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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효소만들기

달마지-피 | 2012-11-20 18:02 | 조회 0 | 답변 2

양파효소 만드는 과정의 의문 사항입니다.


양파와 설탕을 버무려 항아리에 담근후  일정 기간?? 경과후  양파와 효소액을 분리한다는데


여기에서  여러 의견 


 


---즉,  *1주일후에,   *2주일후에   또는  *6개월후에  양파와 효소액을 분리하라는데


과연  며칠 경과후에 분리해야 좋은 지   가장 적절한 기간을 알고 싶습니다.


 


좋은 말씀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태극능수님 12.11.20

    3개월~100일이 적당한 시기입니다.......이후 발효과정이 지속되기 때문에 시원한 곳에 보관,3개월 후면 음용하셔도 됩니다... 댓글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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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아 세월아 | 소개 | 답변

전문분야 : 한의학 (1위) | 건강,인체상식 (5위) | 답변 8230 | 채택률 99.4%
본인소개 : 오랜세월 한의학을 공부하며 배우고 아는 바 지식을 본 Q&A를 통하여...

약초설탕발효액은 대부분 설탕과 1:1로 버무리거나 물기가 적으면 설탕시럽으로 보충한 후에 약 3개월간 1차발효를 하고 걸름하여 다시 3개월의 2차 발효의 과정을 거치면서 후숙을 하게되어 합이 6개월이면 음용에 적합한 시기가 됩니다.

 

2개처의 공인연구기관에서 1, 2차 발효가 끝이난 설탕발효액에는 설탕의 주성분 2당류 자당은 모두 단당류인 과당과 포도당으로 분해되고 0,1% 도 남아있지 않았다는 보고서가 있습니다.

 

따라서, 1차발효 약 100일(3개월 정도)와 걸름하여 후발효(후숙) 100일(3개월 정도)이되고 합계 6개월 정도라 기억 하시면 됩니다.

다만, 주발효 시기에 따라 동절기는 다소 기간을 늘려주고 하절기는 다소 줄여 주어도 됩니다.

 

양파는 바로 식용이 가능한 식품 입니다.

 

또한, 약초설탕발효액은 설탕의 삼투압으로 그 진액을 뽑아내는 약재 이용의 한 방법이나 직접 식용이 가능한 양파에 설탕을 잔뜩넣어 진액만 뽑아내어 복용 하는것은 당분의 과흡수로 인한 부작용은 물론

발효하고 찌꺼기로 버려지는 고형물질에도 인체에 유익한 유,무기질이 듬뿍 들어 있는데 이것을 버리고 국물만 복용 하는것은 약재의 활용 방법중 최악이라 여깁니다.

 

양파는 그냥 생으로 먹거나 조리하여 먹는것이 최상의 방법이며 보관이 어려우면 탕제원에서 탕제하여 먹을수도 있으며 장아찌로 활용 하기도 합니다.

 

유,무기질은 버리고 설탕을 잔뜩넣어 노력과 시간, 설탕값을 들여 만들은 설탕국물인 발효액이 귀하의 건강에 무었이 좋을려는 지요?

 

2012-11-21 17:49 | 출처 : 본인작성

  • 달마지-피님 12.11.22

    평소 TV를 시청하다보면 양파(예를 든다면) 가 참 좋다는 말을 많이하나 그의 부작용이나 섭취량에 대해서는 말이 없지요.그냥 좋다는 말만---나로서는 갑갑한 말이지요. 선생의 말씀이 저가 평소 기대했든 좋은 말씀입니다. 장점과 아울러 단점까지를--- 저도 극히 우려하지만 집에서 편히 먹을 수 없을때를 생각하여 만들어 볼까하는 것입니다. 좋은 말씀에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좋은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댓글 | 신고
질문자 채택

건강마당 | 답변 837 | 채택률 68.9%

활동분야 : 건강기구,보조식품 (4위) | 건강,인체상식 (15위)
본인소개 : http://cafe.daum.net/hhs6696

보통 3 ~ 6개월 정도 발효과정을 거친후( 1차 발효), 분리하여 보관합니다.

분리한 발효액(효소)는 물과 희석( 4~5배)하여, 상온에서 2 ~ 3일 정도 두시면 가스가 생깁니다. 이때 냉장 보관하여 7~10일 정도가 지나면 단맛이 거의 나지않은 상태에서 드시면 됩니다. 그 전에 드시면 단맛이 많이 비치기 때문에 드시기에는 훨씬 더 좋으나 단맛이라는게 반드시 좋은 것만은 아니니까 식성에 맛는 맛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1차 발효가 끝나고 분리된 효소는 장기간(5년)동안의  2차 발효과정을 거치면 더욱 좋다고 합니다.

 

2012-11-20 19:03 | 출처 : 본인작성

  • 달마지-피님 12.11.22

    감사합니다. 좋은 말씀에 맘두어 만들땐 이용하도록하겠습니다. 좋은 하루되십시요. 댓글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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