

예수께서는 또한 남편이나 아내가 음행(그리스어, 포르네이아) 이외의 근거로 이혼을 하고는 어느 쪽이든 재혼을 하면 간음이 된다고도 지적하셨다. 독신 남자라 할지라도 그렇게 이혼한 여자를 아내로 삼으면 간음을 범하는 것이 된다.—마 5:32; 19:9; 막 10:11, 12; 누 16:18; 로 7:2, 3.
간음은 ‘정말 하느님께 죄를 짓’는 것이다. (창 39:9) 여호와께서는 간음을 범한 사람들을 심판하실 것이며 그런 행로를 고집하는 자는 누구도 “하느님의 왕국을 상속받지 못”할 것이다. (말 3:5; 고첫 6:9, 10; 히 13:4)
이 메일-주소 1914vkfkekdltm@daum.net


2013-02-17 07:55 | 출처 : 본인작성

어린양의아내 | 답변 603 | 채택률 18.5%

활동분야 : 개신교
본인소개 : 어린양의 혼인잔치와 어린양의 신부의비밀 사이트:[새예루살렘성전]

다섯가지 모두 간음입니다. 심지어 마음으로 음란한 생각을 한 것 조차도 간음입니다. 성욕을 느꼈다는 것 자체 또한 간음입니다. 어떤남자나 어떤여자를 쳐다보면서 마음이 조금이라도 움직였다면 그것 또한 간음입니다. 아무리 결혼을 하고 부부가 되었다할찌라도 음욕으로 배우자를 취한다면 그것 조차도 자신의 배우자를 서로 간음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인간이 할 수 있는 모든 성적인 표현들이 곧 간음입니다.

2013-02-18 01:52 | 출처 : 본인작성

salem7979(zion*********) | 답변 78 | 채택률 14.9%

활동분야 : 해당 분야가 없습니다.
본인소개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간음의 정의는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첫째는 율법이 말하는 간음입니다.

여자나 남자가 상대를 보고 음욕을 품는 것과 성관계를 갖는것을 간음이라 합니다. 부부관계도 간음에 해당하는 것은  남녀관계는 음욕이 생겨 행해지는 행위이기 때문입니다. 간음을 안하는 사람은 이 세상에 아무도 없습니다.

 

둘째는 은혜 아래서의  간음입니다.

남편이 있는 여자가 다른 남자에게 시집가는 것을 간음이라 하는데  이 말속에 남편은 율법을 말하는 것으로 율법이 끝나지 않은 상태(완전히 정죄되지않은 상태)에서 예수에게로 시집을 오는 자를 간음한 여자라 합니다.  전 남편이 죽은 후에 다른 남자에게 시집을 가는 것은 간음이 아닙니다.

육이 끝난 후에 예수를 믿는 자는 간음이 아니나 육이 있는 상태에서 예수를 믿는자는 간음을 하는 자입니다.

 

요한 계시록 17장에 나오는 음녀가 바로 이 사람을 가리키는 것입니다.

2013-02-20 17:09 | 출처 : 본인작성

청한수 | 답변 135 | 채택률 26.9%

활동분야 : 해당 분야가 없습니다.
본인소개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질문한 내용이 무슨 말씀인지는 모르지만 답변 한다면

간음의 정의는 정식으로 혼인한 남녀의 혼외 성관계

하는것과 미혼남녀의 성관계하는 것이 간음입니다.

하나님의 마씀은 남녀 모두 정식으로 혼인한 부부당자간에만

성관계를 하는 것입니다. 미혼남녀가 성관계를 하면 하나님께 간음죄

입니다. 성경에는 마 5:28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자를 보고 음욕

을 품는 자마다 마음에 이미 간음하였느니라 롬 1:27   이와 같이 남자

들도 순리대로 여인 쓰기를 버리고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 일듯 하매

남자가 남자로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 저희의 그릇됨에 상당한

보응을 그 자신에  받았느니라 라고 말합니다 정식혼인한 부부가 어느

한 쪽이 혼외의 모든 성관계는 하나님께 간음죄입니다. 여기에 어떤 이유나

구실은  하나님의 뜻에 용납이 안 됩니다. 그런 일이 있을시 즉시 진실로

하나님께 자복 하고 회개하여 다시는 그 죄를 짓지 않아야 합니다.

요 8:11 ....... 다시는 죄를 범치 말라 하시니라. 정식 이혼이나 사별하였다

하더라도 정식 혼인하지 않고 성과계를 하면 하나님께 간음죄를 짓는 것입니다.

2013-03-14 11:08 | 출처 :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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