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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근 조림법

수선화(kmy6****) | 2013-01-07 13:24 | 조회 0 | 답변 2

연근 맛있게 조리는 법을 알고싶어요.

이 질문에 답변하시면 지식머니 5, 채택시엔 30 을 더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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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림웨딩 | 답변 8073 | 채택률 82.5%

활동분야 : 이민 (3위) | 비자,여권 (3위)
본인소개 : 국제결혼 사전교제 전문 다음카페 클럽피앙세 카페지기입니다 십수년간 ...

연근조림 만드는법

재료

연근 800g, 간장 50ml, 쌀엿200ml, 참기름2T,깨소금1T, 포도씨유 50ml

 

1.연근을 깨끗이 씻어서 썰어 냄비에 담은후에 자작자작하게 물을 넣고 푹 삶는다.

다 삶고 나면 물을 따라 놓고, 기름을 넣고 볶는다.

연근은 쫄깃한 맛에 나는 먹는다.

그러기에 내 연근조림만드는법 포인트는 연근 강정이라고 보면 된다.

 

2.기름을 넣고 볶은 연근에 간장을 넣고 다시 볶는다.

그리고 연근 삶은 물은 100ml넣고 다시 한번 끓이면서 조린다.

이렇게 연근이 간장에 적절히 조려지면 조청을 넣는데

이때 반드시 조청 흔히 슈퍼에서 파는 쌀엿을 넣어야한다.

맑은 물엿이나 색깔이 같다고 올리고당을 넣어서는 안된다.

맛과 식감이 확실히 떨어진다.

 

3.쌀엿을 넣고 푹 조리면서 한번씩 저어준다.

너무 자주 저어주는것보다는 어느정도 조려지면 한번씩 뒤집어 주는것 정도로 해준다.

확실하게 조려주면 연근조림 완성이 된다.

이때 마지막으로 참기름을 넣고 한번 더 저어주고....

접시에 담아낼때 깨소금을 적절히 뿌려주면 된다.

이렇게 하면 쫄깃한 연근조림 만드는법 간단한 완성이 된다.

 

 

2013-01-07 14:05 | 출처 : 본인작성

야홍님 | 소개 | 답변

전문분야 : 음식,요리 (1위) | 피부,피부관리 | 답변 9003 | 채택률 75.8%
본인소개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 재 료 <<

★ 간장 양념 연근 조림 :

연근 중간 크기 1개(약 200g), 간장 2큰술,

맛술 1큰술, 설탕 1/2큰술, 물엿 1과 1/2큰술..

다시마 조각 약간, 멸치 다시마 육수 1과 1/2컵..

( 다시마도 함께 넣어 조리시면 고걸

골라 묵는 재미가 제법 쏠쏠~~하답니당..^*)

연근 조림을 두 가지 버전으로 만들어 봤습니다.

하나는 간장 양념을 넣어 조리는 시간을 조금 더 짧게..

또 다른 하나는 식용유를 넣고 조리는 시간을 조금 더 길게..

과연 어떤게 더 나을까용..? ^*

그럼..

먼저 연근을 다듬는 방법부터 설명을 드릴께용..^^

아시다시피 연근은 연꽃의 뿌리로 진흙 속에 오랜 시간

묻혀 있었기 때문에 흙냄새가 배어있습니다.

그대로 조리 하시면 아무래도 맛이 좀 거시기..ㅜㅜ

그러므로 식촛물에 잠시 담궜다 사용하시면

흙냄새도 없어지고 갈변하는 것도 막아주게 됩니다.

글구..

연근을 다듬을때 먼저 양끝을 잘라내고

씻으시면 절대 아니되옵네당..

양끝을 먼저 자른 다음 씻게 되면 진흙이

연근 속으로 들어가 구멍마다 흙이 들어가게 됩니다.

그럼 그걸 깨끗이 씻어 내기가 증말~~힘들고 어렵다능..ㅠㅠ

실은 쿨켓이 처음 연근 조림을 할때

그런 실수를 했었답니당..

요건 경험담이어용..ㅎ

원래 무식이 용감이라공

암것도 모르면서 걍 용감하기만 했었다지용..ㅋ

쿨캣 같은 실수를 하지 않도록 반드시

진흙을 씻어 낸 다음 지저분한 양끝을 잘라 주세요..^^

연근을 한번 살짝 삶아낸 다음 조림을 하게 되면

간도 더 잘 배이고 특유의 떫은맛도 빠지게 된답니당..

간장 양념을 넣은 것은 10여분을 조려 줬고..

기름 양념을 넣은 것은 25분 정도를 조려 줬습니다.

요건 시간을 좀 더 오래 조리셔도 아무~~상관 없답니다.

연근이 웬만해선 물러지지 않거든요..ㅎ

연근은 조리는 시간에 따라 식감이 완전 달라진답니당..^*

조림장이 거의 졸아들면 마지막으로 물엿을 넣어 주세용..

그 어떤 조림이든 물엿이 마지막에 들어가야

윤이 반짝 반짝 나게 된답니당..

글구 아주 센불로 단시간에 바짝 조려내셔야

무쟈게 광이 버번쩍 나게 된다능..ㅎ

요거이 매우 매우 중요한 팁이어용..^*

요건 간장 양념장으로 짧은 시간에 조려낸 것..

또 요건 기름 양념장에 좀 더 오랜 시간 조려낸 것..

아무래도 요거이가 색이 좀 더 짙습네당..^*

윤기가 반짝 반짝~~

이쁘게 자알~~조려졌지용..? ^*

간장 양념장에 단시간 조려낸 것은

좀 더 담백하고 깔끔한 맛이 나면서

아삭 아삭 살캉거리는 식감이 나구용..

기름 양념장에 좀 더 장시간 조려 낸 것은

부드러우면서 쫄깃거리는 식감이 난답니당..^^

근디..

어떤게 맛있었냐구용..?

음..

쿨캣은 간장 양념으로 단시간에 조린 것이

담백하고 살캉이는 식감이 나서 좋았습니다.

그런데 울엄니께선 기름 양념장에 오랜 시간에

조려낸 것이 훨씬 부드럽고 좋다고 하시는군요..^*

아무래도 연령대에 따라 선호도가

달라지는 것 같기도 하공..ㅎ

음..

일단 두가지를 다 만들어 보시어용..

그런 다음 좋은 쪽을 선택하시는것이

젤루 좋은 방법일듯 합니당..^^

오늘 당장 연근 좀 사오셔서 실습해 보시라니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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