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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인물에 대해서

쟈스민 향(lak****) | 2013-03-25 23:18 | 조회 0 | 답변 5

Daum 카페 ╋예수가좋다오 (http://cafe.daum.net/ilmak)에서 등록된 질문입니다. 원문보기

성경을 읽다보니 마리아란 여인이 여러명인데 일곱귀신 들렸든 막달라 마리아와

옥합을 깨드린 마리아와 동일 인물인가요?

아니면 왜 마르다 동생 마리아가 예수님께 그 렇게 감격 했나요

의문이 있어 문의 합니다.

 

이 질문에 답변하시면 지식머니 5, 채택시엔 30 을 더 드립니다.

가 데 스 | 답변 123 | 채택률 16.4%

활동분야 : 개신교 | 기타종교
본인소개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성경은 영을 살리는 말씀이기에 역사적, 인물적 시각으로 읽으면 혼동이 오게 됩니다.

또 한 숫자나 색깔 광물등도 메세지 전달의 수단으로 쓰여진 것입니다.

마리아란 사랑하다 란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래의 글을  보시면 이해가 되실것입니다.

 

다음에 간단하게 제시한 수의 의미만 알고 있으면 성경 전체에 나오는 모든 수의 의미를 예외 없이 알 수 있습니다. 성경 안에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는 부분에 사용이 된 수 중에 이 의미를 적용하여 풀리지 않는 수의 의미는 전혀 없습니다. 계시록이든 다니엘서든 에스겔서이든 어디에든지 이것을 적용하면 모두 풀어집니다. 그리스도께서 나타내신 "오병이어" 의 이적을 오천 명을 먹이신 때와 사천 명을 먹이신 두 가지 기록을 자세히 보고, 위의 숫자의 의미를 적용해서 그것이 무엇을 뜻하는 것인지 차후 헤아려 보시기 바랍니다.


# 수의 의미


일: 하나님과 개인을 뜻하는 수.

이: 성전(교회)을 나타내는 수.

삼: 하나님의 은혜의 수.

사: 그리스도로 인하여 주어지는 은혜의 수.

오: 죽은 자임을 자각한 자를 나타내는 수.

육: 부정, 죽음을 나타내는 수.

칠: 창조된 모든 것을 지칭하는 수.

팔: 구원의 수.

구: 교회를 이룬 자에게 그리스도의 영이나 성령이 함께 하고 있는 상태를 나타내는 수.

십: 계획이라는 의미를 나타내는 수.

십일: 하나님의 계획에 의한 하나, 즉 하나님의 어떤 계획에 의하여 택해지는 개인을 나타내는 수.

십이: 하나님의 성전(교회포함)을 세우기 위하여 계획을 가지고 세우시는 수.


백: 사람의 범위에서 완전수.

천: 그리스도의 범위에서 완전수.

만: 하나님의 범위에서 완전수.


년: 하나님의 범위에서의 섭리적 때.

월: 그리스도의 범위에서의 섭리적 때.

일: 사람의 범위에서의 섭리적 때.

시: 어떤 개인이 처하게 되는 ‘지금’의 의미를 가진 때.


반 때: 이전도 아니고 이후도 아닌 중간의 때.


숫자에 들어있는 메시지에 관한 것 중에 하나를 예로 들겠습니다. 성경에는 153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153이란 다음과 같은 뜻입니다. 베드로가 그리스도를 처음 만났을 때 물고기를 그물 가득 잡은 그물은 찢어집니다. 나중에 부활 뒤에 그물로 잡은 물고기의 수가 153마리인데 그때는 그물이 안 찢어집니다. 그물은 역시 논리를 말하고 찢어진 것은 구멍 난 논리를 말하며 십자가 이후 안 찢어진 그물은 십자가에 죽음으로 "다 이루었다"로 완전해진 논리를 나타냅니다.


일백은 씨를 뿌려 얻는 수이며, 오십은 죽음을 인지한 자(자신의 영이 죽었으므로 영이 살아야 함을 아는 자)의 수이고, 3은 선택의 수입니다. 다시 말해 153이라는 수는 죽을 자들 중에서 성경의 메시지를 전해 듣고 영이 살아난 자를 뜻하는 것입니다.


성경에 언급된 수는 이같이 산술적 개념이 아닌 상징적 개념으로 사용되어 있습니다. 산술적 개념은 비진리에 해당합니다. 진리란 시공을 초월하여 언제나 옳은 것을 말하므로 산술적 개념은 진리일 수 없습니다. 비진리적 개념을 진리의 전달 수단으로 쓸 수는 없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것이라고 하겠습니다.


# 색의 의미


남색. 청색: 하늘의 색. 보호하시는 뜻인 공의의 색

주홍색: 예수님의 피

자색: 하나님을 나타내는 색

녹색: 생명

황색: 열매. 부정한

검정: 완전한 어둠과 하나님이 내리시는 정한 말씀


# 광물의 의미


황금

성경에서 황금은 열매, 즉 하나님의 일을 한 결과를 뜻합니다.


은이란 성경적으로 ‘문자’를 뜻합니다. 하지만 아무 문자나 다 은이라고 하는 것은 아니며 하나님이 사람에게 에덴으로 복귀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 문자를 은이라고 합니다.


예) 시편: 여호와의 말씀의 순결함은 흙 도가니에 일곱 번 제련한 천은과 같다.


동이란 성경에서는 주로 놋이나 주석이라고 표현하고 있으며 하나님의 일꾼을 뜻합니다. 하나님이 선택한 선지자나 사사들이 놋으로 표현됩니다.


예) 계시록: 그의 발은 풀무 불에 제련한 빛난 주석 같다.


욥기에 철은 흙에서 녹여 얻는다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흙이란 죽을 사람, 혹은 죽은 사람을 뜻합니다. 성경에는 뱀이 흙을 먹고 살아야 하는 저주를 받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뱀이 흙을 먹는다는 말에서 흙이란 구원받지 못한 사람을 뜻합니다. 사람의 생각이 바로 철입니다. 그래서 밭을 가는 연장도 철로 만듭니다 .(밭이란 사람의 마음 밭을 말합니다).


예) 전도서: 무딘 철 연장 날을 갈지 않으면 쓰는 데 힘이 든다. 지혜는 모략을 성공하게 할 것이다.


또 시편에는 "하나님이 죽일 기계를 예비했다"라는 말이 나오는데 죽일 기계란 철 즉, ‘사람의 논리’를 죽이는 ‘논리’를 뜻합니다. 논리란 톱니가 맞아야만 돌아가는 기계와 같다는 의미입니다.


하나님이 예비한 사람의 생각을 죽이는 논리가 하필이면 ‘죽일 기계’로 묘사된 이유는 그 논리를 듣는 사람은 그 논리를 마음으로 받아들이든지 안 받아들이든지 모두 죽게 되기 때문입니다. 마음의 법을 마음으로 받은 사람은 자기를 부인하므로 스스로 자기를 죽이게 되고, 받지 못하는 사람은 영이 살 수 있는 기회를 잃는 것이므로 그것도 역시 죽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 네 가지 상황은 성경적으로 말하면 모든 그리스도인이 거꾸로 거슬러 올라가 ‘성화’ 되어 가야 하는 변화의 단계이기도 하며, 어떤 한 세대 안에서 일어나는 상황 변화의 수순이기도 합니다.

 

성경에 대한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네이버 카페 브엘세바 를 소개해 드립니다.

누구나 쉽게 이해 하실수 있도록 말씀들이 해제 되어 있습니다.

2013-03-25 23:47 | 출처 : 본인작성

포도나무(eun****) | 답변 6243 | 채택률 68.8%

활동분야 : 개신교 (5위)
본인소개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동명이인이 많은 시대입니다.

막달라 지방에 살던 마리아.

일곱 귀신이 들렸던 자로 예수로부터 고침을 받은 자입니다.

참으로 견디기 어려운 고통의 삶에서 해방시켜 주신 것입니다.

그 뒤로 막달라 마리아는

자기의 사비로 계속 예수와 제자들의 수종을 들으며 함께 했습니다.

십자가에서도 예수 옆에 있었고

무덤에서 가장 먼저 살아나신 예수를 만난 여자입니다.

눈물을 많이 바친 여자입니다.

"마리아야" "오~ 선생님!"

예수께서 사랑하신 여자입니다.

 

베다니에 살던 나사로의 누이동생 마리아.

옥합을 깨트려 고급 향유를 예수의 머리에 부어드린 여자입니다.

눈물로 예수의 발을 적시고 자기의 머리카락으로 닦아드렸습니다.

무덤속의 자기의 오라버니 나사로를 소생시키셨으니

전능자이심을 확인한 것이지요.

무덤속의 냄새나는 나흘됀 오라버니 나사로를 살리셨으니

슬픔이 다 사라진 것입니다.

참으로 예수를 사랑하여 눈물을 바친 여자입니다.

예수께서 사랑하신 여자입니다.

예수께서는 그 언니 마르다도 사랑하셨고

그 오라버니 나사로도 사랑하셨습니다.

 

이름은 같지만, 다른 여자입니다.

하나님예수께서는 하나님예수를 사랑하는 자들을 더욱 사랑하셨습니다.

하나님예수께서는 모든 인류의 죄를 구름 거두듯이 십자가에서 거두셨습니다.

 

열 두 제자들은 다 도망가고

십자가에서 예수를 지켜보며 기도하던 '마리아' 이름을 가진 세 여인과

남자는 단 한 사람?

누군지 아시나요?

분명한 것은 예수를 지극히 사랑한 자입니다.

또한 예수께서 지극히 사랑하신 자입니다.

역시 예수를 지극히 사랑하는 사람만이 쓴 요한복음서.

그 기록자는 예수의 실상이 하나님이심을 알아차린 자입니다.

도마 역시 예수의 실상이 하나님이심을 알아차린 자입니다.

 

 

2013-03-26 00:43 | 출처 : 본인작성

소금 장사 | 답변 17480 | 채택률 53%

활동분야 : 종교 | 개신교
본인소개 : 주님 다시 오실 때 까지 어린양이 어디로 인도하시든지 따라가기를 원하...

동일인물입니다.

성경도 그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요 11:2   

[이 마리아는 향유를 주께 붓고 머리털로 주의 발을 씻기던 자요 병든 나사로는 그의 오라비러라]

좋은 질문에 감사드리고요.

더 좋은 질문들 많이 올려주시길 바랍니다^^

2013-03-26 08:33 | 출처 : 본인작성

나그네-2님

카페이름 : ╋예수가좋다오
카페주소 : http://cafe.daum.net/ilmak
카페 바로가기
예수님께 향유를 부어드린 마리아는 베다니의 마리아입니다.
즉, 마르다의 동생이라는 말입니다.
찬송가 가사에는 막달라 마리아로 나오기 때문에 착각하기 쉬운데
그 찬송가 가사가 잘못된 것입니다.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2013-03-25 23:50 이 답변 자세히보기

(일맥)님

카페이름 : ╋예수가좋다오
카페주소 : http://cafe.daum.net/ilm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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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유를 예수님께 부은 여인들의 성경 기록이 다른점
|성경-난해알고 싶은성경 (일맥) |
| 조회 1164 |추천 0 |2007.05.07. 06:38 http://cafe.daum.net/ilmak/7xb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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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의 드라마와 같은 장면을 소개합니다. 어느 날 예수님께서 한 바리새인의 초대를 받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그 집에 들어가시자 그 동네에서 죄인이라고 손가락질을 받고 있던 한 여인이 예수님 곁으로 살짝 다가왔습니다. 이 여인의 손에는 아주 좋은 향수가 한 병 들려 있었습니다. 예수님 곁으로 다가온 여인은 무릎을 꿇고 펑펑 울었습니다. 얼... 2013-03-26 09:42 이 답변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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